최근 수정 시각 : 2022-07-18 18:05:43

SuperAcid

위레드소프트에서 넘어옴
슈퍼애시드
SuperAcid
파일:superacid1.png
명칭 superacid Co.
대표자 강지원
상장여부 비상장
소재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255번길 35
공식 홈페이지 슈퍼애시드

1. 개요2. 역사3. 제작/배급 게임 목록4. 사건 사고
4.1. 임금 체불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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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대한민국의 게임 제작사로, 2013년 1월 28일에 설립되었다.

최초 모태가 되는 회사의 설립 시기는 2010년 내지 그 이전인 것으로 추측되나, 공식 전신으로 인정되는 회사는 위레드소프트로 이의 설립일을 설립일로 기술하였다.

2. 역사

2010년 당시의 회사명은 '디크루'로, 처음엔 북미시장을 노렸으나 실패했다고 한다. 컨텐츠로만 승부를 보는 방식으로는 실패를 거듭하자, 투자를 받을 수 있는 시장을 선택하여 게임을 개발하기로 마음먹고 결국 2013년 1월 28일 위레드소프트(Weredsoft)라는 이름으로 사명을 바꾸고 법인화하였다고 한다.

디크루 시작 당시에는 강지원 대표 본인과 프로그래머 1명, 기획 및 디자이너 1명 총 3명이서 시작하였다고 하며 강지원 대표는 삼성전자의 소닉 브랜딩 전담 사운드 전문 업체에서 근무하다 당시 클라이언트였던 네오위즈, 피망의 관계자와 연을 맺었던 것이 게임업체를 시작하게 된 배경이라고 한다. #

2013년 FreeZom이라는 액션게임을 북미 앱스토어에 출시하여 스토어 어드벤처 게임 23위까지 올라가기도 했다. 해당 게임은 기획 단계부터 북미 시장을 염두에 두었다고 한다. #

한국 시장에서 위레드소프트가 첫 선을 보인 게임은 최훈 작가의 웹툰 삼국전투기를 모티브로 한 모바일게임 삼국전투기(게임)이며 2015년에 출시하였다.

2017년 5월, 넥슨의 박지원 대표는 위레드소프트에 대한 전략적 투자로 위레드소프트가 개발하고 있는 신작 게임 '프로젝트D'에 대한 글로벌 서비스 판권을 확보하였다. 당시 넥슨은 신작 IP 및 글로벌 모바일 게임 라인업의 확대가 목적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

2018년 창립 5주년을 맞아 슈퍼애시드로 사명을 전환하였다. #

2018년 8월 모바일게임 '마기아'(이전명: 프로젝트D)의 넥슨 퍼블리싱 계획이 돌연 취소되었고, 자체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2019년 10월 29일 모바일게임 마기아의 국내 자체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3. 제작/배급 게임 목록

3.1. 삼국전투기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삼국전투기(게임)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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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29일 서비스 종료하였다.

3.2. 마기아 : 카르마 사가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마기아 : 카르마 사가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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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및 해외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국내 서비스 시작일은 2019년 10월 29일이다.

4. 사건 사고

4.1. 임금 체불 논란

삼국전투기 서비스 종료 이후 라이브 게임이 없는 상태에서 2017년부터 자본잠식 상태에 빠졌지만 넥슨의 투자를 지속적으로 받아오면서 유지했으나, 마기아의 넥슨의 퍼블리싱 계약이 강제로 해약되면서 이후 자본 잠식 상태에 의해 직원들의 임금 체불 및 권고사직이 있었다는 논란이 있다.

삼국전투기 서비스 직전에도 이와 비슷한 상황이었다고 한다. #

다만 2019년 12월 케이클라비스로부터 투자를 다시 받기 시작했으며, 1주당 98,939원으로 총 10,107주를 유상증자로 발행하였다. 총 10억원의 투자금을 받은 셈. #[1]

2020년 4월- 강남의 한 사무실에서 창림멤버 3인 외 남아있던 모든 직원들 또한 정리되었다고 전해진다. (애초에 핵심인력들은 2019년 중순~말까지 단체 권고사직 혹은 발빠르게 퇴사.) 실제로 남은 인력들이 핵심 인력이었으며, 마기아 모바일 런칭을 위해 끝까지 남아 개발했다고 한다. 이후 개발팀을 새로 조직하여 마기아 : 카르마 사가의 후속작인 마기아 X를 개발했다. 이 게임은 초기에는 반응이 좋았으나 여러 문제 끝에 정식 출시한지 한달만에 업데이트가 끝나면서 게임이 죽었다.


[1] 하지만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2021년 4월 현재까지 퇴직금과 마지막 급여는 지급되지 않고 회사에서 연락이 온 적 없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