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吳碭생몰년도 미상
후한 말의 인물. 자는 숙산(叔山). 남해군 계양현 사람.
2. 생애
효렴으로 천거되었다가 안성현의 현장이 되었고 215년에 손권이 여대를 보내 장사군을 점령했는데, 안성, 유현, 영신, 차릉 네 현의 관리들이 음산성에 들어가 무리를 규합하면서 오탕은 이때 여대를 막았다. 그러나 여대가 공격해 포위하면서 곧바로 항복하며 여대가 세 군을 평정했다.손권이 여대를 장사에 머물러 지키게 했고, 오탕은 원룡과 함께 관우에게 호응해 여대에게 대항하면서 유현을 점거했으며, 손권이 노숙을 보내 포위하자 오탕은 성이 함락될 위기에 빠지자 군사를 이끌고 포위망을 돌파하고 탈출하면서 나 오탕은 한나라 천자의 엄숙한 명을 받아 이 고을의 현장이 되었다, 그러니 내 가슴 속에는 오직 대한 황실이 있다는 것만 알 뿐, 근본없는 오나라가 있음을 알지 못한다고 외쳤다.
후에 손권이 교주, 광주 지역을 완전히 장악하고 보즐이 교주자사로 부임했는데, 보즐이 이 지역의 인물들을 정리하면서 오탕의 충의와 기개를 높이 평가하고 그에게 죄를 묻지 않고 신변을 보호해줬다. 오탕은 한나라에 대한 지조를 지키기 위해 관직에 나가지 않고 생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