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4-02 23:05:01

오늘도 평화로운 중고나라

1. 개요2. 사례3. 관련 문서

1. 개요

인터넷 짤방, 아니, 짤방이라기보단 특정한 상황을 뜻하는 말. 반어법의 일종이다. 베리에이션으로 오늘도 중고로운 평화나라, 오늘도 평로운 중나라, 또는 오늘도 평화로운 중나라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

대한민국 최대의 중고물품 거래 카페인 중고나라에서는 하루에도 수십만 건의 중개가 이루어지지만 이용자가 워낙 많고 중고거래라는 것 자체가 안전성이 많이 떨어지다보니 별의별 이상한 거래요청이나 사기가 오고간다.

이런 황당한 일들은 대부분 상호 간 거래이므로 거래 확인을 위해선 당사자들끼리 연락을 주고받게 되는데 그것들을 캡처해 올리는 것을 중고나라에서 일어나는 일상인 것처럼 유머화 한 것.

그래서 짤방이지만 일정한 정형이 없는 편이다. 아니, 짤방이라기보단 대화가 주가 된다. 표현방식은 대체로 카카오톡 혹은 스마트폰 문자대화 창에서 이루어지는 두 사람 간의 황당한 대담이나 이상한 그림을 올려놓고 밑에 황당한 이유를 들이대며 중고거래한다는 메시지를 붙이는 식으로 이루어진다. 짤방보다는 텍스트 유머에 가깝다.

모바일 게임으로도 등장했다! 플레이스토어 링크. 제목은 중고로운 평화나라다. 제작자가 본 문서에서 설명하는 짤방들에서 감명을 받았는지 실제 게임 화면 역시 카카오톡 대화창 화면에서 진행된다. 짤방에서나 볼 법한 대사로 판매자와 치열한 가격 흥정을 통해 싼 값에 중고 상품을 거래하는 것이 핵심인 듯. 업데이트로 억 단위를 쉽게 입력할 수 있게 되었다. 여러 상품을 사고 팔다보면 어느새 최고 레벨(?)인 달까지 구입하게 되는데, 수집률 100%에 도달하면 구매창에는 아무것도 뜨지 않고, 메인화면의 비둘기가 앵무새 같은 걸로 변한다. 광고 보면 돈주는데 보다 보면 점점 늘어나서 몇 십 몇 백조씩 준다(...). 근데 다 모으면 쓸 데는 없다.

2. 사례

12번 사례 맨밑에 쳐 놀라는

3.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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