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05 20:20:34

새드스마일

1. 개요2. 행적3. 기타

1. 개요

코발트성의 영주며 등장할 때마다 주로 웃고 있는 표정을 짓고 있다.

현실에서는 김회장으로 추측되었으며 결국 사실로 드러났다! 현실에서 하는 일은 조직 폭력배의 보스이자 사채업자.

2. 행적

열렙전사에게 돈을 빌려준 사채업자로 열랩전사가 사망하여 레벨 1이 되자 그를 다시 최하층에 가둬버린다.

게임 내의 아바타 새드스마일로써의 첫 등장은 하트히터, 쿠샴과 함께 거래하는 모습으로 처음 등장했으며 검에 저주가 걸려 있는 것도 무시하고 그대로 집어 한 눈에도 위험한 인물이란 걸 보여줬다. 본인은 언젠가 힘을 쌓아 자신을 휘두르려는 기가를 무너뜨리려 하고,이에 대해 열렙전사와 게임 속에서의 또다른 계약을 맺는다. 참고로 열렙전사가 1화에서 이무기를 해치우는 임무는 새드스마일이 의뢰한 임무로 완료 금액도 열렙전사의 빚 값과 딱 맞는데다가 제로에게 직접 열렙전사의 장비를 받은 것을 보아 어쩌면 열렙전사가 제로에게 당하는데 가담한 것은 아닐지 의심된다.

이후 65화에서 콘스탄트와 재회했고, 이후 콘스탄트가 제압되자 먼저 오프라인으로 돌아가나 그 순간 하동민의 칼에 맞는다. 그러나 칼을 잡아서 죽지 않은 김회장은 하동민을 죽이고 그에게 붙은 부하들로부터 공원호의 계획을 자백받고 원호를 추적한다.[1]

결국 원호와 리라를 붙잡아 그들을 드럼통에 넣으려 하나, 김도사가 차를 끌고 돌진, 폭발하자 그 여파로 쓰러진다.

하지만 그상태에서 일어나 공원호와 리라를 공격한다. 하지만 공원호의 도박에 목덜미에 유리조각이 박히고 이에 분노한 긴회장은 열렙을 폭행하나[2] 이어서 리라가 뒤통수를 못박힌 각목으로 때려서 쓰러진다. 이후 재석이 부하들을 데리고 왔을땐 숨이 아직 붙어있었다고 나오며, 먼저 이송된듯 하다.

3. 기타

본명은 이재노로, 김씨가 아니다.(...)
언제나 선글라스를 끼고 있으며 잘때도 선글라스를 끼고 있다.(...)
고통을 느끼지 못한다는 나레이션의 말로 보아 무통증인듯하다.

[1] 동민을 죽인 직후 자신의 압박력을 이용해 부하에게 자백하면 살려주겠다고 말하고 대답을 들은 뒤 자신들은 동민이 시킨 대로만 했다며 변명하는 부하들에게 위에서 그렇게 하라 시키며 어쩔 수 없으며 자신은 그런 건 마음에 안 담아둔다고 말하고는 방을 나오자마자 조직 내 3위였던 재석에게 전화를 걸어 본사의 자신의 방에 있는 조직원들을 모두 죽이라고 했다.애초에 이런 부류의 인간이 뭐 말하는 살려주겠다는 말을 하는 거 부터서가 거짓말이다...[2] 보통 사람이라면 여기서 쓰려졌겠지만, 김회장은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몸이라 움직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