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8-12-05 20:31:45

비탄의 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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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1. 줄거리1.2. 연재 정보
2. 작품 배경3. 인물 소개
3.1. 청년3.2. 백발의 소녀
4. 회차 요약
4.1. 0장 1화4.2. 0장 2화4.3. 0장 3화
5. 리뷰6. 기타

1. 개요

모바일 웹소설 어플 TIViewer의 유저 묘리아가 연재하고 있는 웹소설.

1.1. 줄거리

서기 205X년, 빙하기가 도래한 지구.

버려진 시골마을에서 혼자 살기를 자처하는 청년은 어느 날 하얀 머리의 소녀를 만나게 된다.

1.2. 연재 정보

  • 연재 시작 : 18년 2월 1일
  • 최근 연재 : 3회, 18년 4월 15일
  • 최근 공지 : 18년 12월 5일

2. 작품 배경

이 작품은 205X년, 빙하기가 찾아온 지구[1]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2]

어느 시골마을에서 혼자 살고 있는 청년과 그 주위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풀어가는 것이 이 소설을 주된 내용. 위의 줄거리만 읽어도 충분히 파악할 수 있다.

3. 인물 소개

3.1. 청년

시골마을에서 혼자 생활하며 살고 죽는 것에 대해 생각하는 게 일상인 청년. 나이는 20대로 추정된다. 이름은 불명.

기계를 상당히 싫어하며[3], 독백이 제법 심하다.[4]

여느 때와 다름없이 하루 일과로 마을을 빙 둘러보고 돌아오는데 아까까지만 해도 아무도 없었던 대문 근처에서 백발의 소녀를 발견한다.

3.2. 백발의 소녀

마을을 돌아보고 돌아온 청년의 집 대문 근처에 쪼그려 앉아있던 여자아이. 이름은 아직 불명.

소녀를 발견한 청년이 소녀의 모습을 서술한 내용을 보면, 열여섯, 열일곱 정도 되어보이는 앳된 얼굴에 맑은 물색의 눈동자를 갖고 있으며, 눈이 따가울 정도로 하얀 머리칼을 한 쪽으로 땋아 묶어 왼쪽으로 늘어뜨리고 있다고 한다.

4. 회차 요약

4.1. 0장 1화

4.2. 0장 2화

4.3. 0장 3화

5. 리뷰

  • TIViewer 앱 내 게시판에서 리뷰 탭을 눌러 조금 찾아보면 별밤_ 님께서 이 소설을 읽고 작성한 리뷰가 있다. 이 리뷰는 소설의 분위기와 느낌을 굉장히 잘 풀어 설명하고 있으며, 3회까지의 내용을 요약하여 제시하고 있으므로, 소설을 직접 읽기 전에 이 소설이 어떤 느낌으로 전개되는지 궁금하다면 이 리뷰를 먼저 읽어볼 것을 권한다.[5]

6. 기타



[1] 갑자기 빙하기가 찾아온 이유는 알지 못한다. 어쩌면 지구온난화 때문일 수도 있다.[2] 작중 해설과 인물들의 말로 보아, 지구에 빙하기가 찾아온 지 이미 최소 몇 년은 흐른 것으로 추측된다.[3] 일부 아날로그 방식의 기계는 그리 싫어하지 않는다. 오히려 뭔지 모를 애착을 느낄 정도. 예를 들면 1회에서 고장난 시계.[4] 이는 본 소설의 전개와 설명에 제법 영향을 주고 있다.[5] 3회까지의 내용 요약이 포함되어 있으니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