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1-07 17:33:59

브레인스톰

1. Brainstorming, 일반적인 의미
1.1. 효과
1.1.1. 실행이 쉽고, 사용가능한 주제가 다양하다.1.1.2. 시너지 효과를 일으킨다.1.1.3. 표현의 자유를 보장한다.1.1.4. 시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다.
1.2. 한계점
1.2.1. 아이디어 산출이 어려운 경우도 있다.1.2.2. 평가에 불안을 느낀다.1.2.3. 무임승차 하는 구성원이 있을 수 있다.1.2.4. 시간 낭비가 될 수 있다.1.2.5. 표현의 뒷감당 문제.1.2.6. 내용이 산으로 가는 문제와 비전문적인 문제.
1.3. 브레인스토밍이 실패하는 이유
1.3.1. 사회자의 부재 또는 능력 부족1.3.2. 기법 활용 부족1.3.3. 참가자 배치의 문제1.3.4. 존중 부족
2. SF 영화 제목3. 벤10 에일리언 포스에 등장하는 에일리언4. 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5. Brain Storm, DJMAX 악곡6. BRAINSTORM, 비트매니아 악곡7. 초인동맹에 어서오세요에 등장하는 조직

1. Brainstorming, 일반적인 의미

오스본(A. F. Osborn)이 고안한 것으로 두뇌선풍, 두뇌폭풍 이라고도 한다(Brain+Storm). "뇌를 휩쓸어서 아이디어를 창출해낸다"는 뜻으로 의역(?)할 수 있다. 즉 한사람 보다 다수가 아이디어도 많고 질적으로 우수한 아이디어가 나올 가능성도 많다 두뇌 폭풍 가동 사이오닉 스톰

토의 방식 중 하나로 아이디어를 최대로 뽑아낼 수 있도록 하는 방식으로 이를 위해 남의 아이디어에 대해서 비판이나 비난을 하지 말고, 자신들이 아이디어를 내기만 해서 그것을 그대로 기록하는 방식. 비판은 나중에 가해진다. 일단 말도 안되는 거라도 떠오르면 뱉고 기록하는 방식이다.

보통 브레인스토밍으로 나온 아이디어가 개개인이 낸 아이디어보다 낫다는 인식이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연구에서는 오히려 그 반대를 지지한다.[1]

교육 과정 상 2015년중학교 1학년 학생들은 기술·가정 교과서에서 기술시간에 브레인스톰을 배우게 된다.

나무위키에서는 집단연구가 그 일환이다.

보통 가볍지만 많은 양에 내용을 규격화 해서 내야하는 팀별과제에는 브레인스토밍이 최고지만, 혼자 할 수 있고 무겁고 많은 의견이 필요없을 때에는[2] 다른 방법을 쓰는 걸 추천한다.

특히 선택을 하는 경우에는 브레인스토밍은 무조건 비추이다. 선택장애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 어릴 때부터 지적질과 서열, 눈치 문화에 익숙한 국내 환경에서는 활용이 쉽지 않은 방식이다.
우선 국내에서는 브레인스토밍으로 시작해서 토론으로 끝나는게 일반적이며[3], 두번째로, 브레인스토밍이 제대로 활용되려면 사회자와 웜업 시간, 시행착오등이 필요한데 국내에서는 이런 부분이 부족하다.
브레인스토밍에서 사회자는 주제에서 너무 벗어나거나 아이디어가 막힐 때 방향을 환기시켜주거나, 또는 각자의 자신감을 복돋아 주고 서로 간의 아이디어를 연결시켜주는 촉매 역할 등 적재적소에 잘 이끌어주는 역할을 하는데 이게 잘되면 브레인스토밍이 거리에서 날뛰던 폭주자동차에서 철로를 잘 달리는 기관차로 변한다. 그리고 웜업이 중요한데, 여느 아이디어 회의가 마찬가지지만 제대로 돌아가려면 3단계를 거친다. 처음에는 서로 간에 간을 보면서 완전히 겉핥기 거리나 또는 농담 정도의 미친 것들을 내놓는다. 여기서 주변인들이 이걸 덥썩 물어서 지적하거나 자기 생각 주장하면 거기서 회의는 끝이다. 이후는 지 잘난 인간들 몇몇이 지들끼리 토론하거나 또는 최상급자의 짜증과 일장연설로 끝이 난다. 만약 첫 단계에서 잘 받아들여지면 사람들은 좀 더 내면에서 떠오른 걸 내놓게 되고, 여기서도 잘 수용되면 가장 깊숙한 곳의 핵심 아이디어들이 나온다. 이렇게 3단계를 거치면서 점차 뇌는 아이디어를 떠올리는데 익숙해지고 이때부터 다들 집중하며 비로소 주옥 같은 아이디어들이 터져 나오게 된다. 문제는 당장 사회자, 웜업 두 개도 제대로 활용하는 데가 없기에, 브레인스토밍은 1단계에서만 머무르면서 '쓰레기만 나온다'라거나 침묵의 시간 취급 받으며 실패하는 게 일상적이다.

1.1. 효과[4]

1.1.1. 실행이 쉽고, 사용가능한 주제가 다양하다.

브레인 스토밍은 최선을 선택하는 주제가 아니면, 어떠한 주제로든지 실행이 가능하다.

1.1.2. 시너지 효과를 일으킨다.

브레인 스토밍은 질 보다 양에 초점을 맞추어 토의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수많은 아이디어가 나올 것있다. 엉뚱한 아이디어라도, 이에 구성원들이 호응하여 더 좋고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만들 수 있는 것이다.

1.1.3. 표현의 자유를 보장한다.

브레인 스토밍은 비판이나 반박을 금지하고 최대한 많은 양의 의견을 도출하는 방식이기에, 구성원들은 비판에 두려워하지 않고 보다 자유롭게 의견을 낼 수 있다.[5]

1.1.4. 시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다.

브레인 스토밍은 발상 시간을 임의로 조정할 수 있다. 따라서 정해진 시간을 초과하거나, 시간이 남는 일은 없다는 것이다.

1.2. 한계점[6]

1.2.1. 아이디어 산출이 어려운 경우도 있다.

브레인 스토밍은 상대방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동시에 자신의 아이디어를 산출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또한 제한된 시간이 있기 때문에 시간에 압박을 받아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하는 것에 어려움을 받는 사람들도 존재한다.

1.2.2. 평가에 불안을 느낀다.

브레인 스토밍 집단 안에 권위적 인물이 존재한다면, 평가에 불안을 느껴 구성원들이 창의적이지 못하고 비슷한 의견을 내거나[7], 소극적 발언이 이어질 수 있다. 하지만 이는 다른 방법들 보다 브레인 스토밍이 적은 편이다.

1.2.3. 무임승차 하는 구성원이 있을 수 있다.

여러가지 비슷한 아이디어들은 결국 하나의 최선책으로 바뀌는 브레인 스토밍의 특성과, 자신이 낸 아이디어를 보상받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이나, 인원수가 많을 경우 링겔만 효과를 일으켜 아이디어 산출을 방해 할 수 있다. 적은 인원수라면 시너지 효과를 내는 브레인 스토밍의 이면이라고 볼 수 있다.

1.2.4. 시간 낭비가 될 수 있다.

효율적으로 시간을 관리한다면 브레인 스토밍은 성공할 수 있으나, 목적이나 동기가 불확실한 구성원들이 브레인 스토밍을 할 경우 아무말 대잔치 시간 낭비가 될 것이다.[8]

1.2.5. 표현의 뒷감당 문제.

일부에서는 브레인 스토밍은 비판이나 반박을 금지하고 최대한 많은 양의 의견을 도출하는 방식이라지만, 현실적으론 이 후에 자신의 의견 때문에 자신이 공격당할 수 있다. 여기에 정치질과 트롤링까지 겹치면 더더욱 답이 없어진다.

그리고 아무 말 대잔치를 하는게 실제다보니 내용이 산으로 가버리기 십상이며, 브레인스톰은 전문가들을 모아서 하는 델파이 기법과는 대척점에 위치한 기법이라 비전문가들까지 포함시켜서 하다보니 이를 통제하기도 쉽지 않다. 당장 전문가들만 하는것도 의견 합의 도출이 힘든데 비전문가 까지 겹친다? 이러면 더더욱 문제해결은 지난해지며 참가자가 많을수록 내외부에서 정치질과 세력개입, 이합집산이 더 쉽고 넓게 이루어지므로 브레인스톰의 총책임자가 강력한 힘을 가지지 않는 이상 아수라장을 진정시키기는 불가능하고 좋은 아이디어를 통과시키겠다는 취지도 달성 못하게 된다.

의견을 내도 받아들이는게 더 문제인데 보통 의견을 나누고 받아들이는게 문자 그대로 그 문제에 대한 지식과 의견이 아닌 실제로는 정치질로 인한 집단과 사람의 권위 등을 통해 그 문제에 대한 지식과 의견이 이성적, 합리적이 아닌 경우에도 그 정치질에 능한 사람과 집단의 의견이 이성적, 합리적, 주류의견이 되는 것이고 아닌 쪽은 비이성적, 비논리적, 감성적으로 치부되어버리고 비주류로 취급되고 무시당할 수 있기 때문에 말은 좋지만 그저 말만 좋을 뿐인 방법이 되고만다.

1.2.6. 내용이 산으로 가는 문제와 비전문적인 문제.

아무 말 대잔치를 하는게 실제다보니 내용이 산으로 가버리기 십상이며, 브레인스톰은 다양한 사람을 모아서 하는것이 주 사용방법이므로 비전문가들까지 포함시켜서 하다보니 현실문제에 적용하기 힘든 이상을 빙자한 몽상까지 끼어들게된다.

당장 확실한것만 추려내서 하는것도 귀찮고 하기 싫고 힘든일인데 이것까지 겹치면 업무량은 상상을 초월하게 되고 그렇다고 마구쳐내자니 그냥해도 왜 내말은 안듣냐고 납득이 안된다고 하며 자기 의견이 받아들이고 남들이 그것을 떠받들어 줄 때까지 진상짓을 벌이는 작자들도 넘쳐나는데 이게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나게 되어버리니 담당자 입장에서는 답이 없어지기 쉬워진다.

1.3. 브레인스토밍이 실패하는 이유

한마디로 말하자면, 브레인스토밍은 생각보다 준비가 반 이상은 먹고 들어가는 방법이다. 그냥 달려 들어서 한다고 되는 게 아니다.

1.3.1. 사회자의 부재 또는 능력 부족

브레인스토밍을 오케스트라라고 본다면 사회자는 지휘자이다. 각자의 장점과 아이디어를 최대로 끌어내어 씨줄날줄로 연결시켜 작품을 만들어내는 것이 사회자의 역할이다. 주제에서 너무 빗나가거나 몇 명이서 전체를 몰고 가는 때는 중심으로 돌아오도록 하며, 모두가 아이디어가 막혀서 뱅뱅 돌때 생각의 전환을 이끌어내어 신선한 분위기로 만들고, 누군가 확신 없이 불분명한 아이디어를 내놓을때 이를 존중하되 이해하기 쉽도록 말을 정리해서 다시 물어봐주므로서 다른 사람들이 보완가능하도록 돕는 등의 역할을 한다. 사회자 없이 서기 한명 놓고 자기 할 말들만 토해내는 모습을 보면, 오케스트라를 만들어보자며 모아놓고, 정해진 시간동안 니들 멋대로 소리내라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그럴 경우 결국은 몇명이서 '다들 왜 이렇게 생각이 없냐'면서 시간 내내 지들끼리만 북치고 장구치며 답 만들거나, 아예 몇명은 시시덕거리며 따로 놀거나, 5분 말하고는 남은 시간 내내 멍하니 앉아서 벽만 보다가 끝난다.

1.3.2. 기법 활용 부족


브레인스토밍이 무조건 머릿속을 토해내고 양만 늘리면 되는 줄 아는 사람이 많은데, 발산을 위해서는 적절한 집중이 필요하다. 심리치료로 비유하자면, 트라우마 비우기를 할때 무작정 지금 생각나는 사건들을 떠올려서 비우라고도 할 수도 있지만, 그렇게 할 경우 어디부터 얼마나 해야할지 몰라 금방 지치기 쉽다. 그렇기에 이때 심리치료사는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연도별로' 또는 '친구, 가족 등의 주제별로' 떠올려서 비우라고 하게 된다. 브레인스토밍 역시 이와 마찬가지로, 원활한 진행을 위해 TRIZ 기법, 4M분석, 마인드맵 등을 활용하여 손쉽게 아이디어를 내놓을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

1.3.3. 참가자 배치의 문제


인원 수, 친분, 성격, 직급, 전문분야 등 배치에 신경쓸 부분이 많다. 특히 전문가들과 일반인들을 막 섞어놓고는 제대로 브레인스토밍이 안된다고 하는데, 사실 서로 말이 잘 통하는 일반인들 몇명끼리 팀을 짜서 브레인스토밍을 하고, 여기서 나온 아이디어들을 잘 압축,정리해서 조금 더 전문인 사람들의 팀으로 올리고 이를 몇번 반복해서 최종 전문가들의 회의로 가는 순서가 맞다. 별 거 아니어보이지만, 이 순서로 필터링과 압축,정리,보완을 거치면 아이디어의 완성도가 거진 70%에 이르기에 이 정도 되면 전문가들의 눈에도 '우리가 손 댈만하다'라거나 '이 정도라면 우리들 아이디어만 약간 더해지면 가히 논문으로 낼만한 수준이다'에 이르는 것만 가게 된다. 이를 회사로 예를 들자면, 사원급 회의-대리급 회의-과장급 회의-차,부장급 회의로의 순서일 수 있고, 국가로 보자면, 동네 회의-구민회의-시민회의-전문가(박사급 지식인 등)-정부 등의 순서일 수 있다. 전문 수준 나누지 않고 모아놓으면, 전문가들로서는 안 그래도 바빠죽겠는데 일반인이 하는 말을 끝까지 다 들으며 도대체 뭔 말을 하고 있나 짜증내거나 또는 자신들만의 전문용어를 일일히 풀어서 일반인에게 설명해야되며, 일반인들은 일반인대로 몇마디 꺼냈다가 전문가들이 '이미 과거 시행한 사례가 있다'라며 몇 개 들먹이면 주눅들어 입을 다물어버리게 된다. 그리고 아이디어를 주고 받으려면 무엇보다도 말이 통해야 하고 역할별 분류가 필요하며 역할별 분류를 예로 들자면, 논리적이고 자기 주장이 강한 칼 같은 자, 독특한 발상 및 보충을 잘하는 자, 성실하고 꼼꼼한 자, 좋게좋게 가자며 주변을 잘 달래는 자 등을 섞는 걸 들 수 있다. [9] 사실 직급별 분류까지는 다들 하는데, 막상 역할별 분류까지는 고려 안해서 엉망이 되는 경우가 많다.

1.3.4. 존중 부족


상대에 대한 존중이 없으면 브레인스토밍은 이미 끝났다고 보면 된다. 비판을 하지 않는 것도, 경청하는 것도 존중에서 나온다. 그러니 존중할 수 있게, 일반인과 전문가를 나눠서 팀을 짜주거나 말단직원과 고위직급자를 나눠서 아이디어 회의시키는게 좋다. 아니면 사회자가 잘 컨트롤하던가.

2. SF 영화 제목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블레이드 러너에서 특수효과를 맡아 이름을 알린 더글러스 트럼블이 감독, 제작, 각본, 특수효과를 맡은 1983년작 영화이다. 1500만 달러 제작비를 들여 만들어 1019만 달러에 그치는 흥행을 거두면서 묻혀졌고 트럼블도 이 뒤로 단편영화를 제외하고 감독을 그만뒀는데 나중에 재평가되어 수작 SF영화로 꼽힌다.

과학자인 주인공 마이클(크리스토퍼 워컨 분)과 동료 과학자 릴리언은 다른 사람이 경험한 것들을 헬멧을 통해 저장했다가 그걸 보는 사람이 직접 경험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헬멧을 발명한다. 하지만 여기에 국방부에서 개입하게 되면서 과학자와 국방부에서 온 사람들 사이에 갈등이 생기는데...

첨단장비를 무기화하려는 국방부. 그리고 이에 대하여 번민하는 과학자를 그려내고 있다. 타이타닉, 코만도, 코쿤, 아바타, 트로이, 딥 임팩트, 쥬만지, 공룡시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같은 영화음악으로 유명했던 제임스 호너가 나이 서른 때 초기에 음악을 맡았으며 크리스토퍼 워컨, 루이스 플레처, 나탈리 우드 같은 배우진도 화려한 편이다. 하지만 우드가 물에 빠져 죽는 사고가 벌어지면서 그녀의 미완성 유작이 되었고 2년 동안 제작이 미뤄지는 우여곡절을 겪었다.

특수효과는 21세기 기준으로는 약간 촌스러워 보이기도 하는데 대체로 매트 페인팅과 아날로그 광학 합성은 그럭저럭 볼만 하지만 중간중간 나오는 초창기 CG는 무척 조악하기 때문에 실소가 나올 수도 있다. 단, 마이클이 영화의 클라이맥스 부분에서 체험하게 되는 릴리언의 기록 마지막 부분은 일부에서는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의 스타게이트 돌입 장면에 비견될만 하다는 평을 받기도 했다. 두 영화의 완성도를 비교하는 건 무리겠지만 클라이맥스에서 마이클이 다른 세계를 엿보는 장면만은 환상적이었다는 소리. 그외에도 측정 장치나 콘솔 같은 기계류의 묘사가 디테일한 점도 볼만하다.

여담으로 본 영화의 긴박한 추격신에서 사용되는 배경 음악을 기동전사 건담 0083 스타더스트 메모리가 표절했다는 의혹을 사고있다. 건담팬이라면 본 영화를 보다가 음악을 듣고는 0083의 전투장면에서 주로 사용되던 'ASSAULT WAVES'의 익숙한 멜로디가 딱 떠오를 정도.

시작부분이 브레인스톰의 배경 음악인데 대략 1분 30초부터의 멜로디가 바로 그 부분. 그리고 브레인스톰의 음악이 끝나고 이어서 1분 59초 정도에서 바로 0083의 음악이 이어져서 비교해볼 수 있다.

3. 벤10 에일리언 포스에 등장하는 에일리언

브레인스톰(벤10 에일리언 포스) 항목으로.

4. 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

브레인 스톰 항목으로.

5. Brain Storm, DJMAX 악곡

Brain Storm 문서로.

6. BRAINSTORM, 비트매니아 악곡

BRAINSTORM 문서로.

7. 초인동맹에 어서오세요에 등장하는 조직

리벨리온의 간부 백귀 서생의 직속부대로서, 가장 포악하고 잔학한 초인들을 골라모아 최강의 살인병기로 만들어서 조직한 부대.

리벨리온의 다른 간부들이 이 부대의 존재때문에 백귀서생에게 한 수 접고들어갈 정도라는 묘사에다가 초인동맹에는 '샤이닝 포스'가 있다면, 리벨리온에는 '브레인 스톰'이 있다는 말까지 나돌정도로 세계관내에서 굉장히 강하게 취급된다.

이 문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7권 끝자락에 기가스 티폰에 의해 전송당한 브루스 류에게 죄다 폭살당한다.


[1] Scott Lilienfeld 외 3인,'유혹하는 심리학',타임북스,2010[2] 특히 개별과제[3] 대부분이 성질이 매우 급하고 자기 주관이 세며 상식과 자기 경험에만 머리가 굳어서 그 외의 것을 생각해보지를 않는다. 물론 한국이 급성장이 가능했던 이유가 앞의 성향 덕분이기에 그런 성향 자체를 탓하긴 어렵다. 이미 앞선 길은 선진국에서 다 닦아놨기에 우리는 모방하는게 빨랐고, 워낙 급하게 성장하다보니 주장이 약한 놈은 살아남을 수가 없었다. 이게 국민성으로 굳어진게 현재다. 회사 업무를 스마트팩토리화하자는 얘기를 꺼냈는데, 80~90년대에 Dos 가지고 다 해봐서 그건 안된다는 식으로 상급자가 말하며 시간낭비 및 헛소리라고 자꾸만 말 자르는 걸 겪다보면 느끼게 된다. 이미 답은 상급자 머리에서 정해져있고 자신은 따라가는 거구나하고.[4] 한국어판 위키백과를 참고하였습니다.[5] 의견에 대한 비판은 비판적 단계까지 유예된다.[6] 한국어판 위키백과를 참고하였습니다.[7] 이를 강화현상이라고 한다.[8] 경우에 따라 다르나 보통 브레인 스토밍은 넉넉한 시간이 주어진다.[9] 사상체질로 섞어 한 팀을 꾸리는 경우도 있다.한 팀 안에 태양인, 태음인, 소양인, 소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