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4-04-07 07:32:30

방랑도적 주둔지


1. 개요2. 배경3. 정보4. 드랍 아이템5.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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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MMORPG 검은사막에 등장하는 지역인 메디아의 사냥터 중 하나.

2. 배경

메디아 전역을 방랑하던 도적단 무리가 최근 주나이드 강 기슭의 절벽 위에 캠프를 차리고, 비밀리에 모종의 음모를 꾸미고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이곳에 발을 들인 자들은 모두 돌아오지 못했기 때문에 그들이 어떤 일을 꾸미고 있는지는 아직 밝혀진 바 없다.

설정상 메디아를 휩쓴 마녀인 일레즈라를 추종하는 도적단 무리로 일레즈라의 영향으로 온 몸이 검게 변해버려 몸에 붕대를 감고 있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3. 정보

  • 적정 레벨: 51~53
  • 적정 스펙: 공격력 100이상, 방어력 130이상
  • 정비 및 보급: 타리프 마을 남쪽에 있어 보급이 매우 편리하다.
  • 난이도: 방랑도적 격투가의 경직기와 별사탕몹인 거인병은 주의하는 것이 좋다.
  • 사냥 쾌감: 큰 덩어리를 몰아 잡을 때의 쾌감이란...

4. 드랍 아이템

  • 장비
    • 검투사 슐츠의 허리띠
    • 검투사 슐츠의 목걸이
  • 기타
    • 제단 임프 대장 소환서
    • 블랙스톤
    • 무한 마력의 수정 상자
    • 고대 자연 마력의 수정 - 금강
    • 흑정령의 발톱 조각
    • 블랙스톤 꾸러미
    • 적중형 보조무기 상자
    • 헤라클레스의 기운 방어구 상자
    • 금기의 서
    • 쓸만한 동전주머니[1][2]

5. 평가

과거엔 잡템 교환비가 우수하고, 가성비가 뛰어난 악세서리인 슐츠 허리띠와 목걸이의 존재 덕분에 어느 정도 인기를 유지하던 사냥터였으나 메디아 사냥터에 최대 공격력 제한이 생기고, 아술라 악세서리의 등장으로 슐츠 악세서리의 거래소 시세가 크게 하락하면서 방문객이 크게 줄어들었다. 그럼에도 2018년 7월까지는 금기의 서와 슐츠 악세서리를 노리는 유저들이 가끔씩 방문하며, 소산 주둔지나 엘릭 사원에 진입하기엔 스펙이 부족한 유저들이 종종 찾기도 했었다고 한다.

2024년 4월 현재는 메인퀘스트 진행 및 생태작을 할 때 외에는 전혀 방문하지 않는다.
[1] 780 은화[2] 타리프 마을에서 600개당 금괴 10G 교환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