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10-15 09:27:02

민주당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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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빈 가로 이미지.svg
<colbgcolor=#124B9F,#124B9F><colcolor=#fff> 소유주 더불어민주당
이전 명칭 델리민주 (Dailyminjoo)
주요 진행자 박영식, 김민석[1]
제작 및 기획 더불어민주당 홍보위원회 [2]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68길 7, 민주당사
개편 및 첫 방송 2026년 9월 1일 ~ 방송 중
핵심 프로그램 민티07 (민주당티비07) [3]
주요 콘텐츠 • 1부: 민티Q
• 2부: 민티Go!
• 3부: 민티 플러스
구독자 수 60.8만 명[A]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dailyminjoo/| [[파일:유튜브 아이콘.svg|width=20, #000, #fff 민주당TV]
• 구독자 수 : 약 59.9만 명
• 최고 동시 접속자 : 58,000명 [5]
공식 사이트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
파일:X Corp 아이콘(블랙).svg
1. 개요2. 역사 및 개편 과정3. 주요 프로그램 및 편성4. 특징5. 여담

1. 개요

더불어민주당에서 운영하는 공식 유튜브 채널.
본래 민주당 공식 유튜브 채널은 과거 2021년 이낙연 민주당 대표 시절 출범했던 '델리민주(Daily + 민주당)'였다. 그러나 이 '델리민주'가 근 몇년 동안 정당 채널의 기능을 거의 하지 못하여 유명무실한 상태로 방치되었다가[6] 2026년 8월 전당대회 이후 취임한 김민석 대표의 지시로 대대적인 확충 및 리브랜딩을 거쳐 현재의 이름인 '민주당TV'로 개편되었다.

기존 정당 유튜브가 당의 공식 회의나 단순 스트리밍에 그쳤던 한계를 극복하고, 당의 공식 기조와 정책을 왜곡 없이 직접 주입전달하는 독자적인 미디어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삼고 있다.

2. 역사 및 개편 과정

  • 델리민주 시절: 최고위원회의, 의원총회, 당내 선거 등 굵직한 공식 일정의 생중계 송출과 의원들의 발언을 편집한 숏폼 위주로 운영되었다. 델리민주 시절에 송출했었던 콘텐츠들은 민주당TV 전환 이후에도 당연히 그대로 유지된다.
  • 민주당TV 전환 이후: 2026년 8월, 김민석 대표가 취임 사흘 만에 "당의 모든 뉴스가 민주당TV를 통해 새벽부터 시작되어야 한다."며 확대 개편을 지시했다. 이에 따라 한웅현 단장을 필두로 '민주당TV 준비TF'가 꾸려졌고, 2026년 9월 1일 오전 7시에 가칭 '민티07'이라는 이름으로 역사적인 첫 파일럿 라이브 방송을 송출했다. 그리고 이 '민티07'이라는 이름 그대로 9월 14일부터 정식방송으로 전환되었다. 정식방송 첫날에는 도올이 게스토로 출연했다.

3. 주요 프로그램 및 편성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아침 7시부터 8시까지 1시간 방송이 진행되며,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모든 코너의 진행은 박영식이 맡는다.
  • 1부 - 민티Q: 김민석 대표 고정 출연. 주로 당원들의 질문 또는 언론들이 당에 제기하는 의혹에 대한 답을 하는 Q&A와 당의 정책 기조를 설명하는 코너이다. 약 15~20분 정도로 진행된다.
  • 2부 - 민티 GO!: 1부에 출연했던 김민석 대표에 더하여[7] 추가적으로 게스트 2~3명과 함께 시사 토크 등을 진행한다.
  • 3부 - 민티 플러스: 1, 2부에서 못다한 얘기를 추가로 다루는 코너로 그때 그때 가장 흥미롭고 핫한 주제를 선정한다.

4. 특징

김민석 대표가 직접 "민주당TV는 교과서고, 다른 방송은 학습지"라는 말을 남겼다. 당원들이 이리저리 헷갈리는 외부 해설에 휘둘리지 말고 공식 채널이 정립해 주는 기준을 바이블로 삼으라는 취지다.

2026년 9월 1일 첫 파일럿 방송에서 최고 동시 접속자 수 58,000명을 돌파하며 지도부의 자축을 이끌어냈다. 당내에서는 "2만 명만 넘어도 대박"이라는 여론이었으나 지지층의 엄청난 화력 지원으로 이를 가볍게 상회했다.

5. 여담


[1] 민티07 1부 고정 출연[2] 김남준 홍보위원장, 한웅현 민주당TV 준비TF단장 지휘[3] 매주 월~금 오전 7시 생방송[A] 2026년 9월 16일 기준.[5] 2026년 9월 10일 첫 방송 기준[6] 이는 시대가 흐르며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정치 유튜버들로 인해 벌어진 현상이다. 민주당만의 문제가 아닌, 타 정당과 심지어 기성 미디어 언론까지 포함하여 공식 유튜브 명함을 달고 있는 유튜브 채널들을 찾는 움직임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것이 분명한 현실이다.[7] 다만 김민석 대표가 일정 문제로 먼저 자리를 비우는 경우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