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7-04-23 00:40:42

문서 훼손/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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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나무위키의 유명한 반달 사례3. 타 위키의 유명한 반달 사례
3.1. 리그베다 위키3.2. 위키백과
3.2.1. 위키백과는 공산주의다(Wikipedia is Communism) 반달 사건3.2.2. 정옥근 반달 사건3.2.3. 성승헌 반달 사건3.2.4. 초고속즉시삭제머신3.2.5. 여러 위키를 전전하는 모 반달3.2.6. 대천황이라는 괴단어에 집착한 극렬 중빠 반달3.2.7. 박근혜 관련 문서 반달3.2.8. 문재인, 이재명 문서 반달
4. 관련 문서

1. 개요

문서 훼손의 구체적인 사례들을 정리한 문서다. 이 문서가 반달 행위자에 대한 조리돌림과 찌질열전이 되어간다는 지적에 따라서 반달 사례를 추가함에 있어 해당인의 닉네임이나 신상정보를 절대로 기재하지 않도록 하며, aa**** bb**** 식으로 일부를 복자 처리하는 것도 하지 않기를 권장한다. 한 마디로 '한 유저가 어떠한 반달을 저질렀다' 라는 내용만 추가하도록 한다. 또한 합의에 의해 해당 반달 행위자의 특징이 아닌 행적은 첫 등장, 마지막 등장, 빈도 수 만을 적기로 한다.

2. 나무위키의 유명한 반달 사례

해당 문서 참조.

3. 타 위키의 유명한 반달 사례

3.1. 리그베다 위키

당연하지만 밑에 있는 사례들이 다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저것 외에도 범민련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주성하 기자 문서 반달 사건, 반미주의자들의 미군 여중생 장갑차 압사 사건 문서 반달 사건[1], 각종 문서 삭제 반달[2] 등... 사례를 들자면 끝도 없다.

3.1.1. 만하다 반달 사건

리그베다 위키에서 활동한 반달로, 수많은 문서를 자신만의 이상한 문법을 적용시키며 수정해서 글의 내용을 해치고 가독성을 떨어트렸다.

처음 발견된 당시 가장 먼저 눈에 띄었던 수정법이 '~할 수 있다'를 '~할 만하다'로 일관적으로 바꾸는 것이어서 만하다 반달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예를 들어 '미네랄 50이 있으면 탐사정을 생산할 수 있다'라는 문장이 있으면, 이 반달은 이걸 '미네랄 50이 있으면 탐사정을 생산할 만하다'로 바꾸었다. 실제 예시 (22번째 줄을 주목) 물론 '~할 수 있다'를 '~할 만하다'로 바꿔서 말이 되는 경우도 있을 만하지만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훨씬 더 많음에도 이 반달은 문맥 따위는 무시해 버리고 저런 표현이 있으면 마치 문법봇처럼 일관적으로 저런 식으로 바꿀만하다 바꾸었다.

만하다 반달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지만 꼭 만하다라는 표현에만 집착했던 것은 아니다. 이 반달이 수정한 수많은 수정 사례들을 살펴보면 대체적으로 한자어를 싫어해서 이를 순 우리말로 바꾸는 것을 좋아하며, 길고 거추장스러운 표현을 싫어하여 간결하게 바꾸는 것도 선호한다.

이렇게만 보면 '반달이 아니라 오히려 위키페어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길고 거추장스러운 표현을 짧게 바꿨을 때 글의 의미를 해치거나 매우 어색한 표현이 되는 경우라도 무조건 짧게 줄이고, 동의어가 아닌 단어를 기계적으로 무리하게 바꾸다보니 글이 이상하게 바뀐다. 이런 수정법 때문에 이 반달이 수정한 문서는 어색하고 문맥에 맞지 않는 이상한 단어들이나 문장들이 넘쳐나게 되었고 곧 위키러들에게 이러한 수정 행각이 포착되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이 반달이 행하는 대표적 수정 패턴을 표로 정리하였다. 여기서 예시는 이해를 돕기 위한 문장일 뿐, 꼭 실제 반달의 수정을 그대로 옮겼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수정 패턴 예시 설명
~할 수 있다 → ~할 만하다 미네랄 50이 있으면 탐사정을 생산할 만하다. 이 반달의 가장 대표적인 패턴. 하지만 의외로 이 패턴은 그렇게 자주 보이지는 않는다. 일단 보이면 눈에 띄어서 그렇지.
어쩌면 이걸로 너무나 유명해진 탓에 가장 눈에 띄는 '만하다'를 자제하면서 비교적 덜 유명한 아래의 다른 반달을 시행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피동형 문장 → 능동형 문장 이 아이에게서는 극도의 사회성 결여가 발견했다. 덧붙여 이런 수정 패턴 덕분에 만하다 반달의 손이 거친 문서에서는 무생물 주어가 뭔가를 했다고 말하는 비문이 많아졌다.
~이기 때문에, ~이므로 → ~이니
~이기 때문이다 → ~여서였다,~라서였다
~ 때문이다 → ~탓이다
문법에 어긋난 것도 아니니 고칠 필요는 없다
그렇게 자기 주장을 고집한 이유는 자신의 지위가 흔들릴까 걱정돼서였다
국정원 에 경찰의 수사가 방해받고 있다.
이유를 서술하는 특정 어구를 이 반달 특유의 ~'라서였다','~탓이다' 등으로 바꾼다.
~가 되었다 → ~이다
~해 있다, ~을 하고 있다 → ~이다, 한다
그는 온갖 일용직을 전전한 끝에 정규직이다. 무엇이 된 것과 원래부터 무엇인 것은 엄연히 다른 것. 보조동사는 필요없다고 여겨서 무조건 없애는 듯 하다. 이 패턴의 경우, 어색한 표현이 문제가 아니라 문장 의미를 완전히 바꾸는 것이기 때문에 더 피해가 크다.
~하는 상황까지 이르렀다 → ~이다
무려/불과 ~나 된다 → ~이다
강조하기 위해 일부러 길게 쓴 문장을 줄여서 시덥잖은 문장으로 만들어 버린다.
~하기 위해 → ~하러 부정부패를 바로잡으러 정부는 특별시행령을 내렸다.
문제는 ~라는 것이다 → ~하니(이니) 문제이다 주어를 앞으로 빼야 하는 경우에도 무조건 뒤로 배치해서 문장을 매우 어색하게 만들었다.
~하지 안/못 한다 → 안/못 ~한다 이미 상황이 종료되었기 때문에 미사일은 안 발사했다. 특히 긴 서술어를 짧은 부정문으로 쓰면 매우 유치하고 어색해지기 마련. 이 역시 만하다 반달의 대표적인 패턴이다.
한자어 → 순 우리말 몇 가지 예시를 보여주자면 참여하다 → 끼다, 게재하다 → 싣다, 제외한 → 뺀 등등. 틀린 건 아닌 것 같으면서도 문장을 보면 한자어형과 고유어형의 미묘한 차이 때문에 미묘하게 어색한 것이 포인트.
의미가 없다 → 뜻이 없다 캐리어와 커세어의 조합을 상대할 때 레이스는 뜻이 없다. 엄밀히 말하면 의미→뜻 이니까 위의 한자어를 우리말로 바꾸는 패턴. 워낙 기묘해서 당시 리그베다 위키의 게시판에서 화제가 되었다.
이유 → 까닭 청동이 특히 신경쓰고 있는 듯하다. 역시 한자어를 순우리말로 바꾸는 패턴.
~라고 한다, ~것이라고 한다 → ~다라 한다
~하게 될 것 → ~리라
박근혜 대통령은 간절히 원하면 우주가 나서서 도와준다라 했다.
천문학자들은 소행성대에서 목성의 중력에 끌려와 위성을 했으리라 추측한다.
인용 어구 '~라고 한다'나 추측 어구 '~것' 을 특유의 표현으로 바꾼다. '위성을 했으리라' 부분에는 피동형을 능동형으로 바꾸는 패턴도 보인다.

꼭 농담이 아니라 어떤 문서가 만하다 반달을 거쳤는지 아닌지 판단하는 꽤 좋은 기준이다. 뭔가 문장이 어색해 보이면 ctrl+f키로 만하다, 리라, 하니, 라서 등을 검색해 보자.

이래도 이 반달에 대해 감이 오지 않는다면 다음을 보자. 만하다 반달의 대표적인 예시.

여기까지만 읽으면 단순히 문법 개념이 약간 잘못 잡힌 사람이, 자기 딴에는 잘못된 문서를 제대로 만들기 위한 작업을 했었다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그렇게 보기는 어렵다. 게임 관련 문서에서 스펙을 고의적으로 왜곡하는 교묘한 반달리즘을 저지르기도 했으며, 다른 사람들이 이런 이상한 수정을 발견하고 되돌려놓은 문서에서도 다시 자신만의 괴상한 문법으로 문서를 바꾸었다. 또한 운영자가 만하다 반달의 IP를 차단하자 유료 프록시를 동원해서까지 이러한 반달 행위를 계속하였다.

왜 이런 정도로 자기 수정을 고집하였는지는 불명. 보통 반달 같으면 자신의 공들인 반달이 망쳐지는 게 화가 나서라도 게시판이나 문서 역사 등등에 출두를 할텐데 이 만하다 반달은 그런 것도 없이 그저 묵묵하게 저런 수정을 지속했다. 아스퍼거 증후군 환자가 특징적인 기이한 문구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근거로 이 수정자도 아스퍼거 증후군이 아닌가 하는 설도 있지만 이건 그냥 설일 뿐, 직접 그 사람이 나타나서 해명하지 않는 한 왜 그랬는지 알기는 어려울 것이다.

스타크래프트 시리즈와, 외계인우주멸망이 나오는 SF, 공산독재 디스토피아 등등의 주제를 다룬 문서에서 만하다 반달이 주로 활개를 쳤다.

리그베다 위키를 넘어 나무위키에서도 이 반달이 수정한 것으로 의심되는 것이 몇몇 발견되기도 하였다. 그러니 위에서 언급한 수정 패턴이 발견될 시 반드시 문서 역사를 확인해서 돌려주자. 이 반달이 방치되면 다른 위키러들이 수정한 것이 쌓여서 되돌리기 어렵게 된다.

사실 이 반달이 행한 수정 내용이 전혀 의미가 없는 것은 아니다. 사실 현대의 글쓰기에는 경우 군더더기 없는 간결한 문장이 강조되는 편이다. 나무위키의 문서들을 들여다 보면 문장이 필요 이상으로 길게 늘어져 있어 가독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또한 피동형 문장 같은 경우도 지나치게 많이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다. 하지만 만하다 반달은 이러한 문장들을 고치는 방법이 완전히 잘못되었다. 문장을 다듬을 때 기계적으로 바꿀 것이 아니라 문맥을 고려해서 부드럽게 바꾸어야 한다. 예를 들어,
이전에 없던, 완전히 새로운 리더십이 요구되는 때입니다.

라는 문장이 있다고 해 보자. 이 문장의 동사는 피동형인데 이를 능동형으로 바꾸고 싶다. 이 경우
(사람들이) 이전에 없던, 완전히 새로운 리더십을 요구하는 때입니다.

라고 바꿀 것이 아니라
이전에 없던, 완전히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한 때입니다.

라고 바꾸는 편이 훨씬 낫다. 위와 같이 기계적으로 바꿀 경우 주어가 강조되는 능동형 문장의 특성상 문장이 어색해지기 마련이다. 이 문장을 피동형으로 쓸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바로 이 문장의 서술어인 '요구하다'의 특성 때문이었다. '요구하다'는 ~가 ~을(를) 요구하다 꼴로 쓰이므로, 주어와 목적어가 모두 필요한 서술어다. 그런데 애초에 주어인 '사람들은' 은 생략될 정도로 중요하지 않으므로 주어가 강조되는 능동형 문장으로 쓸 수는 없다. 이 경우 요구하다라는 동사에 집착하지 말고 목적어 없이 주어만 필요한 다른 동사(이 경우에는 '필요하다')를 사용하면 원래 목적어를 주어로 돌리는 것으로 자연스럽게 피동형 문장을 능동형 문장으로 고칠 수 있다.

여담으로 만하다 반달의 이름은 이 반달 행각을 고발한 사람이 썼던 닉네임에서 유래했다. 그런데 어느새 반달의 이름으로 바뀌게 되었다(...).

3.1.2. 선동 반달

2012년 6월 21일 엔하위키 시절 어떤 유저가 선동이라는 문서를 작성했는데 내용이 문제가 되서 다른 이가 내용을 수정했는데 작성자가 도로 복구시켰고 여러번 수정됐다가 복구되는 등 수정전쟁이 일었다가 관리자에의해 회원수정으로 전환됐다. 그러자 작성자는 엔하위키 여러 항목을 선동으로 바꿔버리는 반달을 일삼았고 관리자에 의해 차단됐으나 도로 아이피를 바꾸는 식으로 반달을 했다가 차단되었다.[3]

3.1.3. 자국 혐오반달 사건

파일:DPyhysY.png
해당 반달자 본인이 소말리아 문서에 집어넣었던 서술 해당 버전. "9. 재평가" 부분에서 그 서술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서술을 집어넣은 사람은 구 리그베다 위키에서 활동하던 인물로, 지독한 자국 혐오 성향을 보이던 게 문제가 되던 사람이었다. 이 유저는 그걸 넘어 어떤 것이건 한국을 까는 용도로 사용했고, 비판을 넘어 한국은 생지옥이라는 주장을 거침없이 늘어놓았다. 특히 그 행태의 절정은 바로 위에 서술된 소말리아 문서와 국가 막장 테크 문서에 대한 반달로 결국 차단당했다. 이후에도 아이디, 아이피를 바꿔가며 다중이짓을 반복했다. 요즘에는 소말리아 외에도 아예 여행금지국가 문서 자체에 한국도 상황이 심하다는 글을 쓰고 있다.

디시위키에서도 이 반달을 까고 있다.

3.1.4. 몬스터 신사론 독자연구반달 사건

한 반달이 여캐몬스터 신사론 문서 등에 '온라인 게임을 하는 사람들은 전부 남자이며, 남자들은 전부 성욕에 미쳐 있기 때문에 전부 여캐를 고르고, 남자들이 애니메이션이나 게임을 접하는 이유도 전부 여캐 때문이다. 이로 인해 온라인 게임에서는 여존남비 현상이 일어나고 있으며, 온라인 게임에서 여캐를 고르는 남자들은 전부 성욕에 미쳐 있기 때문에 까여 마땅하다'라는 식의 주장을 반복해서 올린 적이 있다. 이것은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에 해당된다.
예시 1 예시 2 예시 3

해당 유저는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에서도 끊임없이 자신의 주장만을 반복하다 차단되었고, 이후에도 프록시나 유동 IP 등을 통해 예전 주장을 다시 올리곤 했다.

극단주의 문서의 예시 중 이 반달의 주장이 정리되어 있는 부분이 있다.

3.1.5. 시드노벨 리그베다 위키 수정사건

2009년 봄부터 2012년 12월까지 무려 3년간 시드노벨 일부 관계자들이 리그베다 위키를 반달리즘한 사건. 이 사건 이전에도 2010년 경에 이스트소프트 직원이 이스트소프트 문서 및 당사의 소프트웨어 문서의 비판을 대규모로 삭제하는 사건도 있었다.

이 사건은, 상대방을 악의적으로 비방하기 위한 서술로 인한 반달리즘의 대표적인 예시가 되었다.

3.1.6.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

청사장의 CCL 위반과 광고비 착복으로 리그베다가 들끓던 당시 대량의 이용허락 철회 및 배포 중단이 이루어졌는데, 이 때를 틈타 일부 외부 인물들이 유입, 자신이 기여하지 않은 문서를 무차별 삭제하고 각종 문서들에 반달가면 사진과 쇼크 사이트 링크 및 납치태그와 혐짤, 노무현 대통령 희화화, 귀신사진, 남성향 수인물[4]을 마구 삽입하는 반달리즘을 저질렀다. 이후 리그베다 위키가 재개장하면서 이들 반달은 원상 복구되었다. 다만 2015년 4월 15일 백업 파일을 덮어씌웠기 때문에, 반달 이외의 정당한 이용허락 철회 및 배포 중단도 롤백되어 버렸다(...).

3.1.7. 일본어 강조 반달

엔하위키 시절 2010~2012년경에 주로 활동한 반달러로, 로그인 수정을 하였기에 아이디도 나름대로 유명하나 기재하진 않는다.

주로 보인 패턴은, 창작물 관련 문서의 경우 일본 작품도 아닌데도 일본판 제목/명칭을 문서 최상단에 삽입하는 반달을 저질렀다. 대표적인 경우가 한국 애니메이션이지만 일본에서도 방영된 작품인 녹색전차 해모수, 레스톨 특수구조대 등의 문서 최상단에 일본판 제목을 삽입한 것이며, 녹색전차 해모수에 등장하는 약당 조직인 오후의 태양단 문서에도 마찬가지로 최상단에 일본판 명칭을 삽입하였다. 그 외에 창작물이 아닌 일반 상식 관련 문서에도 일본어 표기를 꼭 최상단에 삽입하는 등의 집착을 보였다.

3.2. 위키백과

3.2.1. 위키백과는 공산주의다(Wikipedia is Communism) 반달 사건

한국어 위키백과가 아직 걸음마를 떼던 2006년~2007년, 여러 언어판 위키백과에서 성행하던 반달. 문서 내용을 비우고 소련의 낫과 망치 등 공산주의 관련 그림을 채우는 반달을 저질렀다.# 차단된 후에도 다중 계정을 사용하여 끈질기게 나타났으며, 영어판에는 이 반달의 다중 계정만을 모아놓은 분류가 남아있을 정도.

한국어판에서는 다음과 같은 행동을 보였는데, 영어판의 WiC와 한국어판의 WiC가 동일인인지는 알 수 없다.
  • 낫과 망치 그림 대신, 북한 인공기와 북한을 찬양하는 영어 문구를 채워넣었다.#
  • '(사용자명) of (북한 도시)' 등의 계정을 주로 사용하였으며, 다른 사용자들의 문서를 똑같은 방식으로 이동하였다.#

대개는 이 반달이 내세운 구호인 'Wikipedia is Communism'을 줄여 'WiC'라고 불렀다. 이 반달은 아래 초고속즉시삭제만큼 끈질겨서 한때는 이 반달만을 위한 전용 차단 틀이 있었을 정도였으며, 위키백과를 다룬 한겨레의 기사에서도 이를 언급했다.# 2009년 이후로는 활동하지 않는다.

3.2.2. 정옥근 반달 사건

해당 사용자 계정 보러가기
정체가 정체다보니 어째 해군것만...

위키백과 해당문서의 자신이 참모총장 재임시 발생한 계룡대 근무지원단 비리에 관련하여 내부고발자인 김영수해군소령을 비난하는 아래와 같은 발언 부분을
2009년 10월 계룡대 근무지원단 비리사건에 관하여 내부고발자인 소령 김영수에 대하여 "지금 군인으로서의 신분을 망각하고 자기 일신을 위해서 그런 책임 없는 그런 사람의 말을 빌려서 그것이 마치 사실인 양 해군이 매도되는 것은 정말 안타까운 일"이라고 발언하여 물의를 샀다.

위와 같이 특정 아이피가 집중적으로 훼손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Whois로 할당기관을 검색한 결과. 정체는 바로...
파일:해군본부.png

3.2.3. 성승헌 반달 사건

#

애꿎은 게임캐스터를 싸개로 만들어놨으며 문서의 설명을 깨끗하게 지워버린 후 다음과 같은 문구만 덩그러니 남겨 놓았다.
성승헌은 캐스터이다. 그리고 을 잘싼다. 뿌직뿌직.

여기까지만 놓고 보면 그냥 흔하디 흔한 문서 훼손으로 보이지만 이 반달 사건이 더 유명해진 이유는 하필이면 이렇게 반달된 버전이 네이버 검색봇에 크롤링되어서 한동안 네이버에서 성승헌을 검색하면 검색 결과 창에 '똥을 잘 싼다. 뿌직뿌직'이 걸리게 되었다는 점이다. 지금도 유명 반달로 포털사이트 연관검색어에 나올 정도다. 요새도 이를 모방한 반달이 종종 일어나고 있다.

3.2.4. 초고속즉시삭제머신

일본어 위키백과에 등장하다 한국어 위키백과에도 상륙한 반달리즘. 문서를 삭제해서 반달리즘의 표준적인 정의에 가장 부합하기도 한다.

워낙 유명한 사례이다 보니 타 위키에도 이 반달리즘을 사칭하는 반달이 있는가 하면 반달리즘으로 훼손된 문서를 정상적인 문서로 복구하는 패러디용으로 애용되기도 한다.

상세한 것은 초고속즉시삭제머신 참고.

3.2.5. 여러 위키를 전전하는 모 반달

2006년부터 한국어 위키백과를 필두로, 한 유저가 백괴사전, 리그베다 위키, 구스위키 등에서 수많은 트롤링과 반달을 일으켰다. 자세한 내용은 유니폴리의 해당 항목 참고.

3.2.6. 대천황이라는 괴단어에 집착한 극렬 중빠 반달

위키백과에서의 만행.

리그베다에서도 말썽을 부렸지만 사실 위키백과에서 더 많이 진상을 부렸다. 심지어 여기에 다중 계정은 덤. 위키백과에서 대천황 외에도 그 외 여러가지 있는데 아시는 분이 추가 바람. 위키백과의 하위 프로젝트인 위키책에서는 김치중국 음식이라고 고쳐놓는 반달을 저지르기도 했다.

그러다가 나무위키에도 상륙했다. 그것도 다중이 + 혐일 중뽕 행위 그대로. 물론 얼마 못 가 차단되었다.

3.2.7. 박근혜 관련 문서 반달

위키백과에서의 반달 사례 나무위키에서의 반달 사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논란으로 대한민국의 국가원수 자리에 박근혜 대신 최순실을 넣거나 박근혜의 이름을 길라임으로 바꾸는 식의 반달.

위키백과에서도 종종 출몰하는 편이며 이곳 나무위키도 예외 없이 수시로 출몰하고 있다.

한편 이 반달이 국제 망신(...)이라는 기사가 존재한다.

3.2.8. 문재인, 이재명 문서 반달

한 반달러가 위키백과의 문재인 문서와 이재명 문서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기재해 놓는 반달을 저질렀다. 이에 더불어민주당은 법적 대응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IP추적 결과 반달에 사용된 IP주소는 서울 용산구로 되어있으며 관련보도도 나왔다. 문재인 문서와 이재명 문서 외에도 성남시 문서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도시로 반달되어 있었으며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문서,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문서, 전국금속노동조합 문서, 한국노동조합총연맹 문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문서, 전국언론노동조합 문서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단체로 반달되어 있었다. 이외에도 타언어판 위키백과에서 반달에 이용된 IP를 찾으면 타언어판 위키백과에서도 반달 흔적을 찾을 수 있다.

확인된 IP주소로 반달된 기록은 한국어판과 영어판 위키백과 외의 타언어판 위키백과에서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나무위키에서도 발견되지 않았다.

3월 6일, 선관위에서는 해당 반달러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발하였다.

4. 관련 문서




[1] 반미 음모론은 물론이요, 주한미군 여군이 강간당한 것을 미선이, 효순이에 대한 복수 운운하는 망언까지 늘어놓기도 했다.[2] 펠로폰네소스 전쟁 문서 삭제 사건이라던가 수도 없다.[3] 반달된 문서 중 하나인 스타크 가문 11버전[4] 그것도 여러 장을 복사해서 붙여넣기 하는 식으로 마구 올렸기 때문에 스크롤도 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