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중에서 릴스 중독으로 인한 도파민중독자 김페인이 우연히 릴스에서 '30년 전통 도파민 치료' 릴스를 보고 도파민 치료를 받으러 온 김페인을 보고 연구소로 온 김페인을 데려와 실험실에 앉혀놓고 자신의 발명품을 찾으려고 뒤적이다. 톱, 기관총등이 있다(..) 그리고 자신이 제작한 도파민 뇌파 치료기를 찾아 도파민 뇌파 치료기에 대해 설명을 하고 그에 첫실험체인 김페인에 머리에 빨리 씌어 놓았는데 1500개에 릴스를 1초 만에 주입시키자 강한 경련을 일으키며 오줌을 지리며 오줌으로 추정되는 액체를 난사해 얼굴에 묻는다. 잠시후 김페인이 다시 깨어나자 그에게 릴스를 보여주자 릴스에 대한 경각심이 생기며 급하게 망치로 목박사에 폰을 박살내며 릴스 1500개를 주입시킨 부작용으로 인해 김페인은 기절한다. 이후 동영상으로 촬영한 영상을 편집을 시켜 도파민 뇌파 치료기에 대한 홍보 영상을 올리며 전화번호를 알려주며 영상은 끝난다
쓰레기장에서 과자를 한개 얻어 아무도 없는 걸 확인하고 먹고있었다... 그때 AI컴퓨터에 마취총으로 기절한 김페인을 보고 놀라 연구소로 옮겼다. 은밀하게 키@스를 갈@기며 갑자기 김페인이 깨어나자 AI를 조질 수 있는 발명품이 있냐고 해 발명품 3개를 소개해 개당 500만원에 받는다고 하지만 김페인은 그럴 돈이 없어 거지 새끼라고 욕한다.. 속으로 죽게뇌뒀어야 한다고 한 건덤.. 그렇게 박사를 설득하려고 김페인이 바지를 잡아 설득하려 하는데 모모짱
==# 범죄행적 #==
과실치사죄, 과실치상죄 작중에서 마포구에 거주하는 도파민 중독자 김페인에게 1도 실험을 안 한 도파민 뇌파 치료기를 불법으로 임상실험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