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맥스 기술 | ||||||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5px -1px -11px" | 노말/변화 | 불꽃 | 물 | 풀 | 전기 | 얼음 |
다이어택 다이월 다이리커버리GO | 다이번 | 다이스트림 | 다이그래스 | 다이썬더 | 다이아이스 | |
격투 | 독 | 땅 | 비행 | 에스퍼 | 벌레 | |
다이너클 | 다이애시드 | 다이어스 | 다이제트 | 다이사이코 | 다이웜 | |
바위 | 고스트 | 드래곤 | 악 | 강철 | 페어리 | |
다이록 | 다이할로우 | 다이드라군 | 다이아크 | 다이스틸 | 다이페어리 |
[include(틀:포켓몬 기술, 비행=, 분류=물특, 스페셜=다이맥스,
한칭=다이제트, 일칭=ダイジェット, 영칭=Max Airstream,
위력=-, 명중=-, PP=-,
효과=자신과 아군의 스피드를 1랭크씩 올린다.,
효과2=대상이 숨지 않는 이상 반드시 명중한다.,
효과3=방어 계열 기술을 깨뜨릴 수 있으며\, 그 경우 위력이 ¼이 된다.,
성능=필중, 성능2=랭크,)]
1. 개요
다이맥스 상태에서 나가는 비행 타입 기술. 사용 시 돌풍을 소환하여 상대를 관통하는 이펙트를 가졌다.2. 상세
다이맥스의 악명을 높인 가장 큰 이유이자, 8세대 대전 환경을 망가뜨린 주범으로 자시안과 함께 지목받는다.선공권에 관여하는 스피드를 직접적으로 올려주는 기술이면서 타점도 나쁘지 않고, 랭크업 무효로 받지도 못하는데 다이너클이나 다이애시드처럼 위력 제한도 걸리지 않아 사실상 모든 다이맥스 기술 중 최강이다.
여기에 다이제트를 쓰는 비행 타입 포켓몬들의 궁합과 악명도 한 몫 했다. 리자몽과 에이스번은 다이맥스 턴만 잘 쓰면 파티를 완전히 쓸어버리며, 토게키스와 썬더는 스피드를 실컷 올린 뒤 해악질까지 마음껏 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싱글 배틀에서는 다이제트를 빼놓고 논할 수 없을 정도로 기본 소양이 되었고, 격투와 벌레 등 비행타입에 약점이 찔리는 타입의 포켓몬들은 6세대의 파이어로, 7세대의 메가보만다에 이어 세 세대 연속 암흑기를 보내게 되었다. 또한 스피드형 어태커 포켓몬들은 기존의 강점인 '빠른 스피드로 선공한다'라는 메리트를 잃어 역할을 상실하였다.[1] [2] 스피드 상승이 주는 메리트가 어마어마 했기 때문에 물리형 포켓몬이 비행 타입 물리 기술을 못배우고, 에어슬래시 같은 특수기술을 배울 수 있다면 채용하기도 했고, 반대로 특수형 포켓몬이 비행 타입 특수 기술을 못배우고 물리 비행 기술을 배운다면 채용하기도 했다.
아군의 선후공 관계까지 유리하게 이끌 수 있는 반면 트릭룸, 얼어붙은바람 등 스피드 컨트롤 요소가 많아 다이제트를 상대적으로 제어하기 쉬운 더블 배틀에서는 싱글 배틀보다는 덜 한 편이긴 하지만, 선공권을 최대한 끌어올려 위에서 일방적으로 양각을 잡기 쉬운 구도를 순풍 없이도 가능했다보니 말이 많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