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27 11:47:57

김여울

1. 개요2. 방송 출연3. 논란
3.1. 윤승균 입단 논란
4. 여담

1. 개요

현재 광주일보 소속의 기자이자, KIA 타이거즈광주 FC의 전담 취재기자.

2. 방송 출연

MBC SPORTS+ 야시장이라는 프로그램에 간간히 출연을 한다.

3. 논란

3.1. 윤승균 입단 논란

2011년 1월, KIA 프런트가 외야수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2006년에 강간으로 수감되었다가 두산에서 임의탈퇴되었던 성범죄자 윤승균을 영입시도를 했다. 아무리 시간이 지났다고 한들 성범죄자가 프로야구에 복귀하는 것이 타당한 것인가에 대한 사안이 주요 쟁점이 되었는데, 김여울은 당시 트위터에 이러한 글을 남겨 논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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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여담

  • KIA 타이거즈 전담 기자를 맡기 전에는 광주남부경찰서에서 사회부 기자를 했다고 알려져 있다.
  • 고교야구 호남팜도 취재를 자주 해줘서 접하기 힘든 고교야구 소식을 기아팬들에게 전해주고 있다.
  • 광주에서 야구와 축구가 동시에 열리는 날이면, 축구도 가끔 기사 작성을 위해 직관을 간다고 한다. 축구장에서도 기아 중계를 챙겨본다고 하고, 역으로 야구장에서도 광주 경기를 틈틈히 챙겨본다고.
  • 기아 전담 기자를 맡은 지 10년 이상이 되어서 웬만한 선수들하고 친분이 각별하다.
  • 하지만 그 때문에 감성적인 기사가 많고, 이에 대한 역작용으로 구단 프런트, 코칭스태프, 선수의 문제점을 비판하는 기사는 거의 없다. 오히려 그들을 옹호하거나 문제를 회피한다.
  • 야구팬들 사이에서 처음 인지도를 얻게 된 계기는 바로 선동열안치홍 임의탈퇴 발언을 처음으로 보도한 것. 모두가 알다시피 그 뒤로 선동열은 기아 감독직에서 물러나야 했다.
  •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2017년 KIA 팬들의 우려섞인 반응을 이끌어 냈던 타어강 시즌 2 기사의 작성자이다. 다행히도 그 시즌 KIA는 통합 우승을 차지했다.
  • 그러나 2018 시즌 임창용 사건으로 인해 신뢰도가 곤두박질 쳐버렸다. 누가 보여도 지금까지의 행적들과 모순되는 내용을 기사로 써서 내보냈기 때문이다. 자세한 것은 임창용/2018년 항목 6월 문단에 나와 있다.
  • 2019년 5월 21일 23시쯤 어느 인터뷰 기사가 나왔는데#, 이 사람의 과거 기사들이 하나부터 열까지 싹다 거짓말이었음이 드러나 기레기, 김기태의 어용기자 취급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