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토막글입니다.토막글 규정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1. 掛念1. 掛念1. 명사 마음에 두고 걱정하거나 잊지 않음.보통 "괘념치 않다", "괘념치 마라"는 형태로 사용되며, "마음에 두지 말고(걱정하지 말고) 잊다"는 뜻이 된다.유의어로 "개의치 않다", "괘의치 않다"가 있다. 분류 한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