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3-30 11:50:47

강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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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No.116
강상원
생년월일 1997년 5월 5일
출생지 충청남도 아산시
국적 대한민국
출신학교 온양온천초 - 온양중 - 북일고
신체 172cm, 64kg
포지션 외야수
투타 우투좌타
프로입단 2016년 신인드래프트 2차 10라운드 (한화 이글스)
소속팀 한화 이글스 (2016~현재)
응원가 미국 민요 - Red River Valley[1][2]
등번호 변화 일람표
한화 이글스 등번호 110번
신정윤(2015) 강상원(2016~2017) -
한화 이글스 등번호 95번
방윤준(2017) 강상원(2017.4.28~ ) 현역

1. 개요2. 프로 선수 경력
2.1. 2016 시즌2.2. 2017 시즌2.3. 2018 시즌
3. 통산 기록4. 기타

1. 개요

한화 이글스의 외야수.

2016 시즌 연습경기에서 종종 대주자로 출전하고 있다. 구단에서 여러 가지로 시험해보고 있는 모양으로 시즌 중에 자주 볼 것 같다는 게 전망. 발이 굉장히 빠르다.[3] 물론 송주호의 사례에서 보듯 주력과 주루 센스는 크게 상관이 없긴 하지만 주루 센스도 1군에서 어느 정도 인정받으면서 2018 시즌부턴 사실상 한화의 전문 대주자 자리를 잡은 상태.

2. 프로 선수 경력

2.1. 2016 시즌

시범경기에서 대주자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3월 10일 인상적인 주루 플레이로 팬들은 물론 중계진에게까지 본인의 이름을 각인시켰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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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1군엔 콜업 되지 못한 채, 퓨처스 리그가 종료될 때까지 2군 경기에 주로 출장하였다.

2.2. 2017 시즌

4할대 타율을 유지하며 퓨처스리그를 맹폭하던 중 4월 23일부로 시즌 첫 1군에 등록되었다. 양성우와 오선진의 나이트 출입 논란으로 엔트리에서 제외되었기 때문.

이후 이용규의 대주자로 투입된 뒤 1득점을 올렸고 2타수동안 안타를 치지는 못했다.

그후 간간히 대주자/대수비 요원으로 나오다 5월 1일 엔트리에서 말소되었다. 이후 5월 19일, 타격부진에 시달리던 김원석과 바톤 터치를 하며 다시 1군에 올라왔다가 당일 경기서 좌익수를 보던 중 수비 실책을 저지르며 하루만에 2군으로 내려갔다.

9월 16일 대주자로 나와 타석에서는 내야 안타로 데뷔 첫 1군 안타를 만들어냈고, 9회말 2아웃 상황에서 큼지막한 2루타성 타구를 막아내는 말 그대로 날아오르는 호수비를 보여주며 승리를 지켜냈다.

9월 30일 SK전 7회 최재훈의 대주자로 투입되었으나 병살-뜬공으로 3루까지밖에 가지 못하고, 8회 허도환과 교체되었다.

시즌 종료 후 마무리 캠프에 참가해 중견수로 주로 나왔다.

2.3. 2018 시즌

1군 스프링캠프 명단에 올라갔다.

연습경기 모두 출장하여 3할7푼9리(29타수 11안타)를 기록했다.[4] 특히 27일에 열린 LG와의 연습경기에서 8회, 고우석을 상대로 좌전 안타를 때려내는 장면을 놓고 보면 팀 내 국가대표 외야수 이용규와 판박이다. 현재까지의 폼을 보면 최진행-이용규-호잉까지 이어진 외야 주전 라인업을 뚫기는 어려워도 1군 개막 엔트리에는 백업 요원으로 들어갈 확률이 높다. 연습/시범 때 타격폼 교정해서 반짝하다 원래대로 돌아간 누가 생각나지만 무시하자

한용덕 감독은 "이런 스타일의 선수가 필요하다. 앞으로가 기대된다"며 스프링캠프 야수 MVP로 꼽았다.

이동훈과 함께 개막전 1군 엔트리 진입에 성공했다! 대수비/대주자 요원으로 들어간 듯 하다. 최진행이 올라오며 내려간 이동훈과 달리 죽 엔트리에 남았다.

28일 NC전 7회초 좌익수 백창수가 유격수 실책으로 출루하자 대주자로 들어갔고, 좌익수 대수비를 맡았다. 8회 대타 양성우와 교체되어 아쉽게 타석에는 서지 못했다.

4월 4일, 5타수 무안타 2삼진을 기록하고 있다가 결국 말소됐다.

6월 9일 SK전 1타수 1볼넷을 기록, 다음날 선발 투수를 맡을 윤규진이 올라오면서 말소됐다.

시즌이 끝난 후 상무 야구단에 지원했으나 2차에서 떨어졌고, 현역으로 입대했다.

3. 통산 기록

역대 기록
연도 소속팀 경기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4사구 장타율 출루율 wRC+
2016 한화 1군 기록 없음
2017 33 14 .214 3 1 0 0 1 7 0 0 .286 .214 17.0
2018 6 6 .000 0 0 0 0 0 0 1 1 .000 .143 -63.9
2019 현역으로 군복무
2020
KBO 통산
(3시즌)
39 20 .150 3 1 0 0 1 7 1 1 .200 .191 -10.0

4.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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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천초 시절 박찬호기 전국초등학교야구대회에서 최우수타자상을 수상했다.
  • 발이 kbo 선수들중에서도 특출나게 빠르다.100m를 10초대에 주파한적이 있을 정도.
  • 선수들 사이에서 '찌돌이'라는 별명으로 불리운다. 직접 선수들에게 물어본 결과 이 별명의 의미는 알려주지 않았지만, 무슨 의미인지는 대략 알 수 있을 것 같다. 기사를 통해 의미가 밝혀졌다.
"팀 내에서 별명이 찌돌이다. 쥐를 닮았다고 해서 붙여 줬다. 마음에 든다. 훗날 찌돌이라고 쓰여진 유니폼을 볼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오키나와 톡] '100명 중 99등…반란 꿈꾸는 한화 강상원


[1] 한화의 슈퍼씽씽!(강!상!원!) 승리를 위하여 외쳐라~ 한화의 슈퍼씽씽~ (강!상!원!) 워어 워어어 어어어~[2] 넥센 히어로즈의 ‘우리가 원하는 건’ 과 같은 음악이다.[3] 100미터를 10초대에 주파한 적이 있다고 한다.[4] 마침 동기 이동훈 역시 2군 고치캠프에서 4할 4푼을 치며 1군 코칭스태프들에게 무력 시위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