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槨 외관 곽 |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木, 11획 | 총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15획 |
| 미배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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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어 음독 | カク | ||
| 일본어 훈독 | うわひつぎ, ひつ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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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 중국어 | guǒ | ||
1. 개요
槨은 '외관 곽'이라는 한자이다. 여기서 외관(外棺)이란 우리말 고고학용어로는 '덧널'이라 부르는, 옛날 장례매장법 관련 용어이다. 우리말 훈음을 '덧관 곽'이라고 하기도 한다.2. 상세
유니코드에는 U+69E8에 배당되었고 창힐수입법으로는 木卜木中(DYDL)로 입력한다.뜻을 나타내는 木(나무 목)과 음을 나타내는 郭(둘레 곽)이 합쳐진 형성자이다.
장례에서 관(棺)이란 시신을 직접 넣는 상자나 통을 말한다. 그런데 고대 중국 등에서는 관이 땅에 직접 닿지 않도록, 무덤 안에 관을 넣을 만한 공간을 나무 등으로 따로 만들었다. 이 공간을 한자어로는 곽(槨), 순우리말로는 '덧널'이라 부른다. 덧널(곽) 안에는 관만이 아니라 다른 껴묻거리(부장품)를 함께 넣어주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