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3-10-27 03:43:46

僕と雲隠れ


<colbgcolor=#ddd,#010101><colcolor=#373a3c,#ddd> 僕と雲隠れ
나와 잠적 | Boku to Kumogakure
파일:Cover_Boku_to_Kumogakure.jpg
가수 <colbgcolor=#f5f5f5,#2d2f34>aMatsuka
음반 僕と雲隠れ(싱글)
발매일 2021. 3. 20.
작사 aMatsuka
작곡
편곡 Shingo Maru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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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영상3.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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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020년 8월 8일 발매한 라이브유니온 소속 VSinger aMatsuka의 첫 싱글.

2. 영상

MV

3. 가사



僕だけ取り残された世界で
보쿠다케 토리노코사레타 세카이데
나만이 혼자 남겨진 세상에서
一雫 色を零した
히토시즈쿠 이로오 코보시타
한 방울 색을 흘렸어
描いたはずのあの日の月も
에가이타 하즈노 아노 히노 츠키모
그렸을 터인 그 날의 달도
もうどこにも見えないや
모- 도코니모 미에나이야
이젠 어디에도 보이지 않아


ただ白が広がっていた
타다 시로가 히로갓테이타
단지 하얀색만이 펼쳐져 있던
空虚なキャンバスに
쿠-쿄나 캼바스니
공허한 캔버스에
ただ筆を動かしていた
타다 후데오 우고카시테이타
그저 붓을 움직이고 있었어
なにも書けないくせに
나니모 카케나이 쿠세니
아무것도 쓰지 못하는 주제에
汚れもしない手のひらは
요고레모 시나이 테노히라와
더러워지지도 않는 손바닥은
満たされることもなくて
미타사레루 코토모 나쿠테
채워지는 일도 없고
渇きを癒す術はもう
카와키오 이야스 스베와 모-
갈증을 달랠 방법은 더 이상
思い出せやしないんだ
오모이다세야 시나인다
떠오르질 않아


いつだっけ夢を捨てたのは
이츠닥케 유메오 스테타노와
언제였었지 꿈을 버렸던 때는
月が消えた夜は
츠키가 키에타 요루와
달이 사라졌던 밤은
僕の心を白く染めて
보쿠노 코코로오 시로쿠 소메테
나의 마음을 하얗게 물들이고
雲隠れ
쿠모가쿠레
구름 뒤로 잠적해버려


白く白く世界を染めて
시로쿠 시로쿠 세카이오 소메테
하얗게 하얗게 세상을 물들여서
変わらない今を生きていたい
카와라나이 이마오 이키테이타이
변함없는 지금을 살아가고 싶어
焦燥なんて見ないふりして
쇼-소-난테 미나이 후리시테
초조함 따윈 못 본 척 하고
雲が隠した空の月なんて
쿠모가 카쿠시타 소라노 츠키난테
구름이 감춰버린 하늘에 달 따윈
見えなくたって
미에나쿠탓테
보이지 않는대도
いいや
이이야
괜찮아


月を失ったキャンバスは
츠키오 우시낫타 캼바스와
달을 잃어버린 캔버스는
相も変わらず白いまま
아이모 카와라즈 시로이 마마
변한 것도 없이 하얀 채로
あの日零した色でさえ
아노 히 코보시타 이로데사에
그 날 흘렸던 색마저도
気付けば白に飲み込まれてた
키즈케바 시로니 노미코마레테타
어느샌가 하얀색에 삼켜져가고 있었어
知らぬ間に癖になっていた
시라누 마니 쿠세니 낫테이타
나도 모르게 버릇이 되어 버린
自己否定の言の葉は
지코히테이노 코토노 하와
자기부정의 말들은
少しずつ染み渡ってきて
스코시즈츠 시미와탓테키테
조금씩 스며들어와서
僕の世界を濁し始めた
보쿠노 세카이오 니고시하지메타
나의 세상을 흐리기 시작했어


どうだっていいから今のままで
도-닷테 이이카라 이마노 마마데
어찌되는 상관 없으니까 지금 이대로
いたいだけ 
이타이 다케
있고 싶을 뿐


白く白く心染めて
시로쿠 시로쿠 코코로 소메테
하얗게 하얗게 마음을 물들이고
忘れたい今に蓋をする
와스레타이 이마니 후타오 스루
잊고 싶은 지금에 뚜껑을 덮어
全部全部全部塞ぎ込んで
젬부 젬부 젬부 후사기콘데
전부 전부 전부 침울해져서
白に隠した本当なんて
시로니 카쿠시타 혼토-난테
하얀색에 숨긴 진짜따윈
いらないから
이라나이카라
필요없으니까
早く消し去ってよ
하야쿠 케시삿테요
얼른 지워버려줘


真っ白に染まったこの世界は
맛시로니 소맛타 코노 세카이와
새하얗게 물들은 이 세상은
嘘で作られた虚構で
우소데 츠쿠라레타 쿄코-데
거짓으로 만들어진 허구라서
描いてたあの夢の続きは
에가이테타 아노 유메노 츠즈키와
그렸던 그 꿈의 다음 이야기는
消えてなんてくれなかった
키에테난테 쿠레나캇타
사라져 주지를 않았어


雲に覆われてたあの空でも
쿠모니 오-와레테타 아노 소라데모
구름에 둘러싸여진 저 하늘에도
月は光り輝いてる
츠키와 히카리 카가야이테루
달은 빛나고 있어
僕にも月が描けるなら
보쿠니모 츠키가 에가케루나라
나도 달을 그릴 수 있다면


足掻くことができるなら
아가쿠 코토가 데키루나라
발버둥칠 수가 있다면


白く白く描いた月は
시로쿠 시로쿠 에가이타 츠키와
하얗게 하얗게 그린 달은
あの日と何も変わらずに
아노 히토 나니모 카와라즈니
그 날과 아무런 변함없이
心を満たすように輝いた
코코로오 미타스요-니 카가야이타
마음을 채워주듯이 빛났어
僕が隠したあの日の夢も
보쿠가 카쿠시타 아노 히노 유메모
내가 숨겼던 그 날의 꿈도
ここにある
코코니 아루
여기에 있어


世界に僕を 描け
세카이니 보쿠오 에가케
세상에 나를 그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