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pad> |
| ×8 | |
| 가수 | GUMI |
| 작곡 | LonePi |
| 작사 | |
| 페이지 | |
1. 개요
×8은 LonePi가 작곡한 GUMI의 Synthesizer V 오리지널 곡이다. 곡의 화자는 #Lonely_Notes의 등장인물인 △자키 유우이다. 제목을 90도 돌려서 보면 가위 모양이 된다. 실제로 곡 중간에 가위 소리가 들린다.2. 영상
- 유튜브
3. 미디어 믹스
3.1. 앨범 수록
| <nopad> | 앨범명 | Female |
| 트랙 | 11 | |
| 발매일 | 2026년 9월 26일 | |
| 링크 | |
4. 가사
| はじめは腹でも刺されたようだった |
| 하지메와 하라데모 사사레타 요오닷타 |
| 처음에는 배라도 찔린 것 같았어 |
| 血が煮えて偏っていくんだ |
| 치가 니에테 카타욧테유쿤다 |
| 피가 끓어오르며 한쪽으로 쏠려 가는 거야 |
| 込み上げてきたのは吐き気じゃなくて |
| 코미아게테키타노와 하키케쟈 나쿠테 |
| 치밀어 오른 것은 구역질이 아니라 |
| もっと地味で鬱陶しい、 |
| 못토 지미데 웃토오시이, |
| 좀 더 평범하고 성가신, |
| 思い出すことが引き金になって |
| 오모이다스 코토가 히키가네니 낫테 |
| 떠올리는 것이 방아쇠가 되어 |
| 言葉たちに苛まれていく |
| 코토바타치니 사이나마레테유쿠 |
| 말들에 시달려 가 |
| 日に日に確かに死に向かうのに |
| 히니히니 타시카니 시니 무카우노니 |
| 하루하루 분명히 죽음을 향해 가고 있는데도 |
| 羽音みたいにちらつくんだ |
| 하오토 미타이니 치라츠쿤다 |
| 날갯짓 소리처럼 아른거리는 거야 |
| 力に任せて踏み出した |
| 치카라니 마카세테 후미다시타 |
| 힘에 맡긴 채 발을 내디뎠어 |
| 路傍の花を踏み潰した |
| 로보오노 하나오 후미츠부시타 |
| 길가의 꽃을 짓밟아 버렸어 |
| 私の傷を綴じた糸が |
| 와타시노 키즈오 토지타 이토가 |
| 내 상처를 꿰매어 준 실이 |
| そのまま私の首を絞めていた |
| 소노마마 와타시노 쿠비오 시메테이타 |
| 그대로 내 목을 조르고 있었어 |
| 一人に任せて手放した |
| 히토리니 마카세테 테바나시타 |
| 한 사람에게 맡긴 채 손을 놓아 버렸어 |
| 私があまりに迂闊だった |
| 와타시가 아마리니 우카츠닷타 |
| 내가 너무나도 생각이 짧았어 |
| 藁半紙の端が埋まるような |
| 와라반시노 하시가 우마루 요오나 |
| 갱지의 가장자리를 채울 만큼의 |
| 必要十分の感想が |
| 히츠요오주우분노 칸소오가 |
| 필요충분한 감상이 |
| 浮かばない ああなんて情けない |
| 우카바나이 아아 난테 나사케나이 |
| 떠오르지 않아, 아아, 얼마나 한심한지 |
| 小さな損に甘んじてしまう |
| 치이사나 손니 아만지테시마우 |
| 작은 손해를 감수하고 말아 |
| 可哀想って言葉が今は |
| 카와이소옷테 코토바가 이마와 |
| '불쌍하다'라는 말이 지금은 |
| あんたの顔の次に嫌いだ |
| 안타노 카오노 츠기니 키라이다 |
| 네 얼굴 다음으로 싫어 |
| 信じてるって口では言うが |
| 신지테룻테 쿠치데와 이우가 |
| 믿고 있다고 입으로는 말하지만 |
| 断じて信頼とは程遠い |
| 단지테 신라이토와 호도토오이 |
| 결코 신뢰와는 한참 먼 거리 |
| 愛ではない もっと俗で不埒な |
| 아이데와 나이 못토 조쿠데 후라치나 |
| 사랑이 아닌, 좀 더 속되고 불순한 |
| 執着心 お互い様だけどね |
| 슈우차쿠신 오타가이사마다케도네 |
| 집착심, 너도 나도 마찬가지지만 |
| 蜂にでも刺されたようだった |
| 하치니데모 사사레타 요오닷타 |
| 벌이라도 쏘인 것 같았어 |
| 泣き腫らした私の目元 |
| 나키하라시타 와타시노 메모토 |
| 울어서 퉁퉁 부은 내 눈가 |
| 死ぬまで残る毒に冒された |
| 시누마데 노코루 도쿠니 오카사레타 |
| 죽을 때까지 남을 독에 잠식당했어 |
| 分からないけど多分お揃い |
| 와카라나이케도 타분 오소로이 |
| 모르겠지만 아마 우리 둘 다 똑같겠지 |
| 歩けはするけど足が重いから |
| 아루케와 스루케도 아시가 오모이카라 |
| 걸을 수는 있지만 발걸음이 무거우니까 |
| 結果としてずっと側にいたんだ |
| 켓카토시테 즛토 소바니 이탄다 |
| 결과적으로 계속 곁에 있었던 거야 |
| 涙の味が消えること |
| 나미다노 아지가 키에루 코토 |
| 눈물의 맛이 사라지는 것 |
| どうして今、こんなに悲しい? |
| 도오시테 이마, 콘나니 카나시이? |
| 어째서 지금, 이렇게나 슬픈 걸까? |
| そっち基準での幸せを |
| 솟치 키준데노 시아와세오 |
| 그쪽 기준으로 정해진 행복을 |
| 願われて ついていくばかり |
| 네가와레테 츠이테유쿠바카리 |
| 네가 바라기에 그저 따라갈 뿐 |
| 「もしも」を想う暇を埋めて |
| 「모시모」오 오모우 히마오 우메테 |
| '만약에'를 생각할 틈을 메우고 |
| 噛み合ってしまったギバーとテイカー |
| 카미앗테시맛타 기바아토 테이카아 |
| 서로 맞물려 버린 기버와 테이커 |
| 多数者仕様の正しさが |
| 타스우샤 시요오노 타다시사가 |
| 다수자 사양의 올바름이 |
| 面白くなくても欲しかった |
| 오모시로쿠 나쿠테모 호시캇타 |
| 재미없다 하더라도 갖고 싶었어 |
| 私の世界はいつまでも |
| 와타시노 세카이와 이츠마데모 |
| 내 세계는 언제까지나 |
| 40畳くらい |
| 욘주우조오 쿠라이 |
| 다다미 마흔 장 정도 |
| 「一生分恨んでいいから」 |
| 「잇쇼오분 우란데 이이카라」 |
| 「평생 원망해도 괜찮으니까」 |
| 良いわけない 言い訳などいらない |
| 이이 와케 나이 이이와케나도 이라나이 |
| 괜찮을 리가 없잖아, 변명 따위는 필요 없어 |
| 綺麗な傷であるのすら癪だ |
| 키레이나 키즈데 아루노스라 샤쿠다 |
| 아름다운 상처로 남는것조차 거슬려 |
| 今日付で全部終わりにしよう |
| 쿄오즈케데 젠부 오와리니 시요오 |
| 오늘부로 전부 끝내 버리자 |
| どうせ無理って分かっているけど |
| 도오세 무릿테 와캇테이루케도 |
| 어차피 불가능하다는 건 알고 있지만 |
| 信じたかった 信じようとした |
| 신지타캇타 신지요오토시타 |
| 믿고 싶었어, 믿으려고 했어 |
| 案じて泣いたあの目すら嘘か |
| 안지테 나이타 아노 메스라 우소카 |
| 걱정하며 울던 그 눈빛마저 거짓이었을까 |
| 真っ白なパズルを解くような |
| 맛시로나 파즈루오 토쿠 요오나 |
| 새하얀 퍼즐을 풀어 가는 듯한 |
| 毎日を、それでも選ぶため |
| 마이니치오, 소레데모 에라부 타메 |
| 그런 나날을, 그럼에도 선택하기 위해 |
| 力に任せて踏み出した |
| 치카라니 마카세테 후미다시타 |
| 힘에 맡긴 채 발을 내디뎠어 |
| 路傍の花を踏み潰した |
| 로보오노 하나오 후미츠부시타 |
| 길가의 꽃을 짓밟아 버렸어 |
| 力に任せて踏み出した |
| 치카라니 마카세테 후미다시타 |
| 힘에 맡긴 채 발을 내디뎠어 |
| 慰む言葉が傷を抉った |
| 나구사무 코토바가 키즈오 에굿타 |
| 위로하는 말이 상처를 후벼 팠어 |
| 力に任せて踏み出した |
| 치카라니 마카세테 후미다시타 |
| 힘에 맡긴 채 발을 내디뎠어 |
| 信じ方をひとつ忘れた |
| 신지카타오 히토츠 와스레타 |
| 믿는 방법 하나를 잊어버렸어 |
| 力に任せて踏み出した |
| 치카라니 마카세테 후미다시타 |
| 힘에 맡긴 채 발을 내디뎠어 |
| 疑うことがまた得意になった。 |
| 우타가우 코토가 마타 토쿠이니 낫타 |
| 의심하는 데 또 능숙해졌어. |
| 力に任せて踏み出した |
| 치카라니 마카세테 후미다시타 |
| 힘에 맡긴 채 발을 내디뎠어 |
| 路傍の花を踏み潰した |
| 로보오노 하나오 후미츠부시타 |
| 길가의 꽃을 짓밟아 버렸어 |
| 力に任せて踏み出した |
| 치카라니 마카세테 후미다시타 |
| 힘에 맡긴 채 발을 내디뎠어 |
| 慰む言葉が傷を抉った |
| 나구사무 코토바가 키즈오 에굿타 |
| 위로하는 말이 상처를 후벼 팠어 |
| 力に任せて踏み出した |
| 치카라니 마카세테 후미다시타 |
| 힘에 맡긴 채 발을 내디뎠어 |
| 信じ方をひとつ忘れた |
| 신지카타오 히토츠 와스레타 |
| 믿는 방법 하나를 잊어버렸어 |
| 力に任せて踏み出した |
| 치카라니 마카세테 후미다시타 |
| 힘에 맡긴 채 발을 내디뎠어 |
| 疑うことがまた得意になった。 |
| 우타가우 코토가 마타 토쿠이니 낫타 |
| 의심하는 데 또 능숙해졌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