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7-09-10 17:27:18

Windows 98

Windows 98 SE에서 넘어옴
1. Windows 98
1.1. 요구 사양1.2. 개발1.3. 출시 이후
2. Windows 98 Second Edition
2.1. 개발2.2. 출시 이후
3. 여담
Windows 클라이언트 라인업
Windows 95 > Windows 98 > Windows Me
Windows 2000 (사무용, 가정용[1])

1. Windows 98

Windows 98
Where do you want to go today? [2]
파일:attachment/Windows 98/98_Log.png
코드네임 멤피스(Memphis)
RTM 1998년 5월 15일
출시일 1998년 6월 25일 (미국)
1998년 8월 11일 (한국)
지원종료 2002년 6월 30일(일반지원)
2006년 7월 11일(연장지원)
현재 공식지원 완전종료
특이사항 인터넷을 통한 패치 배포
USB 지원(빌 게이츠의 굴욕)
액티브 데스크톱
플로피로 발매된 마지막 Windows
32비트 RAM 용량 최대 1GB까지 지원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발매한 Microsoft Windows의 제품군. Windows 95의 후속작이라고 쓰고 대규모 업데이트라고 읽는[3]다.

그리고 플로피 디스크로 설치가능한 마지막 Windows이다.

파일:windows_98_boot_screen_by_pkmnct-d3hkkxk.jpg
파일:tszrV28.png
1998년 6월 25일 미국에 먼저 발매되고 8월 11일 국내에도 정식 발매되었다.

# 개발코드명 "멤피스(Memphis)". 버전은 4.10.1998 이며 보안 패치를 적용했을 땐 4.10.1998A가 된다.

주 플랫폼은 x86이고, 일본에는 PC-9801 전용 버전도 출시되었다.

출시 이전인 1998년 4월 컴덱스에서 가장 처음으로 시연되었는데, 당시에 빌 게이츠의 굴욕 사건이 일어났다. 이 빌 게이츠의 굴욕을 "사우스 파크 극장판"에서 깠다. 작전내용을 담은 프로그램이 에러를 일으키자 빌 게이츠를 불러와 권총으로 쏜다. 흠좀무. 더 웃기는 건 그 작전의 이름이 "인간방패"란 거다.

1.1. 요구 사양

최소 사양 권장 사양[4]
CPU 66MHz의 i486DX2급 이상 60MHz의 펜티엄급 이상
RAM 16MB 이상 24MB 이상
모니터 해상도 640x480 이상
HDD 500MB 이상[5]
디스크 드라이브 플로피 디스크 CD-ROM

1.2. 개발

1996년부터 Windows NT 5.0과 비슷한 시기에 개발을 시작했다. 개발 당시 Windows NT 5.0[6]과는 달리 큰 난항은 없었으며, 1998년 그대로 출시되었다. 이 때부터 외래어가 조금씩 들어가기 시작했다.

도스 기반 운영체제 치고는 꽤나 좋은 OS이다. 물론, 어디까지나 MS-DOS 한정이라는 전제 아래에서.[7]

최적화 역시 잘 되어있어 쓰기가 편하지만, 오래된 OS라 그런지 하드웨어를 후달리게 맞춰 줘야 한다. 게다가 메모리가 일정 용량(1GB) 이상이면 메모리가 부족하다고 부팅이 안되기도 한다. 물론 98이 널리 쓰이던 시절에는 256MB도 상당한 고사양이었다.

이 OS부터 ACPI(전원 관리 규격), 다중 모니터를 지원하고, 기본적으로 AGP/USB를 지원한다.[8] NTFS는 지원하지 않는다. 오늘날 컴퓨터의 기본 규격이 대충 이 버전부터 적용되었다고 볼 수 있다. 그런데 제대로 인식을 못한다.

또한 온라인으로 업데이트 패치를 설치하는 기능인 Windows Update가 가장 처음으로 들어간 버전이다. 이 때는 IE에서 Windows Update 사이트를 띄우고, ActiveX를 사용해서 업데이트를 설치하는 구조이다. 이 때까지 ActiveX가 문제가 될지 몰랐을 것이다. 이 때까지는 자동 업데이트 기능이 없었고, 사용자가 직접 업데이트 사이트를 열어서 설치해야 다.[9] ActiveX로 윈도 업데이트 사이트에서 시스템 파일을 업데이트하는 이 구조는 XP까지 이어졌다. 비스타부터 업데이트 기능이 제어판의 애플릿으로 통합되었다. 참고로 자동 업데이트는 Windows 2000/Me부터 지원한다.

VxD 규격 대신 WDM(Windows Driver Model) 규격을 처음으로 지원한다. WDM 규격은 현재 WDF(Windows Driver Frameworks) 규격의 전신이다.

소소한 변경점이지만 이 때부터 제목 표시줄에 그라데이션이 적용되었다. 디스플레이->화면 배색의 제목 표시줄 항목에서 지정할 수 있는데, 95와 다르게 색을 2가지로 지정한다.

또한 폴더 같은 것을 열었을 때의 창 인터페이스도 많이 좋아졌다. Windows 95까지만 해도 창을 열었을 때 고작 아이콘만 주르르 배치되어 있으나 이 OS부터 옆에 간단히 파일이 뭔지를 설명하는 것이 나오게 되었다. 상단 바의 인터페이스도 확실히 업그레이드 되었다. 사실 이 부분은 Windows 95에 인터넷 익스플로러 4.0을 설치해도 비슷하게 바뀌기는 한다.

1.3. 출시 이후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OS를 위해 Windows 7처럼 서비스 팩 1만을 공개하였고 OSR 버전으로 베타 버전이 나왔다.(이는 후에 Second Edition이 되었다.) 그리고 핫픽스 업데이트만큼은 꼬박꼬박 해주었다. 그리고 1년 뒤에 전대미문의 업데이트가 출시되었는데...(아래 참고)

하지만 보안 문제는 95 때보단 어느 정도 나아졌지만 여전히 심각하다. 스크립트 엔진 결함 등의 큰 결함들이 자주 보고되었다. 문제는 이게 업데이트를 해도 고치지 못한다는 것이다.

블루스크린 역시 95만큼 자주 뜬다. 그래서인지 볼 수 있는 환상의 주문(?)이 있다. Ctrl + Alt + Del을 여러번 누르는 방법도 있지만 C:⧵CON⧵CON[10]을 누르면 즉시 블루스크린이 뜬다. Second Edition에선 저 C:를 빼야 한다.

2006년 7월에 지원 중단되었다. 놀라운 사실은 그 때 대한민국에서 정부까지 나서서 지원중단 기간을 연기해 달라고 요청했다는 것(...). 그때나 때나.. 그리고 ~된다(...)

2. Windows 98 Second Edition


파일:나무위키:넘겨주기50px.png
이 문단은 Windows 98 SE · 윈도우 98 SE(으)로 검색해서 들어올 수 있습니다.
Windows 98
Second Edition
파일:attachment/Windows 98/98se.jpg
RTM 1999년 4월 23일
출시일 1999년 5월 5일 (미국)
1999년 7월 21일 (한국)
지원종료 2002년 6월 30일(일반지원)
2006년 7월 11일(연장지원)
현재 공식지원 완전종료
특이사항 DVD-ROM 지원
최후의 DOS 기반 운영 체제[11]
32비트 RAM 용량 최대 1GB까지 지원

파일:win98se.png
파일:win98se 2.png
파일:win98se 3.png

Windows 98의 대규모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쓰고 신제품 출시라고 읽는다.[12] 또는 리패키징이라고도 한다. Windows 8.1 RTM과 Windows 8.1 Update의 관계와 유사하다.

대한민국에는 1999년 7월 21일에 발매되었는데, 때마침 ADSL 기반의 초고속 인터넷이 이미 서비스된 상태이고 10월 하순에 국민PC가 보급되기 시작했기 때문에 국민PC를 구매한 많은 유저들이 접한 버전이기도 하다.

개발명은 기존 98과 같은 Memphis인지 잘 알려진 Chicago인지 정확하지 않고 공식적인 자료도 없다.[13] 버전은 4.10.2222 (2222A).[14] 누군가떠오르면 지는 거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공하는 매니아 상식에 따르면 마지막 MS‑DOS 기반 버전이라고 한다. Windows Me는 그렇게 흑역사가 되었다.[15]

2.1. 개발

1998년부터 개발되었다.
안정성이 향상되었고, USB 및 IEEE 1394의 지원 강화 및 각종 드라이버의 지원이 확대되었으며, 인터넷 익스플로러 5, 아웃룩 익스프레스 5, 넷미팅 3를 탑재함으로써 인터넷 지원이 개선되었고 '인터넷 연결 공유' 기능 지원으로 가정에서도 홈 네트워킹을 지원한다.[16] 또한 Windows Media Player 6.1 및 DirectX 6.1 탑재로 멀티미디어 지원도 좋아졌다. 또한 처음 본격적으로 DVD-ROM 지원을 한다.

2.2. 출시 이후

오리지널 버전에 있는 엄청난 오류들이 그대로 계승되었다. 오류를 계승 중입니다, 형님. 그리고 또 계승 중입니다.[17] 블루스크린 역시 98만큼 자주 뜬다. 이건 뭐 이제 블루스크린 안 뜨면 어색해.

98처럼 대규모 업데이트는 커녕 역시 롤업은 없고, 불쌍한 98 SE... 자잘하게 핫픽스 업데이트만 내어주다 결국 2006년 7월 11일, 자기 형과 같이 지원이 중단되었다.

2000년부터 인터넷 시대 개막으로 인해 이 OS가 주로 보급되었다.[18] 그러나 2006년에 지원중단의 철퇴를 맞으면서 Windows XP의 시대가 열렸다. 물론 그때나 이때나 징징이들은 있기 마련이다. 당시에도 지원 중단하지 말라는 징징이들이 있었다.

3. 여담

Windows 9xMS-DOS를 기반으로 했다는 특성상 9x 계열의 운영체제들은 DOS 안에서 돌아가게 된다. DOS의 버전은 7.1. 그래서 DOS와 윈도우용 게임[19]을 모두 실행할 수 있다. 이런 기능 때문에 시스템 종료 옵션에 Windows를 종료하고 MS-DOS로 나올 수 있는 옵션이 있는데 이 옵션은 Windows 98까지만 선택할 수 있다. 즉, Windows Me는 지원하지 않는다.

EZ2DJ 시리즈 기체에 Window 98 Second Edition이 트윅을 통해 불필요한 요소들은 모두 삭제된 상태로 운영체제로 사용되는데 처음에는 괜찮았지만 10여년이 지난 요즘에는 음파공격 버그 등 문제점이 나타나고 있다. 결론은 9x 계열이 임베디드로는 얼마나 안 좋은지 알려주는 문제. 결국 2015년에 가서야 XP로 변경되었다.

패밀리 컴퓨터용으로 나온 짝퉁(...)인 Windows 98도 있다. 대륙 버전. Windows 2000도 같은 짝퉁이 나왔다.

비디오 카드를 인식할 수 있으면, 설치 화면이 좀 더 화려하게 나온다.[20]
파일:FpNNxHt.png

Windows 98 한정으로 Frontpage Express가 포함되어 있다. SE에는 없어졌다.

Windows 98용 기본 계산기, 녹음기, 메모장, CD 재생기 프로그램이 Windows 7에서도 정상작동한다!
파일:attachment/Windows 98/win98inwin7.jpg
바탕에 있는 프로그램 창은 Windows 7용 워드패드. 좌측 위에 있는 것은 Windows 98용 녹음기, 좌측 밑에 있는 것은 Windows 7용 녹음기, 우측에 있는 것은 Windows 98용 계산기.

아직 Windows Me와 XP가 출시된지 얼마되지 않았을 때는, 운영 체제를 바꾸지 않고서도[21] 간단한 땜빵질로 Me나 XP 테마를 맛볼 수 있는 유틸리티 소프트웨어를(Iconpax(아이콘팩스) 등) 쓰고는 했다. Me 버전과 Whistler 버전 등이 있지만 세월이 흘러 어느덧 7과 10으로 향하고 있는 현재에 와서는 잊혀진 유틸리티일 뿐이다.

네트워크 구성이 이맘때의 주력 운영 체제와 많이 다르다. TCP/IP만으로는 내부 네트워크끼리 정상적인 폴더 공유가 불가능하며, 반드시 IPX/SPX와 NetBEUI 프로토콜을 양측의 PC에 설치해야 한다. 그나마 윈도우는 이 것을 할 수 있지만 NAS같은 장치를 Windows 98에서 제대로 쓰는 것은 무리. (물론, 폴더공유, 네트워크드라이브도 되고 윈도우95때부터 삼바를 지원하므로 리눅스 OS와 파일공유 자체는 된다. 그만큼의 성능과 보안성을 희생해야겠지만)

최신 버전의 웹 브라우저가 지원되지 않는 운영 체제이기에 2016년 현재 웹 환경에서는 쓰기가 매우 곤란하다(...). 그래도 정 써야 한다면 오페라 10.10[22]을 쓰자. 파이어폭스도 2.x대 버전까지는 설치할 수 있다. 속도는 조금 느리지만[23] 최신 웹 호환성은 IE6과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뛰어나다.[24] 물론 98을 돌리는 많은 PC는 낡은 사양이므로 HTML5는 가급적이면 피하면서 쓰자.

다만 일부 HTTPS 웹페이지는 오페라나 IE6SP1으로 방문할 수 없다. 파이어폭스와는 달리 오페라나 IE6SP1은 운영체제 내장 암호화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는데, 이것이 매우 낡은 버전이라 발생하는 문제이다. 그리고 접속이되더라도 유튜브에선 동영상 스트리밍이 안된다(...).[25]
Opera 10.10이라도 TLS설정을 활성화하면 접속된다고 한다.
Arora Browser라고 Webkit 기반 브라우저도 있으니 참고.
바이러스에 걸릴까 걱정되면 ClamWin[26]을 받고 방화벽은 적당히 구글링 하면 된다.

여담으로 가동시의 재생 음악이 상당히 웅장하면서도 묘하다. 특히 경고음의 경우 경우에 따라 섬뜩하게 느껴질 정도로 임팩트가 크다. 윈도우 98을 사용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방심하고 있다가 울리는 짧고 강한 경고음에 깜놀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파일:windows.png
버전 일람표
DOS1.x2.x3.x
NTNT 3.1
9x9598Me
98 SE
NTNT 3.5NT 4.02000
NT 3.51
데스크톱XPVista
모바일Windows CE
Pocket PCWindows Mobile
서버Server 2003Server 2008
데스크톱 788.1
모바일Embedded Compact
Phone 7Phone 8Phone 8.1
서버Server 2008 R2Server 2012Server 2012 R2
데스크톱Windows 10
모바일
서버Windows Server 2016
†가 붙은 것은 해당 계열의 마지막 버전임을 뜻함.


[1] 원래는 사무용이었는데 의도치 않은 Me의 폭망으로 한동안 가정용 라인업도 겸했다. 물론 실질적으로는 XP SP1전까지 가정용 OS라 하면 그냥 98SE를 의미했다.[2] 이 문구는 Windows 95 광고에도 쓰였던 1994년 11월부터 쓰기 시작한 마이크로소프트 사의 글로벌 이미지 홍보 캠페인 문구이다. 즉 Windows 98 뿐만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 사 전체의 광고 문구였다는 얘기.[3] 일단은 Windows 95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보는 게 맞는다. 조금 과장하면 95에 IE 4.01의 불안정한 액티브 데스크톱을 깔면 98과 비슷해질 정도. 다만 95에 비해 안정성이 상당히 강화된 편.[4] 실질적으로 Windows 98 한글판의 최소 사양에 해당된다.[5] 처음부터 설치하는지 이전 버전에서 업그레이드하는지, 그리고 파일 시스템인 FAT16인지 FAT32인지에 따라 요구하는 HDD 용량이 제각각이기 때문에 가급적 500MB 이상으로 확보해야 어떤 조건이든 Windows 98을 설치할 수 있는 최소한의 용량이 된다.[6] 이 쪽도 1998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했으나 연기에 연기를 거듭해서 2000년도가 돼서야 Windows 2000이란 이름으로 발매되었다.[7] 일반적인 사용자들이 보는 좋은 OS의 기준은 안정성과 호환성이다. 안정성은 후달리지만 당시로서는 그나마 괜찮은 편이었고, Windows 95에서 갈고 닦은 호환성을 이어받아 성공할 수 있었다.[8] USB와 AGP는 Windows 95 OSR2.1부터 부분적으로 지원하나 완벽하게 지원하는 것은 Windows 98 부터이다. Windows 95 OSR2의 경우는 기본적으로는 AGP와 USB 지원하지 않지만, 패치를 설치하면 부분적으로 지원하게 할 수 있다.[9] 지원이 완전히 끝나고 몇년 뒤에 사이트가 사라졌다.[10] CON은 DOS에서 콘솔 장치에 대응되는 예약된 단어이다. 사용법 중 하나로, copy con a.txt를 쓰면 키보드로 입력한 내용이 즉시 a.txt로 저장된다. Windows 7 기준으로는 type con>>a.txt 또는 sort>>a.txt로 사용 가능.[11] 어? Windows Me가 마지막 아냐? 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어찌됐든 마이크로소프트 측에서는 이렇게 보고 있다. 흑역사라서 그래.. 대신 Windows Me는 마지막 9x 커널 기반 운영체제 라고 한다.[12] 게다가 시장에 Second Edition이라는 마크를 달고 버젓이 팔려나갔다. 또한 형식상 업그레이드 버전이지만 Windows 98의 사용자들이라고 해서 SE로의 무상 업그레이드를 한 적이 없다(…). 대신 98 -> 98SE의 업그레이드 가격은 20달러로 꽤 저렴했다. 참조.[13] 다만 OEM Service Release 형식에 따라 빌드 번호만 1998 -> 2222로 업데이트되었기 때문에 아마 공식적인 코드네임은 없는 듯 하다.[14] 보안패치 설치시 4.10.2222B[15]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확실히 Me에서 MS-DOS를 버리려고 노력했다. 그게 너무나도 큰 부메랑으로 돌아온 바람에...[16] 참고로, 이 '인터넷 연결 공유' 기능은 구성원 가운데 한대만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으면 다른 나머지 구성원들도 자유롭게 인터넷을 할수 있다. 인터넷에 연결된 컴퓨터가 일종의 공유기 역할을 하게 되는 것이다. 팀의 인터넷을 책임진다![17] 형식상 아버지가 맞지만 이 OS는 마소가 자칭하는 업그레이드 버전이므로 형님이라 쓴다.[18] 2000~2004년까지 가정용은 Windows 98 SE, 기업용과 가정용Windows 2000이 컴퓨터계를 양분하였다. Windows XP는 엄밀히 말하면 아는 사람들에겐 2002년 서비스 팩 1이 나오기 전까지는 욕을 많이 먹었고, 잘모르는 많은 일반 사용자들에겐 듣보잡 취급 받았다. 2003년에 들어서야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했지만.[19] 물론 요즘의 것은 제대로 실행을 보장하기 어렵다.[20] 포맷하고 설치하지 말고 그냥 업데이트로 설치해도 위 사진의 화면이 나온다. 새로 설치했을 경우 드라이버를 잡으면 2번째 재부팅 후에 적용된다.[21] Me는 원래부터 평가가 좋지 않은 운영체제였고 초기 XP는 현재의 명성과 달리 서비스 팩 1이 나오기 전에는 사용자가 호환성모드로 알아서 해결해야되는 등 호환성이 개판이었던데다가 당시 최신형이었던 팬티엄4가 아닌 기존의 팬티엄 3이하의 사양에서 사용하기에는 시각효과를 전부 꺼도 너무나도 무거워서 구형 윈도우용 드라이버가 지원되고, 도스시절보다는 훨신 편했지만 분명 지금보다는 훨신 개같던 하드웨어 호환성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실력이 있다면 그냥 깔려있던 XP를 지우고 새로 98 SE를 까는 경우가 많았다. 물론 기존 컴퓨터를 XP로 업그레이드 하는 경우도 거의 없었다.[22] Opera 10.60도 설치할 수 있으나 일부 DLL을 구해와야 한다.[23] 그래도 IE6과 비교하면 빠른 편이다.[24] 같은 IE6이지만 98버전은 XP버전보다도 2014년 웹 환경에서의 호환성이 떨어진다(...). Windows XP는 IE6 SP3(또는 IE6 SP2)고 Windows 98/2000/ME는 IE6 SP1이다.[25] 파이어폭스에서는 되긴하는데 플레이어의 아이콘이 안보이며 2016년 4월 16일 기준으로 페이지가 깨져나온다.[26] 2014년 5월1일 이전까지는 Avast도 지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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