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14 19:38:57

Windows 7

윈도우 7에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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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클라이언트/워크스테이션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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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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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네임 블랙콤(Blackcomb)(2000~2005. 12.)[1]
비엔나(Vienna)(2006. 01.~2007. 07.)
세븐(Seven)(2007. 07.~)
RTM 2009년 7월 22일
출시일자 2009년 10월 22일
서비스 팩 Service Pack 1: 2011년 2월 22일 발표
플랫폼 AMD64 / IA-32
지원기간 2015년 1월 13일 (일반 지원)
2020년 1월 15일 (연장 지원)
현재 연장 지원 중 (종료 D[dday(2020-01-15)])[2]

2023년 1월 15일(종료 D[dday(2023-01-15)])[3] (엔터프라이즈 한정 유료 연장 지원)
MS의 입장
특이사항
  • SSD, 터치 스크린 정식 지원
  • 새로워진 작업 표시줄(Super Bar)
  • 처음으로 ESD로 판매된 Windows
  • CPU 특정기능을 요구하지 않는 마지막 Windows[4]
  • 고전 테마가 남아있는 마지막 Windows
  • 사용자 사진의 샘플 사진, 사진 폴더 샘플 사진의 마지막 Windows
  • Starter 에디션[5]이 있는 마지막 Windows
  • 매트로 앱이 없는 마지막 Windows
  • Windows 로고에 4색[6]이 들어가는 마지막 Windows
  • Windows 10 무료 업그레이드를 지원하는 첫 Windows
  • Windows Media Center가 기본 제공되는 마지막 Windows[7]
RAM 용량 32비트: 최대 4GB까지 지원[8]
64비트: 최대 192GB까지 지원[9]
드라이브
파티셔닝
BIOS
 Drive Type: MBR
 시스템: 100MB
 주 파티션= -100MB
 
UEFI
 Drive Type: GPT
 시스템: 100MB
 예약: 128MB
 주 파티션= -228MB
지원 센터

1. 개요2. Windows 7이 나오기까지3. 시스템 요구 사항4. 개선사항
4.1. 성능4.2. WDDM 1.1 적용4.3. DirectX 11 API 지원4.4. AVX 명령어 지원4.5. SSD 정식 지원과 BitLocker의 기능 확장4.6. XP Mode4.7. VHD Boot4.8. 개인 설정4.9. 보조프로그램 UI 개선4.10. 작업 표시줄 변화와 터치스크린 지원4.11. 에어로 스냅4.12. 시스템 복원4.13. 관리 센터
5. 출시6. 제품군 (SKU)
6.1. 이외 버전
7. 문제점8. 기타
8.1. Administrator 계정 활성화하기8.2. CD-DA 트랙 재생 문제8.3. 로그온 배경화면 변경
9. 감소하는 점유율10. 지원 종료
10.1. 미지원 CPU에서 설치 방법10.2. Windows 7 연장 지원 종료 후 기업 & 공공 기관 가격


파일:external/s11.postimg.org/logo_windows_001.gif둥둥 두둥~[10][11][12]

1. 개요

Microsoft가 알리는 Windows 7 지원 종료

2009년 10월 22일에 정식 출시한 Windows이다. 커널 버전은 RTM 기준 6.1.7600, SP1 기준 6.1.7601. Windows의 실제 버전인 커널 버전은 6.1인데, 7인 이유는 이 운영체제가 Windows의 7세대 버전이기 때문. 1.0, 2.0, 3.x(3.0/3.1/NT), 4.x(95/98/Me[13]/NT), 5.x(2000/XP), 6.0(Vista), 6.1(7)의 순서. 원래대로라면 커널 버전도 7이어야 하나 비스타 개발 때에 커널 버전이 6으로 올라가며 생긴 호환성 문제 때문에 6.1로, 뒷자리만 하나 올리는 선에서 끝냈다. 자세한 내용은 Windows Vista 문서 참고. 이러한 커널 판올림은 Windows 8에서도 반복되었다.

Windows 10이 출시된지 몇 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많은 유저들이 Windows 7을 선호하고 있다. 10에서는 업데이트가 항상 켜져 있으며 연기만 가능하는 등 제약이 있고 거기다 수직동기화도 강제활성화되어 끄지도 못한다. 게이밍 유저 입장에선 조작감 문제로 매우 빡친다.[14], Windows 8 이후 윈도우의 단점인 모바일 os와 데스크탑 os를 어정쩡하게 섞은 구성도 한 몫 하는 듯. 새로운 기능 때문에 Windows 10을 쓰면서도, 클래식한 Windows 7을 그리워하는 글들이 자주 올라오곤 한다.

그래서인지 동네 컴퓨터 가게에서 조립 컴퓨터를 사면 카비레이크처럼 윈도우 7을 설치하기 힘들도록 짜놓은 컴퓨터에 Windows 7 어떻게 하면 설치할 수 있냐고 묻는 사람들이 많다. 네이버 검색에 카비레이크 치면 자동완성으로 많이 나오는 내용이 Windows 7. 그런데 카비레이크는 사실 공식적으로 Windows 7을 지원하지 않는 CPU이다. 하지만 우회 방법이 있다. Windows 7에서 2017년 4월 이후의 업데이트를 설치하는 방법 2017년 10월에 출시된 커피레이크부터는 이것마저도 적용되지 않지만 Z370, H310C, B365 칩셋 한정으로 지원하게 되었다.

Windows 10의 잦은 빌드 업데이트 정책과 짧아진 테스트 기간 때문인지 안정성 문제가 점차 수면 위로 올라오게 되면서 엄청난 누적 업데이트로 인해 무거워진 점을 제외하면 안정성 자체는 문제없는 Windows 7이 주목받는 일이 많다. 결국 2019년 1월 Windows 10의 점유율이 Windows 7을 넘겼긴 하지만, 2015년에 출시된 최신 OS가 3년차에 들어가서야 구 버전 점유율을 따라잡았고 4년차에 들어가서야 구 버전 점유율을 완전히 넘었다는 점에서 Windows 7이 얼마나 뛰어난 버전인지 알 수 있는 부분. 어째 윈도우xp과 윈도우7의 관계와 비슷한 듯... 그러나 Windows 7의 점유율은 여전히 높다. Windows 10보다 적을 뿐.
2020년 1월 15일 연장 지원이 종료된다.

2. Windows 7이 나오기까지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Windows_7_Beta.png
Windows 7 베타 버전의 바탕 화면에는 웬 물고기가 있는데, 이 물고기의 이름은 베타라고 한다. Windows 7 베타니까 베타피쉬인 말장난의 뜻으로 넣었다. Windows 8 베타 버전에서도 Windows 8 스타일로 어레인지되어 부팅화면에서 등장하였다.

2007년 초, 일반 가정용의 비스타 출시 이후 불과 6개월 만에 차기 버전으로 Windows 7의 개발이 발표되었다. 2009년 1월 9일에 빌드 7000 베타 버전이 공개되었는데, 아직 개발 중인 버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호평을 받았다. 당시에는 베타 버전인 만큼 일부 소프트웨어와 잘 호환되지 않으나 대체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얼마든지 있으므로 크게 문제되진 않았다. 완성도, 안정성이 매우 높아 호평을 받았다. 이후 2009년 5월 5일에 RC 버전이 공개되었고, 10월 22일 전세계 동시에 출시되었다.

빌드 목록은 Windows 7/빌드 일람 문서 참조. 개발 과정 내용은 Windows 7/개발에서 확인할 수 있다.

3. 시스템 요구 사항

Windows 7의 요구 사양
항목 32비트(x86/IA-32) 64비트(AMD64/x86-64)
CPU 1GHz (싱글코어) 이상(SSE2 필수)[15] 2GHz (싱글코어) 이상
RAM 1GB 이상[16][17] 2GB 이상[18]
그래픽 하드웨어 WDDM 1.0 이상을 지원하는 DirectX 9.0, 셰이더 모델 2.0, 64MB VRAM[19] 이상의 그래픽 하드웨어
HDD 용량 15GB 이상의 여유 공간 20GB 이상의 여유 공간
옵션 DVD-ROM
1점 이상 입력 가능한 터치스크린

참고로 32비트의 SSE2는 2001년에 출시된 펜티엄 4에 처음 탑재되었고, AMD는 2004년 옵테론 시리즈와 애슬론 64 시리즈에 처음 도입했다.

그래픽 카드에 관한 요구 사양은 자세하게 표기되지 않았지만 성능상 이전 버전인 Windows Vista와 동일하다. 다만, Windows 7 드라이버 지원의 범위가 줄어들었는데
  • NVIDIA
    • 공식 지원: GeForce 6 시리즈 이상 (DirectX 9.0c 하드웨어)
    • 구동 가능: GeForce FX 시리즈 이상 (DirectX 9.0a 하드웨어)
  • ATi(現 AMD)
    • 공식 지원: Radeon HD 2000 시리즈 이상 (DirectX 10.0 하드웨어)
    • 구동 가능: Radeon 9700/9500 시리즈 이상 (DirectX 9.0 하드웨어)
  • 인텔
    • 공식 지원: GMA 950[20] 이상 (DirectX 9.0 하드웨어)
    • 카비레이크 이상 프로세서가 장착된 컴퓨터에서는 보안 업데이트 불가능 - 즉 Windows 7을 설치할 수 있지만 2017년 4월 11일[21] 이후의 업데이트가 불가능하나 Windows 7에서 2017년 4월 이후의 업데이트를 하는 방법이 있다. 이 방법을 쓰지 않는 이상 윈도우 10에서만 업데이트 설치가 가능하다.
      ※ 인텔이 Windows 7을 지원하는 칩셋인 Z370, H310C, B365를 출시해서 커피레이크부터는 다시 사용이 가능하나 호환성 문제가 있다. 따라서 Windows 8.1이나 Windows 10을 권장한다.

특히 AMD 쪽 그래픽 카드가 가장 많이 줄어들었다. RV500 이전의 그래픽 카드 드라이버 업데이트가 Legacy 카테고리[22]로 분류되었기 때문이다. 그 이전의 구형 그래픽 카드는 다른 방법으로 비공식 드라이버를 찾아야 봐야 한다.

인텔은 스카이레이크 내장 그래픽까지만 드라이버가 공식적으로 지원되며 비공식적으로는 카비레이크 내장그래픽까지만 지원된다.

4. 개선사항

사실 Windows 7이 전작인 비스타와 비교했을 때 엄청나게 바뀌었다고는 하지만 실제론 서비스 팩 2를 적용한 비스타와 비교했을 때 내부적으로는 큰 차이가 없다.[23] 커널의 기본 기능은 비스타와 그다지 차이가 없다. 단, 의심 많고 까다로웠던 보안 정책이 일상 생활에서 원활한 사용을 위해 너무 지나친 경고/보안과 자원 사용량을 줄여 성능이 완화되었다.[24] 또한 6.0에서 6.1로 나아가며 유용한 것들도 덧붙여 추가되었다.[25] Aero UI의 개선도 있는데, 비스타는 창을 최대화하면 Aero 효과가 해제되고 블랙 테마로 바뀌지만[26], Windows 7은 창을 최대화해도 Aero 효과가 유지됨으로서 UI의 통일성이 향상되었다.

4.1. 성능

비스타의 발목을 잡은 요소의 하나이고 MS에서도 개선하겠다고 강조한 성능 부분으로, 확실히 전작에 비해서 나아졌다. # 서비스 몇 개 끄도록[27] 설정한 Unattended.xml 하나를 ISO 파일 최상위에 넣고 설치하면 XP보다 가볍다는 말도 나돌았을 정도. 같은 컴에 깔아도 비스타보다 좋은 성능을 내는데, Windows 7이 나올때는 비스타가 나올 때보다 컴퓨터의 성능도 2년 반의 시간만큼 좋아졌다.[28] 성능 문제로 욕먹을 일은 없어진 상태. 거기에 후술하겠지만 SSD를 공식 지원함으로써, SSD를 이용한 시스템에서는 차이가 더 벌어진다.

그러나 Windows 10이 나오고, 오랫동안 숱한 업데이트를 거치면서 출시 초기에 비해 상대적으로 무거워진 것은 사실이다.

4.2. WDDM 1.1 적용

Windows 7부터 WDDM(Windows Display Driver Model)이 1.0에서 1.1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되었고 이로 인해 DX9 이하 세대의 구형 그래픽 카드들은 구조상 WDDM 1.1 지원이 불가능해졌다.

NVIDIA는 그냥 기존 포스웨어에 DX9 카드용 WDDM 1.0 드라이버를 같이 포함해서 내고, AMD(前 ATi)는 DX9 카드용 드라이버가 DX10 카드와 구조가 다르다는 이유로 분기별 1회 업데이트를 약속하고 DX10 이상 카드용 드라이버와 분리해버린 점만 다르다.[29]

WDDM 1.1부터는 기존 WDDM 1.0에서 3D모드(주로 3D 그래픽 게임)에만 동작할 수 있었던 그래픽 메모리 가상화가 2D모드(주로 2D GUI)에서도 구현하여 2D 그래픽이 비디오 메모리에서 시스템 메모리로 복사해가며 메모리를 중복으로 점유하는 (자원 낭비)문제를 해결했다. Windows 7이 Windows Vista 초기 버전에 비해 많이 가벼워진 비결 중에 하나로, 메모리 사용량 절감, 속도 향상을 이루었다.

4.3. DirectX 11 API 지원

Windows 7 출시와 함께 적용된 버전으로, 그동안 프로그래밍 언어(Java, 파이썬, C# 등) 차원이나 타 API(Win32 + C++[30] 등)를 포함시켜서 구현해야 했던 멀티스레드 기능이 DirectX에서도 정식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비표준 기능으로 머물렀던 테셀레이션 기능이 정식으로 반영되었으며, 헐 쉐이더, 도메인 쉐이더, 컴퓨트 쉐이더가 추가된 쉐이더 모델 5.0, 2D 그래픽 라이브러리인 Direct2D, DirectWrite, GPGPU를 다루는 DirectCompute[31] 등의 새로운 라이브러리들이 추가되었다. Windows Vista는 서비스팩 2에서 플랫폼 업데이트할 경우 추가 지원된다.

특히, Direct2D와 DirectWrite를 이용한 순수 GPU 가속이 CPU로만 동작하는 GDI/GDI+를 대체하게될 고속 2D 그래픽으로써 주목받았다. 단, DirectX 10.1과 WDDM 1.1을 지원하는 하드웨어부터 완벽하게 지원하는데 (데스크탑용 그래픽 하드웨어 기준)
  • 엔비디아: GeForce 200 시리즈 중 210, GT 220, GT 240 이후
  • AMD: Radeon HD 3000 시리즈 이후
  • 인텔: HD Graphics 이후(클락데일 CPU의 내장 그래픽)
부터 해당되고,

WDDM 1.1은 지원하지만 DirectX 10.0까지 지원하는 하드웨어인
  • 엔비디아: GeForce 8 시리즈, 9 시리즈, 200 시리즈 중 GTS 250, GTX 260, 275, 280, 285, 295
  • AMD: Radeon HD 2000 시리즈
  • 인텔: GMA X3500(G35 칩셋), GMA 4500(B43, Q43, Q45 칩셋), X4500(G41, G43 칩셋), X4500 HD(G45 칩셋)
까지는 CPU를 조금 이용하며,

WDDM 1.0와 DirectX 9.0[32] 계열까지 지원하는 하드웨어인
  • 엔비디아: GeForce FX 시리즈, 6 시리즈, 7 시리즈
  • AMD(前 ATi): Radeon 9700/9500/9800/9600 시리즈, X000 시리즈, X1000 시리즈
  • 인텔: GMA 950(945G 계열 칩셋), X3000(G965 칩셋), 3000(946GZ, Q963, Q965 칩셋), 3100(G31, G33, Q33, Q35 칩셋), 3150(2세대 아톰 프로세서)
까지는 3D모드로 들어가서 CPU를 어느 정도 이용하여 GPU를 가속한다.[33]

4.4. AVX 명령어 지원

2011년 2월에 발표된 Windows 7 서비스 팩 1부터 고급 벡터 확장(Advanced Vector Extensions, AVX)이라는 새로운 명령어 집합을 지원한다. (SP1을 적용하지 않은 오리지널 Windows 7에서는 그 명령어를 활용할 수 없다.)

이를 써먹으려면 당연히 CPU 또한 이를 지원해야 한다. AVX 명령어는 인텔 CPU 기준으로 2011년 샌디브릿지부터 도입되었다.

4.5. SSD 정식 지원과 BitLocker의 기능 확장

SSD 지원이 OS의 특징의 하나이다. 특성상 SSD의 수명만을 깎고 효과는 없는 조각 모음을 자동으로 중지시키는 것은 기본이고, 읽고 쓰는 방식 자체를 플래시 메모리에 최적화한다. 다만 제대로 활용하려면 업그레이드가 아닌 처음부터 7로 설치해야 한다. 또한 SATA SSD만 기본 지원하고, NVMe SSD는 공식 지원하지 않는다. NVMe는 Windows 8.1에서야 공식 지원한다.

이외에도 비스타부터 도입된 디스크 암호화 기술인 BitLocker로 시스템 파티션까지 암호화를 할 수 있는데, BitLocker로 시스템 파티션을 암호화하려면 암호화 시 부팅할 시스템 파티션 외에 따로 부트용 파티션이 필요하다. 흔히 윈도우 7을 설치시 파티션 설정 부분에서 자동으로 만들면 생기는 예약 파티션이 BitLocker로 시스템 파티션 암호화 시 사용할 부트용 파티션을 말한다. 설치후 시스템 파티션을 암호화하면 예약 파티션을 부트용 파티션으로 사용한다. 이유는 최소한의 부팅 파일은 예약 파티션에 복사해서 부팅 과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하기 때문이다. 다 암호화하면 부팅을 할 수가 없다.[34]

4.6. XP Mode

2009년 4월 24일에 윈도우 7 Professional, Enterprise, Ultimate 버전에서는 윈도우 XP 모드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가상화 환경에서 호환성이 확보되지 않은 XP 기반 프로그램을 돌릴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보러가기

RC버전을 통해 공개된 윈도 XP 가상 모드는 예상대로 Microsoft Virtual PC 위에서 돌아가는 XP이며, 이는 애초부터 기업 환경에서 구형 응용프로그램을 실행하는 데 초점을 두고 설계된 기능이므로 멀티미디어/게임 등은 정상동작하지 않는다(3D 가속 없음, DirectX 지원 제한적). 하지만 WVPC(Windows Virtual PC)는 타 VM과는 달리 기본적으로 게스트 OS와 호스트 OS의 연동성이 향상되어 있으며(데스크탑 통합), 애초에 기업 사용자층을 겨냥한 기능인 이상(왜 비즈니스 버전과 얼티밋에 한정했는지 생각해보기 바란다.), WVPC의 목적은 기존 XP 사무환경을 호환성 문제를 줄이고 그대로 사용하는 것에 있지, 구형 게임의 실행과는 거리가 멀다. 좀더 본격적인 Direct3D지원이나 OpenGL 지원을 원한다면 VMwareVirtualBox사용하는 것이 좋다.

다만, XP와 7을 특정 애플리케이션(주로 게임) 구동 속도 측면에서만 비교하는 것은 무익한 일이다. 인터넷이 일상화되고 모든 컴퓨터가 네트워크에 물려 있는 시점에서 XP의 취약한 구조는 공격자들에게 좋은 먹잇감이 될 것이 뻔하고, 또한 2001년에 출시된 OS가 현재의 최신 기술을 언제까지 받아들이며 개선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비스타나 7의 경우 기존 XP와 비교하여 상당한 수준의 온라인 공격 대비 방어 기제를 갖추고 있으며(이런 방어 기제는 UAC가 전부가 아니다.) 사실상 idle 상태에서 시스템의 유지 보수, 사용 편의 및 보안을 위해 실행하는 작업(=프로세스)이 XP보다 훨씬 많다. 즉 애초부터 작업량이 다른 OS를 동일선상에 놓고 보는 것이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힘들고, 또한 굳이 속도면에서 보더라도 최종적으로 시스템 사양이 어느 정도 이상이라면, 설치 후 약 2주 정도(SuperFetch의 DB가 적절히 쌓이는 기간이 보통 약 2주 정도이다)가 지나면 비스타 쪽이 일반적으로 속도 및 반응성면에서 XP보다 우위를 점한다. 7과 XP를 동일 시스템에 설치, 사용(멀티부팅)해본 결과 처음에는 7과 XP가 적당히 비슷한 속도를 보였고, 약 한 달이 지나자 7 쪽이 훨씬 반응성이 좋아졌다. (이는 7이 64비트 버전이어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자원 관리 자체가 훨씬 효율적인 것에 주된 이유가 있다고 본다) 단, XP도 7 정도는 아니지만 설치 초기에 비하여 약간의 성능 향상이 보였다. (Prefetch의 영향이다.)

홈 프리미엄 버전에서는 XP Mode가 지원되지 않는데, XP 모드 자체를 못 쓰는 것은 아니다. Windows Virtual PC에 XP를 설치하고 게스트 통합을 설치하면 잘 된다. 여기서 지원되지 않는다고 말하는 것은, XP 모드의 정품 인증에 있다. OEM_SLP 인증 방식을 사용하는데, 이에 대한 권한이 프로페셔널과 얼티밋의 라이센스로 제한되는 것이다. XP 자체의 라이선스를 따로 가지고 있다면 윈도우 7 종류에 상관없이 실행된다. XP 자체 라이선스로 인증받으면 되기 때문이다.

참고로 Windows 7 한국 런칭 당시 행사장에서 XP 모드 시연 프로그램으로 돌린 것이 다름아닌 동급생 2 19금판 비공식 한국어 패치 버전이었다! 링크

4.7. VHD Boot

가상 하드 드라이브(Virtual Hard Drive)인 VHD 파일 안에 윈도를 설치하고, 윈도가 설치된 VHD 파일이 직접 부팅을 할 수 있게 되었다. VHD 부팅이 지원되면서 VHD 파일에 윈도를 설치해놓고 관리하는 사람들은 이제 VHD 부팅이 지원되지 않는 7 미만 윈도는 쓸 수 없게 되었다(...). 정말 편리하다. 사용하는 환경에 맞게 VHD마다 세팅을 다 해두면 OS가 꼬이는 상황도 적고 문제가 생겼을 때 백업해둔 VHD 파일만 덮어쓰면 된다. 또는 Differencing VHD 기능을 이용하여 자식 VHD를 하나 만들어 그걸로 부팅해 사용하고 맛이 가면 자식 VHD 파일만 교체해버리면 부모 VHD 상태로 초기화된다. 뭔지 모른다면 포털에서 VHD를 검색해보자. 이 기능은 라이센스로 제한되어 Enterprise, Ultimate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이 기능이 빛을 발하는건 공용 PC. Differencing VHD를 이용하여 무료[35]로 자동 복구 솔루션을 만들 수 있다. # # 다만 VHD로 부팅하는 경우에는 시스템 성능 지수를 측정할 수 없다. 또한 벤치마크상으로 디스크 성능이 떨어지지만 체감상으로 크게 신경쓸 정도는 아니다.

4.8. 개인 설정

윈도우 UI의 여러 옵션을 바꿀 수 있는 제어판 내 개인 설정의 UI가 보다 직관적으로 개선되었다. 또한 Windows Vista의 DreamScene[36]이 삭제된 대신, 사진 여러 장을 슬라이드 쇼 방식으로 바탕화면에 적용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를 이용해 슬라이드 쇼 바탕화면, 창 색상, 윈도우 사운드 등을 조합하여 테마를 만들 수 있고, 윈도우 공식 홈페이지에서 테마를 다운받아 적용할 수도 있다.

4.9. 보조프로그램 UI 개선

그림판과 워드패드에 오피스에서 사용되던 리본 메뉴가 적용되었고, 계산기도 보다 세련된 모습이 되었다.

4.10. 작업 표시줄 변화와 터치스크린 지원

작업 표시줄의 항목들이 아이콘만 간단하게 보이게 되었으며[37], 빠른 실행과 통합되어 쓸데없이 많은 면적을 차지하지 않도록 바뀌었다. 또한 Windows CE에 존재하던 "바탕화면 보기"[38]가 윈7으로 이식되었다. 보통 터치스크린을 지원하기 시작한 버전이 윈도우 8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사실 MS가 터치스크린을 의식하기 시작한 것은 윈도우 7부터다. 그 근거로는 이전 윈도우 버전들에 비해 두꺼워진 작업 표시줄을 들 수 있는데, 이는 뭉툭한 손가락으로 터치했을 때 잘못 터치되지 않도록 한 것이다. 추가로 아이콘을 누른 상태에서 위로 드래그하면 오른쪽 마우스를 누른 효과가 나온다.[39] 또 시스템 정보에 펜 및 터치 스크린 항목이 추가된 것도 있다. Windows 7 이전의 태블릿 PC스타일러스 펜이 문자 그대로 필수였다.

4.11. 에어로 스냅

창을 끌어서 흔들면 해당 창을 제외한 모든 창이 최소화되고, 창을 맨 위로 끌면 최대화되며, 최대화 상태에서 창을 아래로 끌면 이전 크기로 돌아가고, 창을 양 사이드로 끌면 그 방향으로 화면의 절반만 최대화되는 등 편리한 창 제스처 기능이 추가되었다.

4.12. 시스템 복원

비스타부터 'Windows Complete PC 백업, 복원'이라는 이름으로 기본 제공된 이미지 솔루션[40]의 지원 범위가 홈 프리미엄 영역에까지 확대되었으며(홈 베이직/스타터는 지원하지 않는다.)[41] 'Windows Complete PC 백업, 복원'이라는 명칭은 없어지고 그냥 시스템 이미지 만들기, 복원 정도의 명칭으로만 남게 되었다.

이 시스템 복원을 이용할 경우 컴퓨터의 설정 내용을 과거로 되돌리게 된다. 따라서 문제가 발생한 이용자라면, 이 기능을 사용해 컴퓨터의 문제를 대부분 해결이 가능하다. 다만, 디스크 보호가 켜져 있어야 복원이 가능하니 유의하자. 또한 시스템 복원 시 최근에 변경된 내용이 날아가진 않더라도 변경 내용이 취소 될 수 있다.

4.13. 관리 센터

기존의 보안 센터에 유지 관리 기능을 추가하여 보안 상태뿐 아니라 전반적인 컴퓨터 최적화·안정성 등의 관리도 용이해졌다.

5. 출시

출시에 앞서 선착순 777개 한정 에디션이 발매되었다. 가격이 높게 책정되었다는 의견이 대세. 하지만 일반판 가격이 공개된 시점에서 보면 한정판 가격이 높은 것은 아니고 그냥 MS 스토어가 병맛.[42] 홈 프리미엄 버전은 녹색 아크 마우스를 제공하며, 얼티밋 버전은 검정 아크 마우스와 8G USB 메모리를 제공한다. 또,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할인 이벤트도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어, 대학교 메일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홈 프리미엄과 프로페셔널 버전의 업그레이드판을 아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었다. 이 업그레이드판은 아주 간단히 클린 설치가 가능했다.[43] Windows 7 대학생 프로모션

MS 차원에서 무료로 제품도 많이 뿌리고[44] 대학생 할인 이벤트도 여는가 하면 서버가 아닌 클라이언트로써 90일 체험판을 처음으로 배포했다.[45][46] MS의 마케팅 의도가 짙다는 비판도 일었으나 일반 사용자는 저렴한 가격에 정품을 구입할 수가 있게 되었다.

정식 출시된 버전은 "6.1.7600.16385".[47] 비스타의 개선판이다.[48][49]

리누스 토발즈씨도 써보곤 매우 좋다고 하셨다......어? 애플에서 PC vs. Mac 광고를 중단한 것도 표면적으로는 윈도우 7 때문이다.

OS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팔렸으며 비스타의 점유율을 상당수 가져왔다. 발매후 얼마 안돼서 1억 5천만 카피가 넘게 팔린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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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3

윈도우 9가 존재하지 않는 이유라 카더라 농담으로만 들을 수는 없는 것이, 위 사진에서처럼 윈도우 10 등장 이전에는 압도적인 점유율을 보여주고 있었다. 이 때문에 "7 8 9" 드립이 등장했는데, 이 세 숫자를 영어로 읽으면 seven eight nine 이지만 eight과 ate(먹었다)와 발음이 유사함을 이용해 "7이 9를 먹었기 때문에 9 없이 10이 나온 거다."라는 뜻.

그와중에 윈도우 8은 XP보다 못한 점유율에 자기랑 거의 쌍둥이처럼 나온 windows 8.1보다도 점유율이 적다.

6. 제품군 (SKU)

대한민국에서는 Home Premium, Ultimate이 일반 사용자가 구입할 수 있는 버전으로 공급되고 넷북에는 Starter 에디션이 OEM으로 제공된다. 그 밖에 기업용 볼륨 라이선스로 Vista에 있던 Business가 Professional로 명칭이 변경되었으며 이와 함께 Enterprise까지 두가지 에디션으로 제공된다.
  • Windows 7 Starter
본래 개발도상국에만 발매될 목적으로 개발된 에디션이지만, 이 시기에 넷북이 유행하면서 넷북용으로 제공되었다. 램 2GB 초과 사용 불가, 에어로 테마 없음[50], 바탕화면 변경 불가[51][52] 등의 제약이 있다. OEM 전용으로만 제공되기에 개인이 구입할 수는 없으며, 32비트용만 제공된다. 초기에는 Windows XP Starter Edition 처럼 프로그램을 3개까지만 띄울 수 있었으나, 업데이트로 제한이 사라졌다. 스타터 버전 혼자 기본 바탕화면이 다르다. 여담으로 개인설정과 투명효과를 해금하면 에어로 테마는 Windows 7밖에 없다.
  • Windows 7 Home Basic
이름을 보면 알겠지만 본래 저사양 PC에 OEM으로 제공될 목적으로 개발된 에디션이지만, 모종의 이유로 개발도상국같이 PC가 많이 보급되지 않는 국가에만 출시된다. 그래서 Windows 7에서 Starter와 Home Basic은 이름과 실제가 다른 것이 되어 버렸다(...)[53] 보통 그런 나라들은 PC사양이 낮기 때문에 저사양에서도 돌아가는 운영체제[54]가 필요하기 때문. 그렇기에 Windows Aero 적용이 안 되는 등[55][56] 제약이 있다. 최대 램 8기가를 장착 가능하다. 국내에서는 발매되지 않았지만, 순정 iso파일을 받아서 ei.cfg파일을 삭제하면 설치가 되기는 한다.[57] 물론 라이선스 발급이 안 되는 관계로 인증툴을 쓰지 않는 이상 정품인증은 안 된다.[58] 여담으로 툴을 통해 투명 효과와 개인 설정 항목을 해금하면 국가별 테마랑 Windows 7만 있다. 64비트 버전은 이 에디션부터 적용된다.
  • Windows 7 Home Premium
가정용으로 쓰기 적당하다. 적당한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구매할 수 있는 버전 중 가장 가격이 싸다. 이 버전부터 윈도우 에어로가 적용되며, 가장 많이 쓰는 버전이었다. 브랜드 PC엔 이것이 설치되었기 때문. 여담으로 라이센스 FAQ에 따르면 Home Premium 버전은 가정에서 쓰기 적합한 기능들만 모은 에디션의 뜻이고 장소의 제한을 의미하지 않는다고 한다. 즉, 정품을 구입한 경우라면 Home Premium 버전을 기업에서도 쓸 수 있다. 단, 볼륨 라이센스 계약을 했거나 계약을 염두해두고 있는 경우 Home Premium은 볼륨 라이센스가 적용되지 않기에 Professional 처음 사용자용을 구입해야 하며 그외 적합 버전 등 추가로 요구되는 사항들도 있다. 최대 램 16기가를 장착 가능하다. 바탕화면 슬라이드 쇼와 테마 기능은 이 에디션부터 적용된다.
  • Windows 7 Professional
원래는 Business라는 이름으로 출시하려 했던 버전이다. 이 버전부터 Windows XP Mode를 지원한다. PC방, 일반 사무실 등에서 많이 사용한다. 홈 프리미엄에 XP 모드와 몇가지 기능이 추가된 것이다. 원래 의도했던 이름(Business)에서 알 수 있듯 기업용이다.
  • Windows 7 Professional for Embedded Systems
Windows 7 Professional의 모든 컴포넌트를 제공하는 임베디드 라이선스용 특수 에디션. Windows Vista Professional for Embedded Systems의 후속 버전이다.최대 램 192기가를 장착 가능하다.
  • Windows 7 Enterprise
오로지 볼륨 라이선스와 SA를 계약해야만 제공된다. SA없이 계약하면 Professional이 제공된다. 보통 기업이 마이크로소프트와 계약을 맺어서 수십~수백 개의 라이선스를 구매하여 사용한다.180일마다 내부 네트워크의 KMS 서버를 통해 재인증을 받는 방식과 기존처럼 MS 서버를 통해 받는 MAK 방식이 있다. 겉보기엔 Ultimate과 비슷하지만 게임이 없다. 기업용이라 게임이 없는건 당연하긴 한데, 정확히는 비활성화되어 있다. 'Windows 기능'에서 따로 활성화를 해야 한다. 이는 프로페셔널 에디션도 마찬가지. 또한 윈도우 10 무료 업데이트가 불가능하다. 이건 윈도우 8/8.1 엔터프라이즈도 마찬가지다. 원래 볼륨 라이선스는 무료 업그레이드에 포함되지 않는다. 프로페셔널 에디션도 볼륨 라이선스로 인증되었다면 무료 업그레이드에 해당하지 않는다. 교육기관의 일부 컴퓨터에서 사용된다.
  • Windows 7 Ultimate
Windows 7 궁극의 버전. 모든 기능을 지원한다. 가정용으로 개발된 버전이긴 하지만, 가격도 당연히 가장 비싸기에 가정용으로 쓰기에는 돈 낭비라고 해도 되며[59], 오히려 PC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사람이나 일부 가정이 타겟이다. 하지만 리테일 버전으로 사면 위의 프로페셔널 버전과 크게 가격 차이가 없기도 했다.
  • Windows 7 Ultimate for Embedded Systems
    Windows 7 Ultimate의 모든 컴포넌트를 제공하는 임베디드 라이선스용 특수 에디션. Windows Vista Ultimate for Embedded Systems의 후속 버전이다.최대 램 192기가를 장착 가능하다. Windows Anytime Upgrade를 사용하여 Professional에서 Ultimate로 업그레이드 시 C: 의 공간이 11GB 정도 줄어든다.

6.1. 이외 버전

  • Windows Embedded Standard 7
    Windows XP Embedded 및 Windows Embedded Standard (2009)의 후속 버전으로 하나의 혹은 특수 목적으로 설계되는 임베디드 시스템을 위한 버전이다. 태생이 임베디드 특화에 맞춘 에디션이다보니 지원 기간이 임베디드 기능을 덤으로 제공하는 for Embedded Systems 에디션보다 더 길고, 드림스파크에서 인증을 받았다면 1년 동안 사용할수 있는 라이센스가 제공된다. 설치할 때 분야별로 설치 옵션이나 구성 요소를 자유롭게 선택할수 있다. 단, 한국어 언어팩은 별도로 설치해야 한다. 지원 종료 일자는 2020년 10월 13일로 예정되어 있다.
  • Windows Embedded POSReady 7
    POS기에 최적화된 임베디드 버전이다. Windows Embedded POSReady 2009의 후속 버전으로 Windows 7 커널을 기반으로 한다. 지원 종료 일자는 2021년 10월 12일로 예정되어 있다.
  • Windows Thin PC (WinTPC)
    Windows Embedded Standard 7 SP1을 기반으로 넷북저사양 레거시 PC를 사용하는 기업을 위해 가볍게 돌릴 수 있도록 할 목적으로 설계되었다. Windows XP의 FLP 버전과 비슷한 관계. SA를 계약한 기업에게만 제공된다. 일반 라인업처럼 다국어 버전이 아니라 영어판으로만 발매되었다. 하지만 Embedded Standard 7 기반으로 만들어진 버전이라서 해당 한국어 언어팩의 별도 설치가 가능하다. 공식 페이지에서 90일간 체험할 수 있는 평가판을 배포하고 있다. 공식 다운로드 링크. 이 버전도 32비트 버전만 제공된다. 지원 종료 일자는 2021년 10월 12일로 예정되어 있다. 에어로를 쓸 수 있다. 시작에서의 실행 기능이 없어 이름만 아는 특정 프로그램을 검색해서 실행하려면 작업관리자를 사용해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다. 또 Windows 기능을 끄거나 켤 수 없어 Onenote 등 windows feature를 사용하는 소프트웨어의 사용이 불가능하다.
  • SKU명 뒤에 붙는 N/K/KN/E
    전부 MS의 반독점법 위반으로 각 국가 정부[60]에서 내린 시정 조치에 맞도록 출시한 SKU로, 시정 조치 이외 기능 차이는 없다.
    K는 2006년에 한국 공정거래위원회의 시정 조치에 따라 메신저 센터/미디어 플레이어 센터[61] 링크가 추가된 SKU이다. E는 Internet Explorer가 제거된 SKU이며, N과 KN은 Windows Media Player가 제거된 SKU이다. 참고로 K와 KN은 2016년 의무사항이 만료되어 사라졌으며, K 버전은 일반 버전, KN 버전은 N 버전으로 바뀌었다.

7. 문제점

여기 적혀있는 내용들 중 일부는 Windows Vista부터 해당되는 내용들도 일부 섞여 있다. XP에서 바로 7로 넘어간 사람들이 많다는 반증.
  • 무겁다. 가볍다는 장점은 어디까지나 초창기의 Windows Vista에 비해 가볍다는 것일 뿐,[62] 사실상 대다수 컴덕들이 Windows 10이 안정화되자 전부 Windows 10으로 넘어가게 된 가장 큰 이유. 일단 Windows 7 자체의 안정성은 대단히 좋지만, 그에 따라서 파일 용량이 너무 크고 OS 자체가 굉장히 무겁다. 오죽 무거웠으면 10년 전 컴은 Windows 7을 쓰지 말고 차라리 Windows 10을 쓰라고 권유할 정도.[63] 특히 프로세서를 많이 쓰게 되는 64비트로 넘어가면 더더욱 무거워지며 공식적으로 권장하는 램 4GB 밑으로 내려가면 하드디스크에 저장된 가상메모리를 마구 사용하여 심하게 버벅거린다. 거기다 클린 설치를 하면 백그라운드에서 다운로드되는 업데이트 크기가 무지막지하기 때문에 업데이트를 모두 끝낼 때까지 실사용이 불가능한 수준으로 느려진다. 근데 어차피 지금시점에서 컴퓨터의 평균사양이 많이 올라간 만큼 지금은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 어차피 윈도우7이 버벅거릴 정도의 똥컴이라면 차라리 윈도우xp로 다운그레이드해서 인터넷선을 뽑고 고전게임 코인기계로 쓰는 수밖에 없기 때문.
  • USB 3.0 메모리 스틱으로 설치할 경우 '새 시스템 파티션을 만들거나 기존 시스템 파티션을 찾을 수 없습니다'라는 오류를 출력하며 설치되지 않는 문제가 있다. 해결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오류가 발생하는 파티션 선택 화면에서 '다음'을 누르기 전에 USB 메모리를 빼고 눌러보자. 오류 메세지가 '선택한 위치에 Windows를 설치할 수 없습니다. 미디어 드라이브를 확인하세요. 자세한 정보 : 0x80300001.'로 바뀔 것이다. 그 상태에서 USB 메모리를 다시 연결하고 새로 고침을 누르면 윈도우 설치 프로그램이 잠시 동안 연결된 디스크를 재인식하고, 정상적으로 설치할 수 있게 된다.
  • 와이드 모니터를 쓰는 사람들에게는 윈도우 7용 그래픽 드라이버가 고정종횡비를 지원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이 때문에 화면이 좌우로 늘어져서 나오는 현상과 같은 자잘한 불만이 있다. 모니터 자체에 고정종횡비 옵션이 있으면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지만, 호환성 옵션을 손봐줘도 해결할 수 있다. 게임 실행 자체는 아주 뻔뻔하게 잘 돌아가는 수준. 윈도우만큼 레거시 시스템을 들고 가는 OS가 없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호환성은 윈도우의 장점이자 단점이기도 한데, 이렇게 엄청난 규모의 레거시 시스템이 동시에 운영체제를 갈아 엎는 데 발목을 잡고 있기 때문이다.
  • 디아블로 2, 스타크래프트1,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의 실행이 불안정하다. 그래서 아예 유저가 만든 패치나 공식 패치로 어느 정도 안정적으로 실행이 되지만 스타 1의 경우는 화면이 심각하게 깨진다.[64]
  • 64비트 버전에서는 16비트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없다. 이는 AMD64 아키텍쳐의 특성[65] 때문으로, 32비트 버전을 설치하면 실행할 수 있다. DOS 기반 프로그램이나 윈도우 3.1 이하의 윈도우에서 돌아가는 프로그램, 윈도우 3.1에서 윈도우 95 사이에 나왔던 16비트 기반 프로그램을 실행해야 된다면 32비트 버전을 깔아 멀티 부팅으로 사용하거나 가상 머신을 활용하도록 하자.
  • (인터넷 익스플로러 11 한정) HTTP/2 미지원. 인터넷 익스플로러 11로 HTTP/2를 쓰려면 Windows 10을 써야 한다.
  • HiDPI를 제대로 지원하지 못해, UHD 등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나, 300 이상의 고 PPI 디스플레이 사용 환경[66]에서 애로사항이 꽃핀다. 이런 디스플레이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Windows 8.1 이상을 써야 한다.
  • 오래된 시스템(오래된 드라이버를 사용하는)에서 잦은 프리징 현상을 보인다. 구글에 윈도우 7 프리징으로 검색하면 상당히 많은 검색 결과를 볼수 있다. 하지만 핫픽스 나온 지 일 년이 되어간다. 언제나 그렇지만 윈도우 에러의 대다수는 (메모리가 아니면) 드라이버 문제이다.
  • 그림판에서 '선택 부분 저장'이 사라졌다. 현재 편집 이미지를 유지하면서 선택 영역을 저장하는 것이 불가능해졌고, 대신 크롭 기능을 사용해서 선택 영역으로 편집 중인 이미지를 대체한 다음 그냥 저장해야 한다.(...) 또한 글꼴 선택 수에 제한이 생겨 시스템에 너무 많은 글꼴이 설치되어 있으면 목록이 잘린다.
  • 계산기의 '공학용' 기능이 세분화되면서 진법 계산과 소수점 계산을 동시에 할 수가 없다. XP에서 숫자 계산과 진법 변환을 같이 사용하던 사람에게는 매번 모드를 바꿔가면서 계산해야 하므로 불편해진 점. 단 4개의 모드로 나눠지면서 각각의 기능들은 확장되었다.
  • 한글과 라틴 문자 사이의 정렬방식이 (오름차순 기준) 숫자→한글→라틴 문자에서 숫자→라틴 문자→한글로 바뀌었다.[67]
  • XP와 달리 아이콘이 강제로 자동으로 정렬되며, 이를 해제하는 게 불가능하다. 예외적으로 바탕화면은 우클릭→보기→아이콘 자동 정렬의 체크를 해제하면 해제가 가능하지만, 그 외 시작 메뉴나 탐색기 등은 해제가 안 된다. 꽤 많은 사람들이 이를 불편해하며, 이를 가능하게 하는 프로그램이 넷상에서 돌아다닌다. 그렇지만 이 프로그램도 몇 가지 단점과 버그가 있어서 완벽한 건 아니다. 레지스트리 수정으로 아이콘 사용자 지정 정렬이 가능하게 할 수는 있다.
  • 비스타에 수록되었던 구슬넣기 게임이 삭제되었다. 또 윈도우 무비 메이커가 비스타용에 비해 기능면에서 심각하게 퇴보했다.
  • 기본 가젯 중에 "날씨" 가젯이 있는데 이 가젯은 왜인지 대한민국 지역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이럴 경우 기존 날씨 가젯을 제거하고 개인이 수정한 날씨 가젯을 받아서 다시 설치해주면 된다. 가젯 기능은 이후 보안 상의 이유로 Windows 8부터 기능이 삭제되었다. 사실 공정거래위원회에 대한 복수라고 한다.
  • AMD FX 시리즈의 코어 활용에 문제가 있다. AMD FX 시리즈를 사용한 컴퓨터에 Windows 7을 설치할 경우 코어의 절반을 잘 사용하지 못한다. 이 문제는 Windows 10에서야 근본적으로 해결되었다.
  • 업데이트 관련 문제들
    • 서비스 팩이 1개만 제공되며, 그 이후로는 월 단위로 패치만 제공된다. 근데 워낙 그 패치라는 것들이 복잡하게 꼬인 상태이고 잘못 설치하면 설치 이전보다 더 상황이 안 좋아지는 업데이트도 의외로 꽤 있기에[68] 상당히 힘들다. 그리고 한 번 꼬여서 80073712 같은 코드를 출력하면서 업데이트가 안 되기도 하는데, 업데이트를 멈추면 그 상태에서 사용은 가능하나 업데이트가 끊기므로 답이 없다. 심지어 MS에서 나온 해결책을 그대로 따라했는데, 갑자기 정품 윈도우를 사용 중임에도 불구하고 '이 Windows는 정품이 아닙니다' 메시지가 뜨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롤업 업데이트 도입 이후에는 잘 발생하지 않는다.
    • 더 큰 문제는 이미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아예 SP2를 내는 걸 포기하겠다고 말했다는 것이다. SP2를 포기하겠다고 한 적은 없다. 그냥 SP2 이야기를 꺼내지 않을 뿐.(...) 현재 마이크로소프트Windows 10 같은 최신 버전의 윈도우에 집중하고 있는 데다가 변경된 롤업 업데이트 모델이 정착되었으며 무엇보다 2020년 1월 15일 Windows 7의 연장 지원이 종료되기 때문에 SP2가 나올 가능성은 없다.
    • 2016년 5월 너무 많은 업데이트 수와 비정상적인 업데이트 확인시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인지 그동안 나온 업데이트를 모두 통합한 간편 롤업 업데이트 KB3125574가 배포되었다. 먼저 2015년 4월자 서비스 스택 업데이트 KB3020369를 다운받아 설치한 다음 KB3125574를 설치하면 된다.
    • 2016년 5월 마이크로소프트가 Windows 10의 누적 업데이트 모델을 Windows 7과 Windows 8.1에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이전까지는 분리되었던 여러 개의 업데이트를 하나의 패키지에 통합하여 제공하겠다는 것. 이에 따라 4개월간 시범 운용된 후 2016년 10월 KB3185330 업데이트부터 변경 모델이 본격적으로 도입되어, 보안 업데이트와 품질 업데이트를 통합한 매월 롤업 업데이트매월 롤업 미리보기 업데이트가 제공되기 시작했다. 덕분에 매달 다운받아야 할 업데이트의 갯수가 줄었다. 보안 업데이트만 통합한 보안 전용 업데이트 또한 제공되고 있으나 Windows Update 앱으로는 배포되지 않으며 Microsoft Update Catalog 사이트를 통해서만 받을 수 있다. 롤업 업데이트는 누적형이므로, 최신 롤업 업데이트는 이전까지 나온 롤업 업데이트 내용을 모두 포함한다.
    • 윈도우를 새로 설치했을 때 업데이트가 진행되지 않고 확인 중만 뜨는 경우가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핫픽스인 KB947821이 배포되었는데, 몇몇 사용자들은 설치 후에도 문제가 발생한다고 한다. 가장 좋은 방법은 윈도우를 설치할 때 업데이트 설정을 '나중에 알림'으로 설정하고 다운받아둔 KB947821을 설치한 다음, 다운받아둔 IE11을 설치한 다음, 업데이트를 확인하는 것이다. KB947821는 2014년 10월에 나온 업데이트로, KB3020369 이전에 나온 업데이트다! 그러므로 좋은 방법이 아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IE11 → 스택 업데이트 KB3020369 → 롤업 업데이트 KB3125574 → 최신 롤업 업데이트 순으로 설치하는 것이다. 2018년 5월 기준 가장 깔끔하게 업데이트를 설치하는 방법.
    • 롤업 업데이트 전에는 가뜩이나 업데이트 양이 많은데, 업데이트 후 찌꺼기 파일을 정리할 수 없어서 디스크 정리를 통한 용량 확보에 한계가 있었다. 정리 기능은 2016년 9월 KB3185278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되었다.
    • 2016년 3월에 배포된 KB3133977 업데이트가 ASUS 메인보드 기반의 Windows 7 시스템에서 문제를 일으켜 부팅 불능에 빠지게 만들었다. 왜냐하면 ASUS 메인보드는 시큐어 부트가 기본값으로 활성화되어 있는데, 정작 Windows 7에는 시큐어 부트 기능이 없기 때문.(...) 그나마 4월 중순까지는 선택적 업데이트여서 문제를 겪은 사람이 적었는데 그 이후 돌연 '권장 업데이트'로 변경되면서 자동 업데이트 대상이 되었고 결국 대란을 터뜨리고 말았다. 해결 방법은 의외로 간단한데, 메인보드 바이오스에서 시큐어 부트를 끄면 된다. 끄는 방법.
    • 32비트 에디션에서 업데이트가 단단히 꼬이면 고전게임 등의 프로그램 호환성 문제해결 체크가 되지 않고, "16비트 Windows 하위 시스템 에러"가 뜨며 호환모드까지 작동하지 않는 치명적인 문제가 생긴다. 이러면 16비트 버전 프로그램 호환과 실행 자체가 불가능하다. 억지로 실행하면 config.nt 관련 오류만 뿜어내고, 인터넷에 있는 Config.nt, Autoexec.nt, Command.com을 수정하거나 대체해서 고치는 방법, 또는 service.msc에서 16비트 호환성 제약 꺼주기 등의 방법들도 먹히지 않는다. 이렇게 심하게 꼬인 경우는 마우스 오른쪽을 누르면 뜨는 '호환성 문제 해결' 옵션을 골라도 문제 해결사조차 뜨지 않고 0x80004005 등의 오류만 나온다. 원도우 10 업그레이드가 없던 시절에 32비트를 설치했을 때는 이렇게 심하게 꼬이는 오류가 없었는데, 윈도우 10 업그레이드 패치의 충돌 또는 보안상 옛날 프로그램 호환을 막아서 그런 것으로 추정됨. 이유는 윈도우의 구성 요소가 손상되었기 때문. 업그레이드 패치 충돌이나 호환 차단과는 무관한 문제이다. 구성 요소로 인한 오류를 확실하게 고치려면 클린 설치를 하는 방법 밖에 없다.
    • 2015년 9월에 나온 KB3086255 업데이트를 설치하면 SafeDisk DRM 락 계열로 보호되는 고전게임이 실행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보안 문제로 DRM 드라이버를 비활성화시켜 서비스가 돌아가지 않기 때문이다. 서비스를 다시 켜는 방법은 시작 → 실행 → cmd (관리자 권한) → sc config secdrv start= auto → sc start secdrv이다.
      • 상기한 업데이트 관련 문제 때문에 아예 러시아의 개인 개발자가 원클릭으로 처리해 주는 사제 프로그램을 만들기도 했다.[69] 업데이트들을 모아놓은 패키지로 나오지 않는 SP2 대용으로 인기가 많았으며, 롤업 업데이트 전환 이후에도 현재까지 꾸준히 유지 보수되고 있다.

8. 기타

마지막 NT 커널 윈도우즈가 될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결국 Windows 8, Windows 10NT 커널로 나왔다. 일부는 비스타의 인지도 부족을 이유로 윈도우 7이 조속히 나온 것이라고 하지만, XP의 라이프 사이클이 이례적으로 길었을 뿐, 정상적인 윈도우 계열 OS의 라이프 스팬을 따라간 것일 뿐이다. 상식적으로 윈도우 95, 98, 2000/ME[70], XP 사이의 간격을 보더라도 2~3년 정도의 라이프 스팬을 가지는 것이 보통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Vista의 여러 문제들이 해결되어도 7의 경쟁 상대는 2014년 4월 8일 전까지만 해도 여전히 XP가 될 가능성이 높았다.[71] 사용자들이 비스타를 외면한 까닭이 애플리케이션 호환성도 있지만, 사용성에서 상당히 많은 변화를 가져왔기 때문이다. 95부터 내려온 전통적인 사용방식을 비스타가 전부 갈아엎은 바람에 유저들의 반발을 불러왔고, 이것이 표면적으로는 UAC에 대한 불만으로서 나타났지만, 결과적으로는 사용성의 개벽이 문제를 일으킨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이 상황은 Windows 8에서 그대로 재현된다.

3.1에서 95로 이어질 때는 아직 운영 체제가 안정성이라는 테마조차 해결하지 못한 상황이라 누구라도 운영 체제를 바꿀 마음가짐이 되어있었지만, 이번에는 문제가 다른 것이다. 비스타는 보안성을 위해서라고 해도 이전의 운영 체제에서 제공하는 시스템 세팅에 대한 항목을 편의성이라는 명목으로 단계를 나누어, 기존에 한 화면에서 처리 가능하였던 것들이 몇 단계를 거치고서야 가능하도록 만들어졌다. 초보자의 입장에서는 환영할만한 일이지만 고급 사용자들의 입맛과는 멀어졌다. 또한 시스템 보호가 강화된 비스타에서는 기존 XP에서 설정이 가능한 것이 아예 불가능해지는 경우도 있어서 이 또한 반발의 대상이 되었다.

윈도우 8부터 UEFI 부팅을 지원하는 것으로 잘못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비스타부터 64bit 계열의 UEFI 부팅이 가능하다. 다만 시큐어 부트를 지원하지 않으며, 최신 메인보드에서는 CSM을 켜야 UEFI로 설치가 된다.[72] Technet/MSDN/VLSC나 정품DVD 등 공식 이미지로만 가능하다. 다만 USB에서 설치하려면 수동으로 이미지를 풀어주어야 한다. USB는 FAT32로 포맷해야 하며, NTFS로 포맷하면 UEFI부팅이 되지 않는다. 또한 경로 문제로 그냥 풀면 되질 않는데, \\efi\\microsoft\\boot 폴더를 \\efi\\boot으로 복사하고 윈도우 7 64비트에 들어있는 bootmgfw.efi 파일[73]을 bootx64.efi로 바꾸어서 \\efi\\boot 아래에 복사해야 한다.

조크 바이러스의 실행 가능성은 이 버전부터 거의 사라졌다.

테마 꾸미기 기능이 워낙 좋아서
파일:Windows 7 look like Windows vista.png
파일:윈도우-7용-윈도우-비스타-테마.png
이렇게도 만들 수 있다.[74] # XP 테마도 존재하긴 한데, 시작 버튼은 클래식 쉘을 이용해서 XP 시작 버튼 Orb를 만들어서(윈도우 XP의 시작 버튼(일반, 마우스 위, 누른 상태)의 모습을 세로로 이어붙인다.) 구현할 수 있고[75], 또 XP를 구현하려면 IE를 다운그레이드해야 한다. 더 나아가서 XP ~ 7까지의 공통점이긴 하지만 고전테마로 돌리고 바탕화면을 청록색 단색(RGB 0, 128, 128)으로 해 놓고 제목 표시줄의 그라데이션을 꺼 버리면[76] 95를 구현할 수 있다. 16색 95 느낌을 주려면 제목줄의 색상을 약간 더 밝게 하고 배경 무늬를 RGB 색 [120, 80, 120]로 하면 된다.

글꼴 파일(TTF나 OTF 등)의 아이콘(보통 아이콘 이상)에서 글꼴 미리보기를 지원하는 첫 Windows다.

구형 PC에서 설치할 때 Windows 2000마냥 설치 화면이 16색으로 나오는 경우도 있다.

업그레이드판은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고 명시된 기존 버전의 정품 윈도우를 지니고 있을 경우에 한해 적법한 사용자로 인정받을 수 있는 소프트웨어다. 업그레이드 가능하다고 명시된 기존 버전의 윈도우나 순정 윈도우가 깔린 매직스테이션이나 센스, 엑스노트같은 브랜드 PC를 소유한 경우가 아닌 이상 함부로 클린 설치를 하는 것은 돈주고 불법 복제를 한 격이 되니 주의하자. 위의 주소에서 이어지는 사용자 약관 페이지 #에서 정확한 기존 버전 윈도우의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목록에 있지 않은 윈도우는 정품으로 가지고 있어봐야 업그레이드판의 적법한 사용자로 인정받을 수 없다.

일부 작은 크기의 작은 시진을 바둑판식으로 배경화면을 설정하면 흐리게 나올 때가 있다.[77] 웃긴 것은 이런 사진들을 Windows 2000의 디스플레이 속성 가져와서 적용하면 선명하게 잘 나온다.(32비트)

8.1. Administrator 계정 활성화하기

설치가 완료되고 시스템 재시작 후에 사용자 등록화면이 떴을때 Shift + F10 키를 눌러서 CMD창을 띄우고
net user administrator /active:yes
taskkill /f /im msoobe.exe
위 내용을 적용해주면 Administrator 계정으로 즉각 진입된다. 다만 위 내용을 사용하게 되면 F8 복구모드를 사용할 수 없으니 주의.[78] 안전한 방법으로는 그냥 MSOOBE를 끝내고 명령 프롬프트를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시켜서 위의 net~ 명령만 실행해주면 Administrator 계정이 활성화된다. 그 뒤에 Admin 계정에서 MSOOBE 진행 때 만들었던 계정을 삭제해주면 된다.

Administrator 계정의 이름을 바꾸어 활성화하는 방법도 있다. 이 방법은 Administrator 계정의 사용자 디렉터리 이름까지 바꿀 수 있다. 설치 이후 Win + R키를 누른 뒤 secpol.msc를 입력한다. 그리고 차례로 로컬 정책보안 정책계정:Administrator 계정 이름 바꾸기를 더블 클릭한 뒤 원하는 이름을 입력해준다. 그 후 계정:Admistrator 계정 상태에 들어가 사용을 체크한 뒤 로그오프한다. 이렇게 하면 Administrator 계정의 이름도 바꾸고 사용자 디렉터리 이름까지 바꿀 수 있다. 다만 이 방법을 사용하면 일부 프로그램에서 오류가 발생하거나 관리자 계정이 없어지는 사태가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할 것.

8.2. CD-DA 트랙 재생 문제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CD-DA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고전 CD 게임들을 구동시킬 때 배경 음악 트랙이 반복 재생되지 않는 문제점이 있다.

8.3. 로그온 배경화면 변경

파일:LogoSYSTEMUser.png
배경의 상태가?
위와 같이 레지스트리를 조작해서 로그온 배경화면을 변경하는 방법이 있다.

윈도우 + R 키로 실행창을 띄우고 거기에 regedit를 입력해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실행하고 HKEY_LOCAL_MACHINE -> SOFTWARE > Microsoft > Windows > CurrentVersion > Authentication > LogonUI > Background 로 이동해서 (경로 중 일부가 없다면 키를 만들어야 한다.) 오른쪽 클릭해서 새로 만들기 -> DWORD (32비트)를 클릭해서 값을 하나 만든다. 이름을 OEMBackground로 설정하고 데이터를 1로 설정한다. 그런 다음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종료하고 탐색기를 열어서 윈도우가 설치된 드라이브 > Windows > System32 > oobe 경로에 가서 info 폴더를 만들고 그 안에 backgrounds 폴더를 만든다. 여기서 변경하고자 하는 이미지 파일을 거기로 복사해서 파일 이름을 backgroundDefault 로 변경한다. 그리고 로그온 화면으로 가면 배경화면이 변경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변경하고자 하는 이미지의 확장자가 jpg이어야 하며 파일 크기 256KB를 넘지 말아야 한다. 안 그러면 변경이 되지 않는다. 참고로 Windows Vista에서도 이 방법이 먹힌다. [79]

Windows 8부터는 로그온 화면을 변경할 수 있기 때문에 이 방법은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

9. 감소하는 점유율

파일:Windows Market Share 2015 - 2019.png
윈도우 10 출시일부터 2019년 7월까지 윈도우의 점유율 변화.

파일:Annotation 2.png
2017년 7월부터 2019년 7월까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윈도우 7의 점유율.

현재까지도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윈도우 7을 연장 지원 해주고 있고, 윈도우 7을 사용하는 유저들의 수도 상당하지만, 새로 나오는 컴퓨터 부품들이 윈도우 7을 지원하지 않게 되면서 2015년 이후 컴퓨터 환경은 점차 윈도우 7이 배제되는 추세이다.

2019년 1월 4일에 Windows 10이 Windows 7의 점유율을 넘어서게 되었다. 아래 첨부된 기사에 따르면 지난 2018년 12월 기준으로 윈도우 10의 점유율은 1.1%p 상승한 39.2%를 차지했으며, 윈도우 내에서의 점유율은 45.5%였다. 윈도우 7의 점유율은 2%p 하락해 11월에 이어 4달 연속 하락세를 그렸으며, 지난 1년 동안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다고 한다. 윈도우 7은 PC 전체에선 36.9%, 윈도우 내에선 42.8%의 점유율로 나타났다.

2020년 1월 15일 연장 지원이 끝나면 점유율 하락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10. 지원 종료

파일:Windows 7 지원종료 20190623.png
지원종료에 관한 안내창이다.[80]

서비스 팩 1이 적용되지 않은 Windows 7 오리지널 버전은 2013년 4월 9일에 지원 종료되었기 때문에 지원 받으려면 반드시 서비스 팩 1이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서비스 팩 1이 적용된 Windows 7도 2015년 1월 13일 일반 지원이 종료됐었으며, 이후 연장 지원에 들어갔다. 일반 지원이 기능 업데이트, 보안 업데이트, 품질 업데이트를 지원받았다면 연장 지원은 보안 업데이트, 품질 업데이트만 지원받게 된다.

2016년 1월 15일 마이크로소프트는 인텔 카비레이크, AMD 라이젠 이후의 프로세서에 대해서는 Windows 7을 지원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으며, 해당 칩셋들은 2017년 4월 롤업 업데이트 KB4015549를 마지막으로 지원이 종료되었다. 하지만 2017년 4월 이후의 업데이트를 가능하게 해주는 프로그램이 나왔다.[81] AMD 카리조 또한 4월 업데이트 이후 지원 종료된 칩셋에 들어갈 뻔 했으나, 6월 롤업 업데이트 KB4022719에서 차단이 풀렸다.

2018년 3월 롤업 업데이트 KB4088875 이후 SSE2 미지원 프로세서에서 블루스크린 오류가 보고되기 시작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도 의지가 없었는지 6월에 문제 해결을 포기한다. 결국 펜티엄 3 등 SSE2 미지원 프로세서에 대한 지원이 2018년 6월 종료되었다. 롤업 업데이트 KB4088875를 제거한다면 해결이 되긴 하다. 될 것 같지만 KB4088875를 삭제하더라도 이후의 최신 롤업 업데이트를 설치할 경우 오류는 계속 발생하게 된다. 누적형 업데이트라서 이후 롤업 업데이트들은 KB4088875의 내용을 포함하기 때문이다. 보안을 버리던가 컴퓨터를 바꾸던가

2020년 1월 15일 지원이 종료된다. 종료 시기에 가면 XP 때와 마찬가지로 혼란이 예상된다. Windows 7이 망작이라 악평을 받아왔다면 상위 버전으로 갈아타는데 아무 문제 없겠지만, 너무 잘 만든 바람에 지원 종료되어도 버리기가 쉽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PC방에서도 Windows 7이 아직도 많이 사용되고 있다. 이쪽 컴퓨터들은 모두 노하드에 고용량 SSD를 기본탑재하여 i9급 cpu에 윈도우7이라는 끔찍한 혼종이 가능한 것이다.

업그레이드할 수 없는 경우 2014년 Windows XP 종료 당시의 경험을 살려 랜선을 빼는 등의 조치가 필요하다. 지원 종료 후에는 보안 취약점이 발생하더라도 소비자의 책임이다. 물론 2020년 이후에도 크롬 브라우저나 파이어폭스 브라우저는 오랫동안 윈도우7의 최신버전을 지원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Windows XP가 그랬던 것처럼.

연장 지원 종료가 가시화되기 시작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는 2018년 9월 6일 기업 대상 Windows 7 연장 보안 업데이트 프로그램 (Extended Security Update, ESU)을 발표했다. 프로그램을 통해 Windows 7 프로페셔널 및 엔터프라이즈 에디션을 사용하는 기업들이 지원 종료로 인한 혼란을 최소화하고 Windows 10으로 이동할 수 있는 시간을 벌게 된다. 최대 3년까지 지원하며 매년 비용이 증가하는 유료 프로그램이다. 즉, 기업들이 Windows 7 연장 보안 업데이트(ESU)를 신청하면 2023년 1월까지 추가 연장 지원을 받게 되는 것이다. 대신 기업들이 내야할 보안 비용도 안드로메다로(...) 이젠 돈 내고 보안 업데이트를 받아요! 야호 신난다!

지원종료 이후에는 윈도우 8 이상을 설치할 수 없는 컴퓨터[82]들이 보안 위협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83]

Windows Thin PC는 2021년까지 지원된다. 478핀 컴퓨터는 1년을 벌은 것이다. 정품의 경우 업그레이드의 자유가 있기 때문에 연장하지 않는 것이다. 478핀 컴퓨터는 업그레이드마저 자유롭지 않다.

윈도우 7 등의 지원종료시에 MS 공식지원과는 별도의 보안 업데이트를 사설로 이어가려는 움직임들도 보이고 있다. 일례로 기사 보도처럼 '0Patch’(제로패치)'라는 이름으로 슬로베니아의 보안 업체 ACROS Security(아크로스 시큐리티) 회사에서 시도하는 중이다.

시한부인 윈도우 7과 서버 2008의 수명, 제로패치 덕에 늘어날까?, 보안뉴스 2019-09-24

제로패치 플랫폼, 윈도우 7과 서버 2008 서비스 종료 후에도 마이크로 패치 제공, 데일리시큐 2019-09-23

10.1. 미지원 CPU에서 설치 방법

DVD를 통한 설치는 USB 메모리를 통한 설치보다 훨씬 느릴 뿐만 아니라 점차 PC에서 광학 매체의 비중이 줄어들고 있어서[84] 불편하다.

그러나 인텔 6세대 코어 i 시리즈(혹은 스카이레이크 기반) CPU가 탑재된 컴퓨터에서는 USB 메모리로 Windows 7을 설치하는 것이 '기본적으로는 안 된다'. 스카이레이크 기반 프로세서에는 USB를 관리하는 인터페이스 중, USB 2.0 인터페이스인 EHCI가 빠지고 USB 3.2 Gen 1(舊 USB 3.0) 인터페이스인 xHCI만 단독으로 남았는데, Windows 7이 xHCI 인터페이스를 기본적으로 지원하지 않기 때문이다.[85]

이것 때문에 스카이레이크 탑재 컴퓨터에서 USB 메모리로 Windows 7을 설치하고 싶다면 설치용 USB 메모리에 미리 xHCI를 인식할 수 있는 드라이버를 구해서 집어넣어야 한다.

Windows 7을 정식으로 지원하는 인텔 4세대 코어 i 시리즈의 경우에도 USB가 인식되지 않을 때가 있는데, USB 3.0의 충돌일 수 있으니 끄고 다시 해보자.

FreeDOS가 탑재된 스카이레이크 기반 노트북을 구해 Windows 7을 설치하고 그 다음에 무료로 Windows 10으로 업그레이드를 시도하려 한 사람의 노력를 보면, 저 사람이 컴퓨터에 대해 그나마 좀 알고 있었기에 망정이지 별다른 지식이 없는 사람은 Windows 7을 설치조차 아예 할 수 없을 것이다. 이 문제가 근본적으로 USB 인터페이스 자체의 문제이기 때문에, 어떻게 OS를 설치하였다고 해도 그 컴퓨터에서 모든 종류의 USB 규격의 기기를 인식시키려면 별도의 삽질이 필요하다.[86]

한술 더 떠서 인텔 7세대 코어 i 시리즈(카비레이크)에서는 Windows 7용 드라이버를 아예 만들지 않겠다고도 하고 있다. 때문에 카비레이크 기반의 시스템에서는 Windows 7용 내장 그래픽 드라이버가 없어서 별도의 외장 그래픽카드를 사용하거나 메인보드 제조사에서 내놓은 Windows 7용 내장 그래픽 드라이버를 사용해야 한다. AMD RYZEN 시리즈 CPU를 사용하는 컴퓨터에서는 Windows 7용 드라이버를 뒤늦게 RYZEN 스레드리퍼와 X399 칩셋의 메인보드 제외하고 만들었지만, 인텔과 마찬가지로 EHCI, xHCI 문제가 발생하며 보드와 바이오스 버전에 따라 일부 드라이버가 없거나 ACPI 블루스크린을 띄우면서 설치조차 안되기도 하는 등 크고 작은 문제들이 발생한다. 메인 드라이브가 NVMe 인터페이스라면 설치 과정에서 SSD를 인식하지 못하기에 따로 드라이버를 포함시켜야 하는 것은 마찬가지이다.

스카이레이크나 카비레이크를 쓰는 노트북[87]에서 Windows 7을 사용하기 위한 험난한 과정을 다시 정리해보자면 다음과 같다. 데스크탑이라면 그냥 다른 여분의 로컬드라이브를 하나 더 연결하면 되므로 한결 수월해진다.
  • Windows 7 이미지가 들어있는 저장매체에 메인보드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패치를 적용한다.[88]
  • USB 드라이버 설치 파일, NVMe 드라이버 설치 파일도 해당 저장매체에 미리 넣어둔다.
  • 설치를 완료한 뒤 다시 한 번 Windows 7 설치용 이미지로 부팅하고, 설치 화면에서 [Shift] + [F10]키 입력으로 명령 프롬프트 창을 띄운다.
  • 미리 넣어놨던 USB 드라이버 설치 파일을 copy 명령어로 Windows 7이 설치된 디스크에 복사한 뒤 설치 화면을 빠져나온다.
  • Windows에 진입하여 복사해놨던 USB 드라이버를 설치한다.
  • wufuc나 WSUS, Windows Update Minitools 등의 프로그램이나 유틸리티 등을 통해 Windows 업데이트를 가능하게 한 뒤 최신 업데이트들을 설치한다.
  • 내장 그래픽을 쓴다면 메인보드 제조사에서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Windows 7용 그래픽 드라이버를 설치한다.

Windows 7 설치의 실질적인 상한선은(대부분의 드라이버가 있는) 인텔의 경우는 7세대 코어 i 시리즈(카비레이크), AMD의 경우는 2세대 RYZEN 시리즈(피나클 릿지) 정도라고 보면 된다.[89] 이후의 시스템에서는 Windows 7용 칩셋 드라이버나 내장 그래픽 드라이버가 아예 없다. 특히 AMD 1세대 RYZEN APU 시리즈인 레이븐 릿지 시스템에서는 설치를 시도할 때 ACPI 블루스크린이 뜨며 설치조차 안된다. 그리고 레이븐 릿지 지원 BIOS 버전부터 일부 보드에서 피나클 릿지, 서밋 릿지도 ACPI 오류가 뜬다.

인텔 8세대 코어 i 시리즈(커피레이크)부터는 아예 설치도 안 된다. 커피레이크 CPU 대응용으로 급하게 출시되었던 Z370 칩셋의 보드는 내장그래픽 드라이버 제외하고 설치 가능하지만, 6개월 뒤에 나온 H310 칩셋의 보드에서는 USB 사용이 불가하고, B360 칩셋의 보드에서는 USB와 칩셋 드라이버가 설치되지 않는다고 한다. 2018년 7월부터 등장한 H310 리비전(H310C) 칩셋과 2018년 12월에 등장한 B365 칩셋은 Z370 칩셋처럼 내장 그래픽 드라이버를 제외한 나머지 모두 Windows 7용 드라이버가 제공되므로 외장 그래픽카드만 준비되어 있다면 Windows 7을 설치할 수 있다. 카비레이크만큼은 아니지만 Z370, H310C, B365 칩셋 한정으로 Windows 7 사용이 가능한 셈.

다만, 노하드 PC방에서는 커피레이크에 아직도 Windows 7을 쓰는 PC방도 있는데 말 그대로 노하드 방식이라 커피레이크라도 Windows 7 사용이 가능한 것. 물론 최근에는 호환성과 성능을 위해 Windows 10을 탑재한 PC방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인텔 9세대 코어 i 시리즈(커피레이크 리프레쉬)도 마찬가지다. 비슷한 시기에 투입된 Z390 칩셋의 보드는 Z370, H310 리비전, B365 칩셋의 보드처럼 내장 그래픽 드라이버를 제외한 대부분의 드라이버들을 설치할 수 있지만 USB 3.0 드라이버 설치가 안 된다. 그 대신 Windows 7에 드라이버 트윅을 하면 된다. 하지만 드라이버 트윅을 하면 시간이 조금 걸리므로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다. 애초에 트윅을 안하면 설치가 안되는데...

단, 드라이버는 메인보드 사이트에 드라이버가 없다. 랜, 오디오, xHCI 드라이버는 직접 구해야 한다. Windows 7과 Windows 10은 호환되기 때문. 그래서 Windows 10 항목에서 Windows 10 드라이버를 설치해도 될 수는 있다. 하지만 ASUS 제공 드라이버 CD로 설치하면 안 된다.

AMD Ryzen 시리즈는 AM4 소켓(A320, B350, X370, B450, X470 칩셋)이면 어떤 보드든 Windows 7을 설치할 수 있다.[90] X570 칩셋부터는 Windows 7용 공식 칩셋 드라이버가 제공되지 않으므로 통상적인 방법으로 칩셋 드라이버는 400 시리즈가 마지노선이라고 볼 수 있다. CPU의 경우 1세대 라이젠 APU(레이븐 릿지)는 ACPI_BIOS_ERROR를 뿜으면서 설치가 아예 안될 듯 했으나 2세대 라이젠 APU(피카소)가 출시되면서 ACPI_BIOS_ERROR가 패치되었다!

나중에 출시될 인텔 10세대 코어 i 시리즈 CPU(아이스레이크, 코멧레이크)와 AMD 3세대 라이젠 CPU(마티스)에 대한 지원 여부가 알려지지 않았다. xHCI는 패치하면 되므로 큰 문제가 안 되지만 칩셋 드라이버가 문제...이긴 한데, 사실 Windows 10에서 Windows 7용 드라이버나 Windows 7에서 Windows 10용 드라이버를 설치해도 동작하는 경우가 있지만 정상 동작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H310C, B365 칩셋처럼 메인보드 제조사 차원에서 따로 Windows 7용 공식 드라이버를 제공해주지 않는 한 권장하지 않는다.

10.2. Windows 7 연장 지원 종료 후 기업 & 공공 기관 가격

  • 1년차 (2020년 1월 ~ 2021년 1월) : Windows 7 Pro 장치당 $50, Windows 7 Enterprise 장치당 $25
  • 2년차 (2021년 1월 ~ 2022년 1월) : Windows 7 Pro 장치당 $100, Windows 7 Enterprise 장치당 $50
  • 3년차 (2022년 1월 ~ 2023년 1월) : Windows 7 Pro 장치당 $200, Windows 7 Enterprise 장치당 $100

윈도우7 지원 서비스 종료, 2023년까지 연장된다.. 돈만 낸다면 - 뻘짓연구소 블로그


[1] 이때까지만 해도 실제로 가동되지는 않았으며, 서류상으로만 존재한 팀이다.[2] 이 지원기간은 Windows 7을 서비스팩으로 업데이트를 한 뒤에만 적용되며, 그렇지 않은 Windows 7은 2013년 4월 9일에 지원이 종료되었다. 아울러 카비레이크나 라이젠 이후의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시스템은 윈도우 비스타의 지원 종료일과 같은 2017년 4월 11일 이후로 지원이 종료되었다. 또한 SSE2 미지원 프로세서의 지원이 2018년 6월에 종료되었다.[3] 일단 MS에서 최대 3년이라고 했으니, 2020년 1월 15일 기준으로 3년 뒤인 2023년 1월 15일에 최종적으로 모든 플랫폼의 지원이 종료되지만, 그보다 5일 전인 2023년 1월 10일에 Windows 7 그 외 연장 지원 종료 이후 마지막 남은 구 버전인 Windows 8.1이 연장 지원이 종료되므로 이날 같이 지원을 종료할 가능성도 있다. 그리고 2023년 1월 셋째 주부터는 지원 OS가 Windows 10만 남게 된다.[4] Windows 8부터는 XD-Bit/EVP가 있어야 설치 및 실행이 가능하다. 인텔 펜티엄4 시리즈 가운데 소켓775타입 CPU는 XD Bit가 있어서 설치가능하지만 소켓478타입 CPU는 기능미달로 설치가 안 된다. 또한 Windows 7 64비트는 소켓 754와 일부 939소켓을 사용하는 에슬론 64 시리즈를 지원하는 마지막 64비트 Windows이다. Windows 8 64비트 부터는 명령어의 부재로 지원이 되지 않는다. 단, 32비트 버전은 설치가능.[5] 개발도상국에만 쓰이는 버전. Home Basic부터는 일반 버전이다. 하지만 Starter나 Basic이나 Aero는 사용불가능.. 정확히는 후자는 에어로 테마는 사용 가능하나, 투명 효과가 없으며 색상은 기본값 고정이다.[6] 빨강, 노랑, 파랑, 초록[7] 윈도우 8의 경우 Pro 한정으로 따로 신청해서 받을 수 있었지만 지금은 불가능하다.[8] 주소할당 방식에 따라 통상적으로 3GB대 초중반 수준까지 할당할 수 있다. 스타터 에디션의 경우 최대 2GB까지 지원.[9] 홈 베이직 에디션은 8GB, 일반 가정용인 홈 프리미엄 에디션은 16GB까지 지원하며 기존 Windows Vista의 홈 프리미엄 에디션과 동일하다. 최근 램 용량 증량 추세에 따른 실수로, 윈도우 7 홈프리미엄이 깔린 컴퓨터에 16GB를 초과하는 램을 업글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렇게 하면 당연히 램용량 다 인식 못 한다. 이런 경우엔 필히 상위 버전 윈도우7이나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하자.[10] 사용 중인 디스플레이의 지원가능 해상도가 1024x768 미만일 경우 이 부팅화면 대신 비스타의 부팅화면이 나온다.[11] 언어별로 윈도우 로고 밑에 뜨는 글이 Windows를 시작하는 중, Starting Windows, 正在启动 Windows, Windowsを起動しています 등으로 다르다.[12] SSD가 보편화된 요즘은 부팅화면이 끝까지 나오지 않는 경우가 다수 있다.[13] 실제로는 Windows 2000보다 나중에 출시되었지만 Windows 95/98과의 호환성 유지를 위해 4.9버전이 되었다.[14] LTSC 라이선스 중 엔터프라이즈는 그런 게 없으나 말 그대로 기업용이라 Windows 10 LTSC 탑재 컴퓨터를 쓰는 회사원이 아닌 이상 복돌이로 써야 한다.(...)[15] 설치 자체에는 SSE2가 필요하지 않으나 2018년부터 배포되는 롤업 업데이트 KB4088875 설치 이후에는 필요하다. 안 그러면 성능이 너무 낮은 이유로 블루스크린이 발생하여 사용할 수 없게 된다.[16] 스타터 에디션은 512MB 이상.[17] 사실 출시 당시 버전은 512MB 램만 해도 되긴 하는데 거듭된 업데이트로 인해 512MB 램은 설치가 되긴 되지만 막히는 경우도 있고 설렁 성공했다고 해도 엄청 버벅거린다.[18] 64bit에는 스타터 에디션이 없다.[19] 또는 64MB를 그래픽 메모리로 할당할 수 있는 시스템 메모리.[20] Windows Vista의 요구사양과 동일.[21] 이는 Windows Vista의 지원 종료 날짜와 같다.[22] 레거시라고 해서 드라이버 업데이트 자체가 중단되었다는 뜻은 아니다. 기능적인 메이저 업데이트는 제공받을 수 없지만 버그 픽스 정도까지는 어느 정도 제공해준다. 하지만 시간이 계속 지나면 이마저도 지원이 중단되는 걸 감안해야 한다. 레이지 시절 구형 그래픽 카드가 최신 OS를 공식으로 지원하지 않듯이.[23] 커널 버전이 0.1밖에 차이나지 않는다. 실제로 비스타용 프로그램이 7에서도 무리없이 돌아간다.[24] 단, Server 2008을 사용하거나 모든 옵션들을 활성화한 경우 비스타로 다시 돌아온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다.[25] 예를 들어, 그림판, 계산기 등이 간만에 새로 치장한다든가, 작업막대에서 실행중인 작업들이 아이콘만 보여 공간을 알뜰하게 만든다든가.[26] 통일성 문제를 무시하고 보면 뒤에 창이 안 비치기 때문에 오히려 한 작업에만 집중하기 편하다.[27] 무리하게 끈 것도 아니다.[28] 인텔의 프로세서 라인업을 예로 들자면 주력 라인업이 코어2에서 코어 i 시리즈로 옮겨갔다.[29] Nvidia나 ATi나 DX9 카드들이 WDDM 1.1을 지원하지 못하는 것은 마찬가지였으나 나름 돌출 행동을 한데다 ATi DX9 카드들은 Windows 7에서 전혀 못 쓰는 것처럼 오도된 것이 겹쳐 이 건으로 하드웨어 사이트 등지에서 가루가 되도록 까였다.[30] 프로그래밍 언어 차원의 멀티스레드 기능은 C++11 표준부터 정식으로 지원되었다.[31] DirectX 10/10.1 및 쉐이더 모델 4.0/4.1까지 지원하는 그래픽 하드웨어에서도 구현할 수 있다.[32] 지포스 FX 시리즈나 라데온 9500 이상의 모델처럼 DirectX 9.0, WDDM 1.0 둘 다 지원해도 Windows 7 드라이버가 존재하지 않아서 비공식으로나마 돌릴 수 있거나, 915G 칩셋 메인보드처럼 DirectX 9.0을 지원하는데 WDDM 1.0를 지원하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 혼동하지 말 것.[33] 결국 Windows 7을 지원하는 그래픽 카드라면 Direct2D를 못 쓰는 경우는 없다. 대신 DX9 카드들을 이용할 경우 3D성능이 어느 정도 받쳐주는 그래픽이어야 제대로 된 가속이 가능하고, WDDM 1.0마저 지원하지 않는 나머지 DX9 그래픽 모델들은 Windows 7 자체를 공식으로 지원하지 않는다.[34] 예약 파티션은 설치 후에 따로 만들어도 되지만 일반 사용자가 만들기에는 조금 복잡해서 미리 만들어 두는 듯하다.[35] 사실 윈도우 자체 기능이므로 무료라고 볼 순 없다.[36] 동영상 바탕화면[37] 작업 표시줄 설정에서 이전의 방식으로 변경할 수 있다.[38] 오른쪽 하단 모서리를 클릭하면 바탕화면으로 돌아가고, 마우스를 올리면 Aero Peek가 켜지는 기다란 버튼을 말한다. 참고로 터치스크린이 인식되면 버튼이 넓어진다.[39] 천천히 올리면 천천히 올라오는데, 윈도우 10에서는 이걸 제스처로 바꿔버리는 바람에 더이상 천천히 올라오지 않는다.[40] 노턴 고스트, 트루이미지와 같은것.[41] 비스타 같은 경우에는 Business 에디션부터 사용 가능했기 때문에 홈 프리미엄 영역까진 지원하지 않았다.[42] 홈 프리미엄 기준으로, 777한정판(예약판)은 279,000원, 일반판 패키지 버전은 269,000원, 일반판 다운로드 버전 239,000원이다. 한정판과 일반판이 만 원 차이이므로 한정판의 가격이 높다기보단 MS 스토어의 문제인 듯. 참고로 용산 등에 들어간 패키지 버전의 소비자가는 220,000원 정도.[43] 윈도우 XP의 경우 7로 업그레이드하면 기존의 윈도우 XP를 삭제하고 윈도우 7을 설치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이 때문에 클린 설치 기능이 들어있는 것.[44] 블로거 대상 발표회에서 참석자 전원에게 윈도 7 얼티밋 제품을 증정했다(!). 위의 한정판과는 다르다.[45] 서버 제품군의 체험판은 배포한 사례가 있었으나 개인용 제품의 체험판 배포는 이번이 처음이다.[46] 현재는 배포가 중단되고 Windows 8의 체험판만 배포되고 있다.[47] 원래는 2진수에 맞게 6.1.7600.16384가 맞지만 RTM Sign-off 과정에서 중대한 버그가 발견되어 델타 빌드가 1 오른 16385로 RTM Sign-off되어 릴리즈.[48] 다만, 역대 윈도우 중 가장 큰 변화가 일어난 Windows 8의 버전이 6.2인 것을 감안하면 버전만 보고 개선판이냐 아니냐를 판단할 문제는 아니다.[49] 바탕화면의 경우, 빌드 7600으로 표시된다. 주로 복돌이 바탕화면(아니면 공공기관 컴퓨터 중 공공기관 내 네트워크에 연결되지 않은 공공기관 소속 컴퓨터나 공공기관 내 네트워크가 맛탱이가 갈 때 인증서버도 포함되어 있어서 인증이 풀리는 경우. 주로 포트 차단을 잘못했을 때 발생한다.)에서 '이 Windows는 정품이 아닙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볼 수 있다.[50] 고전 테마로는 홈베이직과 동일한 방법으로 바꿀 수 있으나 시작 버튼의 윈도우 로고가 Vista 고전테마랑 같다.[51] 개인설정을 활성화하는 방법이 있기는 하나, 업데이트가 되면서 막혔다(...). 그 외 바탕화면 변경 프로그램도 존재한다.[52] 고전테마로 바꾸면 그나마도 있던 스타터 특유의 단색 창문조차도 없어지고 98 시절을 연상시키는 단색 고정이다.(...)[53] Starter는 이름에도 알 수 있듯이 본래 개발도상국 전용이었고, Home Basic은 이미 전술했다.[54] 사실 미국 본토에도 98 지원종료 때 XP조차도 렉이 걸리는 구닥다리 컴퓨터를 쓰는데도 돈이 없어서 교체할 여력이 없는 기업을 위해 Windows XP의 공식 경량판인 Windows Fundamentals for Legacy PCs(이하 FLP, 굳이 해석하자면 저사양 PC를 위한 기초 Windows.)를 뿌린 전적이 있다.[55] 정확히는 테마는 존재하는데 색을 바꿀 수 없고 투명 효과가 없으며, 기본값이 Windows 7 Basic (K)이기 때문에 색 구성표에서 Windows Standard로 바꿔줘야 한다. 다만, 그래픽카드가 Aero 가속기조차도 못 하는(...) 물건인 경우에는 그런 거 없이 베이직, 고전, 고대비뿐이다.[56] 레지스트리 수정으로 비슷한 효과를 낼 수는 있다. 이는 비스타도 동일.[57] 국내에 발매되지 않은 에디션인데도 K과 KN이 붙는다. 아마 기본 언어가 한글이면 K를 붙이는 듯. E 같은 경우는 강제로 언어를 변경하면 K가 붙는지(EK, KE 상관없음) 추가바람.[58] 해외에서 사와 국내에서 인증하더라도 region-lock 때문에 정품인증은 불가.[59] 대부분의 사설 컴퓨터 수리점에서는 이 버전으로 설치하기도 한다. 물론 불법 복제판으로 하겠지만...[60] K와 KN은 한국, N과 E는 유럽이다.[61] 타 메신저/미디어 플레이어를 설치할 수 있도록 링크를 제공하는 사이트. 현재는 의무 사항이 끝나 바로가기를 클릭하면 안내 주소로 연결되며, 이전에 연결되던 링크는 더이상 접속이 되지 않는다.[62] 사실 초창기도 최소사양이 펜티엄 3 800 MHz인거와 비교하면 무겁다.[63] 다만, 그 정도로 오래된 PC는 드라이버 지원이 부실하거나 없을 수도 있으니 잘 알아보고 설치할 것. 심한 경우 드라이버로 인해 블루스크린을 띄우며 뻗는 경우도 간혹 존재한다. 심지어 Windows 10은 CPU가 특정 명령어를 지원하지 않으면 안 돼 안 깔아줘 깔아 줄 생각 없어 빨리 돌아가를 시전한다(...). 그럼 펜티엄4 이전 컴퓨터는 어쩌라고? 이런 경우엔 Windows XP나 리눅스가 그나마 나은 선택이다.[64] 블리자드 기술지원 페이지의 기존 출시작 항목에서 이 문제를 해결하는 레지스트리를 제공하고 있다.(스타크래프트1의 경우 1.18 패치 이후 해결되었다) #[65] 64비트 OS상에서는 16비트 에뮬레이션 지원이 되지 않는다. 자세한 내용은 AMD64 문서 참고.[66] MacBook Pro 레티나 모델이 나올 당시 여기에 Boot Camp로 윈도 7을 깔아 쓰는 사람들에게 눈갱을 제대로 선사한 바 있다.[67] 사실 이것이 표준이다. 자세한 정렬 순서는 유니코드 참조.[68] 이른바 폭탄 업데이트. 잘못 설치되면 '업데이트를 적용할 수 없습니다. 변경 사항을 되돌리는 중' 메시지를 보게 되며, 아주 재수가 없을때는 무한 재부팅을 구경할 수도 있다.[69] 이 외에는 명령어를 통해 윈도우 설치본에 업데이트 통합할 수 있다![70] 사실 Me는 문서에서 보다시피 의미없는 OS이고(...), 2000은 기업용이니, 이 둘은 빼야 할 수도 있다. 여하튼 얘네 넣으면 95-98-00-01로, Me는 1년의 라이프 스팬을 가지기도 한다![71] 현재 진행형이었으나 2014년 4월 8일에 지원 종료됨으로써 점유율이 떨어지고 있다.[72] 이는 윈도우 7에서 그래픽을 표시하기 위하여 INT 10H 바이오스 인터럽트 콜을 사용하기 때문.[73] C:\\Windows\\Boot\\EFI 디렉터리 안에 들어있다.[74] 두 번째 사진의 경우, 아이콘과 사이드바는 테마를 이용한 것이 아니므로 무시하자. 알림 영역(트레이)에 있는 네트워크 아이콘은 NetAnimate, 바탕 화면 보기는 7+ Taskbar Tweaker라는 프로그램으로 제거 가능하다.[75] 클래식 쉘이 아닌 일반 시작 버튼 바꾸기 도구로는 통하지 않는다. 그림판과 XP가 설치된 가상 컴퓨터만 있으면 된다.[76] 정확히는 색1, 2 모두 같은 색으로 만들면 그라데이션이 자연스럽게 사라진다.[77] Windows 95의 물방울, 파란 리벳.[78] 별로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이 방법을 사용하면 '대한민국' 테마가 설치되지 않는다. 참고로 '대한민국' 테마는 당연히 한글판 윈도우에만 있고, 다른 언어판 윈도우에서는 해당 국가에 맞는 테마가 설치된다.[79] Windows XP의 경우 LogonUI.exe의 리소스를 변조하여 변경이 가능하다.[80] 아이콘이 Windows Vista,Windows 7 아이콘 이다. XP때는 지원 종료 알림 아이콘이 Windows Vista,Windows 7 아이콘인데 이번에도 아이콘이 같다.[81] 업데이트 확인 중 7세대 코어 i 시리즈(카비레이크), 1세대 RYZEN 프로세서인지 확인하는 명령을 막았다고.[82] 478핀 펜티엄 4 등[83] 그러나 윈도우 XP를 이용하는 펜티엄 4 478핀 컴퓨터를 보면 지원 종료되도 무방하다고 보면 된다.[84] 현재의 노트북 컴퓨터에서는 ODD가 거의 퇴출되었다고 봐도 무방한 수준이다. 그래서 UEFI 부팅을 하려면 외장형 ODD를 쓸 수밖에 없다.[85] 참고로 이건 Type-C 같은 단자 형태와는 다른 문제다.[86] 이 문제 때문에 각 메인보드 제조사에서는 xHCI 드라이버를 Windows 7 설치 이미지에 기본으로 포함시키는 툴을 배포하고 있다. 링크[87] 굳이 노트북이 아니더라도, 몇몇 일체형 PC처럼 로컬드라이브를 하나 밖에 연결할 수 없는 환경이라면 모두 해당된다.[88] 주로 애즈락이나 기가바이트의 패치를 이용한다. 기종에 따라 어느 회사의 패치가 먹히는지도 제각각이므로 그냥 될 때까지 해보는 수 밖에 없다.[89] RYZEN CPU에 대응하는 첫 칩셋인 300 시리즈 칩셋의 보드에서는 대부분 지원하며 400 시리즈 보드에서는 애즈락에서는 지원을 하지 않았으나 B450 칩셋의 출시에 맞춰 Windows 7용 드라이버가 나왔다.[90] 물론 상술했듯 보드가 아닌 CPU 쪽에서 안 돼 안 깔아줘 깔아줄 생각 없어 빨리 돌아가를 시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