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2 12:23:03

TV조선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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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을 보고 진실을 말합니다.[1]

1. 개요2. 연혁3. 오프닝4. 구성
4.1. 헤드라인 뉴스4.2. 포커스4.3. 현장4.4. 따져보니4.5. 정치분석/이슈분석4.6. 진정남4.7. 더하기 뉴스4.8. 파워 인터뷰(현장 인터뷰)4.9. 앵커의 시선 & 클로징
5. 역대 진행자
5.1. 평일 남성5.2. 평일 여성5.3. 주말 남성5.4. 주말 여성
6. 논란 및 사건사고
6.1. 여성 비하 논란6.2. (故)정미홍 前 아나운서 종북 성향 지자체장 발언 논란6.3. 심상정 의원 사상검증 논란6.4. 전원책 앵커의 오프닝·클로징 멘트 논란
7. 기타8. 경쟁 프로그램

1. 개요

TV조선의 메인뉴스 프로그램. 평일 밤 9시, 주말 저녁 7시에 방송되며 평일에는 1시간, 주말에는 50분 진행한다. 주말에는 'TV조선 뉴스 7'이라는 타이틀로 방송되며, 평일 앵커의 멘트로는 'TV조선 뉴스 나인', 주말 앵커의 멘트로는 'TV조선 뉴스 세븐'으로 표현된다.

평일 진행자는 신동욱[2] 보도국 부본부장과 윤우리 정치부 기자, 주말 진행자는 이상목 문화연예부장과 송무빈 기획취재부 기자이다.

생방송은 포털사이트 네이버로도 시청 가능하다. # 파일:네이버tv로고.png

2. 연혁

연도 날짜 시간 타이틀 비고
2011년 12월 1일 밤 9시 ~ 밤 9시 40분(평일)
밤 9시 ~ 밤 9시 20분(주말)
TV조선 뉴스 날 신설
TV조선 최초의 메인뉴스
2012년 2월 6일 저녁 8시 ~ 저녁 8시 40분(평일)
저녁 8시 ~ 저녁 8시 20분(주말)
시간대 이동
9월 17일 밤 9시 50분 ~ 밤 11시 10분(평일)
저녁 7시 ~ 저녁 7시 30분(주말)
TV조선 뉴스쇼 판[3](평일)
TV조선 주말뉴스 7(주말)
시사토크 판과 통합
타이틀 변경
시간대 이동
분량 연장
2013년 2월 13일 밤 9시 50분 ~ 밤 11시 10분(평일)
저녁 6시 30분 ~ 저녁 7시 50분(주말)
TV조선 뉴스쇼 판(평일)
TV조선 주말뉴스 토 일(주말)
주말 방송분의 타이틀 변경, 시간대 이동
분량 통일
9월 23일 밤 9시 40분 ~ 밤 11시(평일)
저녁 6시 30분 ~ 저녁 7시 50분(주말)
평일 방송분의 시간대 이동
11월 1일 밤 9시 40분 ~ 밤 10시 50분(평일)
저녁 6시 30분 ~ 저녁 7시 50분(주말)
평일 방송분의 분량 단축
2014년 4월 28일 밤 9시 40분 ~ 밤 10시 50분(평일)
저녁 7시 20분 ~ 저녁 8시 30분(주말)
주말 방송분의 시간대 이동
분량 통일
2015년 5월 11일 밤 9시 30분 ~ 밤 10시 50분(평일)
저녁 7시 20분 ~ 저녁 8시 30분(주말)
평일 방송분의 시간대 이동, 분량 환원
7월 27일 밤 9시 30분 ~ 밤 10시 50분(평일)
저녁 7시 ~ 저녁 8시(주말)
주말 방송분의 시간대 환원, 분량 단축
9월 7일 저녁 8시 45분 ~ 밤 9시 40분(평일)
저녁 8시 45분 ~ 밤 9시 30분(주말)
TV조선 뉴스쇼 판 타이틀, 시간대 통일
분량 단축
2016년 2월 8일 저녁 8시 45분 ~ 밤 9시 40분(평일)
저녁 7시 20분 ~ 저녁 8시 20분(주말)
주말 방송분의 시간대, 분량 환원
6월 20일 저녁 8시 ~ 밤 9시 10분(평일)
저녁 7시 20분 ~ 저녁 8시 20분(주말)
평일 방송분의 시간대 이동, 분량 환원
10월 31일 저녁 7시 50분 ~ 밤 9시(평일)
저녁 7시 20분 ~ 저녁 8시 20분(주말)
TV조선 뉴스 판 타이틀 변경
평일 방송분의 시간대 이동
2017년 1월 2일 저녁 7시 50분 ~ 밤 9시(평일)
저녁 7시 20분 ~ 저녁 8시 10분(주말)
주말 방송분의 분량 단축
3월 6일 저녁 7시 50분 ~ 밤 9시(평일)
저녁 7시 ~ 저녁 8시(주말)
주말 방송분의 시간대, 분량 환원
7월 3일 밤 9시 ~ 밤 10시(평일)
저녁 7시 ~ 저녁 8시(주말)
TV조선 종합뉴스 9(평일)
TV조선 종합뉴스 7(주말)
타이틀 변경
평일 방송분의 시간대 이동
분량 통일
11월 27일 밤 9시 ~ 밤 10시(평일)
저녁 7시 ~ 저녁 7시 50분(주말)
주말 방송분의 분량 환원
12월 11일 TV조선 뉴스 9(평일)
TV조선 뉴스 7(주말)
현재의 타이틀로 변경

2011년 12월 1일부터 TV조선의 개국과 동시에 매일 밤 9시에 TV조선 뉴스 날로 신설되었으며, 2012년 2월 6일부터 저녁 8시로 시간대를 이동했다. 이후 2012년 9월 17일부터 시사 대담 프로그램인 시사토크 판과 통합하여 평일은 시사 버라이어티 판 플러스, 주말은 TV조선 주말뉴스 7으로 타이틀을 변경하였다. 그러다가 이틀 만인 9월 19일부터 평일 방송분이 TV조선 뉴스쇼 판으로 타이틀을 변경하였다. 원래 TV조선의 메인뉴스 역할을 맡는 1부와 기존 시사토크 판의 포맷이 그대로 이어졌던 2부로 나뉘어져 있었다. 2015년 가을 개편으로 1, 2부 체제가 폐지되었다.

2013년 2월 16일부터 주말 방송분이 TV조선 주말뉴스 토 일로 타이틀을 변경했다가 2015년 9월 12일부터 평일과 똑같이 TV조선 뉴스쇼 판으로 타이틀을 변경하였다.

2016년 6월 평일 방송 시간이 8시로 바뀌면서 MBC 뉴스데스크, SBS 8 뉴스, JTBC 뉴스룸과 시간이 같아졌다.

2016년 10월 31일자로 타이틀을 TV조선 뉴스 판으로 바꾸었다. 오프닝 디자인이 한층 깔끔해졌으며, 로고 및 자막 폰트도 바꾸었다.[4] 타이틀 음악 작곡은 용감한 형제가 맡았다. 특히 개편을 하면서 다른 TV조선 뉴스 프로의 경우 흰색과 빨간색, 검정색을 쓰는 그래픽을 쓰는것과 달리 뉴스 판에서는 별도의 그래픽 패키지를 만들어 남색, 주황색을 주로 사용하는 그래픽으로 바꿨다. 원과 점, 선의 컨셉이 특징.

"뉴스 판"개편의 가장 큰 특징으로 오승아, 샘 해밍턴, 장경동이 스페셜 앵커를 맡아 한 코너씩 진행한다고 밝혔는데, 개편 첫주는 정작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보도로 방송을 꽉 채워서 나오지도 않았다. 예고는 낚시 이후 정국이 일단 새누리 분당-국정 정상화 합의 국면으로 흘러가던 11월 2주차 방송부터 스패셜 앵커의 리포트가 나왔다.

2017년 7월 3일부터 타이틀이 바뀜과 동시에 새롭게 개편되었다. 제목은 'TV조선 종합뉴스 9.' 평일에는 윤정호 앵커가 하차하고, 그 자리에 전원책 앵커(평기자 신분)가 앉게 된다. 여성 앵커는 오현주 경제산업부 기자가 그대로 진행한다. 주말 앵커는 이상목 문화연예부장과 김자민 경제산업부 기자가 그대로 진행하지만, 방송시간도 그대로 저녁 7시로, 이에 따라 주말뉴스만 타이틀은 'TV조선 종합뉴스 7.'으로 방송된다. 그리고 타이틀, 자막 디자인은 90년대로 퇴보했다.

그러나, 약 5개월 후, 2017년 12월 8일 금요일을 마지막으로 전원책 앵커는 하자하고, 2017년 12월 11일 월요일 부터는 평일 남자 진행자는 신동욱 보도국 부본부장이 진행한다. 동시에 기존 "TV조선 종합뉴스 9(평일)", "TV조선 종합뉴스 7(주말)"에서 "TV조선 뉴스 9(평일)", "TV조선 뉴스 7(주말)" 으로 프로그램명이 변경되었다. TV조선 뉴스 9 개편 후 부터 TV조선 뉴스 판 시절에 사용했던 용감한 형제들 작곡의 오프닝 음악은 당분간은 예고에서만 사용했지만, 그마저도 2019년 1월 1일 부터는 예고에서도 용감한 형제들 작곡의 음악이 사라졌다.

신동욱 보도국 부본부장이 직접 뉴스를 진행하면서, 시청률이 상승하여 평균시청률은 3% 대로 안정적으로 유지하게 되었다. 또한 뉴스쇼 판 시절부터 사용하던 스튜디오를 드디어 리모델링 하는 등 꾸준히 변화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19년 여름 개편을 위해, 2019년 5월 10일자를 마지막으로 평일 여성 최장수 앵커인 오현주 경제산업부 기자가 하차하였다. 주말 또한 기존 여성 진행자인 김자민 경제산업부 기자가 하차하였다. 후임은 평일은 윤우리 정치부 기자가, 주말은 송무빈 기획취재부 기자가 낙점되어 뉴스를 진행한다.

참고로, 이 프로그램이 개편되면서 대부분의 뉴스 프로그램 자막이 흰색 바탕에 포인트 폰트 색상이 파랑색으로 변경되었다. 개국 때부터 빨간색 자막을 (디자인 정도만 변경하고) 포기하지 않던 TV조선이 자막을 파란색으로 바꾼건 상당히 이례적인 일이다. 또한 뉴스9 개편 후 부터는 오른쪽 상단에 TV조선 밑에 바로 뉴스9 표시를 하기 시작했다. JTBC가 뉴스룸 진행할 때, 화면 우측상단에 JTBC로고 바로 밑에 뉴스룸 표기를 한 것과 유사하다.

3. 오프닝

2015년 9월 개편 전까지 사용된 오프닝
2015년 9월 7일부터 2016년 6월 19일까지 사용된 오프닝으로, 음악은 원래 개편 전의 것을 그대로 사용했으나,
오프닝 → 헤드라인 BGM 순으로 영상 속 음악으로 변경되었다.
2016년 6월 20일부터 10월 30일까지 사용된 오프닝으로, BBC News의 오프닝의 느낌을 준다.[5]
평일과 주말의 차이는 '8'의 강조 유무이다. (이 영상은 주말 오프닝이다)[6]
2016년 10월 31일 개편 예고 영상
2016년 10월 31일(평일) 오프닝 타이틀 ~ 주요뉴스
2016년 11월 5일(주말) 오프닝 타이틀 ~ 주요뉴스
2017년 7월 3일 개편 예고 영상
2017년 7월 3일 ~ 2017년 12월 8일 종합뉴스 9 오프닝
2017년 10월 7일 ~ 2017년 12월 10일 종합뉴스 7 오프닝
2017년 12월 11일 개편 예고 영상
2017년 12월 11일 ~ 2018년 1월 7일 뉴스 9 오프닝(뉴스 7은 숫자가 9 대신 7로 표기되는 것 외에는 차이가 없었는데, 자세히 보면 숫자 9가 갑자기 7로 바뀌는 것을 알 수 있었다.)
2018년 1월 8일 ~ 2018년 2월 23일 뉴스 9 오프닝
2018년 1월 13일 ~ 2018년 2월 25일 뉴스 7 오프닝
2018년 2월 26일 ~ 2019년 5월 10일 뉴스 9 오프닝
2019년 5월 13일부터 사용되는 뉴스 9 오프닝
2019년 5월 18일부터 사용되는 뉴스 7 오프닝

4. 구성

4.1. 헤드라인 뉴스

원래는 오페라 마술피리의 "밤의 여왕의 아리아"와 함께 남자 앵커가 인사한 후 직접 주요뉴스를 읊어주는 형식이였으나, 최희준앵커 하차 후에는 여자 앵커가 읽는 방식으로 바뀌였고, "뉴스 판" 개편 후에는 남자앵커가 읽는 방식으로 바뀌였다. 종합뉴스 개편 후에는 다시 여자 앵커가 읽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4.2. 포커스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기사를 심층 취재하는 코너인데 뉴스 판으로 바꾼 후에는 미니다큐 형식의 기획 취재물 포멧으로 진행하고 있다. 내레이션은 "뉴스 판" 시절에는 성우 김기철한수림이 담당하다가, "종합뉴스 9" 개편 후에는 고구인 성우가 잠시 담당하다가, 얼마안가 다시 김기철 성우가 담당하고 있다.

4.3. 현장

말 그대로 현장 르포를 싣는 기사이다.

4.4. 따져보니

종합뉴스 9 시절에는 "이슈점검"의 명칭으로 취재기자와 함께 이슈를 더 들어다보는 코너로 기획되었다. 뉴스 9 개편 이 후부터는 "따져보니"로 변경되었다. 평일한정으로 진행하며, 정치부 최현묵 차장과 특정 뉴스에 대해 한 걸음 들어가 해당 뉴스의 내용을 상세하게 따져보는 코너이다. 최현묵 차장이 정치부 소속인 관게로 주로 정치뉴스가 대상이되지만, 정치뉴스 외에 사회, 경제 뉴스등도 따져보니 코너를 진행할 때도 있는데, 개편 초창기까지는 진행은 그대로 정치부 최현묵 차장과 진행하였으나, 분야별 전문성 강화방침에 따라, 2018년 1월 23일 사회뉴스에서는 사회부 채현식 기자가, 2018년 1월 25일 경제뉴스에서는 경제부 신은서 기자가 따저보니 코너를 진행하는 등 한동안 진행자가 수시로 변경되다가 현재는 강동원 정치부 기자가 고정으로 진행하고 있다.

4.5. 정치분석/이슈분석

기자나 전문가와 함께 이슈에 대한 대담을 나누는 코너

4.6. 진정남

생활 속 궁금증 등을 실험등을 통해 검증하는 코너로 유래는 "보 찾는 자"의 줄인 말이다. "종합뉴스" 개편 후에는 주로 평일 금요일에 진행하나, 드물게 주말 종합뉴스 7에서도 방송됬으며, 정운섭 기획취재부 기자가 진정남 역할을 맡아 진행했다. 그러나 뉴스9, 뉴스 7 개편과 더불어 정운섭 기자가 소비자취재부로 인사이동을 하면서, 후속진행자 없이 종영되었다.

4.7. 더하기 뉴스

'알고 넘어가면 좋은 뉴스'를 전하는 코너로, JTBC 뉴스룸의 "비하인드 뉴스" 코너와 비슷하다고 보면 될 듯. "뉴스 판" 시절에는 매일 진행하였고, 개편 후에는 주말 종합뉴스 7에 한하여 진행하였으나, 뉴스7 개편 후에는 진행하지 않을때도 있다. 진행은 당시 정치부 조정린기자가 맡았다가, 2017년 7월 22일 당일에는 정치부 이유경기자가, 2017년 7월 23일부터는 박지호기자가 진행한다. 뉴스 7 개편 후에는, 2017년 12월 10일에는 정치부 강동원 차장이, 2017년 12월 24일에는 정치부 김미선 차장이, 2017년 12월 31일 이 후부터는 사회부로 인사발령된 조정린 기자가 다시 맡는다. 또한, 뉴스 9 개편 후에는, 주중공휴일에도 진행할 때도 있다. 2017년 12월 25일 월요일 크리스마스에는 정치부 윤우리 기자가 출연하였다. 그 후에는 계속 고정진행자 없이, 수시로 진행하는 기자가 바뀌면서 진행하고 있다.

4.8. 파워 인터뷰(현장 인터뷰)

평일 "종합뉴스 9"에 한하여 전원책 앵커가 인터뷰를 하는 시간이다. 인터뷰 대상은 논란의 중심에 있는 대상자 또는 그 대상에 관련이 있는 관련자, 관계자 등과 주로 인터뷰 하는 편이다. 첫 파워 인터뷰 게스트는 가수 전인권! 뉴스 9 개편후에는 "현장인터뷰" 라는 코너명도 같이 사용한다. "현장 인터뷰"는 인터뷰 대상자와 스튜디오 외의 장소에서 원격으로 인터뷰할 때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 첫 현장 인터뷰 주인공은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그러나, TV조선 뉴스 9 개편 후에는 별도의 코너 오프닝 및 자막 없이, 자연스럽게 인터뷰하고 있어 사실상 해당코너는 "정치분석/이슈분석" 코너와 통합된 것으로 보인다.

4.9. 앵커의 시선 & 클로징

종합뉴스 9 개편직후에는 클로징 맨트를 SBS 8 뉴스처럼 남자앵커의 클로징맨트 후, 뉴스가 끝나다가 나중에는 별도로 "전원책의 오늘 이사람" 코너가 신설되었다. "오늘 이사람" 코너에서는 전원책 앵커가 뉴스당일 기준 중요인물(또는 화제의 인물)에 대한 논평 형식으로 진행됬었다. 주말에는 "오늘 이사람" 코너가 별도로 존재하지 않지만, 그래도 이상목 앵커의 클로징 성격이 "오늘 이사람"과 유사한 성격으로 클로징을 하는 편이다.

평일 "오늘 이사람" 코너 끝나면 일기예보 전용 오프닝 없이 바로 일기예보가 시작됐었다. 주말 "종합뉴스 7" 시절에는 일기예보 전용 오프닝 후에 일기예보가 시작되었다. 뉴스 9 개편후에는 평일에도 주말 뉴스처럼 "앵커의 시선" 코너 끝나고 일기예보 전용 오프닝이 부활하였다.

2017년 12월 11일 신동욱 앵커 진행분 부터는 "앵커의 시선"으로 명칭이 변경된다. 기존 "오늘 이사람"처럼 특정인물 뿐만 아니라, 뉴스 판 시절의 윤정호 보도본부 시사제작에디터가 진행했던 "앵커 칼럼" 형태로 신동욱 앵커가 특정한 사안 또는 인물 등에 대해 앵커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코너로 확대 개편되었다. 주말은 기존 종합뉴스 시절때의 클로징 음악을 사용하지만, 평일의 경우 "TV조선 뉴스 9" 개편 후, 클로징 음악이 한동안 Leonard Cohen의 I'm Your Man을 사용하였다. 신동욱 앵커 뉴스 9 개편 티저영상에 "여러분의 앵커"를 강조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다가 신동욱 앵커체계의 안정화 되면서 2018년 4월 23일부터 주말과 같은 음악으로 변경되었다.

5. 역대 진행자

5.1. 평일 남성

  • 최희준 편성실장 : 2012년 9월 17일 ~ 2016년 4월 29일
  • 이하원 논설위원 : 2016년 5월 2일 ~ 2016년 10월 28일
  • 윤정호 보도국 부국장 : 2016년 10월 31일 ~ 2017년 6월 30일
  • 전원책 변호사 : 2017년 7월 1일 ~ 2017년 11월 25일
  • 신동욱 보도본부 부본부장 : 2017년 11월 28일 ~ 현재

5.2. 평일 여성

  • 김미선 정치부 차장
  • 오현주 경제산업부 기자
  • 정혜전 前 문화연예부 부장
  • 오현주 경제산업부 기자
  • 윤우리 정치부 기자 : 2019년 5월 13일 ~ 현재

5.3. 주말 남성

  • 강동원 기자 : 2015년 9월 12일 ~ 2016년 2월 7일
  • 윤정호 보도국 부국장 : 2016년 2월 13일 ~ 2016년 5월 8일
  • 강동원 기자 : 2016년 5월 14일 ~ 2016년 6월 12일
  • 이상목 문화연예부장 : 2016년 6월 18일 ~ 현재

5.4. 주말 여성

  • 윤슬기 사회부 차장
  • 김미선 정치부 차장
  • 윤우리 정치부 기자
  • 김자민 경제부 기자
  • 송무빈 기획취재부 기자 : 2019. 5. 18~현재

6. 논란 및 사건사고

6.1. 여성 비하 논란

파일:TV조선 김치녀VS스시녀.jpg

2013년 1월 10일에 김치녀 vs 스시녀라는 표현을 그대로 사용했다. 이 때문에, 상당히 질이 낮은 단어를 방송사에서 저렇게 공공연하게 써도 되는건지에 대해 논란이 일어났다. 애초에 김치맨과 같은 맥락(한국인이 한국인을 비하하고 모욕하기 위해 사용하는 단어 = 제 얼굴에 침뱉기)으로 나온 김치녀라는 표현을 정식 방송으로 내보냈다는 것 자체가 논란거리가 되었다.

6.2. (故)정미홍 前 아나운서 종북 성향 지자체장 발언 논란

파일:external/www.mediaus.co.kr/38771_86710_2553.jpg

2013년 1월 21일, (故)정미홍KBS 아나운서를 출연시켰다. (故)정미홍 前 아나운서는 당시 방송에서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재명 성남시장, 김성환 노원구청장을 ‘종북 성향 지자체장’이라고 비난했다. 박원순 서울 시장에 대해 정 전 아나운서는 “시장이 돼서 처음에 한 일이 북한 인권을 위해 싸우는 단체들에 대한 지원을 다 끊어 버린 것”이라며 “또한 아름다운 재단을 만들어 반체제 활동하시는 분(광우병 촛불 시위단체들)에 지원해주고, 거의 좌익단체들만 지원을 했다”고 지적했다.

(故)정미홍 前 아나운서는 김성환 노원구청장과 관련해 “김일성을 민족의 최고 영웅인 것처럼 하고 있는 그런 역사학자(한홍구, 성공회대 교수)를 불러다가 구민들을 대상으로 세금을 가지고 6주 동안에 특강을 했다”고 말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에 대해서도 “통진당의 구 당권파 김미희 의원과 후보단일화를 하면서 시장이 됐다”며 “그 이후에 공동정부를 만들었다. ‘경기동부연합’이라는 사람들이 시청에 들어가 시의 상당부분 예산을 그런 단체들이 하는 행사를 지원하는데 썼다”고 주장했다.

(故)정미홍 前 아나운서는 “종북이라는 말은 북한의 대남전략을 똑같이 반복하는 사람들”이라면서 박원순·이재명·김성환 등에 대해 “그런 활동을 쭉 해왔다. 국가보안법 철폐와 미군 철수 뿐 아니라 반국가 단체들을 합법화하기 위해 무지하게 노력했다”고 말했다.

반론권은 없었고 TV조선 측은 “리포트를 통해 반론권을 반영했다”라고 주장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산하 방송심의소위는 2013년 12월 4일 이 방송내용을 심의했는데 의견진술차 출석한 TV조선 보도본부 손형기 전문위원은 “공정성을 유지했다”고 항변했고, 정부여당 추천 심의위원들은 ‘문제없음’ 의견을 밝혔다. 이에 야당 추천 심의위원들은 “심의를 이렇게 하면 안 된다”, “이걸 심의라고, 창피하지 않느냐”고 성토하면서 TV조선 뉴스쇼 판이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제9조(공정성), 제14조(객관성), 제20조(명예훼손금지) 조항을 위반했다고 근거를 제시했다. 진술과정에서 TV조선은 박원순 시장이나 이재명 시장, 김성환 구청장의 의견을 들어보기 위한 연락을 취한 바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날 TV조선 뉴스쇼 판 ‘정미홍 출연편’에 대한 제재는 야당추천 심의위원들의 요청에 따라 보류됐다. 기사1 기사2

12월 18일 방송통신심의소위는 TV조선 <뉴스쇼 판>이 제9조2항 공정성과 제14조 객관성 조항을 위반했는지 여부를 심의했다. 이날 심의는 이날 방송이 당초 민원인이 제기한 제20조 명예훼손 조항뿐만 아니라 두 조항 역시 위반했다는 일부 심의위원들의 지적에 따라 이뤄졌다.

방송심의소위에 의견진술인으로 참석한 TV조선 손형기 전문위원은 해당 프로그램이 공정성 및 객관성을 잃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손 위원은 정 전 아나운서가 방송에서 발언한 내용이 “상당부분 사실과 부합한다”면서 “세 분에 대한 많은 자료를 가지고 나왔는데 종북은 아니지만 종북 성향이라고 다수가 오해할 만한 소지는 충분히 있다”고 주장했다.

손 위원은 “(광우병 촛불집회 단체 가운데)종북단체도 있다. 예를 들면 민중연대는 국가보안법 철폐, 주한미군 철수 등 헌법과 다른 발언을 했다”고 말했다. 이 발언은 ‘박원순 시장이 촛불집회 참가 단체 등 좌익단체를 주로 지원했다’는 정 전 아나운서의 발언에 동의하는 차원에서 한 발언으로 읽힌다. 이어 “국가 존립과 관련된 국보법을 철폐하자고 주장하는 건 종북”이라고 했다. 박 시장은 과거 국보법 철폐를 주장한 바 있다.

손 위원은 김 구청장 관련 사안에 대해서는 “금년에 6회에 걸쳐 강연을 연 것은 수강료를 받은 게 맞지만 우리가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2010년 7월부터 현재까지 노원교양대학을 열어서 정연주 전 KBS 사장 등을 초청했고, 올해에 한홍구 교수에게 1000만원을 지급”했다고 말했다. 이 시장에 대해서도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과 연결된 경기동부연합에 관련된 책임자에게 용역을 줬고 김미희 의원과 연대해서 당선됐다”고 했다. 정 전 아나운서의 방송 발언이 사실이라는 얘기다.

또한 손 위원은 “통합진보당은 애국가를 부르지 않고,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지 않고 북한의 주장에 동조하는 등 심정적으로 종북 내지는 종북 성향”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야권 추천 장낙인 위원은 “(방송에서)사실관계와 맞지 않는 내용을 아무렇게나 이야기하는 게 표현의 자유인가”라고 물었고, 김택곤 위원은 “종북이라는 용어를 그렇게 쉽게 ‘약방의 감초’처럼 사용하면 안된다. ‘좌익’과 유사한 개념으로 보는 것 같다”고 우려했다.

2명의 야권 추천 위원들은 TV조선 뉴스쇼 판에 대해 관계자 징계 및 경고 등 ‘법정제재’ 의견을 냈지만 3명의 여권 추천 위원들은 “일부 팩트 확인에 미흡했다”며 행정제재인 ‘의견제시’를 주장했다. 이에 야권 추천 위원들은 이번 안건을 전체회의에 상정할 것을 요구해, 이날 의결은 보류됐다. 기사

6.3. 심상정 의원 사상검증 논란

2016년 2월 10일 최희준 앵커가 정의당 심상정 대표와의 인터뷰를 진행하던 중 뜬금없이 "김정은 개새끼 해봐"를 실천했다.# #

최 앵커가 최후반부에 갑자기 "정의당은 김정은에 대한 애정이 있습니까?"라고 물어봤고 심 대표는 웃음을 터트리며 "아뇨, 없습니다"라고 당황을 표했지만 최 앵커는 같은 질문을 반복해서 이어갔다.[7] 이에 심상정은 "김정은에 대한 애정을 갖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있을까요?"라고 반문하며 상황 종료. 애초에 김정은에 대해 애정을 갖고 있는 사람들 때문에 갈라져 나온게 정의당이다

6.4. 전원책 앵커의 오프닝·클로징 멘트 논란

요즘 뉴스 중에 제가 궁금한 게 있습니다. 어제 정유라가 왜 갑자기 마음을 바꿔 이재용 부회장 재판에 출석했느냐는 겁니다. 특검은 본인 뜻에 따른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새벽 5시에 비밀작전하듯 승합차에 태워 데려온 것부터 석연치 않은 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사회부 기자들에게 검찰과 정씨간에 뭔가 거래가 있는 것 아니냐, 취재좀 잘해달라고 부탁했는데 아직 진실을 밝혀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특검이 지금 바짝 긴장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재용 부회장의 뇌물 공여가 무죄가 되면 박 전 대통령의 뇌물수수도 무죄가 됩니다. 그래선지 박영수 특검이 직접 재판정에 나올 계획이라고 합니다. 변호인은 물론 부친인 정윤회씨까지 말렸는데도 정유라씨가 증인으로 나선 속사정은 무엇인지 잠시 뒤 짚어보겠습니다.
- 2017년 7월 13일 오프닝 멘트
조금 전에 구미시장 얘기를 들었습니다만, 역사 앞에 우리가 부끄럽다는 생각부터 하게 됩니다. 미국의 존 에프 케네디,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 영국의 윈스턴 처칠 수상, 모두 탄생 100주년 우표가 발행됐습니다. 중국도 모택동 반대파로 몰려 공직이 박탈됐던 류소기까지 기념우표를 만들었습니다. 국내에서는 이중섭 화가, 정주영 이병철 회장의 우표가 있죠. 문재인 정권에 묻고 싶습니다. 작년에 만장일치로 결정됐던 박정희 전대통령 기념 우표의 발행을 취소하는 것이 정말 국민통합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겁니까. (중략) 저세상에서 요즘 몹시 마음이 괴로울 박정희 전 대통령님, 송구스럽다는 말씀 올립니다.
- 2017년 7월 13일 클로징 멘트
TV조선 보도본부 취재기자들이 TV조선에 묻습니다
TV조선 기자 80명은 왜 전원책에 반기를 들었나

TV조선 보도본부 취재기자 80명의 동의를 얻은 것으로 된 'TV조선 보도본부 취재기자들이 TV조선에 묻습니다'라는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퍼져나가고 있는데 그 내용의 대부분이 메인뉴스 앵커를 맡고 있는 전원책 변호사를 향한 비판이 주를 이루는지라, 내부 갈등이 격화되는 것 아니냐는 추측만이 있었다. 한편 기자협회보에 따르면 전원책 앵커에 대해 TV조선 기자들의 우려가 많은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5개월 만에 앵커 교체가 이루어지게 되었다. 관련기사 마지막날 방송에서 전원책 본인도 뭔가 유체이탈 화법 같지만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사과하였다.
오늘로써 저는 메인뉴스 앵커에서 하차합니다. 지난 7월3일 이 자리에 앉아 지금까지 최선을 다하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언론의 본분은 권력을 견제하고 비판하는데 있습니다. 결코 진영논리에 빠져서는 안 됩니다. 권력이 이념을 함께 하는 같은 진영이라도 비판의 눈을 잃어서는 안 됩니다. 언론은 권력자를 화나게 해야 합니다. 그렇지 못한 언론은 권력의 도구에 지나지 않습니다. 매일 밤 저를 초대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7. 기타

2012년 9월 17일 이유경 기자의 리포트에서는 경제 성장률 급락을 표현하기 위해 기자가 놀이기구를 타면서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동년 9월 27일 윤우리 기자가 진행하는 '강남 늬우스' 코너에서는 옆에 브라우니를 출연시켜 인터뷰를 시도하기도 했다. 역시 브라우니 과묵하죠?

2013년 4월 30일에는 북한에 생존해 있는 국군포로 명단 관련 보도를 한 후 다음 소식을 전하다가 김미선 앵커가 눈물을 흘리며 오열하는 방송사고가 있었다. 동영상 이를 질타하는 의견도 있었지만 아름다운 눈물이라고 하면서 김미선 앵커를 응원하는 목소리도 있었다. 관련기사

2019년 5월 13일 방송에는 오늘의 주요뉴스 마지막 리포트가 짤리고 바로 시보로 넘어가는 방송사고가 발생하였다. 또한 뉴스 후반에 문화 분야 뉴스가 리포트 중간에 3초가 방송이 멈추는 사고가 발생했다. 3초 뒤 결국 윤우리 앵커가 방송사고에 대해 사과하였고, 결국 해당 리포트는 포기하고 다음 리포트인 스포츠 뉴스로 넘어갔다. 첫 정식진행에 바로 방송사고와 사과를...지못미

8. 경쟁 프로그램


[1] 네이버 tv캐스트에 올라온 슬로건[2] 前 SBS기자이자 SBS 8 뉴스 최장수 남자앵커였었다. 2017년 12월 4일부터 SBS 국제부장직에서 사퇴하여 TV조선 보도국 부본부장직으로 이직하였다.[3] 초기 타이틀은 '시사 버라이어티 판 플러스'였으나, 2012년 9월 19일부터 변경되었다.[4] 타이틀 로고에 조선일보 폰트가 사용되었다.[5] 좌측 하단에 빨간 바탕으로 TV조선뉴스라고 띄우는 것과, 카운트다운이 있는 것.[6] 평일 버전은 30초 버전12초 버전이 있는데. 30초 풀버전은 첫날에만 쓰였다. 이 이후로는 12초 버전을 쓴다.[7] 이 행동은 즉 '야당은 종북이다.'라는 편견을 앵커가 가지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심을 살 수 밖에 없는 행동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