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2-14 15:39:09

TV조선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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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margin: -10px"<tablebordercolor=white,#BBBBBB> 파일:TV_Chosun_Simbol.pngTV CHOSUN
뉴스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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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9 뉴스 7
평일 21:00 주말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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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wcolor=#333333,#444444> 뉴스퍼레이드 네트워크 매거진 뉴스 신통방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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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09:30
평일 09:00
<rowcolor=#333333,#444444> 보도본부 핫라인 뉴스현장 사건파일 24 이것이 정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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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뉴스 9

TV CHOSUN NEWS 9
TV CHOSUN
뉴스 7

TV CHOSUN NEWS 7
파일:201910151629319759845509570251.jpg
파일:201910011409208541835026218396.jpg
방송 시간 오후 9시 ~ 10시오후 7시 ~ 7시 55분
방송 기간 2011년 12월 1일 ~ 현재
채널 파일:TV CHOSUN LOGO.png
제작 파일:TV CHOSUN LOGO.png 보도본부
진행 신동욱, 윤우리박정훈, 오현주
링크 공식 홈페이지 공식 홈페이지
사실을 보고 진실을 말합니다.[1]
1. 개요2. 연혁3. 구성
3.1. 헤드라인 뉴스3.2. 포커스3.3. 따져보니/뜯어보니3.4. 현장추적3.5. CSI소비자탐사대3.6. 뉴스야?!3.7. 앵커 인터뷰3.8. 앵커의 시선/앵커가 고른 한마디3.9. 날씨3.10. 클로징
4. 진행자
4.1. 현재 진행자4.2. 역대 진행자
4.2.1. 평일4.2.2. 주말
5. 논란 및 사건사고
5.1. 정미홍 前 아나운서 발언 논란5.2. 심상정 의원 사상검증 논란5.3. 전원책 앵커의 오프닝·클로징 멘트 논란
6. 기타7. 경쟁 프로그램8. 둘러보기9. 역대 오프닝10. 역대 타이틀 사진

1. 개요

TV CHOSUN의 메인뉴스 프로그램. 평일 밤 9시, 주말 저녁 7시에 방송되며 평일에는 1시간, 주말에는 55분 진행한다. 주말에는 'TV조선 뉴스 7'이라는 타이틀로 방송되며, 평일 앵커의 멘트로는 'TV조선 뉴스 나인', 주말 앵커의 멘트로는 'TV조선 뉴스 세븐'으로 표현된다.

평일 진행자는 신동욱[2] 보도국 부본부장과 윤우리 정치부 기자, 주말 진행자는 박정훈 정치부 부장[3]과 오현주 경제산업부 기자이다.

생방송은 포털사이트 네이버로도 시청 가능하다. # 파일:네이버tv로고.png

2. 연혁

기간 시간 타이틀
2011년 12월 1일 21:00 ~ 21:40(평일)
21:00 ~ 21:20(주말)
TV조선 뉴스 날
2012년 2월 6일 20:00 ~ 20:40(평일)
20:00 ~ 20:20(주말)
9월 17일 21:50 ~ 23:10(평일)
19:00 ~ 19:30(주말)
TV조선 뉴스쇼 판[4] (주중)
TV조선 주말 뉴스 7 (주말)
2013년 2월 13일 21:50 ~ 23:10(평일)
18:30 ~ 19:50(주말)
TV조선 뉴스쇼 판 (주중)
TV조선 주말뉴스 土 (토요일)
TV조선 주말뉴스 日 (일요일)
9월 23일 21:40 ~ 23:00(평일)
18:30 ~ 19:50(주말)
11월 1일 21:40 ~ 22:50(평일)
18:30 ~ 19:50(주말)
2014년 4월 28일 21:40 ~ 22:50(평일)
19:20 ~ 20:30(주말)
2015년 5월 11일 21:30 ~ 22:50(평일)
19:20 ~ 20:30(주말)
7월 27일 21:30 ~ 22:50(평일)
19:00 ~ 20:00(주말)
9월 7일 20:45 ~ 21:40(평일)
20:45 ~ 21:30(주말)
TV조선 뉴스쇼 판
2016년 2월 8일 20:45 ~ 21:40(평일)
19:20 ~ 20:20(주말)
6월 20일 20:00 ~ 21:10(평일)
19:20 ~ 20:20(주말)
10월 31일 19:50 ~ 21:00(평일)
19:20 ~ 20:20(주말)
TV조선 뉴스 판
2017년 1월 2일 19:50 ~ 21:00(평일)
19:20 ~ 20:10(주말)
3월 6일 19:50 ~ 21:00(평일)
19:00 ~ 20:00(주말)
7월 3일 21:00 ~ 22:00(평일)
19:00 ~ 20:00(주말)
TV조선 종합뉴스 9 (주중)
TV조선 종합뉴스 7 (주말)
11월 27일 21:00 ~ 22:00(평일)
19:00 ~ 19:50(주말)
12월 11일 TV CHOSUN 뉴스 9
주중

TV CHOSUN 뉴스 7
주말
2019년 9월 21일 ~ 현재 21:00 ~ 22:00
주중

19:00 ~ 19:55
주말

2011년 12월 1일부터 TV CHOSUN의 개국과 동시에 매일 밤 9시에 TV조선 뉴스 날로 신설되었으며, 2012년 2월 6일부터 저녁 8시로 시간대를 이동했다. 이후 2012년 9월 17일부터 시사 대담 프로그램인 시사토크 판과 통합하여 평일은 시사 버라이어티 판 플러스, 주말은 TV조선 주말뉴스 7으로 타이틀을 변경하였다. 그러다가 이틀 만인 9월 19일부터 평일 방송분이 TV조선 뉴스쇼 판으로 타이틀을 변경하였다. 원래 TV조선의 메인뉴스 역할을 맡는 1부와 기존 시사토크 판의 포맷이 그대로 이어졌던 2부로 나뉘어져 있었다. 2015년 가을 개편으로 1, 2부 체제가 폐지되었다.

2013년 2월 16일부터 주말 방송분이 TV조선 주말뉴스 토 일로 타이틀을 변경했다가 2015년 9월 12일부터 평일과 똑같이 TV조선 뉴스쇼 판으로 타이틀을 변경하였다.

2016년 6월 평일 방송 시간이 8시로 바뀌면서 MBC 뉴스데스크, SBS 8 뉴스, JTBC 뉴스룸과 시간이 같아졌다.

2016년 10월 31일자로 타이틀을 TV조선 뉴스 판으로 바꾸었다. 오프닝 디자인이 한층 깔끔해졌으며, 로고 및 자막 폰트도 바꾸었다.[5] 타이틀 음악 작곡은 용감한 형제가 맡았다. 특히 개편을 하면서 다른 TV조선 뉴스 프로의 경우 흰색과 빨간색, 검정색을 쓰는 그래픽을 쓰는것과 달리 뉴스 판에서는 별도의 그래픽 패키지를 만들어 남색, 주황색을 주로 사용하는 그래픽으로 바꿨다. 원과 점, 선의 컨셉이 특징.

"뉴스 판"개편의 가장 큰 특징으로 오승아, 샘 해밍턴, 장경동이 스페셜 앵커를 맡아 한 코너씩 진행한다고 밝혔는데, 개편 첫주는 정작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보도로 방송을 꽉 채워서 나오지도 않았다. 예고는 낚시 이후 정국이 일단 새누리 분당-국정 정상화 합의 국면으로 흘러가던 11월 2주차 방송부터 스패셜 앵커의 리포트가 나왔다.

2017년 7월 3일부터 타이틀이 바뀜과 동시에 새롭게 개편되었다. 제목은 'TV조선 종합뉴스 9.' 평일에는 윤정호 앵커가 하차하고, 그 자리에 전원책 앵커(평기자 신분)가 앉게 된다. 여성 앵커는 오현주 경제산업부 기자가 그대로 진행한다. 주말 앵커는 이상목 문화연예부장과 김자민 경제산업부 기자가 그대로 진행하지만, 방송시간도 그대로 저녁 7시로, 이에 따라 주말뉴스만 타이틀은 'TV조선 종합뉴스 7.'으로 방송된다. 그리고 타이틀, 자막 디자인은 90년대로 퇴보했다.

그러나, 약 5개월 후, 2017년 12월 8일 금요일을 마지막으로 전원책 앵커는 하자하고, 2017년 12월 11일 월요일 부터는 평일 남자 진행자는 신동욱 보도국 부본부장이 진행한다. 동시에 기존 "TV조선 종합뉴스 9(평일)", "TV조선 종합뉴스 7(주말)"에서 "TV조선 뉴스 9(평일)", "TV조선 뉴스 7(주말)" 으로 프로그램명이 변경되었다. TV조선 뉴스 9 개편 후 부터 TV조선 뉴스 판 시절에 사용했던 용감한 형제들 작곡의 오프닝 음악은 당분간은 예고에서만 사용했지만, 그마저도 2019년 1월 1일 부터는 예고에서도 용감한 형제들 작곡의 음악이 사라졌다.

신동욱 보도국 부본부장이 직접 뉴스를 진행하면서, 시청률이 상승하여 평균시청률은 3% 대로 안정적으로 유지하다가 2019년 8월 23일부터는 시청률이 4%대에 진입하였다. 다만 2019년 8월 28일 시청률은 3.9%로 다시 3%대로 다시 내려갔지만, 그동안의 TV CHOSUN 뉴스 시청률을 보면 괄목할 만한 성과이다.[6] 2019년 9월 부터는 평균시청률이 4% 대로 유지하고 있으며, 2019년 9월 9일에는 무려 5%의 시청률을 기록하였다.[7] 이는 SBS 8 뉴스를 오랫동안 진행했던 신동욱앵커의 소신보다는 안정감있는 진행이 시청률로 연결됐다는 것이 중론이다. 2019년 9월 17일 기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이래 평일기준 종편 프로그램 부동의 시청률 1위를 달리던 JTBC 뉴스룸의 시청률마저 근소하게 추월하며 근래의 시청률 상승이 일회성 현상이 아님을 입증하였다.

또한 뉴스쇼 판 시절부터 사용하던 스튜디오를 드디어 리모델링 하는 등 꾸준히 변화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19년 여름 개편을 위해, 2019년 5월 10일자를 마지막으로 평일 여성 최장수 앵커인 오현주 경제산업부 기자가 하차하였다. 주말 또한 기존 여성 진행자인 김자민 경제산업부 기자가 하차하였다. 후임은 평일은 윤우리 정치부 기자가, 주말은 송무빈 기획취재부 기자가 낙점되어 뉴스를 진행하다가, 2019년 9월 15일부로 주말 남자 최장수 앵커인 이상목 문화연예부 부장과 송무빈 기획취재부 기자가 같이 하차하였다. 2019년 9월 21일부로는 주말 남자앵커는 박정훈 정치부장이 후임으로 진행하며, 주말 여자앵커는 오현주 경제산업부 기자가 뉴스 7 앵커로 복귀하였다.

참고로, 이 프로그램이 개편되면서 대부분의 뉴스 프로그램 자막이 흰색 바탕에 포인트 폰트 색상이 파랑색으로 변경되었다. 개국 때부터 빨간색 자막을 (디자인 정도만 변경하고) 포기하지 않던 TV조선이 자막을 파란색으로 바꾼건 상당히 이례적인 일이다. 한동안 파란색만 쓰다가 점점 보라색도 같이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또한 뉴스9 개편 후 부터는 오른쪽 상단에 TV조선 밑에 바로 뉴스9 표시를 하기 시작했다. JTBC가 뉴스룸 진행할 때, 화면 우측상단에 JTBC로고 바로 밑에 뉴스룸 표기를 한 것과 유사하다.

평일에는 오프닝 영상과 광고 사이에 신동욱 앵커가 데스크에 앉아서 원고를 최종 검토하는 모습으로 카메라가 비춰진다. 주말에는 한동안 주말 남자앵커가 데스크에 앉아서 원고를 최종 검토하는 모습으로 카메라가 비춰졌다가, 2019년 9월 21일, 주말 뉴스 7 한정으로 MBC 뉴스데스크처럼 남자앵커와 여자앵커가 오프닝 영상 후 스튜디오에 입장하는 것이 카메라에 비춰진다.

3. 구성

3.1. 헤드라인 뉴스

원래는 오페라 마술피리의 "밤의 여왕의 아리아"와 함께 남자 앵커가 인사한 후 직접 주요뉴스를 읊어주는 형식이였으나, 최희준앵커 하차 후에는 여자 앵커가 읽는 방식으로 바뀌였고, "뉴스 판" 개편 후에는 남자앵커가 읽는 방식으로 바뀌였다. 종합뉴스 개편 후부터 다시 여자 앵커가 읽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3.2. 포커스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기사를 심층 취재하는 코너인데 뉴스 판으로 바꾼 후에는 미니다큐 형식의 기획 취재물 포멧으로 진행하고 있다. 내레이션은 "뉴스 판" 시절에는 성우 김기철한수림이 담당하다가, "종합뉴스 9" 개편 후에는 고구인 성우가 잠시 담당하다가, 얼마안가 다시 김기철 성우가 담당하고 있다. 원래는 평일 뉴스 9에서만 방송되다가 2019년 9월 21일, 뉴스 7 개편으로 주말에도 방송된다. 다만 주말에는 초기에는 토요일만 진행하다가 지금은 토요일, 일요일 모두 진행한다. 특이점은 주말 뉴스 7 포커스는 한동안 앵커 리포트에는 앵커 뒤 DLP에 평일과 다르게 "포커스" 마크가 없었다가 2019년 10월 27일 포커스 부터는 평일과 동일하게 앵커 리로트 뒤 DLP에도 "포커스"마크가 나온다. 주말 뉴스 7 포커스는 고구인 성우가 담당하는 것으로 보인다.

3.3. 따져보니/뜯어보니

종합뉴스 9 시절에는 "이슈점검"의 명칭으로 취재기자와 함께 이슈를 더 들어다보는 코너로 기획되었다. 뉴스 9 개편 이 후부터는 "따져보니"로 변경되었다. 평일한정으로 진행하며, 정치부 최현묵 차장과 특정 뉴스에 대해 한 걸음 들어가 해당 뉴스의 내용을 상세하게 따져보는 코너이다. 최현묵 차장이 정치부 소속인 관게로 주로 정치뉴스가 대상이되지만, 정치뉴스 외에 사회, 경제 뉴스등도 따져보니 코너를 진행할 때도 있는데, 개편 초창기까지는 진행은 그대로 정치부 최현묵 차장과 진행하였으나, 분야별 전문성 강화방침에 따라, 2018년 1월 23일 사회뉴스에서는 사회부 채현식 기자가, 2018년 1월 25일 경제뉴스에서는 경제부 신은서 기자가 따저보니 코너를 진행하는 등 한동안 진행자가 수시로 변경되다가 현재는 강동원 정치부 기자가 고정으로 진행하고 있다.

주말에는 별도의 코너가 없었지만 2019년 9월 21일, 뉴스 7 개편으로 주말에는 "뜯어보니" 라는 이름으로 방송한다. 코너의 명칭만 다르고 성격은 같다. 주말 뜯어보니 코너는 처음에는 토요일만 진행하였지만, 2019년 10월 20일 부터는 일요일도 진행한다. 토요일은 박정훈앵커와 김미선 정치부 차장이 진행한다. 그런데 2019년 10월 26일을 마지막으로 김미선 정치부 차장이 TV CHOSUN 유튜브 뉴스채널에서 윤정호 부국장과 가짜뉴스 뽀개기 진행을 맡게 되면서 하차하였고, 그 후 토요일 뜯어보기는 한동안 리포트 성격에 따라 기자가 달라지고 또한 진행을 하지 않는 날도 있었다. 그러나 김미선 정치부 차장이 진행을 맡은 가짜뉴스 뽀개기는 1회 영상 업로드 후, 후속편 제작이 사실상 무산되면서 2019년 11월 23일 토요일부터 뜯어보기 코너부터 김미선 정치부 차장이 다시 복귀하였는데 이 역시 오래가지 않아 2019년 12월 21일부터 토요일 뜯어보기 한정으로 리포트 성격에 따라 각 분야 기자가 무작위로 진행하거나 또는 관련 전문가와 함께 진행한다. 일요일은 오현주앵커와 조정린 사회부 기자가 진행한다.

3.4. 현장추적

2019년 9월 20일부터 평일 뉴스9 한정으로 새롭게 신설 된 코너이다. JTBC뉴스룸의 밀착카메라와 유사한 성격의 코너이다. CSI소비자탐사대처럼 주 1회 진행한다. 코너가 신설 될 당시에는 금요일에 방영되었지만, 한동안에는 수요일, 목요일에도 방영하는 등 요일이 고정되지 않고 변동되기도 하였다. 그 당시에는 공교롭게도 금요일에 중요 리포트가 많아 부득이하게 코너 진행 요일이 변동되었는데, 진행요일이 고정되지 않고 자주 변동되는것은 좋은 게 아닌지라, 결국 수요일 코너로 고정되었다.

3.5. CSI소비자탐사대

생활 속 궁금증 등을 실험등을 통해 검증하는 코너로 처음에는 진정남이라는 명칭으로 방송되었다. 유래는 "보 찾는 자"의 줄인 말이다. "종합뉴스" 개편 후에는 주로 평일 금요일에 진행하나, 드물게 주말 종합뉴스 7에서도 방송됐으며, 정운섭 기획취재부 기자가 진정남 역할을 맡아 진행했다. 그러나 뉴스9, 뉴스 7 개편과 더불어 정운섭 기자가 소비자취재부로 인사이동을 하면서, 후속진행자 없이 종영되었다가 CSI소비자탐사대로 다시 신설되었다. 종영됐다가 다시 신설됐다는 표현은 사실 CSI소비자탐사대는 진정남 코너 종영 후, 뉴스 코너가 아닌 아예 독립된 교양프로그램으로 방영 되었다가 종영 후 신동욱 앵커가 뉴스 9 진행을 맡게 되면서 뉴스 내 코너로 다시 흡수 된 것이다.[8] 기존 진정남과의 차이점은 월요일만 진행하는 것으로 축소되었고, 취재 또한 기획취재부 기자들이 돌아가면서 취재하지만, 실질적으로 주로 김하림, 황민지 기획취재부 기자가 취재를 많이하는 편이다.

3.6. 뉴스야?!

초기에는 더하기뉴스라는 코너명으로 방영되었다. '알고 넘어가면 좋은 뉴스'를 전하는 코너로, JTBC 뉴스룸의 "비하인드 뉴스" 코너와 비슷하다고 보면 될 듯. "뉴스 판" 시절에는 매일 진행하였고, 개편 후에는 주말 종합뉴스 7에 한하여 진행하였으나, 뉴스7 개편 후에는 진행하지 않을때도 있다. 진행은 당시 정치부 조정린기자가 맡았다가, 2017년 7월 22일 당일에는 정치부 이유경기자가, 2017년 7월 23일부터는 박지호기자가 진행한다. 뉴스 7 개편 후에는, 2017년 12월 10일에는 정치부 강동원 차장이, 2017년 12월 24일에는 정치부 김미선 차장이, 2017년 12월 31일 이 후부터는 사회부로 인사발령된 조정린 기자가 다시 맡는다. 또한, 뉴스 9 개편 후에는, 주중공휴일에도 진행할 때도 있다. 2017년 12월 25일 월요일 크리스마스에는 정치부 윤우리 기자가 출연하였다. 그 후에는 계속 고정진행자 없이, 수시로 진행하는 기자가 바뀌면서 진행하고 있다.

2019년 9월 21일, 주말 뉴스 7 부터 "뉴스야?!"로 개편되었다. 코너명 뒤에 ?!가 같이 쓰인 이유는 물음표가 느낌표로 바뀐다는 의미라고 박정훈 앵커가 코너 시작할 때 마다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그래서 코너명 옆에 ?와 !가 표기된다. 기존 더하기 뉴스와의 차이점은, 과거 더하기 뉴스에서는 무조건 3가지 아이템을 가지고 이야기했다면, 뉴스야?!는 기존 더하기 뉴스보다는 더 깊은 관점으로 뉴스를 분석하고 이야기하면서 아이템이 2가지 정도로 축소되었다. 그러나 코너 평균 진행시간은 더하기 뉴스때 보다 길어졌다. 토요일은 정치부 류병수 기자가, 일요일은 정치부 윤태윤 기자와 진행하는데, 박정훈 앵커는 해당 기자들과 이야기하면서 약간의 가벼운 개그를 아무렇지도 않게 하기도 했었다. 특히 윤태윤 기자의 경우 얼짱기자, 그다음주에는 그냥 기자, 거꾸로 예기해도 윤태윤 등 많이 당하는 편이다. 또한 박정훈 앵커의 지시사항은 암묵적으로 숙제로 표현한다. 2019년 10월 27일을 마지막으로 일요일 진행을 맡았던 정치부 윤태윤 기자가 신통방통 진행자로 낙점되면서 하차하였다. 일요일은 2019년 11월 3일부터 정치부 서주민 기자와 진행한다. 또한 11월부터는 박정훈 앵커 또한 가벼운 개그를 거의 하지 않게 되었다.

3.7. 앵커 인터뷰

원래는 평일 "종합뉴스 9" 개편을 맞이하며 신설된 코너이다. 당시에는 파워 인터뷰라는 코너로 방영되었다. 평일에 한하여 전원책 앵커가 인터뷰를 하는 시간이였다. 인터뷰 대상은 논란의 중심에 있는 대상자 또는 그 대상에 관련이 있는 관련자, 관계자 등과 주로 인터뷰 하는 편이다. 첫 파워 인터뷰 게스트는 가수 전인권! 뉴스 9 개편후에는 "현장인터뷰" 라는 코너명도 같이 사용한다. "현장 인터뷰"는 인터뷰 대상자와 스튜디오 외의 장소에서 원격으로 인터뷰할 때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 첫 현장 인터뷰 주인공은 김성태 당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그러나, 신동욱 앵커체계가 안정화 된 뉴스 9 중반부터는 별도의 코너 오프닝 및 자막 없이, 자연스럽게 인터뷰하고 있다.

2019년 9월 29일 부터 주말 뉴스 7에서 악동 인터뷰로 부활하였다. 첫 악동 인터뷰 주인공은 김상현 국대떡볶기 대표이사! 초기에는 토요일은 오현주 앵커가, 일요일은 박정훈 앵커가 진행을 맡았지만, 결국 박정훈 앵커가 진행하는 것으로 고정되었다. 다만 코너 방영주기는 고정되지 않고 변동적이다. 2019년 12월 21일부터는 앵커 인터뷰로 코너명이 변경되었다.

3.8. 앵커의 시선/앵커가 고른 한마디

뉴스쇼 판 시절에는 단순 클로징맨트 성격의 앵커 발언이 뉴스 판으로 개편 된 뒤에는 "앵커칼럼"으로, 종합뉴스 9 개편직후 "전원책의 오늘 이사람" 코너로 자리잡게 되었다. "오늘 이사람" 코너에서는 전원책 전 앵커가 뉴스당일 기준 중요인물(또는 화제의 인물)에 대한 논평 형식으로 진행됐었다.

2017년 12월 11일, 신동욱 앵커 진행분 부터는 "앵커의 시선"으로 개편되었다. 기존 "오늘 이사람"처럼 특정인물 뿐만 아니라, 신동욱 앵커가 특정한 사안 또는 인물 등에 대해 앵커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코너로 확대 개편되었다.

주말에는 그동안 별도의 코너가 별도로 존재하지 않아, 주말 앵커의 클로징 맨트로 대체되는 정도였지만, 2019년 9월 21일, 뉴스 7 개편 후, "앵커가 고른 한마디"가 새롭게 신설되었다. "앵커의 시선"과 유사하지만, 차이점은 토요일은 오현주 경제산업부 기자가, 일요일은 박정훈 정치부장이 진행한다.

3.9. 날씨

별도의 TV CHOSUN 날씨 오프닝과 동시에 시작되었지만, 뉴스 스튜디오 리모델링 후에는 평일 뉴스 9 한정으로 별도의 오프닝 없이 바로 시작한다. 단, 주말은 그대로 별도의 TV CHOSUN 날씨 오프닝과 동시에 시작하였다가, 주말 한정으로 2019년 10월 19일 부터 별도의 기상캐스터 없이 영상 뉴스 방식으로 대체됐다. 평일 날씨는 2019년 11월 18일부터 다시 날씨 오프닝이 부활하였다.

3.10. 클로징

뉴스쇼 판 시절까지는 남자앵커의 맨트 성격이 앵커의 시선처럼 유사한 성격으로 클로징맨트를 하면서 뉴스를 마쳤지만, 뉴스 판 개편 후부터 별도의 앵커의 발언을 하는 코너가 신설된 후에는, 다른 뉴스처럼 간략하게 끝인사만 하고 뉴스를 마친다. 여담으로 뉴스 9 개편 후, 클로징 음악이 한동안 Leonard Cohen의 I'm Your Man을 사용하였다. 신동욱 앵커 뉴스 9 개편 티저영상에 "여러분의 앵커"를 강조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다가 신동욱 앵커체계의 안정화 되면서 2018년 4월 23일부터 기존 뉴스 종료 음악으로 변경되었다.

그러나 주말은 별도로 앵커의 발언을 하는 코너가 없다보니 뉴스 7 개편한 후에도 남자앵커가 그날 뉴스사안에 따라 별도로 준비 된 클로징 발언 후, 뉴스를 마쳤다. 이는 "앵커가 고른 한마디" 코너 신설 후에도 토요일 한정으로 이어지다가 앵커가 고른 한마디 코너가 안정화 되면서 주말 뉴스 7 또한 클로징 맨트 준비없이 간략하게 뉴스를 마친다. 앵커의 시선이나 앵커가 고른 한마디 코너로 인해 뉴스 9, 뉴스 7이 무조건 앵커가 별도의 클로징 맨트 준비를 아예 안하는 것은 아니다. 뉴스 9의 신동욱 앵커와 뉴스 7 박정훈 앵커가 뉴스 사안에 따라 앵커의 시선 또는 앵커가 고른 한마디 코너에서 말하지 못한 별도의 맨트가 있는 경우, 클로징 맨트에서 하는 경우도 간혹 있다. 그렇지만 거의 하지 않는 편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4. 진행자

4.1. 현재 진행자

  • 평일
    • 신동욱 보도본부 부본부장. (2017년 11월 28일 ~ 현재)
    • 윤우리 정치부 기자. (2019년 5월 13일 ~ 현재)
  • 주말
    • 박정훈 정치부 부장. (2019년 9월 21일 ~ 현재)
    • 오현주 경제산업부 기자. (2019년 9월 21일 ~ 현재)

4.2. 역대 진행자

4.2.1. 평일

진행자 당시 직위 진행기간
최희준 편성실장 2012년 9월 17일 ~ 2016년 4월 29일
이하원 논설위원 2016년 5월 2일 ~ 2016년 10월 28일
윤정호 보도국 부국장 2016년 10월 31일 ~ 2017년 6월 30일
전원책 변호사 2017년 7월 1일 ~ 2017년 11월 25일
신동욱 보도본부 부본부장 2017년 11월 28일 ~ 현재
진행자 당시 직위 진행기간
김미선 정치부 차장
오현주 경제산업부 기자
정혜전 前 문화연예부 부장
오현주 경제산업부 기자 2017년 7월 3일 ~ 2019년 5월 10일
윤우리 정치부 기자 2019년 5월 13일 ~ 현재

4.2.2. 주말

진행자 당시 직위 진행기간
김명우 기자 2015년 6월 6일 ~ 2015년 7월 26일
강동원 기자 2015년 8월 1일 ~ 2016년 2월 7일
윤정호 보도국 부국장 2016년 2월 13일 ~ 2016년 5월 8일
강동원 기자 2016년 5월 14일 ~ 2016년 6월 12일
이상목 문화연예부장 2016년 6월 18일 ~ 2019년 9월 15일
박정훈 정치부 부장 2019년 9월 21일 ~ 현재
진행자 당시 직위 진행기간
윤슬기 사회부 차장
김미선 정치부 차장
윤우리 정치부 기자
김자민 경제부 기자
송무빈 기획취재부 기자 2019년 5월 18일 ~ 2019년 9월 15일
오현주 경제산업부 기자 2019년 9월 21일 ~ 현재

5. 논란 및 사건사고

5.1. 정미홍 前 아나운서 발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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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21일, 정미홍KBS 아나운서를 출연시켰다. 정미홍 前 아나운서는 당시 방송에서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재명 성남시장, 김성환 노원구청장을 ‘종북 성향 지자체장’이라고 비난했다. 박원순 서울 시장에 대해 정 전 아나운서는 “시장이 돼서 처음에 한 일이 북한 인권을 위해 싸우는 단체들에 대한 지원을 다 끊어 버린 것”이라며 “또한 아름다운 재단을 만들어 반체제 활동하시는 분(광우병 촛불 시위단체들)에 지원해주고, 거의 좌익단체들만 지원을 했다”고 지적했다.

정미홍 前 아나운서는 김성환 노원구청장과 관련해 “김일성을 민족의 최고 영웅인 것처럼 하고 있는 그런 역사학자(한홍구, 성공회대 교수)를 불러다가 구민들을 대상으로 세금을 가지고 6주 동안에 특강을 했다”고 말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에 대해서도 “통진당의 구 당권파 김미희 의원과 후보단일화를 하면서 시장이 됐다”며 “그 이후에 공동정부를 만들었다. ‘경기동부연합’이라는 사람들이 시청에 들어가 시의 상당부분 예산을 그런 단체들이 하는 행사를 지원하는데 썼다”고 주장했다.

정미홍 前 아나운서는 “종북이라는 말은 북한의 대남전략을 똑같이 반복하는 사람들”이라면서 박원순·이재명·김성환 등에 대해 “그런 활동을 쭉 해왔다. 국가보안법 철폐와 미군 철수 뿐 아니라 반국가 단체들을 합법화하기 위해 무지하게 노력했다”고 말했다.

반론권은 없었고 TV조선 측은 “리포트를 통해 반론권을 반영했다”라고 주장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산하 방송심의소위는 2013년 12월 4일 이 방송내용을 심의했는데 의견진술차 출석한 TV조선 보도본부 손형기 전문위원은 “공정성을 유지했다”고 항변했고, 정부여당 추천 심의위원들은 ‘문제없음’ 의견을 밝혔다. 이에 야당 추천 심의위원들은 “심의를 이렇게 하면 안 된다”, “이걸 심의라고, 창피하지 않느냐”고 성토하면서 TV조선 뉴스쇼 판이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제9조(공정성), 제14조(객관성), 제20조(명예훼손금지) 조항을 위반했다고 근거를 제시했다. 진술과정에서 TV조선은 박원순 시장이나 이재명 시장, 김성환 구청장의 의견을 들어보기 위한 연락을 취한 바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날 TV조선 뉴스쇼 판 ‘정미홍 출연편’에 대한 제재는 야당추천 심의위원들의 요청에 따라 보류됐다. 기사1 기사2

12월 18일 방송통신심의소위는 TV조선 <뉴스쇼 판>이 제9조2항 공정성과 제14조 객관성 조항을 위반했는지 여부를 심의했다. 이날 심의는 이날 방송이 당초 민원인이 제기한 제20조 명예훼손 조항뿐만 아니라 두 조항 역시 위반했다는 일부 심의위원들의 지적에 따라 이뤄졌다.

방송심의소위에 의견진술인으로 참석한 TV조선 손형기 전문위원은 해당 프로그램이 공정성 및 객관성을 잃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손 위원은 정 전 아나운서가 방송에서 발언한 내용이 “상당부분 사실과 부합한다”면서 “세 분에 대한 많은 자료를 가지고 나왔는데 종북은 아니지만 종북 성향이라고 다수가 오해할 만한 소지는 충분히 있다”고 주장했다.

손 위원은 “(광우병 촛불집회 단체 가운데)종북단체도 있다. 예를 들면 민중연대는 국가보안법 철폐, 주한미군 철수 등 헌법과 다른 발언을 했다”고 말했다. 이 발언은 ‘박원순 시장이 촛불집회 참가 단체 등 좌익단체를 주로 지원했다’는 정 전 아나운서의 발언에 동의하는 차원에서 한 발언으로 읽힌다. 이어 “국가 존립과 관련된 국보법을 철폐하자고 주장하는 건 종북”이라고 했다. 박 시장은 과거 국보법 철폐를 주장한 바 있다.

손 위원은 김 구청장 관련 사안에 대해서는 “금년에 6회에 걸쳐 강연을 연 것은 수강료를 받은 게 맞지만 우리가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2010년 7월부터 현재까지 노원교양대학을 열어서 정연주 전 KBS 사장 등을 초청했고, 올해에 한홍구 교수에게 1000만원을 지급”했다고 말했다. 이 시장에 대해서도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과 연결된 경기동부연합에 관련된 책임자에게 용역을 줬고 김미희 의원과 연대해서 당선됐다”고 했다. 정 전 아나운서의 방송 발언이 사실이라는 얘기다.

또한 손 위원은 “통합진보당은 애국가를 부르지 않고,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지 않고 북한의 주장에 동조하는 등 심정적으로 종북 내지는 종북 성향”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야권 추천 장낙인 위원은 “(방송에서)사실관계와 맞지 않는 내용을 아무렇게나 이야기하는 게 표현의 자유인가”라고 물었고, 김택곤 위원은 “종북이라는 용어를 그렇게 쉽게 ‘약방의 감초’처럼 사용하면 안된다. ‘좌익’과 유사한 개념으로 보는 것 같다”고 우려했다.

2명의 야권 추천 위원들은 TV조선 뉴스쇼 판에 대해 관계자 징계 및 경고 등 ‘법정제재’ 의견을 냈지만 3명의 여권 추천 위원들은 “일부 팩트 확인에 미흡했다”며 행정제재인 ‘의견제시’를 주장했다. 이에 야권 추천 위원들은 이번 안건을 전체회의에 상정할 것을 요구해, 이날 의결은 보류됐다. 기사

5.2. 심상정 의원 사상검증 논란

2016년 2월 10일 최희준 앵커가 정의당 심상정 대표와의 인터뷰를 진행하던 중 갑자기 "정의당은 김정은에 대한 애정이 있습니까?"라는 질문을 해 논란이 되었다. # # 심 대표는 웃음을 터트리며 "아뇨, 없습니다"라고 상황을 무마했지만, 최 앵커는 같은 질문을 반복해서 이어갔다.[9] 이에 심상정은 "김정은에 대한 애정을 갖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있을까요?"라고 반문하며 상황 종료. 애초에 김정은에 대해 애정을 갖고 있는 사람들 때문에 갈라져 나온게 정의당이다

5.3. 전원책 앵커의 오프닝·클로징 멘트 논란

요즘 뉴스 중에 제가 궁금한 게 있습니다. 어제 정유라가 왜 갑자기 마음을 바꿔 이재용 부회장 재판에 출석했느냐는 겁니다. 특검은 본인 뜻에 따른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새벽 5시에 비밀작전하듯 승합차에 태워 데려온 것부터 석연치 않은 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사회부 기자들에게 검찰과 정씨간에 뭔가 거래가 있는 것 아니냐, 취재좀 잘해달라고 부탁했는데 아직 진실을 밝혀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특검이 지금 바짝 긴장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재용 부회장의 뇌물 공여가 무죄가 되면 박 전 대통령의 뇌물수수도 무죄가 됩니다. 그래선지 박영수 특검이 직접 재판정에 나올 계획이라고 합니다. 변호인은 물론 부친인 정윤회씨까지 말렸는데도 정유라씨가 증인으로 나선 속사정은 무엇인지 잠시 뒤 짚어보겠습니다.
- 2017년 7월 13일 오프닝 멘트
조금 전에 구미시장 얘기를 들었습니다만, 역사 앞에 우리가 부끄럽다는 생각부터 하게 됩니다. 미국의 존 에프 케네디,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 영국의 윈스턴 처칠 수상, 모두 탄생 100주년 우표가 발행됐습니다. 중국도 모택동 반대파로 몰려 공직이 박탈됐던 류소기까지 기념우표를 만들었습니다. 국내에서는 이중섭 화가, 정주영 이병철 회장의 우표가 있죠. 문재인 정권에 묻고 싶습니다. 작년에 만장일치로 결정됐던 박정희 전대통령 기념 우표의 발행을 취소하는 것이 정말 국민통합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겁니까. (중략) 저세상에서 요즘 몹시 마음이 괴로울 박정희 전 대통령님, 송구스럽다는 말씀 올립니다.
- 2017년 7월 13일 클로징 멘트
TV조선 보도본부 취재기자들이 TV조선에 묻습니다
TV조선 기자 80명은 왜 전원책에 반기를 들었나

TV조선 보도본부 취재기자 80명의 동의를 얻은 것으로 된 'TV조선 보도본부 취재기자들이 TV조선에 묻습니다'라는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퍼져나가고 있는데 그 내용의 대부분이 메인뉴스 앵커를 맡고 있는 전원책 변호사를 향한 비판이 주를 이루는지라, 내부 갈등이 격화되는 것 아니냐는 추측만이 있었다. 한편 기자협회보에 따르면 전원책 앵커에 대해 TV조선 기자들의 우려가 많은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5개월 만에 앵커 교체가 이루어지게 되었다. 관련기사 마지막날 방송에서 전원책 본인도 뭔가 유체이탈 화법 같지만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사과하였다.
오늘로써 저는 메인뉴스 앵커에서 하차합니다. 지난 7월3일 이 자리에 앉아 지금까지 최선을 다하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언론의 본분은 권력을 견제하고 비판하는데 있습니다. 결코 진영논리에 빠져서는 안 됩니다. 권력이 이념을 함께 하는 같은 진영이라도 비판의 눈을 잃어서는 안 됩니다. 언론은 권력자를 화나게 해야 합니다. 그렇지 못한 언론은 권력의 도구에 지나지 않습니다. 매일 밤 저를 초대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6. 기타

2012년 9월 17일 이유경 기자의 리포트에서는 경제 성장률 급락을 표현하기 위해 기자가 놀이기구를 타면서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동년 9월 27일 윤우리 기자가 진행하는 '강남 늬우스' 코너에서는 옆에 브라우니를 출연시켜 인터뷰를 시도하기도 했다. 역시 브라우니 과묵하죠?

2013년 4월 30일에는 북한에 생존해 있는 국군포로 명단 관련 보도를 한 후 다음 소식을 전하다가 김미선 앵커가 눈물을 흘리며 오열하는 방송사고가 있었다. 동영상 이를 질타하는 의견도 있었지만 아름다운 눈물이라고 하면서 김미선 앵커를 응원하는 목소리도 있었다. 관련기사

2019년 5월 13일 방송에는 오늘의 주요뉴스 마지막 리포트가 짤리고 바로 시보로 넘어가는 방송사고가 발생하였다. 또한 뉴스 후반에 문화 분야 뉴스가 리포트 중간에 3초가 방송이 멈추는 사고가 발생했다. 3초 뒤 결국 윤우리 앵커가 방송사고에 대해 사과하였고, 결국 해당 리포트는 포기하고 다음 리포트인 스포츠 뉴스로 넘어갔다. 첫 정식진행에 바로 방송사고와 사과를...지못미

2019년 9월 17일에는 오프닝부터 첫 소식 보도 전까지 신동욱 앵커 오디오가 나오지 않는 방송사고가 났다. 실제로 TV 시청 당시에는 신동욱 앵커는 계속 진행하고 윤우리 앵커 마이크가 켜저있어 윤우리 앵커의 대답하는 오디오만 나간 것이다. 그래도 첫 소식 보도는 정상적으로 오디오가 방송에 나갔고, 첫 소식 보도 이 후, 신동욱 앵커가 사과하였다. 다만, 다시보기에는 해당 방송사고가 수정 된 영상이 업로드 됐으며, 이에따라 신동욱 앵커의 사과 또한 다시보기에서 짤려서 업로드 되었다.

가수 송가인이 미스트롯 최종 우승 후 바로 다음날 뉴스 9에 특별출연하여 인터뷰를 했는데, 당시 신동욱 앵커는 인터뷰 마지막에 같이 셀카를 찍었고 이 장면이 고스란히 방송되었다. 당시 해당 인터뷰를 본 시청자들은 인상적이였다는 의견과 귀엽다는 의견이 대다수였다. 앵커가 뉴스 인터뷰중에 셀카를 찍는 장면은 흔하게 볼 수 있는 장면이 아니고 게다가 신동욱 앵커 또한 SBS 8 뉴스 진행을 맡을 때도 이런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당시 인터뷰 영상 6분 50초부터

7. 경쟁 프로그램

8. 둘러보기

대한민국의 주요 방송사별 메인 뉴스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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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방송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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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편성채널 방송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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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A 뉴스룸 종합뉴스 뉴스 9[1]
[1]: 주말에는 TV조선 뉴스 7로 2시간 앞당겨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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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역대 오프닝

역대 오프닝 모음 2015년 9월 7일 ~ 2016년 6월 19일[10]
2016년 6월 20일 ~ 2016년 10월 30일[11][12] 2016년 10월 31일 개편 예고 영상
2016년 10월 31일 (평일) 2016년 11월 5일 (주말)
2017년 7월 3일 개편 예고 영상 2017년 12월 11일 개편 예고 영상
2017년 12월 11일 ~ 2018년 1월 7일[13] 2018년 1월 8일 ~ 2018년 2월 23일
2019년 5월 13일 ~ 현재 2019년 5월 18일 ~ 현재

10. 역대 타이틀 사진

파일:TV조선 뉴스9 190513.jpg
TV조선 뉴스 9]]
파일:tvchosun news 7.jpg
TV조선 뉴스 7]]

[1] 네이버 tv캐스트에 올라온 슬로건[2] 前 SBS기자이자 SBS 8 뉴스 최장수 남자앵커였었다. 2017년 12월 4일부터 SBS 국제부장직에서 사퇴하여 TV조선 보도국 부본부장직으로 이직하였다.[3] 前 동아일보기자 출신으로 채널 A 정치부차장, 뉴스 TOP 10진행까지하고 워싱턴특파원을 마지막으로 TV조선 보도국 정치부장직으로 이직하였다.[4] 초기 타이틀은 '시사 버라이어티 판 플러스'였으나, 2012년 9월 19일부터 변경되었다.[5] 타이틀 로고에 조선일보 폰트가 사용되었다.[6] 같은날 MBC 뉴스데스크 시청률은 3.4%로 TV CHOSUN 뉴스가 지상파 메인뉴스 시청률을 추월하였다. 심지어 그 이후에도 MBC뉴스데스크는 TV CHOSUN 뉴스 9 시청률을 따라잡지 못하고있다.[7] 같은날 MBC 뉴스데스크 시청률은 3.7%, SBS 8 뉴스 시청률은 4.9%로 이제는 SBS 메인뉴스 시청률을 추월했다.[8] 독립된 교양프로그램으로 방영했을 2017년 12월 2일 당시에는 토요일 7시 50분에 방영했다가, 일요일 7시 50분으로, 종영했을 당시에는 일요일 10시 50분에 방영했었다. 2018년 5월 27일에 26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했다.[9] 이 행동은 즉 '정의당은 NL이다.'라는 편견을 앵커가 가지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심을 살 수 밖에 없는 행동이었다.[10] 음악은 원래 개편 전의 것을 그대로 사용했으나,
오프닝 → 헤드라인 BGM 순으로 영상 속 음악으로 변경되었다.
[11] BBC News의 오프닝의 느낌을 준다.[14]
평일과 주말의 차이는 '8'의 강조 유무이다. (이 영상은 주말 오프닝이다)
[12] 평일 버전은 30초 버전12초 버전이 있는데. 30초 풀버전은 첫날에만 쓰였다. 이 이후로는 12초 버전을 쓴다.[13] 뉴스 7은 숫자가 9 대신 7로 표기되는 것 외에는 차이가 없었는데, 자세히 보면 숫자 9가 갑자기 7로 바뀌는 것을 알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