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1-17 10:39:50

PLAYERUNKNOWN'S BATTLEGROUNDS/이동 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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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가이드 / 이동 수단 / 전략 및 팁 / 랭크 / 도전 과제 / 서바이버 패스 / 이벤트 모드 / 문제점 (핵 문제) / 사건사고
패치최신 버전 / 1.0 #1~#20 / 사녹 테스트서버 / 얼리 액세스
아이템아이템 / 무기 (주무기 / 보조무기) / 이동 수단 / 총기 부착물 / 무기 스킨 / 의상 스킨
에란겔 / 미라마 / 사녹 / 비켄디 / 카라킨 / 캠프 자칼(훈련장)

1. 설명2. 상세3. 종류
3.1. 공용 차량3.2. 선박3.3. 항공기3.4. 특정 지역 전용 차량3.5. 보급 전용 차량
3.5.1. BRDM-2
3.6. 출시 예정 차량

1. 설명

게임 내의 등장하는 이동 수단의 엔진소리는 실제 차량의 엔진소리를 녹음한 것이다.#

2. 상세

게임이 시작되면 맵에 탈것들이 무작위로 스폰된다. 차량은 길가나 집 안의 차고에서 스폰되며, 보트는 강가나 바닷가에서 스폰된다. 에란겔 기준 3인승 오토바이와 다시아는 차고와 길가에서 모두 찾을 수 있고 버기, UAZ, 2인승 오토바이는 길가에서만 구할 수 있다. 또한 모든 이동 수단은 최소 탑승가능 인원이 2명이다.

탈것이 주행 중에 내리면 큰 피해를 입고, 빠르게 달리다 장애물에 부딪히면 차량뿐만 아니라 탑승자도 피해를 받는다. 구체적으로 30km/h정도까지는 안전. 40km/h까지는 내릴만 하고, 50km/h에선 정말 차가 터지기 직전이 아니면 내리지 말자. 65km/h 이상은 그냥 내리면 죽는다고 생각하면 된다.[1] 또한, 적을 차량으로 치면 속도가 빠르지 않더라도 쉽게 로드킬이 가능하고 울타리, 철조망, 도로 가드레일, 녹슨 철판은 차량으로 밀어 파괴할 수 있다. 다만 가드레일은 55km 정도는 넘기고 박아야 파괴되고 저속에서 박으면 그냥 벽 취급이라 부서지지도 않고 운전자와 차량에 대미지가 들어오니 주의.[2] 2·3인승 오토바이, 스쿠터, 툭샤이, 스노우모빌을 제외한 모든 이동수단은 키로 부스트를 쓸 수 있다. 하지만 당연하게도 연료를 더 소모한다.[3] 최고 속도로 가속하거나 언덕을 올라갈 때 쓰는 게 좋다.[운전팁] [운전팁2]

예전엔 4륜차의 후미등이 점등되지 않은 상태로 스폰되었지만, 2017년 11월 패치로 점등 여부가 무작위가 되도록 변경되었다. 차량이 완전히 정차한 상태에서 내리면 후미등이 점등되지만, 액셀을 살짝 밟은 상태에서 내리면 차 후미등이 점등이 안 된 상태로 멈춘다. 패치로 대부분 차량의 후미등이 사람이 탄 적이 없어도 켜져 있는 경우가 많아졌다. 마찬가지로 예전엔 막 스폰한 차는 항상 동쪽을 바라보며 스폰되어서 정차된 방향으로 주인이 있는지 없는지를 판별하거나 이를 이용한 낚시가 성행(?)했으나, 패치를 통해 랜덤한 방향을 바라보도록 바뀌었다. 누군가가 차량을 사용한 적이 있는지 없는지를 판별할 수 있는 방법은 주차 위치와 내구도 밖에 없다.

Ctrl + 1~5 키로 좌석을 변경할 수 있다. 다른 좌석으로 타고 운전석으로 가거나, 적 근처에 섰을 때 탈것을 엄폐물로 삼을 수 있는 방향으로 내릴 수 있다. 솔로 플레이 중 차량 추격전이 벌어진다면 적 근처에 차를 붙이고 좌석을 이동해서 총으로 쏴죽일 수도 있고, 차량이 공격받을 때 Ctrl + 2~4 키로 공격을 피하는 기행도 가능하다.

적이 운전하고 있는 차도 타이밍만 잘 맞추면 탑승할 수 있고, 근접 무기가 없으면 차 안에서 적을 공격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차를 몰고 나오던 도중 의도치 않게 적과 같이 드라이브를 할 수도 있다. 상대방이 당황해서 급히 내린다면, 그대로 운전석으로 이동해 차량을 강탈하거나 로드킬을 노리는 플레이도 몇몇 유명 인터넷 방송인들이 선보인 적이 있다. 하지만 근접 무기가 있다면 재빠르게 자리를 바꿔서 적을 공격할 수 있다.

보트를 제외한 차량들은 스페이스바로 핸드브레이크를 잡을 수 있다. 차를 빠르게 세우거나 경사로에서 차를 멈춘 뒤 스페이스를 누르고 내려 차가 도망가지 않게 해 놓을 수도 있고, 스페이스 + 방향키로 드리프트를 할 수 있다. 드리프트를 하며 정차하면 제동거리가 훨씬 짧아지고 차를 바로 엄폐물로 쓸 수 있으니 활용법을 익혀두면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다.

모든 탈것에는 연료 게이지와 내구도 게이지가 있으며, 주행 및 부스터를 사용하면 연료가, 적에게 공격받거나 차량이 충돌 혹은 전복되면 내구도가 감소된다. 연료는 연료통으로 채울 수 있으며, 내구도는 차량 수리 키트로 수리 할 수 있게 될것이지만 아직 패치가 되지 않았으며, 차량 자체만 수리되고 타이어의 내구도는 돌아오지 않는다. 내구도가 많이 낮아진 차량은 연기가 나며, 내구도가 0이 되면 탈것이 폭발하여 주변에 방사 피해를 입히며 탈것 안에 타고 있는 플레이어와 방사 피해를 받아 체력이 0이 된 사람은 기절 없이 전원 폭사한다. [6] 따라서 차량을 엄폐물으로 사용할 경우, 만약 오랫동안 장기전으로 갈 것 같으면 미리 차량부터 터트리자. 엄폐하고 있다가 적군이 쏜 총알에 차량이 폭발해 팀원들이 전원 폭사하는 것보다는 자기장을 조금 맞더라도 이미 터져서 더 이상 터지지 않는 쇳덩어리를 엄폐물로 끼고 싸우는 게 나으니까. 폭발 범위는 차량마다 다른데 차량 체력에 비례한다고 보면 된다. 잠깐 그럼 미니버스는? AR기준 50발 정도를 맞으면 UAZ도 내구도가 모두 깎이므로 적 스쿼드 코앞으로 차를 몰고 갈 때는 조심하자.

인게임에서 보급장갑차량인 BRDM-2를 제외한 바퀴달린 모든 차량은 타이어에 일정치 이상 피해를 입으면 타이어가 터진다.[7] 휠에 들어오는 피해도 타이어가 입은 피해로 판정되며, 타이어의 체력은 100이다. 왼쪽 아래 차량 UI의 타이어를 보고 타이어의 피해 정도를 알 수 있다. 타이어가 피해를 입을 수록 점점 타이어 UI가 투명해진다. 구동륜이 터지면 출력이 매우 크게 감소해 사실상 주행이 불가능하고, 비구동륜이라고 해도 터지면 차가 이리저리 미끄러져서 조향이 힘들어진다. 오토바이는 후륜구동이지만 앞 바퀴가 터지게 되면 방향전환이 거의 불가능하고, 다시아는 전륜 구동, 버기는 후륜 구동, UAZ는 4륜 구동이다. UAZ는 타이어가 하나 터져도 별 문제 없이 주행할 수 있고, 주행하지 못하게 하려면 타이어를 2개 이상 터뜨려야 한다. 그리고 구동륜이건 비구동륜이건 타이어가 2개 이상 파손되었을 경우 정상적인 운전이 아예 불가능하다고 보면 된다.[8]

이를 이용해 만약 다른 플레이어와 싸우다가 결판이 나지 않았을 때 자신이 사용할 차량만 빼고 다른 차량의 타이어를 고의적으로 파손시켜 도망가는 전법 역시 이용된다. 타이어는 총으로 쏘는 것 외에도 펀치(...)나 근접 무기로 터뜨릴 수 있다. 다만 경사가 심한 지형에서 타이어가 2개 이상 터지거나 차량이 파괴되면 핸드브레이크를 잡아 놓은 차량이라도 미끄러져 내려간다. 이를 이용해 적의 차를 치워버릴 수 있지만 반대로 내가 당할 수도 있으니 경사로에 차를 세운다면 나무 등에 받혀놓거나 차를 버리고 엄폐물로 이동하는게 좋다.

차가 뒤집어져서 이동이 불가능한 상황일 때 수류탄으로 차체를 뒤집을 수 있다. 다만 성공하더라도 차량 내구도에 큰 피해를 입히고 성공 확률도 낮기에 긴급한 상황 한정이었지만 차량 무게중심이 더욱 아래로 내려가고 수류탄의 피해 범위가 증가하여 이젠 아예 거꾸로 뒤집힌 차도 수류탄으로 바로 세울 수 있다. 그런데 수류탄이 버프를 먹으면서 피해 범위만 증가한게 아니라 대미지 자체도 증가해서 차 체력도 예전보다 더욱 많이 깎이므로, 신중하게 판단하는것이 좋다. 또한 다시 세워진 차량의 체력을 고려해서 조심히 운전하자. 수류탄으로 세우면 버기는 터지기 직전 상태가 되어버리고 다시아와 UAZ라도 단번에 연기가 풀풀 나게 된다. 어차피 차를 못 세우면 답이 없는 상황에 처하게 되면 늘어난 수류탄 범위 끄트머리만큼 잘 맞춰서 차를 뒤집는 게 가능하긴 하다.[팁+]

게임이 후반에 들어설 때 차량을 이용해 이동하면 차 소리로 인해 어그로가 엄청나게 끌리는데다 운전석이 벌집이 되어서 죽을 확률이 높기 때문에 가급적 도보로 이동하는 것을 추천한다. 반대로 엄폐물이 거의 없는 평지 지역에 자기장이 좁혀진다면 미리 차량을 끌고 와서 훌륭한 엄폐물로 삼을 수도 있으니 전투 상황에 따라 잘 판단하자. 단, 엄폐중 차량폭발로 사망할 수 있으니 미리 터뜨려 놓자.

비켄디 맵 한정으로 스노모빌을 제외한 차량이 눈 지형이나 얼음 지형을 지나갈 경우 일반적인 포장도로보다 차가 더 잘 미끄러지며 방향 조절이 힘들다. 그래서 눈이나 얼음 위에서는 과속은 절대 금물이며, 되도록이면 눈이 쌓이지 않은 곳으로 지나가길 권장한다. 그리고 당연하지만 스노모빌은 애초에 눈이 쌓인 지형에서 이용하는 이동수단인 만큼 눈 위나 얼음 위에서 더 잘 달리고 눈이 쌓이지 않은 곳을 지나가면 오히려 속도가 감소되며 방향 전환이 힘들어진다.

1.0 버전부터 차량 물리 엔진이 변경되었다. 그런데 물리 엔진에 문제가 있어서 차량끼리 잘못 충돌하면 두 대가 비벼지며 마구 흔들리다가 갑자기 수십 미터 넘게 치솟아 날아가거나, 심지어 소형 탑승물인 오토바이가 UAZ를 그냥 날려버리는 등 황당한 사례가 굉장히 많다. 오죽하면 AVGN빅 릭스리뷰의 베댓이 그래도 배그보단 낫네[10] 일까. 이는 1.0 패치 전에도 존재했던 버그지만 차가 쉽사리 멈추지 않고 핑핑돌고 날아다니는 1.0 패치 이후 더욱 대두되는 버그다. 특히 차량끼리 충돌했을 때 물리 엔진의 버벅임과 상당히 높은 핑이 겹쳐서 서로 비벼져 터져버리는 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니 웬만하면 차량끼리 부딪쳐서 싸우는 범퍼카 짓은 자제하는 게 좋다. 또한 차량을 타고 부서지지 않는 지형지물에 강하게 충돌할 경우, 차량 전면부가 오브젝트에 박혀버리고 차량 내구도가 매우 빠르게 닳다가 터져버리는 버그가 있다. 자칫하면 스쿼드가 통째로 날아갈 수도 있는 버그니 안전운전은 필수다. 거듭된 패치로 UAZ나 다시아는 비벼져 터지는 일이 많이 줄어들었으나 버기는 잘못 박았을때 터질 가능성이 좀 더 높고 오토바이 의문사는 아직도 매우 빈번하게 발생한다. 오토바이를 타고 있다면 다른 차나 벽에 절대 박지 않게 운전해야 한다.

또한 4륜 차량들의 안전성이 패치 이후로 전체적으로 너프를 당했는데, 빙판길을 달리는 것 처럼 미끄럽다. 심지어 평지를 달리다가도 차가 뒤집혀 날아다닌다거나 핑핑 돌아버리는 경우도 있다. 급정거도 힘들고 차량이 전체적으로 가벼워 이전처럼 차를 타고 다니다 적이 총을 쏘면 바로 서서 엄폐해 대치하는 상황이 이어지기 힘들다. 정차하는 것이 오래 걸려 그 전에 죽기 쉽상이다. 대부분의 유저들은 새로 패치된 차 모션과 느낌이 심각히 별로이며 과한 패치라는 의견이 다수. 디시인사이드와 같은 커뮤니티에서는 차량을 이렇게 만들어버린 멍청한 개발자를 잘라야 한다는 의견도 심심찮게 나온다.(...)

또한 운전자를 제외한 동승자들은 주행 도중 회복 및 부스터 아이템을 사용할 수 있으며[11], 오토바이와 버기에도 경적이 추가되었다.

보트와 아쿠아레일, BRDM-2를 제외한 모든 차량은 운전석에 앉아 왼쪽 클릭을 하면 경적을 울릴 수 있다. 용례는 주로 국뽕비트광역 어그로. 이걸 이용한 노이로제 메타라는 것이 있는데, 적이 있는 건물 주위를 차로 빙빙 돌면서 미친 듯이 클락션을 울려대서 적이 나올 수밖에 없게 한다는 전략이다. 아니면 스쿼드에서 세 명이 숨어있고 한명이 경적을 울리며 지나가서 건물에 적이 있나 없나를 살펴볼 수도 있다.

다시아, UAZ, 픽업트럭, 미니버스 등의 차량들은 모델링 상으로 수동변속기 차량이라 기어봉이 달려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지만, 실제로는 캐릭터가 기어봉을 건드리지 않는다. 바퀴가 굴러가는 속도에 따라 변속되는 소리는 뚜렷하게 들을 수 있다.

3. 종류

3.1. 공용 차량

육상에서 이용할 수 있는 이동 수단. 대부분의 맵이 바다나 강보다 육지의 면적이 넓은 편이고, 이동 속도도 보트나 아쿠아레일보다 빠른 편이라 가장 많이 쓰이는 이동 수단이다.

차량이 물에 빠질 경우 손상되어 운전할 수 없는 차량이 된다.

3.1.1. 버기

파일:pubg-buggy.png
탑승 인원 2명
체력 1500
출현 지역 에란겔, 미라마, 사녹
동력구동방식 후륜구동(RR)

배틀그라운드에서 가장 보편적이게 알려진 듄 버기. 차량 자체는 원래 1인승이고 후상방에 의자를 달아 보조석을 만들어놓은 형태다. 덕분에 보조석은 전신이 노출되어 방호가 형편없다. 오토바이를 제외한 차량 중 차체가 가장 가벼워서 연비 및 오르막길 등반 능력이 좋은 편이다. 또한 다른 차량들은 좌석 위와 옆으로 머리가 노출되어 뒤에서 헤드샷을 맞을 수도 있지만 버기는 적이 정후방에 있을 때는 시트가 완벽하게 막아준다.[12] 다만 각이 조금이라도 틀어지면 뒤에서도 맞는다. 적이 앞에 있을 때는 노출 면적이 오토바이 다음으로 크다는 게 단점. 그리고 차체가 다른 차들보다 낮아서 앉기만 해도 머리가 보이고 바퀴를 터뜨린 후 누워 있어야 완전히 엄폐물로 사용이 가능하다. 그 밖에도 차량 엔진음이 가장 멀리까지 들린다는 소소한 단점이 있으나, 어차피 다른 차량도 소리가 퍼지는 범위는 충분히 크다. 뒷엔진-뒷바퀴구동(RR)이며, 현실의 RR차량과 똑같이 오버스티어 성향이 있다. 그 덕에 방향전환이 빠릿빠릿하나 고속에서의 뱡향전환중 뒷바퀴 하나라도 장애물을 밟고 접지력을 잃으면 순식간에 차가 돌아버리므로 주의해야한다. 같은 이유로, 차를 못쓰게 만드려면 뒷바퀴 하나 이상, 혹은 앞바퀴 두 개를 몽땅 날려버리면 된다.

이동중인 버기에 대응할 때는 정면일 때에는 운전석을, 측면 및 후면일 때는 뒷바퀴나 조수석(듀오, 스쿼드)을 노리는 것이 좋다. 듀오나 스쿼드에서 반드시 뒷자리에 타야만 할 때 소소한 팁이 있다면, 후라이팬을 장비하고 뒷좌석에 탄 뒤 정면을 응시하는 것. 정면을 바라보고 있으면 뒷좌석에 엎드린 형태로 뒤에서 날아오는 총탄의 약 절반가량을 후라이팬이 막아주지만 뒤를 보는 순간 좌석에 엉덩이를 붙이고 앉아버리므로 총탄을 전부 몸으로 받게 된다. 후라이팬이 있고 없고에 따라 생존률이 크게 차이가 나므로 후라이팬을 든 사람이 뒷좌석으로 가거나 갈 사람에게 후라이팬을 잠시 넘겨주도록 하자. 단, 절대로 뒷좌석에서 후라이팬을 들고 클릭(공격)하면 안 된다! 후라이팬 수직 공격 모션이 나오면 앞좌석 탑승자의 뚝배기를 시원한 깡 소리와 함께 깨버리는 수가 있다. 주행 중이었다면 순식간에 기절+추락사가 뜨게 되므로, 프라이팬 말고 다른 걸 들고 있자.

참고로 배그 내에서 일어나는 차량 버그의 상당부분을 버기가 차지하고 있다. 어느 한 쪽 바퀴를 터트리거나 공격할 시 남은 3대의 바퀴가 일제히 깜빡거리며 눈갱을 시전할 때도 있고 아무것도 없는 평지나 아주 약간의 둔덕에서 자동차가 보통 수직상승도 아닌 좌우로 마구 스핀하며 튀어오르거나 저 멀리 굴러가는 용오름 현상을 일으키는 일이 굉장히 잦다. 보통 이러한 현상으로 피해를 본 경우 '버기 당했다'라고 하기도 한다. 솔로에서 용오름 버그에 걸렸다면 죽었다고 생각하고 내구도가 다 깎이지 않기만을 바래야 하고, 스쿼드라면 버기 내구도가 낮아지고 멈출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면 구르던 말던 그냥 내리는게 좋다. 낙사로 기절하는게 차량 폭발로 즉사하는 것보단 낫다.

테스트서버에 신맵 미라마가 업데이트 되면서 엔진음과 구동음이 이전의 가벼운 소리에서 더 무겁고 중후한 소리로 바뀌었다. 다만 역시 버그의 전통은 남아서, 좌우로 소리가 반사될만한 오브젝트나 지형이 있을 경우 반사된 소리가 다른 버기가 자신을 추격한다는 착각이 들정도로 크게 들리는 문제가 있다. 그래도 버기 고유의 높은 오프로드 주행력으로 인해 길이 험한 사막맵에서는 에란겔보다 널리 선호되는 편이다. 애초에 사막맵에선 UAZ가 스폰되지 않으니 꿩 대신 닭으로 버기라도 타야한다. 미니버스로 언덕을 오르다간..

에란겔에서는 녹슨 노란색, 갈색, 검은색의 3가지 색의 버기가 스폰되고, 미라마와 사녹에서는 파란색 계통의 데칼[13], 방사능무늬가 그려진 빨간색 계통의 데칼, 흑백 디지털 위장 무늬 데칼의 3가지 종류의 데칼이 그려진 버기가 스폰된다.

사람이 탑승하면 차체의 서스펜션이 위로 올라간다.

3.1.2. 오토바이

2인승 3인승
파일:PUBG_Motor-1.jpg 파일:PUBG_motorcycle-3.jpg
탑승 인원 2명/3명
체력 1000
등장 지역 에란겔, 미라마, 사녹(3인승 제외)[14], 비켄디(3인승 제외)[15]
동력구동방식 후륜구동

사이드카가 딸려 있는 3인승 오토바이와 사이드카가 없는 2인승 오토바이의 두 종류가 있다. 한국에서 일반적으로 3인승 오토바이는 "삼토바이" 2인승 오토바이는 "적토마"또는 "이토바이"로 불리며, 둘 중에서는 무게중심이 안정된 2인승 오토바이를 선호한다. 모델은 BMW R1100GS 1993년형. 2차 세계 대전 이후 BMW 바이크의 박서엔진 기술이 소련으로 넘어가 생산된 수많은 아류 바이크 중 하나로 추정된다. 부스터 사용이 불가능하며 공중에서든 지상에서든 뒤집힌 채로 일정 시간이 지나면 강제로 하차되며 피해를 입는다. 즉, 강제 하차되기 전에 스페이스나 컨트롤을 눌러 평형을 회복하거나 아예 빠르게 한 바퀴 돌 경우엔 안 떨어진다. 운행 중 소음이 적고 크기도 작은 데다 2인승의 경우 내리막길에서 최고 182km까지 나오는 등 속도도 가장 빨라서 다른 차량들에 비해 어그로가 덜 끌린다. 소리가 들리는 거리도 가장 짧고, 워낙에 작고 빨라서 맞추기도 힘들기에 적 바로 근처를 지나가는게 아니라면 위치를 노출하는 손해를 감수하며 공격해 오는 적들이 드물다. 이동중인 오토바이에 대응할 때에는 솔로일 때에는 운전석, 스쿼드에 한정한다면 차체를 노리는 것도 좋다.

다만 2륜 차량의 특성상 안정성이 심각하게 떨어진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잼토바이 차량이 비상식적으로 잘 뒤집히는건 배그의 모든 탈것이 공유하는 단점이었지만 다른 차량들은 거듭된 무게중심 패치로 사정이 꽤 나아진 반면, 오토바이는 전혀 그런게 없어서 지금은 불안정하기로는 독보적인 원톱을 차지하고 있다. 어디 작은 턱에 툭 부딪히기만 해도 차체가 붕 떠서 툭하면 앞으로 고꾸라지는데 다른 차량이라면 그냥 차만 뒤집히고 끝났을 상황이지만 오토바이는 차가 뒤집히면 강제로 하차되는 관계로 한 번 뒤집혔다하면 빈사상태에 빠지는 일이 허다하고, 70km가 넘는 상태에서 자빠지면 100% 황천길이다.그건 현실에서도 마찬가지다 이륜인들이여, 헬멧을 반드시 착용하자 심지어 정상적으로 중심을 회복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앞/뒤로 차체가 심하게 기울다가 그냥 자빠져버리는 버그도 있어서 실력으로 커버하는 것도 쉽지 않다. 덤으로 고속 주행 중에는 핸들이 사실상 잠겨 방향전환이 매우 힘들어지기 때문에 뻔히 보이는 장애물에 들이받게 되는 일도 허다하다.

특히 3인승 오토바이는 사이드카로 인해 무게중심이 오른쪽으로 쏠려 있어서[16] 점프나 주행 도중 사고가 날 확률이 2인승 오토바이보다 높으며, 속도가 낮아도 오른쪽 사이드카가 살짝 부딪히거나 구덩이에 빠지기만 하면 가끔 굉장히 강력한 물리엔진 물리엔진 제작자 나오시오 덕에 상기한 일들이 일어나기 쉽다.

오토바이 자체의 무게도 굉장히 가벼운 편이라 낮은 언덕만 넘어가도 의도치않은 점프 곡예를 하게 되거나, 굴곡이 없어보이는 내리막길에서도 차체가 붕 떠서 앞바퀴가 그대로 지면에 처박히고 뒤집어지는 등 장애물이 없는 곳에서 사고를 당하는 경우도 많아서 길이 안전해보인다고 함부로 속력을 높였다간 순식간에 전광판으로 가는 수가 있다. 뒤집어져서 죽지 않더라도 적이 바로 앞에 있다든가 하는 매우 중요한 순간에 뒤집혀서 내려진다거나 하는 끔찍한 상황이 수시로 있다. 포장도로를 제외한 다른 길에서 고속주행을 하는 것은 사실상 목숨을 건 도박이라고 봐도 될 정도. 자신이 파밍을 잘한 편이라고 생각한다면 가급적 오토바이에는 탑승하지 말 것이 권장된다. 정 탈 것이 없어서 오토바이를 타야겠다면 되도록 도로를 이용해 달리거나 최대한 속도를 늦춰 달리는 것이 그나마 안전하다.

반대로 어느 정도 안정성있게 착지만 한다면 차체가 붕 뜨기 쉽다는 특성을 역으로 이용해서 말도 안 되는 거리를 한순간에 넘어갈 수 있다. 이런식으로 가끔 말도 안 되는 액션영화를 찍기도 한다. 주행 중 하차 시 입는 피해는 속도에 의해 결정되는데, 고속 주행 후 언덕에서 점프 → 체공 도중에 감속해서 착지하면 되려 받는 피해량이 적어지는 기현상이 발생. 2층 발코니에서 뛰어내려도 아무 피해가 없는 것을 생각해보면 불가능하지 않다. 게다가 점프 중에도 무기 사용이 가능하므로 점프 하차 삿건샷을 이용해 발코니나 옥상에 엄폐한 적을 처치할 수 있다.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 지형 등의 문제로 차체가 공중에 뜰 때, Ctrl, Space, Q, E키를 누르면 공중 곡예를 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컨트롤은 앞으로, 스페이스는 뒤로, Q와 E는 각각 좌우로 차체를 비튼다. 컨트롤과 스페이스는 전복을 피하고 싶으면 무조건 사용법을 익혀두자. 사실 곡예는 부가 기능이고 전복사망을 막기 위한 체공중 자세제어가 주 기능이다. 착지시 전후좌우를 최대한 수평에 가깝게, 전후는 앞바퀴가 살짝 먼저 닿는 느낌으로 착지하는게 베스트. 뒷바퀴가 먼저 닿으면 속도가 빠른 경우 뒷바퀴의 탄성에 의해 앞으로 덤블링을 시전한다. 소소한 팁으로 1인칭으로 운전하면 더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다.

특기할만한 사항으로는 이륜 오토바이는 차고지나 창고가 아닌 일반 집에도 주차가 가능하다는 점이 있다. 계단이 유별나게 미세조정이 어렵게 되어있다거나 하지 않는 한 배그 내에 존재하는 모든 집 안에 차량을 넣을 수 있다. 실력자층일수록 건물 선점시 타고 왔던 차량을 숨기거나 바퀴 또는 차체를 보호할 방법을 강구하는게 워낙 중요하게 여겨지는 현 메타에서, 차량의 은폐와 엄폐를 동시에 손쉽게 할 수 있다는 점은 대단한 장점이다.

참고로 오토바이의 운전석 뒤쪽에 앉은 사람은 권총, 기관단총 두 가지 종류의 무기만 사용할 수 있다.쫓는 차량에게 Vector나 Tommygun으로 역관광시킬 수 있다 주행 중 교전을 해야할 것 같을 때 참고할 것. 물론 사이드카에 앉아있다면 어떤 무기든 사용할 수 있다.

에란겔 맵에서는 검은색 오토바이가 스폰되고 미라마 맵에서는 부분적으로 황토색 도색이 추가된 오토바이가 스폰된다.

듀오를 할 때는 정말 차가 없는 경우가 아니라면 가급적 오토바이 두 대를 이용하거나 한 대에 두 명이 타는 것을 자제하는 게 좋다.
특히 지형이 상당히 혐악한 미라마같은 경우는 두 명이 함께 타다 한명이 기절하면 살리러 오던 중 걸려 넘어져 재미없게 사망하는 경우도 있다. 이러면 팀 대전 때 엿을 많이 먹는다

1.0 정식서비스 출시 후 달리던 오토바이에서 간혹 자동적으로 내려지는 치명적인 버그가 있다. 최고속력이 워낙 빠른 탈것이다 보니 달리던 상태에서 버그가 발생하면 살아남을 확률이 희박하다(...). 정식서비스 시작 후 탈것에 타게 되면 운전자를 제외한 탑승자의 시점에서 자동차가 이리저리 순간이동을 한다거나 한쪽 바퀴를 세우고 묘기를 부리며 달리는 것처럼 보이는 버그가 있는데 오토바이 한정으로 오토바이가 이리저리 날아다니는 것처럼 보이는 버그가 발생하면 높은 확률로 달리는 와중에 자동적으로 하차하게 된다.

원래 바퀴는 터지지 않았으나 잠수함 패치로 터뜨릴 수 있게 되었다.

1.0 패치 이후로 오토바이 물리엔진에 버그가 생겨서 다른 차량과 오토바이가 부딪히면 간혹 다른 차를 하늘 높히 날려버린다.메이저 리그 배틀그라운드[17] 비단 적 차량뿐만 아니라 아군 차량과 부딪혔을때도 생기니 폭주족 기분을 낼 때는 주의하자. 그런데 역으로 이용해 적들을 날려버려 킬을 따는걸로 이용하기도 한다. 심지어 물리엔진 문제로 인해 다른 차들과 힘싸움을 해도 오히려 오토바이가 부딪힌 차량을 밀어내고 뒤집는 이상한 현상이 자주 등장했지만 2019년 기준으로 다른 차량을 날려버리거나 밀어내는 이상한 버그는 고쳐졌다.

신규 맵인 비켄디에서도 나오는 걸로 확인되었다. 사녹처럼 3인승 오토바이는 나오지 않는다. 에란겔, 미라마, 사녹과 달리 스노우 타이어가 장착되어 있는 점이 특징. 당연히 눈이나 얼음 위에서는 운전하기가 어렵다. 눈이 쌓여있는 길에는 스노우 타이어에 눈이 묻혀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하지만 26차 패치를 통해 비켄디 맵의 오토바이는 스노우바이크로 대체되었기에 더 이상 비켄디에서 오토바이를 탈 수는 없다.

3.2. 선박

강이나 바다 등에서 이용할 수 있는 이동 수단. 차량보다 속도가 느린 편이다.

선박이 뭍으로 밀릴 경우 이용할 수 없지만, 차량 등을 이용해 물로 밀어내면 다시 이용할 수 있다.

3.2.1. 보트

파일:Speedboat_dev.jpg
탑승 인원 5명
체력 1500
등장 지역 에란겔, 미라마, 사녹, 비켄디

이른바 용왕 메타로 불리는, 바다나 강물 속에 몸을 숨겨서 살아남는 플레이를 하는 유저들이 애용하고 있다. 육지에 정박할 때 속도가 지나치게 빠르면 보트가 그대로 뭍으로 올라와 조종할 수 없게 되니 주의를 요한다. 이를 이용해서 다른 사람이 보트를 사용하는 것을 막거나 해안선 근처에 엄폐물로 사용할 수도 있고 그냥 빠르게 상륙하는 용도로 쓸 수도 있다. 또한 회전반경이 차보다 훨씬 넓어서 방향 전환 중 보트가 뭍으로 올라올 수도 있다. 그리고 물이니 괜찮을거라 생각하고 전속력으로 가다가 내리면 황천길 직행이니 조심하자.초보자들이 이런 실수를 많이 저지른다 시프트를 눌러도 엔진음이 차이가 없지만 속도는 증가하니 급하면 부스트를 꼭꼭 쓰자. 일반적인 차량과 다른 점도 있는데, 육상 차량은 탑승자가 기절하면 속도에 관계없이 그 자리에 가만히 떨어지지만 보트는 속도가 빠를 경우 추락사 판정으로 즉사하고 기절시킨 사람 킬카운트가 올라간다. 그리고 패치로 기절한채로 물에 떨어지면 즉사하지 않더라도 호흡 게이지가 즉시 0이 되어 소생을 즉시 시도하지 않으면 익사하게 되므로 물에서 기절하면 물가가 바로 앞이 아닌 이상 익사하게된다.

만일 육상으로 올라간 보트 주변에 다른 보트가 없고, 다른 차량이 있는 상태에서 보트가 긴급하게 필요할 경우 차량으로 보트를 다시 물쪽으로 밀어넣을 수 있다.

강이 적고 대부분 내륙지대에 자기장이 형성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다른 차량과는 달리 원이 좁혀지는 중후반부에는 강을 횡단하는 용도로만 사용되는 등 활용도가 높지는 않다. 하지만 자기장이 밀베 쪽으로 형성되는 경우 검문소를 피하기 위해 보트를 타고 건너갈 수도 있다. 하지만 밀베 섬 쪽으로 가서 보트를 타는 것은 별로 추천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검문소를 보통 하는 다리 쪽에 보트 스폰 장소 3개가 있는데, 검문소를 차린 애들이 보트를 전부 터트리는 경우가 많고, 안 터트린다고 하더라도 보트의 소리가 들리므로 저격수에게 역관광 당할 수 있다. 밀베 쪽으로 굳이 보트를 타야 한다면 다른 데서 끌고 오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기할 만한 사항으로 1인칭 조준 상태에서 보트 바닥을 내려다 볼 수 있다. 바닥을 내려다 보고 있으면 엎드린 상태가 되어 피탄면적이 적어져 머리를 맞을 확률을 낮출 수 있다. 갑작스런 총격에 대비할 때 좋다.[18]

신규 맵인 비켄디에서는 얼어있지 않은 바닷가나 남부지역에서 드물게 스폰이 된다.

여담으로 깃발에 러시아어로 ПГ(뻬그)라고 써져있다.

버그인지는 알 수 없으나, 보트 내부로 수류탄이 들어가 폭발하더라도 탑승자에게 피해가 가지 않고 보트가 위로 솟아오른다. 단, 보트에는 피해가 고스란이 들어가기에 마냥 좋다고 시도했다간 보트와 함께 폭발엔딩을 볼 수도 있다.

3.2.2. 아쿠아레일

파일:Vehicle_Aquarail.jpg
탑승 인원 2명
체력 1000
등장 지역 에란겔, 미라마, 사녹

1972년에 메카닉스 일러스트레이티드지에 설계도가 실린 목제 제트스키를 모티브로 제작된 이동 수단이다. 최대 속력은 보트에 비해 그렇게 빠르지는 않지만 출발 시 가속이 빠르게 붙고 선회력이 매우 뛰어나다.

차량처럼 Shift 키를 눌러 부스터를 사용할 수 있다. 부스터 사용 시 시각적 효과가 나오는 차량과 다르게 효과는 나오지 않지만 최대 속력이 약 85~90km/h까지 올라간다. 하지만 부스터를 사용하여 주행할 경우 연비가 매우 나빠진다. UAZ나 픽업트럭보다 더 빠른 속도로 연료 게이지가 줄어드는 게 보일 정도.

오토바이와 다르게 2번 좌석 탑승객은 모든 종류의 무기를 사용할 수 있다. PC버전 초기에 AWM를 비롯한 저격총도 권총처럼 한손으로 들고 조준 할 수있는 버그가 있었다.

후방에 달린 모터에 HONDA를 패러디한 GANDA라는 글씨가 적혀 있다.

3.3. 항공기

3.3.1. 모터글라이더

파일:모터글라이더.jpg
탑승 인원 2명
체력 ?[19]
등장 지역 에란겔, 미라마
2020년 1월 15일차 패치로 에란겔과 미라마에서 40여개의 위치에서 총10대 의 모터글라이더가 랜덤 스폰된다. WASD로 방향, 고도를 조작할수 있으며 shift키랑 ctrl키로 스로틀을 올리거나 내릴수 있다. 연료없이 스폰되있고, 체력이 매우 낮다는 것이 리스크며, 날고있는 도중에 보조석에선 사격을 할수 있다. 참고로 엔진이 켜졌을때 프로펠러와 닿으면 피가 엄청나게 줄거나 기절, 사망할수 있다.

3.4. 특정 지역 전용 차량

특정 맵에서만 등장하도록 설정된 차량들이다.
등장하는 전용 맵 이외의 맵에서는 등장하지 않으며 이 경우 비슷한 성질의 다른 차량으로 대체된다.[20]

3.4.1. 에란겔 전용

3.4.1.1. 다시아
파일:pubg-dacia.png
탑승 인원 4인승
체력 1800
등장 지역 에란겔, 비켄디
동력구동방식 전륜구동(FF)

1970년형 다치아 1300을 모티브로 한 전륜구동 소형 세단. 최고 시속 110km 가량으로 오토바이를 제외한 차량 중 속력이 가장 빨랐었으나 미라도의 출시로 옛말이 되었다. 엔진 출력이 약해서 산 오르막길에서는 정지 상태에서 출발하는 게 불가능하고 부스터를 쓰지 않는다면 차가 뒤로 밀릴 수 있으니 대각선으로 올라야 한다.

다시아는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지역에서 나오는 편인데, 사람들이 하도 차를 같이 타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지 택시라고도 부른다. 이름이나 모양 때문인지 다시마국민차 쏘나타같은 별명으로 부르는 사람들도 은근 많다. 앞엔진-앞바퀴굴림(FF)이므로 앞바퀴가 터지면 주행이 불가능하다. 현실의 FF차량처럼 핸들을 이리저리 흔들어 뒷바퀴의 접지력을 떨어뜨리면 피쉬테일을 일으키는데, 이를 이용하여 급할때 제법 현란한 회피기동을 펼칠 수 있다. 뒷바퀴가 하나만 터졌으면 차가 쭉쭉 미끄러져 조향이 꽤나 힘들어지지만 일단 가고싶은 곳으로 움직일 수는 있으니 급하면 그냥 타는게 좋다. 이동중인 다시아에 대응할 때에는 솔로, 스쿼드 모두 운전석을 겨냥하는 것이 보편적이다.

출력이 상당히 약하다는 것을 반영한 것인지, 오르막 출발이 거의 안되다시피하다. 후반 싸움이 산에서 이뤄져야 한다면, 자동차를 내리막으로 대자. FF차량 특성상 오르막보다는 평지와 내리막에 훨씬 강하다. 그럼 탄력을 받아 50~60의 속도로 달릴 수 있다.

그러나 이 다시아가 PC 1.0 업데이트를 기점으로 상당히 차가 미끄러지게 되었다. 이전에는 그냥 부스트 쓰고 꺾어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으나 현재는 그냥 미끄러진다. 미끄러질 때는 핸들을 미끄러지는 방향과 반대로 꺾어 방향을 다시 맞출 수 있다. 거기다가 엔진 소리가 변경될 때 엔진 소리가 더 커져서 어그로가 더 잘 끌리게 되었다.

비켄디에서 등장하는 다시아는 차량에 눈이 묻은채로 스폰된다.
3.4.1.2. UAZ
일반
(좌측부터 오픈톱, 소프트톱, 하드톱[21])
방탄[22]
파일:PUBG_UAZ.jpg 파일:steel_rain_uaz.0.jpg
탑승 인원 4명[23]
내구도 2000(일반), 4000(방탄)
등장 지역 에란겔
동력구동방식 AWD

속칭 지프 또는 레토나로 불리는, UAZ-469. 그중에서도 파생모델인 UAZ 3151을 기반으로 하는 오프로드 차량이다. 엔진 마력이 높아서 가속이 빠르고 험지 주행에 유리하다. 차 후방이 캔버스로 덮여있는 소프트톱과 일반적인 차의 형태인 하드톱, 그리고 프레임만 있는 3가지 형태가 스폰된다. 오픈탑이 방어력이 제일 최악이고, 그다음은하드탑, 그리고 최고로는 믿기지가 않지만 소프트탑(!)이다. 비현실적이라고는 하지만 일단 들어보자 어차피 게임이자너 소프트탑 차량은 뒷좌석에 타고 있을 때 언뜻 봐선 밖에서는 눈치채기 어렵고, 최근 패치로 인해 총탄이 지붕을 뚫지 못하기 때문에 간간히 잘 살피지 않고 타는 사람을 뒤에서 근접무기로 후려쳐서 잡는 것을 노리기도 한다. 뒷좌석에서 공격 시 앞자리에 백퍼센트 헤드샷이 꽂혀서 즉사다.

에란겔 맵에 등장하는 차 중에서 전고가 제일 높고 체력도 높은 편이라 후반 자기장 싸움에서 엄폐물로 써먹기 가장 좋은 차량이다. 단 연비는 상당히 구린 편. 사륜구동 차량이므로 타지 못하게 하려면 한쪽 면의 타이어 2개를 터뜨려야 한다. 검문소 플레이를 한다면 되도록 사람을 노리고 타이어는 건드리지 말자. 이동중인 UAZ에 대응할 때에는 다시아와 마찬가지로 운전석을 겨냥하는것이 보편적이다.

안전지대 밖에서 플레어건을 쏘면 방탄 UAZ가 투하된다.[24] 방탄 UAZ는 일반 UAZ와 달리 사진과 같이 창문에 유리 대신 방탄 철망이 있고 차량 바깥면에 철판이 덧대져있는 모습을 하고 있다. 창문에 있는 방탄 철망 덕에 운전자와 탑승자는 일반 차량들보다 총알로부터 비교적 더 안전하다. 철망은 앞쪽>옆쪽>뒤쪽 순으로 촘촘하게 덧대져 있는데, 덕분에 앞쪽에서는 아무리 총을 쏴도 내부의 적을 공격할 수 없다.덕분에 로드킬에 최적화되어 있다 옆면은 맞추기는 어렵지만 어느정도 맞고, 뒤쪽은 내부 방호가 거의 안 되긴 하지만 어느 정도는 막아준다. 거기에다가 내구도는 일반 UAZ보다 2배가량[25] 높기 때문에 돌파력이 좋고 엄폐물로도 가장 써먹기 좋다.
그러나 단점도 있는데 1인칭 모드에서 앞이 안보인다, 일반 UAZ와 다르게 차량에 탑승한 유저는 그 철망 때문에 내부에서 총을 못쏘는 단점이 있다. 그리고 일반 UAZ보다 최고속도가 10km가량 느리다. 물론 이는 차량 내부에서 밖을 사격하는 전략을 자주 사용하는 유저가 아니라면 크게 작용하는 단점은 아니다.
참고로, 방탄 UAZ는 부위별로 받는 대미지가 다르다. 철망보다 본체가 받는 피해가 더 크므로,[26] 방탄 UAZ를 터뜨릴 생각이라면 창문이 아닌 본체를 노리자. 참고로 이 녀석도 오토바이한테는 진다. 하늘에서 내려올 때 깔리지 않도록 주의하자.

2018년 9월 12일 패치노트 #21 적용으로 사녹에서 툭샤이가 추가됨에 따라, 더 이상 사녹에서 UAZ를 볼 수 없게 되었다.

30차 패치 이후 장갑차인 BRDM-2가 등장해서 더 이상 방탄 UAZ를 플레어건으로 부를 수 없게 되었고 대신 일반 보급 비행기에서 간혹 드랍되도록 격하되었다. 바다에 내렸거나 보급인줄 알고 갔다가 발견하면...

신규 맵인 비켄디에서도 지마가 출시되기 전까지 등장했다. 눈이 쌓여있는 길에는 차량 하부에 눈이 묻혀있는 UAZ를 볼 수 있었다.

3.4.2. 미라마 전용

3.4.2.1. 픽업트럭
오픈톱 하드톱
파일:pubg_vehicle_01.jpg 파일:f971ce59707701.5a2c52e11094f.jpg [27]
탑승 인원 4명
내구도 1000
등장 지역 미라마
동력구동방식 AWD

쉐보레 K5 블레이저 2세대(그중에서도 1975~1979년형)와 포드 F 시리즈 6~7세대 등 70년대 후반~ 80년대 초반의 미국제 픽업트럭을 모티브로 한 차량이다. 3번 좌석과 4번 좌석은 트럭의 적재함이다. 적재함에 커버가 장착되어 있는 모델과 커버가 없는 모델이 존재한다. 탑승한 후 V키를 눌러 운전석을 1인칭 시점으로 볼 시 룸미러에 나무 모양 방향제가 매달려 있는 걸 볼 수 있다.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형태의 방향제라서 정식 출시한 시기와 엮어서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착각하곤 하는데 해외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차량 방향제다.

또한 후방 번호판에 F2HNK라고 써있는데 뜻은 F를 누르면 경적(F to HoNK)이다. 경적 기능이 처음 나왔을 때 차를 타고 내리는 키가 F인 것을 이용해서 F 누르면 경적이 나온다는 낚시가 성행한 것을 반영한 이스터에그.

로니가 나오기 전까지는 한 때 사녹에서도 스폰되어 이용할 수 있었던 차량이었다.

험지 주행능력이 높지만 차고가 높아서 잘 뒤집어지고, 주행시 핸들링도 나빠서 터보주행시 드리프트를 하게되면 언더스티어로 인해 차량이 미끄러지고 스티어링조차 불안정해서 감속을해야 회복될정도[28] 연비도 UAZ급으로 나쁜데다 체력도 생각보다 높은 편이 아니라 집중 사격을 받으면 금방 터진다. 거기에 적재함에 커버가 없는 모델은 3~4번 좌석에 적의 화력이 집중되기도 한다. 그래도 미니버스보다는 주행 능력이 좋아서 그나마 자주 쓰인다. 꽤 쉽게 터지는 만큼 폭발만 조심하면 차벽으로 쓰기에도 나쁘지 않다. 4륜구동 차량이므로 타이어를 2개 이상 터트리면 정상적인 주행이 불가능하다.

오토바이만큼은 아니지만 버그가 정말 많다. 미니버스보다는 낫지만 에란겔 차량에 비해 기본적으로 가속이 느린 편인데, 이것과 상관없이 충분히 속력을 얻은 상태에서도 가드레일 같은 파괴 가능한 오브젝트와 충돌 시 대미지만 받은 채 부수지 못하고 멈추고, 저속 주행 시 넘어갈 수 있는 작은 턱을 고속 주행 중에 처박히는 일 등. 이런 자잘한 장애물은 쉽게 통과하도록 몬스터카 형태로 차고가 높은데도 다른 차량은 쉽게 넘어가는 장애물 같지도 않은 낮은 지형에 부딪히고 다치는 일이 잦다.

사이드 브레이크를 채우고 내리지 않으면 알아서 굴러가는 경우가 많은데, 자칫하면 굴러가는 차량에 치여 죽거나 차만 멀리 가버릴 때도 많다. 그리고 내린 직후에는 정조준이 안 되는 버그가 있다. 차량 이동중 즉각적으로 대응사격을 해야 하는 미라마 특성상 치명적인 버그인데, 프로씬에서도 지속적으로 말이 나오고 있지만 출시 초기부터 고쳐지지 않고 있다. 그래서 혼자 탈 때는 그냥 버기나 미라도를 찾으면 바로 갈아타는 것이 나을 지경.
3.4.2.2. 미니버스
파일:pubg_minibus.jpg[29]
탑승 인원 6명
내구도 4000
등장 지역 미라마
동력구동방식 후륜구동 (RR)

폭스바겐 Type 2 1세대를 모티프로 한 미니버스다. 유저들은 보통 버스타요, 읭읭이[30], 다마스치고는 체력이 높은데... 라고 부른다. 북미쪽에서는 히피 밴 또는 스쿠비 두 밴이라는 애칭으로 부르는 사람들이 많다. 경적 소리가 잉잉 잉잉 하고 나는데 꽤 귀엽다. 본래 사녹에서도 나왔었으나 2018년 9월 12일 패치노트#21 적용으로 사녹에서 툭샤이가 추가됨에 따라, 더 이상 사녹에서 미니버스를 볼 수 없게 되었다.

최대속력은 110 km/h 정도로 버기와 동일하지만, 느린 가속도를 지녀 도로가 아니면 거의 운용이 불가능하며 도로에서도 부스터를 쓰고 버기가 최대속도에 도달하는 시간의 3배 정도를 소요해야 최대 속력에 도달한다. 또한 버기와 마찬가지로 똑같은 뒷엔진-뒷바퀴굴림(RR) 차량이라 방향전환이 빠릿빠릿한 편이지만 워낙에 가속이 더뎌서 체감 조향은 크지 않다. 버기처럼 후륜이 나가면 돌아버리지만 애초에 빨리 달리기도 힘들고 바퀴 사이즈도 작아 겪어볼 일이 없다. 예전에는 미니버스 앞바퀴의 1개를 터뜨리면 미니버스가 더 빨리 갔었지만, 패치된 것인지 속력 차이가 없어졌다.

체력이 무려 4000으로 BRDM 보다 높아서 주행 도중 어딘가에 부딪히거나 뒤집어져도 체력은 조금만 깎이고, 적의 공격을 받아도 맞으면서 공격을 피할 수 있다. 심지어 레드존에서 폭격을 맞아도 피가 1/4가량 남은 채로 살아남는다! 그리고 자기장이 좁혀진 후반에 엄폐물로 쓰기 좋기도 하다. 거의 민수용 장갑차 수준. 단, 바퀴의 내구도는 다른 차량과 똑같으므로 적이 바퀴를 일점사하면 금방 멈춰 버린다.

미니버스는 배틀그라운드 내의 모든 차량 중 연비가 가장 나빠 부스터를 사용하면서 주행 시 연료 게이지가 눈에 띄게 빨리 줄어든다. 대신 체력이 좋자나 만약 버스를 장기적인 이동 수단으로 최대한 활용하고 싶다면 최소한 연료통 2개는 가지고 다녀야 하며, 연료게이지가 60% 이하라면 주워온 연료통을 주저없이 사용하고 연료게이지를 관리하면서 운전하는 것을 권장한다. 그리고 주행 시 연료량에 부족함이 없도록 틈이 나는대로 연료통을 발견하면 주워놓는 것이 좋다. 거기에 더해 엔진 마력까지 낮아서 발차능력, 등반능력, 가속도, 최대속도, 연비 모든 것이 다른 차량보다 부족하다. 그래서 도로를 벗어나 주행할 때 오르막길을 오르지 못하는 경우가 매우 많다. 게임 중후반으로 가면 경운기급 속도로 안전지대를 향해 기어가는 이 차를 자주 보게 될 것이다.
3.4.2.3. 미라도
하드톱 오픈톱
파일:pubg mirado.jpg 파일:mirado-opened.jpg
탑승 인원 4명
체력 900
등장 지역 미라마
동력구동방식 후륜구동(FR)

12차 패치노트를 통해 공개된 미라마 전용 신형 차량. 1~2세대 포드 머스탱을 모티브로 한 머슬카이다. 앞 엔진-뒷바퀴 굴림(FR)이며[이게 묘사가 좀 미묘한데 차량 모델의 엠블럼에는 RR(뒷 엔진-뒷바퀴 굴림)으로 묘사되는데 정작 엔진이 불타는걸 보면 뒤가 아닌 앞에서 불이 붙는다.], 다시아와 비슷한 컨셉의 4인승 차량이지만 훨씬 힘이 좋고[31] 현실의 고출력 후륜차량 처럼 스핀 제어가 어렵다.[32]연비는 픽업트럭과 비슷한 정도로 나쁜 듯 하지만 최고속력이 160km/h를 찍는다.[33] 단점은 의외로 이 차량은 스폰율이 낮은 건지 찾기가 힘들다. 오픈카의 경우 탑승자가 공격에 무방비하고, 엄폐물로 차벽을 삼기에는 차체가 낮아 앉은 채로는 머리가 노출된다는 것. 무엇보다 쓸데없이 머슬카의 멋진 배기음은 잘 구현해놔서 엄청 큰소리도 단점.

사실 가장 큰 문제는 속도가 너무나도 빠르기 때문에 험지가 가득한 미라마엔 어울리지 않는 차량이라는 것. 안 그래도 생존력이 떨어지는 걸 미친 속력으로 때우는 차량인데 험지에 진입하는 순간 차가 오토바이마냥 하늘로 치솟더니 땅에 쳐박아대며 생쇼를 벌이기 때문에 험지에선 세심한 속도조절과 경로 선택이 필수이고, 고속으로 울퉁불퉁한 언덕이라도 탔다간 바로 대미지가 들어가거나 차가 뒤집힌다. 다만 언덕에선 그냥 올라가질 못하는 버스보다야 낫기에 평가는 그리 나쁘지 않다. 이전에 사막맵 개선일환으로 도로가 늘어났고, 언덕 사이에 차가 달리기 쉬운 오프로드도 많이 추가되기도 해서 초창기 극악의 환경에서 운전할때와 달리 어느정도 운전의 난이도가 낮아졌다는 것도 감안해야하고...

또한, 배틀그라운드의 모든 차량을 통틀어 변속기 성능이 가장 좋지 않다. 오르막에 올라가면 기어가 내려가는데, 비포장 도로나 도로가 아닌 곳에 올라가다 보면 반응이 너무 굼떠서 1단까지 내려가서야 다시 가속이 될 정도이다.

하여튼 이 차를 선택했다면 되도록 험지 주행은 피하고 공도나 굴곡 적은 길을 택해야 한다. 자기장때문에 험지를 가야 한다면 근처에서 픽업트럭을 찾아 갈아타거나 속도조절에 주의해서 움직여야 한다. 그리고 5월에 밝혀진 사실로, 버그인지 의도한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미라도 밑에 수류탄을 던지면 미라도에 대미지가 1도 들어가지 않는다! 이는 사람이 타고 있을 때도 적용되며 자세한 영상은 여기를 참조할 것.

방향제가 걸려 있는 픽업트럭과 비슷하게 운전석 룸미러에 퍼지 다이스가 걸려 있다. 밀레니엄 팔콘

3.4.3. 사녹 전용

3.4.3.1. 로니
파일:RONY_re.jpg
탑승 인원 4명
체력 1000
등장 지역 사녹
동력구동방식 후륜구동(FR)

2018년 7월14일자 업데이트로 추가되었다. 임시로 나왔던 미라마 픽업트럭을 대체하였다.

승용차 엔진을 쓰는 픽업트럭이며, 4륜구동인 미라마의 픽업트럭과는 다르게 후륜구동이다. 서스펜션 또한 미라마의 픽업트럭보다 낮은 편이지만 차체가 미라마의 픽업트럭보다 더 길다.[34] 모티브는 현대 포니 2 픽업과 미쓰비시 마이티 맥스, 토요타 하이럭스등의 8~90년대의 아시아제 픽업 트럭의 디자인을 적절히 섞은 듯한 디자인이다.

언덕은 미니버스나 다시아보다 잘 못타는 편이고[35] UAZ나 미라마 픽업트럭 같은 본격적인 험지용 차량이나 버기나 오토바이 같은 가벼운 차량들과 비교하면 등반 능력이 떨어지고, 평지에서도 최대 속력이 낮아서 느리다. 하지만 엔진 소리가 다른 차에 비해서 조용하다는 소소한 장점이 있다. 사녹에서 차를 이용하기 힘든 이유중 하나가 맵이 좁아 차소리에 어그로가 많이 끌려 집중사격을 받기 쉽다는 이유인데 그만큼 소리가 작은 로니는 비교적 은밀하게 이동이 가능하다. 덤으로 색상 중에 초록색도 있어서 위장용으로도 괜찮다.

2018년 9월 12일 #21 업데이트로 사녹에 임시로 나왔던 UAZ, 다시아, 미니버스가 툭샤이로 대체되면서 사녹의 유일한 4인승 차량이 되었다.

1인칭으로 운전석을 보면 Pai Nan FC라고 적힌 리본이 걸려 있다.

모 팀모 선수와는 아무관련 없다
3.4.3.2. 스쿠터
파일:Scooter.jpg
탑승 인원 2명
체력 1000
등장 지역 사녹

2018년 8월 16일 #20 업데이트로 추가되었다.

사녹에서 스폰되는 차량이며, 모티프는 베스파 스쿠터 혹은 야마하 비노.[36]

2인승의 낡은 빈티지 스쿠터 컨셉이다. 오토바이와 체력은 동일하지만 속도는 오토바이보다 소폭 더 느리며, 커브 시 바퀴가 돌아가는 각도가 오토바이보다 더 크다.
당초에는 오토바이를 대체할 예정이었으나, 이 후 새로 추가되는 쪽으로 확정지어 오토바이와 같이 볼 수 있게 되었다.

한때 문을 닫아도 통과해버리는 버그가 있어서 분명 문닫고 농성중인데 갑자기 스쿠터가 등장해 로드킬해버리는 웃지못할 상황이 생기기도 했다.
3.4.3.3. 툭샤이
파일:Tukshai.jpg
탑승 인원 3명
체력 1000
등장 지역 사녹

2018년 9월 12일 #21 업데이트로 추가되었다. 사녹에 임시로 나왔던 UAZ, 다시아, 미니버스를 대체한다.

태국에서 쓰이는 3륜 오토바이 택시인 뚝뚝을 모티프로 하였다.[37] 당연히 오토바이 택시란 말 그대로 부스터를 사용할 수 없으며, 최고속도도 80km/h 가량밖에 나오지 않는 단점이 존재한다. 연비는 그럭저럭 준수하나 엄폐용으로도 쓰기가 쉽지 않고 체력도 낮은 편이라 호기심 외에는 많이 이용하지 않는 편. 그나마 엔진소리가 크지 않아 조용하게 이동하기엔 나쁘지 않다.

3.4.4. 비켄디 전용

3.4.4.1. 스노우모빌
파일:3dot1.png
탑승 인원 2명
체력 1000
등장 지역 비켄디

2018년 12월 7일 #24 업데이트로 비켄디 맵 전용 차량으로 추가되었다.

스노모빌답게 타 차량과 다르게 눈이 쌓여 있는 지형이나 얼음 위에서 더 잘 달린다. 오히려 눈이 쌓이지 않은 곳이나 포장도로 위에서는 스키판에서 스파크가 튀는 이펙트와 함께 속력이 줄며 방향 전환이 힘들어진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스노모빌을 운용할 때에는 눈이 쌓인 곳으로 이동하는 것이 좋다.

타고 있는 플레이어가 노출되는 면적이 오토바이와 비슷해서 발각당할 경우 총에 맞기 쉽다. 거기에다가 빠른 속도로 이동하여 총을 쏴도 플레이어를 명중시키기 쉽지 않고 빠르게 시야에서 사라져버리는 오토바이와는 달리 속도도 그리 빠르진 않기 때문에 더욱 위험하다. 그리고 눈 위로 발자국이나 차량 바퀴 자국이 남는 비켄디 맵 특성상, 타 차량과 다르게 자국이 가느다란 모양인 스노모빌은 자신이 스노모빌을 운용하고 있다는 사실이 발각되기 쉽다는 소소한 단점도 있다.

오토바이와 비슷하게 뒤집어진 채로 오래 있으면 강제로 하차된다. 그래서 험한 지형으로 가는 것을 추천하지 않는다. 다만 차체가 오토바이보다 무겁기 때문에 뒤집힐 일은 생각보다 없다.
3.4.4.2. 지마
2019년 테스트 서버에 추가된 차량.
파일:PUBGjima.png
탑승인원 4명
체력 1800
등장 지역 비켄디
동력구동방식 AWD

모티브는 러시아의 국민 SUV 라다 니바.[38]

4인승 SUV이며 비켄디에서 UAZ 대신 스폰될 예정이다. 다시아보다 더욱 안전한 핸들링을 보여주고 있다. UAZ의 속도와 다시아의 체력을 가지고 있는데 UAZ보다 살짝 작지만 무게는 비슷한 정도로 눈길에서 안전한 핸들링을 보이며 다시아보다 덜 미끄러진다. 거기다 발차능력과 제동능력이 매우 뛰어나다. 다시아나 UAZ등 보다도 더욱 뛰어난 제로백 성능을 보인다.
3.4.4.3. 스노우 바이크
파일:PUBGsnowbike.png
탑승인원 2명
체력 900
등장 지역 비켄디

비켄디에서 오토바이 대신 추가된 차량.
스노우모빌보다는 빠르지만 체력이 더 약하다.
스노우모빌처럼 눈길에서는 빠르지만 눈이 없는 도로 쪽에서는 느려진다.

3.5. 보급 전용 차량

맵에 스폰되지 않아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얻을 수 없고 보급품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특별차량이다.
보급품으로만 특별하게 드랍되는 희귀성에 걸맞게 일반 차량보다 강하고 특수기능들이 추가되어있으며 연료도 최대로 채워진 채로 드랍된다.
일반 보급품에서 간혹 볼 수 있으며 플레어건을 안전 구역 밖에서 쏠 경우에도 드랍된다.

3.5.1. BRDM-2

파일:BRDMPubg.jpg
탑승인원 4명
내구도 2500
등장 지역 플레어건 특별 보급품(카라킨을 제외한 모든 맵)
30차 패치를 통해 등장한 보급 전용 차량. 플레어건을 자기장 안전구역 밖에서 발사할 경우 특별 보급상자 대신 투하된다. 기존의 보급 전용 차량인 방탄 UAZ를 대신하는 차량이자 업그레이드 버전이다.[39] BRDM-2의 내구도는 총 2500으로 UAZ보다 약간 많은 정도지만 장갑차답게 차량 전체에 방어도 메커니즘이 적용되어있어 입는 피해 자체가 감소하여 실질적으로는 대략 4000 정도의 일반 UAZ의 2배에 달하는 내구성을 자랑한다. 덕분에 총격으로부터 더욱 오래 버틸 수 있고 유리창에다 타이어까지 완전 방탄이기에 탑승자를 완벽하게 보호할 수 있다!

원판의 고증을 살려 수륙양용 기능이 구현되었기에 BRDM-2를 운전하여 물 속으로 입수할 경우 보트처럼 물 위에서 부유해서 운전할 수 있다. 다만, 최고 속도가 22km/h로 크게 줄어들고 선회 또한 어려워지지만 보트가 없어도 강을 비교적 안전하게 도하할 수 있다는 건 매우 큰 장점.[40] 물 위로 이동할 시 전방의 파도막이가 올라가고 후방의 스크류 프로펠러 구멍이 열리는 깨알같은 디테일이 돋보인다.

단점으로는 차량의 덩치까지 UAZ 대비 2배 가량 크고 가속이 매우 느리고 둔중하며, 최고속도도 약 70~90km/h 밖에 안될 뿐더러, 연비 역시 매우 나쁘다.[41] 주행감은 굉장히 육중해진 픽업트럭 정도. 이 육중한 질량 때문에 경사가 가파른 언덕을 잘 오르지 못하고, 최고 속도에서 추돌시 차량과 탑승자의 체력이 매우 크게 닳는다. 둔중한 질량의 관성을 잘 이용해서, 내리막길에서의 탄력주행[42]을 요긴하게 쓰자. 연비와 주행가능거리가 상승한다. 여튼, 지표면에서 수km정도 주행하는 가정하에, 연료통을 적어도 2개 이상 넉넉히 챙기는게 좋다. 참고로 연료통 하나당 연료 게이지가 ¼정도 찬다. 또한 내부에서 어떤 무기도 사용이 불가능하며 타이어가 커서 차체 높이가 높은데다가 타이어를 고의로 터트리는 플레이도 불가능해 차량 아래 쪽이 크게 노출되어 있어 엄폐물로 사용하기 매우 어렵다. 그나마 차량이 살아있을 때에는 차에 타고 있으면 방어가 가능하지만 차량이 폭발해 탑승이 불가능할 경우에는 매우 위험해진다. 이럴 때에는 바퀴 뒤 말고는 숨을 곳이 없어진다.

내구도가 높기는 하지만[43] 완전 무적은 아니고, 기동이 둔중하다는 단점까지 있기에 무작정 들이대는 플레이를 하면 상상 이상으로 쉽게 터져버린다.

듀오와 솔로에서 너무 OP였던 것이 반영되어 4.1 패치 이후 받는 데미지가 듀오에선 40%, 솔로에선 80%[44] 증가했다. 예전처럼 막 굴리다가는 순식간에 터져버린다. 다만 방탄유리, 방탄타이어는 건재하므로 조심조심 굴리면서 저격과 수류탄의 위험에서 완벽하게 안전하게 치료아이템 사용, 장전등을 하는데엔 여전히 유효하다.
또한 원래는 누구나 탑승 가능한데다 탑승 상태에선 어떤 무기도 사용할 수 없어 의도치 않은 티밍을 하게 되는 상황이 심심치 않게 벌어졌으나, 4.1패치로 잠금기능이 생겨 탑승자가 한명이라도 있다면 탑승자와 같은 팀이 아닌 사람은 탑승할 수 없게 되었다. 빈 차가 되면 잠금이 풀려 누구나 탈 수 있다.

3.6. 출시 예정 차량

사녹 맵 전용 차량으로 폭스바겐 비틀 1세대를 모티프로 한 비틀[45] 이 추가될 예정이며, 관련 글 이들 차량이 업데이트되면 순차적으로 사녹 맵에 스폰되는 기존 차량들을 대체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30차 패치 이후 새로운 차량인 BRDM-2가 업데이트 되었음에도 이 차량들이 아무런 소식이 없는 걸 보면, 방탄 방패처럼 개발 중 삭제되었거나
아주 나중에 나올 가능성이 높다.
파일:Truck_dev.jpg
플랫베드
파일:zil.jpg
오픈톱
파일:zj1d9rar6j201.jpg
하드톱
파일:PUBG_truck.jpg
소프트톱

추후 ZIL 131이 등장할 예정이다. 실존하는 러시아산 중형 트럭이다. 트렁크가 있는 트럭은 탑승인원은 크기상 4명은 넘을 것으로 보인다. 원래는 그저 운전이 불가능한 엄폐물 차량에 불과했으나, 이동수단으로 승격되었다.

출시되면 두돈반이라고 불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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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배틀필드 시리즈와 같이 차량이 구현된 타 FPS를 먼저 접한 초보 유저들이 죽어나가는 이유이기도 하다.가속 중 내렸는데 시체가 떨어졌다[2] 파괴 가능한 오브젝트가 충돌로 부셔질때, 차량의 무게와 속도에 비례한다. 즉, 무거운 차량(UAZ, 픽업트럭 등)은 저속에서도 비교적 쉽게 가드레일이나 울타리, 철조망을 파괴할 수 있다.[3] 연비가 ½~¼정도로 나빠진다.[운전팁] 부스트를 키면 높은 torque를 내기 위해 고rpm 주행모드로 변속기가 반응한다. 마치 현실에서의 자동차에서 스포츠 셋팅을 둔 것처럼 변속 타이밍이 바뀌는데, 차량의 변속특성 및 최고rpm의 감이 잡혀있다면, 차량의 변속 타이밍을 조절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미라도같이 변속기의 성능이 영 좋지않은 차량을 운전할 때, 안정적이고 원하는 가속력을 낼 수 있다.[운전팁2] 가속키(W)와 후진키(S)를 동시에 누르면 수동차의 클러치를 꾹 밟은것처럼 탄력주행이 가능하다. 내리막길에서 연료를 아껴야하거나, 천천히 조용하게 감속을 하고 싶을때 유용한 기술이다. 픽업트럭처럼 중량이 무겁게 셋팅된 차량은 탄력주행이 상당히 잘 먹히는 편이다. 단, 모든 차량의 변속기 단수는 속도에 따라 자동으로 바뀌기에, 엔진 브레이크가 의도치 않게 먹히는 현상을 겪을 수도 있다.[6] 따라서 솔로가 아닌 한 차가 터질 거 같으면 차라리 고속이라도 내리는 게 낫다. 차량 추락사는 팀원이 살릴 수 있으니.[7] 주먹으로 타이어를 터트리는 것도 가능하다.(...)[8] 하지만 상황에 따라(내리막길이거나 AWD차량의 경우)에는 바퀴가 파손된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달리기보다는 빠른 속도로 움직일 수 있다. 다만 뒷바퀴가 터졌을 땐 후륜의 접지력이 상실되었기에 툭하면 오버스티어링 현상이 일어나고, 앞바퀴가 터졌을 땐 언더스티어링 현상이 잦게 일어나서 안정적인 주행은 거의 불가능하다.[팁+] 다만 차량이 완벽하게 전복된 상황이 아닌 옆으로 넘어진 상황의 경우 타개책이 있는데, 바로 W(전진)과 함께 Q나 E를 누르는 것. 차량 주행 중 공중에 뜬 경우엔 Q, E, Space, Ctrl로 차체를 조정할 수 있는데, 앞의 둘은 각각 좌우 롤링, 뒤의 둘은 각각 기울이기의 기능이다. 이를 적절히 이용하면 오토바이도 뒤집어져 낙사할 일 없이 안전하게 탈 수 있다. 그런데 차량이 옆으로 기울어지면 Q와 E의 입력이 활성화되기 때문에, 넘어진 방향에 따라 적절히 입력해주면 차량이 다시 똑바로 선다![10] 원문은 Still more optimised than PUBG.[11] 허나 빠른 속도로 달리고 있을 때, 경사진 길을 달릴 때에는 회복템이 먹어지지 않는 경우가 정말 많다. 저속으로 달릴 때에는 비교적 잘 먹어지는 편.[12] 정 후방에서 쏴도 엔진과 2번 좌석 사이 틈으로 맞을수도 있긴 한데 특정 각도에서만 매우 얇게 보이는 틈새라 그 사이로 맞을 확률은 매우 낮다. 운이 안 좋은사람은 이걸 맞는다. 어?! 그게 난데?[13] 미라마에서 파란 데칼의 버기는 멀리서 보면 맵 곳곳에 있는 쓰레기더미와 구분이 잘 안 돼서 저 멀리에 차가 있는 줄 알고 뛰어갔더니 쓰레기더미만 놓여 있는 경우가 꽤 많다. #[14] 당초 스쿠터 공개 당시 오토바이를 대체할 예정이었으나, 이 후 라이브 서버 패치 시 스쿠터와 오토바이가 공존할 수 있도록 수정되었다.[15] 패치로 오토바이가 사라지고 스노우 바이크로 대체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이 문단에 후술.[16] 패치후 무게중심이 안정되었다. 패치 전에는 점프시 오른쪽으로 기울었으나, 패치후 올곧게 점프된다.[17] 이는 버기도 마찬가지다.[18] 견착으로도 가능하다.[19] 매우 적다. 날다가 날개 끝이 나무에 살짝만 걸쳐도 피의 1/4이 단다. 약 200쯤 되는거 같다.[20] 비켄디 맵에서는 UAZ가 지마로 대체되는 식[21] 1레벨, 2레벨 ,3레벨로도 가끔 불린다...[22] PC 버전에서는 이제 플레어건 보급으로 더 이상 나오지 않으며, 밑에 BRDM-2가 나온다. 그 대신 일반 보급에선 희귀하게 등장한다.[23] 2017-12-21 PC 1.0 출시로 5인승에서 4인승으로 변경되었다.[24] #30 패치 이후로 BRDM-2가 등장하여 방탄 UAZ를 더이상 플레어건으로 부를 수 없게 되었다.[25] M416 기준 일반 UAZ는 45발을 버티고, 방탄 UAZ는 90발을 버틴다.[26] 앞유리 철망은 M416기준 90발을 버티고, 앞면은 80발 정도에 터진다.[27] 인게임 상에서는 루프 라이트 포드가 없다.[28] 고속주행시 핸들을 격하게 꺽으면 차가 직진을 하지못한다[29] 사진에는 라이트가 가로로 긴 형태지만 인게임에서는 세로로 긴 형태로 나온다.[30] 경적소리가 잉잉 하는 것처럼 들리기에 지어진 별칭.[31] 추격전에서 미라도로 적차량 전복을 시도하면 힘이 좋아서 픽업트럭은 달리는중에 전복되어 3~4바퀴를 구른다. 추격전 도중에 미국 경찰차처럼 상대차 뒷바퀴에 측면에서 전면을 들이미는 핏 머뉴버를 시도해보자.[32] 터보주행시 드리프트를 시도하면 99% 확률로 차량이 뒤집힌다! 이럴땐 급커브구간 전에서 100Km 미만으로속도를 줄이면 이런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33] 미라도 최고 속도 (영상 앞 부분만 참고)[34] 참고로 후륜에 토션빔 서스펜션, 판스프링이 사용되는게 확인되었다.[35] 미니버스, 다시아 같은 경우엔 최고속도로 가속되면 올라가는 건 가능하나 로니는 툭샤이 다음으로 마력이 약해서 언덕은 올라가기 어렵다. 애초에 스폰되는 맵 사녹에선 가파른 언덕이 많지 않아서 별로 큰 단점은 아니다.[36] 일단 생긴건 베스파 닮았으나, 배경을 생각해보면 일제 오토바이일 가능성이 더 크다.[37] 생긴거는 뚝뚝보다는 오토릭샤가 좀 더 비슷하다.[38] 보리스가 슬라브킹 MV에서 가지고 나온 그 노란차 맞다. 쓸라브 낑[39] #30패치 이전에는 UAZ에 방탄 창살과 장갑판을 덧대어 방어도에 유리 부분 방탄 기능을 갖춘 방탄 UAZ가 드랍되었으나 #30패치에 BRDM-2가 추가됨에 따라 기존의 방탄 UAZ는 플레어건 보급에서 더이상 볼 수 없게 되었다.[40] 너무 대놓고 도하하면 느린 속도 때문에 집중사격을 당해 터질 수 있으니 상황을 잘 봐 가며 해야 한다.[41] 연료 소모율이 UAZ의 2~3배정도 된다.[42] 타력주행이라고도 불린다. w,s키를 동시에 누르면 클러치를 뗀 상태와 비슷하게 되고, 달리던 운동에너지 관성으로 계속 움직이게된다.[43] 가장 체력이 높은 차량은 미라마의 미니버스로 내구도가 무려 4000이다.[44] 실질적으로 체력이 각각 스쿼드의 약 71%, 55%로 감소했다고 보면 된다.[45] 원래는 사녹에서 폐차, 일명 탑승할 수 없는 엄폐물로 맵 곳곳에 비치되었었는데,이번에 출시된다면 폐차 신세를 모면할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