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3 14:50:35

PD대정령-퐁듀와퍼 뒷담화 논란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이 문서는 실제로 일어난 사건·사고의 자세한 내용과 설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특정 사건사고 문서는 유머성 서술과 비하적인 표현이 제한되며, 사실관계를 작성할 때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시해야 합니다.
이 틀의 삭제 토론이 진행중입니다.


1. 개요
1.1. 사건 이해에 대한 난점
2. 사건 이해에 도움을 주는 배경들3. 논란이 된 사건
3.1. 퐁듀와퍼
3.1.1. 일러스트레이터와 시청자 뒷담화3.1.2. 선동과 여론조작
3.2. 대정령
3.2.1. 마애 해체 단독 결정
4. 대정령-퐁듀와퍼의 반응
4.1. 사건 초기4.2. 대정령의 사과 및 해명
4.2.1. 첫 번째 해명문 게시4.2.2. 두 번째 해명문 게시
4.3. 퐁듀와퍼의 반응4.4. 대정령 퐁듀와퍼 부부의 명예훼손 고소4.5. 방송 복귀
5. 평가와 반응
5.1. 일반 시청자들5.2. 대정령 측의 지인들5.3. 대정령 팬덤
6. 사건 이후
6.1. 대정령의 몰락6.2. 볼드모트화

퐁듀와퍼(舊 케핀)는 현 닉네임인 '퐁듀와퍼'로 통일하여 지칭하기로 한다.

1. 개요

2016년 10월 18일 터진 대정령과 퐁듀와퍼 부부를 대상으로 한 논란으로, 처음에는 뒷담화 문제로 시작했으나 팬들과 동료 스트리머들의 추가 폭로로 논란이 커지고 끝내는 고소까지 이르른 사건이다. 사건 직전까지 인터넷 방송계에서 최전성기를 달리던 대정령은 이 사건 이후 유례없는 속도로 몰락하였다.[1]

이 논란은 하나의 사건이라기보다는 이제까지 대정령과 퐁듀와퍼를 비롯한 BJ와 주변인물들의 사생활, 인간관계 영역에서 있었던 갈등들이 한꺼번에 터져나온 것이다. 퐁듀와퍼가 지난 3~4년간 자신과 가까운 수많은 사람들(매니저, 일러스트레이터,[2] 동료 BJ[3] 등)을 뒷담화한 사실과, 퐁듀와퍼가 친목질과 선동, 여론몰이와 위협적인 압박으로 조리돌림한 사실이 피해자들의 폭로로 드러난 사건이다.

전혀 관계없는 사람들의 폭로가 아니라 단톡에 초대되었던 예전 팬아트 제작자들, 매니저들, 그리고 형제라고 부르며 동고동락하던 동료 BJ의 폭로가 연속적으로 이어지면서 주장에 힘을 실어주고 있는데다, 대정령이 트위터와 방송에서 타인에게 위협적인 언행을 하는 등 문제가 있는 태도를 보인 정황도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논란이 커졌다.

1.1. 사건 이해에 대한 난점

이 사건이 벌어지게 된 이유는 '뽀그릉'이라는 닉네임을 쓰는 트위터 사용자가 자기 계정에 '뒷담화의 폭로'를 올리면서 시작했는데, 뽀그릉은 애초에 '이 계정은 얼마 가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는 증언이 있으며 말 그대로 폭로를 한 지 며칠 되지 않아 계정을 스스로 삭제하여 모든 게시물이 삭제되었다. 그러나 트위터 서드파티 사이트타 커뮤니티에서 조금이나마 증거를 찾아볼수있다.

2. 사건 이해에 도움을 주는 배경들

  • 이 사건에 대하여 자세히 알려면 과거 2014년 경에 있었던 대독 RPS 사건#아카이브까지 돌아가야 한다.[4] 그때는 퐁듀와퍼가 명백한 피해자였지만 그때 이후로 예전부터 있었던 친목질의 폐해가 드러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5]
  • 뒷담화 논란 이전에도 2015년 AU사건(=머독 열혈팬 사건)을 통해 퐁듀와퍼와 다른 BJ들 간에 불화가 있었다. #2, #3
  • 이전부터 대정령은 퐁듀와퍼에 대해 음해와 날조를 하고, 자신과 다른 마애 클럽원들 간을 이간질하는 팬들이 있다고 주장해온 바 있다. 영상
  • 평소 뽀그릉은 대정령에게 애로사항을 말하는 일이 잦았다. 링크는 다른 팬들이 본인들의 불만을 직접 나서서 말하지 않고, 뽀그릉에게 총대를 매게 했다는 사실을 파악하여 화가 난 대정령이 열었던 그룹 채팅이다. #1#2#3#4
  • 종합하자면 퐁듀와퍼는 이전부터 크고 작은 사건들에 휘말리는 일이 유독 잦았다.

3. 논란이 된 사건

3.1. 퐁듀와퍼

3.1.1. 일러스트레이터와 시청자 뒷담화

파일:케핀 캡쳐.png
대정령의 팬아트를 그려온 일러스트레이터들은 퐁듀와퍼가 팬아트를 그려준 팬들을 뒷담화해왔다고 폭로한다. 폭로에는 퐁듀와퍼가 과거부터 친분이 생긴 그림쟁이, 매니저나 타 BJ들을 깔보는 언행을 해왔다고 밝혔는데, 단톡방에 당사자를 올리고 하 씨발 그만 찡찡거려라고 욕설하는 카톡 내역, 그리고 XXX는 걍 그림 못 그린거같음이라고 뒷담을 하는 카톡 내역이 공개되었다.[7] 이외에도 자신의 팬아트를 그려준 팬에게 그림 실력이 별로라며 다른 사람들의 작품과 비교까지 하면서 대놓고 면박까지 줬다는 증언까지 나왔다.

퐁듀와퍼는 그 외에 트위터에서도 자신의 팬아트를 그려온 사람들에게 "나 가슴 그렇게 안작은데", "가서 다시 크게 그려와"라는 식의 발언을 공개적으로 했던 것들이 당시 팬아트를 그렸던 사람들에 의해 제보되고 있다. 이 발언들은 팬아트를 그렸던 사람들 외에 퐁듀와퍼를 팔로우하고 있던 사람들도 모두 기억할 만큼 공개적으로 이루어졌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실제로 그림을 퐁듀와퍼가 원하는 방향으로 자신의 그림을 수정해서 가져온 일러스트레이터에게 "더 더 더 크게" 라는 식의 발언도 서슴지 않았다고 한다.

더군다나 대정령이 자신이 관련된 굿즈로 상업적인 이득을 보는 것을 금지했기 때문에, 일러스트레이터들은 지금까지 상업적인 이익은 일체 없이 팬아트나 굿즈를 오로지 자신의 사비로 제작해 대정령을 위한 선물을 해온 사람들이였기 때문에 피해자 일러스트레이터들의 분노는 더욱 컸다.

3.1.2. 선동과 여론조작

퐁듀와퍼가 맘에 안 들어하는 사람들을 선동과 여론몰이로 단톡과 트위터 상에서 조리돌림을 하거나 DM[8]으로 압박했고, 유튜브 관리와 매니저 임용이 정당한 기준에 의한 것이 아니라 친목질을 중심으로 이뤄졌다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사실 이 부분은 대정령이 트위터를 시작한 뒤로 계속해서 지적되었는데, 퐁듀와퍼의 인형 사건을 포함해서 대정령이 트위터에서 관련되었던 사건은 아내인 퐁듀와퍼가 벌인 사건이 태반이었다. 이번 논란에서는 퐁듀와퍼가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거나 자신에게 지적을 하는 트위터리안에게 모욕과 조리돌림을 마구 시전한 내역이 공개되었다.[9]

3.2. 대정령

3.2.1. 마애 해체 단독 결정

머독 트위터 캡쳐본

사건이 일어난 다음날 아침 7시경, 과거 마애 클럽원이자 그와 특히 친밀했었던 BJ인 머독이 트위터로 이번 사태와 마애클럽의 해체와 관련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내용을 보면 전부터 불만이 조금씩 쌓여가다가 퐁듀와퍼가 자신의 사생활을 폭로하고 다녔다는 증언에 결국 폭발해 입장표명을 한것으로 보인다.

트윗내용에 따르면 마애클럽 해체는 순전히 대정령이 퐁듀와퍼를 보호하기 위함이었다는 것으로, 평소 이미지가 좋지 않은 퐁듀와퍼[10]에 대한 옹호 멘션을 트위터에 쓰지 않으면 클럽을 해체 하겠다며 압박을 주었다고 밝혔다. 늘 퐁듀와퍼하고만 상의 후 클럽원들에게 통지했다는 발언을 하였다.

그리고 머독은 트윗 말미에 대정령은 마애 해체 이후 자신을 유튜브 추천 채널 해제, 트위터 언팔로우, 스팀과 배틀넷에서 친구 삭제를 했으며, 퐁듀와퍼는 평소에 자신의 사생활을 남에게 말하고 다녔다는 내용의 이야기를 추가로 폭로하면서 더 이상 저 둘과 엮이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덧붙여 퐁듀와퍼가 자신의 사생활을 누설하고 다닌 증거를 모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결과적으로 보면 시청자들 때문에 둘이 갈라진 게 맞는 셈인 데, 결국 갈등은 마애 클럽의 팬클럽들이 퐁듀와퍼를 까는 데서 시작을 한 셈. 결국 그들을 블랙하길 바랬던 대정령 vs 굳이 블랙까지는 하고싶지 않았던 머독 및 클럽원들간에 갈등이 극에 달해 해체를 하게 된 것이라 봐도 무방하다.

4. 대정령-퐁듀와퍼의 반응

4.1. 사건 초기

사건이 터진 직후 대정령은 18일 밤에 코어 시청자들이 있는 부계정 방송을 켜서 정황을 설명하기 시작하였다., 하품을 하거나 "이렇게 될 거였으면 내가 선빵을 날렸어야 했는데...", "여론은 선빵필승"이라는 발언을 하였다. 부계정 방송의 녹화본 영상.

논란이 수그러들지 않자 19일 아침 대정령은 카페에 "이미 실망했다 하고 해명을 요구하면 그게 해명으로 들리냐, 기회 엿보고 있다가 동앗줄 썩어들어가니 통수를 치네.", "SNS는 역시 선동과 날조로 승부하는 곳."[11] 같은 내용의 글을 무례한 어조로 올렸다. 캡쳐. 해당 글에서 해명이 가능하다고 말하고는 있으나, 그 이전에 사건에 대해 무례하게 대처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여론이 매우 좋지 않은 상황이다. [12]

19일 오후 2시 30분, 대정령은 팬카페에 상황이 과열되어 자신의 말이 통용되지 않을 것이므로 당분간 방송을 쉬면서 잠적할 것임을 알렸다. 캡쳐. "절 믿고 기다려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하고 미안합니다'라는 말을 하였으며 실제로 이 부분에 큰따옴표를 쳐 강조했다. 당일 오후 6시 확인 결과, 다음 팬카페 가입은 가능하나 등업은 불가능하다. 등업게시판 자체가 보이지 않으며, 등업관련 공지를 읽으려고 하면 운영자 이상 읽기가 가능한 것으로 확인된다.

대정령의 유튜브 채널에서 머독과 합동 방송하는 영상이 비공개 처리되기 시작했다.[13] 그 증거로는 대정령의 유튜브 채널 정보 탭에 약 5억 6천만의 조회수에서 3천 7백만 이상의 조회수가 빠져 현재 4억 7천만이다. 토론탭도 이 시기에 없어졌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사실 이 사건 한참 전에 없어졌다.*

4.2. 대정령의 사과 및 해명

4.2.1. 첫 번째 해명문 게시

2016년 10월 20일 새벽, 사과 및 해명 전문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카페에 올렸다. (전체공개)아카이브 해명이라는 말 그대로 사건에 있어서 논란이 된 사항들에 대하여 풀어 쓴 글이다. 자신이 특정 사건에 대하여 어떤 경위에서 어떻게 했었는지, 어떤 것은 오해인지가 쓰여 있다.
  • 퐁듀와퍼는 메갈리아 유저인가?
    대정령은 "안합니다." 라는 말로 일축했다. 아직 자세한 해명은 퐁듀와퍼가 아직 해명문을 발표하지 않았으니 기다려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퐁듀와퍼의 뒷담화 등에 대한 내용도 마찬가지다. 다만 이 건은 애초에 본 사건의 주요 쟁점은 아닌지라 이후로도 특별히 언급되지는 않았다. 리트윗 내용(아카이브) 당사자의 과거 트윗(아카이브)
  • 아이 문제
    과거에 퐁듀와퍼와 결혼해 이제 돌 즈음이 되는 아이가 있다고 한다. 사건 이후 아이가 있다는 이야기가 돌았는데, 대정령 부부에 대한 인신공격성 트윗이 생기기도 하여 (사진 참고(아카이브)) 대정령은 아이가 언급된 바로 다음날 새벽 해명문을 작성하여 아이에 대한 언급은 하지말아달라고 부탁했다. 문제는 아이가 있다는 소리 조차 그냥 루머 였을 뿐 대다수의 사람들은 대정령이 애가 있는줄도 몰랐다(...). 청자들은 알지도 못 했고 언급도 없던 아이를 갑자기 공개하고 아이를 비판하지 말라는 의견을 통해 감정에 호소하려 한다는 비판이 있다.
  • 왜 마애클럽은 해체되었는가
    요지는 일부 시청자들의 무분별한 비난이 발단이 되어 그것이 자신의 주변인인 아내에게까지 미쳐 클럽원들에게 도움을 여러번 요청하였으나, 이 때 대정령은 자신을 믿어주지 않고 오히려 불쾌해하는 듯한 기색의 머독에게 실망했다고 한다. 클럽원들은 부탁이 자신들의 시청자들을 블랙리스트에 올려달라는 등의 내용이라 들어주기 곤란했고, 특히 머독의 경우 자신의 열혈팬이 대정령에 의해 팬을 그만 두는 사건이 있었기 때문에 더욱 망설여졌을 것이다.(참고) 머독은 대정령이 곤란한 부탁을 들어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클럽의 해체를 언급한 것이 클럽원들간의 유대를 두고 협박을 하는 것처럼 느껴져 실망하였다고 한다. 이 과정에서 머독과도 멀어지게 되었으며, 이후 대정령이 마애 클럽의 소속사였던 CN을 나오면서 자연스럽게 클럽이 해체되었다는 것이다.
    대정령은 이 사건들에 대하여 아내의 얘기만 듣고 행동한 것이 아니며, 아내의 잘못이 없었던 일들로 사건을 당시 지켜보던 많은 시청자들도 보고 듣고 인정했던 부분이라 한다.
  • 팬심으로 만든 달력을 1년 뒤에서야 저격했다
    대정령은 저격이 아니라 굿즈의 유료 거래를 금한다고 할 때 대표적인 굿즈로서 달력을 예시를 든 것 뿐이라 한다. 이게 날조의 시작인 것 같다고 하며, 현재 정당한 비판도 많으나 날조도 매우 많다고 밝혔다.
  • 뽀그릉만 홀로 대화에 참여해서 다구리 당하고 결국 다들 모여서 톡방에서 다같이 얘기하자더니 자기들 얘기만 하고 가버림. 새벽 3시에 중학생 까지 불러 답변이 느리다며 다그쳤다.
    뽀그릉은 정말 아끼는 시청자중 한명이었지만 계속해서 해명을 했음에도 스튜디오 비방, 공개 방송에 참여한 다른 시청자분들 비하, 영상 편집에 관한 내용, 썸네일 등 트위터에 계속 문제가 될만한 글을 썼다. 그때마다 달래준 것이 퐁듀와퍼이다. 유튜브 편집자가 편집한 영상을 뽀그릉의 지인이 '잘보고 있다'고 말해놓고 뒤에서 험담하는것을 들은 후, 그에 관한 내용을 듣기 위해 오픈 카톡에 모인적이 있었는데 영상 관련 피드백은 모두 잘 받았고 끝 마무리도 잘 됐다. '굿즈관련 해서 자신들을 저격했다'고 '실망스럽다'며 트위터에 글을 쓰고는 대화를 시도조차 안한적이 있는데 그 부분에 화가 나서 '그 친구들 혹시 대화가 가능하냐'고 물어봤고 그들의 동의 하에 다들 모여 얘기를 했으며 오해는 모두 풀었다. 대화를 위해 기다리다 새벽이 된 것이다. 모인 이유는 '뽀그릉이 왜 혼자 불만을 토로해야 되느냐'고 '직접 말하라'고 뽀그릉을 감싸려고 모였던 것이다. 대화를 시작했으나 뽀그릉 빼곤 아무도 말을 하지 않았다. 대화는 확인하는데 대답이 없어 한참을 기다려야 했고 혹시나 해서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말을 안하는거냐' 해서 '다른 그룹카톡으로 얘기 하고 있느냐' 물었더니 '왜 자기들을 그런식으로 보냐'고 화를 냈다. 단순히 대답이 없어 우리와 대화를 하고 싶진 않은데 온건가 싶었다. 마지막엔 결국 모두 오해를 풀고 서로 맞팔까지 하고 좋은 분위기로 마무리가 됐다. 유튜브 편집자에겐 DM을 통해 개인적으로 사과까지 해놓고 다구리라니. 그렇게 챙겨줬는데도 캡쳐본의 일부를 짜집기하여 날조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 충격적이다.
  • 친목질 심하다면서 대화 돌려본다고 팸들한테 뭐라고 했는데 정작 그쪽은 여친이랑 메일이랑 대화 둘러보는 건 아무말 안함.
    제 부인입니다. 공유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뽀그릉에게 디엠으로 뒤에서 얘기하냐 + 반말
    반말은 중간에 그룹톡 했을때부터 이미 했고 이 내용이 과연 공격적인 태도인지 여러분이 그냥 직접 판단하셔도 좋다.(해명문에 사진 첨부) 마지막에 서로 훈훈하게 끝났는데 갑자기 비난을 하며 모두 잠수를 타버려서 개인 카톡과 DM을 날렸는데 대화를 단절한채 잠수를 탔다. 그런데 저 DM을 보고 있었다는게 전 소름돋는다.
  • 선물 리뷰 관련
    선물을 리뷰하며 팬들에게 무례하게 행동한 것에 대해서는 평소의 컨셉[14]에 취해 경솔하게 행동했음을 인정하고 이에 대해 사과했다.
  • 굿즈를 돈받고 팔았다고 내가 말했다함.
    그렇게 말한적 없고 시청자분들간에 선물받은 것을 돈거래했다고 했다.
  • 시청자들을 썩은 동앗줄이라 지칭했다
    머독이 저를 동앗줄로 비유해서 저도 그렇게 이야기한 것이다. 시청자와는 무관하다.
  • 팬아트 제작자들을 업신 여겼다
    사실이 아니며 자신은 팬아트를 소중히 여기고 있다고 한다. BJ 중에서 최초로 팬아트 슬라이드형 대기화면을 만든 것이 그 이유라고 한다.
  • 퐁듀와퍼에 대해서
    사건의 핵심인 퐁듀와퍼의 뒷담화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으며, 퐁듀와퍼가 직접 말할 것이라고 밝혔다.
(2차 해명문에 첨부)

4.2.2. 두 번째 해명문 게시

두 번째 해명문 아카이브 해명 당시 방송 녹화본(삭제됨)

사건이 발생한지 한달이 넘는 시간이 흐르고 드디어 대정령-퐁듀와퍼 부부가 입을 다시 열었는데, 이번엔 대정령 뿐만 아니라 퐁듀와퍼의 글까지 첨부되어 있는 내용이 올라왔다.
  • 고소 진행 상황
    현재 퍼진 여론의 대부분 허위사실이며, 그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에 관련하여 고소를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대정령은 자신과 문제가 있는 사람들은 웬만해선 대화로 해결하려고 했는데 대부분이 자신과의 대화를 거부하여 법률 지원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 팬아트 제작자 모욕
    대정령은 모욕당한 장본인을 A, 이 사실을 폭로한 B, 그리고 제 3자를 C로 지칭한뒤 글을 작성했다. A가 대정령의 지인의 그림을 도용했고 C가 이것을 퐁듀와퍼에게 알렸으며, A와 B가 합심하여 부스를 낸다는 이야기를 해서 퐁듀와퍼가 B에게 들은 이야기를 전달했다고 한다. 이에 B는 A의 도용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를 밝혔다고 한다. 그 일은 크게 번지지 않았고, 이후 2년 정도의 시간이 지나 A와도 좋은 관계를 이어가던 중 갑자기 B가 앞뒤 사정을 전부 자르고 퐁듀와퍼가 팬아트 제작자를 모욕했다는 주장을 했다고 밝혔다.
  • 시청자인 B에게 반말을 했다
    대정령은 원래부터 많이 친했던 팬이었으며, 말을 놓고 지낸지 오래 됐다고 밝혔다.
  • 대정령-퐁듀와퍼 부부가 팬아트 제작자들에게 자신에 대한 애정이 적다고 발언했다
    대정령이 애정이 없다고 발언한 것은 모든 팬아트 제작자들에게 했던 말이 아니며, 방송을 오랫동안 보지 않은 팬아트 제작자들이 B를 통해서 계속 불만사항을 전달하여, 그에 대해 B가 자신에게 하소연하자 B를 감싸주는 과정에서 그 팬아트 제작자들에게 한 말이었다고 해명했다. 퐁듀와퍼가 애정이 없다고 발언한 것은, 퐁듀와퍼가 팬아트 제작자들의 타임라인에 대정령 관련이 아닌 다른 장르의 글이 지속적으로 올라오는 것을 확인해서 '같이 방송을 통해 교류하던 사람들이 장르를 달리하는 것이 아쉽다'는 뉘앙스의 트윗을 남기며 B와 그 지인들을 트위터 친구에서 정리한 것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또한 그런 뒤에도 연락을 지속했음에도 불구, 현재에 와서 갑자기 B와 그 지인들이 '당시 배신당했었다'며 주장하고 있는 것이라 해명했다.
  • 마애 해체 당시 일부 팬들에게 심각한 모욕을 했다[15]
    퐁듀와퍼를 욕하던 팬들이 '마애 합작 영상'을 만드는 것을 기획했는데 대정령 팬들은 참여를 거부시켰다고 한다.[16] 당시 클럽의 분위기가 안 그래도 좋지 않았던 때였고, 이 거부가 클럽원 간의 불화를 촉진시키는 일인 듯하여 화가 났으며, 그로 인해 결국 해체를 결정했다고 한다. 그러나 '귓방맹이 때리세요.'녹음본를 비롯한 막말에 대해서는 자신의 감정이 격했던 것에 대해 인정하고 사과했다. 또한 해명에 앞서 마애 해체 원인에 관해 모든 걸 말할 수 없는 점에 대해 양해를 구했고, 해체 주요 원인은 악플러들의 횡포, 팬들 및 클럽원 간의 불화, 그리고 회사와의 갈등 때문이라고 거듭 명시하였다.

    마지막으로 대정령은 현재 고소 진행 중인 사항의 "대부분"허위사실을 통한 명예훼손죄로 인한 것이지, 사실 기재를 통한 명예훼손죄가 아니라는 것을 강조하며 글을 마쳤다. 해명방송에선 아기와 사생활에 관한 내용을 유튜브에 그만 기재해 달라는 부탁과 함께 준비기간 이후 12월 1일에 복귀한다는 공지로 마무리했다.
  • 대정령의 내용이 끝난 뒤, 퐁듀와퍼가 입을 열었다. 퐁듀와퍼는 자신에게 가해지는 욕설들에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었으며, 트위터에서 맞대응할 수 없어 그 스트레스를 친한 사람들과 함께 험담하는 것으로 풀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 대상은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이 아닌, 자신을 욕하는 사람들이었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뒷담화로 화를 푼 것에 대해 사과를 남겼다. 또한 팬아트 제작자를 욕한 것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하지만 'XXX는 그냥 못 그리는 듯'이라는 험담을 당한 팬아트 제작자는 자신은 그들을 욕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으며, 이렇게 몰아가는 상황이 억울하다고 트윗하였다. 추가로 '무서워 언급도 못 하겠다'는 말을 남겼다. 삭제됨

    퐁듀와퍼는 공개적인 장소인 트위터에서 자신을 욕하는 사람들에 대한 화풀이를 개인적인 공간에서 한 것 뿐이라고 주장했지만, 험담의 대상에 악플러나 A 외에도 다른 팬아트 제작자들이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덧붙여 본인은 개인적으로 말한 내용이 당사자에게 들어갈 줄 몰랐다는 내용을 적었는데, 이는 이전에 공개된 봄달새(스트리머)의 카카오톡 캡처와 완전히 상반되는 내용이다. 해당 캡처에서는 퐁듀와퍼가 '세상 참 좁다'며, 뒷말을 하고 다니지 말라는 투로 말한 내용이 있었다.

    파일:대정령 방송 당시.jpg
    대정령 방송 당시 시청자들이 홧김에 자신의 닉네임을 변경했다

    두번째 해명문 게시 동시와 함께 해명방송을 진행했다. 또한 해당 게시물에서도 대정령에 대해 조금의 비난이나 비판이 포함된 댓글은 삭제되고 있다. 다음팟의 경우 댓글이 삭제되는것 뿐만 아니라 블랙리스트도 함께 당한다.

    카페 공지사항에 두번째 해명문 작성했습니다. 해명문 지금부터 천천히 읽어보려 합니다.

    (해명문)

    이 모든 내용 전문과 케핀의 사과문은 공식까페에 공지사항에 공개글로 적힌 해명문 하단에 따로 적혀있습니다. 이 부분은 여러분들께서 직접 읽어주시고 판단하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채팅창이 얼려져있기 때문에 많은 분들께서 답답하실 거라 생각을 합니다. 처음에 말씀드렸다시피 저희는 방송을 키고 지금 말을 하고 있으면서도 정말 떨립니다. 모든 사실을 바로 말씀드리지 못하는 지금 이 상황과 지금까지 사정상 여러분들에게 사건경위에 관해 언술하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그리고 하나 부탁이 있습니다. 저희 애기와 사생활에 관해서는 유튜브에 그만 올려주세요. 이 부분은 제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방송은 12월 1일 복귀 예정입니다. 그동안 마음 추스르고 여러분들과 다시 소통하면서 방송할 수 있는 준비를 하고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언제나 제 방송에 웃으러 찾아오시는 분들에게 기다려주셔서 감사하고 죄송하다고 정말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조만간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4.3. 퐁듀와퍼의 반응

채팅 전문 스샷이 있는 트위터 링크(아카이브)

대정령의 해명 방송이 진행되던 중 퐁듀와퍼는 채팅창에 논란에 대해 장문의 글을 썼는데, 당시의 채팅을 전부 모아서 정리한 캡쳐본을 요약하면 "자신은 OOO이 기분 좋지 않을 때 달래주느라 다른 사람을 욕했던 것 뿐이다", "개인 톡으로 뒷담을 한 것에 대해서는 사과할 생각이 없다." 여기에 또 다시 여론이 들끓고 있다.삭제됨[17]

사건 이후 퐁듀와퍼는 트위터 계정 폭파로 시작하여 인스타그램 계정삭제, 블로그는 글을 모두 삭제하고 블로그타이틀까지 바꿔놨다.유튜브계정만이 살아있지만 댓글은 원래부터 차단되어 있던 터라 현재 소통은 전혀 불가능하다.

12월 2일 퐁듀와퍼도 유튜브 활동을 다시 시작했다.
12월 2일에 올린 영상의 첫마디가 안좋은 일이 있었는데 그 일이 어느정도 마무리 되어 다시 활동할 수 있게 되었다 라고 하며 박수를 친다. 사과문과는 달리 퐁듀와퍼의 상반된 태도를 여기서 볼 수 있다.
이후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삭제됨

인스타그램의 글을 주요 문장으로 정리하자면 -카톡내용이 조작되어 유포되었다/고소 중이다/숨기고 싶었던 아이까지 구설수에 올랐다/유명인의 아내라는 이유로 욕을 많이 먹었다/불안장애가 생겼다- 이 정도이다. 이쪽 사정을 전혀 모르던 유튜브 시청자들은 장문의 위로들을 댓글로 썼고, 퐁듀와퍼는 만족한듯 감사하다는 글을 이후 작성했다.

4.4. 대정령 퐁듀와퍼 부부의 명예훼손 고소

11월 18일, 머독이 트위터에 "자신이 쓴 글(10월 18일 경 쓴)이 대정령과 퐁듀와퍼에 대한 명예 훼손에 해당한다는 것을 인정하고 해당 트윗을 지우겠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그런데 사건이 어느 정도 안정된 한 달이라는 시간이 지난 후에 뜬금없이 '명예훼손', '유사침해행위' 등의 법적 용어를 쓰며 사과글을 올린 것이 꼭 고소 경고를 받은 사람의 글 같았기 때문에 논란이 되었다.

그리고 일주일 후인 11월 23일에 머독은 2차 사과문을 트위터에 업로드하였다. 해당 사과문에는 '확실치 않은 정보에 동조를 하여 혼란을 느끼게 한 점에 대해 사과하며, (대정령 부부와) 서로 대화를 나누고 오해를 풀었다' 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그러나 네티즌들은 같은 날 조티가 고소당해 조사를 받았다는 점, 지나치게 저자세로 고분고분하게 사과문이 작성된 점 등의 이유를 들어 "지난 사과문으로 여론이 변하지 않으니까 또 사과문을 쓰라고 압박한 것이 아니냐" 며 1차 사과문 업로드 당시 나돌았던 고소 의혹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정황도 의심스러운데 머독은 해당 사과문 트윗이 올라왔던 23일은 원래 방송 일정이 있었으나 방송 직전에 개인 사정이라는 이유로 취소했고 몇시간 후에 2차 사과문을 올렸으며, 그 다음날인 24일에는 방송 공지에 '힘든 일이 있었다' 라는 발언을 하였으며 26일 방송에서 최근 위약금과 별개로 위약금보다 더 큰 돈이 나갔다고 말했다고 한다.[18] 그리고 이후 1월 초 방송에서 머독이 고소한 맛이 싫다거나 고소미가 싫다는 얘기를 하는 것으로 사실상 확정.[19]

11월 23일, 조티가 피고소자 중 가장 처음으로 고소를 당했다며 조사를 받고 오겠다는 트윗을 남겼다. 이후 대정령의 2차 해명문 발표 및 방송 후 당일 약 새벽 2시 쯤 유튜브 스트리밍 방송을 켜 혼란스러운 심정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현재 고소 진행 사항을 말하기 상당히 곤란한 입장임을 밝힌 후, "대화로 풀고 싶은 건 자신이며 너무 답답하다," "무엇이 허위사실인지 무릎이라도 꿇을테니 제발 알려달라"는 말을 반복하며 상황이 매우 좋지 않음을 암시했다.

그러던 도중, 11월 26일 밤 12시 16분에 "오랜만입니다 사건 두 번째 해명문입니다"라며 카페에 글을 올림과 동시에 방송을 시작했다. 이 해명문 끝쯤에 12월1일 복귀 예정이라고 공지를 하였다. 2차 해명문에서 고소를 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사실적시의 명예훼손이 아닌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12월 6일 봄달새의 트위치 방송에서 로복과 봄달새가 고소를 당했음을 시인했다. 봄달새의 12월 6일 트위치 방송(영상이 삭제됨.) (방송 전 봄달새가 고소를 당했음을 알린 트윗) 그러나 조사를 위해 경찰 출석을 요구받았으나 그 이후에 연락이 없다는 것을 밝혔다. 이를 통해 로복, 봄달새는 고소를 취하한 것으로 추측했다고 한다.[20]덧붙여 로복은 허위 사실 유포죄로 고소를 했다고 허위 사실 유포죄가 되는게 아니라 조사 후에 죄목이 성립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2017년 1월 25일 로복의 트위치 방송에서 로복이 경찰서를 갔다왔다고 언급했다. 자신의 입으로 누군지는 말하지않았지만, 그 분이라고 한다. 또한 로복은 고소를 당해서 당황스러워했다고.로복의 1월 26일 트위치 방송(10분 부터)그 후 아마 별 일 없을 것 같으니 안심하라는 등, 말하는 것을 보아 크게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 모양이다. [21]

2월 23일 조티가 트윗으로 고소 결과를 알렸다. 처분 결과는 공소권 없음.[22]

4.5. 방송 복귀

예고한 대로 12월 1일 부터 방송에 복귀했다. 방송 당시엔 기존의 여러 팬아트 슬라이딩 형식의 대기화면이 아닌, 도리도리단 한 장의 그림만을 대기화면으로 띄워두었다. 이번 사건으로 인한 팬아트 제작자들의 요구로 인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방송국과 팬카페의 프로필 사진이 그림으로 교체되었다. 12월 6일자 방송부터는 이 그림이 대기화면으로 띄워졌다.

열혈물어, 메탈슬러그, 아이워너 시리즈, 스타 유즈맵 등 원래 즐겨했던 게임 위주로 방송하고 있으며, 시청자는 최대 3-4천명 선. 방송 복귀 당일에는 6-7천명 정도가 시청했다. 과거 1만명, 특히 유즈맵의 경우 약 2만명까지 달성한 적도 있던 전성기 시절 및 사건 전에 비하면 확실히 시청자 수가 크게 줄었다.[23]

복귀방송을 진행하면서 "여러분 안녕하세요 쓰레기 대정령이에요"라는 멘트를 하는것으로 보아 논란에 대해 더이상의 해명이나 사과는 기대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28분 14초부터의 발언 여담이지만, 복귀방송에서 대정령이 튼 음악은 에픽하이의 Don't Hate Me.

대정령이 이 사건에 휘말렸을 때, 하필이면 거의 비슷한 시기에 대도서관(방송인)이 아프리카 TV의 갑질 운영에 학을 떼서 아프리카 BJ들의 대규모 엑소더스를 일으켰고, 대정령과 비슷한 유명세와 인지도를 가진 게임 개인방송인들 상당수가 아프리카를 떠나 트위치, 유튜브 등으로 옮긴 까닭에, 우연치 않게 대정령이 아프리카에 잔류해 있는 몇 안 남은 유명 게임방송 BJ가 되어버렸다.

아프리카의 계속된 병크로 플랫폼 자체의 시청자가 많이 줄어들고 여러 bj들이 트위치나 유튜브로 옮기는 상황이지만, 대정령은 이미지가 크게 실추되었고 아프리카tv의 지인과 지속적인 파트너BJ 계약으로 인해 플랫폼을 이전할 수 없는 상황이다.
그러나 BJ의 플랫폼 대거 이동 이전에도 대정령은 유튜브나 트위치(현재는 싱크 괜찮음), 다음팟(현 카카오티비) 등 타 플랫폼의 경우 방송 싱크[24]가 길기 때문에 자신의 방송 스타일과 맞지 않는다며 아프리카를 선호하는 이유를 방송에서 종종 말했다. 여론이나 계약과 같은 강제적인 상황 외에도 본인의 의지로 아프리카에 계속 남아있는 셈.[25]

5. 평가와 반응

사건 당시 주변 평가는 "스스로 잘못한 주제에 피해자 행세를 하는 아내를 감싸기만 하고, 본인 역시 여러 사람들한테 큰 피해를 끼쳤음에도 제대로 된 사과문은 커녕 언급을 피하기만 한다." 라는 식으로 흘러가고 있기에 여론 상태가 좋지 못하다.
게다가 머독 외에 다른 관계자들까지 고소를 하고 합의금을 받아 내서 더더욱 대정령의 이미지와 호감도는 떨어질대로 떨어졌다.
어쩌면 사건이 심화되기 전 대정령이 머독과 팬아트 제작들, 또 기타 사건 관련자들에게 진심어린 사과와 함께 퐁듀와퍼의 막장짓을 제지했다면 일이 이렇게 커지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대정령 본인이 자신의 잘못을 인지하지 못 하고, 돌이킬 수 없는 병크를 터뜨리면서 이러한 일이 발생했다고 볼 수 있다. 머독과의 합동 방송을 즐겁게 보고 둘 사이의 관계를 지지했던 사람들은 이를 안타깝게 보고 있으나 이제는 어떠한 방법으로도 둘의 관계를 복구시킬 수 없을 만큼 둘 사이의 관계는 틀어져버렸다.

5.1. 일반 시청자들

인터넷 방송계에서 경악을 일으키기엔 충분한 사건이었다. 대정령에게 실망해 대정령의 아프리카 TV 방송국 즐찾 해제와 유튜브 구독 해지를 하는 사람들의 수가 늘어감과 동시에 이번 사태가 각 커뮤니티에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

유튜브 구독자수는 원래 95만 쯤이었는데 이 사건 이후 폭락했으며 현재까지 약 26만명 정도 구독자 수가 줄었다. 거기다가 사건 이후 유튜브 영상에 싫어요 수가 압도적으로 늘었기에 이에 대한 여파인지 최근 좋아요와 싫어요 수를 볼 수 없게 해놓았다.

자세한건 아래 사건 이후 항목 참고.

트위터의 폐쇄성이 선동의 위험에 얼마나 크게 노출되어있는지 다시 한번 각인시켜준 사건이었다. 배우자의 유명세를 마치 자신의 것처럼 이용하여 자신이 싫어하고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에게 여론조작, 물타기로 욕설 및 조리돌림을 행하는 퐁듀와퍼는 트위터가 비판받는 어두운 부분을 모두 보여주었다.

사건의 피해자가 아닌 팬아트 제작자들도 크게 분노하였다. 자신의 팬아트가 여전히 사용되고 있는 것에 대해 불쾌감을 느끼고 내려달라고 요구하는 팬아트 제작자들도 많다. 단순히 농담으로 받아들였으나 이 사건이 일어난 후 진심으로 느끼는 팬아트 제작자도 있었다. 팬아트 제작자가 아닌 다른 사람들도 그 사건 이후 해명방송에서 해당 팬아트 제작자의 팬아트를 방송에서 송출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대한 대응인지 두 번째 해명방송에서는 팬아트 대기영상 대신 약 15분간 아무런 화면도 띄우지 않았으며, 이후 관련 팬아트를 사용하지 않았다. 이후 상황은 상단의 '방송 복귀'에서 알 수 있다.

5.2. 대정령 측의 지인들

사건이 터지고 이틀후 해당 사태와 직접 관련은 없지만 과거 대정령과 같은 놀이터 클럽원이자 G맨 게임종결자에 같이 출연한 경력이 있는 로복[26]이 트위터에 이번 사건에 대해 간접적으로 언급한 트윗을 올렸다. 이번 사건에 대해서는 "언젠가는 이런 일이 일어날 거라고 생각했다. 결국은 터졌구나 싶다"고 표현했으며, 지금 이 상황이 상당히 당황스럽다는 자신의 입장도 밝혔다. 또한 '아는 게 많지만 밝히긴 어렵다'라는 말을 덧붙여 놀이터 해체 전후의 사정과 이번 상황에 대한 암시를 남기고 있다. 이후 앞서 서술했듯 이 발언으로 고소를 당했기 때문에 전역 이후 방송 복귀 기념 뮤직비디오를 패러디 하여 후반부에 "고소만 하는 누구와는 달라" 라며 간접디스를 한다. 또한 2017년 트위치 파티에서 머독을 만나 작년에 X같은 일이 있었는데 같이 당한 동지가 있어서 위안이 되었다고 머독과 사이좋게 디스를 했다. 영상

조티와도 별로 좋지 않은 관계였던 듯 하다. 대정령은 이전 트위터에서 조티가 통수를 쳤다며 트윗을 했던 적이 있었다. 그래도 조티는 지금까지 방송을 꾸준히 시청하고 팔로우도 유지하며 언젠가 대정령과의 관계가 다시 회복될 거라 믿었지만 이번 사건을 계기로 포기했다고 한다.[27]

과거 마애 클럽원인 뷜랑도 트위터에 입장글을 올렸는데, 사건의 직접적인 관계자는 아니며 클럽원이였던 대정령, 머독, 쥐 모두가 소중하기 때문에 이 사건에 대해서는 중립을 지키겠다는 내용이였다. 뷜랑 트위터 현재(11월 23일) 확인 결과 삭제된 듯 하다. 결국 추천 채널에 뷜랑도 사라지게 되었다. 이후 머독과 뷜랑, 쥐의 합방 및 교류가 자주 있는 것을 보아 결국에는 뷜랑과의 관계도 끊어진 듯 하다.

는 이후에 유튜브 채널에서 마애 클럽의 팬게임인 Meddy 공략 영상을 삭제한 뒤, 추천 채널에서 대정령을 없앴다. 직접적으로 대정령을 언급하는 일은 없지만, 게임중 선빵필승드립을 친 적도 있고, 대정령이 잠깐 나온 영상도네에 PTSD가 유발될 것 같다고 얘기하기도 했다. 사실 쥐나 뷜랑은 과거 대정령과 같은 마애 클럽 소속이었는데 대정령이 독단적으로 클럽을 해체시킨 적이 있었던 만큼 그에게 좋은 감정을 가지긴 힘들 듯하다.[28]

카트라이더 스폰 방송으로 친분이 있던 머독의 형 형독도 방송에서 머독 사진 검색 중 의도치 않게 대정령의 사진이 나오자 읍읍거리면서 바로 끄기도 하였다.

19일 오후 9시 대정령 방송의 매니저 도리도리[29]가 트위터를 통해 팬아트 제작자 하나가 과거 섬네일에 대하여 이야기한 것에 대해[30][31] 어이가 없다거나, 당시 퐁듀와퍼가 그런 상황에서도 해당 팬아트 제작자를 감싸주기 위해 어떠하게 행동했다는 등의 내용의 해명 및 옹호글을 작성하였으나, 피해자들은 사실이 아니라며 해당 대화에 관련된 캡쳐를 공개했다.[32][33] 그런데 사건 약 1년 후인 2017년 9월 25일에 블로그에 이 사건에 대한 사과문을 올렸다. 대정령과의 관계는 정리한 듯 하며 당시 옹호한 내용에 거짓이 섞여있음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옹호발언을 했던 이유는 문제의 뒷담과 조리돌림에 참가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이며 이후 당시 피해자들에게도 개인적으로 사과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몇달도 아니고 1년 가까이 지나서 사과했다는 점과 맨 처음 사과문의 내용이 어정쩡했다는 점[34]에서 부정적인 반응이 많았고, 이후 사과문 내용을 수정하고 피해자들에게도 개인적으로 연락해 사과했다고 한다.

주황상록수사운드클라우드에 올렸던 Great Spirits Remix 음원을 내렸다.

익곰새초롬의 경우 대정령의 복귀 이후에도 합동방송을 자주 하는 등 별다른 변화는 없는 듯 하다. 새초롬과는 교류가 뜸해진듯 보이지만 익곰과는 근래까지도 히어로즈 오브 스톰을 같이 플레이하는 등 자주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다만 이 두 사람의 경우는 본 사건과는 관련이 없다는 점을 염두에 둬야할 듯.

ANS 시리즈 제작자인 이밍도 이사건으로 인해 ANS 시리즈를 서비스중단했다. 그런데 하필 제작자가 군대를 가는 바람에 사실상 서비스 종료.

5.3. 대정령 팬덤

팬카페는 대정령, 퐁듀와퍼 측을 옹호한다.애초에 비판적인걸 숙청했으니 사과 및 해명문(삭제됨)의 댓글만 봐도 그 상황을 알 수 있다.

대정령 공식 카페에서는 해당 사건에 대해 해명을 요구하거나 언급하기만 해도 글이 통보도 없이 삭제되는 중이며, 일부 삭제된 글 작성자는 강제탈퇴까지 당해 대정령 측 입장을 옹호하고 응원하는 글과 시청자들만 남겨지고 있다.[35]

6. 사건 이후

6.1. 대정령의 몰락

파일:Screenshot_2019-05-08 YouTube Statistics.png

사건 이후 구독자수 추이. 2016년 당시 구독자 수는 약 95만 명으로 백만 구독자를 코앞에 뒀었던 대정령은 이 사건 이후 68만대까지 역대급으로 구독자 수가 줄어버렸다.
  • 사건이 터지고 2일만에 약 2만명이 줄었으며
  • 2016년 10월 21일부로 조회수 3756만뷰가 줄어들었고 유튜브 조회수 증가추이가 40~70만대에서 10~20만대까지 하락.
  • 10월 26일을 기점으로 소강상태에 들어 구독자수도 다시 약간씩 증가하고 조회수도 상승추이를 보이고 있었으나...
  • 11월 2일 구독자 5000명이 줄어든 것을 시작으로 다시 구독자가 대폭 감소하기 시작했다.[36]
  • 11월 4일 구독자 수 90만선이 붕괴. 이후 다시 소강상태가 되었다.
  • 12월 1일 대정령이 복귀. 하지만 오히려 매일 천 단위의 사람들이 구독을 취소하기 시작했다.[37]
  • 이후부터 계속 구독자수 하락세가 이어졌으며 12월 18일 누적 구독취소자수가 10만명을 넘었다.
  • 2018년 1월 10일 구독자 수 80만선이 붕괴.
  • 2018년 8월 3일 누적 구독취소자수가 20만명을 돌파했다.
  • 2019년 5월 7일 구독자 수 70만선이 붕괴.
  • 현재까지 누적 구독자 취소수는 260,000명이다.(19년 5월 29일 기준)
  • 사건이 터진 후 1년간 약 10만명의 구독자가 감소했으며, 그 후에도 마이너스 추세는 이어져서 매달 약 4500~5000명의 구독자가 줄어드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1년에 5~6만명의 구독자가 줄어드는 셈이다.

방송 재개 이후 아프리카tv 시청자 수는 스타크래프트 등 인기 게임의 경우 약 2, 3천 명대, 인디 게임 등 상대적으로 인기가 떨어지는 게임의 경우 1, 2천 명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시청자 수가 평균 2만명에 육박할 정도였던 전성기와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크게 감소했다. 물론 시간이 흐르며 이와 같은 하향세는 소강 국면에 들어서기는 했으나 방송을 꾸준히 하고 있음에도 구독자 수가 증가하기는커녕 사건이 터진지 1년이 훌쩍 지난 시점에도 일 평균 150명 안팎씩 줄어들고 있으며 아프리카TV 랭킹도 100위 밖으로 밀려나기도 하는 등 사건이 가져온 여파로부터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이와 같은 상황을 극복하는 것은 요원해보이기만 한데 우선, 당사자부터가 반성의 기미, 아니, 하다못해 사건으로 인해 초래된 부정적 상황에 대한 극복의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다. 대정령 본인이 예전부터 유명세나 시청자 반응에 신경쓰기보다는 자신이 재미있는 컨텐츠를 더 선호하는 성향[38]을 보여왔으며 열혈팬들 덕택에 사건 이후로도 유튜브 영상들이 수천에서 2만 대 가량의 조회수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기 때문.

2017년 9월 기준. 순위나 시청자 수 등이 다시금 조금씩 올라오고 있다.[39]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사건의 여파가 흐려진 것도 있지만, 그럼에도 예전의 명성에 비하면 한없이 초라한 수준. 거기다 아프리카 유명 BJ들이 유튜브나 트위치 등 타 플랫폼으로 이전하는 일이 많아졌기 때문에 호랑이도 여우도 다 떠난 빈굴에 주인이 된 격이기 때문에 결코 호재라고 보긴 어렵다. 2017년 10월 기준. 게임 BJ 순위가 59위로 밀려났다. 2018년 3월 기준으로 동영상 순위는 171위를 기록하고 있다.

2017년 10월 10일 기준 구독자는 95만 명에서 81만 명으로 14만 명(14.7%)이 줄었지만 일일 시청 수의 낙폭은 상상 이상이다. 사건이 발생하기 전 8월과 9월 평균 일일 시청자수는 각각 67만 명, 그리고 65만 명 정도였지만 사건 발생 후 8월은 19만, 9월은 18만 명 선으로 하락했다. 단순 계산만으로도 수익이 72.3% 하락한 것.[40] 그리고 결국 2018년 1월 10일 결국 구독자 80만 명 선도 붕괴되어 79만 명으로 줄어들었다. 2018년 3월 기준으로 78만 대에 있었다가 2018년 4월 기준으로 77만 대로 하락했다. 결국 5월 기준 76만 대로 떨어졌다. 계속해서 유튜브 활동을 하는데도 구독자수는 오히려 계속 떨어지는 것이 아이러니한 상황.[41] 7월 기준 75만 명, 그리고 2018년 8월 3일 전체 구독자 취소수가 20만 명을 넘어섰고 2018년 9월 2일 구독자 75만 명 선마저 붕괴되었다. 그리고 2018년 10월 말 기준으로 73만 명 대로 하락하였고 2018년 12월 14일 기준으로 72만 명 대로 하락하였고 2019년 1월 27일 기준으로 71만 명 대로 하락했으며 그것마저도 2019년 3월 9일에 70만 명 대로 하락하여 70만 명 선도 붕괴될 위기에 처했다. 마침내 2019년 5월 7일에 70만 명 선도 파괴되었다. 2019년 7월 9일 기준으로 68만 명 대로 하락했다.

이는 본래 유튜브 광고, 스폰과 케이블 방송 등에서 대부분의 수익을 창출하던 대정령에겐 너무나도 큰 타격이다. 사건 하나 때문에 수익이 4분의 1 혹은 그 이하로 줄어버린 상황. 진심 어린 사과와 평소의 행실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인터넷 방송인들에게 경종을 울린 사건이라 할 수 있겠다.

어찌되었건 분명한 것은 이 사건으로 인해 대정령은 이전과 같은 인기 방송인의 반열에 다시 올라서기가 어려워졌으며,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조차 기대하기 힘들게 되어버렸다는 점이다. 보통 일반적인 인기 인터넷 방송인들은 인터넷 방송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유명세가 없는 편이고, 반대로 일반 대중들에게도 인지도 있는 경우는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한 편이었으나[42] 사건 이전만 하더라도 대정령은 인기 BJ임과 동시에 여러가지 기믹으로 인터넷 방송에 크게 관심 없는 사람들에게도 이미지가 좋으면 좋았지 나쁜 편은 아니었으며 심지어 남초 사이트에서도 호감도가 높은 존재였었다.

2018년 11월 8일 기준 구독자는 73만명인데 비해 영상들의 조회수는 9만은 커녕 8만도 넘긴게 하나도 없다. 대부분이 유령구독자인걸로 추정.

2019년 1월 12일 기준 영상들의 조회수가 적으면 4천, 많아도 2만을 겨우 넘길 정도로 시원하게 망했다. 최근에는 조회수 1만대도 위태로워지는 상황.

사건이 일어난지 거의 2년 6개월 가까이 됐는데도 아직도 계속 구독자가 떨어져서 -26만명까지 달성한걸 보면 이제는 사건의 영향력뿐만 아니라 게임 스트리머로써의 대정령의 가치는 이제 상당히 줄어들었다고 봐도 무방하다. 다른 논란이 있던 타 스트리머들과 비교해봐도 이렇게 몇년 후에도 계속 구독자가 마이너스 추세를 유지하고 있는 경우는 정말 매우 드물다. 동영상들의 조회수도 전성기시절보다 턱없이 낮다. 대퇴물 일단 섬네일 담당자가 도망가서 섬네일이 꽤나 없어보이는 것도 있다 채팅창이 안보이는것도 한몫한다 이렇게 된것은 물론 폐쇄적인 유튜브 영상, 아프리카TV 갑질 논란 등의 영향도 있지만 대정령의 전성기 시절의 인기 원인중 하나가 좋은 이미지 때문이였다는 점이 가장 크다.[43]

6.2. 볼드모트화

결국 사건 이후 2019년 7월 기준까지도 각종 커뮤니티에 영상, 글 내용에 대정령이 조금이라도 언급이 되면 불-편이라는 반응은 물론 상단의 고소 관련 일 때문에 대읍읍, 그 정령 등 볼드모트 취급을 당하고 있다.

또한 어느 스트리머나 유튜버가 사건을 터트리면, 제 2의 대정령이라는 드립이 불문율이 된 듯하다.[44] 박성주사건이나 뜨뜨뜨뜨사건의 유튜브 댓글창만 봐도 알 수 있다.[45] 트위치 스트리머 성추행 의혹 및 FEVER 퇴출 논란이 일어난 후에 이와 비슷한 사례로 대정령이 자주 언급되고 있다. 그리고 언급은 없지만, 전 양띵TV의 멤버였던 미소 또한 양띵TV 팬덤사이에서 금지어 취급을 받을 상황도 있어, 양띵TV계의 대정령으로 전락했다.[46] 사건으로부터 꽤 시간이 지난 지금은 아예 으로 찍히고 있는 상황이다.

상술했듯 사건이 터지고 여러 시청자들이 등을 돌렸고 사건 관련 스트리머들도 대정령 언급을 극히 꺼리게 되었다. 눈치없고 개념없는 일부 시청자들이 조금이라도 대정령에 대해 언급하면 다른 시청자들은 즉각 대읍읍, 개정령 등등 최대한 이름 부르길 피한다. 관련 스트리머들도 그런 행동에 매우 스트레스 받는 모습을 보이며 특히 직접적인 피해를 크게 받은 머독은 언급 자체를 싫어하며 아주 조금이라도 대정령과 엮이기를 싫어한다.[47] 트위치 영상 도네에서 대정령과 관련된 영상이 조금이라도 나오면 시청자들은 티비플과 더불어 극혐짤이라며 매우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다.[48] 사건 이후 트위치로 이적한 관련 스트리머들이 많아 대정령은 트위치에서 활동 한번 해본적 없지만[49] 트위치에서 대정령의 이미지는 현재까지도 최악인 상황이다.


[1] 2016년 사건 당시 대정령의 유튜브 구독자 수는 95만명으로 100만을 앞두고 있었으며 이 숫자는 당시 한국 게임 스트리머 중에서 10위권 안에 들어가는 규모였다. 2019년 현재 대정령의 구독자수는 이전에 2013년~2016년, 4년간 폭발적인 인기로 95만명 까지 폭풍상승했었지만 2019년 현재 68만명으로 폭풍하락 한 상태다.[2] 일회적인 제공도 아니고 무려 4~5년 간 무상으로 사비를 들여가며 다수의 팬아트와 썸네일, 무료 배포 달력과 영상을 제작한 팬들이었다.[3] 같은 클럽원이었던 머독, 등 뿐 아니라 견자희, 여대생, 바나나, 사과몽 등의 BJ들까지 언급하며 뒷담을 했다는 것이 밝혀졌다. 일부에서는 이 사건이 다시 들춰지고 있다.[4] 이 때문에 엔하위키 시절 한동안 대정령이 자신의 위키내용을 작성허용을 요청한 적이 있었다.[5] 같은 시기에 일어난 이익 성폭행 및 이자혜 사주 논란과 마찬가지로 피해자가 한때는 가해자였다고 보호받지 못할 일도 아니고 반대로 가해자가 한때는 피해자였다고 옹호받을 일이 아니다. 사건에 있어서 과거는 과거고 현재는 현재로 봐야 한다.[6] 전 매니저의 트윗이다.(이 계정은 현재 도용당했다.)[7] 참고로 이때 퐁듀와퍼가 모욕했던 XXX는 수년 동안 엄청난 양의 팬아트는 물론, 대정령 리믹스 동영상 제작까지 참여했던 열성팬이었다. 당사자트윗 그동안 전혀 모르다가 뒤늦게 자신을 뒷담 했다는 정황을 듣고 크게 충격을 먹고 탈덕을 선언.[8] 트위터 메시지 기능.[9] 현 매니저들인 도리도리, 경은입니다가 이 행동에 함께 동조했음이 캡쳐본으로 확인되기도 하였다.[10] 과거 인형 사건도 있었고, 툭하면 눈물을 흘리며 계폭을 하고 누군가를 조리돌림한 뒤 며칠 뒤 새 계정을 파 똑같은 병크를 반복하는 등 이전부터 저지른 사건이 많아서 여론이 굉장히 악화된 상태였다.[11] 이렇게 말하면서 정작 퐁듀와퍼가 SNS를 선동과 날조의 창구로 이용하였기에 비난의 목소리가 높다.[12] 대정령의 반응이 나오기 전까지만 해도 "사건 경위를 제대로 해명해주고, 허위내용이 있다면 사실을 밝히며, 사과할 것이 있다면 상처입은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이 모든 것이 정중한 태도로 이뤄진다면 용서해줄 수 있다"는 여론이 컸지만 정작 나온 대정령의 반응은 기대와 전혀 다른 것이어서 여기에서 등을 돌린 사람들이 매우 많다.[13] 유튜브 관리자에 따르면 "현재 상황으로 머독과 함께한 영상을 그대로 올려놓으면 그 영상으로 수익을 얻는다는 말이 나올 수 있어서 비공개로 돌려두었다"고 한다. 다만 머독과 쥐에 뷜랑이 함께 출연하는 영상은 비공개로 전환하지 않았다.[14] 본래 대정령은 속히 말하는 '츤데레 컨셉'을 가지고있다.[15] 현재 네이버와 유튜브에도 많이 돌아다니는, 이른바 '귓방맹이 때리세요.'에 대한 이야기다.[16] 이 기획은 '마애 합작 영상'이 아닌 '쥐 생일 기념 합작 영상'이었고, 본인이 마애 해체 당시 한 말로 보면 이 사실을 본인도 인지하고 있다.[17] 거기에 과거 퐁듀와퍼는 자기가 터트린 문제에 대해서 남들에게 사과문을 요구하거나 사과는 빨리 할수록 좋다는 식의 발언을 한 적이 있어 논란이 되었다. 삭제됨[18] 위약금은 아프리카 갑질 사건 당시 파트너 BJ를 취소한 위약금이다. 당시 다른 인기 파트너 BJ들이 물은 위약금이 차 한대값인데 그보다도 큰 돈이라는 것을 보아 네티즌들은 합의금으로 추측하는 중이다.[19] 그런데 합의금 이야기가 나온 걸 보면 상황은 확실히 머독이 불리했던 것으로 보여진다. 대정령은 사실 유포가 아닌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했다 했는데 결과가 그렇게 된 걸 보면 머독의 트위터도 모든 내용이 100% 팩트는 아닌걸로 보여진다. 허위 사실 유포 명예훼손의 경우에는 그 글에서 90%가 진실이고 10%가 허위라도 인정이 된다. 실제 기자들도 명예훼손으로 걸리는 경우가 이와 같은 경우라 한다. 그리고 이러한 경우에는 공익의 이익도 통하지 않는다.[20] "근데 취하 한거 같아. 조사 받으러 오라고는 했는데... 얘기가 없더라구."라고 말하는 것으로 미루어 알 수 있다.[21] 후의 방송에서 담당형사와 전화&대면했었던 후일담을 말했다.#1#2(앞부분의 롤욕설은 보통 게임에서 욕설로 고소당하는것에 대한 설명이다.)[22] 소송조건이 결여되어있거나 형이 면제됨.을 의미한다.[23] 2016년 12월 8일을 기준으로 900명대까지 떨어졌다가, 복귀가 좀 지난 18일 즈음에는 약 2000명 정도가 되었다.[24] BJ가 송출하는 시간과 시청자에게 수신되는 사이의 텀[25] 아프리카tv 갑질 사건 이후 BJ들의 플랫폼 이동으로 인해 트위치가 부상한 탓인지 트위치 이적에 대한 고민을 한 적이 있다.[26] 사건 기준 군복무 중이라 사이버지식정보방에서 글을 올렸다.[27] 현재는 홍방장의 유튜브 편집자로 활동 중이다.[28] 그도 그럴 것이, 과거 마애 클럽원 중 대정령을 제외한 머독, 쥐, 뷜랑 이 세 명은 현재까지도 매우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단지 이 사건과 마애 해체 사건을 거치며 크루 활동에 염증을 느껴 크루 창설을 기피한다는 언급을 한 적이 있다. G맨들 활동이 시들해진 이유가 있나보다[29] 대정령의 유튜브 영상 섬네일과 그림을 그려주는 일러스트레이터이다. 배틀코믹스에 '도리도리의 개인취향', '스파클링'을 연재 중인 웹툰 작가이기도 하다.[30] 이야기한 당시 팬아트 제작자가 한 말의 내용은 "섬네일 제작이 한 분으로 고정되어서 그려볼 수 없는것이 조금 아쉽다"는 정도였으며, 실제로 도리도리가 섬네일 담당으로 고정이 되기 이전 대정령 유튜브의 영상들은 다양한 시청자들이 그려서 선물한 팬아트들로 이루어져 있었다.[31] 도리도리가 해당 사건이 지금 사건과는 관계가 없다는 언급을 함께 하였는데, 이로 인해 관계 없는 사건을 통해 해당 사건을 묻으려는게 아니냐는 여론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32] 실제 캡쳐 사진을 보면 도리도리가 해당 팬아트 제작자에게 "자꾸 이런 일에 관련된거 트위터나 지인에게 말하면 자기는 가만히 참고있지 않겠다(이미지 링크(삭제됨))"고 하거나, "유튜브 발전이고 자시고 이런 내용을 지인들과 공유하는 자체가 대정령에게 피해가 감을 알아달라"고 말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도리도리가 해명 및 옹호글에서 해당 팬아트 제작자에게 폰트를 선물받았다는 내용을 썼는데, 사실 확인 결과 폰트 선물 관련 내용이 거짓말로 밝혀져 이 또한 공분을 샀다.[33] 해당 작가가 이러한 옹호를 하는 것에 대해서는 확실한 정보가 없으나 오래전부터 대정령과 퐁듀와퍼에게 썸네일을 제공해 개인적인 친분이 두터워졌기에 그런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도 있다. 이후 대정령 관련 썸네일들도 모두 이 작가의 것만 사용한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아주 근거없는 의혹은 아니다.[34] 일단 대정령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고 '그 사건'이라고 얼버무렸고, 자신의 트위터 계정이 아닌 블로그에 올려서 정작 사건이 일어났던 트위터에서는 이 사과문이 올라왔다는 것조차 알지 못했다.[35] 사건 초기 운영진이 사건 관련 언급을 자제해달라고 부탁한 바 있다. 미래예지[36] 11월 2일에 머독이 플랫폼을 옮기면서 아무래도 친했던 BJ인 대정령이 다시 재조명 받았기 때문으로 추정된다.[37] 이는 아무래도 대정령이 방송 복귀 이후 사건이 끝났다는 태도를 취했기 때문에 대정령이 자신이 무죄라는 명확한 증거를 댈것이라고 기대했던 팬들, 혹은 더이상 좋은 대처를 기대하기 힘들겠다고 판단한 팬들일 것이다.[38] 근래 2017년 12월 10일자 방송에서 유즈맵 플레이 도중 불만을 토로한 시청자에게 "보기 싫으면 나가라. 난 나만 재미있으면 된다." 라며 일갈을 가했던 적이 있었는데 이로 미루어보건데 사건이 딱히 이같은 방송관에 영향을 변화를 주지는 못한듯.[39] BJ랭킹 페이지가 부문별로 분리 된 후, 게임BJ 부문에서 전체 9위에 들기도 했었다.[40] 연봉 1억을 기준으로 약 2천 8백만원까지 하락한 격이다.[41] 소셜블레이드 등급과 순위는 각각 B, 6만위로 나쁘지 않지만 구독자 수는 일당 2백명 씩 감소하는 거 보면은...[42] 대도서관의 사례만 봐도 알 수 있다. 복면가왕, 개그 콘서트 등 여러 오프라인 방송 활동을 시도해 인터넷 방송에 대한 사람들의 시각을 바꿔보고자 했지만 끝내 대중들의 뭇매만 맞았다.[43] 물론 전혀 논란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당시 대형BJ 중에서는 큰 논란 없이 잘 나가던 BJ였고, 방송에서도 상식있는 발언을 많이하던 편이라 실제로 사건이 터지자 팬들 사이에서 가장 많이 나온 반응이 "내가 알던 대정령이 아닌거 같다"였다.[44] 대정런, 대읍읍, 머정령 등의 바리에이션도 있다.[45] 뷰티 유튜버였던 레나도 대정령보다 훨씬 심한 을 일으켰음에도 레나의 유튜브 구독자 수가 빠르게 줄어들었던 것을 보고 한 사람이 제 2의 대정 각이라는 댓글을 쓰기도 하였다.[46] 자세한 내용은 양띵TV 미소 탈퇴 사건 참조. 보면 알겠지만, 한 사건으로 인해 5년이라는 시간동안 전성기를 누려왔던 사람이 한순간에 몰락했다는 점이 공통이다.[47] 대정령 때문인지는 몰라도 트위치로 이적한 스트리머들이 아프리카TV에서 아주 가끔이라도 동시 송출을 진행하지만, 머독은 트위치 이적 공지를 발표한 이후엔 아예 아프리카TV에 접속조차도 하지 않는다.[48] 사건에 연관되어 있지 않은 스트리머 방 청자들도 매우 부정적이다.[49] 14년도에 부캐 방송으로 아바를 잠깐 튼 적이 있었다. 그 뒤로는 방문도 하지 않았는지 옛날 캐릭터인 가히리 캐릭터가 프로필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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