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2-19 18:01:56

MBC M

MBC MUSIC에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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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국 2012년 2월 1일
본사 소재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호수로 596 (장항동)[1]
방송
품질
화질 1080i
음향 2채널 돌비 디지털
외부 링크 파일:MBC M 아이콘.png |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
1. 개요2. 연혁3. 프로그램
3.1. 방영 중
3.1.1. MBC 방영 프로그램3.1.2. MBC 플러스 프로그램
3.2. 종영
4. 비판과 반론
4.1. 음악 채널로서의 경쟁력이 있는가?4.2. MBC GAME 폐국 문제4.3. 기타
5. 사건 및 사고
5.1. All the KPOP 선정성 논란5.2. 어느 멋진 날 빅스 낙마 사고5.3. 카라 프로젝트 출연 연습생 자살 사건5.4. SHOW CHAMPION 투표 초기화 사고
6. 기타7. 둘러보기8. 역대 로고

1. 개요

2012년 2월 1일에 개국한 MBC 플러스의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채널.

2. 연혁

2011년부터 개국이 논의되었으며, 2012년 2월 1일부로 부임한 김재철과 그의 측근인 MBC PLUS 사장이 음악채널을 만들기 위하여[2] MBC GAME을 폐국하고 그 자리에 개국했다. 개국 기념 슬로건은 'I MUSIC U(음악으로 교감하는 너와 나)'. I SEOUL U 2012년 2월 1일 오전 5시에 뮤직비디오를 송출하며 개국했으며, 오후 6시에 '뮤직 매거진'으로 첫방송이 이루어졌으며 1시간 뒤에 '음악의 시대'라는 특집 프로그램을 최초 방송했다.링크. 이어 2020년 2월 18일부터는 현재의 MBC M으로 채널명이 변경되었다. MBC뮤직에서 보다 확장된 장르의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채널로 TV와 디지털을 아우르는 뮤직&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선보이며 주요 타깃층인 디지털 세대에게 크게 어필하겠다는 계획이라고 하며, '동방숲격'을 필두로 한 디지털 오리지널 콘텐츠를 비롯해서 '쇼챔피언'과 '주간아이돌' 등 기존 MBC뮤직의 대표 콘텐츠들을 더욱 더 모바일 친화적, 디지털 친화적으로 개편함과 동시에 MBC플러스가 보유한 여러 채널의 광고 사업 과 제작 역량 등을 더해 다양한 파생 콘텐츠를 제작해 나갈 계획이라고. #

3. 프로그램

3.1. 방영 중

3.1.1. MBC 방영 프로그램

3.1.2. MBC 플러스 프로그램

  • SHOW CHAMPION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00d5e3; font-size: 0.75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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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HOW CHAMPION Behind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00d5e3; font-size: 0.75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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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챔PICK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00d5e3; font-size: 0.75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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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간 아이돌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00d5e3; font-size: 0.75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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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래방 차트쇼 - 우선예약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00d5e3; font-size: 0.75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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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방숲격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00d5e3; font-size: 0.75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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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종영

4. 비판과 반론

4.1. 음악 채널로서의 경쟁력이 있는가?

MBC MUSIC은 개국 전부터 개국 8년이 다 되어가는 현 시점까지 지속적으로 논란에 시달리고 있다. 개국 자체가 심각한 무리수라는 반응. 애초에 사내에서 개국을 추진할 때부터 사내 반대여론도 적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당시 엠넷, MTV, KM 등 선발 음악 채널들이 이미 음악채널계를 선점하고 있었으며, 음악채널과 교집합이 있는 연예/오락 채널에서도 같은 계열사인 MBC every1은 물론 KBS joy, SBS E!, ETN, Y-STAR, E채널, 코미디TV 등 다수의 채널들이 자리잡고 있었기 때문이다. 즉 레드 오션인 음악/예능 채널 시장에 무리하게 발을 집어넣는 상황. 또한 이런 선발 주자들조차 음악 콘텐츠 부족으로 인해 아이돌 예능이나 지상파 프로그램 같은 것만 몇 차례씩 재방송으로 우려먹거나, 약간의 자체 음악 프로그램 몇 개만 틀면서 음악 방송이라는 이름값만 간신히 지키고 있는 실정이며, 그 외의 여러 연예/오락 채널도 이런 사정은 크게 다르지 않다.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는 있으나 결국 MBC MUSIC도 이런 선발 주자들의 행보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

일단 걸그룹 팬들은 기대감을 갖고 있었는데, 청춘불패의 종영 등으로 인해 걸그룹 예능 프로그램이 줄어든 시점에 개국에 따라 새로운 영역이 개척되었기 때문. 근데 보이그룹 리얼리티가 더 많더라

4.2. MBC GAME 폐국 문제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MBC GAME 폐국 사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해당 문서 참고. MBC MUSIC은 개국 초기부터 MBC GAME 폐국 사태로 인해 홍역을 치렀고, 현재까지도 게임/e스포츠 팬들에게 많은 비판을 받고 있는 채널로 관련 문단은 해당 문서에 분리 서술되어 있다.이 문서보다 비판 항목이 더 긴 건 함정 물론 케이블 방송의 장르 전환은 이전에도 흔히 있어 온 일이지만, 어찌 보면 장르 전환을 두고 기존의 시청자들에게 반감을 사는 등 가장 큰 논란을 일으킨 사례라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5] 실제로 MBC게임이 폐국하고 MBC뮤직이 생긴지 꽤 오래됐음에도 불구하고 MBC게임MBC뮤직보다 몇배는 유명한게 함정...

참고로 전 MBC GAME 소속의 박상현 캐스터는 엠겜 폐국으로 인한 트라우마로 인해 아예 음악 방송 자체를 시청하지 않는다고 한다. 심지어 뮤직 소리만 나와도 그리 좋아하지 않는데다가 박상현은 물론 여러 엠겜 시절 해설진들도 해설 중에도 구 MBC GAME 관련 내용이 본의 아니게 나오면 M사, 지금은 없어진 방송사라고 돌려 말하는 등 언급을 최대한 피할 정도. 정확히는 본인이 원래부터 음악 프로에 관심이 별로 없어서 슈스케 정도만 가끔 보고 거의 안 본다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엠뮤는 한번도 본 적도 없고 채널번호가 몇 번인지도 모른다고 한다.

그나마 게임 팬들 중에서도 엠뮤를 제외하고는 음악방송을 시청하는 경우가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6] 박상현 캐스터 및 전직 엠겜 소속 해설위원들이 얼마나 엠겜 폐국으로 상처를 받았는지 짐작할 수 있는 부분이다. 오죽하면 쇼미더머니 MC 제의가 들어왔음에도 본인이 단칼에 거절했다는 소문이 퍼질 정도다. 실제로 쇼미더머니는 CJ E&M 산하의 엠넷에서 방송하는 프로그램이라 MBC와 관계가 전혀 없으며[7], MC 제의는 들어왔는데 음악채널이 싫어서 거절한 건 아니고 GSL 중계와 일정이 겹쳐서 거절한 것이다.

심지어 박상현 캐스터는 SPOTV GAMES에서 방영한 도타 2 KDL LOUNGE에서는 정인호의 지인으로 얼굴이 가려진채로 등장하여 인터뷰 하러 찾아온 김세령 아나운서가 MBC MUSIC에 대해서 말하자 뮤직 알레르기가 있다고 화를 내고 아예 쫒아내기도 하였다.[8] 해당 영상 이 정도면 PTSD라고 해도 할 말이 없을 지경.

결론적으로 MBC GAME을 폐국시키고 문을 열었기 때문에 당시의 게임 팬들에게 몹시 좋지 못한 이미지를 남겼으며, 수 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MBC가 게임업계에 발을 들이려는 시도에 꼬리표처럼 따라붙는 업보가 되었다. 물론 2010년대 이후 MBC는 MBC GAME 폐국 이후로도 뉴스데스크 게임 폭력성 실험 사건을 비롯해 게임에 대한 여러 왜곡, 비방 보도를 자행하며 방송사의 이미지를 악화시키는 등 게임 팬들과는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넜기에 MBC MUSIC이 망해 타 장르로 전환된다고 해도[9] 게임 채널을 부활시킬 가능성은 거의 없다. 설령 게임 채널이 부활한다 해도 게임 규제에 찬성했다가 이내 태세를 바꾼 신의진, 서병수, 조윤선 등의 정치인들이 비판받듯이 게임 팬들에게 온갖 욕을 얻어먹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10]

또한 음악이 대세라는 이유로 게임채널 장르 전환을 밀어붙였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MBC 본사에서는 시청률/돈이 안 된다는 이유로 전통 있는 행사였던 MBC 대학가요제를 별다른 논의도 없이 폐지하거나[11], 음악여행 라라라, 예스터데이 같은 수준 높은 음악 방송을 수익성이 없다는 이유를 들어 독단적으로 폐지시키는 모순적인 행동을 보여주면서 기존의 음악 팬들에게도 비판을 받았다.

4.3. 기타

2018년 12월에는 재방송이 80%였다가, 2019년 1월말에서 2월부터 95%가 재방송이다. 위에 방영중인 프로그램을 뺀 MBC 예능 프로그램과 자체 제작 예능 프로그램을 재방송으로 계속 때우고 있는 듯하다. 게다가 2019년 들어 연예계의 계속되는 사건사고들, 한국 아이돌 업계의 부조리, 음원 사재기 논란, 아이돌(특히 걸그룹)들의 화제성이 떨어지면서 시청률 등의 지표에서 지속적으로 부진하였다. 결국 MBC 에브리원 셔틀MBC 에브리원2로 전락했다.

다만 MBC가 그 당시에도 무리하다는 소리를 들으면서 MBC MUSIC을 만들어낸 데에는 이유가 있다. MBC라는 방송사의 입장에서는, 본사의 예능/교양 프로그램에 쓸 화제성 있는 방송인을 지속적으로 공급할 필요가 있다. 그런데 방송인으로 이용하던 아나운서들은 2000년대 후반 김성주를 시작으로 화제성이 있으면 얼마든지 프리랜서 선언을 하고 뛰쳐나갈 수 있는 입장임을 보여주었고, 전통적인 인재 공급처였던 코미디계는 2000년대 후반 이후의 부진을 거쳐 2014년 코미디의 길을 끝으로 업계 자체가 고사했고 공채 개그맨도 더 이상 뽑지 않는다. 그래서 인재 공급처로 주목한 것이 아이돌업계이다. 1990년대 중후반~2000년대 중반까지 등장했던 아이돌 그룹에서 문희준, 은지원, 이효리, 김희철 등 꽤 우수한 예능 요원들이 배출되기도 했으니.

거기에 더해,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면 방송사와 아이돌 그룹 소속사의 관계는 완전한 갑을관계이다. 아이돌은 대중성이 그 무엇보다도 큰 기반이 되기에 1~2년차에 음악방송에 나가지 못하면 웬만한 그룹은 이름도 알리지 못하고 말라죽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이돌 그룹 소속사는 방송사에 대해 상대적으로 절실한 입장에 설 수밖에 없다. 소위 3대 기획사 정도는 되어야 특정한 방송사와 마찰이 있어서 출연하지 않는 것을 '선택'이나 할 수 있는 정도이고, 나머지 그룹은 연차가 차도 웬만큼 자리 잡지 못하는 이상 얄짤없다. 그나마 유튜브가 있는 2010년대 후반에는 해외에서의 화제성을 기반으로 다른 길에 눈길을 줄 수나 있는 정도이지만 아직도 아이돌 그룹 중에 3대 방송사+엠넷 음악방송 출연을 하지 않는 그룹은 없으며, 3대 방송사+엠넷에서의 수상 경력이 없으면 은근한 무시를 당한다. 아육대SBS 가요대전 웬디 추락 사건에서 보이는 갑을관계는 사실 돌발적인 사건이 아니라 업계에서 누적되어 오고 있는 현실인 것이다. 반대로 말해, 이러한 갑을관계를 기반으로 방송사가 자신들에게 유리한 균형 속에서 인재를 수급할 수 있기에 아육대와 같이 매년 욕 먹는 행사가 유지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비슷한 처지였던 SBS에서도 2011년 SBS MTV를 개국했고, 2012년 MBC에서도 MBC MUSIC을 개국했다. 이 결과 엠 카운트다운(목요일)-뮤직뱅크(금요일)-쇼 음악중심(토요일)-SBS 인기가요(일요일)에 더해 THE SHOW(화요일)-SHOW CHAMPION(수요일)이 들어가 주 6일 일정으로 쉴 새 없이 돌아가는 아이돌 업계의 빡빡하기 짝이 없는 스케줄이 완성되었다.[12] 또 한국 음악 방송 프로그램에서는 주 단위로 실적을 합계해 1위를 수여하기 때문에 아이돌들은 대부분 한 주의 시작점인 월요일에 음반을 내놓는데, 그 결과 월요일에는 음반 발표 쇼케이스를 하고 실질적인 활동은 화요일의 THE SHOW 또는 수요일의 SHOW CHAMPION부터(정말 늦는 경우 엠 카운트다운부터) 개시하는 것이 일반적인 관례가 되었다. 참고 당연히 방송국은 아이돌 무대의 최초 공개를 명분으로 수익을 보고, 방송국과 소속사 사이에 커넥션을 형성한다. 이 구조가 깨지지 않는 이상 MBC는 MBC MUSIC을 폐국하거나 장르를 전환할 이유가 없다.[13] 시청률 '따위'는 문제가 아닌 것이다. MBC MUSIC을 둠으로써 음악계뿐만 아니라 예능계까지 이어져 있는 인적 공급망의 혈을 누르고 있는 것이니까. 당장 방송계에서 적폐로 규정되다시피 한 김재철로 대표되는 보수 정권 인사가 정권이 교체되어 물러난 이후에도, MBC MUSIC은 여전히 성업 중이고 게임에 대한 천시는 여전하지 않은가?

케이블 시대를 지나 유튜브 시대에는 아이돌 음악계가 상대적으로 부진한 것으로 보이기는 하지만, 그것은 신진 아이돌 그룹에 한정되는 것이고 기존 아이돌 그룹의 팬덤은 여전히 탄탄하다.[14] 또한 인재 공급처가 유튜브 스타들까지 넓어지기는 했으나 아직은 실험적인 단계이며 감스트의 사례처럼 기존 연예인에 비해 불상사에 휘말리기 쉽다는 점도 유튜브 스타를 전면적으로 등용하기에는 아직 어려운 상황임을 보여준다. 오히려 유튜브가 성장하면서, 기존의 많은 방송 콘텐츠를 가지고 있던 방송사 측에서 유튜브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음악업계는 아이돌 그룹의 팬덤이 국제화되면서 부수 효과를 쏠쏠히 누리고 있다. 단적으로 MBC MUSIC에서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ALL THE K-POP의 경우, 2019년 10월을 기준으로 485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고 한국 유튜브 채널 중 30위에 올라 있다. 때문에 영양가가 없다는 소리를 듣더라도, MBC MUSIC 자체가 MBC GAME처럼 허망하게 폐국하거나 장르를 전환할 가능성은 낮다. 하지만 방탄소년단을 제외한 아이돌들의 부진(음원, 화제성, 갤럽 등),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고, 게다가 아이돌 그룹의 팬덤이 영원할 수는 없고 몇 년 내로 기존 아이돌 팬덤을 대체할 수 있는 그룹이 나오지 못한다면 MBC every1 셔틀 소리를 듣는 지금보다도 더 최악의 상황이 올 수 있다.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단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MBC MUSIC/비판과 논란 문서의 r377 판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5. 사건 및 사고

음악방송계 겉절이 수준... 개국한지도 얼마 안 됐는데 사고건수 보소.

5.1. All the KPOP 선정성 논란

2013년 5월 21일 방송분에서 선정적인 게임 장면으로 적지 않은 시청자들에게 빈축을 샀다. 심지어 해외팬도 이런 꼴은 'All the KPORN'[15]로 봐야 한다고 까여 나라 망신을 시켰다.[16]

5.2. 어느 멋진 날 빅스 낙마 사고

어느 멋진 날 시리즈의 하나로 방송되었던 VIXX의 어느 멋진 날 4화에서는 제작진의 안전 불감증을 제대로 보여주는 사고가 일어났다. 문제가 된 해당 방송분에서 빅스의 멤버들이 승마 체험을 하는 가운데 이를 헬리캠으로 담아내려는 시도를 했는데, 문제는 이 헬리캠의 소리로 인해 작은 소리에도 민감한 말들이 놀라버린 것. 그로 인해 멤버들이 타고 있던 말들이 흥분해서 날뛰는가 하면 심지어 켄은 말에서 떨어지는 사고를 당하기까지 했다!! 다행히 엉덩방아에서 그쳐서 크게 다치지는 않은 듯 하였으나[17] 켄은 이 이후의 스킨 스쿠버 체험도 포기하고 저녁식사 때도 당시 상황에 대해 아무 것도 생각이 안 난다고 말했을 정도였으니 그 후유증이 엄청났을 듯 하다.

게다가 이런 아찔한 상황에서도 제작진은 그 낙마 사고 장면에 집중선을 집어넣는가하면 사람 걱정은 안중에도 없는 채 헬리캠 하나 못 썼다고 "망했다"란 자막을 삽입하여 장비 걱정에 자기들 촬영분량 걱정부터 하질 않나, 나중에 그 낙마 순간을 다시 보여주면서 "빵 터졌다" 라던가 "개인 소장할게" 따위의 자막을 삽입하는 등으로 자칫 잘못하면 한 사람의 생명이 위태로웠을 일을 웃음 요소랍시고 희화화시키는 짓거리를 저질러버렸다. 승마 체험 당시 안전 장비를 제대로 갖추지 않았다는 것에서도 비판을 받았지만 그보다도 한 사람이 생명이 위태로웠을 일을 재밌다고 하는 것에 당연히 여러 인터넷 기사들에서도 이에 대해 제작진의 안전 불감증을 비판했을 뿐만 아니라 해당 프로그램 홈페이지에서도 애초에 이 채널을 얼마나 많이 보겠냐 싶겠지만 시청자들의 무수한 평점 테러와 함께 폭풍까임을 당했다. 이후에도 이 낙마 사고를 마지막화에 이르러서 추억이랍시고 또 끄집어내서 홈페이지 감상평에서 또 까여버린건 덤. 자기들 목숨이 왔다갔다할 뻔할 때도 잘도 추억이라고 하겠다.

그리고 빅스의 어느 멋진 날 종영 후 새 시리즈가 나오지 않는 등 한동안 재방송을 돌리다가, 그것도 없어진 상태. 이후 AOA와 걸스데이 편이 제작,방송 되었다.

5.3. 카라 프로젝트 출연 연습생 자살 사건

2015년 2월 24일에는 카라의 새 멤버를 뽑는 카라 프로젝트에 출연했던 전 DSP미디어 연습생 출신 소진이 멤버에 발탁되지 못하고 소속사로부터 계약 해지를 당하자 생활고와 우울증을 겪은 끝에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벌어졌다. 자세한 사항은 카라 프로젝트, 안소진 문서를 참고할 것.

5.4. SHOW CHAMPION 투표 초기화 사고

2015년 8월 4일에는 자사에서 진행하는 음악 프로 SHOW CHAMPION의 8월 2주차 투표가 초기화되는 사고가 벌어졌다. 쇼 챔피언 측은 3년만에 컴백한 원더걸스의 새 앨범명(REBOOT)을 투표 항목명에 입력했는데, 이걸 컴퓨터가 프로그램 명령어로 잘못 인식하는 바람에(...) 벌어진 일이라며 장비를 정지합니다 기존에 투표한 ID의 재투표가 가능하다는 공지를 올렸다. 기사 바로가기

6. 기타

개국 당시 후원사는 벅스였으며, 이로 인해 SHOW CHAMPION을 비롯한 자체 프로그램에 벅스의 PPL이 삽입되었다. 이후 2013년부터는 (멜론 뮤직 어워드를 공동 개최하는) 로엔엔터테인먼트와 가까운 사이를 유지하는 것으로 보였으며, 2018년 4월부터 SHOW CHAMPION지니뮤직의 PPL이 삽입되고 MBC플러스 지니뮤직 어워드가 런칭되는 등 지니뮤직과 가까운 사이를 갖고 있는 듯하다.

개국 당시 홍보 모델이 박신혜였으며, 이 당시 개국을 알리는 홍보 CF에 출연했고 이후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에도 출연했다. 2013년 말 드라마 상속자들이 흥행하면서 한동안 개국 당시의 홍보 CF가 몇 차례 더 송출되기도 했다.

언제는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자신들과 관련된 문서를 고나리질하다가 차단당한 적이 있는 모양이다.(...) #[18]

MBC 스포츠플러스와 분장실을 같이 사용한다고 한다. 엠스플 서형욱 해설위원 트윗.

개국 초에는 프로그램이 부족해서인지 새벽에 MBC GAME 시절의 물건인 아이유의 스타4U를 틀어준 적이 있다.(...) 부관참시 2012년 채널 중반 개편을 하면서 월~금요일에 방송하는 '루시드 폴의 리모콘'같은 주요 프로그램을 오전/오후 11시에 두 번 씩 본방송을 실시한 바 있다. 이후에는 자체 프로그램과 MBC 본사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OBS에서 방송된 '나는 전설이다'[19]TV CHOSUN에서 방송된 '이문세와 떠나요! 비밥바룰라' 등이 편성되기도 했다.

2016년 3월 MBC SPORTS+ 2가 개국하기 전까지 자매 채널인 MBC 스포츠플러스, MBC QueeN[20]만으로 스포츠 중계가 감당되지 않을 경우에는 이 채널이 스포츠 중계 셔틀을 뛰기도 했다. 이후 2017년에는 'NCT LIFE', 'VICTON's Born 아이덴티티' 등 외부에서 제작된 아이돌 리얼리티 프로그램과 iMBC에서 제작한' TWICE TV 5'도 편성되었다. 4월에는 영암모터락페스티벌을 중계했다.

그 외에도 아침에 시계가 노출되고 있는 MBC 플러스의 채널 중 하나이다. 하나는 MBC 드라마넷이며, 이 채널도 역시 음악 채널임에도 불구, 아침에 시계를 따로 노출한다. 그런데 MBC 에브리원에는 왜 아침에 시계가 없나 의문이 있지. MBC 에브리원도 시계를 표시하면 어느 정도 완성될 듯 하고 있지

7.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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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산 드림센터 주소[2] 1.23 정전사건, 피디팝 MSL, 스타크래프트 승부조작 사건, 스타크래프트 저작권 분쟁 등으로 MBC GAME의 폐국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준 것은 사실이다.[3] 매일 오후 1시 30분즘에 전날 MBC에브리원에서 한 예능을 재방송한다.[4] SBS 파워FM의 영스트리트에서도 동일한 제목의 코너를 방송했다. 게스트는 DJ 전자맨. 하지만, 붐이 불법 도박 혐의로 방송 진행을 자진 중단하면서 코너의 방송도 무기한 중지되었다.[5] 애니메이션 채널에서 어린이 채널로 전환한 투니버스가 있긴 하지만 애니메이션 편성을 끊어버리지 않고 있는데 그 중 청소년~성인 연령대의 애니메이션의 편성을 끊어버리고 아동 연령대의 애니메이션만 편성을 유지하고 있어 90년대~2000년대부터 투니버스를 봐 온 20대 이상의 시청자들에게 호응을 얻지 못 할 뿐이다.[6] 물론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가 나오는 프로그램이더라도 엠뮤에서 한다면 무조건 거른다는 팬들도 많다.[7] 엄밀히 말하자면 CJ E&MMBC PLUS의 지분을 22.53% 정도 가지고 있긴 하다.[8] 스피커도 음악 청취용이 아닌 장식용으로만 쓴다고 말하였다.[9] 만약 전환된다면 어린이, 경제 중 하나로 전환될 가능성이 크다.[10] 이후 2018년 MBC 스포츠플러스 2에서 오버워치 리그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를 중계하게 되었을 때, 그리고 MBC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에서 e스포츠 종목을 중계하게 되었을 때도 올드 게임 팬들의 반응은 좋지 않았고, 해당 중계도 오래 지속되지 못했다.[11] 물론 당시 대학가요제도 시청률 문제 이전에 2000년대 중반부터 심사 공정성 논란, 참가자들의 자질 부족, 기성 가수 답습, 오디션 프로그램의 등장으로 음악계의 구조가 바뀌게 된 문제 등의 이유로 폐지 여론이 거셌지만(뮤즈그레인 수상 실패 사건이 일어난 2006년이 절정), 이런 전통 있는 행사를 고별 행사도 없이 독단적으로 폐지했다는 것이 큰 문제였다. 다만 MBC 대학가요제는 2019년 부활하였다.[12] 최소한의 일정만 말한 것일 뿐, 예능 방송과 라디오 방송 등은 제외한 것이다. 이 중 비어보이는 월요일도 Arirang TVSimply K-Pop 녹화가 월요일이기 때문에 현실적으로는 비지 않는다. 물론 활발히 활동하는 아이돌의 경우 길면 1활동에 6주, 1년 2~3활동 정도의 주기만 루틴화되어 있기 때문에 직장인의 주 5일 근무에 비교할 것은 아니지만, 활동 기간 동안에는 말 그대로 살벌한 일정이 진행된다.[13] 한때 종합편성채널에서 싱데렐라(채널A), 아이돌잔치(TV CHOSUN) 등의 아이돌 방송을 도입하려 시도했으나 처참히 실패했다. 음악 방송 없는 아이돌 방송은 이처럼 대체로 취약하며, 음악 방송 없이 성공적으로 안착했다고 할 만한 방송은 JTBC아이돌룸 정도였지만 이마저도 2020년 2월 11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폐지되었다. 물론, 알 사람은 다 알다시피 아이돌룸은 사실상 주간 아이돌을 간판만 떼고 가져온 브랜드 파워 있는 방송이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반대로 말하자면, MBC가 MBC MUSIC을 폐국하거나 장르를 전환하는 순간 종합편성채널을 비롯한 주요 방송사에게 사업 영역을 곧바로 빼앗길 여지를 준다는 소리이기도 하다.[14] 2016년 이후 아이돌 업계에서는 정체 현상이 보이고 있다. 남자 아이돌 업계에서는 'EBS(EXO-BTS-세븐틴)' 또는 '엑방원(EXO-방탄소년단-Wanna One)'에 비견될 만한 커리어를 보여주는 아이돌 그룹이 없으며, 여자 아이돌 업계에서도 2016년까지 데뷔하여 커리어를 쌓은 '트레마블여(TWICE-레드벨벳-마마무-BLACKPINK-여자친구)'의 커리어를 넘어서는 아이돌은 드물다. 이 그룹들의 커리어에 맞먹거나 빠르게 따라오는 그룹은 프로듀스 101 시리즈 출신(I.O.I, WANNA ONE, IZ*ONE) 또는 3대 기획사의 신규 그룹(NCT 127, ITZY) 정도이다. 그나마 전자는 I.O.I의 전례에서 보듯 비교적 짧은 활동 기간 이후 후속 그룹의 팬덤으로 계승되지 못하는 현상이 보이고 프로듀스 101 시리즈 투표 조작 사건으로 더 이상 배출되기는 어려워졌으며, 후자 또한 아직은 추이를 지켜보아야 하는 상황이다. 그 밖에 우주소녀, 모모랜드, (여자)아이들 등 주목받는 중소 기획사 출신의 그룹이 없는 것은 아니나 2020년 현재로서는 단기간에 최상위권 그룹과 비견될 커리어를 쌓기에는 비교적 성장세가 늦다. 음원 사재기로 인해 온라인 스트리밍에 대한 불신이 고조되면서, 이들 팬덤들은 앨범을 구매하는 것으로 힘을 결집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2017년 이후 음반 초동 관련 기록은 주요 아이돌 그룹이 나올 때마다 갈아치워지고 있다. 바꾸어 말하자면, 방송국은 이런 구매력을 지닌 아이돌 그룹과 팬덤을 주도할 카드를 갖고 있는 셈이다.[15] KPORN는 한국 포르노, 즉 야동을 의미한다.[16] 사실 음악채널에 어울리지 않게 엠뮤는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나, 워터파크 등에서 치러지는 비키니 모델 선발대회 등을 중계한 적도 있다.[17] 어디까지나 운이 좋았던 것이지 낙마사고로 인하여 불구가 되어버리거나 목숨을 잃는 사람들이 많다는 걸 알아야 한다. 실제로 낙마 사고로 인해 사망하는 승마 선수들도 적지 않고, 2006 도하 아시안 게임에서도 이로 인하여 당시 승마 국가대표였던 김형칠 선수가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다. 또한 배우 크리스토퍼 리브도 낙마 사고로 인해 전신 마비를 당하였다.[18] 다만 편집 패턴으로 보면 누군가가 위키백과에 장난을 목적으로 가입한 것으로 보인다. 직접적인 차단 사유는 특정 단체를 대표하는 계정명 사용.[19] MBC QueeN에서도 편성된 바 있다.[20] 주 장르는 여성/생활정보 채널이지만, 전체 방송 분량의 20%(법적으로 허용된 할당량) 내에서 MBC 스포츠플러스가 미처 중계하지 못하는 스포츠 중계를 했었다. 스포츠 중계 외에도 사실상 예능/드라마 재방이 주를 이루다가 2016년 3월 28일부터 스포츠 채널로 장르가 전환되어 MBC 스포츠플러스 2로 재개국했다. 하지만 3년 만에 드라마/교양 위주로 하는 MBC ON으로 재개국하여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