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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270 ML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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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M270_MRLS_(18963219839).jpg


M270 Multiple Launch Rocket System (MLRS)

1. 개요2. 제원3. 상세4. 무장
4.1. 상세
5. 운용
5.1. 한국군의 M270
6. 바리에이션7. 대중매체물에서8. 둘러보기9. 관련 문서

1. 개요

미합중국 육군이 운용중인 다연장로켓이다. M2 브래들리 장갑차의 차대를 이용해서 제작했다.[1] 한 번에 12발까지의 227mm 로켓탄을 투사할 수 있으며 ATACMS 전술 탄도 미사일 같은 사거리 300km 지대지 미사일도 발사할 수 있는 다연장로켓이다. 이론적으로 MLRS 2대가 한 번의 동시사격으로 적 포병 중대 하나는 파괴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2. 제원

M270 Multiple Launch Rocket System
분류 다연장로켓 발사기
개발사 Vought Corporation[2]
제조사 Lockheed Martin
Diehl Defence
Aérospatiale[3]
개발년도 1977년
생산기간 1980년~2003년
배치년도 1983년 3월 31일
중량 24,950 kg (55,000 lb)
전장 6.86 m (22 ft 6 in)
전폭 2.97 m (9 ft 9 in)
전고 2.57 m (8 ft 5 in)
속도 63.3 km/h (40 mph)
엔진 V8 Cummins VTA903 터보 디젤 엔진
출력 500 hp
변속기 Cross-drive steering
작전거리 480 km (298.258 mi)
발사속도 40초에 로켓 12발 발사 가능, 미사일 10초에 2발 발사 가능
실질적 발사거리 M26 : 32 km
M26A1/A2 : 45 km
M30/31 : 84 km
GMLRS+ : 120 km
최대발사거리 ATACMS : 165 km or 300 km
주무장 M269 모듈 발사대
ATACMS, M26, M26A1/A2, M30/31, GMLRS+
부무장 M240 기관총
승무원 3명 (조종수, 사수, 포반장)

3. 상세

사령관의 샷건[4]
일반적으로 MLRS는 이 M270을 의미하며, 보통 다연장로켓이라는 개념 자체는 영어로는 Multiple Rocket Launcher, MRL이다.[5]

냉전이 한창이던 때 소련군의 대규모 기갑전력에 심각한 위협을 느끼던 미국과 유럽 국가들은 이에 대항할 수단을 짜기위해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 소련군을 중심으로 한 바르샤바 조약기구군의 대규모 제파식 기갑공세, 종심기동전술에 대한 대응으로 같은 기갑전력으로 상대한다는 것은 무리였고[6] 그래서 발달한 것이 공지합동전이었다.

이때문에 A-10 썬더볼트 II와 AH-64 아파치, AH-1 코브라 개량형 등이 등장했던 것. 그러나 이러한 항공전력만으로도 소련군의 대규모 기갑부대를 저지한다는 건 불가능했고, 이를 보완하기 위해 미국은 바로 이러한 소련군의 대단위 기갑부대를 저지할 수단으로서 대 기갑부대 저지에 특화를 둔 다연장로켓을 개발하기 시작했다. 기존의 다연장로켓들과 달리 장갑차량에 대한 제압을 최우선적으로 둔 새로운 개념의 다연장로켓을 요구한 것이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450px-M77_Cluster_Munition_With_Hand.jpg
MLRS의 M77 자탄. 102mm 관통이 가능하다.

4. 무장

이렇게 완성된 MLRS는 한발당 400~600발에 이르는 대인 자탄을 살포하는 12연장 227mm 로켓을 수십km까지 발사할 수 있으며 적 기갑사단은 물론, 보병사단이나 포병 부대에 대한 반격에도 치명적인 피해를 줄 수 있는 광역제압병기가 되었다.[7] 경장갑 차량 공격용으로는 위에 보이는 M77 자탄이 있다. 로켓하나당 159kg 탄두에 총 644발 장착이 가능하며, 좀더 중장갑 목표 타격을 위해서는 107kg 탄두에 28발 at-2 자탄 장착이 가능하며 이는 140mm 관통이 가능하다[m26] 마지막으로 대전차전 수행을 위해서는 로켓 하나당 종말유도가 가능한 대전차 탄두 6발이 탑재되는 페이즈3 로켓 장착이 가능하다. 다만 이 경우 사거리는 45km로 제한된다.



이러한 로켓을 최대 6개 표적에 60초 이내로 12개의 로켓 모두를 발사 할 수 있으며 급속사격시엔 2개 표적을 향해 20초 내로 로켓 2발을 발사 할 수 있다. 또한 이후 개발된 180~300km 사거리의 ATACMS(Army TACtical Missile System) 전술 탄도 미사일을 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일종의 TEL[8]이라고도 할 수 있다. 때문에 유럽을 중심으로 널리 퍼져나간 이 무기는 그 특성상 포병이 운용한다.

TSSAM이라는 본격적인 순항 미사일의 발사 플랫폼으로도 이용될 예정이었다. ATACMS와 다른 것은 전자는 탄도 미사일이고 이쪽은 순항 미사일이라는 점이다. 그러나 프로젝트가 취소되었다.

4.1. 상세

운용국 무장 탄두 사거리
미국 M26 M77 DPICM 32 km
" M26A1 M77 DPICM, M85 DPICM 45 km
" M26A2 M77 DPICM, M85 DPICM 45 km
" GLSDB[9] " "
" GMLRS M85 DPICM 70 km
" GMLRS-ER " 150 km
" M27 훈련탄 "
" M28 훈련탄 "
" M28A1 훈련탄 9 km
" XM29 SADARM[10] "
" M31 고폭탄 70 km
" M31A1 " "
" ATACMS " 300 km
" XM135 VX 가스 "
독일 AT2 SCATMIN AT2 대전차 지뢰 (28기) 39 km
" M32 SMArt SMArt 155 EFT[11] "
" 110mm rocket " "
터키 PARS SAGE-227 F " 70 km
이스라엘 TCS/RAMAM " "
" ACCULAR 40Ib 탄두 35 km
" Ra'am Eithan " "

1991년 걸프 전쟁 당시 이라크군 병사들이 두려워하던 두가지 중 하나다. 하나는 B-52융단폭격이고, 다른 하나는 일명 강철의 비(Steel rain)라고 불리던 MLRS. 단점은 발사시 화염과 후폭풍이 엄청나기 때문에 적에게 쉽게 관측될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미사일을 쏘니까 당연하겠지만 화력투사능력에 비례해 탄약소비가 극심하다. 물론 이런 다연장 로켓 무기체계가 다들 그렇듯 발각되기 쉬운만큼 기본적으로는 발사 후 즉시 이동이 원칙이다. 이건 2차 대전의 네벨베르퍼 다연장로켓이나 카츄샤 다연장로켓으로부터 이어져 내려오는 유구한 전통.

개량형 A1은 보다 신속한 전개 및 사격이 가능하며[12] 에어컨과 같은 장비들이 추가되어 운용성 편의가 확대되었다. 또한 대전차지뢰에 대비 해 폭발방지좌석을 장착하였다. 그리고 적 보병과 경차량들에 대한 대비 용도로 조종석 상부(천장)에 해치를 설치하고 그 자리에 M240 GPMG와 사수 보호용 방탄방패를 단 것이 최근 주한미군의 M270A1에서 확인되었다.

일본 육상자위대에서도 운용하는데 자위대원들이 더 사용하기 편하게 영어로된 프로그램을 일본어 패치하여 새로 깔았다가 폰트가 깨져서 작동이 안된 사건도 있었다. 총99기로 수적으로도 한국보다 더 많은 수를 운용하고 있다.[13]

이스라엘군히브리어로 '공성기'라는 뜻의 "메나테츠 (מנתץ)"라는 별칭으로 채용하고 있다.

집속탄 금지 협약으로 인해 M26계열 등의 확산탄 로켓은 대한민국, 미국, 이스라엘 등의 전쟁과 가까운 국가만이 사용한다. 나머지 사용국들은 고폭탄 로켓을 사용한다.

2003년 생산이 종료되었다. 마지막으로 생산된 MLRS들은 이집트군에 인수되었다.

차체와 무게 등의 이유로 항공수송 및 신속한 기동이 어려워지자 HIMARS라는 마이너 버전이 개발되기도 했다. 화력은 원본의 반이지만, 수송기에 실을 수 있게 간편화한 것이다. 자세한 것은 해당 문서 참조.

5. 운용

  • 미국 - 미 육군에서 총 225문 운용중이며 그중 220여대 이상이 A1 사양으로 개량되었다. 이로서 M270에 G-MLRS(Guided-MLRS) 및 ATACMS를 운용할 수 있게되었다.
  • 영국 - 영국 왕립 육군 포병대에서 총 42문 운용중이며 B1, A1 사양으로 개량 및 장갑재의 업그레이드, G-MLRS 운용이 가능해졌다.
  • 대한민국 - 대한민국 육군에서 총 58문 운용중이며 M270 (48문), M270A1(10문)이 도입되었다 10대의 M270A1은 ATACMS발사 플랫폼으로 육군 미사일사령부에서 운용중이다.
  • 터키 - 터키 육군에서 총 12문 운용중.
  • 일본 - 일본 육상자위대에서 총 99문 운용중.
  • 사우디 아라비아 - 사우디 왕립 지상군 포병대에서 총 58문 운용중.
  • 이탈리아 - 이탈리아 육군에서 MLRS improved라는 제식명칭으로 총 22문 운용중.
  • 이스라엘 - 이스라엘 방위군에서 메나테츠 (מנתץ, 공성기)라는 제식명칭으로 총 64문 운용중.
  • 독일 - 독일연방육군에서 MARS2(Mittleres Artillerie Raketen System 2)라는 제식명칭으로 총 252문 운용중.
  • 프랑스 - 프랑스 육군에서 LRU(Lance-Roquette Unitaire)라는 제식명칭으로 총 13문 운용중.
  • 핀란드 - 핀란드 육군에서 298 RsRakH 06이라는 제식명칭으로 총 22문 운용중이며 이중 12문은 교육용으로 사용중이다.
  • 바레인 - 바레인 왕립 육군에서 총 9문 운용중.
  • 이집트 - 이집트 육군에서 총 48문 운용중.

5.1. 한국군의 M270

한국에는 98년부터 도입되었으며 대한민국 국군은 일반 로켓은 육군 군단포병여단에서, ATACMS육군미사일사령부가 관할하는 방식으로 운용한다. 한국 육군은 북한의 장사정포와 기갑사단에 대항하기 위해 도입했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쏘는 게 일반 화포용 포탄이 아니라 큼지막한 미사일인만큼 가격이 대단히 비싸다. 2000년 초반 G-MLRS 개발 당시 공개된 바로는 일반 M88 로켓 한 발에 4만 달러, GPS 유도 장치가 장착된 유도탄은 8만 달러라고 한다. 이 무기를 도입하면서 운반차량으로 M977도 함께 도입했다.

초기 도입 29문과 후기에 도입한 29문 합쳐 총 58문이 국군에 배치된 걸로 알려져 있다. 이와 함께 로켓포드 수송을 위해 소수의 오시코시 M985 트럭이 함께 도입되었다. 초기배치분은 전부 M270이며 후기에 M270A1을 도입한다는 사실이 알려져 후기 도입분이 전부 M270A1인 것으로 와전되기도 했는데 사실 10문만 M270A1이며 A1들은 전부 육군미사일사령부에서만 사용한다 카더라. 미국을 제외하면 한국이 유일한 M270A1 운용국이라는 루머도 있지만 사실 미국 다음으로 M270A1 신품을 받아온 것뿐이고, 다른 국가들은 기존 M270을 M270A1으로 업그레이드했다.

대부분 국가의 포병이 그렇듯이 한국군도 각 포마다 실사격 후 사표를 만들어 보관하는데 한국군에서의 M270은 사표가 없다. 탄 가격도 가격인데다, 실탄이 확산탄이고, 오차범위가 상당히 커서 실탄을 쏴 볼 만한 장소도 없기 때문에 실탄의 사표가 없다. 덤으로 생산국인 미국에서도 사표를 제공해주진 않는다.[14]
사표있다. 물론 사표가 있어도 로켓의 사격제원은 EU에서 자동산출되어 입력되기떄문에 사용할일이 없다.

MLRS의 로켓은 장식이고 국군의 진정한 목표는 ATACMS였기 때문에 MLRS 도입을 원한다는 소리도 있었다. 당시에 현무의 사정거리가 180km에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한미미사일협정에 걸려 개발을 못할 거라면 아예 MCTR을 준수하는 에이태킴스나 도입하자면서 스커드C나 로동1호 미사일에 대한 카운터를 노이로제 수준으로 마련하던 90년대 말의 상황에서는 충분히 일리가 있는 소리였다. 그러다가 90년대말 IMF가 터진 이후에 갑자기 모든 게 해결되어버렸다. 어?

한국 육군의 MLRS 탄약 비축량은 반나절분에 불과하다고 한 적이 있었는데 미군이 집적해놓은 물자가 WRSA-K(War Reserve Stock for Allies-Korea, 한국 연합군전시예비물자), 한국군의 MLRS 탄약 재고는 반나절분을 훌쩍 넘겼으며 미군의 전시 예비 탄약에 손댈 시점이면 이미 더 이상 MLRS로 때려야 할 밀집 표적 자체가 별로 안 남아있을 정도라고 한다.(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이론적인 수치고, 실제로는 훨씬 많은 탄약이 소모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아직 여유롭다고 하기는 이르다는 이야기도 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이것은 수입시 직도입된 탄약만 헤아려서 생긴 문제이며 실제로는 한화에서 라이선스 생산 중이다. 2012년까지 2만 7684발을 생산했으니 상당한 수준이다. http://cafe.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1CnA7&fldid=7rPK&datanum=14532

MLRS용 탄약은 2001년 미국과 다연장 로켓 면허생산을 체결한 뒤로 2003년부터 본격적인 양산을 시작하여 현재는 MLRS 탄약을 수출까지 하고 있다. 미국을 제외하고 최대급의 MLRS 생산 시설을 갖추어 한국군이 전시에 실제로 사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탄약 소요량 전체는 이미 갖추고 있으며 심지어 세계 시장에 MLRS 탄약을 팔아먹고 있는 중이다. 여기에 미군과 큰 시간차 없이 신형 탄약의 생산 및 배치도 이뤄지는 중이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총탄이나 포탄이 아닌 자체 추진을 하는 미사일은 한화그룹에서 생산을 하는데 풍산그룹 제품 카탈로그에도 227mm 로켓이 있다.
풍산에서는 방출되는 자탄을 만들고, 한화에서는 로켓과 기타 구성품을 제작하고 완성탄을 조립한다.

연평도 포격 사태 이후 MLRS가 한국 해병대용으로 연평도에 배치된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이게 무엇이 문제냐면 우선 연평도가 비좁은 섬이라 기동성이 희생되는 데다가 한국군 내에서도 많은 숫자가 없어서 매우 귀한 대접을 받는 무기이고 무엇보다도 장사정의 무기를 북한 해안포의 사정거리 안에 두게 되면서 수적 열세에 노출되는 위험을 무릅써야 한다. 그리고 MLRS도 포병 산하의 로켓 병기이기(당연히 곡사병기다.) 때문에 해안포를 타격하기에는 다소 부적절하다는 이야기도 있다. 통상 고폭탄을 쓰면 몰라도 자탄으로는 해안동굴진지에 숨은 해안포 타격이 힘들다는 이야기.(해안동굴진지는 자탄이 들어있는 로켓이 아니라 관통능력이 있는 유도고폭탄으로 타격한다) 즉 전쟁나면 연평도에 배치된 MLRS는 밀고 올라가는 상황이건 밀리는 상황이건 의미가 없다. 결과적으로 MLRS는 연평도에 놓기에는 너무 과도한 무기라는 결론이 내려졌는지 연평도에는 구룡이 배치되었다. 하지만 구룡도 그냥 일반적인 방사포 수준의 무기라서 수적 열세를 만회할 수 있는 화력으로 보기는 힘들다.

연평도에 배치할 것도 없이 다른 지역에서도 충분히 평양을 타격할 수 있다. 오히려 연평도의 위치상 평양보다는 황해도 인근의 배후지에 대한 공격이 가능하고 특히 해주항 같은 요충지를 제압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가치가 크다. 평양은 북한의 정치, 행정의 핵심부일 뿐만 아니라 북한군 최고사령관과 그 지휘부가 위치한 곳이니 ATACMS로서도 최고의 목표물이라는 점에 있어서는 이의가 없을 것이다.[15]

한국군이 보유한 차량 중 패트리어트과 함께 NATO 3색 위장 도색을 유지하고 있는 차량 중 하나이다. 재미있는 사실은 이 M270의 보급 트럭으로써 따라다니는 M977은 나토 그린 단색이다.

58문은 너무 적은 숫자라는 염려도 있었지만 M270과 동급 장비인 천무 다연장로켓이 개발 완료되고 실전 배치가 시작되면서 그런 우려도 사라졌다. 그런데 그렇게 얼마 안 되는 58문이라면서 최소한의 보호를 해줄 상부 기관총 터릿을 설치하지 않고 있다. 주한미군의 M270들이 최근 조종석 상부 해치에 M240 기관총 GPMG와 사수 보호용 방탄 방패를 장착한 기관총 터릿을 달아서 운용 중인 모습을 생각하면 많이 아쉬운 부분..이였는데 k200용 m60장착대를 때려박아서 k3또는 m60장착이 가능하다.

6. 바리에이션

  • M270 - 기본형
  • M270 IPDS - 기존 M270의 임시 개량형이며, M270A1이 본격적으로 도입되기 전에 ATACMS Block IA/II를 운용할 수 있게 개량한 버전.
  • M270A1 - 기존 M270의 개량형이며, 새로운 IFCS[16] 개량형 화력통제시스템 및 ILMS[17] 개량형 발사시스템을 도입하였고 이로서 GLMRS를 포함한 다양한 무장의 운용이 가능해졌으며 폭발방지좌석, 조종석 상부에 해치를 설치하여 적의 경보병에 대항하여 승무원을 보호하기 위한 기관총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하였다.
  • M270B1 - 영국 육군 업그레이드 사양, 장갑재의 업그레이드와 IED에 대한 승무원 보호능력이 대폭 강화되었다.
  • M270C1 - 록히드 마틴이 제안한 HIMARS 다연장에 포함되는 UFCS[18] 범용 화력 제어 시스템 탑재 버전.
  • MARS2 / LRU - 기존 M270의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의 개량버전이며, Airbus Defence and Space가 제작한 EFCS[19] 화력 제어 시스템의 도입으로 M31, M31A1, M32, AT2와 110mm 로켓탄을 발사할 수 있게되었다.

7. 대중매체물에서

  • 커맨드 앤 컨커 타이베리안 던에서 로켓 런처/MLRS란 이름으로 GDI군의 유닛으로도 나왔다. 그러나 자탄 4~600발은 고사하고 꼴랑 227mm 2발만 쏘는 조루로 너프. 커맨드 앤 컨커 타이베리안 선에서는 호버 MLRS로 개조되어 나오며 성능은 전작과 비슷하지만 호버링 이동 유닛이다. 호버 기동 덕택에 타이베리움 베인 위나 물 위를 자유자재로 돌아다닐 수 있다. 다만 호버링으로 자유로운 이동과 빠른 기동성을 갖게 되었지만, 사거리가 많이 줄어들었다. 그리고 이온 폭풍이 불면 호버링 시스템에 문제가 생겨 땅에 달라붙어 이동이 불가능하다. 만일 물 위나 베인 위였을 경우 바로 끔살. 참고로 두 작품 모두 대공 공격도 가능하다. 타이베리안 선의 경우 아예 대공포가 거의 주 목적이다. 사거리와 몇 가지 단점만 해결되면 포방부의 미래를 제시하는 모델
  • 워게임: 에어랜드 배틀워게임: 레드 드래곤에서 등장한다. 블루포 측의 여러 국가들이 쓰는데 고폭탄, 클러스터탄, ATACMS 운용 사양으로 나뉜다. 레드 드래곤의 경우 ATACMS는 미국, 고폭탄은 프랑스, 클러스터는 영국, 서독, 노르웨이가 운용한다. 에어랜드 배틀에서는 국가별로 따로 등장한다.
  • 월드 인 컨플릭트에서 등장한다. 장사정 화력제공이 가능하며 말그대로 강철의 비가 무엇인지 쉽게 확인이 가능하다. 다만 발사시 탄 궤적이 너무 심해 미니맵에 크게 찍혀버리므로 고수 서포터로 갈수록 잘 안쓰게 된다.... 라지만, 잘 쓰는 사람은 잘만 쓴다. 오히려 이게 게임인 이상 1회 공격 시에 일정 정도의 발사/타격량을 채워야 하는 시스템적인 한계로 인해 소련의 2S7 피온이 한발 한발 갈겨야 하는데 반해 M270의 경우, 한번에 살보로 로켓을 쏟아 붓고 튀기에 이쪽이 더 낫다고 평가하는 경우도 있다.
  • 액트 오브 워에선 데프콘1 찍으면 뽑을 수 있는 유닛으로 오리지널에선 평범한 단거리(?) 포병 유닛이지만, 하이트리즌까지 가선 전략병기급으로 사거리가 길어진다. 자동공격설정 시 사거리에게 적이 포착되면 자동발사. 미사일은 날아가다가 일정구간에 오면 분리되고 여러개의 자탄이 목표를 공격한다. 전체적 공격력은 낮으나 보병은 순삭이고 맞는 적이나 플레이어나 성가시긴 마찬가지다 MLRS가 보이면 공습으로 없에버리자. 공중 방어 시설이 많으면? 아마 안 될 거야...
  • 문명 5에서는 공성 병기 최종 테크 유닛으로 등장한다. 유닛 명칭이 정확하게 명시된건 아니지만, 외형 그래픽은 딱 이 항목의 물건처럼 생겼다. 문명 5 내에서는 로켓포라고 부른다.화차? 사거리는 바로 이전 테크 유닛인 야포와 똑같은 3칸이지만, 구시대의 공성 병기들과 달리 설치할 필요가 없이 이동 후 바로 발사가 가능한 점이 메리트. 잘 나가던 구버전에서는 돌맹이 던지던 투석기 시절부터 잘 키워온 상태라면 도시 공격 보너스는 당연하고, 승급에 따라 3칸이라는 이동력을 이용해 치고 빠지면서 혼자 지상의 보병과 탱크 상대로 대지, 자신을 공격하는 전투기나 폭격기까지 떨구는 대공 능력을 발휘하며 이거저거 혼자 다하던 만능 유닛이었지만 나날이 너프를 먹고 또 먹어서 이동력도 떨어지고, 공격력도 떨어져서 최신 버전에서는 폭격기나 스텔스 폭격기 없으면 울며 겨자 먹기로 귀찮게 질질 끌고 다니는 수준의 유닛이 되었다.

    특히 기계화 보병이나 현대 전차, 거대 전투 로봇 같은 최종 테크 유닛들이 죄다 3~5칸씩 움직이는 마당에 혼자 구시대 병기같이 2칸씩 움직여서 진군 속도에 태클을 건다... 알루미늄이라는 중요 전략 자원을 처먹는건 덤. 그래도 스텔스와 같은 티어에 문화/외교 승리가 가능한 최종 연구가 같이 배치되어 있어서 적이 대공 미사일을 잔뜩 배치해두고 있다면 결국 MLRS가 활약해줘야 한다. 무엇보다 MLRS는 원자력시대 유닛으로 한 시대 빨리 나온다!
  • 도박마-거짓말 사냥꾼 바쿠에서도 등장. ATACMS까지 장착된 상태로 사다쿠니 잇키가 도쿄 한복판에 쏴버리려 했다. 그러나 주인공 바쿠와의 도박에서 패해 사다쿠니는 행맨에 목이 매달려 죽고 칼 벨몽드가 발사하려 했으나 바쿠가 보낸 마루코쿠라마 란코가 보낸 레오에 의해 보디가드인 캬라가 당해버린다. 최후의 수단으로 마루코에게 미사일을 해제시키는 방법을 알려주는 척하면서 발사시키나 마루코가 버튼을 잘못 누르는 바람에 ATACMS대신 로켓이 날아가버리고 사정거리 문제로 로켓은 숲 한복판에서 떨어지고 결국 테러를 이용한 주식 공매도 작전은 실패 이 실패로 아이디얼이 300억 엔이라는 손해를 입고 카케로와 본격적으로 대치하기 시작한다.
  • 에반게리온: 서 초반에 제3사도에게 포병화력을 쏟아붓는 장면에서 닮았지만 미묘하게 틀린 다연장로켓과 함께 등장한다.
  • 전국자위대 1549에서 마토바 일좌의 제3 실험중대 휘하에 1대가 등장한다. 이후 등장하지 않지만, 대인미사일을 장착했을때를 가정하면 미사일을 모두 소진한 후 88식 지대함 미사일 발사차량과 96식 다목적 유도탄 발사차량과 함께 제3 실험중대의 거점 건설을 위해 해체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소설판에서는 로미오 부대를 공격하는데 사용된다.
  • 신 고지라에서는 타바작전에 투입한 자위대 장비 중에 MLRS도 투입하여 고지라 다리 쪽에 집중해 갈겨 놓았지만, 코즈믹 호러급 존재인 고지라에겐 끄덕 없다.
  • 영화 강철비(2017)에서 초반부에 북한 공작원에게 탈취된 주한미군 소속 MLRS 1대가 개성공단을 향해 미사일 2발을 발사하는 장면이 나온다. 그날 개성공단을 방문한 북한 1호를 환영하기 위해 수많은 인파들이 있었는데 MLRS 미사일 한방에 쓸려버린다... 등급 조정 때문에 그런지 실제 MLRS 자탄에 비하면 소총에 맞은 것처럼 사람들의 시신들이 너무 멀쩡하다.[20] 그래도 폭격 장면 연출은 MLRS의 공포스러움을 잘 표현해냈다. 아마 실제 위력대로 고증을 했다면 너무 잔인해 영화에서 쓰기에는 무리가 있어 제한적인 연출을 한것으로 보인다. [21]

* 언턴드에서 케르베로스라는 이름의 '신화적인 등급' 다연장로켓으로 등장한다.

8. 둘러보기

냉전기의 미군 기갑장비
{{{#!folding [ 펼치기 · 감추기 ]기타전차 M4 셔먼R, M26 퍼싱R, M103R,
T42, T95, T57, T110, T54, T69, 크라이슬러 K
MBT1세대M46 패튼R, M47 패튼R, M48(A1 ~ A5) 패튼R
2세대M60(A1 ~ A3) 패튼
3세대XM815P · XM1P · IPM1P · M1 에이브람스, M1A1 (HA · HC) 에이브람스, MBT-70
경전차/공수전차경전차M41 워커 불독R, T71
공수전차 M551 셰리든, XM8 AGS
장갑차장륜 장갑차V-100, V-150, LAV-25
궤도 장갑차M113(A1 ~ A3), M59, M75 APC, M2 · 3 브래들리, AAV-7A1, LVTP-5(A1), LVTH-6R, LVT-6, COMVATP
차량소형 M151, 험비, CUCV
트럭 건 트럭, M602, M35, M715, M939, HEMTT
자주포자주곡사포 M41 HMCR, M44R, M52, M53/M55,
M107, M108, M109(A1 ~ A5), M110(A1/A2)
자주박격포 M125A1, M106A2, LAV-M
대전차 자주포 M50 온토스 자주무반동포, M56 스콜피온
대공 차량 자주대공포 M42 더스터, M163 VADS, M6 라인베커
대공미사일 M1097 어벤저, M48 채퍼럴, XM975 롤랜드
다연장 로켓M270 MLRS
※ 윗첨자R: 냉전 중 퇴역 차량
※ 윗첨차P: 냉전 당시 프로토타입(냉전 이후 운용)
취소선: 도입 자체가 무산됨
}}}



파일:미국 국기.png 현대 미군 기갑차량 둘러보기
{{{#!folding [ 펼치기 · 접기 ]미합중국 국군 (1775~현재)
United States Armed Forces
전차주력전차M1A1 (HC · D · AIM), M1A2 SEPv(1 ~ 4), M1A3 에이브람스
공수전차 {M8 뷰포드}
장갑차장륜장갑차LAV-25, M93A1 폭스, M1126~35 스트라이커, M1296 드래군, M1117 가디언, AGMS, {ACV}
궤도장갑차AAV-7A1, M2 · M3 브래들리, M113(A1 ~ A3), AMPV, FCSMGV, EFV
자주포 자주곡사포 M109(A6 팔라딘/A7), XM2001 크루세이더, XM1203 NLOS-C
자주박격포 M1064, M1129, LAV-EFSS
다연장로켓 M270 MLRS, M142 HIMARS
대공 차량 자주대공포 M163 VADS, M247 서전트 요크
저고도방공 LAV-AD, AN/TWQ-1 어벤저
수송 차량소형험비, {L-ATV}, MRAP, M-ATV, M1161/3 그라울러 ITV, IFAV,
LSSV 타호/실버라도, 하이럭스, DPV, GAARV, RSOV, MRZR-D
트럭M939, M1085, M1093, LMTV, MTVR,
HEMTT, FMTV, MTV, LVSR, 건 트럭, M1078, M1079
지원 차량구난차량 M984, M88A2 허큘리스
교량차량 M60A1 AVLB, M104 울버린, M1975 DSB 런처, M1977 CBT
전투공병차량 M9ACE, M1150 ABV
탄약보급차량 M992 FAASV
※ {중괄호}: 도입 예정 차량
취소선: 계획되었으나, 취소된 차량
}}}


파일:영국 국기.png 현대 영국군 기갑차량 둘러보기
{{{#!folding [ 펼치기 · 접기 ]현대의 영국군 기갑차량
MBT1세대A41 센추리온R
2세대FV4201 치프틴R, 빅커스 MBT Mk.(1, 2 , 3)E
3세대FV4030/4 챌린저 1R, 빅커스 MBT Mk.(4E, 7)
3.5세대FV4034 챌린저 2
경전차 FV101 스콜피온R
장갑차장륜장갑차 AT105C 색슨R, 험버 피그R, FV601 살라딘R, FV603 사라센R,
훅스 1 NBC, 부쉬매스터, 쿠거, 마스티프, 릿지백, 울프하운드
궤도장갑차CVR(T), FV430 불독 / FV432 트로잔, FV510 워리어,
{에이잭스, 아레스, 아테나, 아틀라스, 아폴로}, BvS-10 바이킹
차량소형FV701 패랫 / 721 폭스R, 핀츠가우어, 벡터, 울프, 핑크 팬더R, 폭스하운드,
MXT-MV / 허스키 TSV, 코요테 TSV / 재칼 2, {MRV-P} {MWMIK}, 판터 CLV
트럭 MAN 지원 차량, 베드포드 TM 6-6/4-4, DROPS, 오시코시 MTVR Mk.31,
오시코시 HET 1070F, 모바크 DURO-II/III, 알비스 스톨워트R
자주포 자주곡사포 L131 AS-90 · AS-90 브레이브하트, SP-70, FV215 FV433 애봇R, M109(A1/A2)R, M110(A2)R
자주박격포 FV432 81mm 자주박격포
대공 차량 자주대공포 FV434 팔콘
단거리 대공미사일 트랙드 레이피어, 스토머 HVM
다연장로켓 MLRS
기타 FV 시리즈, FV4101 채리어티어R, FV214 컨커러R
※ 윗첨자R: 퇴역 차량
※ 윗첨차E: 수출용 차량
※ {중괄호}: 도입 예정 차량
취소선: 계획되었으나, 취소된 차량
}}}


파일:프랑스 국기.png 현대 프랑스군 기갑차량 둘러보기
{{{#!folding [ 펼치기 · 접기 ]현대의 프랑스군 기갑차량
기타전차 AMX-13R, ARL-44R
MBT 1세대 M46 패튼R, M47 패튼R
2세대 AMX-30R
3.5세대 르클레르 전차
장갑차장륜장갑차AMX-10 RC/RCRR, VBCI, VAB, ERC-90R, AMLR, {EBRC 재규어}, {VBMR 그리폰}
궤도장갑차AMX-10PR, AMX-VCIR, AMX-VTTR, VHM
차량오토바이폴라리스 스포츠맨 400 ATV, 야마하 XTZ660 Ténéré, Cagiva T4
소형VBL, PVP, 푸조 P4, 랜드로버 디펜더, 포드 레인저 · 에베레스트, 르노 캉구 · 트래픽 III
트럭 르노 케락스 · GBC 180 · VTL G290 · CBH 385 막시 CLD · TRM 10000 CLD,
ACMAT VLRA, 스카니아 R580, Sisu E-테크 480
자주포 자주곡사포 AMX-105 Mk.61R, AMX Mk F3R AU-F1, CAESAR
자주박격포 AML-60R, VTM-120
대공 차량 자주대공포 AMX-13 Œil NoirR, VAB VDAA T20
단거리 대공미사일 크로탈 R-440, AMX-30 롤랑, 롤랑 CAROL
다연장로켓LRU
페이퍼 플랜 및 프로토타입바티뇰-샤티옹 25t, 로렌 40t, FCM 50t, AMX-50, AMX-40, AMX 65t,
AMX-10, AMX ELC bis, 소뮤아 SM, AMX CDC, AMX M4
※ 윗첨자R: 퇴역 차량
※ {중괄호}: 도입 예정 차량
}}}


파일:독일 국기.png 현대 독일 연방군 기갑차량 둘러보기
{{{#!folding 【틀 펼치기/감추기】독일 연방군 (1955 ~ 현재)
Bundeswehr
MBT1세대KPz M47R, KPz M48A2(C · G · GA2)R, 인디엔 판처E
2세대레오파르트1(A1 ~ A5)R
3세대KPz.70, 레오파르트2(A1 ~ A5)
3.5세대레오파르트2(A6/A7 · 7V)
경전차라인메탈 판처바겐, RU251, SP I.C, HS.30/90, LeKPz M41R
장갑차장륜장갑차GTK 복서, SpPz 룩스R, LGS 페넥, TPz 훅스,
존더바겐 I/II/III/SR 4BGS/R
궤도장갑차비젤 1/2, Bv 206 D/S, SPz 마르더(1A1 ~ A5), SPz마르더 2,
SPz 푸마, M113G3 GE, SPz HS.30R, SPz-11 쿠르츠R, HWK10 시리즈E
차량 오토바이KTM 400/640 LS-E 밀리터리
소형볼프 · LAPV 에노크 · 서발, 이글 IV/V, ATF 딩고 I/II, 그리즐리 MRAP
트럭메르세데스-벤츠 우니모크 1300L · 3000 · 4000 · 5000 Multi · 제트로스 · 악소르,
MAN KAT I · HX81, 모바크 DURO-III, ESK 뭉고
자주포 자주곡사포 PzH M109(G/A3GE A1 · 2)R, M110R, M107R, M53/M55R, M44R, M7R, SP-70, PzH2000
자주박격포 PzMrs HS.30R, PzMrs 120mm M113GA2, LePzMrs 120mm
대공 차량 자주대공포 FlakPz M42R, FlakPz 게파트(A1/A2)R
단거리 대공미사일 FRP/FRR 롤란드R
다연장로켓LARS-I/IIR, MARS
기타라케텐야크트판처(1~4)R, 카노넨야크트판처R
※ 윗첨자R: 퇴역 차량
※ 윗첨자BGS: 준군사 조직이었던 독일 연방 국경순찰대(Bundesgrenzschutz, BGS)에서 사용한 차량
※ 윗첨차E: 수출용 차량
취소선: 계획되었으나, 취소된 차량
}}}



파일:덴마크 국기.png 현대 덴마크군 기갑차량 둘러보기
{{{#!folding 【틀 펼치기/감추기】현대의 덴마크군 기갑차량
기타전차 M24 채피R, M4A3E4R
MBT1세대센추리온 Mk.(3, 5/2)-DKR
2세대레오파르트1(A3/A5)-DKR
3세대레오파르트2A5-DK
경전차 M41 DK-1M/R
장갑차장륜장갑차M6 MosegrisR, 피라냐 III(C/H) · {V} , XA-185L, ISS 쿠거 6×6L
궤도장갑차IKK CV9035-DK, PMV M113(A1/G3) · PMNK M/92 M113A2M, 아르마딜로*
차량오토바이 BMW F650GS · R850RT, 가와사키 KLR650, KTM 450 EXC
소형 M151R, 디펜더R, Spejdervogn M/95 (이글 I/IV),
겔란데바겐 G240 U/270 · 280 CDI/300 EOD, 험비L, 수파캇 HMT400
트럭 Magirus Deutz 주피터R, 벤츠 우니모크 404 · 416 · L1550,
MAN HX77 · SX45 · 8.135 · 13.192 · 18.225 · 27.314 · 26.372 ·
25.322 · 27.314 · 40.400 · 35.460 · 41.372 · 41.480
모바크 DURO-III
자주포 자주곡사포 SKH M109(G/A3-DK), {CAESAR 8×8}
자주박격포 M106A1, M125A1
대전차 자주포 M10 아킬레스 ICR
대공 차량 자주대공포 GMC M45, 오토메틱
다연장로켓 M270A1 MLRSR
※ 윗첨자R: 퇴역 차량
※ 윗첨자M: 개조 차량
※ 윗첨자L: 리스한 차량
※ {중괄호}: 도입 예정 차량
취소선 : 계획되었으나, 취소된 차량
*: 테스트용으로 운용중
}}}



파일:그리스 국기.png 현대 그리스군 기갑차량 둘러보기
{{{#!folding 【틀 펼치기/감추기】현대의 그리스군 기갑차량
기타전차센타우르 A-27L Mk VIIIR
MBT1세대M47R, M48A5 MOLF
2세대AMX-30R, M60A3 TTSR, 레오파르트1(A5/V/GR)
3세대레오파르트2A4
3.5세대레오파르트2A6 HEL
경전차M24 채피
장갑차장륜장갑차마몬-헤링턴 장갑차R, M8 그레이하운드R, UR-416R
궤도장갑차M59R, 유니버셜 캐리어R, AMX-10PR, M113(A1/A2),
BMP-1P Ost, 레오니다스 I/II
차량소형VBL, 험비(M1114GR), G바겐
트럭MAN KAT 1 · HX81, KrAZ-255, M35, M939,
메르세데스-벤츠 우니모크, 타트라 T-810, 오시코시 HEMTT · FMTV, 슈타이어 12M18
자주포 자주곡사포 M107R, M110A2R, PzH2000,
M109(A1B/A2/A3GE A1 · 2/A5)
자주박격포 M106(A1/A2), M125A1
대전차 자주포 M18 헬캣R
대공 차량 자주대공포 M42 더스터R
단거리 대공미사일 9K33M3 오사, 9K331 TOR-M1
다연장로켓 M270 MLRS, RM-70
※ 윗첨자R: 퇴역 차량 }}}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현대 대한민국 국군 기갑차량 둘러보기
{{{#!folding [ 펼치기 · 감추기 ]<tablealign=center> 대한민국 국군 (1948~현재)
大韓民國 國軍
기타전차경전차M24 채피R, M551 셰리든
중형전차 M4A3E8 셔먼R, M26 퍼싱R, 크롬웰 전차X/R, T-34-85X/R
MBT1세대 M46 패튼R, M47 패튼R, M48(A2CR/ A3K / A5K · K2 · KW) 패튼
2세대 Tiran-6X/R, M60 전차, 레오파르트1 개량형
3세대K1 전차, K1A1 전차, T-80(U/UK), T-72M1X/R
3.5세대K1E1 전차, {K1E2 전차}, K1A2 전차, K2 흑표
장갑차장륜장갑차M8 그레이하운드R, KM900, 바라쿠다, K806/808, BTR-80AX/R
궤도장갑차M3 하프트랙R, M113A1R, M577A1R, LVTP-7R, KAAV7A1,
{KAAV-II}, K200(A1), K277, BMP-3, K-21({PIP}),
K533 · 534, K-77, K-10, K-56, K-66, K255, KAFV 시리즈
차량
소형K151, K131, K111, 국군 산악용 ATV,
M38(A1)R, M606R, J601R, M151R, 윌리스 MBR, K-100R
트럭{K351}, K300R, K301R, K311(A1), K511, K711, K800R, K911,
M37R, M715R, J602R, M602R, M211R, J603R, CCKWR, MRAP, 민수용트럭
자주포 자주곡사포 M107R, M110R, K-55(A1), K-9(A1/{A2}), {K105A1}, 170mm 곡산 자주포X/R
자주박격포 K242(A1), K281(A1), K532, {한화테크원 120mm 자주박격포}
대전차 자주포 M36 잭슨R, M56 스콜피온R, SU-76X/R
대공 차량 자주대공포 M16 승공포R, K263(A1/A3), K-30 비호, K30 SAM 비호복합, ZSU-23-4 쉴카X/R
단거리 대공미사일 K-31 천마
다연장로켓 M270(A1) MLRS, K-136 구룡 I/II, K-239 천무
공병 차량구난차량 K288A1, K1 구난전차, K-912 10톤 구난차량, 경구난차량, KAAVR7A1
AEV KM9 ACE, {K-600 장애물개척전차}
교량 차량K1 AVLB 교량전차, K-719 부교 운반차, {차기전술교량}
기타 K-313, K-512, {K-35X 정비샵}
※ 윗첨자R: 퇴역 차량
※ 윗첨자X: 연구 목적 도입 / 노획 차량
취소선: 계획되었으나, 취소된 차량
※ {중괄호}: 도입 예정 차량
}}}



파일:일본 국기.png 현대 일본 자위대 기갑차량 둘러보기
{{{#!folding [ 펼치기 · 감추기 ]
{{{#!wiki style="margin:-10px;margin-top:-5px;margin-bottom:-15px"
자위대 (1954~현재)
自衛隊
기타전차경전차 M24 채피R, M41 워커 불독R
중형전차 M4A3E8 셔먼R
MBT1세대61식 전차R
2세대74식 전차 (A ~ F형 · G형)
3세대90식 전차
3.5세대10식 전차
장갑차장륜장갑차82식 지휘통신차, 87식 정찰경계차, 화학방호차,
96식 장갑차, NBC 정찰차, 장륜장갑차 (改),
수송방호차, 16식 기동전투차, M8 그레이하운드R
궤도장갑차 AAV7A1, 73식 장갑차, 89식 장갑전투차,
73식 견인장갑차R, 73식 탄약급탄차M, 87식 포측탄약차, 99식 탄약급탄차,
자재운반차, 60식 장갑차R, M3A1 하프트랙R
차량오토바이가와사키 KLX250 정찰용 오토바이,
혼다 XLR250R · SL250SR · XL250SR · XL250RR 정찰용 오토바이/VFR400 · CB400SF 경무대용 오토바이,
야마하 XJR400 경무대용 오토바이
소형경장갑 기동차, 고기동차, 미쯔비시 73식 경트럭, 윌리스 MBR, J601R
트럭토요타 73식 중형트럭,
이스즈 73식 중트럭, 미쯔비시 74식 특대형트럭, 이스즈 포워드,
히노 레인저, UD 콘도르, M37R, J602R, CCKWR, J603R
자주포자주곡사포 M44 자주 유탄포R, M52 자주 유탄포R, 74식 자주 유탄포R,
75식 자주 유탄포R, 75식 改, 99식 자주 유탄포, M110A2, {화력전투차}
자주박격포 60식 81mm 자주박격포R, 60식 107mm 자주박격포R, 96식 120mm 자주박격포
대전차 자주포 60식 자주무반동포R
대함차량88식 지대함 미사일, 12식 지대함 미사일, 94식 기뢰 부설차
대공 차량 자주 대공포 M15A1R, M42R, 87식 자주고사기관포
단거리 SAM 81식 단거리 지대공유도탄, 93식 근거리 지대공유도탄, 11식 단거리 지대공유도탄
다목적 유도탄96식 다목적 유도탄,중거리 다목적 유도탄
다연장로켓 75식 130mm 다연장 로켓 발사기R, M270 MLRS
공병 차량구난차량 도로소개작업차, 70식 장갑회수차R, 78식 전차회수차,
90식 전차회수차, 11식 전차회수차, 중장륜 회수차
AEV 75식 장갑 불도저, 시설작업차, 92식 지뢰 원거리 처리차량
교량 차량 67식 전차교R, 70식 자주부교R, 81식 가주교, 91식 전차교, 92식 부교, 07식 기동지원교
기타 78식 설상차, 10식 설상차, 경설상차
※ 윗첨자R: 퇴역 차량
※ 윗첨자M: 개조 차량
※ {중괄호}: 도입 예정 차량
취소선: 계획되었으나, 취소된 차량
}}}}}}



파일:이스라엘 국기.png 현대 이스라엘 국방군 기갑차량 둘러보기
{{{#!folding 【틀 펼치기/감추기】현대의 이스라엘 국방군 기갑차량
기타전차 M50 · M51 슈퍼/아이 셔먼M/R, M22 로커스트R, 호치키스 H35/39R
MBT1세대Sho'tR, M48A1~5R, 마가크-3/5M/R, 티란-4/5C/M/R
2세대M60A1R, 마가크-6/7M/R, 티란-6C/M/R, 메르카바 Mk.1R/2
3세대메르카바 Mk.3
3.5세대메르카바 Mk.4
경전차AMX-13R, PT-76C/R
장갑차장륜 장갑차 BTR-152C/R, BTR-40C/R, RAM Mk.2000R, 에이탄 AFV
궤도 장갑차바델라스 · 젤다, M548 알파M, 나메르, 나그마촌M, 아크자리트C/M, 자클람R
차량소형M151R, M325R, 험비, 지브, AIL 스톰, MDT 다비드, 샌드캣, 오토카르 아크렙
트럭M35, HEMTT, 벤츠 우니모크 437, AIL 아비르
자주포 자주곡사포 쏠탐 M-68M/R/*, M109A5+ Doher, M110A2R 숄레프, M107R, ATMOS 2000E
자주박격포 마크맛
대전차 자주포 M10 울버린R
대공 차량 자주대공포 호벳, 마흐벳M, ZSU-23-4 쉴카C
단거리 대공미사일 드라콘R
다연장로켓 MAR-290, LAR-160, M270 메나테츠
기타 캐터필러 D9 두비 장갑 불도저, 캐터필러 966 로더,
캐터필러 굴착기, 나메르 CEV
※ 윗첨자R: 퇴역 차량
※ 윗첨자M: 개조 차량
※ 윗첨자C: 노획 차량
※ 윗첨자E: 수출용 차량
취소선: 계획되었으나, 취소된 차량
*: 개조된 셔먼 차체에 Soltam社 의 155mm 곡사포를 올린 자주포.
}}}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현대 이탈리아군 기갑차량 둘러보기
{{{#!folding 【틀 펼치기/감추기】현대의 이탈리아군 기갑차량
MBT1세대M47 패튼R
2세대M60A1R, 레오파르트1(A2/A5)R, OF-40E
3세대C1 아리에테
장갑차장륜장갑차피아트 CM6614/6616R, VBR NBC, 푸마, B1 센타우로, VBC 프레시아, VTMM Orso MRAP
궤도장갑차VCC80 다르도, AAV7-A1, M113 VCCI
차량소형VM-90, AR-90, VTLM Lince
트럭이베코 ACM 80/90 4X4 · ACL 90 4X4 · ACTL 6x6 · HD6
자주포 자주곡사포 M44R, SP-70, 팔마리아E, 오토멜라라 M109L, PzH2000
자주박격포 M106A1
대공 차량 자주대공포 M113 SIDAM-25*, 오토메틱E, 드라코
다연장로켓 M270 MLRS
※ 윗첨자R: 퇴역 차량
※ 윗첨차E: 수출용 차량
취소선: 계획되었으나, 취소된 차량
*: M113 위에 4연장 25mm 기관포탑을 단 자주대공포.
}}}



파일:핀란드 국기.png 현대 핀란드 방위군 기갑차량 둘러보기
{{{#!folding 【틀 펼치기/감추기】핀란드 방위군 (1945~현재)
Puolustusvoimat
기타전차 4호전차 J형 "Ravistin"R, T-34R, T-26R, 코멧 Mk. I 모델 BR
MBT 1세대T-54S, T-55M
3세대T-72M1(K1)R, 레오파르트2A4
3.5세대레오파르트2A6
경전차PT-76BR
장갑차장륜장갑차 XA-180 · 185, XA-202 · 203 OWA "Pasi",
XA-360 AMV, RG-32M, BTR-60PBR
궤도장갑차CV9030 FIN, BTR-50YVI, BMP-1TJ*, BMP-2MD FIN,
MT-LBV, Bv 206(S/D6N), Bv 202R, NA-120GT
차량소형 랜드로버 디펜더 110, 겔란데바겐 300/270 CDI,
토요타 하이럭스, UAZ-469R · 452R, GAZ-69R
트럭 Sisu E13TP · SM312 · SA-150 · SA-240,
스카니아 4시리즈 · P · R · G 시리즈, 벤츠 악트로스 · 아테고
GAZ-66R, ZiL-131R · 157R
자주포 자주곡사포 122 PsH 74, {K-9 FIN "Moukari"}, 152 TelaK 91R
자주박격포 XA-203 AMOS, XA-361 AMOS-FIN
대전차 자주포 3호 돌격포 G형 "Sturmi"R, 채리어티어 Mk. VII 모델 BR
대공 차량 자주대공포 ItPsv SU-57-2R, ItPsv 90 막스맨R, ItPsv 레오파르트2 막스맨
단거리 대공미사일 XA-181 ItO 90M, ItO 2005 우니모크 기반
다연장로켓122 RakH 76R, 122 RakH 89 M1, 298 RsRakH 06
※ 윗첨자R: 퇴역 차량
※ 윗첨자S: 비축 차량
※ {중괄호}: 도입 예정 차량
*: 포병 관측용 장갑차로만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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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이집트 국기.png 현대 이집트군 기갑차량 둘러보기
{{{#!folding 【틀 펼치기/감추기】 현대의 이집트군 기갑차량
기타전차 T-34/85R, IS-3R
MBT1세대T-55B, 람세스 IIS
2세대마크 III, M60(A1/A3)
3세대T-80(U/UK), M1A1, {T-90(S/SK)}
장갑차장륜장갑차OT-64C, BRDM-2, BTR-60PB, BTR-152K, 르노 셰르파, V-150
BTR-40, SPW-40Chs, BMR-600, Tiger Kader-120, Fhad 240,
RG-32 스카웃, RG-33, 인터네셔널 맥스프로, 카이만, 카시피르
궤도장갑차M113A2, BMP-1, BTR-50(PK/PKM), EIFVM, YPR-765 PRI
차량소형험비, 메르세데스-벤츠 G클래스, M151, 지프CJ37
트럭 오시코시 HET, HEMTT, M35, M939, M54, 페가소 3046
MAZ-543, ZiL-131 · 135, KrAZ-6322 · 255, 스카니아 SBA111
우랄-4320 · 375D · 5323, FAP 2228 · 2026 · 1118, GAZ-66
자주포 자주곡사포 T-34-100, T-34-122M/R, M109(A2/A5), SPH 122M, M110A2
자주박격포 M120M, M106A2, M125A2
대전차 자주포 SU-100R, ISU-152R
대공 차량 자주대공포 ZSU-57-2, ZSU-23-4
단거리 대공미사일 9K31 스트렐라-1, MIM-72
다연장로켓 BM-21, BM-24, 구룡, RM-51, 63식 다연장로켓, VAP-80, M270 MLRS
※ 윗첨자R: 퇴역 차량
※ 윗첨자S: 비축 차량
※ 윗첨자M: 개조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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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터키 국기.png 현대 터키군 기갑차량 둘러보기
{{{#!folding 【틀 펼치기/감추기】현대의 터키군 기갑차량
MBT1세대M48A5T2
2세대M60(A1/A3 TTS), 레오파르트1A3 · 1T
3세대M60T 사브라, 레오파르트2(A4/NG)
3.5세대알타이
장갑차장륜장갑차BTR-80, UR-416, 에이데르 MRAP
궤도장갑차M113A3T1/T2, ACV-15, FAARV
차량소형오토카르 코브라/ Engerek, ZPT, 디펜더, M151, 지프 랭글러
트럭벤츠 악트로스 · 악소르 · 우니모크 · NG, HEMTT,
BMC 185-09 · 235-16 · 380-26 · Fatih 280
자주포 자주곡사포 M44TR, M52T, M107R, M108TR, M109*, M110A2R, T-155 프르트나
자주박격포 M106A1, M125A1, ACV-AMV-81
대전차 자주포 M36 잭슨R
대공 차량 자주대공포 M42A1 더스터R, ACV-30 코르쿠트
단거리 대공미사일 Atılgan PMADS, Zıpkın PMADS
다연장로켓M270A1 MLRS, T-122 Sakarya, T-300 Kasırga
※ 윗첨자R: 퇴역 차량
*: 테스트 용도로만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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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전차 M4 셔먼
MBT 1세대M48(A1/A5) 패튼R
2세대레오파르트1(A1NO/A5NO · NO2)R
3세대레오파르트2A4NO
경전차 M24, NM116R
장갑차 장륜장갑차M8 그레이하운드R, XA-180 · 185 MLU · 186NO, XA-203N, 훅스 1A8 NBC
궤도장갑차 M3 하프트랙R, Bv 206S, M113(F1 ~ F4), NM135R, NM209, NM199, CV9030(N/NF1), {K-10}
차량 소형겔란데바겐, ATF 딩고, LMV, 랜드로버 울프, 토요타 랜드크루저,
닛산 테라노 II, 수파캇 HMT
트럭알비스 택티카, 스카니아 P93 · P113 · P143, M35R, M621R, MAN HX 시리즈 · TGS
자주포 자주곡사포 M7 프리스트R, M109(G/A3GN · GNM), {K-9 썬더}
자주박격포 {CV90 MultiC}, NM204, NM125R
대공차량 단거리 대공미사일 {M113F4 IRIS-T}, NM195R
다연장로켓 M270 MLRS
※ 윗첨자R: 퇴역 차량
※ {중괄호}: 도입 예정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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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1세대M47 패튼R
2세대AMX-30SAS, M60A3S
3.5세대M1A2S
경전차M41 워커 불독R
장갑차장륜장갑차UR-416, TPz 훅스, 파나르 M3, 넥스터 아라비스, Al-Masmak MRAP,
LAV II/III 6.0SANG 피라냐 IISANG, V-150SANG, EE-11SANG
궤도장갑차 M113, AMX-10PS, M2A2
차량소형M151R, 험비, M-ATV, URO VAMTAC, CUCV
트럭 M939, M35, HET/HEMTT
자주포 자주곡사포 M109(A3/A5), AU-F1, PLZ-45, CAESARSANG
자주박격포 LAV II AMS-II
대공 차량 자주대공포 AMX-30DCA
단거리 대공미사일 AMX-30 SA, 크로탈
다연장로켓M270 MLRS, ASTROS II
※ 윗첨자R: 퇴역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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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기(1914~1945) 냉전기(1945~1991) 현대전(1991~)

9. 관련 문서




[1] 정확히는 M2 브래들리 장갑차의 여러 바리에이션 가운데 하나인 M993의 차대 위에 M269 다연장로켓 런쳐 모듈을 올린 것이다. 구글에 M993을 검색하면 M270 MLRS 시스템 이외에도 여러 군 장비들의 플랫폼으로 쓰인 사진이 간간이 돌아다닌다.[2] 현재는 Northrop Grumman에 병합되었다.[3] 현재는 EADS에 병합되었다.[4] 아닌 게 아니라 M270 MLRS의 별명 중 하나가 '사령관이 애용하는 샷건(the commander's personal shotgun)'이다. 참고로 영국 육군은 지도상에서 자로 재듯이 적을 타격하는 것을 보고 '격자형 국지 제거 시스템(Grid Square Removal System)'이라는 별명을 부른다.[5] AWACS(Airborne Warning And Control System)가 지금은 공중조기경보통제기를 가리키는 보통명사로 쓰이고 있지만 본래는 E-3에 탑재된 시스템의 고유명칭이었던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다만 중요한 차이가 있다면 AWACS공중조기경보통제기를 가리키는 보통명사가 되었지만 MLRS는 아직 다연장로켓을 가리키는 보통명사가 되지는 않은 상황이라는 것이다.[6] 사실 한다면 할 수야 있지만 효율성이 매우 떨어졌다. 유럽의 지상군으로 소련의 지상군을 상대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은 이미 나치 독일이 증명한 바 있다. 그렇기에 유사시 공산군 기갑전력을 맞이할 나토의 기갑전력의 주력은 미국인데.. 미국에게 유럽은 바다를 한참 건너야 올 수 있는 즉 기갑을 퍼나르기엔 너무나 먼 곳이란 것이었다. 그렇다고 유럽땅에 있을 지 없을지도 모르는 전쟁을 상정하고 몇천대 전차를 깔아놀 수도 없는 것이고..[7] 범위가 넓기에 보병은 물론이고, 대포병 사격을 할 때도 효과 범위가 매우 넓기 때문에 매우 빠르고 장갑을 바른 자주포가 아니라면 제대로 못 피하고 몰살당할 수 있다.[8] Transporter erector launcher. 탄도 미사일의 운반 및 발사에 사용되는 이동식 발사대 차량을 의미한다.[9] Ground Launched Small Diameter Bomb, 지상발사 소구경 폭탄[10] 미군에서 대전차용으로 개발된 적외선, 밀리미터파 유도포탄이며 'SADARM'이라는 명칭은 'Sense and Destroy ARMor'의 약어라고 한다. 일선 현장에 있는 병사들은 사담이라 부른다고.[11] 폭발성형관통자[12] 일반 M270은 발사대가 직각으로 움직이지만 A1은 대각으로 움직인다.LLM 구동계통이 전기모터에서 유압모터로 변경되어 신속한 반응성을 가지고 있다.[13] 한국군은 MLRS와 동급인 천무 다연장로켓을 자체개발하여 운용중이며 대략 300문정도를 보유할 예정이기 때문에 국군의 미사일체계는 자위대보다 약하진 않다.[14] 당연히 사표를 만드는데 드는 돈도 돈인데다, 일단은 군사정보이기 때문에 함부로 건네주지 않는 것이다.[15] MLRS는 데모용으로 잠깐 배치했을 뿐 결국 구룡으로 대체해버렸다고 한다. 포병 화력 운용 부분에 조금만 지식이 있어도 연평도 같이 포병 장비의 기동 공간이 안 나오는 협소한 지역에 고가치의 MLRS는 정말 안 어울리는 무기란 걸 알 수 있다. 수적으로 충분해서 손실로 인한 전력 저하 우려가 적고 방어력도 충실한 K9 자주포가 훨씬 적합하며 그 이전에 대포병레이더의 신뢰성이나 연계 체계, 그리고 무관측 사격 절차를 보완하는 게 더 낫다. 연평도 포격 사태 당시 반격에 나섰던 K9 자주포의 포격이 상대적으로 큰 피해를 주지 못한 건 우선 대포병레이더와의 연계가 원활하지 못했고 선제 공격의 혼란에 의해 대응 속도 자체가 늦어지면서 결국 이미 사격후 진지 이탈을 마친 빈 진지에다가 반격을 가했기 때문이다. 포병용 예비 진지의 좌표는 대체로 사전에 알려진 경우가 많아서 대기 정보만 적시에 업데이트 되면 무관측 조건에서도 명중시키는 게 크게 어려운 건 아니나, 오차율은 사거리의 1%는 무조건 발생한다. 10km에 100m정도, 그래서 여러문(대대18문)이 여러발(3~6발)을 발사하여 광범위(200x400m)하게 타격한다.[16] improved fire control system[17] improved launcher mechanical system[18] Universal Fire Control System[19] European Fire Control System[20] 실제 위력대로라면 사방에 유혈이 낭자하고 주인 잃은 팔다리가 온 천지에 굴러다녔을 것이다.[21] 다만 그 인파들이 북한 1호를 환영하기 위해 붉은색 소품을 들고 있었기에 간접적으로 혈흔으로 묘사되기도 하나 의도 된 것 인지는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