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3-24 12:04:30

LG전자 플래그십 브랜드

LG V 시리즈에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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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스마트폰 브랜드
플래그십 프리미엄 미드레인지-로우엔드
G V Q X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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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구 플래그십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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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2013년)2세대(2014년)1세대(2013년)2세대(2015년)
옵티머스 G Pro(Gx | GK) G Pro 2 LG G Flex LG G Flex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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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4:3비율 스마트폰
1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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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대(2013)
옵티머스 뷰 옵티머스 뷰 II LG Vu 3


1. 개요2. 역사 & 성과
2.1. G 시리즈 역사
2.1.1. G Pro 라인업 역사2.1.2. G Flex 라인업 역사
2.2. Vu 시리즈 역사2.3. V 시리즈 역사2.4. G Pad 시리즈 역사2.5. G Watch 시리즈 역사
3. 소속 기기4. 장점
4.1. 빠른 업그레이드4.2. 갈아엎어서 버그 고치기
5. 문제점
5.1. 하드웨어 문제
5.1.1. 자꾸 뭔가 하나씩 까먹는 LG5.1.2. 기기결함
5.2. 부실 마케팅 문제5.3. 엉망진창으로 만드는 라인업과 영속성5.4. 삼성 바라기5.5. 인터넷 최강폰5.6. 종합적인 문제
6. 호불호
6.1. 후면키 디자인과 그립감6.2. 우려먹기6.3. 전면 로고
7. 통계

1. 개요

LG전자의 옵티머스 브랜드 파기 이후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 컴퓨터 그리고 스마트워치의 플래그십 브랜드. 2018년 5월 기준 상반기 G 시리즈, 하반기 V 시리즈의 투탑 체계로 운영된다.
  • 2013년: G 시리즈[1], Vu 시리즈
  • 2014년: G 시리즈
  • 2015년: G 시리즈, V 시리즈
  • 2016년: G 시리즈, V 시리즈
  • 2017년: G 시리즈, V 시리즈

G 시리즈는 사운드가 주요 특징이고, V 시리즈는 카메라가 주요 특징이다.

2. 역사 & 성과

2.1. G 시리즈 역사

2012년 LG전자는 전사적인 역량과 회장님 존함을 걸고 자사의 새로운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옵티머스 G를 런칭하고 곧이어 Full-HD 파생 모델인 옵티머스 G Pro를 한국과 일본, 미국을 중심으로 출시하여 순풍을 타기 시작한다. 점차 상승세를 타게 되긴 했지만 기존의 옵티머스 브랜드가 과거 장기간의 침체기를 거치면서 상당히 마이너한 이미지로 굳어진 한계 때문에 경쟁사의 아이폰갤럭시를 따라잡기에는 부족하다는 의견이 대두되었다. 때문에 플래그십에 한정해서 옵티머스 브랜드를 뗀다는 소문이 나왔다.

2013년 7월 18일, LG전자가 옵티머스 G 후속 제품의 정식 발매명을 G2로 확정하고 최상위 플래그십 제품에 옵티머스를 붙이지 않기로 결정하였다고 한다.
2013년 8월 7일(한국 시각 8일)에 LG G2가 정식으로 공개 됨에 따라 정식으로 브랜드화 되었다. 새로운 뉴스에 따르면, 2020년까지 쓸 G4부터 G9의 상표까지 이미 등록했다고 한다. 이 시기에, 한국 LG모바일 홈페이지에서는 자사 스마트폰을 G 시리즈 / Vu 시리즈 / LTE 시리즈 / 기타로 분류하고 있었다.

출시 초반 마케팅적 위기가 있었지만, 스냅드래곤 80x 계열의 호평 속에 기본기를 두루 갖추었으며, 훗날 여전히 쓸만하다고 인정받고 있다. 상향평준화의 시작 설문 300만대 정도 팔린 듯.

LG G3에서 중앙집권화(?)를 이뤘다. 대화면 초고성능으로 무장하여 Pro 잡고, Vu 삼키한 데 묶어 가장 이상적인 슈퍼폰이 되었다. 이후 LG G3 Beat을 출시하고, 이 스펙으로 화면도 키우고, 스타일러스 펜도 넣는 등 가장 많은 보급기 파생 제품을 내놓는다. 보다 못한 SKT는 LG G3 A라는 완전체를 주문하였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디자인은 역대급 인정을 받았고 판매도 준수한 편이었다. 당대 경쟁상대는 말 많은 그 대일밴드(...) 그리고 G3는 전세계에서 1000만 대 판매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겼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50429153047

그러나 2015년 초 화룡발 가뭄이 찾아온다. 이런저런 포장에 신경을 썼으나, 화룡엑시노스엣지있는 갤럭시대화면 아이폰과 LG U+의 첫 아이폰 런칭과 단통법 등의 여러 외부조건들 사이에 끼어 가죽은 쥐포가 되어 조용히 말라갔다.[2] 참고. 국내에서 2달 동안 30만 대 팔렸다. http://www.fnnews.com/news/201507151500422290

2016년, LG G5는 V10에게 대화면 포지션을 물려주고 크기가 작아진다. 그런데 모듈이라는 모험을 감행한다. 갤럭시 S7이 전작에 비해 큰 변화가 없는 것에 반해, G5는 혁신을 추구한다는 기대감에 주식시장과 언론에서 호평을 받았다. 판매량도 메탈인 듯 초기에 뜨겁게 달아올랐고, 빠르게 식었다(...) 3개월간 세계 판매량이 290만 대 정도다. 이들이 목표했던 판매량은 약 350만 대. 갤럭시 S7의 몇 배에 달하는 낮은 판매대수를 잡고도 그것조차 못 넘기는 처참한 성적을 기록했고 그렇게 마케팅 부서를 갈아 엎어 인건비 창조회계 분식회계 하는가 싶더니 결국 사장이 대놓고 G5는 실패했다고 확인사살 했다(...) 그러나 일부 LG전자 관계자의 지인 왈에 의하면 LG전자G5를 실패작으로 취급한 적 없다는 지인 왈도 있다. 실제로 기사도 삭제된 것을 보면 아예 틀린 얘기는 아닐 수도(...)[3]

2017년, LG G6는 모듈이라는 모험에서 돌아와서 다시 일반적인 스마트폰의 모습으로 돌아온다. 2:1이라는 기존에 잘 쓰이지 않던 화면비에 HDR 영상을 지원하고 LG V20과 마찬가지로 고음질 DAC 탑재, 광각 카메라 성능 향상, 카툭튀 해소, IP68 방수방진 적용, MIL-STD-810G 인증 등 다양한 개선이 이루어졌으나, 반면에 배터리가 일체형으로 바뀌고 출시 시기 때문인지 전년도 후반에 나온 스냅드래곤 821를 AP를 탑재하고 일반 카메라의 센서가 작아지고 한국 기준으로 전면 고릴라 글래스 3 채용, 무선충전이 제외되는 등 지역별로 제공 기능에 차이가 많은 등 여러 원가절감 논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LG G5보다 높게 잡은 바람에 기기 자체의 평가는 괜찮지만 시장의 반응은 애매한 편이었다.

LG전자 휴대폰 중 유일하게 3번째 제품을 넘었는데도 시리즈를 유지하고 있다. 회장님 존함을 걸었기 때문에 가장 신뢰할 만한 시리즈며 사후지원을 보장받을 확률이 높다. G4 누가 업데이트 미지원 소동 났던 건 일단 해주긴 하니 넘어가자

2015년 들어서 하위 라인업들이 정리되기 시작했다. G Pro 라인업은 폐지, G Flex 라인업은 G Flex 2에서 화룡 810의 직격탄을 맞아 개점휴업 상태이며 Stylus 라인업은 별도로 분리되었다.

2.1.1. G Pro 라인업 역사

G 시리즈가 내부적으로 세분화 되면서 정립된 브랜드이다. 시작은 옵티머스 G의 Full-HD 파생모델에 그쳤지만 판매량이 쏠쏠했던 듯. 100만 대를 넘겼다(국내 54만 대)

메인 스트림 플래그십 모델과 대화면 플래그십 파생 모델,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탑재 모델로 나뉘며 각각 G, G Pro, G Flex 계열로 나뉘어졌다. 태블릿 컴퓨터 모델로도 G Pad가 존재한다. LG Gx처럼 공식적으로 언급되지 못한 모델도 있는 만큼 이 당시 다양한 파생제품이 나왔던 시기였다.

G Pro의 후속기가 G2 Pro가 아닌 G Pro 2로 명명 되면서 "G Pro"의 브랜드의 굳히기에 들어갔고[4] 2014년 2월 21일 런칭하였다.

그러나 이 브랜드가 플래그십으로 사용되는 일은 없었다. 이어지는 3개월 뒤에 G3에 거짓말처럼 하극상을 당했다. LG G3의 스펙이 버거울정도로 급상승하여 Full-HD 대화면 포지션의 G Pro 포지션이 붕 뜨게 되었다. 결국 G Pro 시리즈를 접고 G4에 집중하기로 결정하였다. # G Pro 3로 비춰지는 LG G3 Screen이 론칭되었으나, 성능이 아마추어였다(...) 결과론적으로 플래그십 브랜드로서 G Pro 시리즈는 시리즈란 말이 무색하게 G Pro 2로 시작해서 G Pro 2로 끝나게 되었다.

2.1.2. G Flex 라인업 역사

AMOLED 디스플레이의 기술을 과시하기 위해 커브드 디스플레이가 유행을 했으며, 삼성에서는 갤럭시 라운드를 출시하고 이에 대항하여 LG G Flex를 출시하였다. 갤럭시 라운드처럼 단순히 커브드 디스플레이가 아닌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이며 디스플레이 뿐만 아니라 기기 전체가 휨을 대비하여 제작되어 누르면 휘어졌다 복구가 되는 기술력을 과시하였다. 덤으로 자잘한 스크래치 따윈 재생 복원되는 기능까지도. ㅎㄷㄷ. 하지만 디스플레이 화질에서 비판을 받았으며 롤리팝 업그레이드도 포기하였다.

이후 디스플레이 화질과 디자인, 복원력을 개선한 LG G Flex 2가 출시되었으나, 화룡님이 스스로를 새하얗게 불태우시는 바람에 논란의 선두에 섰고 곧 LG G4가 나오면서 묻혔다. 게다가 마시멜로 업그레이드가 나오기 전에 LG전자 마시멜로 업그레이드 완료라는 기사가 갑툭튀함으로써 G Flex 2 사용자들의 가슴에 뜨거운 물을 뿌리기도 하였다. 결국 늦게나마[5] 마시멜로 업그레이드가 나오기는 했지만.

LG G Flex와 LG G Flex 2의 출시 간격이 15개월이었기 때문에 이 주기대로라면 2016년 4월 신제품이 발표되었어야 하지만[6], 이후로도 LG G5, LG V20, LG G6이 착착 나오는 동안에도 어떠한 소식도 나오지 않고 있다가 조준호 사장이 G Flex를 개발 중단해가면서 LG V20을 만들었다고 언급, G Flex 라인업도 폐지되었다.

2016년 5월 기준 해외에서는 LG G Flex 2 언락 버전이 덤핑 수준으로 할인 중이며 국내에서도 보조금을 말 그대로 뿌려서 처리 중이다.

2.2. Vu 시리즈 역사

2013년 옵티머스 브랜드를 뗀 G2가 출시되면서 패블릿 라인업인 Vu 라인업도 G 라인업과 마찬가지로 옵티머스를 떼고, IFA 2013 행사에서 옵티머스 뷰의 3세대 모델을 공개하면서 확정짓는다고 한다. 하지만, IFA 2013에서 공개되지 않았다.

2013년 9월 17일에 한국 LG모바일에서 전용 케이스인 퀵뷰 케이스가 선공개되면서 Vu 라인업도 옵티머스 브랜드 미포함이 확정되었다.

LG G3가 성장함에 따라, 그 결과를 본 경영진들의 판단으로 사실상 단종시키기로 했다고 한다. 2014년 3분기 초부터 Vu 시리즈를 단종시키겠다는 이야기가 슬슬 나오기 시작하더니 Stylus가 Vu 시리즈를 대체한다고 한다. 그리고 2015년 6월 26일 Vu3의 안드로이드 5.0 롤리팝의 업데이트 포기 선언이 나오면서 완전히 지원이 종료되었고, 결과론적으로 플래그십 브랜드로서 Vu 시리즈는 시리즈란 말이 무색하게 Vu3로 시작해서 Vu3로 끝나게 되었다.

2.3. V 시리즈 역사

2015년 10월 1일, LG V10을 공개하면서 새로운 하이엔드 라인업을 공개한 LG전자매해 상반기에는 G 시리즈, 하반기에는 V 시리즈를 공개 및 출시 근데 이것도 깨졌다.[7] 한다고 밝혔다. LG V10은 세컨드 스크린, 32 bits DAC, 듀얼 전면 카메라, 지문인식 등 여러 기능을 추가하고 미국 국방부의 MIL-spec 810G 인증을 받는 등 다양한 부분을 강화하였다.

하지만 부진했다. # 미국에서는 45일 동안 45만 대 판매

2016년 8월 4일 LG전자가 글로벌 기자들을 대상으로 전략 스마트폰 ‘V20’의 공개행사 초청장 (Save the date, 그날을 비워 두세요)을 발송함으로써 V10의 후속기의 명칭이 LG V20이며 2016년 9월 6일(한국 시각 7일) 공개되었다. V20은 V10의 기능을 대부분 계승하였으며 카메라와 음질을 더욱 개선하였다. 반응은 좋았다. 그러나 이후 발생한 갤럭시 노트7배터리 폭발 사고iPhone 7의 이어폰 단자 제거로 인해 대안으로 떠오르리라 예상되었는데 오히려 삼성과 애플에 대한 불만에 묻혀 관심조차 받지 못하고 있다(...). 이후 2016년 9월 29일 국내 판매가 시작되었다. 그리고 갤럭시 노트7이 완전히 단종되면서 그 대안 중 하나로 떠오르며 그럭저럭 팔리긴 했으나...대다수의 사람들은 갤럭시 노트7이 단종되자 대신 갤럭시 S7 시리즈를 찾았다. 국내와는 달리 해외에서는 그래도 준수하게 팔린 편이며, 미국에서는 V20이 선전하면서 LG 전자 스마트폰 사상 최초로 미국 시장점유율 20%를 달성하여 미국 시장 점유율 3위를 굳혔고 갤럭시 노트7 폭발 사태로 반사이익을 얻으면서 삼성전자와의 미국 시장 점유율 격차를 5% 이내로 좁히는데 성공한다. #

2017년 8월 세 번째 작품인 LG V30이 공개되었다. 전작과 달리 디스플레이가 18:9 비율의 OLED로 변경되었고, 세컨드 디스플레이가 없어진 대신 플로팅 바가 추가되는 등의 변화가 있다. 여태 LG스마트폰과는 달리 웬일로 좋은 호평을 많이 받고 있다. 그러나 이번에도 국내에선 주간판매량 TOP10에 딱 한번 들어 보고 광탈당했다(...) 단순 제품 문제가 아닌, LG전자가 꾸준히 적립해 온 과거 실책들로 인한 브랜드 이미지 하락 때문이라는 분석이 있다.# 좋게 말하면 이제 반등의 기회를 잡은 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이제 뭘 해도 안된다는 이야기(...)

2.4. G Pad 시리즈 역사

G 브랜드 론칭 이후 플래그십 제품에 G 브랜드를 붙이기 시작하며 탄생한다. IFA 2013에서 태블릿 컴퓨터를 공개한다며 '(가칭) G 패드'라 불리는 것을 보아 역시 옵티머스를 붙이지 않을 것으로 추정되었다. 2013년 8월 26일에 티저 영상이 정식으로 공개되었으며, 영상 마지막 부분을 보아 제품 정식 발매명은 LG G Pad 8.3으로 확정된 것으로 보인다.

현재는 LG Q 시리즈와 비슷한 위치에서 중급형 태블릿 라인업으로 활약하고 있다.

2.5. G Watch 시리즈 역사

스마트 워치의 경우, 최초의 디바이스인 LG G Watch의 공개와 동시에 LG G 시리즈 브랜드 소속이 되었는데, 이후 세 번째 모델인 LG Watch Urbane의 공개로 Urbane이 스마트 워치 전용 브랜드가 되면서 LG G 시리즈에서 이탈했다. 이는 갤럭시 기어에서 삼성 기어 2스마트 워치에서 갤럭시 브랜드를 뺀 삼성전자와 비슷한 행보 같지만, 사실 위 이유는 삼성 기어 시리즈삼성 기어 2부터 타이젠로 탑제되어 안드로이드 브랜드인 삼성 갤럭시를 뺀 것이라 약간 다르다. 물론 이름 따위에 법적 강제력이 있지는 않다.

3. 소속 기기

본 문단은 개편된 G 시리즈와 Vu 시리즈의 기기 목록입니다. 이를 포함한 전체적인 LG전자의 스마트폰 목록은 LG전자/스마트 기기 제품 목록 항목을 참조 바랍니다.

3.1. 스마트폰

  • G 시리즈
    • 옵티머스 G - LG-F180S <SKT> / LG-F180K <KT> / LG-F180L <LG U+>, 4.4 킷캣 업그레이드 이후 정식 발매명이 'G'로 표기 됨.[8]
    • G2 - LG-F320S <SKT> / LG-F320K <KT> / LG-F320L <LG U+>, 2013년 8월 8일.
    • G3 - LG-F400S <SKT> / LG-F400K <KT> / LG-F400L <LG U+>, 2014년 5월 28일.
      • G3 Beat - LG-F470S <SKT> / LG-F470K <KT> / LG-F470L <LG U+>, 2014년 7월 18일.
      • G3 Cat.6 - LG-F460S <SKT> / LG-F460K <KT> / LG-F460L <LG U+>, 2014년 7월 25일.
      • G3 A - LG-F410S <SKT>, 2014년 8월 8일.
      • G Vista & Gx2 - LG-F430L <LG U+>, 2014년 8월 28일.
      • G3 Stylus - 국내 미 출시.
      • G3 Screen - LG-F490L <LG U+>, 2014년 10월 24일.
    • G4 - LG-F500S <SKT> / LG-F500K <KT> / LG-F500L <LG U+>, 2015년 4월 29일.
    • G5 - LG-F700S <SKT> / LG-F700K <KT> / LG-F700L <LG U+>, 2016년 3월 31일.
      • G5 SE - 국내 미 출시.
    • G6 - LGM-G600S <SKT> / LGM-G600K <KT> / LGM-G600L <LG U+>, 2017년 3월 10일.
      • G6+ - LGM-G600SP <SKT> / LGM-G600KP <KT> / LGM-G600LP <LG U+> 2017년 6월 30일
    • G7 ThinQ -
    • G8 ThinQ -

  • V 시리즈
    • V10 - LG-F600S <SKT> / LG-F600K <KT> / LG-F600L <LG U+>, 2015년 10월 8일.[9]
    • V20 - LG-F800S <SKT> / LG-F800K <KT> / LG-F800L <LG U+>, 2016년 9월 29일.
      • LG Q8(LG V20 Pro) - LGM-X800K <KT> / LGM-X800L <LG U+>
    • V30 - LGM-V300S <SKT> / LGM-V300K<KT> / LGM-V300L<LG U+>, 2017년 9월 21일[10]
    • V40 ThinQ - LM-V409 <SKT> / <KT> / <LG U+>
    • V50 ThinQ 5G -

3.1.1. 폐지된 라인

3.1.2. 단종된 라인

라인업 자체가 폐지된 것이 아닌 신제품이 더 이상 나오지 않아 사장된 라인업만을 지칭한다.
  • G Pro 시리즈
    • G Pro - LG-F240S <SKT> / LG-F240K <KT> / LG-F240L <LG U+>, 발매 당시에는 옵티머스 시리즈였으나 브랜드 개편에 따라 G 시리즈에 편입.[12]
      • G Pro Lite - 국내 미 출시, 홍콩 G Pro.
      • GK - LG-F220K <KT>, 일본 G Pro, 발매 당시에는 옵티머스 시리즈였으나 브랜드 개편에 따라 G 시리즈에 편입--
      • Gx - LG-F310L <LG U+>, 2013년 12월 17일. / LG-F310LR <LG U+>, 2014년 4월 .[13] LG G Pro의 U+ 광대역 LTE 지원 버전.[14]
    • G Pro 2 - LG-F350S <SKT> / LG-F350K <KT> / LG-F350L <LG U+>, 2014년 2월 21일.
  • G Flex 시리즈
    • G Flex - LG-F340S <SKT> / LG-F340K <KT> / LG-F340L <LG U+>, 2013년 11월 12일.
    • G Flex 2 - LG-F510S <SKT> / LG-F510K <KT> / LG-F510L <LG U+>, 2015년 1월 30일.
  • Vu 시리즈
    • Vu - LG-F100S <SKT> / LG-F100L <LG U+>, 2012년 3월 5일
    • Vu 2 - LG-F200S <SKT> / LG-F200K <KT> / LG-F200L <LG U+>
    • Vu 3 - LG-F300S <SKT> / LG-F300K <KT> / LG-F300L <LG U+>, 2013년 9월 27일.

3.2. 태블릿 컴퓨터

파일:lggpad.png
LG G Pad 시리즈
옵티머스 패드 옵티머스 패드 3D 옵티머스 패드 LTE
구분7.0인치8.0인치8.3인치10.1인치
2013-14년(1세대) G Pad 7.0 G Pad 8.0 G Pad 8.3 G Pad 10.1
2015년(2세대) - G Pad II 8.0 G Pad II 8.3 G Pad II 10.1
2016년(3세대) - G Pad III 8.0 - G Pad III 10.1
2017년(4세대) - G Pad IV 8.0 - -

3.3. 스마트 워치

파일:lgwatch.png
LG전자 스마트워치 시리즈
1세대 <2세대 3세대 4세대
G Watch G Watch R Watch Urbane Watch Urbane 2
5세대 6세대 7세대 8세대
Watch SportWatch W7--
Watch Style
  • 2014년
    • G Watch - LG-W100 <자급제>, 2014년 6월 25일.
    • G Watch R - LG-W110 <자급제>, 2014년 10월 14일.
    • Watch Urbane - LG-W150 <자급제>, 2015년 4월 24일 / LG-W120L <LG U+>, 2015년 3월 27일.
  • 2017년
    • Watch Style - LG-W270 <자급제>, 2017년 3월 11일.
    • Watch Sport - LG-W281S <SKT>, LG-W281K <KT>, LG-W281L <LG U+>, 2017년 3월 11일.

4. 장점

4.1. 빠른 업그레이드

많은 기기들의 희생(?)과 선택과 집중 때문인진 몰라도, 관리되는 플래그십 제품군의 업데이트 속도는 메이저 브랜드들 가운데 제일 빠르다. LG G Flex 2의 경우는 안드로이드 5.1 태블릿을 제외하고 넥서스 4, 넥서스 5, 넥서스 6보다도 일찍 먹였다.

마시멜로도 메이저 브랜드 폰들 가운데 LG G4에 가장 먼저 먹이고, 2014년 플래그쉽인 LG G3LG G3 Cat.6 보다도 에 먹이고 스프린트 코퍼레이션모델 한정으로 보급형인 LG G Stylo에도 먹였다(...). 2016년 6월 10일에는 LG G Flex 2에도 마시멜로를 먹였다. 2016년 3월 8일 모든 프리미엄 폰에 마시멜로우가 올라갔다. G Pro 2: ??!?

이는 누가도 계속되어서, 업그레이드는 아니지만 LG V20누가를 먹고 나온 최초의 스마트폰이 되었으며, LG G5는 메이저 브랜드 폰들 가운데 최초로 누가 업그레이드를 받았다. 그리고 중급기인 LG Stylus 2도 타사 프리미엄 폰들보다 누가 업그레이드를 빨리 받았다. 하지만 G4랑 V10이 하마터면 누가 업그레이드를 못 받을 뻔 했다.

다만 오레오 오면서 빠른 업그레이드라는 말이 무색해진게 엑스페리아 XZ1엑스페리아 XZ1 컴팩트오레오를 먹고 나온 최초의 스마트폰이 되었으며,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 엑스페리아 XZ가 차례대로 2017년 11월에 오레오 업데이트를 받게 되어 LG V30보다 빠르게 오레오 업데이트가 되었다. 또한, LG G6 오레오는 계획보다 늦어진 4월 30일에 업데이트를 받았다.

그 사이에 경쟁사의 년도 플래그십은 물론 노트 FE보다도 늦어지면서 비판 여론이 생겼으며 그 이후에도 이 업데이트가 되는 동안 LG V20는 오레오 업데이트가 소식이 없다가 출시 후 22개월만에 7월 24일에 처음으로 메이저 업데이트를 받게 되었으나[15], 아직 LG G5의 오레오 일정은 불투명 한 상태여서 이에 대한 비판 여론이 커지고 있다. 그리고 8월 30일 LG G5의 오레오 업데이트가 되었다.

그런데 LG G5LG V20이 오레오 업데이트가 된 이후에는 마이너 업데이트가 대략 2개월에 최소 1회 정도 이전에 비하면 잘 나오고 있다. 물론 상대적으로 이후의 기종들이 거의 1개월에 1회씩 나오는 것보다는 못하지만, 이미 나온지 2년이 넘은 기기들이 지원을 받고 있는 것은 긍정적인 일이다. 이제 V20의 파이 업데이트가 어서 되기를 바라자.

4.2. 갈아엎어서 버그 고치기

안드로이드에 치명적인 오류가 있는데 고쳐질 생각이 없어 보였을 때, 자체 커스텀으로 바닥부터 뜯어 고쳐 해결했던 전적이 있다. 옵티머스 시절 ICS 업그레이드가 한창이던 때, 테그라를 탑재한 옵티머스 2XNVIDIA가 NVRM 커널을 사용한 기존 제품의 지원을 중단해 ICS 업그레이드는 포기해야 했었다. 오로지 애초에 테그라 커널을 자체 제작한 삼성만이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던 상황이었는데, LG는 커널을 엎어서 새로이 만들고 ICS 업그레이드를 해 주었다. 이로 인해 테그라 2를 사용한 제품 중 단 둘(삼성, LG)뿐인 공식 ICS 업그레이드 제조사 반열에 올랐다.

롤리팝 업그레이드에서도 프리징과 재부팅 문제에 사용자들이 고통받고 있을 때 리눅스의 ZRAM 압축을 사용하여 이 문제를 어느 정도 해결해 주었다.

의외로 누가에서도 LG Stylus 2가 드라이버 지원이 안되자, 커스텀 드라이버를 만들어 가면서 누가를 먹였다.

5. 문제점

5.1. 하드웨어 문제

5.1.1. 자꾸 뭔가 하나씩 까먹는 LG

LG 스마트폰들은 뭔가 하나씩을 까먹고 출시한다는 징크스(?)가 있다. # (2011년 7월 버전) 넥서스5 빼고 다 까인 듯 물론 진지하게 따지자면 타회사 제품들도 완벽하지는 않으므로 뭔가 하나씩은 결점이 존재하기 마련이기 때문에 완전히 LG의 징크스라고 볼 수는 없으나, LG의 경우는 이것을 으로 승화했다는 점에서 의의를 찾을 수 있다(...).굳이 찾을 필요가 있나

옵티머스 G에서 SD카드와 교체형 배터리를, 옵티머스 뷰에서 펜 수납 공간을 빼먹으면서 이 확인사살급 굳히기에 들어갔지만, 그 밈의 시작은 그 이전이다. 짤방 이미지의 시작은 옵티머스 2X이며, 밈으로서는 확실하지는 않지만 옵티머스 LTE II가 유래없는 호평을 받는 와중에, 카메라 하나가 아쉽다는 의견이 주를 이루는 가운데 "카메라 깜빡함"이라며 이참에 이전 폰에서 아쉬웠던 부분들을 취합해 본 밈을 체계화 시킨 것으로 추측된다. 그리고 사후지원을 깜빡하게 된다. 그 이후의 폰들은 또 뭐가 까먹고 빼먹을 것 없나 사람들이 두 눈을 부라리고 찾게 되었는데 때마침 그 때 내놓은 것이 옵티머스 G와, 옵티머스 뷰였으니(...)

시간이 지나 "기술적"으로는 빼먹은 것 없이 기본기 이상을 갖추면서 이 은 점점 옛 이야기가 되어가는 듯했으나, 퀄컴의 문제작들이 등장하면서 총체적 난국의 모습을 보인다. 화룡이 날뛰는 가운데 LG G3는 밸런스를 까먹으면서 디자인 빼고 다 까먹음(...) 이란 오명을 들어야 했고, LG의 신제품들은 디자인만 갖춘 G3의 디자인과 비교를 당하는 신세가 되었다. G3 vs G4, G3 vs V10 그리고 G2에 G3의 디자인을 입힌 것을 출시하기에 이르렀다 그리고 새로운 플래그십 라인업 LG V10은 플래그십 성능을 까먹음이란 소리를 들었지만, 어차피 AP 선택지가 없음을 감안하면[16] 깜빡하든 안 깜빡하든 빼먹을 수밖에 없었다. 다만 후술할 마케팅을 오나지게 깜빡해대서(...) 지못미.

여담으로, 삼성의 갤럭시 S5갤럭시 S6가 각각 디자인/배터리 탈착을 빼먹으면서 삼성의 밈으로 변화할까 싶었지만 이 밈은 LG의 것이라는 인식이 강해서 그다지 임팩트가 크지 않다. S5는 먼지나도록 까였지만, S6는 예뻐서 용서를 받았다.

G6는 논란과 대조하여 내구도를 얻었으나 LED센서를 빼먹었다. 카메라 센서 원가절감은 덤.

V30 ThinQ는 전작까지 있던 세컨드 스크린을 까먹었다.[17] 이는 기술적, 비용의 문제로 V20까지의 세컨드 스크린은 패널을 2개를 밀어넣어서 구현이 가능했던 것인데 이게 OLED로 넘어가면서 그렇게 하기에는 LCD에 비해 필요한 기술의 수준도 높고 무엇보다 수지에 맞지 않는다.

G7에서는 웬일로 야심차게 마케팅부서에서 일하면서 선전하는 붐박스 기능을 넣었는데, 정작 붐박스를 껴고 끌 수있는 옵션을 까먹었다.

그냥 이것은 마케팅 부서가 일을 안하는게 아니라 이 회사 자체에서 소비자들의 니즈를 전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한두번이면 이해하겠지만 옵티머스부터 V40까지 이러한 점이 이어져 온 것은 회사 자체에서도 심각하게 생각해야하지만 그런 것이 전혀 없어보인다. 애당초 100만원이 가까이되는 최근에는 그를 넘는 기종들에게까지 원가절감을 하고 앉아있고 없거나 부족해도 무방한 기능들에 집착에 가까운 면을 보여주면서 정작 기본기가 약하다는 것이 LG의 단점. 삼성과 애플과는 다른 LG만의 특색을 살려야 된다는 고충은 알겠지만 그게 기본기를 죽여서까지 살려야 된다는 것은 절대 아닌데 LG만 그것을 모른다. 결국 이러한 점이 LG전자에게는 MC 사업부의 적자를 해소하지 못하는 결정적인 원인이 되었다. 당장 인터넷 커뮤니티만 둘러봐도 무엇이 문제인지 무엇이 부족한지 어느정도 파악이 가능한데 그러한 조치도 취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5.1.2. 기기결함

큰 결함이 없는 제품이 드물다는 특성도 있다. 결함이 없는 제품을 꼽는 게 더 빠를 지경.
  • 옵티머스 G의 경우 일체형 배터리와 micro SD 미지원으로 사람들의 원성을 샀다. 수년후 발매된 갤럭시 S6는 그냥 아쉽다 수준의 반응이었던 것에 비하면 큰 차이. 수년간의 기술차이도 있지만 옵티머스 G는 OTG 기능도 지원하지 않았다.
  • G2의 경우 LG 타이머가 있었다. 제로갭 터치 방식의 터치센서가 유리 기판에 인쇄된 유리몸이라 내구성이 크게 떨어지는 결함이 있었다. 특히 G2 디자인 특성상 유리가 깨지기 용이했는데, 유리가 깨진만큼 터치도 죽어나갔다. 여기까진 사용자 과실로 볼 수 있으나, 조금 오래 썼다 싶은 G2들은 발열로 인해 터치 센서가 마모되어(...) 터치가 점점 먹통이 되어갔다. 이후 출시된 제품에서도 제로갭 터치를 사용한 제품들 역시 문제가 예상되는 상황이다.
  • G Flex의 경우 OLED의 완성도가 삼성 갤럭시 시리즈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다는 평. 한지 디스플레이, 잔상, 번인. 극초기 AMOLED의 품질 수준으로, 후발 주자임을 감안하더라도 사용에 문제가 생기는 부분이라 판매량과 평가도 바닥을 쳤다. OLED의 기술차이가 2세대 이상 벌어졌다는 평가와 함께, 디스플레이LG라는 명성에 금이 갔다는 평.
  • G3는 가장 성공적인 판매량을 올렸지만, 역시 결함이 있었다. G3 시리즈는 같은 디자인으로 다양한 파생 기기들을 쏟아내었는데, 해당 디자인의 제품들은 쓰다보면 웰드라인 크랙이 하나 둘 생겨난다. 그냥 사용하고 있는데 어느 날 금이 생겨 있다. 배터리 교체시 뚜껑 열 때 뜯겨 갈라지는 듯 하지만 아직까지 정확히 밝혀진 바는 없다.
  • 스냅드래곤 810의 결함. LG전자에서 손쓸 수 없었던 결함이다. G플렉스2에서 화룡점정 발열이 정점을 찍었고, V10G4에서는 화룡을 피했지만 성능은 내주었다. 무한부팅과 짧은 배터리 타임은 공통적인 문제.
  • LG G Pro는 와이파이 신호 수신율이 저조한 결함이 있다.
  • LG Vu 3는 액정 품질이 안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후지원 문제도 있다.
  • G Pro 2도 와이파이 신호 수신율이 저조하다는 결함이 있다. 얘도 사후지원 문제가 있다
  • G5 또한 비켜가지 못했다. 출시 전부터 팬들은 제품 유격이 있을거라고 걱정을 했으며 이는 사실로 밝혀졌다. G4에 존재하던 무한 재부팅 이슈도 G5에서 또 등장하여 사용자들을 불편하게 하고 있다. 다만 아직까지는 G5에도 G4처럼 기기에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는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빈도도 낮아서 단순히 제조 불량에 가까운 것으로 보인다. 다만 G4의 무한 재부팅 이슈도 발매 후 시간이 한참 지나서 본격적으로 문제가 터졌으므로 계속 지켜볼 필요는 있다.
    • 배터리 잔량 표현이 정상적이지 못하다는 지적이 있다. 전원을 껐다 켜거나 배터리를 바꿨을 때 이전의 잔량과 차이가 너무 큰 경우가 자주 생긴다는 것.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해결한 적도 있었는데 다시 업데이트를 하면 예전으로 돌아가는 등 갈피를 잡을 수 없는 잔량 표현 방식을 사용한다.

여러 기기 간에 걸쳐 유전적으로 나타나는 문제도 있다. 한 때 정상이었다가 LG 타이머가 발동되기도 한다.
  • 저장소 암호화 문제: 옵티머스 시절 이래로 꾸준한 결함. 정확한 원인을 모르고 어느 날 갑자기 찾아와 벽돌이 된다.
  • 제로갭 터치 문제: LG G2 이후로 부각되었다. 유리에 금이 가면 터치센서가 같이 끊어진다. 더 나아가 오랜 발열에 노출되면 터치 센서가 증발한다 카더라. G2의 경우 중고로 팔 때 그림판에 화면 전체적으로 선을 그어 터치센서가 정상임을 확인하는 사진도 같이 올려야 한다. 이후 G4에서 인셀터치 방식으로 바뀌며 수습되었다.
  • 디스플레이 문제: LG G3 이후로 부각되었다. LG폰의 핵심 셀링 포인트였으나 거기서 문제가 발생했다.
    • 색온도 문제: 퍼렇게 허연 색온도로 인해 블루라이트가 많아졌다.
    • 샤픈 문제: 중간 계조가 날아가며 회색에서의 색 울렁거림이 발생했다.
    • QHD 해상도 문제: 고급 제품에 걸맞은 비싼 부품이지만, 눈에 띄는 장점 없이 발열과 배터리 소모량만 늘렸다는 평가. 개구율이 낮아져서 디스플레이가 전반적으로 어두워졌다. 이를 보정하느라 LED 밝기를 높였더니 발열로 쓰로틀링이 걸려버리고(...) 그냥 넘어가자니 야외 시인성이 떨어지는 진퇴양난에 빠졌다. 처음에 밝게 하고 남몰래 밝기를 서서히 낮췄다가 사용자들에게 걸렸다.
    • 퀀텀 디스플레이 문제: 고해상도 LCD에 적합한 기술이 대거 적용되었으나, 번인은 아니고 잔상이 생겼다. 그리고 이 잔상은 스마트폰이라는 작은 크기와 QHD 해상도에서 나타나는 특성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그램에서도 동일한 문제가 발생하는 것을 보면 자신있게 내세운 새로운 제조 방식 자체의 결함임이 유력하다.[18]
  • 무한 재부팅 문제: G3 이후로 부각되었으며, G4에서 절정을 이루었고 V10에서도 생긴 결함이다. G3의 경우는 배터리 전압 강하 때문이었다는 이야기가 있으며, G4/V10은 메인보드의 전원 관련 부품에 문제가 있다고 한다. 참고로 G4/V10은 설계구조상 문제가 있는 부품만 갈 수는 없고 메인보드를 갈아야 한다(...). 같은 세대의 레퍼런스 폰인 넥서스 5X는 아예 소송까지 걸렸다.
  • 배터리 문제: LG G3 배터리 불량으로 대다수의 사용자는 새 배터리를 구매해야 하며, 이 때문인지 G3의 배터리는 단돈 10,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참고로 충전 시 해당 문제가 안 생기는지의 여부로 배터리 문제인지 알 수 있다.
  • 마더보드 내구성 문제: 시간이 지나면 몇몇 부속이 맛이 간다. 와이파이 관련 칩셋이 잘 죽거나(G Pro 계열) 무한 재부팅에 걸리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 메인보드가 통짜로 제조되어 고장이 자주 나는 충전 포트가 망가져도 보드를 통째로 갈아야 한다. 팬택의 진동 모터까지 보드에 붙이는 설계보단 양호하지만 망가지면 속이 꽤 쓰려진다. G5는 모듈식이라 이 문제점을 비켜갔다. G5이전에는 옵티머스 G, G Pro 2G Flex 2가 예외였다.
  • 사용자가 설정한 내용이 특정 상황에서 재부팅할 경우 초기화되는 기기가 존재한다. 인터넷 파일 다운로드 경로, 카메라의 설정, 볼륨등의 값, 화면 밝기, 바탕화면 설정 등이 재부팅을 하다보면 초기화되어서 변경해 둔 설정이 싹 날아가는 오류가 있다. 이렇게 되는 기기도 있고 아닌 기기도 있다고 하니 이것도 복불복이다. 대부분 펌웨어 업데이트 이후에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보면 펌업을 빨리하고 그것을 홍보하기 위해 충분한 테스트를 거치지 않고 내보내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로 보인다. 한번 펌업을 해주면 이후 버그수정패치는 거의 해주지 않은 엘지전자의 특성상 답이 없다.

자세한 내용은 각 문서의 논란 문서를 참고.

5.2. 부실 마케팅 문제

LG전자/마케팅 문서 참조.

5.3. 엉망진창으로 만드는 라인업과 영속성


본 문서가 LG G 시리즈가 아니라 LG전자 플래그십 브랜드란 이름으로 이폰 저폰 포함하게 된 이유이자, LG전자 플래그십 브랜드 속에 LG G3 Beat가 존재하고, LG 뷰 시리즈를 클릭해도 옵티머스 뷰 II를 찾을 수 없는 모순을 가져온 이유이다.

옵티머스 때부터 이어져 내려온 전통 아닌 전통이다. 시리즈를 3까지 유지한 적이 거의 없었다. 이를 확실하게 벗어난 것은 6까지 나온 G 시리즈와 LG V 시리즈, 그리고 해외를 한정으로 4까지 나온 Stylus 시리즈 뿐이다.

그나마 3세대에서 끝난 것을 포함해도 뷰 시리즈, LTE 시리즈, L시리즈, F시리즈, 프라다폰 시리즈 정도이며, 그마저도 뷰 시리즈는 중간에 이름이 바뀌었고 LTE3는 LTE2의 재탕으로 플래그십에서 중저가형으로 추락했다. 이 뿐 아니라 의외로 매니아들을 열광하게 했던 옵티머스 Q 시리즈와[19] Vu, 옵티머스 LTE 등을 수시로 포기했으며, G 시리즈로 개편한 이후에도 G Pro 라인업을 만들었다가 2번만에 포기했다.[20] 이는 야심차게 밀어붙인 라인업이 주기적으로 붕 뜨는 현상이 발생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다른 라인업의 특성도 오리지널 G 시리즈에 추가하기 때문에 해당 라인업의 개성이 사라져 버린다. 만약 삼성이 갤럭시 S 라인업에 펜을 추가하여 판매하고 노트는 단종, 사후지원을 없앤다면 이해가 되겠는가?[21] 이외에도 플래그십 브랜드의 기종명 xxxx라고 붙인 저성능 파생 모델을 잔뜩 내놓음으로써 플래그십 브랜드의 이미지를 깎아먹는 동시에 플래그십 브랜드를 이용하는 얄팍한 수라는 말이나 듣는 뻘짓을 저지르기도 하였다. G3과 G4가 최고의 피해자로, G3/G4 xxxxx라는 모델을 여럿 찾아볼 수 있다.[22]

급작스런 단종 외에도 뜬금없는 신규 브랜드도 혼란을 가중시킨다. LG G4 출시 이후 뜬금없이 새로운 플래그십이라고 LG V10이라는 제품을 공개하여 G 시리즈의 미래에 먹구름을 끼얹고는, 정작 V 시리즈의 Venture(모험)는 LG G5에서도 하고 있어 V 시리즈의 의의가 무색해지고 있다. 그나마 LG G5에서 피를 봐서인지 LG G6은 스탠다드하게 나왔지만. 보급형 시리즈도 수시로 브랜드가 생겼다 사라졌다. LG F 시리즈, LG L 시리즈로 가는 것 같더니, 어느 순간 또 폐지해버리고 LG K 시리즈, LG X 시리즈라는 새로운 라인업을 출시했다. 보급기는 그 싸구려 이미지 특성상 수시로 말아먹고 브랜드 이미지를 소진하며 새로 탈바꿈 해야하기 때문에 신규 라인업을 만드는 것이 그리 새로운 일은 아니지만, 보급기는 박리다매를 염두에 두고 개발해야 남는게 있다는 문제가 있다. 또한 추가적인 문제는 이러다 알파벳 다 소진하게 생겼다는 것. LG전자의 휴대폰 브랜드가 옵티머스 G와 같이 옵티머스로 대표되었는데, 이를 폐지하고 LG G 시리즈로 넘어가면서 "LG전자의 휴대폰"을 의미하는 브랜드가 없어졌으니, 휴대폰 말고 에어컨 냉장고 기타 등등 만들며 이름 붙이려면 지금부터라도 이름과 알파벳 관리가 필요해지고 있다. 알파벳 하나짜리(G, V, X, K, F, L)를 휴대폰에 몰아줄 만큼 휴대폰이 LG전자의 중추인지 의문을 던질 필요가 있다.

물론 경쟁사도 브랜딩이 엉망인 케이스가 많다. 일단 판을 잘 깔고나서 지나가는 보급기나 잘 안팔린 기기의 이름이 사라지는 것은 어느 회사에만 국한되진 않는다. 삼성 역시 갤럭시 R을 포함한 R-W-M-Y 같은 보급기, 갤럭시 그랜드 시리즈 파생명 등 복잡도가 여러모로 증가했던 전적이 있다. 또한 기존에 쓰던 아티브라는 브랜드를 놔두고 윈도 태블릿에 갤럭시를 붙이는 이뭐병스런 상황까지 나왔다. 그래도 삼성은 공통적으로 갤럭시라는 스마트폰을 의미하는 브랜드 네이밍은 달고 출시되어 삽질을 해도 교통정리가 된다. 그리고 이쪽은 갤럭시 A 시리즈처럼 성공한 시리즈를 또 하나 만들어내었다. G 시리즈 외에 죽 쑤고 있는 LG보다는 나은 상황이라고 볼 수 있다. 라인업 개판이라고 욕먹었던 팬택 베가 시리즈보다 개판이다.[23]

다품종 소량생산이 현대 다원주의 철학에 적절하다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스마트폰이란 것은 중요한 것들이 담긴 컴퓨터이고 늘 보안 및 해킹의 위협에 처해있다. 안전하게 관리가 안되면 그건 그저 예쁜 게임기에 그치고 만다. 너무 많은 기종을 싸질러대면 각각의 기종은 얼마 못 팔며,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고려하면 소량 판매된 제품은 매몰비용 처리하여 펌웨어 지원 및 보안 업데이트를 버리는 것이 단기에는 이익이다. 게다가 소비자 수가 분산되고 적어지기에 업데이트 미지원에 대한 항의도 미미해 그냥 쿨하게 무시될 확률이 높아진다. 남들이 사지 않는 것을 사면 더 후회하는 품목이랄까

펌웨어 업그레이드도 문제가 많은데, 일종의 편애인지 잘 되는 모델은 광속으로 업그레이드를 받기도 하는 반면 잘 되지 않는 모델은 플래그십 기종임에도 석연치 않은 이유로 업그레이드가 제대로 되지 않은 경우가 여럿 있다. 발매 초기 좋은 평가를 받으면서 꽤 잘 나갔던 옵티머스 LTE II가 4.4 킷캣 업그레이드를 받지 못하고 1번 업그레이드만으로 끝나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실망시켰고, 이후 5.0 롤리팝 업그레이드를 받지 못한 옵티머스 G[24], 이후에도 LG Vu 3, LG G Flex. LG G Pro 2 등이 1번 업그레이드만으로 끝났다. 특히 LG G Pro 2는 비교적 최신 모델이기 때문에 LG G4, LG G3 등이 빠르게 6.0 마시멜로 업그레이드를 받으면서 어느 정도 만회했던 이미지를 다시 상당 부분 깎아먹었다. 자세히 보면 단종된 라인업의 마지막 기기는 업그레이드도 1번밖에 제공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야말로 토사구팽이 뭔지를 보여주고 있다. 덕분에 기본이 되는 메인 G 시리즈를 제외하면 언제 펌웨어 업데이트에서 버림받을 지 알 수 없는 스릴을 사용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사실 G 시리즈조차도 완전히 안심할 수 없는 것이, 2017년 2월에는 LG G4LG V10조차도 누가 업그레이드에서 제외되기도 하였다. 소비자들의 엄청난 항의 및 LG G6의 판매 악화 우려[25]로 인해 다시 번복되었지만. 일단 G 시리즈는 펌웨어 업데이트를 계속 받는 채로 남았지만 또 앞으로 비슷한 일이 벌어지지 말란 법은 없다.

또한 펌웨어 업그레이드 시 버전명이 바뀌지 않으면 업그레이드를 해주지 않는 경향이 있다. 젤리빈(4.1~4.3)의 경우 4.2 및 4.3으로 업그레이드된 제품이 단 하나도 없으며 롤리팝(5.0~5.1)의 경우도 5.1로 업그레이드된 경우는 단 하나 LG G Flex 2, LG G3 Screen[26]뿐이다. 하지만 정작 그 LG G Flex 2의 5.1 업그레이드는 사용자들이 이거나 먹고 떨어지란 뉘앙스로 받아들였다. 이는 사후지원을 한다고 광고하기에 편리한 버전만 업그레이드를 지원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지나치게 노골적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그나마 마시멜로는 6.0 이후 6.0.1만 나왔기 때문에 논란이 별로 없었지만 누가는 7.0 이후 7.1이 나왔기 때문에 논란이 재개될 가능성이 있다.

펌웨어 업그레이드 말고도 버그 패치 조차도 잘 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옵티머스 LTE, 옵티머스 LTE II도 구글이 수정 완료한 버그를 그대로 1년 넘게 방치하다가, 기사가 나오고 이슈가 되자 겨우 패치를 배포한 전적이 있으며, 절정은 LG G Pro 2로 롤리팝 업데이트 후 나타난 프리징과 재부팅 문제를 첫 롤리팝 업데이트 후 약 11개월이나 지난 뒤 패치해줬다(...). 문제가 된 프리징과 재부팅 문제는 구글에서 제공한 롤리팝 버전에 있던 버그로 LG전자의 잘못은 아니며, LG전자의 타 기종 및 타사의 롤리팝 업데이트에서도 비슷한 문제가 있었으나, 문제는 구글에서 이를 개선한 패치를 계속 내놓았는데, LG전자에서는 유독 G Pro 2에는 너무 느리게 적용한 것. 그렇다고 LG전자가 다른 기기에도 G Pro 2 수준으로 패치를 느리게 적용했냐 하면 그것도 아니어서, 다른 기기에서는 이미 수 개월 전에 해결된 문제를 G Pro 2 사용자들은 계속 겪어야 했다. 심지어 G4 마시멜로 업그레이드가 G Pro 2 롤리팝 버그 패치보다 1달 먼저 나왔다. 이 정도면 G Pro 2 사용자들의 심정을 대략 짐작할 수 있다.

그리고 업그레이드에 OTA 지원을 해주는 법이 거의 없다. 어쩌다 OTA를 하면 한다고 온동네에 자랑을 하며 기사를 쏟아낼 지경. 최근에는 OTA를 해주는 대신에 베타테스트를 실시하고 있다.기사 과거에도 이런 사례는 여럿 있었으니 크게 문제될 것은 없지만 몇몇 조항이 영 좋지가 않다.

결론적으로 이는 뭘 믿고 LG폰을 2년 동안 쓰지?란 의문이 들 수밖에 없게 된다. 보급기는 약정을 깰테니 굳이 돈주고 살 물건이 아니라 하고, 프리미엄기라도 판매량 낮으면 팽당하기에 판매량 눈치 보면서 사야 하고[27], V 시리즈가 단종되고 G6에서 모듈 생산을 정지해도 이런 일이 일어날 것 같은 조짐을 느꼈지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게 현 상황일 것이다. 그리고 2017년 기준으로 G6은 진짜로 모듈을 버렸다. 다만 다행히도 V 시리즈는 아직 건재하다.

5.4. 삼성 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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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패블릿을 성공하면, LG도 비슷한 것을 만들고, 삼성이 가죽 디자인을 채용하면, LG는 가죽을 사용하고, 삼성이 메탈을 사용하면, LG도 메탈을 사용하고[28], 삼성이 유리를 사용하면 LG도 유리를 사용해왔다. 애플의 iPhone 4처럼 유리를 사용한 제품인 옵티머스 G도 있긴 하지만, 이 문제는 타이밍 때문일 가능성이 크다.

5.5. 인터넷 최강폰

해볼만 하다 - LG G3 1천만대 목전에 두고.
단통법 해볼만 하다 - 단통법 결과대한 리플

LG 플래그십이 잘 팔린다고 언급되지만, 사실 실제 대등한 경쟁을 했던 시기는 2014년뿐인데 당시 삼성이 디자인 면에서 악평이 가장 많았던 갤럭시 S5를 내놓고 LG가 디자인 리즈 시절LG G3를 내놓았을 때 정도였다. 그러나 럭셔리의 기교에 모든 힘을 쏟아낸 LG는 LG G4, LG V10, LG G5에서는 삼성에 거짓말처럼 참패를 당했다.

회장님폰 G 시리즈를 최강으로 만들기 위해 최고의 스펙, 최강의 차별화 기능을 집어넣었지만, 그 노력이 최고의 퍼포먼스나 최고의 판매량으로 이어지지 않아서 총체적 난국이다. G 시리즈를 V 시리즈에 비교해 세단이라 칭했으면, 무난하고 만족스러워 딱히 싫은 것이 없는 많이 팔릴 여지가 있는 중도적이고 안정적인 포지션에 있어야 하는데, G5는 무엇인가 보여주겠다고 모험을 하고 있다. 심지어는 틈새 시장으로 들어가 틈새에 끼어 헐떡이고 있다(...). 물론 긍지를 높이는 최강의 플래그십이 되어 첨단의 선봉에 서는 취향은 존중해 줄 수 있다. 하지만 이 경우 든든한 허리 포지션이 있어야 서로 이미지 향상과 판매량 상승의 시너지 효과를 이룰 수 있는데, G5의 판매에 악영향을 끼칠까 걱정되는지 LG는 중간 포지션 기기가 없다. G, V같은 천장 아니면 K, X같은 밑바닥 뿐이다(...).[29] G5 뿐 아니라 G4, G3 다 그랬다.

그나마 그 와중에 시간이 흐르고 LG가 삼성 제품의 절대적 비교우위였던 영역도 점점 희미해지고 있다.
  • IPS LCD 디스플레이
    • AMOLED는 색감이 안 좋고, 번인이 발생한했는데 기술의 발전으로 색감이 자연스러워지고, 완벽하진 않지만 번인 방지기술도 발전했다. 게다가 AMOLED가 LCD보다 얇고 가볍다.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라도 야외에서 화면을 볼 수 있을 정도로 밝다. 무엇보다도 엣지를 넣어 예쁜 폰을 만들 수 있다. LG V30부터는 LG도 본격적으로 AMOLED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 2015년 QHD 퀀텀 디스플레이의 색감과 샤픈과 발열과 밝기와 잔상: 특히 LG 스마트폰은 디스플레이 캘리브레이션을 타사 제품들보다 차갑게 설정하는 편이며,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이걸 조절할 수도 없다. 다만 블루라이트 필터 기능을 이용하면 차가운 색감은 다소 조정이 가능하다.
  • 교체형 배터리
    • 애플, 삼성은 일체형 배터리를 사용하여 방전에 대한 걱정을 안고 산다. -> 예전에 비해 기기의 전체적인 사용 시간이 길어지고 보조배터리의 보급과 고속충전 덕분에 교체형 배터리보다는 당연히 못하지만 그래도 그렇게 치명적인 문제는 아니다. 게다가 G6 이후로 일체형 배터리로 바뀌면서 보급형 일부를 제외하곤 이마저도 사라졌다.
  • 노크코드
    • 버튼을 찾아 누르지 않아도 대충 두들겨 폰을 켤 수 있으며, 나름 보안성이 높았다. 그러나 지문 인식 락 해제가 보편화 되어 여러번 두들길 필요 없이 한번만 눌러 폰을 켤 수 있게 되었다.
  • 그 외
    • 가성비: LG 제품이 가성비가 뛰어나다고는 한다. 그런데 그 예시로 든 것이 출고가가 떨어질 대로 떨어진 예전 폰들이 재평가 받은 것들이다(...) 이런 식 미래를 내다보는 리뷰 당연히 지금은 가성비라는 말을 할 수 조차 없다. 스냅드래곤 821(1년 전 AP)를 넣고 IR센서 제거 LED알림 제거 등 여러 원가절감을 하고 g6를 89만원이라는 가격 책정, 심지어 g6+는 95만원이니 가성비는 이미 증발한 상황.
    • micro SD
      • 삼성 폰에서 제거되었다. (S6) -> LG가 장점으로 취하기 전에 다시 돌아왔다... (S7)
    • 멀티미디어
      • 오디오: 뛰어난 음질을 강조한다.

그런데, LG의 대부분의 플래그십 제품은 삼성과의 자존심 싸움으로 출고가가 거의 유사하게 출시되곤 했다. 보조금의 마법으로 보정이 되긴 했지만, 단통법 이후로는 여의치 않는 상황. 결국 자존심 싸움으로 인한 적자를 다른 부서에서 메꿀 수 없었는지 99만원(...) 책정하려다가 통신사들의 삼성 독과점을 방지하기 위해 94만원으로 책정하여 어느 정도 가격적인 이익을 얻었지만 비싸다는 의견이 다수다. 하지만 G6와 G6+의 가격 차이가 그렇게 크지 않아서 통수를 최소화하기 위한 가격을 책정했다는 반론도 있다.

추가로, 악명높은 앱등이들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을 정도로 극렬한 광신도들이 많다는 점이 이 인터넷 최강폰 이미지를 더더욱 굳건히 하고 있다. 물론 자신이 쓰는 기기 및 브랜드에 애착을 가지는 건 나쁜 일이 아니지만, 이들은 주로 삼성의 스마트폰을 쓰는 사람은 최순실의 부역자, 애플의 폰을 쓰는 사람은 머리에 든게 없는 허세 인간 취급을 하며 깎아내리기에 문제가 심각하다. 그 뿐 아니라 편향적인 정보 및 후기를 남기는 것도 주저하지 않으며, 특히 LG폰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글 혹은 동영상 등에 "나도 이 폰 쓰는데 난 안 불편한데?" 등의 물타기성 댓글을 남기는 행동을 보인다.

이들의 전투력이 상당하고, LG폰을 잘 모르는 외부인들 입장에서는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기 때문에 평가가 한 쪽으로 기울어지기 굉장히 쉽다. 때문에 LG 스마트폰 관련 정보를 특히 유튜브 및 인터넷 등지에서 찾아볼 때 주의할 필요가 있다.

5.6. 종합적인 문제

품질은 중국 브랜드들과 거기서 거긴[30]데 가격은 갤럭시, 아이폰급으로 받아먹으려는 도둑놈으로 변질된 브랜드, V40 이후로 그나마 정신을 차린 LG지만[31] 대중의 반응은 싸늘하다.

사실 타사의 제품들에도 크고 작은 문제점은 분명히 존재한다.

경쟁사가 기술적으로 떨어지는 약점을 영업과 사후관리팀에서 잘 보조해 극복해 왔다면, LG전자는 각 부서가 서로 책임을 미루기에 급급한 형태의 운영을 계속해 왔었다.

문제가 발생해도 책임을 구매자에게 떠 넘기고, 비판하는 기사와 여론이 일어나면 하기 싫지만 울며 겨자먹기 식의 보상을, 그것도 피해자들이 전혀 납득할 수 없는 형태로 보상을 하니 재구매로 이루어 질리 없다.

2017년 기준으로 LG는 G6에서 하드웨어 문제를 어떻게든 해결하려는 발악을 보이긴 했으나 역부족이었다. 다만 V30은 진짜로 사람을 갈아넣어 만들었냐는 의견이 피력되고 있을 정도로 완성도가 LG답지 않았다. 하지만 노력이 더욱 더 필요하다는 게 대중의 견해다. 그나마 V40이 출시되면서 드디어 어느 정도 만회할 수 있겠다는 반응이 조금씩 나오고 있다.

6. 호불호

6.1. 후면키 디자인과 그립감

특유의 후면키 디자인 때문에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다. 폰을 감싸쥐면 자연스레 손 끝이 닿는 부위에 버튼이 있어 누르기 좋다고 하여 도입되었다. 다만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 위치한 버튼이라 불편함을 야기할 것 같아 이를 대비해 노크온을 함께 개발하게 되었다는 도움 아닌 도움이 되었다는 야사도 존재한다.

후면키는 카툭튀를 방지하였으나, 9mm라는 다른 폰 3/2 만큼의 두꺼운 디자인을 야기하게 되었다. 버튼이 후면에 위치하여 측면은 버튼이 없는 깔끔한 디자인을 구현할 수 있게 되었고, 날렵한 디자인을 적용할 수 있었다. 4.1mm 밖에 안되는 날렵한 G Pro 2 측면 두께 이를 이용한 완만한 곡선의 둥근 디자인은 "그립감이 좋아지는 디자인" 이라고 강조하였다.

하지만 정작 리뷰는 그립감이 좋지 않다고 언급한다(...) G2, G Flex 2, AKA (반례)[32] 측면 두께가 좁기 때문에 같은 힘을 주더라도 높은 압력을 받아 아프기 때문이다. 그래서 폰을 손바닥 위에 곱게 얹어서 쓰기에는 좋으나, 폰을 잡고 쓰기에는 조금 불편한 모양새다. 액정이 바닥을 향해 엎어진 G3는 잡고 들어올리기가 의외로 힘들며, 누워서 폰을 보면 손끝에 힘이 들어가거나 수시로 얼굴에 낙하된다. 양 옆을 살짝 잡거나 걸친 상태에서 후면 버튼을 누르면 폰이 앞으로 튀어나와 버리는 불상사가 발생할 여지가 높다. 심지어는 곡률 때문에 무게 중심이 손에 잡히는 곳보다 뒤쪽으로 쏠려 있어 손 안에서 수시로 모멘트(회전시키는 힘)가 걸리는데, 한 손 조작 시 폰이 잘 안 잡히고(손 끝이 폰 옆을 지지하지 못하고 밑에서 띄우고 쓰는 기분) 손 밖으로 미끄러져 나갈 듯한 느낌과 관계가 깊다.

LG G5에서 후면키를 점차 탈피하기 시작했다. 전원 버튼(+지문 센서)은 여전히 뒤에 있지만 볼륨 키가 측면으로 이동하였다. LG V20LG G6도 마찬가지. 사실 후면키가 없어지면 그만큼 배터리를 넣을 공간이 늘어나기 때문에 한 결정일 수도 있다. 이후 LG G7 ThinQ에서 전원 버튼을 지문인식 솔루션과 따로 분리해 측면에 배치하면서 후면키를 완전히 탈피했다.

6.2. 우려먹기

같은 기종을 페이스리프트하여 재출시하기도 한다. 일종의 옆그레이드인데, 남은 부품 재고떨이 하냐는 의견부터 아무것도 안해서 안정적이다라는 의견까지 의견이 넓은 스펙트럼을 보인다. 보통 통신사의 땡깡 요구로 마지못해 재출시 하는 듯한 기분이 들며, LTE가 더 빨라졌을 경우 (LG G3, LG G3 Cat.6), 적당히 싸고 좋은 제품이 필요한 경우(LG G2, LG G3 A), 주파수의 변화로 재출시 하는 경우(옵티머스 G Pro, LG Gx) 등 여러 사례가 있다.

부품 표준화가 되어서 배터리가 공유된다는 의외의 장점이 있다. 새 폰을 사는 것보다 배터리를 사는 것이 싸긴 하지만, 우려먹은 제품은 주로 공짜폰에 가깝게 풀리니 기다리면 공짜가 되니 예전에 썼던 모델과 합쳐서 배터리 부자가 될 수 있는 것. 교체형 배터리라는 최강 강점을 가진 LG 스마트폰에게 있어 매력적인 테크트리가 될 수 있다. 하지만 LG G6부터 일체형으로 완전히 전향하면서 이 메리트도 사라졌다.

참고로 배터리가 호환되는 모델은 다음과 같다.

6.3. 전면 로고

전면에 박혀있는 LG전자의 로고에 불만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삼성전자애플 등 경쟁사들이 전면에 로고를 새기는 것을 꺼리는 것과는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33] 얼굴 모양의 마크와 LG 로고 중 하나만 새기길 바라는 사람들도 많지만[34] LG G6까지는 얼굴 모양의 마크와 LG 로고를 둘 다 새기고 있었다.

그러다가 LG V30부터는 삼성, 애플처럼 아예 전면에 로고를 새기지 않기 시작했다. 다만, 실질적으로는 LG ULG Q8부터 전면 로고를 삭제했다.

7. 통계

단통법 (2014년 9월~) 및 아틀라스 서베이를 보면,
  • LG U+의 버프가 처절하다: 주간 판매량 Top10에 LG Gx2, LG G4, LG 클래스, LG K10이 올라오는 데에는 LG U+의 힘이 컸다.
  • 가을은 잔인하다. 갤럭시 노트 신제품이 출시되면 주간 판매량 Top 10에서 LG 제품은 사라진다(...) 노트, S, 중급기(A), 보급기(J)로 통신 3사 채우면 자리 10개 빡빡하다. 게다가 곧 아이폰도 출시된다.
  • LG G5LG G4와 달리 통신 3사 제품 모두 주간 판매량 Top10 안에 들어왔다. (2016 4월 1주~4월 3주). 이후 LG U+ 모델 홀로, 가끔 SKT 떨이와 함께 고군분투중(...)

2012-2016 스마트폰 사용과 스마트워치에 대한 조사 (pdf)라고 한국 갤럽조사연구소에서 통계를 냈는데,
  • 실제 사용하는 기기: 삼성(S + 노트) 56%, LG(G) 19%, 애플 17%, 팬택(스카이/베가) 2 %
  • 다음에 사고싶은 기기: 삼성(S + 노트) 47%, LG(G) 8 %, 애플 18%, 팬택(스카이/베가) 1 %, 기타/모름/무응답 26%
    • 갤럭시 S 유저 중 66% (판단보류 24%), 갤럭시 노트 유저 중 57% (판단보류 19%), LG(G) 유저 중 29% (판단보류 33%), 애플 유저 중 78% (판단보류 9%)가 현재 사용하는 시리즈를 계속 이용하겠다고 함
신문기사에서는 20대는 아이폰, 60대 이상은 갤럭시 S 선호 '연령별 차이란 기사가 났는데, 들여다보면 "LG 사용자 다른 폰 사고 싶어"라고 봐도 무방하다(...).

이후 2017년 초에 나온 2012-2017 스마트폰 사용과 포켓몬고 게임 경험에 대한 조사(pdf)에 의하면
  • 실제 사용하는 기기: 삼성(S/A/J + 노트) 58%, LG(G/V/X) 19%, 애플 17%, 팬택 2 %
  • 다음에 사고싶은 기기: 삼성(S/A/J + 노트) 42%, LG(G/V/X) 13%, 애플 22%, 팬택 1 %, 기타/모름/무응답 25%
    • 갤럭시 S/A/J 유저 중 54% (판단보류 20%), 갤럭시 노트 유저 중 44% (판단보류 18%), LG(G/V/X) 유저 중 40% (판단보류 26%), 애플 유저 중 80% (판단보류 11%)가 현재 사용하는 시리즈를 계속 이용하겠다고 함
으로 전년도보다 다소 개선되기는 했지만 그래도 아직은 갈 길이 먼 듯 하다.


[1] Flex, Pro 파생 라인업 포함[2] 액세서리를 팔기 위해 폰을 파는 것 아니냐는 농담을 할 정도로 순이익 주객전도가 일어났다. 그런데 실제로 다음 세대에서 액세서리 풍만한 제품이 출시된다.[3] 다만, 정말로 실패작으로 인정 안 하면 정말로 노답이다...[4] G Flex의 후속기도 G Flex 2로 명명되었다.[5] 마시멜로 업그레이드가 나온 시점이 가장 빨리 나온 LG G4가 2015년 11월인데 반해 LG G Flex 2는 2016년 6월로 무려 7개월이나 차이가 난다.[6] 현재는 대부분의 스마트폰 시리즈의 출시 주기가 1년으로 굳어지고 있는 것을 고려하면 더 빨리 나와야 했다.[7] LG V35가 2018년 5월에 공개되었다. 그런데 이쪽은 파생모델이라 본가모델만 따지면 하반기에 V 시리즈를 공개한 게 맞다.[8] 업그레이드가 진행되었다해도 공식적인 분류는 LG 옵티머스 시리즈이면서 동시에 LG G 시리즈의 1세대 기기이기도 하다.[9] 이 기종 이후 출시되는 모든 기기는 배터리가 착탈형이더라도 1개만 제공한다. 당연히 충전 케이스 또한 제공되지 않는다.[10] 공개는 2017년 8월 31일[11] F7을 가지고 옵티머스 LTE III이라 우기기. 프리미엄급에서 보급기로 너프되었다.[12] 다만, 정식 발매명에 옵티머스를 붙이긴 하지만, 마케팅에 G Pro를 썼다. 한국에서는 소극적이었지만, 브랜드 개편되기 며칠 전 출시한 미국에서는 G Pro 마케팅에 적극적이었다.[13] CDMA 미지원 모델이다. LG U+는 2013년 중순부터 LTE 싱글 모드를 지원했으며 LG U+의 CDMA 품질은 개떡같기로 악명높아서 CDMA를 지원해 봤자 큰 효과도 없기에 과감하게 CDMA 지원을 제거한 것으로 보이며 출시일 자체가 공개되어 있지 않다. 다만, LG모바일에서 LG L70 직전 위치에 제품 정보를 공개한 것으로 보아 LG L70과 비슷한 시기에 출시한 것으로 보인다.[14] LG G Pro의 칩셋은 Gx와 마찬가지로 광대역 LTE를 지원하지만 실제로는 이용이 불가능하다. LG G Pro의 출시 당시에는 LG U+에서 광대역 LTE를 서비스하지 않았기 때문에 하드웨어를 이에 맞춰서 만들어졌기 때문으로 추측된다.[15] 오레오 업데이트 전까지 약 8개월간 보안 업데이트조차 없었다.[16] 스냅드래곤 810이 발열 문제를 해결 못하면서 대안은 중급기인 스냅드래곤 808 뿐이였다. 또 다른 대안으로 스냅드래곤 805가 있었지만 이전 세대 32bit AP였기 때문에 플래그십에 넣기에는 아쉬웠을 것이다. 게다가 스냅드래곤 810의 대항마인 엑시노스 7420LG의 경쟁업체의 물건이다.[17] LG가 이제는 V시리즈를 갤럭시 노트 시리즈 처럼 G시리즈 상위호환으로 내놓으려는거 같다. G6와 V30 ThinQ의 디자인이 상당히 비슷하고 V시리즈의 상징이었던 세컨드 스크린을 빼먹었으니 말이다. 단 세컨드 스크린을 대체하기 위해 플로팅바라는 기능이 있다.[18] 그런데 잔상 문제는 퀀텀을 채용하지 않은 초기작인 옵티머스 G에도 존재했다. 공론화가 안되었을 뿐.[19] LG Q6LG Q8로 다시 시리즈 부활했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갤럭시 J(일본 내수용 스마트폰)와 갤럭시 J시리즈가 완전히 다른 물건이듯 LG Q시리즈와 옵티머스 Q 시리즈는 약자도 다르고 추구하는 방향성도 다르다.[20] LG G3 Screen이 원래 G Pro 3으로 나올 계획이었음을 고려하면 만들다 내팽겨쳤다고 보는 게 맞을 것이다. 조준호 전 사장이 언급한 G Flex 3 개발중단처럼 3 즈음에서 문제가 생기는 징크스도 있는듯. G Pro 3때에는 쓰려던 AP가 성능이 도저히 나오지 않았고, G Flex 3때에는 적자가 심하게 누적되어 LG V20에 사활을 걸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었다.[21] 실제로 노트 시리즈 중 태블릿 컴퓨터 모델이 이 꼴이 났다.[22] 물론 삼성 측도 갤럭시 S III mini, 갤럭시 S4 mini 등의 저성능형 플래그십 파생품이 있기는 하지만, 갤럭시 노트4 이후로는 그만두었다.[23] 단순한 농담이 아니라 베가 시리즈는 한때 브랜드 네이밍이 개판이긴 했지만 그래도 꾸준히 플래그쉽 스마트폰은 베가라는 이름으로 출시했었고, 베가 아이언, 베가 시크릿 노트 투트랙 전략이 어느정도 먹히고 있었다. 물론 파산 신청과 함께 다 날아갔지만(...).[24] 그래도 2번(4.0->4.1->4.4) 업그레이드가 되기는 했다. 그런데 거의 같은 시기에 나온 갤럭시 노트 II는 4.1로 출시된 반면 옵티머스 G는 4.0으로 출시되었기에 실속 없는 2번 업그레이드라고 보기도 한다. 하지만 갤럭시 노트 II도 결국 4.4(4.1->4.3->4.4)로 끝난 것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업그레이드가 잘 안 된 것은 아니라는 의견도 있다.[25] 시기를 참으로 잘 선택한 것이, LG G6의 예약판매 시작 직전에 LG G4LG V10의 누가 업그레이드 제외가 발표되었기 때문에 LG G6 게시물까지 말 그대로 쑥밭이 되었다. 누가 생각했는지 참으로 놀라울 뿐.[26] 얘는 기존 제품을 자급제로 출시하면서 해결.[27] G3는 많은 판매를 올렸으니 업데이트 보장이 거의 확실시 되나, G Pro 2는 판매량이 많지 않아 이미 잊혀졌다. 그리고 G5는 판매량이 높지 않다는 기사가 뜨고 있다. 과감하게 살 수 있을지는(...).[28] 다만 LG는 피쳐폰 시절까지 합치면 2006년 싸이언 브랜드의 블랙라벨 시리즈 두번째였던 "샤인"폰을 통해 메탈을 최초로 사용했다.[29] LG X Cam 정도면 중급기라 할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X 시리즈는 저가형에 가깝다.[30] 그마저도 스마트폰 사양이 전체적으로 상향 평준화되자 중국폰들에게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LG보다는 삼성, 애플, 중국폰을 추천할정도로 인식이 하락되었다.[31] 그마저도 낮은 퀄리티에 삼성 플래그십에 필적할 가격이다.[32] 측면이 커버 레일 때문에 두껍다.[33] 애플 아이폰의 경우에는 초대작부터 전면 로고가 없었다. 삼성 갤럭시 시리즈국내갤럭시 S II에 한해 전면 로고를 없앤 적이 있으며, 일본갤럭시 S6부터 본격적으로 전면 로고를 없애기 시작했다. 그리고 갤럭시 S7부터는 국내판과 중국판에서도 전면 로고를 제거하기 시작했으며, 갤럭시 S8에서는 전세계 기종에서 전면 로고를 제거하였다.[34] 대부분의 사람들은 전면 로고를 아예 없애거나, 얼굴 모양의 마크보다는 LG 로고만 남기는 것을 원했다. 얼굴 모양의 마크가 특히 호불호가 갈리는 부분이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