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20 00:40:09

KBS 2FM

KBS 제2FM에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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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align=center><tablewidth=320><tablebordercolor=#fff> 파일:logo-coolfm.pngKBS CoolFM
KBS 제2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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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국 1965년 6월 26일 (서울FM방송)
1966년 8월 15일 (TBC-FM)
1980년 12월 1일 (KBS 2FM)
2008년 8월 1일 (U-KBS MUSIC)
호출부호 HLKC-FM
주파수 89.1㎒ (수도권)
관련 사이트 파일:KBS_로고.png ,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KBS 2FM, a.k.a. KBS Cool FM
FM 주파수로는 수도권, 충남 북부, 강원 서부 일부 지역에만 송출되기 때문에 타 지역에서 들으려면 인터넷 라디오나 DMB 채널, 또는 KBS 앱을 이용해야 한다.
(몇몇 성능이 뛰어난 FM라디오[1]로는 충청권 지역에서 간신히 라디오로 수신 가능하다. (작성하는 시간대에 미리 실험함))


1. 채널 설명2. 송출 지역 논란3. 주파수4. 프로그램
4.1. KBS 2FM/U-KBS MUSIC 편성표4.2. 특집 방송4.3. 2FM 종영 프로그램4.4. U-KBS MUSIC 자체 프로그램
5. 제공 시보

1. 채널 설명

KBS의 음악[2] FM 라디오 방송국 중 하나이다.

하지만 국가기간 공영방송국의 FM 채널인 주제에 수도권에서만 방송하며 2008년부터 DMB채널 U-KBS MUSIC에서 재송신하고 있다. 자세한 설명은 아래를 참고하자.

이 채널은, 1965년 6월 26일에 서울FM방송 주식회사에서 주파수 FM 89.1㎒, 호출부호 HLCD-FM으로 개국하였다가, 1966년동양방송이 인수하여 1966년 8월 15일부터 동양FM방송(호출부호 HLKC-FM)으로 개명하였다.[3] 이후 1980년전두환 정권에서 시행된 언론통폐합에 의해 KBS에 흡수, 통합되면서 KBS 제2FM으로 개편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

주로 대중음악을 들려 준다.(예외가 있다면 올드팝ㆍ올드가요를 틀어주는 『이금희의 사랑하기 좋은날』) MBC FM4USBS 파워FM과 컨셉이 거의 비슷하다.

1FM이 클래식 채널이라면 2FM은 대중음악 채널을 표방하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가끔 팝스팝스 시간대[4]에 음악 다큐멘터리를 특집으로 방송할 때가 있다. 이는 지상파 3사 음악FM방송에서는 유일. 2013년 11월에는 유재하김광석의 음악 일대기를 다룬 다큐멘터리를 다룬적이 있었다. 또 지난 2011년에는 FM개국 46주년을 맞아 선호도 조사로 가요와 팝 89곡을 선정하기도 했다.

1965년 개국 당시부터 지금까지 FM 89.1MHz로 송출되고 있다. 호출부호는 HLKC-FM. 동양방송 FM의 호출부호를 계승했다.[5] 자동차 카탈로그에 실린 카스테레오 사진에서 해당 주파수가 나오면 이 채널이다.

1970년에는 입체음향 스테레오 방송을 최초로 실시했었으며, 1974년에는 대한민국 최초로 콜사인을 넣은 시보 방송을 실시했다.

TBC FM에서 방송되었던 프로그램 중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프로그램은 오전 7시부터 오전 9시까지 방송되는 <FM 대행진>으로, 현재는 박은영아나운서가 진행하고 있다. 그 외의 장수 프로그램은 굿모닝 팝스, 음악앨범, 가요광장, 뮤직쇼가 있다.

그러다가 1980년, 앞서 언급한 언론통폐합의 일환으로 동양방송의 모든 채널이 KBS에 흡수, 통합되면서 지금의 KBS 제2FM이 되었다. 동시에 광고방송도 폐지되었다.

1994년에는 종일방송을 실시하고 1994~1995년경에 옵티모드라는 장비가 이 방송에 적용되기 시작하였으며 방송국-송신소 간 전용회선망도 디지털로 교체되었다.

2001년 말에는 2FM의 광고방송이 부활하였고, 2003년에는 드디어 KBS COOL FM이라는 애칭을 갖게 되었다. 지금은 DJ멘트나 일반적인 시간대의 시보에서는 정식명칭이 아닌 애칭인 쿨FM을 쓰지만 오전 4시 55분 전후에 나오는 방송시작멘트에서는 여전히 정식명칭인 제2FM으로 나온다.

2010년 3월 2일부터 송신소를 남산에서 관악산으로 옮겨 가청권역이 경기도 남부와 충남 북부 지역까지 확장되었다.[6] 그런데 믿기지 않겠지만 KBS 홈페이지나 KONG의 주파수 안내표에는 아직도 2FM을 남산에서 송신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관악산으로 송신소가 옮겨졌음에도 몇 년이 지나도록 여태까지 업데이트가 안 된 것으로 보인다.

2011년 후반경에 성남(97.7MHz, 출력 20W) 중계소가 신설되었다.

이 채널은 매달 넷째 주 수요일 새벽에 관악산 송신소 점검을 위하여 새벽 2시에서 5시 사이에 계획정파가 있다. 점검일에는 정상 송출되는 마지막 프로그램(2014년 기준)인 옥탑방 라디오의 클로징 때 '오늘은 나얼의 음악세계더 가까이 정지원입니다가 방송되지 않는다'고 알려주었다. 라디오를 잘 모르는 청취자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새벽 2시 시보 '땡' 이후 방송종료멘트와 애국가 없이 라디오에서 아무 소리도 안 난다. 2016년 1월 현재는 개정됨.

시보음은 "KBS, 쿨~ FM~"이라는 로고송[7][8]이 쓰이고 있다. 광고방송이 시작되기 전에는 1980년대에서 1990년대 초반에는 '89.1메가헤르츠~ K.B.S~ 제2FM~'이라는 로고송[9]이 쓰이고 '잠시후 OO시를 알려드립니다.'하고 3초 시보가 나갔으며, 1994년에는 로고송만 바꾸고 시보가 나갔다.[10] 19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중반에는 테크노풍의 음악[11]으로 매시 58분(광고방송 이후에는 56분에 진행.)에 'KBS FM~'하고 뉴스(라디오 정보센터)가 나온 뒤 지금의 KBS 1FM처럼 시보를 진행했다.# 2015년 현재 광고없는 시보에서 잠시후 방송되는 프로그램을 안내하는 형식과 주파수 고지순으로 바꾸었다.

2015년 9월 13일, 개국 50주년을 맞았다.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align=center><tablewidth=320><tablebordercolor=#fff> 파일:external/www.kbs.co.kr/img26.gifU-KBS MUSIC
U-KBS MUSIC
}}}
개국 2005년 12월 1일
호출부호 HLKA-TDMB

U-KBS MUSIC의 시보음은 Listen to the music~~ Listen to the music~ U~ U~[12] (x2) KBS MUSIC이라는 로고송이 쓰이고 시보멘트는 U-KBS MUSIC이 오전 / 오후 n시를 알려드립니다. 대한민국 음악중심 U-KBS MUSIC.

U-KBS MUSIC의 보이는 라디오 편성표(?)는 여기를 참고하자. 온라인 스트리밍과 같다.

여담이지만 과거 서울 지하철 3호선, 서울 지하철 4호선 개통 초창기에 역사마다 KBS 2FM 방송이 스피커에서 흘러 나왔다. 또한, 좋은 수신기로 해당 방송을 수신할 경우 부산까지 미약하게 신호가 도달한다.

2. 송출 지역 논란

지역을 가리지 않고 수신료를 반드시 받아내어 공영방송임을 표방하는 KBS의 라디오 방송국이지만, 유감스럽게도 이 채널은 국가기간방송인 주제에 전국 방송망을 구축하지 못하고 있는데, 송신소가 관악산 송신소 달랑 하나뿐인데다 KBS의 다른 채널과는 달리 지방에 설치된 송신소/중계소조차 없다 보니 가청 권역이 서울, 인천, 경기, 충남 북부 지역으로 한정되어 있다.[13] 즉 지방민들도 수신료를 똑같이 납부하지만 수도권민들을 위한 방송서비스를 하는 공영방송에 적합하지 않은 차별적인 방송서비스를 진행 중 이다. 그러다 보니 1990년대 초까지 존재했던 KBS 라디오서울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14] 2001년 광고방송이 실시되기 전에는 각 지방의 제1FM 방송망을 통해 서울방송국의 1FM과 2FM을 프로그램별로 중계했었는데[15], 2001년 10월 개편 이후 지방에서는 굿모닝 팝스와 오전 11시 ~ 낮 12시, 오후 4시 ~ 오후 6시대의 지역국 자체방송을 제외하고는 거의 다 서울 방송국의 1FM 프로그램만 내보낸다. 각 지역국에서는 "KBS XX(지역국명) FM 방송"이라고 시보에 나온다.

2000년대 중반 당시 KBS 측 입장은 KBS 지역국 FM의 방송 면허에는 상업방송의 송출이 금지되어 있어 2001년 이전처럼 혼합 송출이 불가하며, 추후에 주파수가 확보되는 대로 2FM의 지방 주파수를 확보하겠다고 하였다. 그 후에도 지방 주파수 개설 요구가 드세지자 2009년에 KBS는 방통위에 지방 주파수 신설을 건의하는 등 나름 추진하였으나, 방통위 측으로부터 '주파수 자원 부족으로 신설이 불가하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한다. 하지만 FM 주파수가 이미 포화될 대로 포화된 수도권이면 몰라도 지방의 경우에는 아직도 그나마 주파수의 여유가 있고, 지방에서도 신규 FM방송국이나 중계소가 계속해서 개국하고 있는 점을 감안한다면, 주파수 부족으로 인한 개설 지연은 억측에 가까울 지 모른다.위키백과에서는 광고방송 때문이라고 한다. 광고방송을 이미 계획하고 있었는지, 2001년 3월에 2FM의 프로그램인 "2시가 좋아"[16]와 "FM 인기가요"[17]KBS 제2라디오로 옮겨 버렸다. 거기에 2FM의 송출이 막장이 된 2001년에는 일부 지역에서 KBS 제2라디오 표준FM과 몇몇 종교FM 방송이 새로 개국했다는 것......[18]

진짜 이유는 아무도 모른다(...).

다만 현재 오전 6시에 방영되는 굿모닝 팝스 프로그램에 광고가 나오는데, 지방 FM국에는 해당 광고가 삭제된 상태로 재송출되는 것으로 보아 지방에서의 광고방송 허가 문제가 진짜 이유인 것이 유력할 듯하다. 게다가 스크린 잉글리시가 나가는데 DMB에서 스트레이트로 할 때 지방국에서는 팝송 하나 틀고 스크린 잉글리시를 릴레이했다. 그리고 이미 광고방송 중인 KBS 제2라디오에 2FM 2개 프로그램이 지역에 릴레이되는 걸 보면, 실제로 KBS가 지역국 음악FM들을 KBS 1FM으로 취급하는 것을 감안할 때 광고방송이 진짜 이유가 될 듯.

따라서 수도권을 제외한 다른 지방에서는 라디오를 통한 방송을 청취할 수 없고,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전용 프로그램인 콩이나 my K를 통해서 듣거나 지상파 DMB 채널인 U-KBS MUSIC을 통해서 들어야 한다. 다만, U-KBS MUSIC에서는 오전 11시에 자체제작 프로그램을 방송하므로 DMB를 통해 모든 프로그램을 들을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19] 그나마 2008년 지상파 DMB를 통해 각 지역으로 확대된 건 다행.

수도권에서만 방송해서 그런지 방송 채널 소개 멘트할 때 '89.1 KBS 쿨FM'이라고 KBS 채널 중 유일하게 주파수까지 붙이면서 말한다. 홈페이지에는 '89.1MHz Cool FM'이라고 쓰여 있다. 다른 채널들은 주파수 그런거 안 붙인다.(단, KBS 제2라디오는 '수도권 주파수 106.1[20]'이라고 발음한다. 나머지 채널들은 주파수를 언급하지 않는다.)

CBS 음악FM은 개국 당시부터 수도권을 중심으로 방송하다, 2011년 2월에 부산CBS에 음악FM이 개국했고 SBS 러브FM도 개국 당시부터 수도권을 중심으로 방송을 운영하다, 2016년 5월KNN 제2FM이 개국하면 전국 방송망을 갖추게 될 예정이라[21] KBS 2FM의 입지는 좁아질 것으로 보인다.

그러다 2016년 4월 25일 지역국 음악FM 주파수가 아닌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국 KBS 제2라디오박명수의 라디오쇼가 일부 지역(춘천, 대구, 광주, 전주)을 제외하고 릴레이된다. 시간은 똑같이 11시 - 12시. 그리고 2016년 9월 5일부터 낮 12시 - 2시 타임에 지역국 제2라디오에서 이수지가요광장이 편성된다. 기존에 릴레이 중이던 2라디오의 임백천의 라디오 7080(2018.10.01 이후로는 양파의 음악정원)은 수도권 방송으로 전환됐다.

위 사례처럼 지방 2라디오와 2FM이 통합해서 릴레이 방송이 확대될 지는 두고 볼 일이다. KBS 제2라디오도 기존의 오락채널에서 중장년층 대상 음악채널로 컨셉이 고정되었고 광고방송을 하기 때문에 예전처럼 교차 중계해도 무방하기 때문.[22]

2017년 2월 6일부터 수도권을 포함하여 굿모닝 팝스가 KBS 제2라디오를 통해 전국으로 동시 방송을 시작했고, 한 달 뒤인 3월 6일 부로 지역 KBS 1FM에서의 굿모닝 팝스 송출이 완전 중단되게 되었다. 링크

곽진언으로 DJ가 바뀐 2018년 5월 14일부터 키스 더 라디오의 DMB 릴레이가 재개됐다. 같은 날에는 더 가까이가 폐지되고 미스터 라디오가 새벽 3시에 재방송된다.

공영방송 특성상 전국민들이 동일하게 수신료를 납부하지만 지방을 배제한 수도권에만 방송하는 차별적인 방송 서비스 형태에 관해 2019년 방송통신위원회에 문의한 결과 KBS 내부적으로는 COOL FM의 전국방송을 위해 전국 시설을 가지고 일부 교차편성을 하고 있는 KBS 제2라디오을 통해 향후 완전 편성 대체까지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다만, KBS 제2라디오을 통한 COOL FM 완전 편성 대체는 기존 허가 사항과 충돌이 될 수 있는 사항으로 방송사 내부에서 검토중인 사안으로, 허가관서인 방송통신위원회와의 협의를 통해 추진될 사항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허나 현재로써는 단순 립서비스로 판단이 된다.

3. 주파수

  호출부호 주파수 출력 송신소 송신소 주소
본사 HLKC-FM 89.1㎒ 10㎾관악산 경기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산3-1
97.7㎒ 0.02㎾성 남 경기 성남시 중원구 은행동 산2-2 (검단산)
90.9㎒ 0.1㎾백령도 인천 옹진군 백령면 북포리 산138-3

4. 프로그램

4.1. KBS 2FM/U-KBS MUSIC 편성표



2015 KBS 대개편 2FM 홍보 영상.
  • 2FM과 DMB 채널의 방송 프로그램은 DMB가 (자체 프로그램 방송 시간을 제외하면) 2FM을 릴레이하기 때문에 대부분 같으나 04시 54분의 방송시작고지와 정시 시보는 서로 다르다.
  • 정파 시간 없이 24시간 내내 방송하지만, 매달 넷째 주 수요일 오전 2시부터 5시까지 송신소 점검을 위해 정파한다. 그런데 주의할 점은 방송종료멘트와 애국가는 나가지 않고 2016년에 개정된 시보가 그대로 나간다.
  • 주간(20시 이전까지)에는 매 시 57분에 교통정보를 알려준다.
  • 2015년 1월 현재 KBS 홈페이지에는 날짜 기준(0시, 편성표 등 대부분)과 방송시작고지 기준(24시, 라디오 홈페이지 On Air Now 부분)의 시각 표시가 혼재되어 있으나, 아래 표의 시각 표시는 날짜 기준으로 한다. 다만 엄지원의 옥탑방 라디오는 0시 방송이지만 이전일 날짜를 사용하며, 03시 미스터 라디오는 오후 4시 방송의 재방송이기 때문에 자연히 이전일 날짜가 사용되는 꼴이 된다.
  • U-KBS MUSIC에서 일부 프로그램(《상쾌한 아침》[23], 《조승연의 굿모닝 팝스》[24], 《정은지의 가요광장》, 《온주완의 뮤직 쇼》, 《김예원의 볼륨을 높여요》, 《김지원의 옥탑방 라디오》, 《더 가까이... 이승현입니다(재방송)》)은 프로그램 아트를 송출하지 않고 자체 시각화가 뉴스 정보와 함께 송출된다.
  • U-KBS MUSIC의 자체프로그램에서는 광고방송을 하지 않는다. 이때문에 더 가까이가 편성되었을 때는 11시 시보가 없었다.
  • U-KBS MUSIC의 교통정보는 KBS 2FM의 교통정보가 그대로 중계된다.

아래 편성표는 2019년 여름 개편 및 추가 조정 기준
시각2FMDMB
04:54*** 2FM/DMB 방송시작고지 ***
05:00박소현상쾌한 아침◀ 2FM 릴레이
06:00조승연의 굿모닝 팝스
07:00박은영의 FM대행진[25][26][27]
09:00이현우의 음악앨범
11:00박명수의 라디오쇼누군가 어딘가에 (본방송)
12:00정은지가요광장◀ 2FM 릴레이
14:00문희준뮤직쇼
16:00윤정수 남창희미스터 라디오
18:00사랑하기 좋은날 이금희입니다
20:00악동뮤지션 수현볼륨을 높여요
22:00키스 더 라디오 박원입니다
00:00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
02:00심야 식당 시즌 3누군가 어딘가에 (재방송)
03:00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 (재방송)◀ 2FM 릴레이

4.2. 특집 방송

  • OO일간의 음악여행

매 명절연휴마다 각 프로그램 별로 릴레이로 방송하는 특집이다. 말그대로 토크보다 음악을 많이 들려주며 각 프로그램별로 사전에 사연과 노래를 받는다. 2000년대 초반부터 명절마다 방송하고 있다. 원래는 BGM 음악여행이었으나 2010년대 들어서 OO일간의 음악여행으로 바뀌었다. 잠시 2014년 추석에는 '당신이 선물입니다'로 특집 명칭이 바뀌기도 했었으나, 2015년 설에 다시 이 명칭으로 환원됐다.

2018년 추석부터 'Mix on the road'라는 부제를 달아 방송하고 있으며 해당 프로그램 PD들이 장르별로 5곡씩 선곡하고 믹스한 접속곡이 나간다. 단, 송기철의 심야식당과 해피FM과 동시 방송되는 굿모닝 팝스와 U-KBS MUSIC은 참여하지 않는다.[28]

4.3. 2FM 종영 프로그램

4.4. U-KBS MUSIC 자체 프로그램

  • NELL의 가혹한 라디오(20:00~22:00) : 2008년 4월 21일 ~ 2008년 11월 16일[44]
  • 뮤직라운지(24:00~02:00) : 2008년 11월 17일 ~2013년 5월 3일[45]
  • 라디오 플래닛 (20:00~22:00): 2010년 4월 19일 ~ 2011년 12월 31일
  • 요조의 히든 트랙/Fresh Up!(22:00~24:00) : 2010년 4월 19일 ~ 2013년 4월 30일[46]
  • 다이나믹 뮤직박스(18:00~20:00) : 2010년 4월 19일 ~ 2013년 5월 5일
  • 재주소년 유상봉의 밤소풍(20:00~22:00) : 2012년 1월 1일 ~ 2013년 5월 5일
  • 더 가까이 (22:00~24:00) : 2013년 5월 1일 ~ 2018년 5월 14일[47]
  • 누군가 어딘가에(11:00~12:00) : 2019년 3월 4일 ~[48][49]

5. 제공 시보



[1] TECSUN PL-606, PL-380, PL-310ET와 같은 고감도 DSP 수신기[2] 2013년 4월에 KBS 제2라디오가 중장년층 대상 음악채널로 리뉴얼되었는데 이후로 2FM에서 선곡되는 음악 수가 제2라디오보다 적어졌다. 게다가 2015년 들어서 제2라디오는 갈수록 FM 채널처럼 변하고 2FM은 그 반대로 가고 있다. 그러나 젊은층과 중장년층의 라디오 청취 패턴의 시대적인 변화 때문에 어쩔 수 없을 수도. 게다가 KBS 1라디오가 뉴스, 시사 담당이라서 2라디오는 채널 정체성을 위해 이런 컨셉을 선택한듯 하다.[3] 대구 소재의 FM 방송국 중 하나였던 한국FM방송이 동양FM의 유일한 제휴 채널이었다.(1971년 개국) 지금으로 치면 지역 민영방송을 생각하면 되겠지만, 이 채널도 언론통폐합을 피하지 못하고 1980년 KBS에 넘어간 후 현재의 KBS대구 FM 방송으로 변경되었다.( 본사에서는 KBS 1FM으로 취급) 반면 대구 KBS 제2라디오는 언론통폐합 이후 1985년부터 포항시의 영일송신소를 통하여 AM 방송을 시작했고 이후 250kW로 증강했다.(대구 2라디오 표준FM은 2001년 11월 30일에 개국)[4] 2015년 현재 라디오쇼 시간대. 오전 11시부터 정오까지.[5] 참고로 HLKC는 과거 동양라디오에서 쓰였던 호출부호로 현재는 KBS 제3라디오가 쓰이고 있다.[6] 안양, 과천에 전파가 트이기 시작했고, 기타 경기 남부지역의 수신상태 또한 많이 개선되었지만, 영등포구, 강남구, 고양, 김포, 부천 지역은 남산 시절이나 지금이나 수신상태는 동일하며, 광명시 지역은 수신상태가 살짝 개선되는 데 그쳤다(물론 광명시도 관악산 전파 강전계 지역이다).[7] 이 로고송은 DMB채널인 U-KBS MUSIC에서도 들을수있다. 이것말고도 들을수있는것이 K.B.S Co~ol FM~[8] 2003년부터 2009년까지 무광고 시보에 로고송으로 나오기도 했다.[9] 이 로고송은 2010년대 초반에 잠시 어레인지되어 '89.1 KBS 쿨FM~'이라는 로고송이 쓰였으나 언제부턴가 생략이 되면서 안 쓰이게 되었는데 간혹가다 'FM대행진'에서 쓰이고 있는 듯 하다.[10] 그런데 지역국 FM에서는 1994년 2FM이 24시간 종일방송 실시 이후 이 로고송이 그대로 나오고 시보 후 방송종료멘트를 했다. KBS 2FM은 94년에 종일방송을 실시했지만, 지역국 FM방송은 1FM과 같이 시행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종일방송 실시 전에는 3초 시보만 나오고 방송종료멘트를 하였다. 참고로 1FM은 1996년 10월에 종일방송을 실시하였고 지역국은 1999년에 되서야 종일방송을 실시하였다.[11] 이 음악은 현재 경기방송 교통정보 엔딩 음악으로 사용 중이다.[12] 이 U는 다름아닌 유비쿼터스[13] 과거 서울FM방송으로 시작한 동양FM방송이 수도권만 타겟으로 잡았다라는 것도 한몫한다. 또 수도권에 KBS 1FM이 언론통폐합 전에 개국했기 때문에. 그런데 이게 사실이라면 2FM과 같이 동양방송 채널이었다가 KBS로 흡수된 2TV가 1980년대 중반에 전국 방방곡곡에 중계소가 설치된 건 설명이 안 된다.[14] 참고로 라디오서울은 제2라디오와 같이 광고방송을 했으며 SBS로 넘어간 이후에는 라디오국에서는 2라디오만 광고방송을 하다가 2001년 이후에는 KBS 2FM도 광고방송을 하는 거 보면 KBS 라디오서울의 광고 기능을 계승한 것으로 볼 수도 있다.[15] 굿모닝팝스, FM대행진, 오전 11시, 오후 2시~5시, 밤 10시~새벽 3시까지 2FM을 릴레이했고 나머지 시간대에는 1FM을 릴레이했다. 이뭐병. 당시 HWP로 올렸던 편성표에는 "R"(릴레이)로 표기했다. 따라서 "상쾌한 아침", "음악앨범", "볼륨을 높여요", "가요광장" 등의 프로그램은 지방에서 무조건 들을 수 없었다. 물론 중간에 지역 프로그램을 편성하는 시간대는 변경될 수 있다.[16] 개그맨 이병진이 당시에 진행했다.[17] 당시 박경림박수홍이 진행하고 있었다. 2FM의 대표 프로그램이었는데 제2라디오로 이전했다가 현재는 종영되었다.[18] KBS 제2라디오는 오래 전부터 광고방송, 지역광고를 하고 있어서 표준FM 방송 신설이 문제될 건 없다.[19] 그런데 내용을 들어 보면 방송 채널명을 U-KBS라고 안 하고 쿨FM이라고 한다. 시보 때나 U-KBS MUSIC(리슨 투 더 뮤직~ 이라고 하는 그것)이라고 말한다.[20] 창원방송총국 제2라디오도 같은 주파수로 운영하고 있으나, 본사에서는 이를 무시한다.[21] 다만, SBS 러브FM은 수도권이 아니더라도 야간에 AM 라디오로 방송을 들을 수 있긴 하다. 문제는 맑은 날에만 가능하며 중국 방송과 일본 방송이 입감되는 등 페이딩이 심각하다.[22] 다만 이미 U-KBS MUSIC이 송출되어있어서 KBS는 교차중계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할수도있다.[23] 2019년 2월 8일에 확인됨.[24] 2019년 2월 8일에 확인됨.[25] 밤을 잊은 그대에게와 같이 동양방송 시절부터 현재까지 이어져 온 유이한 프로그램이다.[26] 황정민 FM대행진 하차, 후임 박은영출처[27] 2017년 9월 4일부터 KBS 총파업으로 인해 박은영 아나운서가 불참하고 대신 이다슬 성우가 임시로 맡게 되었다. 이다슬 성우가 하차한 후에는 임수민 아나운서가 진행하고 있다. 2018년 2월 27일부터 박은영 아나운서가 복귀하여 진행하고 있다.[28] 더 가까이도 참여하진 않았다. 애초에 녹음방송이고 DMB가 본방송이니....[29] 김광한이 진행했다.[30] FM방송이 음악위주였던 1980-1990년대에 오전 11시부터 정오까지 방송한 프로그램으로, 말 그대로 월드뮤직을 소개한 프로였다. 2016년 현재 월드뮤직 장르는 KBS 1FM에서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방송하는 '세상의 모든 음악'에서 다루고 있다.[31] 1990년대 초반에 종방한 프로로 당시 가요산책은 1시간만 방송했고 5시부터 6시까지 방송한 프로그램이다.[32] 당시 전영록이 진행했다.[33] 오후 6시 ~ 8시에 방송 되었다.[34] 당시 연합뉴스 기사를 살펴보면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이었고 6시 ~ 8시 사이에 방송되었다. 이금희도 진행한적 있었다.[35] 배철수의 음악캠프의 대항마로 편성된 방송 오후 6시~8시 슬롯에 편성됐다. 그리고 사계절은 배캠 꼭지의 패널로 옮기게 되는데(...)[36] 저녁 6시에 방송. 이재후 아나운서, 가수 이상은, 개그맨 김영철이 거쳐 갔다.[37] 2001년 3월 개편 때 제2라디오로 이관된 후 종영.[38] DJ 故 김광한이 아침 11시에 진행한 올드 팝 프로그램. 안타깝게도 김광한 DJ는 2015년 7월 9일 심근경색으로 타계했다.[39] 1994년 2FM이 24시간 방송을 시작한 이후에 생겨난 나름 역사깊은 프로그램이었다. 새벽 3시부터 5시까지 방송해서 도메인에는 3542로 표기했다.[40] '사랑하기 좋은 날 이금희입니다'의 전신으로 4시~6시에 방송했다. 프로그램은 1980년대부터 시작했고, 이금희가 진행한 건 1998년이었다. 그러다가 2007년 봄개편으로 6시~8시 타임으로 옮기고 가요산책 시간대는 미스터 라디오로 바뀌면서 종방되었다.[41] 윤상, 버벌진트, 최다니엘이 거쳐 갔다.[42] 예전에는 팝 전문 기자 출신의 레전드급 DJ인 "전영혁의 음악세계"로 유명했던 장수 프로그램이었다. 1986년 4월 29일부터 2007년 10월 15일까지 21년 동안 새벽 시간대에 방송한 프로그램이었는데, 1996년 11월에 잠시 SBS로 옮겼다가 1999년 4월 KBS 2FM으로 돌아와 2007년 10월까지 방송하였다. 대단히 희귀한 음악 및 음반, 즉 레어 아이템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음악을 정말 깊게 아는 사람이 아니면 이해하기가 난해한 프로그램이었다. 팻 메시니 등의 재즈 뮤지션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됐고, 해외 음악 외에도 황병기 등의 음악도 소개됐다. DJ의 멘트는 오프닝이나 엔딩 외에 거의 들을 수 없었고, 앨범을 통째로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라 음악을 많이 알고 있는 매니아들을 중심으로 새벽에 이 프로그램을 녹음하여 듣는 사람들이 알게 모르게 많았으며, 방송 기념회까지 열릴 정도였다. 몇몇 뮤지션들은 이 프로그램을 들으면서 음악 필을 잡을 정도로 다양성에 중점을 둔 프로그램인지라, 전영혁을 대한민국의 대중음악 발전에 숨은 공로를 한 사람이라고 높게 쳐 주고 있다.(특히 퓨전 재즈 쪽) 하지만 학력위조 논란으로 전영혁 DJ가 2007년에 하차한 건 아쉬운 점. 이후 2011년에 나얼이 DJ를 맡으며 부활했으나, 2014년에 하차했다.[43] 전영혁의 음악세계 이후 2009년 새벽 2시에서 3시까지 기계목소리가 진행하는 음악 프로그램이었다. 흔히 들을 수 있는 사람 목소리가 아닌 순도 100% 기계음(TTS), 째지는 전자 신디사이저의 목소리를 가진 사이버 DJ 윌슨이 진행하는 음악 순위 프로그램. PD는 윤성현. 인공지능이 진행하는 라디오가 아닌 PD의 손에 편집되어 나오는 라디오이며, 선곡을 한 후 소개하는 DJ의 멘트와 청취자와의 대화 모두 TTS로 편집해서 만든다. 기계음이다보니 끊어읽는 부분이나 미세한 발음에서 부자연스럽게 들리는 경향이 잦다. '사이버 DJ계의 거성, 21세기의 라디오스타'이며 '섹시한 여성그룹을 밝히는 25세 남성'을 지향하는 DJ윌슨. 첫방송으로 내보낼 때 심야인 특수한 상황에 특유의 소리의 거부감이 많아 불호가 갈렸지만 나중에는 특유의 팬층이 있는 라디오로 발전하게 되었다. 항상 끝날 때의 멘트는 '여러분 살아남으세요. 저도 살아남을게요.'. 2011년 11월 6일에 마지막 방송을 끝으로 나얼의 음악세계에 자리를 내어 주게 되었다. 이후 윌슨은 메이비의 볼륨을 높여요, 유희열의 라디오천국에 전자패널로 참여하며 입지를 다진다. 윌슨의 아버지 PD 윤성현의 다음 작품으로서는 나얼이 음반 준비로 DJ를 하차함에 따라 2015년 1월 1일부터 심야식당이란 이름으로 다시 방송 중이다. 가끔 윌슨의 목소리가 나온다. 제작 방법에 대해 나와있다.[44] 군 복무를 앞두고 진행 종료.[45] 본래 22:00~02:00까지 4시간 동안 방송하다가 2010년 4월 ~ 2010년 12월까지는 새벽 1시까지로 단축됐고, 2011년부터 종영할 때까지 자정에 방송을 시작했다.[46] DMB가 본방, 2FM이 재방송이었다.[47] "요조의 히든 트랙"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DMB가 본방, 2FM이 재방송이었다. 2013년 10월 25일까지 최다니엘이 진행했고, 주말에는 밴드 롤러코스터의 멤버였던 조원선이 맡았다. 2013년 10월 28일 방송부터 최다니엘은 팝스팝스로 옮겼다. 10월 28일부터 정지원 아나운서가 진행. 이후 2015 KBS 대개편으로 고민정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고 있다가 2017년 고민정 아나운서의 퇴사 후 이승현 아나운서와 이선영 아나운서로 이어 온 후 2018년 5월에 종영했다. 이후 미스터 라디오가 새벽 3시 시간대에 재방송되고, 키스 더 라디오가 DMB 릴레이를 재개했다.[48] SK텔레콤의 스마트 스피커 NUGU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방송되는 프로그램. AI가 진행하는 스마트 음악방송을 표방하고 있다. 재방송은 새벽 2시~3시.[49] 여담으로 유일하게 한낮에 편성된 자체방송이다. 다른 자체방송들은 저녁시간대에 편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