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7-01-07 23:12:02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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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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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대한민국(다국적 기업)
분류 포털 사이트
소유 카카오
설립 1995년 2월 12일
회원 수 국내 3,800만 명(2014년 2월)
회원가입 선택
링크 다음
카카오

1. 개요2. 역사3. 제공 서비스
3.1. 한메일3.2. 다음 카페3.3. 다음 사전3.4. 미디어 다음(뉴스 서비스)3.5. 다음 블로그3.6. 다음 아고라3.7. 다음 지도3.8. DNA와 미러링3.9. 다음 웹툰 - 舊 다음 만화속세상3.10. 다음 자료실3.11. 카카오 게임즈 - 舊 다음 게임, 엔진(NZIN)3.12. Live 스토리3.13. 다음 팁3.14. 검색 기능3.15. 자동차3.16. 다음체3.17. 스토리펀딩3.18. durl.kr
4. 중단 서비스
4.1. 온라인 우표제4.2. 다음 캘린더4.3. 다음 텔존4.4. 마이크로 블로그 요즘4.5. 마이피플4.6. 다음 클라우드4.7. 다음 클리너4.8. tv팟4.9. Pomm4.10. 다음 4.11. 다음 위젯뱅크4.12. 다음 키즈짱4.13. 다음 문자, 쪽지4.14. 다음 뮤직4.15. 다음 운세
5. 논란
5.1. 정치성향 관련5.2. 불법 광고 관련5.3. 악플5.4. 실시간 이슈(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조작
6. 기타
6.1. 제주도 이전6.2. 여러 서비스 중단

1. 개요

홈페이지 : http://www.daum.net
카카오(舊 다음커뮤니케이션)에서 운영하는 대한민국 점유율 2위의 포털이다.[1]
http://www.similarweb.com/country/korea,_republic_of 참고.

단 , Alexa 에 따르면 유튜브한테도 밀려서 5위라고 나온다. http://www.alexa.com/topsites/countries;0/KR[2]

2. 역사

포탈 사이트 개념 자체는 이미 해외 서비스인 야후를 통해 먼저 알려져 있었지만, 한국내 환경에 맞추어 이메일과 웹서핑 등 구색을 갖춘 것은 다음이 좀 더 앞섰다(야후의 한국 서비스 출범보다 2년여 정도). 1995년에 이재웅과 박건희[3]이택경 3명이 인터넷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김에 자본금 5000만원을 모아서 회사를 차렸는데 사업초기에는 버추얼 갤러리라고 해서 사진을 전시하거나 광주 비엔날레와 서울 국제만화 페스티벌을 생중계 하는등 그래서 나중에 다음 만화속세상을 차렸나? 종합 포털사이트와 거리가 먼 예술사이트를 운영하는 중소기업 정도였었는데 외부 개발용역을 통해 벌어들인돈으로 영화웹진 서비스를 만든다거나 패션이나 여행정보도 제공하는 서비스를 개시하는 등 사업을 하나하나 확장함으로써 다음의 모습이 조금씩 갖춰지기 시작했다.

1997년에 무료메일로 유명한 "한메일넷"을 오픈하고 검색서비스도 도입하며 본격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했다. 그 이전에도 메일 개념이 없지는 않았지만 PC통신을 통해서 유료메일을 써야되었는데 당시까지만 하더라도 정액제가 도입되었다고 하지만 여전히 PC통신 이용으로 돈이 적지 않게 나가던데다가 이래저래 불리한점이 있었기 때문에 호응을 얻으며 본격적으로 거대 포털사이트화가 진행되었고, 1998년 말에 회원수 100만명을 달성한 이후로 1999년에 지금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그 흔적으로 한동안 다음의 이메일 주소는 [email protected] 물론 지금도 저 주소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요즘은 [email protected] 권장하고 있다.) 여담이지만 이때까지만 하더라도 인터넷 시장이 벌어들이는 돈이 변변치 않은데 반해 사업투자비때문에 운영비는 월등하게 많이 들어서[4]다음이 라이코스에 인수제의를 하기도 햇다는 얘기도 있었는데 라이코스 측에서 거절했다라는 카더라가 있다. 물론 그 이후로 라이코스가 다음에게 먹혔던것을 생각하면 격세지감. 물론 다음도 라이코스를 제대로 써먹지는 못했지만 실제로 독일계 언론재벌인 베텔스만[5]의 도움으로 서버증설하고 포털사이트 사업을 해낼수 있었다는 후문이 있던걸 보면 사업자금 투자로 상당한 애로사항이 꽃피었던것은 사실인듯 하다. 여하튼 베텔스만은 2002년까지도 다음의 2대 주주였지만 2002년에 주식을 죄다 처분해서 현재는 별 관계가 없다. 여담이지만 이 당시에 심히 놀랍게도 네이버 검색엔진을 썼었다. 이때는 네이버가 본격적으로 포털사업을 벌였던 시절이 아닌 삼성 SDS산하의 기술벤처였던 시절이었기 때문.

여하튼 1990년대 말에 야후와 더불어서 수위권을 다투던 사이트였던데다가 IT버블 시기로 주가가 폭등하던 시기였기에[6] 미래의 성장가능성이 높게 평가되어서 1999년 11월에 코스닥시장에 등록[7]했을 때 26일 연속 상한가를 쳤던 기록이 있다. 당초 공모가는 1만 1200원으로 책정되었으나 거래가 거의 이루워지지 않음에도 40만원까지 주가가 폭등하는 기적이 일어났고, 최종적으로 54만원(무상증자 후에는 27만원)까지 치솟기도 했었다. 코스닥에 등록하는김에 전직원들에게 우리사주 식으로 일정 수준의 주식을 나눠준 덕택에 월급 대신 주식으로 보너스 잔치 이 시기 한정으로 전직원이 수억원대의 자산을 가지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 그렇지만 닷컴버블이 꺼지면서 다음의 주가도 동반 폭락하였고 현재까지도 10만원을 좀체 넘어서지 못하고 있다.[8] 직원들 안습 그래도 점유율 2위로 다 포털사이트들이 네이버에 밀려 몰락하는것에 비하면 썩어도 준치는 준치였기에 코스닥 대장주로써의 위상은 지키기는 했다만.

여하튼 IT버블이 꺼졌다고 해도 매출액 자체는 급속히 늘었기에 2000년 하반기부터 흑자로 전환했고, 이후로는 사업확장에 소극적인 야후 코리아를 뒤집고 포탈 사이트 시장점유율 1위를 지켜왔으며 2002년에 매출액 1000억원을 달성했지만 2003년부터 '네이버 지식iN' 덕분에 네이버가 현 점유율 1위로 뺏아갈 정도로 급성장하면서 Daum은 상대적으로 크게 위축돼 시장 점유율 2위로 내려 앉았고, 그 이후로도 네이버와 다음의 격차가 벌어지며 카카오와 합해도 매출액이 두배 이상의 격차를 벌리는 수준이 되어버렸다. 2000년대 초중반에는 활용도가 높은 컨텐츠로 다음 카페가 유명했지만 이후 네이버 카페에게 추월당해버렸고 과거의 영광으로 먹고사는 수준. 네이버 뉴스와 함께 마굴 자웅을 다투는 다음 아고라가 유명하다. 또한 다음 블로그와는 별개로 티스토리를 서비스한다.

2008년-2010년을 전후하여 점유율도 다소 반등하고[9]이에 따라 주가도 급등하면서 1999년~2000년 버블시대의 아성에 다시 도전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 뒤로는 점유율이 답보상태에 놓였고. 이후 2014년 위기를 타파하기 위한 승부수로써 카카오톡을 운영중인 카카오와의 합병을 발표했는데 하필 그 타이밍에 카카오톡 사찰 논란 사실이 발각되어 난리가 났다.

의외로 구글과 인연이 깊었다. 2003년에 검색기능을 강화시킬려고 구글과 제휴관계를 맺었고 그 이후로 2009년까지 웹문서 검색결과를 구글에서 제공받았으며 2006년부터 2009년까지 구글에게 광고외주를 준적도 있었을 정도였다. 그러나 제휴관계가 생각보다 시너지를 일으키지 못하는 바람에 2009년을 전후하여 제휴관계가 종료되었고 제갈길을 가게 되었다. 그럼에도 이러한 인연때문에 증권가에서 구글이 다음을 인수할것이라는 썰이 파다하게 돌았는데 결국에는 카카오와 통합하는길(혹은 인수되는 길)을 선택하면서 다음이 구글에 인수되는 일은 벌어지지 않았다.

similarweb 에 따르면 구글한테 밀려 2016년 2월 3위라고 한다.

3. 제공 서비스

서비스 전체 목록

3.1. 한메일

한메일 문서 참조.

3.2. 다음 카페

다음 카페 문서 참조.
2000년대 초반에는 아래의 한메일과 함께 다음의 핵심 서비스였으나, 서비스 수준의 업그레이드에 소홀했던 탓에 광고모델 전지현을 앞세운 네이버 카페에 조금씩 따라잡히다 2010년경에 추월당하고 만다. 아래의 온라인 우표제와 더불어 다음이 네이버에 역전을 허용하게 된 주요 계기.

현재도 다음의 핵심 서비스 중에 하나지만, 과거의 1위 자리를 탈환할려면 네이버 카페 수준으로 끌어올려야 할 걸로 보인다.

3.3. 다음 사전

문서 참조. 그나마 정상적인 Daum 브랜드로 유지되는 서비스 1.

3.4. 미디어 다음(뉴스 서비스)

미디어다음 문서 참조.

3.5. 다음 블로그

다음 블로그 문서 참조.

3.6. 다음 아고라

다음 아고라 문서 참조.

3.7. 다음 지도

다음 지도 문서 참조. 그나마 정상적인 Daum 브랜드로 유지되는 서비스 2 였으나, 이것도 2016년 9월 19일자로 카카오맵으로 변경되었다.

3.8. DNA와 미러링


개발자 네트워크 및 협력 파트너(Developers Network and Affiliates)의 약자인 DNA 사이트를 활용, Daum 내외의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다음 서비스들을 제공한다.
  • 다음 내부의 데이터를 외부 개발자가 이용할 수 있도록 Open API 지원.
  • 다음에서 작성된 소스코드 일부를 오픈소스로 공개.
  • 다음 내부에서 작성된 기술 자료들을 공개.
  • 미러링 : 우분투/데비안 저장소를 비롯, CPAN부터 오픈오피스까지 다양한 프로젝트의 미러링을 제공한다. 비단 개발자뿐만 아니라, 여타 오픈소스 사용자에게도 도움이 된다.[10]
  • 오프라인 : 매쉬업 경진대회 같은 개발대회나, DevDay같은 개발자 모임을 정기적으로 개최한다.
  • DNA Lens : IT와 관련된 글들을 수집해 30분마다 업데이트한다.

3.9. 다음 웹툰 - 舊 다음 만화속세상

다음 웹툰 문서 참고.

3.10. 다음 자료실


어느새부터인가 네이버에서 등장한 그 서비스. 다음쪽 자료실 서비스도 큰 차이는 없다. 간단한 저용량 게임, 코덱 통합팩, 혹은 특정 프로그램을 구할 수 있는 사이트가 막혔을 때 대체제로 잠시 사용되는 정도.

3.11. 카카오 게임즈 - 舊 다음 게임, 엔진(NZIN)

한게임에 비하면 덜 알려져서 그렇지 이쪽도 한게임급, 아니 어쩌면 이보다 더 심한 마이너스의 손이다. 막장 운영의 끝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 다른 막장 운영 회사들과 다른 점이라면 다음 게임의 막장 운영은 게임을 운영하는 법을 몰라 막장으로 치닫게 된다는 것.

예를 들면 플래닛사이드 2/한국 서버가 있다. 다음 게임의 막장 운영으로 말아먹은 게임의 대표로 꼽힌다. 비정상 유저 처리속도부터 2~3일이 넘게 걸렸고, 이마저도 솜방망이 처벌을 하지 않나, [11] 유저들이 바라던 인구 밸런스 조정에 미온적인 대처만 하질 않았다거나[12], 서비스 종료시에도 유저들이 1년간 돈과 시간을 갈아넣은 계정을 본 서버로 이전하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았으며, 하다 못해 갈아넣은 비용에 대해 보상조치는 전무했다. 정확히는 하긴 했으나, 미사용 부스터만 보상하였다. 무가치에 가까운 터무니 없는 프로모션 코드를 던져주었으며, 이마저도 고객센터에 신청하는 번거로운 과정을 거치게 했다던가, 사전에 문자로 개별수신 하겠다는 약속을 해놓고, 공지도 없이 해당 다음 계정 메일로 보내 수많은 플래닛사이드2 유저의 공분을 샀다. 오죽하면 본 서버 외국인 레딧 유저들이 사실을 알아차리고 경악할 정도...

오덕 게임쪽에서도 유명한데, 일단 신격의 바하무트는 상당히 괜찮은 게임이었고 본산 일본에서는 어느 정도 세가 줄어든 15년에도 멀쩡히 잘 굴러가고 있는데 다음 게임에서는 한창 때는 다른 완성도 낮은 게임이나 들여오다 최전성기가 지난 12년에나 들여오더니 확밀아가 들어오자 갑자기 발을 쑥 빼고 섭종을 시켜버렸다. 아무리 확밀아가 유명 게임이긴 해도 한국 시장에서 추이를 지켜보지도 않고 수익성 악화가 우려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섭종한 것은 실책이다.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는 더욱 답이 없는데, 스쿠페스가 한국에 상륙하여 좋은 성적을 거뒀고, 아이마스가 국내에 적지 않은 팬덤을 가졌고 럽라와 라이벌 관계를 형성한만큼 못지 않은 성적을 낼 수 있는 게임인데도 들여온지 1년도 안 돼 서비스 종료가 거의 공식화 되고, 환불을 제한적(사실상 거의 불가능에 가깝께)하는 등, 플래닛사이드2와 완전히 똑같은 절차를 밟고있다. 15년 10월 말 경엔 아무런 이벤트나 아이돌 추가 등이 없고, 문의를 해도 답변이 대충인 것을 보면 못만 안 박았다지 그냥 접은거나 다름이 없다. 특히 이번 정발은 반남에서 아이돌 마스터 세계화의 발판으로 삼겠다는 포부를 드러내기도 해서 더욱 안타깝게 되었다. 후속작 데레스테는 일본에서 광풍을 불러일으킨 수작이고 국내 반응도 굉장히 뜨겁지만 이놈들이 전작을 망쳐놔서 정발이 될지 불투명한 상황. 이따위로 졸속 운영을 할거면 도대체 왜 들여올 생각을 했는지 알 수가 없다. 그리고 사례로 든 두 게임 모두 Cygames가 개발했다. 원수 졌니?

검은사막에서도 별반 다르지 않았다... 이 문서에 적기엔 문서가 지나치게 길어질 것 같으므로, 자세한 내용은 검은사막 문서를 참조하자.

2016년 4월 1일 카카오의 모바일 게임 배급사인 엔진에 다음게임이 흡수 합병 형태로 합병. 2016년 7월 1일부로 카카오게임즈로 사명이 변경되었다. 관련 기사

카더라 통신이긴 한데 다음 모바게는 이름만 있는 유령 회사였다는 말이 있다. 한 유저가(신데렐라 걸즈 유저) 버그를 발견하여 게임사에 신고했는데 역으로 버그 유저로 몰려 계정을 정지당하고 답변도 제대로 받지 못해 회사 주소로 직접 찾아갔는데 회사가 없었다고...

그 이외의 병크는 추가바람.

3.12. Live 스토리

다음에서 활동중인 카페나 위에서 이미 언급된 서비스인 요즘, 자동차, 지도, 레시피 등을 모아 최근에 가장 인기가 많은 이슈를 가장 먼저 보여주는 서비스다. 그런데 카페같은 경우는 보통 늘 나오던 카페만 대부분 나오며, 컨텐츠의 수준 역시 상당히 오래된 경우가 많다. 그것도 1년 이상 삭혀서 나온 물건들이라 DC나 오유, 웃대 등을 다니는 유저들은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는 편. 비교하자면 네이버 붐업 베스트랑 비슷할 정도로 인터넷 유행에 늦은 편이다.

3.13. 다음 팁

다음 팁 문서 참고.

3.14. 검색 기능

다음 검색창에 /를 이용한 몇가지 숨은 기능이 있다.
첫번째로, 사이트명 뒤에 /를 붙이면 그 사이트가 팝업[13]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다.(참조)

두번째로, 검색에 뒤에 /네이버나 /구글등을 입력한 뒤에 검색하면 그 사이트의 검색결과를 보여준다. (위키백과를 검색할 때는 /위키 라고 해야한다.)
또한 /블로그나 /카페를 입력해서 블로그 검색 및 카페 검색 등을 할 수 있다.

유튜브 동영상을 검색할때는 /유튜브 혹은 /youtube 를 입력하면 된다.

3.15. 자동차

2011년 3월 29일 오픈한 자동차 전문 사이트이다. 2012년 5월 22일 모바일 서비스도 오픈 했다. 아무리 포털 사이트에서 구색 갖추기로 가지고 있는 분야라고 하지만 경쟁사 네이버에 비해 꽤나 부실하다. 모바일웹 기준 네이버는 첫 상단 카테고리에 차-테크, 부분을 명시해 놓고 꽤나 공을 들여 놓았지만 다음모바일 웹에서 있던 자동차 페이지는 어느새 라이프 섹션 구석으로 옮겨간지 오래. 자동차 관련 기사, 칼럼들을 '리뷰게시판'이라는 곳에 몰아 놓고 운영하나. 꽤나 부실한다.

3.16. 다음체

다음체 문서 참고.
윤태호 화백의 미생이 인기를 끌면서 윤 화백과 산돌구름의 협력을 얻어 완전 무료(영리 사용도 무조건 허용) 미생체를 개발하여 제공하고 있다.

3.17. 스토리펀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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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뉴스펀딩. 작가나 해당 분야를 잘 아는 사람들이 글을 연재하는 곳이다. 아무나 연재는 가능하나 다음에게 허락을 맡아야 한다. 그냥 글을 연재하는 것이 아니라 얼마 정도 수익[14]을 목표로 하고 글을 연재하는데 독자들은 돈을 기부하면 선물을 얻을 수 있다. [15] 작품 발간을 해야 하는데 돈이 부족한 작가나 새로 데뷔하는 작가 등이 주로 글을 연재한다. 좋은 작품이 있는 경우가 많으니 시간이 되면 읽어보는 것도 좋다.

골방환상곡의 워니 작가나 김진명 작가의 글, 유홍준[16]의 답사기가 올라오기도 했다.
그러나 의외로 불쏘시개도 많이 올라온다. 당췌 복지단체만 해도 몇 개냐...

3.18. dur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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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l.kr, durl.me는 다음의 동영상개발팀에서 제작한 주소 줄이기 서비스 이다. 맨 상단 우측에 보면 Team karon 이라고 표시되어 있다.
예전에는 API를 지원했으나 현재 들어가지지 않으며, 현재 일부 페이지가 정상적으로 생성되지 않는다.

4. 중단 서비스

카카오는 최근 자사의 여러 사업들을 잇달아 접고 있다. 카카오와 합병한 이후 전반적인 서비스들(즉, 다음 커뮤니케이션 측)을 기존의 PC 중심에서 모바일 중심으로 이동시키는 추세다.[17] 그러나 다음 클라우드 등 향후 신성장 소재로 이용 가능한 사업들을 급작스럽게 종료하는데 있어 유저들의 반응은 좋지 못한 편이다. 이에 따른 기존 다음 유저들의 네이버 이전 등 사용자 이탈도 우려된다. 아래는 서비스가 종료되었거나 종료 예정인 목록이다.

4.1. 온라인 우표제

흑역사 1 다음 계정이 수신처인 대량 메일을 보내면 수신차단된다. 다만 보내기 위해서는 한통에 얼마씩 줘야 했다(대신 수신자가 "정보성"이라는 버튼을 눌러주면 발신자가 낸 '우표값'을 돌려줬다.) 다만 희한하게 올 스팸은 다 오고 뉴스레터들만 먹통이었다.[18] 어쨌든 이때문에 수많은 포털사이트들은 이메일란에 다음 메일을 적으면 가입을 거부하였고 결국 사람들이 다음메일을 적게 쓰는 원인이 되었다. 결국 이 제도는 2004년에 폐지되었지만 사이트를 개편하지 않은 사이트는 지금까지도 다음 메일 사용자를 거부한다. 심지어, 온라인우표제 철폐 이후에도 일부 사이트는 메일주소 변경하지 않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주민등록상 신생아로 만들어버리는 병크를 발휘하기도 하였다. 결국 다음은 @hanmail2.net이라는 이메일 주소를 만들어 그런 곳에 쓰라고 했다.

결국 포털들이 다음메일 가입을 거부하자 사람들은 그 당시 지식인 서비스로 부상하던 네이버로 모조리 옮겨갔고, 그렇게 해서 사용자가 많아진 네이버는 블로그 등 다른 서비스로도 다음을 정복했고, 최후의 보루 카페까지 빼앗겨 버렸다. 결과적으로 온라인 우표제 하나 때문에 잘나가던 회사 하나가 꼬꾸라지게 된것이다. 결과적으로 다음의 최대 병크.[19]

포털을 바꾸려면 이메일 주소를 바꿔야 하는 이메일의 특성상 무언가 크게 뒤집을 만한 상황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암울하다…

물론 이런 사태의 근본적인 원인은 온라인 우표제의 병크지만, 2014년 현재 온라인 우표제는 폐지된 지 10년이 되었다. 그 긴 시간 동안 사이트를 개편하지 않았다면 그만큼 오래된 시스템으로 사이트를 굴리고 있다는 증거고, 각종 보안 문제에 취약할 가능성이 상당히 크다. 다행히 그 긴 기간 동안 웬만한 사이트는 거의 다 개편을 했기 때문에 한메일넷을 거부하는 경우는 별로 없다. 만약 아직도 한메일넷을 거부하는 사이트가 있다면 보안 문제를 통해 개인정보가 털릴 수도 있으므로 가입을 안 하는 것이 여러모로 좋다. 아니면 보안은 개선했지만, 다음의 행보가 마음에 안 들어 항의의 의미로 한메일은 안 받는 걸지도 모른다. 진실은 저 너머에

4.2. 다음 캘린더

현재 발표된 서비스 종료 예정일은 2015년 9월 1일이다. 백업 지원 기간은 2015년 8월 31일 (서비스 종료 하루 전) 까지며, 이때까지 기존 캘린더에 적어뒀던 일정 정보들을 iCal 파일로 백업할 수 있다. iCal 파일은 네이버 캘린더 및 구글 캘린더 등에서 불러올 수 있다.

4.3. 다음 텔존


공식 명칭은 '다음 텔레비존'. 연예계 관련 정보와 커뮤니티가 주가 되지만, 온갖 아이돌 빠순이, 덕후, 안티들이 난립하여 잦은 병림픽을 벌이는 난장판이다. 텔존을 드나드는 유저들도 이곳이 정상이 아님을 인지하고 있고, 예전에 비해서는 유저들의 활동이 많이 죽은 편. 2014년 1월 9일 텔존을 종료했다.

4.4. 마이크로 블로그 요즘



yozm

2009년 12월 17일 베타서비스로 처음 모습을 드러낸 이후 2010년 2월 8일부터 공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트위터미투데이에 대항하기 위해 생겨난 것으로 보이며, 이용자 수는 많지 않다.

본 계정에 상관없이 따로 가입이 가능한 다른 마이크로 블로그와는 달리 유독 다음 회원 계정에 강제적으로 연동되는 특징 때문인지 몇몇 유저들은 탈퇴하고 싶다, 어떻게 탈퇴하는 거냐라며 애걸복걸하는 안습한 모습도 보인다.[20]

2010년 5월 이후로는 디시인사이드와 계약을 맺었는지 디씨의 글을 요즘으로 보내는 기능이 생겼고, 공식 블로그에 관련 이벤트도 여러가지 하고 있지만, 반응은 상대적으로 미미한 편.

2013년 4월 15일, 기대와 달리 적은 이용수 빈도 때문인지 요즘 서비스를 6월부터 단계적으로 종료하여 8월말 완전 종료를 한다는 공지가 올라왔다.#1#2
이에 요즘 신규 유저들은 가입한 지도 얼마 안 됐는데 벌써 내리는 거냐며 저마다 울상을 지었다.

2013년 8월 30일, 여러 유저들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결국 서비스가 종료되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네이버미투데이를 잊지 못해 만든 게 폴라고, 다음은 요즘을 잊지 못해 만든 게 플레인이라 카더라.

4.5. 마이피플

마이피플 문서 참조.

4.6. 다음 클라우드

다음 클라우드 문서 참조.

4.7. 다음 클리너

다음 클리너 문서 참조.
다만 클리너 자체를 종료하는 것이 아닌 백신기능만이다. 헷갈리지 말자.

4.8. tv팟

tv팟 문서 참고.

4.8.1. 팟플레이어

다음 tv팟은 유튜브와 같은 동영상 공유 서비스이자, 해당 서비스의 특성상 동계열 서비스 '팟플레이어'와 불가분의 관계에 놓여있다. 팟플레이어 문서 참고. 근데 이건 외국에서도 쓰니까 없애지는 않고 연동서비스를 카카오 TV로 바꾸고 이름도 카카오 팟플레이어 등으로 바꾸고 계속 할듯

4.8.2. 팟인코더

팟인코더 문서 참고.

4.9. Pomm

흑역사 2 통합 멤버십 카드로 2007년경에 출시하여 2009년에 신규가입 중단. 당시 마이비/티머니 선불교통카드 탑재가 가능해 버스 갤러리 같은 곳에서도 의외의 호응이 있었다. 하지만 통합 멤버쉽 카드라는게 이용하는 사람에겐 편하고 좋지만 사업자 입장에선 마땅한 수익모델이라는게 없다보니 자선사업도 아니고 운영에 애로사항이 꽃폈던 모양. 나중에는 하나SK카드 제휴카드까지 나왔지만 결국 신규가입이 중단되고야 말았다. 비제휴 기본카드에도 유효기간이 표시되어 있지만, 표시된 유효기간과 관계없이 계속 이용할 수 있다.

그런데 그런 다음이 2011년에 CJ의 통합 멤버십 서비스인 마이원을 인수했다. 이제 마이원이 제2의 폼카드가 되겠구나 그리고 2012년 하반기 pomm서비스와 마이원서비스가 통합될 예정이라는 공지가 떴었으나... 진행되지 않았고, 2013년 4월 30일자로 모든 폼서비스의 폐지 공지가 떴다.

4.10. 다음

쉽게 말하면 티스토리, 다음블로그의 인기글 및 수익을 내주는 일종의 메타블로그였다...
손가락을 누르면 다음뷰에 핫한글로 떠서 많이들 넘어와서 결국은 투데이구걸 혹은 총 손가락수 보면서 자기만족 했다카더라.
2014년 6월 30일부로 서비스 종료

4.11. 다음 위젯뱅크

widgetbank.daum.net
2007년부터 했던 서비스다.
네이버블로그나 티스토리가면 사이드바에 미니게임있거나 블로그차트가 나와있는걸 볼 수 있었다. 2월 28일에 뜬금포로 "나 서비스종료함. 성원 감사~" 이정도로 성의없었다...진짜로... 3월부터 새로운 위젯 추가 금지, 6월 30일 최종적으로 사이트가 닫히며 들어가면 뭐 감사했단다.
그 위젯들이 있던 블로그 자리에는 '위젯뱅크 서비스가 종료되었습니다'라고 뜬다. 하긴 돈이 안되니..

4.12. 다음 키즈짱

다음 키즈짱 문서 참조.

키즈짱 홈페이지 2015년 5월 19일자로 사이트가 폐쇄되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저연령층을 공략하던 서비스. 각종 애니메이션을 무료로 볼 수 있었으며 몽슈슈, 시장놀이 등의 게임도 있었다. 이용자는 꽤 많았으며 공식 카페의 활동도 활발했으나 업데이트가 점차 뜸해지더니 결국 공식 카페와 키즈짱 모두 사라졌다. 네티즌들 반응은 이제 주니어네이버밖에 없다고.
지금은 어찌된 건지 네이버 게임에 다 있다.

4.13. 다음 문자, 쪽지

2015년 8월 24일부로 문자와 쪽지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한다. 쪽지 서비스를 종료하는 이유가 "쪽지는 친구에게 쉽고 빠르게 메시지를 보내고자 제공한 서비스였으나, 메일과 기능적(메시징 측면)으로 중복되는 부분이 있으며 활용도가 높지 않아 종료하게 되었습니다."라고 한다. 하지만 쪽지는 카페 쪽지로 새롭게 시작한다고 한다. 문자 서비스 종료 공지, 쪽지 서비스 종료 공지 잘 쓰던 사람들은 주요한 서비스까지 없애는 것이라며 불안한 목소리가 많다.

4.14. 다음 뮤직

2015년 6월 30일자 종료. 그동안에도 제휴 업체가 바뀌는 등의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카카오의 스트리밍 서비스(카카오 뮤직)로 전환하기 위해 본진(?)의 가동을 멈췄다. 1년 동안(즉, 2016년 6월 30일까지)은 자신의 구매 내역을 확인하고, 파일을 받을 수 있다. 방금그곡 기능은 카카오뮤직으로 이전되었다.

4.15. 다음 운세

2015년 6월 30일자로 종료.

5.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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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정치성향 관련

다음 아고라와 미디어 다음(다음 뉴스)을 종합해 볼 때, 정치색이 강경 진보로 치우쳐 있다는 지적을 받는 일이 잦다. 또한 분위기상 친노, 깨시민과 같은 진보적 성향의 커뮤니티들이 몰려있다.

2008년 금융위기 당시 이명박 정부가 전기통신기본법 위반으로 기소한 미네르바 사건의 발단도 이곳이다. 다만 미네르바 사건은 정치적 극렬성 문제가 아니라 표현의 자유 문제이기 때문에 분별해서 판단할 것.

이런 와중에 2012년 18대 대선 정국을 맞으면서 다음 포털의 창업자인 이재웅이 안철수 예비후보와 돈독한 친분을 바탕으로 공개 지지의사를 표했던 것도 화제가 되었다. 그는 실제로 안철수 캠프에서도 뛰었으며, 다음 운영진이 이재웅과 크게 엮여있는 만큼 정치적 편향이 더 가속화되지 않을까 우려를 사기도 했다. 관련 기사

그런데 대선 개표가 진행되던 2012년 12월 20일 새벽, 이미 박근혜 후보의 당선이 '확정'으로 넘어간 상황에서 다음은 아래와 같이 문재인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됐다는 치명적인 오보를 대문에 내보냈다.


다음은 뒤늦게 잘못된 대문을 교체했지만 이 상황은 이미 여러명의 접속자들에 의해 목격되어 퍼날라진 상태였고, 대부분 어이가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일단 '개표 내내 단 한순간도 문재인 후보가 박근혜 후보를 역전한 일이 없었는지라' 이런 실수가 일어날 이유가 없었고, 이미 박근혜 후보는 당선이 확정적인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다만 이런 선거나 스포츠 승패같은데 사용되는 이미지는 결과가 알려지고 나서 제작하면 기사 전달이 늦어질 수 밖에 없어서, 결과가 나오기 전 양쪽의 이미지를 미리 만들어 놓는데, 새벽에 결과가 알려지고 이미지를 링크하는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 실제로 이런 승패관련 이미지 사고는 굉장히 많이 일어나는 편이다. '다음과 야권의 커넥션' 운운하는 음모론을 함부로 내뱉는 것은 무리.(기사)

5.2. 불법 광고 관련

대형 포털의 카페 서비스 같은 곳에 불법광고가 몰리는 것은 흔한 사안이긴 하지만, 2012년 1~2월부터 다음 카페에서 댓글과 게시글로 이루어진 불법광고가 계속 몰려들고 있다. 물론 이것을 처리하는 것은 해당 카페의 관리자들이기는 하나, 다음 측에서 이것을 미리 막지 못하는, 즉 보안이 허술하다는 비난을 받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2011년 말까지는 해당 광고를 올릴 경우 "~에 의해 차단된 글입니다."라는 문구로 대체되었지만[21] 2012년 6월 기준으로 그마저도 안 되고 있는 상황이다. 덕분에 카리모[22]에서는 해당 일 때문에 많이 시끄러운 상황.

5.3. 악플

미디어다음, 다음 아고라 참조.

5.4. 실시간 이슈(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조작

2016년 12월 25일 네이버와 함께 내부 규정중에 정부나 기업이 요청할 경우 특정 검색어를 실시간 검색어에서 날리는 규정이 있다는것이 확인되었다.연합뉴스아카이브1아카이브2 더 자세한 내용은 추가바람

6. 기타

  • 지식공유 프로젝트(위키백과)
    대인배적 품성 발휘, 한국어 위키백과를 위해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의 저작권을 사서 한국어 위키백과에 기증(GFDL로 공개)했다.또한 2009년 삼일절 서울특별시청이 공개한 서울특별시 관련 자료를 위키백과에 올리는 프로젝트를 중계하기도 했다. 일련의 사건을 계기로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지식공유 프로젝트"라는 개념이 생겨났다.
  • 직원에게 스마트폰 지급
    2009년 11월, 870명쯤 되는 전 직원에게 스마트폰을 무상으로 지급하며, 2년간 다음이 데이터 요금을 부담한다고 밝혔다. 종류는 아이폰T 옴니아 2 중에서 직원이 자유롭게 선택. 국내에 스마트폰 시장이 초기단계인데다가, 다음 직원 연령이 대부분 30세 밑으로, 국내 스마트폰 사용층을 대표하는지라 느닷없이 스마트폰 전쟁의 시금석으로 떠올랐다. 이에 삼성전자는 직접 제주도로 내려가서 T 옴니아를 홍보하기도 했다.(…)(참조)
  • bing.search.daum.net ()
    MS 과 제휴해서 이런 사이트를 오픈하기도 했다.(참조) 마이크로소프트가 만든 검색사이트 빙 한국을 폐쇄하는 대신 다음이 모든 쿼리를 가져가겠다는 의미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빙神을 제대로 이용할 수 없고 외국어로 설정을 바꿔야 했다. 2014년부터는 한국어 빙에 다음 검색이 노출되지 않게 돌아왔다.
  • 2013년부터 다음 백과사전 서비스 내부에서 엔하위키 미러를 엔하위키라는 이름으로 서비스하고 있었다.
  • 다음 아이디가 갑자기 사라지고 있다. 지금 네이버에 '다음 아이디 사라짐'이라고 치면 네티즌들의 분노의 절규를 들을 수 있다. 어떤 사람은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가입하면 2~3일이면 아이디가 사라지고 다시 가입하려니 같은 이메일을 두번 사용할 수 없고 그렇다고 고객센터에 따지자니 절차가 복잡하고 해서 가입을 아예 포기하는 경우도 발생한다.(관련 글)
  • 2014년 5월 26일 카카오와 합병한다는 소식이 정식 발표되었고# 10월 1일에 합병이 완료되었으며#. 10월 31일 다음카카오로 사명이 변경되었다#. 명목상으로는 다음이 인수하는 것으로 되어 있지만, 합병 후 실제 최대주주가 김범수 이사회 의장 등 카카오 측이기 때문에 사실은 카카오가 다음을 역합병하여 우회상장을 하는 쪽에 더 가깝다.
    이후 회사명이 카카오로 변경되었다. 카카오(기업) 참조.
  • 2016년 1월 16일 현재까지도 네이버와 달리 엣지(웹 브라우저)에서 다음을 접속할 경우 아직 호환성 문제로 인터넷 익스플로러로 접속하라는 문구가 뜬다.
    2016년 2월 8일 현재 접속이 되고 있다.(접속 문제와는 무관한 문제로 Internet Explorer 필요라는 문구로 다음으로 이동시 불편함을 끼치고 있다)이점은 2016년 3월 3일자 재차 확인한 결과 해당 페이지가 더 이상 발생 하지 않는 것을 보았을때 해당 문제점이 해결된 것으로 보인다.
  • 1인당 가입 가능한 아이디 개수가 네이버(3개)와 달리 무제한이다. [23] 아고라 글의 추천수는 믿을 수 없다는 이유가 이 때문도 있다고 한다. 단 언제 명시된지는 모르지만 2011년 1월 현재 ID는 주민번호 1개당 5개 까지 생성할 수 있다고 한다. 다음에서 서비스하는 온라인 게임을 다음 계정으로 접속해 이용할 수 있었기 때문에, 특히 부분유료화 게임 계정을 여럿 만들기 위해 다음계정을 이용하기도 한다.
  • 우분투 한국 사용자 모임이나 KLDP 등의 오픈소스 커뮤니티에서 이미지가 좋다. 우분투, 페도라, 젠투 등의 큼직한 배포판들의 업데이트 미러를 지원해주며, 한국에서 가장 속도가 빠르다는 평가가 있다. 파이어폭스 지원 등의 웹 표준을 일찍 지원하고, 태터툴즈 지원과 오픈소스 미러링등의 오픈소스도 신경을 써 줬다고. 그런데 정작 자기 서비스 개선은 등한시하기도. 2011년 5월 들어서는 마이피플과 다음 클라우드의 리눅스 버전을 제공하기도 했다.

6.1. 제주도 이전



2003년부터 창업자 이재웅 대표에 의해 시작된 프로젝트이다. 정례 조찬회의 때 지각한 신입사원과의 에피소드에서 영감을 받아 시작했다고 한다.[24] 대표의 결단에 따라 통째로 이전하는 것이 아니라 직원들의 자발적인 결정을 이끌어 내기 위해 단계적으로 이전하기로 결정, 2004년 펜션 2동으로 시작한다. 2006년에는 제주도에 "다음글로벌미디어센터"를 열어서 미디어본부를 이전[25]시켰고, 결국 2009년 3월에 본사를 제주도로 이전시키기로 주주총회에서 결의했다. [26][27]
이로 인하여 다른 인터넷 기업에 다음 출신 인원들이 많이 퍼졌다는 소문이 났는데, 다음 직원의 확인결과 그런 일은 없었다고 한다. 여기에는 제주특별자치도청의 후한 대접이 한 몫 하였는데, 다음이 새 본사를 선정할려고 하자 여러 지방들이 뛰어들었는데, 그 중 제주특별자치도청이 제시한것은 무려 서울 왕복 출퇴근 항공편 지원, 지원자에 한해 제주도 정착비 지원, 그 외 제주관광코스 무료 및 할인이었다고 한다.

2012년에는 제주GMC(미디어본부) 이외에 새로 Space.1(스페이스닷원)이라고 새로 사옥을 신축한 후 이곳으로 본사 등기를 이전하였다. 따라서 이제 공식적으로 다음의 본사는 제주가 되었다. 하지만 아직 서울에 근무하는 직원이 더 많은 상태. 장기적으로 Space.1 근처에 사옥을 더 확장할 계획인데 다음-카카오 합병과 거의 비슷한 시점에 제2사옥이 완공되었다. 해처리를 레어로, 레어를 하이브로…. 스페이스닷원은 2013년 동아일보와 SPACE가 선정한 한국 최고의 현대건축에 8위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그런데 그 SPACE에 실린 제2사옥 완공 기사를 보면 스페이스닷원이 제주도에 있는 것에 의미를 둔다느니 하는 소리가 있는 걸 보면 완벽하게 좋은 건물이라는 평가까지는 아닌 모양.(...)

카카오와 합병 뒤에도 본사는 일단 여기로 정해졌다.

6.2. 여러 서비스 중단

파일:tMQxuQn.jpg
카카오와 합병한 이후 다음은 여러 서비스를 접고 있다. 마이피플처럼 당연히 중단할 거라 예상되던 것 이외에도 2년 새에 10개 이상 중단하며 해당 서비스를 잘 이용하던 사용자들을 당황케 하고 있다. 특히 구글, 네이버 등 타 업체에서 신경 쓰고 있고 앞으로도 핵심이 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중단한 것은 상당히 의외란 반응이 다수이다. 게다가 tv팟도 사라질 예정을 보이고 있을 정도이다. 정말 너무 나쁘다.
일단 사명도 다음을 지웠고, 다음의 서비스를 차례차례 끝내는 걸 보니, 아예 카카오로 뒤덮을 모양이다.


[1] 이는 PC를 기준으로 하느냐 모바일을 기준으로 하느냐에 다르게 나오고, 점유율을 기준으로 삼느냐 방문자수를 기준으로 삼느냐에 따라서도 다르며 심지어 조사회사에 따라서도 다르게 나오기도 한다.[2] 네이버 1위, 한국 구글(.co.kr) 2위, 구글(.com) 3위, 유투브 4위[3] 사진작가로 파리에서 유학하던 도중에 이재웅과 이택경과 만난이후로 인터넷과 예술의 결합이나 인터넷으로 사진을 전시하는것에 대해 관심을 가져서 같이 회사를 차렸는데 회사를 차리자 마자 무리를 많이 해서인지 회사를 차린지 8개월만에 28세의 나이로 심장마비로 세상을 떴다. 여러번 주목을 받았던 촉망받던 사진작가였던데다가 다음이 나름 거대기업으로 성장하는것을 못보고 일찍 세상을 떴기 때문인지 이재옹과 이택경이 미안함을 가져서 나중에 둘이 돈을 출자해서 유족들과 같이 박건희의 이름을 딴 문화재단을 차렸는데 바로 박건희 문화재단. 여담이지만 이 사람이 살아있었다면 다음의 컨셉이 예술적인 취향이 다소 반영되는 등 다소 달랐을것이라는 얘기가 도는 편이다[4] 네이버에 월등히 밀린 이후로도 매년 수천억대의 매출액을 올리는것과는 비교도 할수없을 정도로 벌어들이는 돈이 적었다. 1999년 매출액이 77억원 정도의 수준. 절대 770억원이 아니다![5] 한국에서는 ZDF나 프랑스2 정도나 좀 알려진 수준이기에 별로 유명하지 않지만 독일, 룩셈부르크, 네덜란드, 벨기에의 민영방송인 RTL과 프랑스의 민영방송인 M6를 소유하고 있는 거대 언론재벌그룹이다.[6] 1998년 6월에 277P까지 폭풍까지 떨어졌던 코스피 지수가 4배 가까이 오르고 코스닥 지수는 6배 이상 올랐다.[7] 코스닥 시장에서 상장이라는 표현을 쓰기 시작한것은 2005년이 되어서부터였고 그 이전에는 등록이라는 표현을 썼다.[8] 카카오와 회사를 합병한 이후로 잠시동안 주가가 급등하기도 했지만 생각보다 시너지 효과를 불어일으키지 못하면서 10만원을 넘어서지 못하고 있는 중이다.[9] 물론 10% 후반에서 20% 초중반 정도로 올라간 수준이다.[10] 국내에서 접근하는 데비안/우분투 port중에서 가장 빠르고 안정적이다. 외국과는 넘사벽의 속도차이를 보인다.[11] 참고로 본 서버는 1시간만에 아이피밴을 하는 것으로 초강경대응을 한다.[12] 물론 해당 사항은 본 서버인 데이브레이크 서버에서도 심심하면 발생하는 문제점이다. 강압적인 인구조정을 본사 자체에서 비민주적인 처분이라 생각하고 금지하고있기 때문.[13] 단, 팝업차단기능이 동작하므로 예외설정을 해줘야 한다.[14] 보통 몇백만원 정도다.[15] 보통 연재물이 책으로 발간되면 그 책이 선물로 나온다. 1만원 이상 기부 1권, 2만원 이상 기부 2권 이런 식으로.[16] 이 경우는 유홍준이 글을 쓴 게 아니라 동행한 작가가 글을 쓴 것이다. 서울 편인데 중간에 메르스가 나서 답사가 끊겼다(...)[17] 수익성이 안 좋다고 판단되는 사업만 접는 것 같다. 다음 입장에서는 계정당 50GB의 무료 클라우드 서비스가 상당한 부담이었던 듯.[18] 이와 같은 일이 휴대전화 문자에서도 일어난다. 발신자 번호를 못 바꾸게 법이 바뀌었지만 스패머는 번호를 잘 바꿔서 보내고, 부득이하게 다른 사람 전화기를 이용해서 문자를 보낼 때 보내는 이 번호를 자신의 번호로 바꿔서 보내는 선량한 이용자만 불편하게 됐다.[19] 관련 내용은 나베르의 기적이라고 백괴사전에서 검색해보면 찾아볼 수 있다. 다음이 유표제로 인해 어떻게 어처구니 없이 몰락했는지, 그 상황에서 네이버가 어떻게 부상했는지 정확히 짚고 있다.[20] 문제라면 문제겠지만, 무엇보다도 탈퇴 할 수 없다는 게 큰 단점이다. 가입할 때는 마음대로겠지만 탈퇴할 때는 아니란다[21] 이것도 말이 많은게, 차단되긴 했지만 이 차단 흔적을 지울 수 없는 상태가 되어버렸다. 쉽게 말하자면 마루바닥의 을 떼었는데 흠집을 내버린 격.[22] 카페 리더 모임. 즉 다음 카페 관리자들의 모임이라고 보면 된다. 이쪽도 이쪽대로 무능(정확히는 무성의)하다는 소리를 듣는 건 안 자랑[23] 간단히 일회용 메일 사이트에서 주소 생성한 후 무한 가입이 가능하다. 이는 뉴스 서비스에서 조직적 댓글 추천조작, 어그로 등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북괴 사이버전사들의 온상[24] 한경비즈니스 특집 기사 참조.[25] 기사 참조.[26] 조선일보 기사 참조.[27] 이때 제주도로 본사를 이전시킨 게 아니라 주주총회에서 '결의'만 한 것이다. 본사 이전 등기는 2012년에 이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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