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10 19:30:40

현실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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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명2. 종류3. 현실부정 사용의 예4. 관련 문서

"Reality is that which, when you stop believing in it, doesn't go away."
현실이란, 그것을 믿지 않아도 사라지지 않는 것이다.
Philip K. Dick[1]

1. 설명

Reality denial / 現實不正

현실부정은 현실을 거부하는 사람의 선택은 심리적으로 불편한 진실을 회피하는 방법이다. 현실부정은 본질적에서 비이성적인 행동으로, 역사적 경험이나 이벤트의 유효성 검사를 검증된 현실을 수용하기를 거부하는 사람들이다. 또한 이것에 의한 불안감을 해소하기위한 좋은 방법으로 TV시청, 게임, 위키질 등등이 있다 하더라.

2. 종류

  • 간단부정: 모든 불쾌한 사실의 현실성을 부정한다.
  • 최소화: 사실을 인정하지만, 그 심각성을 부정한다 (부정과 합리화의 조합).
  • 투영: 사실과 심각성을 모두 인정하지만, 사람 또는 다른 뭔가를 비난하여 책임을 부정한다.
  • 회귀: 사람이 나이의 어울리지 않는 방식으로 작용하는 경우.
  • 정당화: 사람이 선택을 얻어 그 시도를 시행하면 자신이 생각하는 권리로 상황을 이어간다.#.#

3. 현실부정 사용의 예

  • 에이즈: 에이즈 부정은 면역 결핍 바이러스(HIV)가 후천성 면역 결핍 증후군(AIDS)의 원인이라는 걸 부정한다.
  • 종북주의자: 북한의 현실에 대해서 접하고도 이것들이 한국이나 미국 같은 국가들의 프로파간다라면서 부정한다.
  • 홀로코스트 허구설: 홀로코스트 부인은 제2차 세계 대전 중 홀로코스트 유대인의 대량 학살을 부정하는 행위다.
  • 창조설: 진화론의 유효성과 타당성을 부정한다.
  • 사이비 종교: 종교의 이름으로 범죄를 저지르거나 자신들의 부도덕한 행위를 정당화한다.
  • 리그베다 위키: 청동(인물)만행을 감추고 나무위키를 비난하고 있다.
  • 박사모: 박근혜의 죄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구시대의 유물" 소리를 들으면서까지 폭력 집회를 열고 있다. 박근혜 정권의 부활과 그들만의 세상을 바라고 있나 보다.
  • 백신 반대 운동: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한 모임약 안쓰고 아이 키우기[2]가 대표적으로, 백신예방접종을 부정한다.
  • 이슬람 근본주의, 이슬람 극단주의: 이들은 온건이고 극단이고 할 것 없이 서구 문화 자체를 거부하면서 자기들이 찾아와놓고 동화도 거부하고 서구에 샤리아를 적용하라는 둥 개소리를 지껄인다. 그것도 모자라 테러까지 수없이 저지르고 있어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 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 등의 테러리스트들은 2015년 11월 파리 테러 등을 위시로 지금까지도 계속해서 테러를 저지르고 있다.
  • 일본의 역사 왜곡
    • 위안부 부정: 당사자들이 엄연히 살아 계시고, 심지어 영상 자료까지 나왔는데도 자신만의 세계에 빠져 절대 인정하려 들지 않으며, 소녀상 설치도 방해하고 있다. 문제는 남은 피해자가 25명밖에 안 남았는지라 일본의 시나리오대로 갈 가능성이 높을뿐더러 한국에도 일본의 위안부 부정을 옹호하는 자들(강은희, 윤병세, 한상도 등)이 있다는 것.
    • 난징 대학살 부정
    • 독도 영유권 주장: 단순히 독도에 가서 조업을 했던 적이 있다는 이유로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고 우겼지만 정작 당시 사료는 독도는 자기네 땅이 아니라고 표기하고 있어서 패전의 흑역사가 있어서 그간 가르치지 않았던 메이지 유신 이후의 이야기를 드디어 가르치기 시작했다.
  • 유벤투스 FC: 칼치오폴리로 스쿠데토 2개를 박탈당했다. 그러나 그때부터 지금까지 자신들의 잘못을 반성은커녕 부인하고 있다. 처음에는 이탈리아 축구협회에 스쿠데토 2개와 자신들의 피해액 4억 4천만 유로를 배상하라며 소송을 냈으나 당연히 패소했다. 그리고 당시 유니폼 스폰서였던 나이키와도 옷에 달 별 개수 때문에 법적 분쟁까지 간 적도 있었다.[3] 그 누구도 자신들을 인정해 주지 않자 구단 차원에서 칼치오폴리로 박탈된 스쿠데토 2개까지 같이 더해서 자신들의 스쿠데토 개수로 세고 있다. 이 중 스쿠데토 하나는 공식적으로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의 것[4]이기 때문에 이는 인테르와의 분쟁이 계속되는 원인이기도 하다. 게다가 칼치오폴리에도 유벤투스에 남았던 4도 여기에 동참해 이거 모르고 열심히만 뛴 선수들이 불쌍하다는 쉴드조차 무용지물이 됐다.
  • 지구 온난화 허구설
  • 완다 이카르디 : 미국과 유럽의 스포츠계가 정서적으로 같을 것이라는 자신의 좁디좁은 식견만으로 불륜으로 결혼한 남편 마우로 이카르디의 에이전트를 자청하며 남편의 소속팀 인테르를 상대로 매년마다 재계약을 요구하며 온갖 어그로는 다 끌었다. 이에 전혀 관련 없지만 축구계의 큰손인 레알 마드리드가 이카르디가 잘나갈 때에도 완다가 물러나지 않는 이상 이카르디를 결코 사지 않겠다고 미리 손을 뗄 정도. 자기가 하는 광고에 무단으로 인테르를 은근슬쩍 끼워넣거나 이카르디가 긴 부진에 빠지자 팀 동료들을 돌아가며 욕하기도 해서 결국 구단의 불만이 폭발해 이카르디는 주장 완장을 박탈당하고 말았다. 그러자 늘 그랬듯 정신 못 차리고 다른 팀들을 들먹이며 언플을 했지만 그 팀들이 공식 입장으로 적극 부인하자 자신은 재계약 요구를 전혀 한 적이 없다며 자기의 꾸준했던 행보를 애써 부인했으며, 레알 마드리드가 힘주어 이카르디 관심을 부인했다는 기사에는 레알 마드리드가 그럴 리 없다며 정신승리를 하는 데 더해 페미나치 선언까지 했다. 현재는 인테르에 남고 싶은데 인테르가 이카르디를 쫓아내려 한다며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 있지만 이미 늦었다.

4. 관련 문서



[1] 필립 K. 딕이 1972년 캐나다의 한 여대생으로부터 현실을 한 문장으로 정의해 달라는 요청을 받고 생각 끝에 답한 내용으로, 그는 그 후로는 현실을 이처럼 알기 쉽게 표현할 수가 없었다고 자평했다.[2] 약칭 안아키. 그러나 안전하게 아이 키우기라고 바꾸고 활동 중이다.[3] 나이키와의 상의 없이 멋대로 별 3개를 달았는데, 이 별 3개는 자신들의 원래 스쿠데토+2의 십의 자리 수다.[4] 당시 2위팀이던 AC 밀란도 칼치오폴리로 승점이 깎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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