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01 23:17:42

허준(게임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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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허준(許俊)
출생 1977년 7월 1일 ([age(1977-07-01)]세)
가족 부인, 슬하 1남 1녀
신체 175cm, 80kg
학력 한신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데뷔 2004년 온게임넷 '아테네 올림픽'
소속 프리랜서
링크 트위터 인스타그램
블로그 트위치TV 유튜브

1. 소개2. 방송 활동
2.1. 허준 TV2.2. 개인 방송에서 플레이 한 게임 목록(최게빌, 그레이색이야)
2.2.1. 그레이색이야 게임목록
3. 광고4. 기타

1. 소개

...그리고 말이죠, 지금 온게임넷, OGN으로 이름이 바뀌었잖아요, 싹다조져![1]

대한민국MC.[2]

2004년 온게임넷 PSI♥U[3][4] 아테네 올림픽 편 캐스터로 데뷔.[5] 데뷔는 MBC GAME 박상현 캐스터보다 빨랐으나 이놈의 온게임넷의 탄탄한 캐스터 진용 때문에 온게임넷 2부 리그 전문 MC로 활동하다 그것마저 정소림 캐스터에게 빼앗기다 온게임넷에서 만든 이상한 프로그램(?)의 단골 손님으로 나오게 되는 신세가 되었다. 그러다가 천하무적 야구단의 중계를 맡게 되면서 그야말로 전성기가 도래했으며[6] [7]그 덕에 온게임넷에서 격투 게임 리그인 투혼 시리즈의 MC도 맡았다.허준아저씨 ㅋㄱㅋㄱㄱㅋ ㅋ 축하합니다~~~

E-Sport 출신 중에 공중파에 출연해서 크게 성공한 사례며 지금도 진행중. 허준 스타일이 전용준 캐스터를 카피한 듯 하나 어떻게 보면 김철민 캐스터의 모습도 약간이나마 보이는 듯. 즉 반반 섞어놓는 느낌. 이전에도 김철민이 드라마에 카메오로 종종 나왔고 이미 MBC Mr.요리왕에 MC용준과 엄옹이 출연한 사례가 있지만...Mr.요리왕은 E-Sport 팬들도 아는 사람만 아는 흑역사가 되었다.

2. 방송 활동

켠김에 왕까지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플레이어로 사실상 켠왕의 상징이다. 1회에서 슈퍼 마리오 갤럭시 어드벤처에 멋도 모르고 도전, 16시간 30분동안 줄창 게임만 했다.[8] 추가로 역대 최고 기록은 디아블로 388시간. 2위는 4박 5일 투어를 한 젤다의 전설 황혼의 공주였는데 클리어 시간은 83시간 26분.

게임 캐스터가 3D업종임을 나타내 주는 사례. 일전에는 장재호를 비롯한 프로게이머와 팀 먹고 플레이하는 아발론 관련 프로그램 MC를 하며 멧돼지 코스프레를 했다.

그런데 게임 외 케이블이나 공중파에서도 개고생 중이다. 실제로도 방송화면을 보면 간이 안좋은지 눈에 황달기가 약간 있다.

KBS 2TV스펀지 제로의 '네모로드' 코너에 출연해(2대 로드허[9]) 매운 맛으로 유명한 맛집들을 찾아 나서고 있다. 이 방송에서 허준은 '로드 허'라는 글씨가 적힌 완장을 착용하고 다닌다. 2010년 9월 24일에 제1탄이 방송되었는데 두 번째 맛집에서 세 번째 맛집으로 이동할 때 지하철을 타게 되었지만 알아보는 사람이 없었다. 이를 두고 허준은 '사람들이 지하철에서 아는 체 하는게 부끄러웠던 거야'라고 하면서 자기 위안(?)을 하지만 결국 슬픔에 사무쳐 매운 떡볶이를...안습. 실제로 허준은 이 방송에서 매운 맛 때문에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2006년부터 2007년까지 카트라이더 여성부 리그인 '퀸 오브 카트'에서 캐스터를 진행했다.

2007년에 MBC 라디오의 아이러브 스포츠 고정 패널 겸 임시 진행을 맡았다.

2007년 4월 9일 U1 DMB의 U1 쇼 도시락(樂)이라는 프로가 첫 방송되었고 메인 MC를 맡았다. ‘UCC에 의한 UCC를 위한 UCC 방송’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본격적인 시청자 참여 프로그램으로 월∼금요일 오전 11시 30분∼오후 1시 30분에 방송 하였다. 주로 여러 가지 소품들로 몸 개그 및 개그를 하였고 시청자들에게 문자가 오면 여러 사람 중 몇몇에게 상품을 줬다. 차력 쇼를 하거나 드립을 치며 방송 중 게임에서 지면 벌칙을 수행하는 식으로 방송이 진행되었다. 스튜디오에서 아프리가 BJ가 보여주는 원맨쇼 같은 느낌으로 진행되었다. 허준의 드립력이 예전에도 살아있음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은근 이때의 허준을 기억하는 사람들도 몇몇 있으나 DMB 자체 방송이라 그리 널리 알려지지는 못한 모양이다.

또 (일시 추가바람) 설날특집 1대 100 도전 퀴즈왕에서 개그맨으로 나왔다.

2011년 11월부터 KBS의 인재육성 프로그램 스카우트에 메인 MC로 발탁되었다.

SBS 러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월요일 고정 패널이다. 월요일 코너인 '별다방(별걸 다 토론하는 방송)'은 소제목을 바꿔가며 시즌 4인데 허준은 자리를 죽 지키고 있다. 2013년 4월 19일부터 시작한 별다방 시즌 4 'JQ 특공대'는 청취자로부터 주어진 상황에 맞는 답을 받아 대장 허준이 판단하는 JQ에 따라 무존재 - 무[10] - 영창[11]행 - 계급(+호봉)[12]

2014년 7월 16일부터 투니버스, 온게임넷의 어린이판 켠김에 왕까지 소원의 섬 캐릭 아일랜드에서 메인 MC가 되었다.

2015년 9월에 개최되는 클래시 오브 클랜 대회인 코리안 클래쉬 인비테이셔널 중계진에 캐스터로 합류.

2016년 8월 2일에는 내일은 실험왕 시즌2에서 전국대회를 중계하는 캐스터 역할로 나왔다.

2016년 6월 8일 국방TV 토크멘터리 전쟁史에서 윤지연과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018년 3월 16일자 OGN의 '심야의 라이브 배틀' 4회 방송 도입부에서 서로 워밍업을 하던 와중 뜬금없이[13] "OGN은 퇴보하고 있다!" 라며 강렬한 운을 띄운 뒤, 방송일 기준으로 이미 종영되었던 게임플러스를 언급하며 "이제 자체 제작 컨텐츠라 할만한건 켠김에 왕까지, 그것도 격주 시즌제로 하나만 남았는데 스포티비 게임즈도 이보다는 훨씬 많이 만든다. 차라리 스포티비를 보라, 스포티비 관계자분들 연락달라." 라는, 경쟁사까지 언급하는 폭탄발언을 했다. 이로 인해 붙은 별명이 허준 열사. OGN 싹다조져!
해당 영상

해당 멘트에 대해 OGN의 행보에 불만을 품었던 시청자들은 허준의 발언에 공감한다는 반응을 보였으나 일부에서는 프로의식이 결여되어있다며 허준을 비난하는 반응도 있었다. 평가야 어찌됐던 돌직구적 발언이 큰 반향을 일으키기 시작했고 허준 본인은 유튜브를 통해 해당 발언 부분이 퍼져나가 유명해진 이후 소식을 들었다며 20일 새벽의 개인방송에서 자신이 한 발언에 대해 그런 멘트를 한 것에 대해 부정하지는 않겠지만 방송의 재미를 위한 드립이었으며 OGN에 대한 소속감과 애착을 가지고 있다고 못을 박았다. 이것을 가지고 다른 의미를 끼워넣어 퍼트리는 행위, 즉 확대 재생산을 자제할 것을 요청하면서 제작진 혹은 회사와 마찰이나 안좋은 감정이 있는 것은 결코 아니라고 분명히 선을 그어 해명했다. 이후 OGN의 공식입장은 불명이나 OGN 본사에 소환됐었다고 하며, 허준 본인의 인스타그램과 개인방송에서 말하길 OGN은 프로그램 제작을 멈춘것이 아니며 허준에게 열사답게 불태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맡길 예정이라고 한다. 해당 발언을 한 사람은 OGN의 국장이라고 한다.극한직업 허준편

2018년 3월 27일 개인방송 시청자가 가볍게 1만명을 돌파하며 허열사준 개인 방송 역사상 최대 시청자를 기록했고 끊임없는 도네이션 충성맹세와 적폐청산 요구가 빗발치며 허준의 머리를 아프게 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시청자가 몰리는 것을 보고 '그렇게 열심히 게임할때는 천명도 안오더니'라며 절규. 평소는 150명, 많이 오면 3~400명이었다고. 울지도 웃지도 못하는 허준의 리액션이 압권. 공포에 질려 150따리의 입장에서 이 상황을 보니 대기업이 결코 편하지만은 않아보인다고.

(일시추가바람) 고부 및 부부갈등을 다루는 TV조선의 얼마에요?에 출연하고 있다.

본인말로는 리그 중계를 안하는 이유가 중계를 하면 목이 나가고 지친다고 한다. 페이가 어느 정도 되면 하겠다고 한다.

2.1. 허준 TV

유튜브 채널 OGN+ 에서 허준TV를 진행하고있다. 시청자들과 함께 문명 온라인을 진행했었고, 최게빌[14] 이라는 게임을 빌려주고 평점 8점을 넘기면 게임의 가격만큼의 상품을 증정하는 코너를 진행하고 있다. 다만 게임을 도입부만 해보고 평점을 매기는 점에서 비판을 받고있다. 허준 TV를 다음팟과 유튜브로 진행하기 전까진 개인방송에서 허준 TV를 진행했었다.

2016년 2월1일부터 트위치와 계약하여 아프리카 TV에서 트위치로 옮겼다. 시청자가 어느 정도 생긴 이후에는 여러가지 콘텐츠를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언제부턴가 허준이 원하는 상품을 선물해주는 것으로 바뀌었는데, 학생에게 어린이 학용품을 사주는 식이다.

그리고 허준 TV는 스튜디오에서 고민 상담 겸 게임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바뀌었는데, 허언준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2016년 11월 22일 기준으로 공식 유튜브가 생겼다!허튜브 원래 한 시청자가 트위치 방송을 비공식적으로 편집해 유튜브에 업로드 했었고 그것을 알게 된 허준이 연락 달라고 한것이 결국 연락이 닿아 공식 유튜브 편집자로 고용이 된것 같다. 당장 월급을 주고는 할수 없지만 유튜브 수익을 나누어 주겠다고 하였고 나중에 자신이 크게 성공하더라도 유튜브 수익의 일정퍼센트는 무조건 보장 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트위치 방송에서 하고있는 콘텐츠는 최게빌(최고의 게임을 빌려주세요), 이사세(이거 사세요), 허진리(허준의 진짜 리뷰), 고민상담, 먹방, 축하합니다, 썰 등이 있다.

2017년 1월 27일 허준이 직접 전국을 돌아다니며 천하제일 게임대회를 개최하겠다고 공표하였고 현재 실시간 방송을 위해 오락실 및 PC방 섭외, 장비 준비 등 대회 준비가 한창임!허튜브

2017년 6월 23일 허준이 OGN에서 배틀그라운드 프로그램을 준비한다고 하며 스트리머들의 참여를 부탁하였다. 영상

2017년 7월 27일부터는 카카오TV에도 동시송출하고 있다. 동시송출 이후에는 야방은 카카오TV로 송출하고 있다.원컴으로 송출하다보니 배그같은 게임은 카카오에서 송출을 못하였지만.

2017년 12월 28일부터는 컴퓨터를 한대 더 장만해서 드디어 투컴이 되었다.(와눅군이 세팅 도와줌) 그리고 이제 배그같은 고사양게임도 유튜브 카카오 트위치 동시 송출이 가능하게 되었다. 현재 하고있는 콘텐츠는 그레이색이야, 허진리, 허치마인드, 허준을 웃겨라, 고민상담, 먹방, 썰 등이 있다.(계속 추가바람)

정말로 열심히 했지만 하고 싶지 않는 것을 억지로 하기에는 지쳐서 하고 싶은 것을 하는 쪽으로 방침을 변경한 상태다.#

2018년 3월 27일 열사사건 이후로 시청자수가 폭발적으로 늘어 시청자가 1만명을 돌파하였다. 소문을 듣고 몰려온 트수, 유튜브, 카수들이 제각기 한번씩 열사드립을 치는 판에 해명을 하다하다 멘탈이 터졌다. 이미 무슨 소리를 해도 강제로 십자가에 얹어놓고 못 한번씩 박고가는 상황. 도네이션 하나하나에 필사적으로 부정을 하고 있음에도 제각기 재밌다며 돌을 던지는 사람이 워낙 많아 문제. 가장 걱정하는 것은 이러한 분위기가 인터넷 기사나 여론으로 퍼져 앞으로 인터넷이나 방송에서 어떤 드립을 쳐도 의도가 왜곡되지 않을까 하는 것. 결국 참지 못하고 카카오 방송을 폭파(도네이션 폭탄을 차단하기 위해) 후 리방하고 모든 도네이션을 차단한 후 다시 방송을 이어갔다.
본래 OGN 미팅 때 인터넷 유저들의 의견을 모아 방송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방송이었는데 2시간 동안 열사드립에 시달리기만 하다가 도네이션을 모두 정지시킨 끝에야 겨우 설명을 진행할 수 있었다. "정말 두려운게 뭐냐면, 동원 양반김을 먹다가 눅눅하다고 하기만 해도 허준이 양반김을 디스했다고 할까봐"

위의 일 이후로 트위치 동영상을 전부 삭제했다. 현재도 다시보기는 안만들 계획인듯 하다. 다시보려면 편집된 유튜브 영상이나 클립으로 봐야 한다.

2018년 5월부터 고민을 인문학에 물어본다는 고.인.물을 토크멘터리 전쟁사의 멤버들과 진행하기 시작했다. 방송은 허준TV를 통해서 하나 출연진들의 공동 콘텐츠인듯. 시청자의 고민이나 여러가지 사회문제등을 인문학으로 푸는 콘텐츠이다. 심도있는 토의와 시청자의 의견과 패널의 의견을 통해 결론을 찾아나가는 콘텐츠이다.

2018년 하반기부터 본인 및 토크멘터리 전쟁사 동료들의 스케쥴과 편집자의 정규직 취직으로 인해 트위치를 중심으로 특별한 컨텐츠는 하지 못하고 나겜 vs 켠왕의 롤 대결같은 이벤트를 빼면 게임 플레이나 잡담방송을 비정기적으로 진행하는 형태가 되었다. 유튜브는 기존에도 게임만 시작하면 시청자가 확 줄어서 긴 잡담방송일 때만 켜고 있다. 사정으로 인해 이전보단 축소됐지만 본래 목적인 소통은 활발히 이뤄지는 중.

2.2. 개인 방송에서 플레이 한 게임 목록(최게빌, 그레이색이야)

최게빌('최'고의 '게'임을 '빌'려주세요). 참고로, 이 평점은 당연하지만 곧이 곧대로 믿으면 안된다. 본인의 취향, 초반만 플레이해보는 프로그램 특성 등으로 인해 명작이다 명작이다 해도 평점이 높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 애초에 맥시스 몰락의 단초인 스포어가 9점이다.[15]
본인 말로는 8점 이상부터는 이 게임은 모두에게 꼭 해보라고 추천해볼 정도의 명작, 7점은 수작, 6점까진 평작 정도로 생각하며, 4~3점부터는 망작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여담으로 공식 한글화가 되어있으면 + 평점 0.4점쯤 들어가고, 무서운게 있거나 난이도만 올려서 사람들을 짜증나게 하는 게임들을 매우 싫어한다.

덤으로 폭력적인 게임은 기피한다. 대표적인 예는 GTA 5. 만약 한다고 해도 매우 재미없는 일반시민 플레이가 될 것이라고. 예외는 가상세계가 무대인 세인츠 로우 4가 있다.

플레이했지만 본 문단에 추가되지 않은 게임은 추가바람
  • Chivalry: Medieval Warfare 평점 6.0
  • FEZ 평점 8.0 이상
  • 스포어 평점 9.0
    현재 최고 평점이다.
  •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평점 6.8
  • 어쌔신 크리드 신디케이트 평점 7.8
  • 헌트 더 하우스[16] 평점 3.0
  • 킬러 이즈 데드 평점 7.2
  • 보더랜드 2 평점 8.5
    게임을 진행하면서 시청자들에게도 이거 좀 더 해도 되냐고 물어보고, 지금까지도 평점 2위를 유지한 게임.
  •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평점 7.1
    까마귀 능력을 사용하는 영부인 광신도를 처리하고 종료.
  • 반지의 제왕: 북부전쟁 평점 6.8
  • 아이작의 번제 리버스 평점 5.4
    확장팩인 애프터버스로 플레이했으며, 플레이하면서 되게 빡친 듯.
  • 레전드 오브 곡괭이 평점 8.0
    무료 게임이니만큼 상금은 못 받았다.
  • 미들 어스: 섀도우 오브 모르도르 평점 6.5점
    전투는 재밌었지만 플레이하면서 지루했다고.
  • SpeedRunners 평점 7.3점
  • FTL 평점 8.5
    영상만 보고 재미 없을줄알고 처음 추천글을 받았을때는 넘어갔으나, 다시 추천을 받아 해보니 명작이라고.
  • 사우스 파크 진리의 막대 평점 7.2
    게임 자체는 재밌으나 욕설 등으로 평점이 약간 깎였다.
  • 킹덤(게임) 평점 6.3
  • 지오메트리 대쉬 평점 3.0
  • 트라인 2 평점 7.92
  • 매지카 평점 6.6
  • Ori and the Blind Forest 평점 7.99
    그리고, 이 게임은 2달이 지나 켠김에 왕까지에서 플레이하게 된다.
  • 팀 포트리스 2 평점 7.5
  • 데드라이트 평점 7.6
  • 폴아웃 4 평점 7.8
    본인 왈 마지막에 구울이 뛰쳐나와서 평점이 깎였다고.
  • 파 크라이 3 평점 보류
    해상도 문제가 있어 플레이를 제대로 못했다.
  •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평점 없음
    워낙 명작이라고 찬양을 해서 며칠동안 하려고했으나 시청자들의 반응이 시원찮아서...
  • 엑스컴 2 평점 7.7
    이틀에 걸쳐 했으며, 병사의 이름을 시청자들의 이름으로 했었다. 그러나 2명이나 죽어나가서, 나머지 2명마저 죽게 하고싶지 않아 껐다고.
  • 스틱스: 마스터 오브 섀도우 평점 6.6
    잠입 게임인데 주인공이 고블린이라 꽤나 흥미로워했다.
  • 다크사이더스 평점 6.9
  • Broforce 평점 6.7
  • 와치독 평점 7.9
  • 디스 워 오브 마인 평점 7.8
    요리사 브루노의 인성이 왠지 모르게 쓰레기(...)가 된 게임.
  • 크라이시스(게임) 평점 7.9
  • To the Moon 평점 없음
    잔잔한 게임을 원한다고해서 시청자가 추천했으나, 제대로 시작하기도 전에 껐다.
  • 콜 오브 후아레즈 : 건슬링어 평점 7.4
  • Don't Starve Together 평점 4.5
  • 비시즈 평점 6.9
  • Warhammer 40,000: Space Marine 평점 7.6
  • 스타워즈: 포스 언리쉬드 2 평점 7.9
  • 더 롱 다크 평점 7.2
  •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 평점 보류
  • Burrito Bison Revenge 평점 2.3
    흔히 황소 날리기라고 알려진 그 플래시 게임이다.
  • 레인보우 식스 시즈 평점 보류
  • Please, Don't Touch Anything 평점 5.3
  • 건포인트 평점 없음
    빡종해서 평점이 없다(...)
  • 어쌔신 크리드 크로니클즈 평점 7.6
    그 중 차오 윤이 주인공인 차이나를 플레이했다.
  • 슈팅스타 세븐 평점 8.0
    인디게임에다 무료 배포라서 상금은 안 받았다.
  • 로스트 플래닛 평점 0.9
    계속 튕겨서 제대로 플레이도 못했다고.
  • 코핀 닷져 평점 6.9
  • 락 오브 에이지 평점 8.4[17]
  • 더 디비전 평점 2.0 -> 7.1
    2.0이였던 이유는 시작해서 튜토리얼만 했는데 서버가 문을 닫았기 때문에. 후에 다시 플레이해서 7.1로 점수가 올라갔다.
  • 세인츠 로우 4 평점 7.7
    아주 제대로 미쳐서 나이가 어린 사람들에겐 추천하긴 그렇지만 성인들에겐 꼭 해보라고 할 정도라고 한다. 성인 한정으로 8점을 넘긴 셈.
  • 스플린터 셀: 블랙리스트 평점 8.0001
    패드를 선물 받아서 그 패드를 선물해준 사람이 추천한 게임을 플레이했다. 패드의 조작감 점수가 없었다면 8점을 못 넘었을거라고.
  • 나는 빵이다 평점 1.7 빡점 9.5
    제대로 플레이를 해서 받은 점수 중에선 이 게임이 최하.
  • 크라이시스 3 평점 6.5
    그래픽 자체는 9점을 받았으나 난이도는 보통임에도 난이도만 무식하게 올린 것 같고 그냥 크라이시스 1을 하는게 낫다고.
  • 어쌔신 크리드 4: 블랙 플래그 평점 8.0
    3연속으로 이 게임을 플레이했으며, 해군 기지를 점령하고 전설의 배에 뭣도 모르고 도전하다가 죽고 게임 종료. 현대 스토리는 매우 별로였다고 느꼈으니 해상전 같은 플레이에 큰 매력을 느낀 듯. 여담으로, 이 게임을 추천한 사람은 꽤 많은 게임들을 추천했음에도 한번도 8점을 넘기지 못하다가 이번에야 넘겼다.
  • 월드 오브 탱크 빡점8.2 이해 안감 9.0 답답함 8.4 평점 4.5
    하면서도 엄청 짜증나했다.
  • Undertale 평점 4.0
    늘 그랬듯이 대화를 빠르게 넘겼고, 스토리의 몰입을 깨는게 많았다는 듯. 사실, 허준의 취향이 언더테일과는 상극이다.
  • 셜록 홈즈: 죄와 벌 평점 6.0
    플레이도중 막혀서 종료.
  • 라이즈 오브 더 툼 레이더 평점7.9998점
    정말 재밌었지만 2% 부족했다.
  • 배틀필드 1 평점 7.8점
    정말 좋은 그래픽. 나쁘지않은 재밌는 게임이었으나....
  • Life is Strange 평점 7.9899점
    에피소드 1은 정말 재밌게 했지만 에피소드 2를 시작한 뒤에 약간 루즈했다. 하지만 게임자체는 재밌어했다.
  • 전장의 발큐리아 평점6.3점
    한글패치부터 약간 힘들어했지만 초반플레이는 만족했다. 하지만 초반이후로 결국 계속 스토리진행을 별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스킵.
  • 다크 소울 평점 6.8점
    다크소울 1답게 시작부터 유다희양을 계속 만났지만 그래도 나름 허준의 개인 피지컬로 어찌어찌 튜토리얼은 클리어. 그 뒤에 소머리국밥에게 영혼까지 털릴 뻔 했지만....닥말(오성균)이 갑자기 채팅창에 클리어하면 방송 접겠다고 쓰는 바람에 거기에 오기가 생겨 결국 소머리까지 클리어를 하고 바로 닥말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부인이 받으면서 닥말은 결국 도망. 박점이 상당할것으로 예상했으나 닥말덕분에 내려갔다고 한다.
  • Angvik 평점 4.7점
    로그라이크 장르답게 중간 세이브가 없어서 상당히 박이 오르며 진행. 멘탈을 계속 다시 잡으며 결국 어찌어찌 해서 1성은 깨고 나서 바로 게임 삭제.
  • Enter the Gungeon 평점 6.5점
    로그라이크 슈팅 장르. 시작부터 계속 죽고 다시하다가 마호거니와 미트건을 먹고 난 뒤 상황이 달라졌다. 결국 템빨로 어찌어찌 올라가서 3층까지 클리어하고 4층에서 쉘레톤에게 어이없이 죽었다. 그리고 다시 몇 판 더 했지만 결국 때려침. 우연의 일치인지 이후 켠김에 왕까지 SKT T1편에서 플레이하게 되었다.
  • 인생막장 대모험[18] 평점 1.0점
    이 게임은 최게빌에서 진행한 게임은 아니지만 어쩌다보니 평점까지 내리게 된 게임. 쿠소게답게 평점이 낮고 인성 점수와 박점(빡점)이 거의 최고 수준. 일반 루트가 아닌 다른 루트로 진행하다가 결국 참지 못하고 침까지 뱉고 때려쳤다.
  • Quantum Break 평점 7.6점
    처음 했을 때 그래픽에 상당히 놀람. 2회 플레이할 정도로 나름 게임자체는 재밌게 함. 실사와 게임을 구분을 잘 못할정도로 그래픽 점수는 높게 쳐줬지만 그외에서 좀 점수가 깎임.
  • Mr. President! 평점 7.3점
    처음으로 다 깼다. 조금 암걸리긴 했지만 의외로 쉽게 깼다. 의외의 평점.
  • Crypt of the NecroDancer 평점 0.7점
    죽을 때 마다 산소를 호흡하며 마음을 가다듬고 했지만 결국 1-3까지 밖에 못 가고 결국 박쳐서 게임종료 후 삭제. 현재 최게빌 최하점을 받은 게임.
  • 피트 피플 졸림 3.8점
    저녁을 먹은 뒤에 해서 그런지 피곤해서 초반에 잠깐하다 종료. 평점은 졸림 점수로 끝냈다.
  • 둠(2016) 평점 없음
    피트 피플 이후에 진행한 게임. 초반에 '아 무서워'를 연발하며 진행했으나 어느 정도 적응하고 나서는 갑툭튀를 제외하면 그다지 놀라진 않았다. 평점은 다음번으로 미뤘다.

이하 평점 추가바람
최게빌은 아니지만 플레이한 게임
  • What Remains of Edith Finch
  • Hollow Knight
  • 리그 오브 레전드: 다른 라인들은 능동적으로 플레이가 힘들다고 느껴 정글 라인을 주로 플레이했고, 주 챔프는 녹턴과 람머스. 랭겜을 향해 연습중이었고 나겜 및 스트리머 팀과의 이벤트전에선 경기는 패했으나 경쟁포지션이었던 홀스보다 잘한다는 평을 들었다. 폭발하면 계정 삭제 조건을 초기에 걸었다가 흐지부지됐지만, 어느 순간 켠왕에서도 편집될만한 샷건을 친 후 반쯤 그만둔 듯.
  • 토탈 워: 삼국: 소싯적 플레이했던 삼국지를 추억하며 연의모드로 2019년 5월 말 기준 플레이중. 켠왕에서 시키기 전에 선수친 것도 있다고 한다 시리즈의 전투 시스템에 적응이 잘 안된 모습을 보이고 어렵지만 재밌어하며 즐기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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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그레이색이야 게임목록

그레이색이야는 2017년 11월 20일 새로 생긴 컨텐츠로 시청자가 추천한 게임을 80분 동안 화를 안내고 게임을 하는 것이다.(본격 허준이 반야심경 외우는 방송)만약 80분안에 화를 내면 시청자에게 치킨 혹은 상품을 주는 컨텐츠(화안내려고 애쓰는 모습과 80분이 지나는 순간 게임을 끄고 욕하는 것을 볼수 있다)
참고로 그레이색이야는 시청자들이 제목 추천을 하였고 그 중에서 투표로 뽑힌게 그레이색이야.
  • 핸드 시뮬레이터 [19]
  • 컵헤드 - 런앤건 스테이지에서 실패, 후에 켠왕에 나온다.
  • 슈퍼 미트 보이
  • 에리의 액션 - 성공. 여담으로 스테이지 1에서 실수로 처음부터 다시 하게 된 후 허준의 멘탈붕괴가 압권.
  • Super Bunny Man[20]
  • Cluster Truck 이 방송에서 심하게 화냈다. 허준은 "어이 없이 어려운 게임을 할 때 보다는 될듯 말듯하다가 아깝게 실패하는 정도로 어려운 게임을 할 때가 더 화난다"고 발언한 적이 있다.

Cluster Truck 플레이 한 이후 허준은 시청자가 요구하는 게임을 하는게 아닌 본인이 하고 싶은 게임을 본인이 원할때 하고싶다는 이유로 그레이색이야는 진행하지 않고 있다.

3. 광고

4. 기타

  • 한신대학교 경제학과 1996학번이며, 대학 시절 야구동아리 활동을 시작하여 현재도 사회인 야구단에서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야구 동아리 이외에도 교내 댄스 동아리 창립 멤버이며, 해당 동아리방 벽면에 허준 본인 얼굴사진이 걸려 있다. 모교 OT 연설 때 발언.
  • 2012년 5월 18일, 득남하면서 이제 한 아이의 아빠가 되었다. 이때도 켠김에 왕까지 촬영중(그것도 켠김에 왕까지 역사상 가장 오래 걸렸던 디아블로 3 특집)이었는데 촬영을 시작하기 직전에 소식을 듣고 바로 병원으로 가는 모습이 켠김에 왕까지에도 나온다. 2016년 XTMM16에서 곧 둘째가 생긴다라고 했다.
  • 국방TV에서 방송하는 전쟁사 프로그램인 '토크멘터리 전쟁사'의 진행을 맡고 있다. 처음에는 쓸데없이 치는 드립과 배경지식 없는 모습에 거부감을 느낀다는 리플이 많았으나 회차가 진행되며 그런 악평은 많이 사라진 편.
  • 본인이 밝힌 바에 따르면 원래도 인터넷 방송을 2001년부터 2002년까지 했기 때문에 오랜만에 소통하는 열정을 느끼고 싶어서 아프리카를 켰으나 '별풍 받고 싶어서 왔다'나 '이제 퇴물 다 됐네' 등의 폭언 때문에 옆에 별풍 쏘면 침 뱉는다[22]고 붙여놓고 방송을 했음에도 같은 말이 계속 반복되서 고민하던 중 서유리가 트위치를 추천해줘서 왔다고 한다.
  • 여건상 캐치마인드를 실행할 수 없어서 그림판을 이용해 그림 맞히기 놀이를 했는데 그 그림들이 전부 아재력이 넘쳤다.
  • 2017년 11월 7일 오전 2시경 속칭 항아리 게임으로 불리는 Getting Over It with Bennett Foddy의 스트리밍을 시작하였다. 밤 늦게 트위치를 키고 시청자와 토크를 하던 중 몇몇 시청자 분들이 항아리 게임을 하자고 하였던 것이 원인이다. 번들 구독이 끝나 게임을 구할 수 없었으나 고재에게 게임을 빌려서 하게 되었다. 이 게임은 침착해야 한다며 플레이를 하였으나 번번히 철골 절벽구간에서 떨어졌다. 오전 3시경 한 시청자가 '이 게임 만든 사람은 옥스포드 대학교의 베넷 포디 박사랍니다.' 를 적힌 글을 도네이션 했는데, 그 글을 본 허준은 그 박사는 싸이코패스라고 말했고 옥스포드 학생들에게 그 박사는 어떤 박사인지 물어봐야 한다고 했다. 결국 3시간 만에 게임을 포기하였다. '켠김에 왕까지'에서 이 게임을 하면 어떻겠냐는 질문에는 '안해. 침뱉고 집에 갈거야.'라고 대답했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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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8년 3월 27일 열사 사건 이후 시청자의 의견을 듣기 위해 개설한 허준의 트위치 생방송에서 한 유저가 도네이션하면서 음성 녹음이 같이 나왔는데 그때 나온 말이다. 대사 중 '싹다조져!'는 원래 없었던 말악마의 편집이며, 나머지 대사는 OGN 심야의 라이브 배틀 방송 중 허준이 농담이라고는 하지만 언성을 상당히 높여 말했다(후에 개인 방송에서 농담이었다고 밝혔다.진심같은데?)으로 발언한 것 중 일부이다.[2] 허준은 본인 개인방송을 통해 열사라 부르지 말아달라고 간청하였다.[3] 플레이스테이션 2 게임 공략 프로그램. 아테네 올림픽 편은 원래 8회로 예정된 방송이었는데, 허준이 데뷔하면서 첫 회에 말도 안되는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우수 프로그램에까지 뽑혔다. 그래서 12회까지 연장방송하고 아테네 올림픽 판매량도 2004년 7월에 1위를 했다고.[4] 처음에 PD가 허준을 추천하자 온게임넷 고위층에서는 인터넷 방송하는 사람을 왜 데려다 쓰냐고 했다고 한다. 그래도 PD가 강하게 주장하자 데려와서 15분 동안 테스트를 했고 그제서야 OK를 했다고 한다.[5] 사실 방송 자체는 개인 방송으로 먼저 시작했다. 2001년부터 2002년 사이에 윈엠프와 소리바다로 인터넷 방송을 했는데, 후원도 없는 인터넷 라디오 방송이었던지라 먹고 살기 위해 치킨피자집을 차리면서 그만두었다. 그래서 최근에 시청자와 소통하는 방송을 하고 싶어서 아프리카TV를 시작했는데, "허준도 이제 퇴물 다 됐네", "허준도 별풍 받으러 왔냐", "허준 요새 방송에서 안 보이던데"라는 댓글이 너무 많아 아프리카를 관두고 트위치를 시작했다고 한다.[6] 이후 인터넷 방송에서 녹화날 아침에 목소리가 안 나와서 촬영장에 가서 30분간 소리를 지른 끝에 목소리가 나왔다고 한다. 당시에 본인은 1회 녹화 후 다시 안 부를 것이라고 예상해서 집에서 부인과 술을 마시는데 작가가 전화가 와서 다음주 녹화를 알려주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것을 말하고 울었다. 당시에 슬럼프에다가 고민이 많았던 시기라고[7] 또한 당시에 친한 동생이 있었는데 개그맨을 꿈꿧다고 한다. 이후 그 동생이 개그맨을 실패하고 헤어진 후에 그 동생이 허준에게 전화를 걸어서 받았는데 KBS PD중에 아는 분 있냐? 그 분한테 전화 해봐라 그리고 전화를 하자 PD가 부른 거라고 한다. 현재 그 동생은 트로트 가수 매니저로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참으로 기막힌 인연[8] 심지어 이마저도 다 못깨고 도망갔다. 결국 옵저버가 최종 보스를 직접 클리어.[9] 시즌1: 로드박(박철), 시즌2: 초대 로드허(허경환)[10] 노잼정도에 따라 이름이 한 글자씩 사라지는 벌칙. 홍길동 -> 무길동 -> 무길무[11] 광의 의력 발전소[12] 기본적으로 육군 계급표에 따라 계급을 부여하는 듯 하다. 낮게는 훈련소 입소, 이병부터 높게는 장성 계급까지 부여한다. 한 번 받은 계급은 다음 방송에 참여할때도 부여받은 본인이 문자에 계급을 적어서 보내는 방식으로 이어지며, 아무리 높은 계급이어도 드립 한 번 잘 못 치면 순식간에 영창행도 가능하다. 물론 영창 갔다오면 그동안 받은 계급은 리셋 부여 등으로 분류한다. 벌칙이나 계급을 부여하는 기준은 완전히 허준 마음대로이며, 그날 기분에 따라 계급을 뿌려주기도 하고 싸그리 영창에 집어넣기도 한다. 장교와 영창 티셔츠를 장만해서 선물로 줄 때도 있다.[13] 옆에 있던 오성균의 순간 놀라는 반응을 볼 때 그런 말을 할 것이라는 것은 몰랐던 것으로 보인다.[14] 고의 임을 려주세요[15] 만약 초반만 한 경우라면 이 점수가 이해가 된다. 왜냐하면 스포어의 주 비판점은 우주시대이기 때문. 다만 전체적으로 시대가 지나치게 짧다는 비판도 함께 받기 때문에 초반만 플레이해도 문제점을 어느정도 파악할 수 있으며 그럼 최고 평점이 나올 수 없다.[16] 스팀에서 판매 되고있기도 한 플래시 게임.[17] 선물로 사과폰 모태솔로 폰케이스를 받으셨다고 한다.[18] 유저가 추천해준 손풀기 게임 중 하나. 이 게임 전에는 멀티테스크라는 플래시 게임을 함.[19] 그레이색이야 컨텐츠는 아니지만 시작이 된 게임.[20] 그레이색이야로 하려고 했지만 실행이 안 되서 못 함.[21] 다만, 용과 같이 극은 미성년자 관람 불가 게임에 수위도 상당히 높은 관계로 나온다해도 적지 않은 편집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22] 물론 실제 뱉는 것은 아니고 그런 리액션을 취하겠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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