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3 14:03:45

프리미어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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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er Lea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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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명칭 프리미어 리그
창설 연도 1992년
참가 팀 수 20개팀
하위 리그 EFL 챔피언십
최근 우승팀 파일:ManCity.png 맨체스터 시티 FC (2018-19)
최다 우승팀 파일:ManUtd.png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20회)
공식 웹사이트 premierleague.com
공식 SNS twitter facebook instagram
UEFA 리그 랭킹 2위 #

1. 개요2. 역사3. 역대 시즌4. 기록
4.1. 개인 수상
5. 취업비자6. 프리미어 리그와 대한민국7. 프리미어 리그의 해외경기 계획8. 이야깃거리
8.1. 빅6
9. 관련 방송
9.1. 한국9.2. 영국
10. 역대 인트로 영상
10.1. 역대 인트로 주제가
11. 관련 문서

1. 개요

잉글랜드축구협회(The Football Association)[1] 산하 The Premier League가 운영하는 축구리그.

잉글랜드의 최상위 프로축구 리그이며 1992년에 출범하면서 종전까지 있었던 풋볼 리그 퍼스트 디비전(1부 리그)의 최상위 리그 포지션을 대체했다.[2] 전세계 축구 리그 중 가장 많은 상업적 이윤을 발생시키는 리그이기도 하다.[3]

과거에도 유럽 유수의 리그로 인정받았던 종가 잉글랜드의 풋볼 리그였지만, 1985년에 리버풀 FC훌리건들이 자행한 헤이젤 참사로 인해 영국의 축구 클럽들이 5년간의 유럽 대항전 출장 정지 징계를 당하며 유럽에서 잉글랜드 리그의 경쟁력이 점차 도태되었고, 1989년 잘못된 안전 통제로 목숨를 잃은 힐스버러 참사까지 벌어지면서 리그 개편의 필요성이 제기되기 시작하였다. 이에 1992년 풋볼 리그와 관계를 완전히 단절하고 최상위 리그만을 위한 별도 법인으로 새롭게 출범한 것이 바로 프리미어 리그의 시작이다.

초창기에는 리그에 22개 팀을 두어서 한 시즌 팀당 42경기를 치러야 했으나, FIFA 측이 경기가 너무 많다고 하여 20개로 줄여서 현재 한 시즌 38경기를 치른다. 이중 상위 4팀은 UEFA 챔피언스 리그 진출 권한을 얻고 5위팀부터 FA컵EFL 컵 결과에 따라 최대 7위까지 UEFA 유로파 리그 진출권을 얻게 된다. 최하위 3팀은 하위리그인 EFL 챔피언십으로 강등 당하게 된다.

2. 역사

3. 역대 시즌

4. 기록

4.1. 개인 수상

프리미어 리그에는 Barclays 프리미어 리그 올해의 선수, PFA 선수협 선정 올해의 선수, PFA 팬 선정 올해의 선수, 기자단 선정 올해의 선수 이렇게 4개의 상이 있는데, 한 시즌에 이 4가지를 모두 수상한 선수는 티에리 앙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루이스 수아레스, 모하메드 살라 4명뿐이다.

팬 선정을 제외한 3개의 상을 석권한 선수는, 위 4명과 더불어, 웨인 루니, 가레스 베일, 에덴 아자르, 은골로 캉테로 총 8명이다.

5. 취업비자

프리미어 리그에서 뛰기 위해선 영국 노동부에서 발급하는 취업 비자(Work Permit)가 꼭 필요하고[4], 취업 비자 허가 요건이 까다롭기 때문에 외국 선수를 영입하는데 애로사항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5] 유명 선수들을 영입하는 건 별 제약이 없지만 하위팀에서 명성이 낮은 선수 외국 선수를 영입하려고 하면 비자가 발급되지 않아 눈물을 머금고 선수를 포기해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 그래서 어느정도 명성이 높은 축구인의 보증을 받아오거나[6] 타 리그에 임대를 보내서 1~2년, 길게는 3년 이상까지도 오랫동안 유럽 커리어를 억지로 쌓아준(...) 뒤 비자 신청을 반복하여 겨우 얻어내는 경우도 있다. 2010년대 이후로는 여러 빅클럽들은 감독의 인맥을 바탕으로 임대 구단을 섭외하거나 아예 유럽 대륙에다 위성구단 하나 제휴해놓고 그 팀에다 임대를 보내서 비자 신청을 반복하기도 한다.

원래는 이러한 취업비자 정책을 더욱 강화해서 영국 4개 나라(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즈, 북아일랜드)와 아일랜드를 제외한 모든 해외 선수를 제한하려고 하다가 모든 구단이 결사 반대하고 FA 내부에서도 이건 아니라는 반발이 거세서 흐지부지 된 바 있다.(유로 2008 예선 탈락 당시) 현재 영연방 소속국과 EU 회원국을 제외한 국가 출신의 선수에게만 적용하는 규정이다.

물론 당연한 얘기지만 다른 나라도 취업비자 취득은 필요하다. 다만 다른 나라는 일반적으로 클럽 정원 내에서는 영입 클럽의 신청만 있으면 별 문제 없이 비자를 내준다. 취업비자는 결국 보증인(축구선수는 해당 구단)의 신뢰도가 핵심이며 각 국가의 최고 리그 구단 정도면 충분히 믿을 만한 기업으로 봐 주는 것이 일반적인 판단인 셈. 영국이 유난히 예외적이다. 이탈리아나 스페인 등에서 실시하는 용병 보유 제한(non-EU 쿼터)이 없는[7] 대신 취업비자 발급 요건을 극도로 까다롭게 취급한다. 요건은 다음과 같다.
1)선수의 출신국이 FIFA 랭킹 50위 안에 들어야 한다
2)해당 선수가 발급 신청일 기준으로 최근 2년 동안 일정 비율의 A매치 경기에 출전해야 한다. 출전 비율은 FIFA 랭킹에 따라 달라지는데 1~10위 팀의 경우 해당 선수가 전체 A매치의 30%, 11~20위 45%, 21~30위 60%, 31~50위 75% 이상을 출전해야 한다. 다만 만 21세 이하의 선수는 최근 2년이 아닌 1년 간의 기간으로 평가한다. 어린 나이 때문에 국가대표 팀에 발탁이 어려울 수 있다는 것을 감안한 조치이다.

비자발급으로 인해 버밍엄 시티 FC홍콩 부자 카슨 양이 샀음에도 피파 랭킹에 미달한 홍콩이나 중국 선수들을 전혀 영입하지 못했다. 더불어 블랙번 로버스를 산 인도의 벤키 그룹도 마찬가지.[8]

다만 FIFA 랭킹이나 A매치 출전 비율 미달로 취업비자가 안 나오는 선수를 영입하는 방법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구단이 Exceptions Panel에 이의제기를 하면 패널들은 다음과 같은 기준으로 선수를 평가하여 취업비자 발급 여부를 판단한다.
평가 기준 심사점수
선수의 이적료가 프리미어 리그 클럽들이 지난 두 번의 이적 시장에서 지출한 이적료 기준 상위 25% 이내 3
선수의 이적료가 프리미어 리그 클럽들이 지난 두 번의 이적 시장에서 지출한 이적료 기준 상위 25%~50% 이내 2
선수가 이적하려는 구단에서 받는 임금이 그 클럽 최상위 임금 수령자 30인 기준 상위 25% 이내 3
선수가 이적하려는 구단에서 받는 임금이 그 클럽 최상위 임금 수령자 30인 기준 상위 25%~50% 이내 2
선수가 현재 소속 중인 클럽이 상위 리그[9] 소속 클럽이어야 하며, 리그 경기의 최소 30% 이상 시간을 출전했을 경우 1
선수가 현재 소속 중인 클럽이 최근 12개월간 대륙 대회[10]의 조별 리그 이상의 성적을 올린 상태에서 그 리그 경기의 최소 30% 이상 시간을 출전했을 경우 1

평가 기준으로 4점 이상 점수를 받을 경우 패널은 FA에 비자 발급을 '권장'할 수 있다. 4점을 넘는다고 해서 취업 비자가 무조건 나오는 것은 아니며, 패널의 재량에 따라서 4점이 넘더라도 비자 발급을 권고하지 않을 수도 있다.

대한민국은 2019년 2월 기준 FIFA 랭킹 38위를 기록 중이라서 한국 선수가 EPL에 진출, 혹은 비자 갱신을 하려면 꾸준히 국대출장을 하며 예외 평가 기준을 통해서 취업 비자를 발급받아야 한다. 그마저도 K리그, J리그, 중국 리그 등 아시아 등지에서 뛰는 선수들이라면 상위 리그 조건과 대륙 대회 조건을 자연적으로 만족할 수 없기 때문에 이적료나 임금만으로 돌파해야 하는데, 아시아 리그에서 뛰는 선수를 리그 전체 상위 50%에 해당하는 이적료와 임금을 지불하면서까지 영입한 사례는 현재까지 없다. EPL에 진출한 아시아 국가 출신 선수들은 타 5개 리그를 경유하거나[11] FIFA랭킹 조건을 만족한 국가의 대표선수로 활동하거나[12], 취업비자 규정 강화 이전에 진출한 뒤 꾸준히 경기에 출장하는 방법[13]으로 취업비자를 얻고 있다.

5.1. 브렉시트 여파

2016년 6월 24일 브렉시트가 결정됨에 따라 영국내에 체류중인 해외소속 선수들의 거취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영국이 EU에서 탈퇴하게되면 축구계 역시 큰 홍역을 치러야 할 전망이다. 그동안 취업비자 없이 영국 내에서 뛰고 있는 EU 국적의 선수들과 유소년 선수들이 취업비자를 받아야하는 상황이 오며, 이들 중 상당수는 비자 발급에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 그이유는 중하위권리그의 핵심선수중에 국가대표가 아닌 유럽 선수들이 많기 때문이다. 사실 1부 리그라는 EPL의 핵심선수도 거의 다 잉글랜드 출신이 아니다. 그나마 호주나 나이지리아 같은 영연방 국가에서 온 선수들은 브렉시트가 이뤄지더라도 영연방과의 교류를 활성화려는 포스트-브렉시트 영국의 정책상 프리미어리그 진출에 있어 이전보다 큰 걸림돌이 생기지는 않을 것[14]이나 프리미어리그 외국인 선수들이 이런 선수들만 있는 것도 아니고, 유럽연합과의 연줄이 아예 끊어진 이상 수많은 유럽 국적 선수들은...그렇게 유럽 출신 중하위권 팀 선수들이 떠나면, 그자리를 메꾸는 것은 잉글랜드, 웨일즈, 스코틀랜드, 남북 아일랜드 선수들이 될테고, 이는 전체적인 리그의 기량저하로 나타나게될 공산이 크다. 당장 EPL의 경우, 주전급 선수들은 둘째치더라도 유망주들의 취업비자 문제로 골치를 썩이다 이들이 유럽내의 다른리그(프리메라리가, 분데스리가, 리그앙) 등으로 유출되면서 리그 역량 저하가 현실화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영국내 취업비자를 발급하는 것은 EU가 아닌 영국의 소관이기 때문에, 프리미어 및 하위 리그에서 뛰는 EU출신 선수들에게 취업비자를 보장하고 보스만 룰과 동등한 수준의 선수보호조항을 두는 방식으로 문제를 피해갈 가능성도 있다. 다만 EU외 국가에서 이를 불평등조항으로 소송을 제기한다면 복잡한 문제가 될 수 있다. 또한 자유계약으로 풀리는 선수들의 비자문제 등으로 인해 여전히 EU선수들이 프리미어리그를 기피할 이유들은 상존한다. 게다가 영국 출신의 선수들이 EU 국가 축구팀과 계약할 경우에 보호받지 못하는 문제는 영국의 소관이 아니다. 물론 영국이 각 EU국가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별도로 협약을 맺을 수도 있겠지만, EU국가들의 입장에서는 영국이 곱게 보이지도 않을 뿐더러, 공짜로 자국리그를 해외 선수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기회라는 점에서 순순히 맺어줄 지 의문이다.

거기에 파운드화의 가치 하락으로 해외 출신 선수들에게 줘야 하는 급여 지출 상승의 압박을 구단측에서 견딜 수 있을지도 의문이다. 파운드화가 가치 하락했는데 해외 출신 선수의 급여를 예전처럼 동결하면 선수들이 경기를 뛸 의욕이 저하될 것이고, 선수단 급여 상승은 경기장 입장료 상승, 즉 관객들의 부담으로 이어질 것이다. 실제로 벨기에 출신 케빈 더 브라위너는 2017년 말 맨체스터 시티와의 재계약 과정에서 급료를 유로화로 요구하기도 했다.###

6. 프리미어 리그와 대한민국

해당 문서 참조

7. 프리미어 리그의 해외경기 계획

2008년에 한때 39경기로 바꾼다는 야심(?)을 보이기도 했는데...바로 해외에서 그 경기를 가지자고 한 것! 특히 아시아 시장의 막대한 돈[15]을 노리고 한 것이지만. 피파는 물론, 유럽축구연맹(UEFA)측도 자국리그를 벗어나는 걸 친선이나 국제 대회가 아닌 자국리그 경기로 볼 수 없다는 규정을 언급하며 반대했고, 아시아 나라들도 자국 리그를 죽인다고 반발만 거셌다. 게다가, 20개 전 구단이 아시아까지 가는 비용 문제에서부터 모든 프리미어 리그 구단이 인기를 얻은 것도 아니라는 현실적 문제에 부딪혔다.

빅4와 맨체스터 시티 경기외의 다른 팀들 경기가 과연 얼마나 인기가 있냐는 비난이 압도적이며 AFC까지 아시아 축구 죽이기라고 반발하고 있다. 다만 아랍 여러 나라들이 빅 4 경기만 한하여 허락한다는 제한적 긍정을 보였지만 오로지 리그 4강급 강호 경기에 한해서였기에 이건 리그가 아니라 종전 친선전과 차이가 뭐냐는 반발만 들었다. 결정적으로 이 방침에 중하위 팀 구단주들이 손해만 본다며 결사반대를 했기에 39경기 계획은 무산. 아직도 프리미어 리그 사무국 측에선 아쉬워하지만, 워낙에 문제가 많아서 현실적으로 이뤄지긴 어려워보인다.

결국 2010년대 와선 거론도 되지 않으며 없던 일이 되었다가, 2014-15시즌에도 "현행 38경기 중 한 경기를 해외 구장에서 치르면 어떠냐"고 아직도 미련을 못 버리고 있다. 당연히 온갖 비난을 받자 FA는 MLB의 정규시즌 해외 경기[16]NFL 인터내셔널 시리즈, NBA의 시범경기[17] 같은 것을 들먹였지만, 다른 종목 경기랑 왜 축구를 같이 들먹이냐는 비난 및 저 리그는 오로지 미국이 넘사벽급 리그 규모를 가지고 그 종목 국제 연맹이 미국에 이래라저래라 하지 못할 위상을 가지기에 이뤄진 것이라는 비아냥. 그리고, 친선경기가 아닌한 리그 경기를 해외에서 치룬다는 건 절대로 받아들일 수 없다[18]는 UEFA 태도가 완고하여 힘들 듯 하다. 무엇보다 이 1경기 여부도 중하위팀 구단들이 결사반대하며 '해외에서 가진다면 숙박비며 교통비며 여러가지를 누가 부담할 거냐? 그렇다면 FA에서 모조리 부담하고 수익을 상당수 양보하면 생각해보겠다'고 비아냥하며 부정적으로 반응하고 있다. 이러다보니 해외 경기 실현은 어려워 보인다.

그런데, 2019년에 난데없이 프리메라 리가 사무국이 1월 지로나-바르셀로나, 3월 레알 베티스-바르셀로나전을 미국서 경기하려고 하면서 논란이 되던 터에 이게 이뤄지면 프리미어 사무국이 당연히 우리는 차별하냐 나설 듯 하다. 하지만, 프리메라 리가 문서에도 나오듯이 구단들도 결사반대를 하는데다 메시를 비롯한 핵심 선수들도 "왜 외국으로 나가서 경기해야 됨?" 이라면서 반대하고 당연히 UEFA도 "누구 마음대로?"라면서 분노하고 절대 불가능하다고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프리미어 리그 역시 해외 경기의 꿈은 어림없어 보인다.[19] 그나마, 미국에서 프리미어리그 팀이 자주 친선경기를 가지긴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친선 경기.그리고 친선경기라면 은근히 아시아 시장 노리고 오래전부터 프리미어 리그 팀들도 프리시즌에 아시아에서 친선경기를 자주 가지던 바 있다.

결국 라리가 측도 구단 측 결사반대와 같이 UEFA로부터 경고까지 먹어서 무리하게 해외에서 리그 경기를 가진다면 앞으로 챔피언스리그 및 클럽 대회에 해당 리그는 징계 및 출전불가를 당할 것이라는 윽박에 항복하고 미국 원정경기를 전면 취소했다. 이러니 프리미어리그 사무국도 입다물게 되었다.

8. 이야깃거리

  • 대부분 유럽의 빅리그가 크리스마스 전후로 윈터 브레이크라는 겨울 휴식기를 갖지만, 프리미어 리그는 그런거 없다. 오히려 박싱 데이 이후로 2-3일 간격으로 경기를 치르는 살인일정을 보인다. 게다가 국내 컵대회가 FA컵외에 리그컵 까지 있기에 유럽대회를 뛰는 클럽 선수라면 동시에 네 개의 대회 + 국가대표까지 소화해야 하기에 더더욱 힘들다. 이러한 이유로 박싱데이 전후의 순위싸움이 볼만하다. 이 때문에 EPL은 크리스마스 1위 팀이 우승하지 못하거나 최하위 팀이 강등당하지 않는 (반대로 크리스마스 1위가 아닌 팀이 우승하거나 최하위가 아닌 팀이.강등당하는 경우도) 경우를 볼 수 있다. 결국 2019 - 20 시즌부터 1월 말에서 2월 초까지 겨울 휴식기를 도입하기로 확정했다.#
  • 몸싸움에 굉장히 관대한 편이다. 다소 까다롭게 반칙을 부는 프리메라리가와 비교하면 다른 스포츠가 아닌가 의심될 정도로 웬만한 몸싸움으로는 파울을 부르지 않는다.주말예능 EPL 주심들의 실력이 빅리그중 가장 형편없다는 평도 있으며, 그래서인지 러시아월드컵에는 잉글랜드 출신의 심판이 한명도 선정되지 않았다.#
  • 현 2010년대에 와서 구단의 평균적인 실력들이 가장 평준화되었단 평을 듣고있다.[20] 챔피언스리그에선 2000~01 시즌부터 2011~12 시즌까지 프리미어 리그 팀으로 모두 8팀이 결승에 올라 3번 우승했고 특히 2007/08시즌에는 4강에 무려 3팀을 올리는 기염을 토했던 적이 있다.
  • 깊게 생각을 정리할 시간이 없고, 빠르게 상대와 대화를 주고 받어야 하는 인터넷 채팅의 특성 때문인지, 혹은 주 연령층이 낮을 수도 있는[21] 국내 네이버, 다음 등 포털 등에 EPL의 현재 실태를 알리는 글을 올리면 대부분 세리에 A는 승부 조작[22]에 연루된 3류 리그라는, 그렇기에 이피엘에 상대가 될 수 없다는 이해할 수 없는 주장을 볼 수 있다. 참고로 세리에 팬덤도 분데스리가가 턱밑까지 쫒아오기 직전까지 저런 태도로 일관했다는 사실은 은근히 재밌는 점.
  • 2014~15시즌 이후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이 클럽 대항전에서 힘을 못쓰자 포털 사이트 등에서 오히려 조롱거리로 전락했다(...). 특정 선수, 팀, 리그에 대한 평가가 자주 바뀌는 정도가 아니라 극단적으로 바뀌는 인기 인터넷 포털 사이트의 단점을 볼 수 있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EPL 특유의 치열한 우승/강등 경쟁을 논하면, 약체 팀들의 싸움이 원래 흥미로운 것이라는 반응이 돌아온다. 이피엘이 현재 위기 상황에 직면한 것은 사실이게, 세리에 A와 비교했을 때, 자본력을 제외하면 어느것 하나 우위를 점한 것이 없는 것을 사실이지만, 아주 평가절하하는 것을 좋지 못한 태도다. 유럽 대항전에서 리그의 순위는 언제나 바뀌는 것으로, 좀 더 넓은 시야로 역대 유럽 빅 리그들의 성적을 꼼꼼하게 살펴 보면서 전반적인 흐름을 보는 자세를 가지는 것이 좋은 축구팬의 자세라면 자세다. 뭐 일단 2015-16시즌 16강에 3팀이 진출하면서 이런 비아냥적인 조롱거리도 주춤해졌다.
  • 위에서 언급한 성적 하락과 평준화의 원인을 따지자면 일단 상위팀 기준으로 전반적으로 세대 교체와 리빌딩을 겪고 있는데(특히 맨유와 첼시), 잉글랜드 국내 선수는 물론이고 외국인 선수조차도 기존에 활약했던 선수들 수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여기에 2000년대 중후반 챔피언스 리그에서는 FC 바르셀로나를 제외하면 꾸준히 프리미어 리그 상위팀들을 제압할 만한 팀이 없었지만[23], 이후 FC 바이에른 뮌헨, 레알 마드리드 CF가 치고 올라오면서 이젠 우승은 커녕 챔피언스 리그 4강 진출조차도 쉬운 이야기가 아니게 되었다. 그러면서도 클럽들의 재정면에서는 여전히 분데스리가, 세리에 A, 프리메라 리가를 압도하고 있어서 프리미어 리그 하위권 팀에서 전성기가 좀 지난 프리미어 리그 상위팀 선수들은 물론 분데스리가나 세리에 A, 프리메라 리가의 중~하위팀의 에이스급 선수들을 쉽게 데려오고 있다. 심지어 2부 리그인 풋볼 리그 챔피언십에서 데려가는 경우도 있을 정도다. 또 다른 이유로 언급되는 것은 코치의 질적 문제도 있다. EPL은 분데스리가나 라리가보다 코치 라이센스를 얻기 쉬워 질낮은 코치진이 많다는 것. 리그는 망했지만 코치/감독 만큼은 아직도 세리에 A 같은 경우도 꾸준히 좋은 감독을 배출해내는 반면에 EPL은 전혀 그렇지 못하고 있다. 지금 현재 EPL 감독들만 봐도 샘 알라다이스 같은 뻥축 감독이 영국 최상위권 수준이다. 하지만 질 낮은 코치들이 많다고 해도, 경쟁을 통해 선별해내면 그만이므로 라이센스의 질 문제라고 보기는 힘들 듯 하다. 그보다는 아래 언급되다시피, 리그에 돈이 몰리면서 해외에서 유능한 지도자들이 대부분의 감독 자리를 차지하게 되어, 자국 출신의 감독, 코치들이 성장할 기회를 받지 못하는 것이 큰 요인으로 보인다. 근래 영국 국적의 감독들은 대부분 레드냅, 호지슨, 알라다이스와 같이 프리미어 리그 출범 이전부터 활동한 감독이거나 아니면 구단 레전드 선수 출신인데 그나마 선수 출신은 임시 감독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사실 선수들의 경우에도 비슷한 현상, 즉 프리미어 리그에 비해 국대의 수준은 많이 떨어지는 면이 없지 않았으나, 그래도 잉글랜드 출신 선수들은 아래에 언급된 홈그로운제도에 의해 보호를 받는 반면, 감독과 코치의 경우 전혀 보호를 받지 못하니 어찌보면 당연한 현상이라고도 할 수 있다. 또한 이것은 어디까지나 잉글랜드 자국 출신의 코치들이 줄어드는 문제에 대한 원인이지, 성적 하락의 원인으로 보기는 어렵다. 현재 프리미어 리그의 대다수 감독과 수석 코치들이 외국 출신이며(2018년 6월 기준으로 프리미어 리그 20개 팀 중, 웨일즈 출신을 포함해서 잉글랜드 국적 감독이 5명), 이들은 이미 자신이 스탭으로 데뷔한 리그에서 라이센스를 이미 따놓은 상태이므로 라이센스의 국적을 따지는 것도 우스운 일이다. 맨유 그 자체였던 알렉스 퍼거슨이나 에버튼의 데이비드 모예스, 리버풀에서 클롭 이전 감독직을 역임한 케니 달글리시브렌던 로저스, 브라이튼&호브 알비온의 덕장 크리스 휴튼을 '용병 감독'으로 인식하는 사람이 있던가?
  • 여타리그와 차원이 다른 중계 기술을 가지고 있다.[24] 할리우드에서조차 극찬할 정도. 다른 리그들과 프리미어 리그의 중계를 비교해보면 확연해지는데 화질부터 선수들의 개인기술을 잡아주고 그걸 여러 앵글에서 보여주는 것이 정말 눈이 휘둥그레질 수준, 괜히 세계 최고의 인기 리그가 아닌 것이다. 이런 중계기술이 중하위권 팀들의 경기 역시 고르게 시청하게 하는 좋은 역할을 했다.
  • 여러 방송사와의 막대한 중계권 계약으로[25] 선수들의 몸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았고 홍보 효과가 좋아지자 수많은 자본이 프리미어 리그로 몰리게 되었다. 덕분에 프리미어 리그는 유럽 축구계는 물론 전세계 축구계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거대한 리그로 성장했다. 나이지리아 같은 경우는 프리미어 리그 때문에 자국 리그가 완전히 박살이 났으며[26] 세계 여러나라에서 자국리그는 안보고 EPL만 보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하지만 EPL의 티켓 값이 상당히 오른다던가, 많은 팀이 외국인 부호에게 넘어가 버리는 등 리그가 입은 피해도 만만치 않다. 외국인 부호에게 팀이 넘어가면 좋은 선수를 많이 살 수 있을 수도 있지만, 너무 단편적으로만 볼 것은 아닌 것이, 세상 모든 것에는 다 장단점이 있다. 쓸데 없이 돈을 쓴다는 문제도 있지만 자국에선 처음에는 거부감이 컸지만 이젠 중소구단도 외국 구단주가 사서 빵빵하게 투자 좀 하였으면 하는 서포터들 희망이 있을 정도이다.[27]
  • 반면에 영국 내에서는 시청 편의성이 대단히 안 좋다. 일부 국가에서 전경기 스트리밍서비스가 지원되는 타국에 비해 스카이스포츠, BT 스포츠가 중계권을 독점하고 있어서 비싼 돈을 내도 전경기를 볼 수 없고[28], 군소리그 팀 보호를 위한 번리 FC 또라이 구단주의 농간 Closed Period 제도[29] 때문에 오후시간대 경기의 TV, 인터넷 중계가 불가능하다. 이 때문에 영국 방송감독기구인 OFCOM에서도 시청자에게 피해를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우려하였다.
  • 2013~14시즌 프리미어리그 팀 가운데 절반이 넘는 11개팀(맨유, 맨시티, 첼시, 리버풀, 카디프 시티, 풀럼, 헐시티, 아스날[30], 아스톤 빌라, 선더랜드, 사우스햄튼)이 외국인 구단주 소유이다. 거기에 2부리그로 가면 블랙번 로버스에 버밍엄 시티같은 구단을 더하면...더 많아진다.
  • 2010-11 시즌 이후로부터 공식 노래가 존재한다. 카사비안의 "Fire"라는 곡[31]이라고 많이 알려져 있으나 실제로는 2008-09 시즌부터 "My Saturday Self"를 공식 노래로 사용하고 있다.[32] 이후 2013-14 시즌 부터 2015-16 시즌까지 "Premier League Gloria"를 공식 테마곡으로 사용했다.[33]
  • 프리미어 리그의 또 다른 명칭으로는 EPL 주말 예능이 있다. 말 그대로 주말을 마무리하는 최고의 예능(...) 장면이 매주 펼쳐지기 때문에 나온 단어. 실제로 배성재 아나운서가 수상소감에서 언급하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34] 특히 이 분야는 리버풀, 맨유, 첼시, 아스날이 대표적이다. 단적인 예로 상기한 팀들은 어마무시한 별명들로도 유명하다!
  • 2010-2011 시즌부터 자국 선수 보호를 위해 '홈-그로운(Home-Grown)룰'을 도입했다. "1군 25인 로스터에는 반드시 21세 생일 이전까지 잉글랜드/웨일즈의 축구 클럽과 3년 이상의 계약을 맺었던 선수가 8명 이상은 등록되어야 한다"[35]는 룰로 영국 축구 선수의 수준이 자꾸 떨어지는 상황에서 외국인 선수 제한을 둘 수는 없으니 차선책으로 도입 한 것. 다만, 엄밀히 말하자면 이미 명문팀들은 2010년 시즌 이전부터 이 규정을 적용하고 있었다. 챔피언스 리그UEFA컵의 로스터 규정은 홈-그로운 룰보다 더 엄격하게 적용되었기 때문이다. 자기 팀 출신 4명 + 자국 내 클럽 출신 4명 + 마음대로 17명이 UEFA 대회에 출전하는 로스터의 기본 포맷이었으니까. 반면 EPL의 홈-그로운룰은 그냥 자국 내 클럽 8명 + 마음대로 17명이다보니 유럽 대회를 노리는 강팀들은 진작부터 여기에 맞춰서 스쿼드를 짜 놓아서 큰 문제 될 건 없었다. 문제는 중하위권 구단이 외국인 몰빵으로 선수짜기가 힘들어 졌고, 그 때문에 하위권 팀들의 잉글랜드-웨일즈 선수들의 몸값이 상승하는 원인이 되었다. 문제는 2016년부터 홈그로운 선수를 4년간 단계적으로 1년에 한 명씩 8명에서 12명으로 확대한다는 FA의 계획이 발표되었는데 이게 상당히 반응이 안 좋은 지라 어찌될지는 좀 더 두고볼 일.
  • 2014-15 시즌은 챔피언스리그에서 16강에서 모두 무너졌다. 그나마 이름값을 하며 버티던 첼시도 파리 생제르맹에게 덜미를 잡혀 탈락했고, 아스날, 맨체스터 시티도 동반탈락했다. 유로파리그에서조차 마지막 남은 에버튼이 디나모 키예프에게 밀려 16강에서 탈락하며 시즌 유러피언 클럽 대회에서 모두 일찍 탈락하고 말았다.
  • 중계권 관련하여 다른 리그의 중소 클럽들이 부러워하는 상태.[36] 팀이 개별적으로 판매하는 게 아니라 리그 공동으로 협상을 한다. 예산의 50%는 20개 클럽이 똑같이 배분을 한다. 25%는 리그 순위별 차등 지급이고 나머지 25%는 TV중계 관련한 클럽들에게 배분된다, 주로 인기있는 클럽들이 중계를 더 많이 하니까 많이 배당받는다. 2013-14 시즌부터 3년간의 프리미어 리그 영국내 중계권료가 30억파운드(한화기준 5조4430억원)에 낙찰되었다. 이는 연간으로 환산하면 1조8천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기존의 계약보다 70% 상승한 것이다. 2016-2019 시즌의 프리미어리그 영국내 중계권료는 51억 3천 6백만 파운드에 체결되었다.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수치인데 이런 추세라면 리그 20위가 라 리가 양대산맥 레알 마드리드, FC 바르셀로나의 중계권으로 받는 돈을 넘는 건 시간 문제이다.
  • 중계권비를 리그 팀에게 골고루 나눠주기로 유명하다. 이는 전세계 리그에서 가장 공평하다고 할 정도로 2014-15시즌 리그 우승팀인 첼시는 약 1880억원이라는 거액(중계권비 말고도 다른 수익도 있지만)을 받았지만 20위 꼴지로 강등당한 퀸즈파크 레인저스조차도 1000억 가까운 중계권비 및 우승 수당,관중수익비를 받았다! 이러니 1부리그에 남는 것도 큰 돈이 되는 셈.이렇게 꼴지 강등팀도 저 정도 수익을 받는 리그는 없다.
  • 중계권 계약금이 양날의 검인데, 챔스야 명예와 부 둘다 거머쥐는 대회라 별 상관이 없지만, 유로파리그는 우승팀의 중계권료등을 포함한 상금이 챔스 조별예선 참가팀이 받는 금액만도 못해 유로파에 진출한 EPL 팀들이 한동안 유로파는 버리고 리그에 몰두하는 경향도 있었다. 클럽 차원에서야 합릭적인 판단이겠지만, 리그 차원에서 유로파 진출 팀들의 광탈 러시는 리그 순위에 악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되는것.[37] 하지만 유로파리그 정책이 변경되어 우승팀에 챔스 티켓이 주어지면서 클럽들이 유로파에 집중하기 시작했고, 이에 따라 2015-16 리버풀, 2016-17 맨유가 각각 결승전까지 진출[38]하는 등 유로파를 백안시하는 경향은 옛날 이야기가 되었다.
  • 현재 상황이 이러한데 세리에 A를 예시로 들어 지적을 하면 아무런 이유가 없는 세리에 A의 칼치오폴리 스캔들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면서, 세리에 A는 이피엘을 뛰어넘을 수 없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39] 상술했지만 과거 분데스리가에게 추월을 허용하기 직전의 세리에 팬덤의 반응까지 그대로 따라가고 있다. 리그랭킹이 한번 뒤집히면 다시 역전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UEFA 리그 랭킹 계산 방식상 티켓 숫자가 줄어드는 것 자체는 리그 랭킹 상승에 악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데(같은 국가의 유럽 대항전 출전 팀들이 모은 포인트의 평균이 리그 포인트다.) 5년간의 누적 성적을 총합하기 때문에 리그 랭킹이 낮아졌다는 것은 최근 성적이 나빠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이 성적이 5년은 지나 지워져야 유리하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예를 들어 프리미어 리그의 경우는 2014-15시즌의 리그 포인트가 나쁜 편인데, 이 포인트는 19-20시즌 진출팀 결정까지 반영되기 때문에 그때까지는 악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2015-16시즌은 정반대가 되면서 세리에가 타격을 입었다. 프리미어 리그가 1팀씩 챔피언스리그랑 유로파 리그까지 올라간 반면, 세리에는 16강에 1팀씩 올라가는데 그쳤고 16강전에서 이 둘, 유벤투스(챔피언스)랑 라치오(유로파)가 탈락했기 때문.
  • 2015-16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는 약체라고 평가받던, 유달리 챔피언스리그에서 고전하던 맨체스터 시티가 프리미어 리그 팀으로 홀로 4강까지 올라가면서 리그 랭킹에 큰 도움이 되었다. 16강전에서는 약체급인 디나모 키예프를 만나 운이 좋았다고 평가받았지만 8강에서는 파리 생제르맹을 이겼다. 맨시티는 레알에게 패배했지만 13-14이후 EPL팀 중 유일하게 4강에 진출하며 리그 랭킹에 큰 이바지를 했다. 또한 리버풀이 유로파리그 결승전에 진출했다. 비록 결승전에서 세비야에 패해 준우승에 그쳤지만 리그 랭킹에 맨시티와 함께 큰 공헌을 했다.
  • 2015-16 시즌 후반기에 몇몇 팀이 좋은 감독을 영입한 후 성적이 오르는 것을 보고 시즌 종료 후 많은 구단이 명장을 영입하기 위한 영업전을 벌이고 있다. 언론에서 언급되거나 확정된 감독만해도 주제 무리뉴, 펩 과르디올라, 안토니오 콘테, 우나이 에메리 등이 있다. 여기다가 기존에 있던 명장들까지 합치면 정말 감독까지 별들의 전쟁이 된다.
  • 잘나가던 시절보다 위상이 하락하기는 했으나, 여전히 한국에서 해외축구 입문자들이 가장 많이 몰리는 리그 중 하나다. 한국인 선수라는 당근도 있지만, 결정적으로 영어권 리그라는 버프가 꽤 크다. 라 리가, 분데스리가, 세리에A는 분명 매력적인 리그이지만 스페인어, 독일어, 이탈리아어라는 장벽이 있다. 결국 현지 언어를 직접 배우지 않는다는 전제하에서는 영어권을 거쳐온 자료를 접할 수 밖에 없기에 EPL보다는 분명 접근성이 떨어지는 편.
  • 톱클래스급이 아닌 중견급, 혹은 신인들이 선호하는 리그이기도 하다. 가장 많은 국가에 중계되고 있는 리그인지라 전세계적으로 자신의 인지도를 쌓는데 좋고, 중하위권 팀들도 다른 리그의 어지간한 상위권 팀들과 비슷한 수준의 페이를 받을 수 있기 때문. 이와 비슷한 맥락으로 주제 무리뉴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라는 리그 최고의 빅클럽임에도 같은 EPL내의 다른 팀들로부터 주력 선수나 유망주를 빼오는 식으로 상대 전력에 직접적인 타격을 입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불평(?)하기도 했다.
  • 2017-2018시즌 들어 프리미어 리그 팀들의 약진이 눈에 띈다. 맨유, 맨시티, 첼시, 토트넘, 리버풀 등 챔피언스리그에 참가하는 잉글리시 팀들 모두가 3라운드 기준 전부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디펜딩 챔피언 레알 마드리드, 분데스리가의 강호 도르트문트와 한 조가 되어 고난이 예상되었던 토트넘이 도르트문트에게 승리하고 레알마드리드 원정에서 무승부를 거두는 호성적을 받으면서 몇년간 이어져온 부진을 드디어 극복하냐는 기대를 받고 있다. 결국, 토트넘이 레알 마드리드를 홈그라운드에서 3:1로 압도하는 경기를 만들어냈다. 또한, 바이에른 뮌헨을 필두로 분데스리가팀들의 부진으로 인해 다시 프리미어 리그가 랭킹을 역전해 2위리그로 올라섰다.
  • 2018년 11월 9일 영국 조세당국이 171명의 선수, 44개의 클럽, 31명의 에이전트가 탈세 혐의에 관련되어 있고 총 3억 3천 2백만 파운드를 회수했다발표했다.
  • 18-19시즌은 잉글랜드 축구계와 EPL에겐 잊지못할 시즌이 될것 같다.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리버풀이 바르셀로나를, 토트넘이 아약스를 꺾고 마드리드에서 대결하게 되면서 2008년 맨유첼시의 결승전 이후 11년만에 프리미어리그 팀끼리 대결하게된다. 거기에 유로파리그 결승전 역시 아스널 대 첼시가 대결하게된다. 맨체스터 형제 역시 둘 다 챔피언스리그 8강에서 탈락했기에 이번 시즌 유럽대항전에서의 엄청난 선전으로 유럽대회 포인트는 대폭 오를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당장 Football Club ELO Rating에선 프리미어리그가 라리가를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물론 그동안 라리가가 해놓은게 워낙 많았기에 당장은 라리가가 우위에 있을 예정이지만, 이 페이스로 가게 되면 EPL이 라리가를 따라잡고 1위로 올라서는건 오래걸리진 않을걸로 보인다. 게다가 유럽대항전 역사상 최초로 챔피언스리그와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같은 리그의 팀이 맞대결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8.1. 빅6

시즌 파일:Liverpool.png
리버풀
파일:ManCity.png
맨시티
파일:ManUtd.png
맨유
파일:Arsenal.png
아스날
파일:Chelsea.png
첼시
파일:Tottenham.png
토트넘
비고
2009-10 7[40] 5 2 3 1 4 6위 빌라[41]
2010-11 6[42] 3 1 4 2 5 7위 에버튼[43]
2011-12 8[44] 1 2 3 6[45] 4[46] 5위 뉴캐슬
7위 에버튼[47]
2012-13 7[48] 2 1 4 3 5 6위 에버튼[49]
2013-14 2 1 7[50] 4 3 6[51] 5위 에버튼
2014-15 6[52] 2 4 3 1 5 7위 사우스햄튼[53]
2015-16 8 4 5 2 10 3 1위 레스터
6위 사우스햄튼[54]
7위 웨스트햄[55]
9위 스토크
2016-17 4 3 6[56] 5 1 2 7위 에버튼[57]
2017-18 4 1 2 6[58] 5 3 7위 번리[59]
2018-19 2 1 6[60] 5 3 4 7위 울버햄튼[61]

2005/06시즌~2008/09시즌에는 빅4 맨유, 첼시, 아스날, 리버풀UEFA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을 독점하다시피 했다. 주로 우승은 맨유가 차지하고 첼시와 아스날은 도전자, 그리고 빅4 중에서는 리버풀이 다소 처지는 형세였다. 챔스에서도 빅4 중 3팀이 3시즌간 4강에 들었고, 그 중 한 시즌은 아예 맨유와 첼시가 붙기까지 했다. 챔스 결승전에도 2005년 리버풀, 2006년 아스날, 2007년 리버풀, 2008년 맨유ᆞ첼시, 2009년 맨유가 진출하면서 5년 연속으로 결승에 진출했고 2010년대에도 2011년 맨유, 2012년 첼시가 결승에 진출했다. 자국 리그와 챔피언스 리그 양면에서 강력했기 때문에 생기게 된 말이다.[62] 그리고 비록 2시즌밖에 유지되지 않았지만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첼시의 조세 무리뉴, 아스날의 아르센 벵거, 리버풀의 라파엘 베니테즈 4명의 각기 다른 특색있는 감독들이 펼친 언론 플레이들도 상당히 흥미진진한 모습들을 보여주었다.

이후 빅4에 균열이 생기고 토트넘, 맨시티가 급성장하면서 빅6로 양상이 바뀌었다.

에버튼 FC까지 더해 7공주[63]라고도 불렸지만 에버튼은 기복이 있는 중상위권이다. 에버튼과 함께 중상위권 그룹을 형성할 법한 뉴캐슬, 사우스햄튼, 웨스트햄, 아스톤빌라 같은 팀들이 근래에 부진하면서 에버튼만 홀로 남아 톱 그룹도 아니고 중(하)위 그룹도 아닌 애매한 위치가 돼버렸다. 최근 아시아계 자금력을 기반으로 레스터 시티와 울버햄튼등이 중상위 그룹을 형성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특히 레스터의 경우, "우리가 있어야 할 위치는 7위(...)다."라고 공언하는 상황.

9. 관련 방송

9.1. 한국

  • SPOTV <FOOTBALL NIGHT>

2017-18 시즌까지는 SBS Sports에서 중계권을 소유하고 있었으나 재정 문제로 계약 연장을 하지 않으면서 이를 소유한 유일한 IPTV 채널인 SPOTV를 이용해야만 시청할 수 있다. 중계권료가 워낙 비싸기 때문에 몇몇 경기를 유료화하여 SPOTV NOW를 통해서만 송출되기 때문에 이를 구매하지 않으면 경기를 볼 수 없다. 때문에 SPOTV가 SBS Sports보다 전문성이 떨어지는데 유료화까지 한다는 지적을 받아 SBS Sports에서 해설을 맡았던 장지현을 영입함으로서 주요 경기에는 장지현이 해설을 맡고 있다. 이문제는 다른 방송국에서 중계권을 얻어 경쟁력있는 퀄리티의 방송을 송출하지 않으면 계속될 전망이다.

9.2. 영국

  • Match of the Day (BBC One)

10. 역대 인트로 영상

  • 2003-2004 시즌 인트로 #
  • 2004-2005 시즌 인트로 #
  • 2005-2006 시즌 인트로 #
  • 2006-2007 시즌 인트로 #
  • 2006-2007 시즌 인트로 2 (20초 경 박지성 등장) #
  • 2007-2008 시즌 인트로 (11초 경 설기현 등장) #
  • 2008-2009 시즌 인트로 #
  • 2009-2010 시즌 인트로 #
  • 2010-2011 시즌 인트로 #
  • 2010-2011 시즌 매치데이 인트로 #
  • 2011-2012 시즌 인트로 #
  • 2012-2013 시즌 인트로 #
  • 2013-2014 시즌 인트로 #
  • 2013-2014 시즌 매치데이 인트로 #
  • 2014-2015 시즌 인트로 #
  • 2015-2016 시즌 인트로 #
  • 2016-2017 시즌 매치데이 인트로 #
  • 2016-2017 시즌 매치데이 인트로 2 # (36초에 진~~~~짜 잠깐 수비벽 왼쪽 4번 KI S Y 가 보인다.)
  • 2018 - 2019 시즌 매치데이 인트로 # (25초 손흥민 등장)
  • 2018 - 2019 시즌 매치데이 인트로 #

참고로 SPO TV에서 송출되는 인트로는 마지막 부분이 살짝 편집되어 손흥민이 환호하는 셀레브레이션이 삽입되었다.(실제 목소리는 다른 선수) 그러다가 최근들어서는 델레 알리가 으억!! 하며 외치며 포효하는 장면으로 변경되었는데, 그것도 사실은 올리비에 지루의 장면이 편집된 것이다. 즉 포효하는 소리의 진 주인공은 지루인데 뜬금없이 화면은 알리가 나오는 것. 국내 EPL 팬들에 대한 서비스 차원이라고도 볼 수 있겠지만 현지 콘텐츠에 일종의 검열(?)을 가한 것은 아쉬운 부분.[64]

10.1. 역대 인트로 주제가[65]

2004 ~ 2007 시즌 - 제목 : FA Premier League Anthem
2007 ~ 2010 시즌 - 제목 : My saturday self
2010 ~ 2014 시즌 - 제목 : Fire[66]
2014 ~ 2016 시즌 - 제목 : Premier League Gloria
2016 ~ 현재 시즌 - 제목 :

11. 관련 문서




[1] 참고로 잉글랜드 지역 축구단체는 국명이 없다. 영국이 원조인 스포츠 종목은 국가 이름이 없는 것이 꽤 있다. 대표적인 예가 테니스, 럭비. 흔히 알고 있는 EPL은 편의상 명칭이다.[2] 풋볼 리그 퍼스트 디비전 시절의 역사성은 의도적으로 계승하지 않았다. 프리미어 리그 측에서도 공식적으로는 1992년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설명한다.[3] 전 세계 모든 스포츠 리그 중에서 따지면 미국의 미식축구 리그 NFL이 수익 1위이다. EPL은 축구 리그 중 1위이며 모든 스포츠 리그 중에서는 4위이다. 2위와 3위는 각각 MLBNBA.[4] EU 국적자에겐 요구하지 않는다. 유럽 외 국가 출신도 이중국적으로 EU 회원국 국적이 있다면 프리패스. 보다 정확히 말하자면 유럽 경제 지역(European Economic Area, EEA) 국가 국적자가 구직활동에 있어 제약이 없는 형태라서 EEA를 구성하는 EU 회원국 외에도 EU 비회원국 중 노르웨이, 아이슬란드, 리히텐슈타인 3개국이 추가된다.[5] 이는 풋볼 매니저에서도 반영되있다.[6] 잉글랜드는 아니지만 같은 영국 노동부의 취업 비자를 요구하는 스코틀랜드의 셀틱 FC로 이적하려던 차두리의 경우 이걸 아빠 친구분에게 받았다. 그런데 그 아빠 친구분이 다름아닌 프란츠 베켄바워...[7] 아무래도 영국이란 단일 국가 내에 축구협회만 4개가 존재하고 아일랜드와도 1923년부터 공동여행구역 협정을 체결하여 현대에 이르러서까지 입국심사 없이 이주, 취업의 자유가 보장되는 등 다른 나라들마냥 '용병'을 구분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다.[8] 우습게도 중국이 피파랭킹이 70위 이내로 들어왔을 땐(98년의 경우 취업비자가 FIFA랭킹 70위까지 발급되는 시절이었는데 무려 37위까지 올라갔었다!) 중국 선수들이 여럿 활약하기도 했다. 정즈와 순지하이, 리티에, 동팡저우가 프리미어 리그에서 활약했는데 그나마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벌인 게 순지하이로 맨시티에서 7시즌이나 뛰었다. 다만 그가 전성기를 보내던 시절 맨시티는 하위팀으로 강등을 겨우 모면하던 시절이라서 더 돋보였다는 평도 있기에, 지금처럼 리얼부 체제에선 어림도 없었다는 반론도 있다. 하여튼 중국의 피파 랭킹 추락으로 버밍엄 시티 FC가 프리미어 리그로 승격할 때 중국계 선수가 아예 없다는 걸 중국 누리꾼들은 안타까워했었다.[9] Top League. 규정에서는 이를 UEFA 국가 랭킹 상위 6개 리그(2018년 랭킹 기준 스페인, 잉글랜드,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러시아)과 중남미 상위 2개 리그(2018년 기준 브라질, 아르헨티나)만 포함한다.[10] Continental Competition. 본 규정에서는 UEFA 챔피언스 리그, UEFA 유로파 리그, 코파 리베르타도레스만 포함한다.[11] 특히 외국인 관련 규정이 널널한 분데스리가를 경유하는 경우가 많다. 토트넘 핫스퍼로 이적한 손흥민의 경우 높은 이적료와 임금, 거기에 기존에 뛰던 리그가 상위 리그에 포함되는 분데스리가였기에 예외 기준을 적절히 충족해서 이적할 수 있었다. 이외에도 오카자키 신지, 무토 요시노리가 있다.[12] 이란 국가대표 알리레자 자한바크슈[13] 기성용, 요시다 마야가 그러하며, 이청용은 출전시간 미달 등의 사유로 취업비자를 갱신하지 못하고, 독일의 VfL 보훔으로 이적한다.[14] 오히려 워크퍼밋 발급을 위해 유럽 대륙으로의 임대를 전전하던 이들 영연방 국가 출신자들은 워크퍼밋 발급절차를 면제받거나 극히 간소화하는 혜택을 받아 자유로운 구직활동이 가능해질 수도 있다.[15] 피파가 월드컵에서 아시아 배정 수를 줄이지 못하는 것도 이러한 문제 때문이다. 더불어 스페인도 프리메라리가 시간을 아시아 나라들에서 보기 쉽도록 바꿀 정도로 이제 아시아 시장은 유럽 빅리그 구단들에겐 무시하진 못한다.[16] MLB의 경우에는 일본(2000년, 2012년, 2019년)과 호주(2014년), 영국(2019년)에서 공식 오프닝 시리즈를 치룬 적이 있다.[17] NBA는 마케팅 차원에서 시범경기를 해외에서 치르기도 한다. 2018시즌을 앞둔 프리시즌은 중국에서 치뤘으며 2019년 1월에는 영국 런던에서 정규시즌 경기를 치룬다.[18] 더불어 해당 팀이 유럽에서는 자매팀을 가질 수 없다는 방침도 여전하다. AFC 아약스가 이웃 벨기에에 아약스 자매팀 창단하려다가 UEFA 거부로 무산되었고 터키 이스탄불 갈라타사라이는 터키계가 많은 베를린에 베를린 갈라타사라이라는 자매구단 창단하려다가 역시 똑같이 무산되었다. 대신, 유럽이 아닌 다른 대륙은 문제없기에 남아공 케이프타운 아약스같은 아프리카자매팀이 있다.[19] 슈퍼볼이 종료되는 2월 첫째주 이내로 NFL 홈구장에서 경기가 개최될 경우, NFL 사무국 측과도 스케줄 조정을 거쳐야 한다. 그리고 1월 툰드라에서 개최시 영국인들 카오스 확정[20] 이 부분은 중계권료 배분 방식의 차이가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 라리가의 경우 중계권료의 대부분을 최강팀이자 최고 인기 구단인 바르샤와 레얄이 거의 몰빵받는 반면, EPL은 순위에 따라 차등적으로 분배하긴 하나 꼴찌팀도 꽤 쏠쏠하게 분배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갖고 있다.[21] 확실한 사실이 아니여서 일단은 추측성으로 표시.[22] 당장 세계 어느 리그던 승부조작 역사가 있기 마련이다. 칼치오폴리가 유명한 이유는 박지성 이적 이후 관심이 늘어난 해축계에서 일어난 가장 큰 승부조작 사건이기 때문. 그 여파도 어마어마하여 당장 이시기 세리에 빅클럽 멤버들은 EPL 빅 4의 멤버들보다 이름값, 실력등에서 앞선 당대 최고의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었으나, 강등으로 한순간에 몰락하고 베스트 11의 절반가량이 증발한 유벤투스, 노쇠화 및 베를루스코니의 자금줄이 줄어든 밀란, 이시기를 놓치지 않고 한결같이 투자를 감행해 뭔짓을 해도 스쿠데토를 못들은 3인자에서 독주체제로 떠오른 인테르(세 클럽중 유일하게 무혐의)를 보고 충격을 받은 팬들이 많았다.[23] 그나마 추가로 들만한게 AC 밀란이지만, 프리미어 리그 팀들보다도 먼저 하락세를 겪기 시작했다.[24] 단 이 '여타리그'에서 NFL은 제외. NFL은 스카이캠, FreeD 등 최첨단 중계기술이 가장 먼저 도입되는 곳이며, 심판판정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GAMEPASS로 비디오 판독센터에서 사용하는 22개의 멀티캠 화면을 전부 공개하고 있다.[25] BBC에 따르면 2014년 현재 프리미어 리그는 북한알바니아를 제외한 모든 국가에 어떤 형태로든지 중계권 계약이 되어 있다고 한다(...).[26] 하지만 나이지리아같은 경우엔 항목을 참고하면 알겠지만 자국 내부 사정이 엉망이라 내전급 위기와 종교갈등같은 문제, 게다가 열악한 경제사정으로 제대로 돈도 못 주는 리그가 제대로 열리지 못하는 문제가 있기에 꼭 프리미어 리그 탓만 할 수도 없다. 더불어 이 문제는 아프리카 및 무수한 후진국 리그에서 흔한 일이다.[27] 그 예로 설기현이 활약했던 레딩 FC같은 경우, 그 당시 국내 방송 취재진이 현지 서포터들 인터뷰를 하면서 한국 대기업이 레딩을 사서 투자를 하면 어떻겠냐는 역질문을 하기도 했다. 첼시가 로만 아브라모비치에게 팔렸을 당시 이를 비웃던 라이벌 구단들도 이젠 차츰 외국 구단주 투자가 많으면서 되려 자기들도 돈많은 외국 구단주를 원할 정도(리버풀 FC 서포터 콥이 아랍 오일 자본 구단주를 환영한다는 걸개를 걸던 적도 있다.)이다.[28] 심지어 인터넷 전경기 스트리밍을 지원하는 미국 NBC 스포츠보다 시청료가 비싸다.[29] 2시 15분부터 5시까지의 프리미어리그, EFL 경기를 방송으로 중계할 수 없도록 하는 제도.[30] 아스날의 최대 주주는 스탄 크론케로 약 70%의 주식을 소유하고 있긴 하지만, 공식적인 구단주는 아니다. 아스날은 아스날 홀딩스라는 주주회사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31] 레스터 시티의 득점 음악(Torhymne)이다.[32] 2013-14 시즌서부터는 팀 소개곡으로 쓰이는중.[33] 2016-17 시즌부터 사용되는 테마곡은 추가바람.[34] 심지어 배성재 아나운서는 축구중계 끝나고 월요예능도 본다(...). 응원팀부터가 예능팀[35] 잉글랜드/웨일스 팀에서 활동한 기간을 기준으로 산정하는 기준을 보면 알 수 있겠지만 이게 꼭 국적으로 구별되는 것은 아니다. 에릭 다이어처럼 유럽 다른 나라에서 유소년기를 보낸 선수는 영국 국적이라도 얄짤없고, 스코틀랜드 리그도 예외가 없고, 반대로 어릴 때부터 프리미어리그 팀으로 와서 성장한 외국 선수는 자격에 해당이 된다. 빅 클럽 중에는 맨유의 폴 포그바가 대표적인 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도 프리미어 리그에 복귀한다면 홈그로운 플레이어로 분류된다.[36] 2010년부터 명실상부 세계최강의 리그인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는 상위권 팀들의 실력에 있어서는 이견이 없고 타 리그의 비슷한 순위의 팀을 상대로 우세를 점하는 경우가 많지만, 리그 중계권 계약은 상당히 불공정한 상태다. 더 자세한 사실은 스페인 라 리가 항목으로.[37] UEFA 계수에서 유로파리그 점수는 생각보다 큰 비중을 차지한다.[38] 리버풀은 패배했지만 맨유는 우승하여 리그 6위임에도 챔스 티켓 획득에 성공하였다.[39] 인터넷에서 축구를 논하는 것 자체가 처음부터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에서 시작했다는 것을 생각하면, 이런 류의 논쟁에 끼어드는 순간부터 좋은 주장을 기대하는 건 어려운 일이다.[40] FA컵 준우승팀 포츠머스의 재정난으로 유로파 리그 진출.[41] 리그컵 준우승으로 유로파 리그 진출.[42] 맨시티의 FA컵 우승으로 준우승팀 스토크 시티 유로파 리그 진출, 잉글랜드 축구협회의 챔피언스리그 진출팀이 우승할 경우 준우승팀이 유로파 리그로 진출하는 규정은 14/15 시즌부터 삭제되었다.[43] 강등팀 버밍엄 시티의 리그컵 우승으로 유로파 리그 진출 실패.[44] 리그컵 우승으로 유로파 리그 진출.[45]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으로 챔피언스리그 진출.[46] 첼시의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으로 유로파 리그 진출로 변경.[47] 리버풀의 리그컵 우승으로 유로파 리그 진출 실패.[48] 강등팀 위건의 리그컵 우승, 스완지 시티의 FA컵 우승으로 유로파 리그 진출 실패.[49] 강등팀 위건의 리그컵 우승, 스완지 시티의 FA컵 우승으로 유로파 리그 진출 실패.[50] 아스날의 FA컵 우승으로 준우승팀 헐 시티 유로파 리그 진출, 잉글랜드 축구협회의 챔피언스리그 진출팀이 우승할 경우 준우승팀이 유로파 리그로 진출하는 규정은 14/15 시즌부터 삭제되었다.[51] 맨시티의 리그컵 우승으로 유로파 리그 진출.[52] 첼시의 리그컵, 아스날의 FA컵 우승으로 유로파 리그 진출.[53] 첼시의 리그컵, 아스날의 FA컵 우승으로 유로파 리그 진출.[54] 맨시티의 리그컵, 맨유의 FA컵 우승으로 유로파 리그 진출.[55] 맨시티의 리그컵, 맨유의 FA컵 우승으로 유로파 리그 진출.[56] UEFA 유로파 리그 우승으로 챔피언스리그 진출.[57] 맨유의 리그컵, 아스날의 FA컵 우승으로 유로파 리그 진출.[58] 맨시티의 리그컵, 첼시의 FA컵 우승으로 유로파 리그 진출.[59] 맨시티의 리그컵, 첼시의 FA컵 우승으로 유로파 리그 진출.[60] 맨시티의 리그컵, FA컵 우승으로 유로파 리그 진출.[61] 맨시티의 리그컵, FA컵 우승으로 유로파 리그 진출.[62] 단 우승은 라리가와 세리에 팀들과 돌아가면서 했다. 바로 전 세계 최고라 리그라 불리던 세리에가 1980년대 말 2000년 초까지 챔피언스 리그, UEFA컵, 위너스컵 가리지 않고 깡패짓을 하면서 우승컵을 휩쓴것과 대조적.[63] 세리에 A리즈 시절인 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의 용어. 유벤투스, AC 밀란, 인테르, SS 라치오, AS 로마, 피오렌티나, 파르마가 7공주로 불리며 경쟁이 굉장히 치열했다. 한준희 해설위원은 원투펀치에서 세리에 A 7공주 시절에 대해서 지금 EPL의 7공주보다 비교 우위라고 평했다.[64] sbs스포츠는 리뷰 인트로를 공식 인트로로 쓰고있다.[65] 여기에 나온곡 대부분은 매치데이 인트로에 나오는 곡이다.[66] Kasabian이라는 영국 락 그룹이 만든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