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04 02:33:32

팩트폭력

날조와 선동에서 넘어옴

1. 설명2. 상세3. 주의4. 예시
4.1. 살짝 다른 예시
5. 관련 문서

1. 설명

파일:Stopusingfacts.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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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하게 팩트 가져오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선동과 날조로 승부하자
― 당시 디시인사이드의 한 유저
진실을 너무 많이 퍼부었더니 애가 죽었어.
애머시스트(스티븐 유니버스)

디시인사이드에서 자주 쓰이는 인터넷 속어반박할 수 없는 팩트로 상대에게 충격을 준다는 뜻이다. 팩트폭력을 하는 것을 팩트폭행이라고 하고 이를 시전하는 사람은 팩력배라고 부르기도 한다.

2. 상세

허언이나 거짓말 등을 하는 사람들을 상대로 누구나 납득할 수밖에 없는 사실(팩트)을 제시하여 해당 주장이 틀렸음을 알리는 합리적, 논리적 행위로 이게 부정 당하는 사람 입장에선 '폭력'과 비슷한 충격을 준다는 의미.

본래 '기억하고 싶지 않은 사실을 제시하여 상대에게 폭력과 같은 충격을 준다'는 의미 위주로 사용되었으나, 곧 상대방에게 팩트를 제시하여 허언이나 구라 등을 치는 사람에게 면박을 준다는 의미로 변질되었다. 이런 이유 때문에 팩트폭력은 그 의도화 효과, 주변인이 받아들이는 느낌이 조금 쉽게 말해 정의구현식에 가까워야 한다. 아무 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는 상대에게 언어폭력을 가한다면 그 내용이 아무리 사실이던간에 팩트폭력이 아니다.

한국에서는 해외축구 갤러리에서 처음 시작되었으며 주로 히어로 갤러리,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갤러리 등지에서 많이 사용되었다. 그러나 2016년 여름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이 터진 이후로는 온라인 커뮤니티나 SNS의 뉴스 댓글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해외축구 갤러리에서 쓰일 때는 메시 호날두 대전시 상대진영에 불리하거나 타격이 강한 사실자료가 나열될 때 상대 진영 코스프레를 통해 확인사살 및 날조, 선동 프레임을 씌우며 비꼬는 형태로 쓰인다. 강력한 팩트라는 임팩트를 씌우는 후속타로 쓰이는 드립으로 어감이 강력해 자주 쓰인다.

사용되는 상황은 성적이나 평가가 매우 부정적이거나 흥행에 참패한 단체나 작품을 대상으로 사실(팩트)에 입각한 가혹한 비판을 가할 때 댓글로 반응하는 것이며, 본인이 비판하던 사람 혹은 단체가 그 대상일 때는 비판받는 대상이 팩트폭력을 당해 아무 반박도 못 하고 부들부들하는 것을 조롱하거나 비꼬는 의미로 쓰인다. 반대로 그 비판의 대상이 본인 혹은 본인이 지지하는 사람일 때 '명백히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임을 인정한다'는 뜻으로 쓰이는 경우도 있다.

팩트폭력을 시전하는 것을 팩트 폭격, 팩트리어트 미사일[1][2]팩트폭격등으로 부르며 이를 시전하는 사람들을 팩트 폭격기, 팩트 폭력배(줄여서 팩력배)라 부르기도 한다. 더 세지면 팩트죽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2019년 이후로는 ' 맞았다' '뼈 때렸다' 등의 드립이 이 역할을 이어받았다.

팩트폭력은 '폭력'이라는 단어를 쓰긴 하지만, 팩트폭력을 당하는 측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팩트를 들이대서 궤변을 늘어놓는 상대방에게 면박을 준다는 의미다. 이 상황에서 잘못한 쪽은 팩트폭력을 행사하는 쪽이 아니라, 선동과 날조를 일삼다가 팩트 앞에서 고꾸라지는, 당하는 쪽이다. 다만 반드시 상대가 어떠한 주장을 하거나 잘못을 해야만 쓰이는 말이라는 건 자의적인 해석이니 주의하도록 하자. 사실을 가지고 상대방이 가능하면 드러내고 싶지 않은 민감해 하는 점을 찌르듯이 정면으로 지적한다는 점에서 돌직구와 어느 정도 유사하며, 비슷한 의미로 '명백한 사실만을 다루어 누군가를 불편하게 만드는 것' 으로도 해석가능하다.[3]

비겁하게 팩트로 승부하지 말고 선동과 날조로 승부하자는 말도 있으며 이는 줄여서 '선날승'이라 부른다. 원조는 날조와 선동 순서이지만 SNS=선동과(S) 날조로(N) 승부하자(S) 드립 이후로 선동과 날조 순으로 쓰이는 경우가 있다. 당연히 '팩트가 정말 비겁하고 잘못됐으며 진지하게 날조와 선동을 가져오라는 것'이 아니라 '팩트공격에 처참하게 맞아 너덜너덜해진 대상을 놀리거나 비꼬는 것'이다.

어린이들이 순수하게 진실을 말했을 뿐인데 누군가에게 팩트폭력으로 돌아갈 수 있다. 삼촌/이모는 왜 일 왜 안 해?라든지 형은 왜 여자친구 없어?등이 있다. 뭐, 요즘 애들은 알 거 다 아니 순수하게 말한 게 아닐 수도...

연예인 중에서는 농구선수 출신인 서장훈이 팩트폭력의 달인이다.

간혹 안 통하는 경우도 있는데, 대개 세 경우로 나뉜다. 첫경우는 보통 팩트를 내세워도 "응 아니야", "응 알겠어" 등으로 무시하는 경우이다. 이건 특히 자신이 먼저 시비를 걸어놓고 정신승리 용도로 이 말을 사용하는 관심종자들이 보이는 행태이다. 그러므로 이런 관심종자부류는 혹 시비를 걸어오면 처음부터 굳이 상대하지 말고 끝까지 무시해 주자. 두번째는 정신이 완전히 나락으로 몰린 사람의 경우라고 할수 있다. 보통 사람은 감당하기 힘든 현실을 마주했을 때 자기 방어 기제가 발동하는데 주로 변명, 정신승리, 핑계, 등등이 있다. 팩트폭력은 아예 변명거리 자체를 꼬집어 비틀어 버리는 행위이므로 정신적으로 완전히 나락으로 몰린 대상자는 수긍하고 조용해지기는 커녕 욕을 하거나 오히려 더 미쳐 날뛰거나 하는 상황히 벌어진다.[4] 마지막 세 번째는 그냥 미친놈(...) 애초에 자기의 행동이 논리적으로 안 맞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으며 알면서도 그냥 순전히 재미로 그런 짓을 하는 경우이다 관종과 비슷하다고 생각될수 있지만 실제로 만나보면 꽤나 다른 느낌이 든다(...) 관종을 다른 사람의 화를 내는 관심에 목마른 느낌이지만 이쪽은 그냥 자기가 이런 행동을 한다는 것 자체에 재미를 느끼는 것 같은 느낌이다.

3. 주의

'폭력'이라는 단어의 어감이 좋지 않다는 점은 차치하고, '팩트폭력'이라는 개념이 정신승리로 흐를 가능성을 품고 있음을 부정할 수 없다. 팩트 문서에서 팩트 그 자체에 대한 설명보다도 오용그 위험성 문단이 훨씬 더 긴 것을 보면 알 수 있겠지만, 팩트는 팩트일 뿐 팩트가 일부 담겨있는 주장이라고 해서 전부 옳은 것은 아니다. 대표적으로 데이비드 흄의 "사실명제에서 당위명제를 연역해낼 수는 없다."라는 말로 설명될 수 있다. 예컨대 '새는 알을 낳는다'가 팩트라고 해도 '새는 알을 낳아야 한다'라는 당위성을 가진 주장이 타당하다고 할 수는 없는 것이다. 그럼에도 시시비비보다 당장의 통쾌함을 위해, 잘못된 방식으로 팩트를 사용하고서 '팩트폭력'이라고 정신승리를 시전하는 몰지각한 사람들에 염증을 느끼는 사람도 많은 상황. 이런 사람들 때문에 '팩트'라는 단어만 봐도 거부반응을 일으키는 사람도 늘어났다.[5]

아래의 예시에도 등장하지만, 심지어 본인만의 주관적 생각팩트랍시고 내세우는 경우도 있다. 팩트는 디올팩트지[6] 씹선비진지충 같은 단어가 원래 의미보다 정신승리 용으로 더 많이 쓰이는 것처럼, 이 단어도 점점 본래의 뜻보다 인신공격정신승리로 논지를 이탈시키는데 많이 이용되는 중이다. 원래는 논점이 어긋난 주장의 잘못된 흐름을 바로 잡아준다는 일침의 의미였지만, 말싸움에서 파생된 수많은 언어유희가 그렇듯 사용빈도가 늘면서 단순한 언어폭력을 정당화하는 용어로 인식이 많이 변했다. 팩트폭력이랍시고 나돌아다니는 것들은 욕설인신공격 등을 담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대충 아무 말이나 하고 거기에 욕설과 인신공격만 섞으면 '팩트폭력'으로 만들 수 있다. 그것도 모자라 괴상한 논리를 팩트라 우기거나 맥락이 없는 독설을 팩트라 주장하거나, 아예 근거조차 안 대면서 스스로 팩트폭력을 했다고 주장하는 경우가 매우 많다. 때문에 급식체와 같이 팩트폭력이란 단어를 꺼려하는 분위기가 돌기 시작했다.

POV는 팩트폭력에 있어 가장 큰 문제라 할 수 있다. 한 가지 사안에도 수 많은 이해관계가 얽혀있을 수 있고, 어떤 면에서 적자인 부분이 어떤 면에서 흑자로 돌아올 수 있다. 단적인 예로, 1천억원을 두고 탈북자 1만명에게 1천만원을 지원하는 건과, 특정 대기업에게 1천억원을 지원하는 건으로 대립한다는 가정을 해 보자. 당연하다면 당연하게도, 자유 대한민국에서 비전문가로 굴러 떨어질 수밖에 없는 탈북자 1만명에게 총액 1천억원을 지원한다는 것은 단기 생산 측면에서 매우 비효율적인 일이며, 재원이 있으면 이를 잘 굴릴 수 있는 대기업에 1천억원을 지원하는 것이 보다 효율적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사회 정의 내지, 체제 경쟁과 외교 경쟁으로 가게 되면 어떻게 되겠는가? 특정 대기업에 1천억원을 지원하면 당장의 경기가 좋아질 수는 있다. 그러나 탈북자에게 총액 1천억원을 지원한다면, 대한민국은 '난민을 잘 지원하는 국가', '기본 의식주를 잘 지원해 주는 국가' 등의 평을 받으며, 인권 국가로서의 국제적 브랜드가치를 확보할 수 있다. 또한 북한과의 체제 경쟁이나 외교 경쟁에서 승리할 수 있어 보다 중요한 가치를 챙길 수 있다.[7] 이 점을 두고 볼 때, 탈북자 지원이 과연 대기업 지원보다 비효율적일 수 있는가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이 생기게 되며, 실제로 해당 사안은 대한민국의 극우 세력도 편을 나누어(민족주의 분파, 자유경제체제 분파)이 은근히 다투는 분야이기도 하다.

따라서 단순 효율성을 지향하는 사람들은 탈북자 지원에 대해 효율성 문제를 걸고 넘어지며 소위 말하는 팩트폭력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반대로 체제 승리나 외교 승리, 인권을 고려하는 사람들은 당연히 탈북자 지원이 정당하고, 효율성을 지향하는 사람들의 '대기업의 개'라며 팩트폭력을 시도할 것이다. 그러나 이게 과연 팩트폭력인가? 그렇지 않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예시에서 소위 팩트폭력을 한다는 사람들이 그 외의 부수적 가치, 다른 중요한 가치를 무시하고 자신이 중시하는 가치에 맞추어 특정 현상을 파악하고 비난하면서 '팩트폭력'이라 포장할 위험성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이런 논리로 사실을 아무리 말해도 충분히 상대가 기분이 나빠서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또는 모욕죄고소할 수 있기 때문에 팩트를 구실 삼아 다른 사람 앞에서 망신주는 건 지양해야 한다. 상황에 따라서 넌씨눈 소리를 듣게 되는 주요 원인이 될 수 있는데 말조심을 해야 될 민감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분위기 파악 못하고 내뱉는 팩트폭력은 타인이 아닌 자신에게 육체적인 폭력으로 돌아올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상가집에서 고인이 천국에 갔을 거라고 유족을 위로하는데 눈치 없이 천국이 어딨어요? 사후세계가 있다는 증거 있어요? 이딴 소리를 한다든지... 이 정도쯤 되면 팩폭이 문제가 아니라 그냥 공감능력이 결여되고 사회성 자체가 없는 케이스.

실생활에서는 지양해야 할 표현이라 볼 수 있다.[8] 정신승리를 승리라고 인정하는 것은 당사자나 그 옹호자뿐이듯 말이다.

초기 사용의 용례는 화자가 의도적이지 않게 무심코 뱉은 말 또는 사실이 청자에게 예기치 않게 정신적 대미지를 주는 것을 의미함이었으니, 지금처럼 화자 스스로가 의도적으로 언어폭력을 해놓고 그것을 팩트폭력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그냥 정신승리 내지는 자뻑에 가깝게 보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고려하고 쓰지 말도록 하자.

그리고 위에 무심코 던진 팩트가 폭력이 된다고 하는데, 딱히 재미로 만든 사진이라고 보기도 뭐하다. 예를 들면 자기보다 약하다고 그 사실만으로 괴롭히면 학교폭력으로 신고 가능한 것처럼, 사실을 말한다고 그게 도덕적으로 꼭 정당화된다고 착각하면 안된다.[9]

결론을 내리자면 `팩트폭력' 은 이기적이고 타인의 감정을 고려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독설 및 인신공격을 미화한 용어에 가깝다.

4. 예시

맨옵스정의닦이 로튼 점수 합쳐도 시빌워 영화가 더 높다.[10]
한화의 성적은 삼미보다 심각하다. 여기 관련지표가 있으며 1차 자료이므로 해석상 왜곡의 여지가 없다
좋은 선수도 중국에서 2-3년 뛰면 중국화 돼요.[11]
H&K HK416M4 카빈의 여러 개조형 라인업 모델인 뿐 인데 유명세를 좀 타면서 완전무결한 괴물병기 취급당하고 있다.[12]
롯데야구단프로야구에서 우승한다고 해서 기분은 좋을 지 몰라도 자기의 삶과는 별 관계가 없는 것 아닙니까.[13][14]
여러분들은 공부를 안해요, 그냥 꾸준히 안해요, 안한다고요[15]
나라가 돈이 없는 게 아닙니다. 나라에 도둑놈들이 너무 많은 겁니다.[16]

4.1. 살짝 다른 예시

아래의 예시는 엄밀히 말해 팩트는 아니지만, 사람들이 '다수가 동의하는 의견'도 '팩트'로 취급해서 '팩트폭력'이라는 단어를 실제로 적용했던 예시다.
치코리타=쓰래기
귀여운 쓰레기
타는 쓰레기
- 포덕들
몇몇 남학생들이 일부다처제가 없어져서 슬퍼하던데 일부다처제가 없어진 건 다 너네를 위해서야. 일부다처제가 시행되면 다들 송중기의 100번째 부인이 되고 싶어하지 너네 부인이 되고 싶진 않을 거야.차라리 죽음을 택하겠지 #[17]
거짓말, 너네 엄마는 얼굴이 햐얗잖아!!! - 명탐정 코난 중에서 - 미란이하인성에게[18] 221화 거짓말 투성이의 의뢰인(국내판 4기 4화)

5. 관련 문서





[1] "팩트리어트" 의 철자가 "Factriot" 이 된다면 팩트폭동 (Fact + Riot) 으로도 해석이 가능하다. 다만 이 경우엔 "팩트라이엇" 등으로 표기해야 한다. 한단어화 된다면 강세는 첫음절인 a에 찍히고 그렇다면 두번째 i는 약한 발음이 되기 때문에 펙트리엇으로 발음될 수 있다.[2] 아이러니한건 상대를 공격할때 주로 쓰이는 팩트폭격과 다르게, 패트리어트 미사일은 대공 미사일이다...[3] 단, 돌직구의 경우 상대방이 딱히 틀린 것을 주장하지 않더라도 사용하는 말이며 어느 정도 '눈치 없음'의 의미가 포함되기도 한다.[4] 여담으로 이런 모습을 매우 자주 볼 수 있는 TV 프로그램중에는 키친 나이트메어 가 있다. 본 사람은 알겠지만 가게의 음식이 맛있다고 끝까지 믿고 싶어 하는 사장의 모습에 무차별적으로 팩트로만 승부하는 고든 램지에게 당하는 사장의 모습들이 그러한 모습에 해당한다.[5] 예를 들어 왕따 트라우마로 인해 현재까지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과 어쩌다가 가벼운 말다툼을 하게 되었는데 "아~ 니가 이딴 식으로 행동하니 왕따당했지~"와 같은, 단순 인신공격에 불과한 말을 해놓고는 팩트폭력이라며 우겨대는 부류 등.[6] 일명 '디올팩트남' 사건 참고. 저 글이 널리 알려진 이후, 툭하면 팩트 운운하는 사람들에게 "팩트는 디올팩트고" 식으로 응대하는 사람들이 생겼다.[7] 실제로 이런 이유에서 하나원 같은 것을 만들어 지원하는 것이다. 전두환 정권 당시 미얀마에 책임을 물 수 있었음에도 아웅산 묘소 폭탄 테러 사건에 대해 조용히 넘어갔던 점이나(미얀마의 실권자들이 줄줄이 전두환에게 사과하러 갈 정도의 대사건이었다), 노태우 정권 당시 KAL기 격추 사건 이후 고작 10년 내외 지난 후임에도 불구하고 북방 외교를 펼친 것도 이런 이유이다.[8] '팩트폭력'이라고 불리는 행위는 학문적 입장에서 보면 주장에 대한 '반례를 제시'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아니면 팩트를 잘못된 방식으로 이용했거나. 실제 토론에서는 주장에 대한 예나 반례를 논리적으로 잘 전달하거나, 상대방의 주장 자체에 대한 의문을 제기해 뿌리부터 흔드는 방식으로 토론하는 것이 효과적이다.[9] 예: (신체적으로 불편한 사람에게) "내가 병신보고 병신이라 하는데 뭐가 문제냐" "틀린 말은 아니잖아" 등.[10] 27 + 55=82 < 91[11] 이천수가 2016년 8월 썰전 181회에 출연해서 한 말.[12] '괴물병기 취급'이 애매하기는 한데, HK416의 스펙을 지나치게 과장한 예를 제시한다면 팩트폭력이 된다.[13] 문재인1992년에 했던 발언. 최근 들어 재조명받은 발언이다.[14] 사실 롯데 자이언츠는 정규시즌 우승을 해 본적이 없기 때문에 롯데의 우승이 실제로 자기의 삶과 관계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할 수 없어서 엄밀히 말하면 팩트는 아니다.치사하게 한대 더때리네[15] 강성태의 단골멘트이다.#[16] 허풍쟁이라며 비웃음을 사는 허경영이지만 이 말만은 맞는 말이라고 사람들에게 회자된다.[17] 상당히 개그스럽게 쓰여지긴 했지만 많은 문명화된 사회에서 왜 일부다처제를 포기하고 일부일처제를 선택했는지의 이유를 명확히 짚어주는 글이기도 하다(..)[18] 그전에 하인성 엄마인 핫토리 시즈카가 거짓으로 모리 코고로에게 의뢰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