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3 16:14:55

타락/목록

1. 개요2. 실제 사례
2.1. ㄱ2.2. ㄴ2.3. ㄷ2.4. ㄹ2.5. ㅁ2.6. ㅂ2.7. ㅅ2.8. ㅇ2.9. ㅈ2.10. ㅊ2.11. ㅋ2.12. ㅌ2.13. ㅍ2.14. ㅎ2.15. A~Z
3. 종교적으로 거론되는 경우
3.1. 기독교3.2. 불교
4. 가공 매체에서 타락한 인물들

1. 개요

타락한 인물/존재들. 현실에서는 본래 가지고 있던 고귀하고 선한 가치관을 버리고 반대 측으로 돌아선 인물을 일컫는다. 여기서 고귀하고 선한 가치관은 사람에 따라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사람들은 타락이 아니라 회개로 여길 수 있다.

가상 매체의 경우에는 그냥 원래는 좋은 녀석이었던 악역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최종 보스, 중간 보스를 비롯해 스토리상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지만, 평범한 졸개로 끝나는 일도 왕왕 있다.

참고로 여기에 수록된 인물들은 흑화 문서의 예시로도 쓰이고 있다.

정치적 전향은 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유명한 독재자인 경우만 기재한다.

2. 실제 사례

2.1.

  • 강영만 - 핵폐기물괴작만들기 전까지는 꽤 괜찮은 독립영화 감독이었다!
  • 강인
  • 강지환
  • 건륭제 - 재위 말기에는 만악의 근원 니오후루 허션의 전횡을 방조하였다.
  • 고노 다로 - 놀랍게도 아베 신조에게 발탁되기 전에는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도 반대하고 방사능 문제에 대해서도 회의적이었다고 한다!
  • 고영욱
  • 공민왕 - 초기에는 쌍성총관부를 탈환하는 등 고려를 일으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으나 부원배 세력들이 많은 권문세족에게 많은 정책들이 방해당하면서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다 노국공주가 죽자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무너져 버린 탓에 나랏일은 돌보지 않고 미쳐버렸다고 봐도 무방하다.
  • 광해군 - 임진왜란 당시 최전방에서 대일항전을 주도했고 즉위후에는 현명한 실리외교를 펼쳤으나 영창대군을 죽이면서 흑화.
  • 김기덕
  • 김동길 - 반독재 투쟁을 정측면으로 지원하던 인사였지만 정권교체 이후 완벽하게 돌아서 저주의 아이콘으로 변모했다.
  • 김문수 - 원래 유명한 민주화 운동가였으나 가족들의 생활고 때문에 보수 쪽으로 돌아선 동기를 감안하면 이 녀석도 사실은 불쌍한 녀석이었어의 예시일 수 있었으나 최순실 게이트 이후 박근혜 탄핵 반대 집회에 참여하는 걸 보면 여기 들어갈 자격은 충분하다.
  • 김생민
  • 김세의 - 한때는 개혁적이고 정의로운 기자였고 170일 파업도 완주하였으나, 현재는 친박극우인사로 타락했다. 여담으로 그의 아버지 김영수MBC 사장을 맡은 적이 있는데, 파업 당시 물러난 전 사장에 이어 올랐다가 낙하산 사장이라는 이유로 파업 중이었던 노조의 반발로 얼마 못가 물러났다.
  • 김장훈 - 그 동안 200억을 기부하였다 알려져 대인배+기부천사라는 긍정적인 이미지가 있었다. 그러나 그 기부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보도와 기내 흡연, 고인 드립, 불법 다운로드, 자살 소동 등 여러 논란이 생긴 후 무책임하게 타인에게 전가시키는 모습을 보여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고, 또한 이 과정에서 과연 그 기부라는 것도 진정성이 1이나 있기나 했던 건지 의심을 받는 지경에까지 이르고야 말았다. 설상가상으로 2016년 12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와 연관이 있는 것이 아닌가 의혹까지 받았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2.2.

2.3.

2.4.

2.5.

  • 마우로 이카르디 - 결혼 한 번 잘못해서 하술한 팀 선배 아드리아누마저 저리가라 할 정도로 심각하게 타락해버렸다. 자세한 건 항목 참조.
  • 마하티르 빈 모하마드 - 과거에는 비록 개발독재자라는 비판이 있을지언정 그래도 경제도 살려놓고 현대 말레이시아 사회를 구축한 국부로서 추앙받았다. 그러나 지금은 극우세력들과 협조해 반민족행위를 일삼고, 하다못해 각종 망언이나 싸지르면서 무진장 욕을 먹고 있다.
  • 만력제 - 즉위 초기에는 장거정과 함께 만력중흥이라는 명나라 최후의 전성기를 이끌어냈으나 장거정의 사망과 그의 비리 의혹 때문에 치명적인 정치불신을 가지게 되었고 그 결과 30여년간 놀고먹는 희대의 파업황제로 명나라를 파멸로 이끌었다.
  • 모게코 - 다만 이 쪽은 자신의 개인 사이트에 욱일기 일러스트 게재에 불만을 품은 대한민국 사람들의 사이버테러가 흑화를 부추긴 면도 없지 않았다. 하지만 1차적으로는 대한민국 사람들의 불행한 과거사로 인한 정서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한국인들이 욱일기에 대해 귀에 닳도록 설명해줬는데도 새해에 또 한번 병크를 터뜨려 한국 IP를 차단하고 욱일기를 지속적으로 올리고 막무가내로 욱일기를 포함한 일러스트를 달아 버리고 메뉴까지 다 바꿔버렸으니 현재 시점에서는 그냥 관종이라고 봐야할 것이다.
  • 문희준
  • 미나모토노 요리토모 - 겐페이 전쟁 때는 강건하고 유능한 지휘관이었으나 가마쿠라 막부 수립 이후에는 자신의 동생을 제거하는 등 화려한 토사구팽극을 벌였고 훗날 그 정권이 호조 씨로 완전히 넘어가는 계기가 되었다.

2.6.

2.7.

  • 사도세자 - 영조의 늦둥이로 태어났을 땐 왕가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세자였으나, 시기가 시기였던지라 아버지의 가혹한 양육과 학대 속에서 미쳐버렸고 결국 살인과 성폭행등 반인륜적인 범죄를 일삼다 아버지의 손으로 생을 마감했다. 안타까운 삶을 살다갔지만, 한 왕가의 일원으로써 참혹한 범죄를 저질렀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다.
  • 사마염 - 삼국통일 이전에는 그래봬도 강건한 군주였다. 삼국통일 이후는 흑화인증. 물론 삼국통일 이전부터 궁녀가 5천명이나 된거에서 보면 약간의 흑화끼도 있었다.
  • 사토 후미야 - 소년탐정 김전일의 그림 작가로 스타덤에 올랐으나 행복의 과학에 빠지며 일본군 성노예 관련 왜곡에도 나서고 있다.
  • 샤크제로 - 이유는 항목 참조. 금전, 인성과 관련된 여러 가지 문제 등으로 인하여 대다수의 리듬게이머에게 이미 표적이 되어 있었거니와 절교를 선언한 사람들이 수두룩하다. 동시에 2017년부로 리듬게임계에서 퇴출되어 관련 동영상 비공개, 삭제 및 언급금지까지 엮이면서 흑역사 확정은 덤. 친구였던 사람들 일부는 현재도 디시, 일베, 메갈, SNS 등에서 이 사람과 관련된 문제로 절교선언 후에도 계속 시달리고 있다고 한다.
  • 서석구 - 부림사건판사로 한때는 군부독재에 저항하여 소신있는 판결을 내리고 1년만에 사임할 정도의 깨어있는 법조인으로 존경받았으나 90년대 이후 극우로 변절.
  • 설리 - SM엔터테인먼트의 공주라고 불릴 정도로 굉장한 푸쉬를 받았으나 각종 논란을 일으킨 뒤 f(x)를 탈퇴해버린 이후 f(x)의 푸쉬가 줄어들어 me(you)들의 금지어가 되어버렸고 세간의 평이 그저 관심종자가 되고 말았다. 혹자는 한국의 린제이 로한이라고 평할 정도. 그래도 설리는 범죄자는 아니다
  • 성민 - 위 문희준과 같은 이유.
  • 세모자 사건의 범인 - 다만 전 남편의 가정폭력이 이 사람을 타락시킨 만악의 근원이라고도 한다.
  • 세조 : 원래는 유능한 왕자였으나 계유정난을 일으키고 왕위를 찬탈한 후 측근 공신들을 키워주어 폐단을 만들었다.
  • 송혜교 - 유기견 구조 및 지원 봉사 활동을 10년이 넘게 해 오고 있었고, 연예인 이전에 사회의식, 역사의식이 확고한 깨어있는 사람으로 추앙받고 있었으나, 탈세 행위를 저질렀고 그 수법도 기가 막혔다. 항목 참조.
  • 승리
  • 수양제 - 믿기 어렵겠지만 왕자 시절에는 꽤나 유능해서 수나라가 진나라를 멸망시켰을때 나선게 바로 수양제였다. 하지만 즉위후에는 폭군으로 진화...
  • 스타크래프트 승부조작 사건의 연루자들
  • 신돈 - 초기에는 고려를 일으키기 위해 여러 정책을 시도하고 성공하는 듯 했으나 후에는 온갖 사치와 여자에 빠져 완전 흑화 되었다. 최영에게 오명을 씌어 유배 보낸게 이 사람이다. 훗날에 우왕창왕을 몰아내기 위해 이성계가 이 두 왕을 신돈의 후손이라고 덮어씌워 버렸다.
  • 신동호 - 2000년대에는 MBC를 대표하는 간판 아나운서들 중 한 명이었지만, 2012년 이후로 흑화되었다.

2.8.

2.9.

  • 정미홍 - 한때는 중도성향이었으며 아나운서 시절에도 평판이 매우 좋았으나, 말년에는 친박극우인사로 타락했다.
  • 정언각 - 가난한 삶에 과거 급제 전까지 부잣집 도련님인 둘째 사위와 비교당하며[3] 장모에게 안 좋은 소리를 들어오는 등 불우한 삶 속에서 비뚤어져 부귀영화를 탐하여 윤원형 측에 붙으면서 정미사화라는 초대형 사건을 일으킨다.
  • 정준영 - 사실, 본격적인 연예계 데뷔 전 출연한 얼짱시대 때부터 이것으로 유명해진 인물인지라 조짐은 있었다.[4]
  • 조민기
  • 조유영/더 지니어스 - 더 지니어스:룰 브레이커/3화에서 9인 연맹에 의해 둘만 데스매치로 가게 되자 후에는 자신이 다수연맹에서 흑화했다.
  • 조재현
  • 조조
  • 조지 루카스 - 젊었을 때는 아날로그 특수효과들로 스타워즈라는 엄청나게 성공적인 영화 시리즈를 만들었는데 늙어서는 평이 영 좋지 못하고 CG가 심각하게 남용된 들을 만들고 스타워즈 스페셜 에디션으로 원본 영화들을 Han Shot First 등 영 좋지 못하게 수정했다.
  • 존 테리 - 올해의 아버지 상을 받고 나서 얼마 안 돼 웨인 브릿지의 애인과 불륜이 폭로됐다.
  • 지만원
  • 지안루이지 부폰 - 원래는 이미지가 의 수난에도 굴하지 않고 끝까지 충성한 충신 선수였으나 선수생활 말년에 안드레아 피를로와도 연관된 불륜 사건, 칼치오폴리 부정 발언과 챔스 우승에 집착해 레알 마드리드와의 챔스 경기에서 심판에게 폭언한 것이 마구 터져 이미지가 추락했다.
  • 지윤 - 고려 말 무신. 초라한 군졸로 시작하였다 수많은 왜구, 홍건적 들과 싸워오며 용맹무쌍으로 이름을 날렸으나 점차 높은 관직에 오르자 그 다음은...
  • 진시황 - 전국시대로서의 진나라 때에는 강건한 군주였으나 천하통일 이후에는 암군으로 갈아탔다.
  • 집으로(나이스게임TV)할 때의 김동수 해설 - 갱킹 갈 때마다 흐콰한다라는 말을 외친다. 굉장히 시끄러운데다가 시도때도 없이 해서 팀원의 멘탈이 흑화한다는 말까지 심심치 않게 나올 정도.

2.10.

2.11.

  • 캐슬린 케네디
  • 커빈 - 다이나믹 듀오CB MASS였을 때 같은 팀이었고, 실력도 나쁘지 않았으나 무엇에 혼이 팔렸는지 돈을 떼먹고 도망가버렸다. 이 덕분에 다듀는 물론 에픽하이TBNY까지 피해를 봤다. 한 마디로 힙합계의 청동.
  • 케빈 츠지하라
  • 크리스 벤와 - 링 위에선 선역이었으나 가정불화로 자기 가족을 죽이고 자살했다.[5] 공교롭게도 실제 그는 후배 선수들을 대하는 태도가 굉장히 구시대적인 것 등 실제 행실이나 성격은 링 위에서의 선역 모습과는 거리가 좀 멀다면 멀었다. 악역이지만 실제론 링 위에서의 악역 모습과는 거리가 멀어도 한참 먼 인성좋은 마크 헨리나 케인과는 비교되는 부분
  • 클레이 구이다

2.12.

2.13.

  • 폴 포트 - 아는 사람들에 의하면 공산주의에 처음 입문하던 교사 시기만 해도 예의바르고 순수한 면이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권력을 잡고 나서는... 조카는 킬링필드를 알고 나서는 숙부의 순수했던 교사 시절이 그립다는 말을 했고 그 조카의 아버지(폴 포트의 형)는 동생의 악행에 자살했다. 자살한 사람은 어디까지나 폴 포트의 형이다.

2.14.

  • 한서희 - 위대한 탄생 출연 때만 해도 예쁜 외모와 걸출한 잠재력으로 팬클럽이 생길 정도의 유망주였으나 마약 투약으로 데뷔 기회마저 스스로 날렸다.
  • 한선교 - 정치 입문 전만 해도 방송인으로써 상당한 호평을 받았다. 그러나 정치 입문 후 온갖 문제거리를 야기하면서 좋았던 이미지를 상당히 깎아먹었다.
  • 한재호 -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팀장이 되기 전인 GM말란 시절엔 마비노기 오픈베타 시절의 수많은 버그들을 잡아내어 유저들의 찬사를 받아왔다. 팀장이 되고 난 후엔 째새끼행타락행.
  • 헐크 호건
  • 홍준표 - 검사 시절에는 자신의 상관을 가차없이 잡아넣는 정의로운 검사였지만 국회 진출 이후에는 온갖 막말 및 욕설을 일삼으며 자유한국당의 부정적 이미지 구축에 가장 큰 원흉이 된다. 물론 진짜 원흉은 따로 있지만... 뿐만 아니라 성완종 게이트를 시작으로 자신이 조졌던 부패 검사들과 다를 바 없는 부패함을 가지게 됐다는 평가도 있다. 일각에서는 검사 시절의 이야기가 부풀려졌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 홍천 실로암 연못의 집 사건 - 실로암집 원장이 가락시장 출신 거지였는데, 거지생활을 청산한 뒤 돌연 장애인 시설을 세우고 원장이 되어서 같은 다리장애의 처지로 장애인들을 도와줬다고는 하지만...
  • 휘빈 김씨 - 다만 이쪽은 약간은 정상참작이 가능한 게 한 행동을 간단히 요약하면 사랑받고 싶어서 난리굿 피운 거였다. 그래서인지 세종대왕도 나중에는 쫓아낸 걸 후회했다. 물론 이는 휘빈 김씨 다음에 들어온 순빈 봉씨가 휘빈 김씨 저리가라 할 정도의 막장의 정점을 달려서이기도 하지만...

2.15. A~Z

  • ACF 피오렌티나 - 유벤투스칼치오폴리에 처음에는 항거했으나 변절, 함께 전횡을 부렸으나 결국 2006년 함께 몰락했다.
  • NGT48 - 일부 멤버가 아이돌로서 부적절한 행위를 하고 있던 걸 야마구치 마호에게 들키자 팀킬을 했고, 운영 측에서는 가해 멤버들을 처벌하기는커녕 피해자인 야마구치 마호와 그녀의 편을 든 멤버들을 추방해버렸다. 그러나 자업자득 꼴이 되어 이 그룹의 생명은 아예 끝났음은 물론 본체인 AKB48에게까지 악영향을 주었다.
  • PETA

3. 종교적으로 거론되는 경우

3.1. 기독교

3.2. 불교

4. 가공 매체에서 타락한 인물들

주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문서 참조.


[1] 아예 첫 막부첫 쇼군의 무덤에 들렀을 때 "당신은 덴노가문 후손에 다시 일어났을 때 호응할 자도 있었지만 나는 그런 게 없었으니 내가 더 낫다."라고 하기까지 했다.[2] 그러나 이 인간의 인간성이 선수로 활동할 때도 별로 좋지 못했다는 여러 증언들이 나오는 등 어떤 측면에서는 흑화했다기엔 애매한 측면도 있다.[3] 정언각은 맏사위였다.[4] 출연자들과 MC 김태현이 정준영의 집을 급습했을 때 대량의 야구동영상콘돔, T팬티, 지퍼팬티 등을 발견한 것. 물론 그 때는 야동삭제식을 거행한다며 개그스럽게 넘겼지만...[5] 다만 범행 당시 그의 두뇌상태가 정상이 아니었단 점 때문에 사건 자체를 재평가해야 한다는 주장들도 있다. 일본과 한국에선 서구권에 비해 동정하는 분위기가 있는 것도 그것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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