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18 22:30:49

킹기훈/버억

버억에서 넘어옴
파일:킹기훈 버억.jpg
1. 소개
1.1. 만들어진 배경
2. 누구의 것인가?3. 반응4. 여담5. 응용

1. 소개

아프리카TV BJ킹기훈이 음식을 먹을 때 쓰는 추임새로 사용된다. 특히 유튜브에서 반응이 좋아 유행어가 되고, 킹기훈의 유튜브 구독자가 급상승하는 효자 노릇을 하였다. 사람들 사이에서 `버억하자`를 `먹자`라는 동사적 의미로 쓰는 경우도 종종 보인다.
인터넷상의 유행어 `꺼억`이 소화의 의성어라면, `버억`은 먹기 직전에서 입에 넣기까지의 의성어이다.

네이버 오픈사전
버억 : 1.먹기 직전에 소리내는 추임새의 일종으로 스트리머가 만들어낸 신조어

1.1. 만들어진 배경

햄벅(김찬환)이라는 친구가 먹방 유튜브를 시작하였는데 킹기훈이 ``닉네임이 햄벅이니 먹을 때 심심하니깐 `벅`하면서 먹어라``라고 조언을 해주었다. 햄벅(김찬환)은 바로 실행에 옮겼고 `버억` `칙칙폭폭 버억` `What the 버억`을 사용한 먹방 영상을 유튜브에 업로드하였다.
그 뒤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킹기훈은 먹방을 할 때 `버억`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2. 누구의 것인가?

  • 킹기훈것 인가?
    생방송을 진행할 때 `왜 남 꺼 뺏어 쓰냐?`라는 채팅에 자신이 햄벅(김찬환)에게 만들어 준거라고 응답하였다. 그리고 킹기훈은 이전부터 사용하던 말이었는데 `담배 벅 피러 가자` `오토바이 벅 타면 쥑이 겠다` `회에 소주 벅 먹으면 쥑이겠다` 등 `벅`이라는 추임새를 사용했다. 인지도가 있는 킹기훈이 사용해서 유행되었고 많은 사람이 그렇게 알고 있다. 널리 퍼뜨린 사람의 것이다.
  • 반대파의 주장
    원래 사람들이 종종 일상에서 쓰는 추임새였고, 킹기훈이 단순히 소스만 던져 준 것이라면, 사실상 `벅`에 `버억`으로 생명을 불어넣어 살린 건 햄벅(김찬환)이라고 할 수 있다. `칙칙폭폭 버억` `What the 버억`등으로 응용까지 하였다. 이것을 킹기훈은 그대로 따라 해서 유행시킨 것이고 유명하지 않을 뿐이지 햄벅(김찬환)의 것이다.

첫 버억 영상(햄벅)
기훈 첫 버억

3. 반응

긍정적인 반응으로는 킹기훈이 이 유행어를 전파하여 학생들 사이로 이 유행어가 파급되어 버억이라는 단어가 입에 착 감기고 중독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부정적으로는 이 유행어가 근본 없이 만들어지고 사람들 사이에서 억지 밈으로 밀어붙이고 있어 이를 싫어하는 사람들이나 이 단어 자체에 비호감을 가진 사람들은 반감을 가지고 있다.

4. 여담

  • 1회, 2회 버억 콘테스트를 개최하였다.
  • 버억 콘테스트 2회에는 버억 티셔츠를 만들어 입었다.
  • 유명세에 많은 스트리머, 유튜버들이 버억을 따라 하기도 하였다.

5. 응용

'버억'
'갸갸갹 버억'
'EGG 버억'
'칙칙폭폭 버억'
'와칸다 포에 버억'
'보라돌이 뚜비 나나 버억'
'왓더 버억'
'스타버억 (스타벅스)'
'이명 버억'
태보하살버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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