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12-02 23:52:30

크메르 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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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메르 제국
ចក្រភពខ្មែរ
파일:크메르 제국 국기.svg 파일:Angkor_Wat_in_Flag_of_Cambodia.svg.png
국기[1] 상징[2]
파일:Khmerempire.jpg
1203년 자야바르만 7세 시기의 최대 강역
802 ~ 1431
성립 이전 멸망 이후
첸라 왕조 중세 캄보디아
란쌍 왕국
위치 캄보디아, 태국, 베트남, 라오스, 미얀마
수도 마헨드라파르바타(9세기 초)
하리하랄라야(9세기)
앙코르(9세기 후반~1431년)
정치 체제 전제군주제, 만달라 체제
인구 500만 명(1200년)
국가 원수
종교 힌두교
대승불교
상좌부 불교[3]
주요 사건 [ 펼치기 · 접기 ]
802년 자야바르만 2세 즉위
1113년~1150년 앙코르와트 건설
1431년 앙코르 함락
현재 국가
[[캄보디아|
캄보디아
]]

[[라오스|
라오스
]]

[[태국|
태국
]]

[[베트남|
베트남
]]
언어별 명칭
크메르어 អង្គរ (앙코르)
ខ្មែរ (크메르/크마에)
កម្វុជទេឝ (캄부자데샤)
산스크리트어 कम्बुजदेश (캄부자데샤)
한자 眞臘 (진랍), 吉蔑 (길멸)[4]
영어 Khmer Empire

1. 개요2. 역사
2.1. 성립 이전2.2. 건국2.3. 전성기
3. 역대 왕4. 기타5. 각종 매체에서6. 관련 문서7.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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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크메르 제국은 802년부터 1431년까지 492년 동안 캄보디아에 존재한 제국이다.[5] 사실상 캄보디아의 역사상 최고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대제국으로 한때는 동남아시아 대부분과 심지어는 중국 남부 지방까지 직간접적으로 지배했다. 북쪽으로는 중국의 윈난성, 서쪽으로는 미얀마, 동쪽으로는 베트남까지 닿았으며, 국력이 정점에 달했을 때에는 동시대 동로마 제국보다도 영토가 넓었다.

현대인들에게는 캄보디아의 상징이라고도 할 수 있는 앙코르와트를 건축한 국가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당시 크메르 제국의 수도였던 앙코르에는 앙코르와트를 포함하여 바이욘, 앙코르 톰 등 여러 장대한 건축물들을 지었으며 돌만 남은 지금과는 달리 당시에는 모든 사원들이 황금과 꽃 등으로 장식되어 있어 대단히 아름다웠다. 크메르 제국의 전성기였던 11세기에서 13세기 사이에는 캄보디아 예술과 문학을 꽃피우면서 엄청난 문화 발전을 이룩했고, 당대 세계에서 가장 도시화가 많이 진행된 대도시였기도 했다.

2. 역사

2.1. 성립 이전

크메르 제국의 시초는 진랍 왕국으로, 본래 프놈 왕국[6]의 속국이었으나 550년에 프놈 왕국으로부터 독립하여 역으로 프놈 왕국을 멸망시키기에 이른다. 그러나 자야바르만 1세가 죽고 난 뒤 남자 후계자가 없자 706년 수진랍과 육진랍으로 분열되었다.[7] 이후 수진랍이 사일렌드라로 추정되는 자바 섬의 왕국에 복속되는데, 그 과정이 참으로 안습하다. 자바의 침공에 시달리다 못한 수진랍의 왕 라젠드라바르만 1세가 신하에게 "내 소원은 자바 왕의 머리를 잘라 내 앞의 쟁반에 놓는 것이다."라고 말했는데, 신하는 말조심하시라고 했지만 교만했던 왕은 아예 신하들을 모아 놓고 자기 소원을 공표해버렸다. 결국 이 말은 재수없게도 자바의 왕의 귀로 들어가버렸고, 열받은 자바 왕은 군사를 훈련해 배 1천여 척을 모아 배를 모아 수진랍을 침공, 관광시켜버렸다. 결국 라젠드라바르만 1세는 오히려 생포당해 목이 잘려서 육진랍으로 보내졌다고 한다.

2.2. 건국

790년, 자바에 볼모로 잡혀있던 자야바르만 2세[8]는 자바의 공주와 결혼하고 자바 왕실의 신임을 얻어 수진랍으로 돌아와 자바의 대리인이 된다. 이후 세력을 키워 분열되었던 영토를 통합하고 790년에는 앙코르에 왕국을 세워 수도를 톤레삽 호수 인근의 마헨드라파르바타로 삼았다. 후에도 왕국의 세력 확장을 거듭하던 자야바르만 2세는 802년 마헨드라파르바타에서 자바로부터 독립을 선언하며, 자신을 '군주들을 지배하는 유일한 절대자'라는 의미의 데바라자, 신왕(神王)으로 선포하며 크메르 제국을 세웠다.[9] 자야바르만 2세는 영토를 확장하고 신왕 사상을 창시하여 왕권을 강화하는 등 크메르의 기틀을 다졌다.

자야바르만 2세는 수도를 마헨드라바르바타에서부터 하리하랄라야로 천도했다. 자야바르만 2세는 835년에 사망했다. 자야바르만 2세의 뒤를 이어 왕위에 오른 자야바르만 3세는 877년에 죽었고, 그의 뒤를 이어 인드라바르만 1세가 즉위했다. 자야바르만 2세의 후대 국왕들은 계속 크메르의 영토를 확장하는 데에 힘썼다. 특히 인드라바르만 1세는 전쟁보다는 경제와 문화 발전을 통하여 크메르 제국의 국력을 크게 높였다. 인드라바르만 1세는 바콩 사원을 지었으며 거대한 저수지들을 지으면서 농경 진흥에 관심을 많이 쏟기도 했다.

인드라바르만 1세가 889년에 사망하자, 그의 아들인 야소바르만 1세가 황위를 물려받았고, 야소바르만 1세는 새로운 수도이자 앙코르의 첫 번째 도시인 야쇼다라푸라를 건설하였다. 야쇼다라푸라의 중앙 사원은 프놈바켕이라는 이름의 60m 높이의 언덕에 세워졌으며, 이 시기에 거대한 수로와 저수지를 지어 농경에 힘을 쏟기도 했다. 자야바르만 4세는 코 케 지방에 링가푸라라는 새로운 수도를 세워 또다시 천도하였으며, 944년에 즉위한 라젠드라바르만 2세 재위기에 다시 야쇼다라푸라로 재천도하였다. 라젠다르바르만 2세는 야쇼다라푸라에 장대한 석조 건물들을 다시 지었으며, 특히 사원들을 대규모로 신축하는 등 수도 재정비에 심혈을 기울였다. 950년 경에는 크메르 제국과 동부의 참파 왕국 사이에서 처음으로 전쟁이 일어나기도 했다. 라젠드라바르만 2세의 아들인 자야바르만 5세는 968년부터 1001년까지 재위하였다. 자야바르만 5세의 재위기에 크메르 제국은 대체적으로 평화를 유지하였으며, 이덕분에 경제가 풍요하며 무역이 촉진되어 대대적인 문화와 예술의 꽃을 피울 수 있었다. 자야바르만 5세는 새로운 수도를 세워 또다시 천도하였고, 이 도시의 이름을 자옌드라나가리로 불렀다. 자야바르만 5세는 자옌드라나가리에서 철학자, 학자, 예술가들을 초청하여 이들과 함께 궁정에서 생활하였으며, 반테 스레이 등 사암으로 만들어진 아름다운 사원들을 대거 축조하면서 크메르 제국의 전성기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그러나 자야바르만 5세 사후, 크메르 제국도 다시 혼란에 빠졌다. 3명의 후계자들이 동시에 스스로 정당한 국왕임을 주장하면서 제국은 내전 상태에 들어갔고, 시간이 얼마 흐르고 나서야 수르야바르만 1세가 내전을 봉합하면서 유일한 황제로 올랐다. 수르야바르만 1세는 남인도의 촐라 왕국과도 외교 관계를 텄으며, 촐라의 황제에게 전차를 선물로 보내기도 했다. 그러나 그의 재위기는 한치도 조용할 날이 없었는데, 그의 정적들이 끊임없이 그를 전복하기 위하여 음모를 꾸미거나 반란을 일으키기도 했기 때문이었다. 게다가 인근의 탐브랄링가 왕국 등 주변 왕국들이 끊임없이 외침을 반복하면서 국경을 어지럽히자, 이에 지친 수르야바르만 1세는 당시 촐라 왕국의 라젠드라 촐라 1세에게 원군을 청하게 된다. 한편 크메르 제국이 촐라와 연합을 맺은 것을 간파한 탐브랄링가 왕국은 이에 맞서기 위하여 스리위자야 왕국과 연합을 맺었고, 이로 인하여 촐라 왕국과 스리위자야 왕국이 서로 대립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탐브릴랑가와 스리위자야가 연합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촐라 왕국을 꺾는 것은 어려웠고, 결국 촐라 왕국과 크메르 제국이 승리를 거두며 탐브릴랑가 왕국과 스리위자야 왕국으로부터 막대한 양의 영토를 뜯어내기도 하였다. 수르야바르만 1세가 1050년 경에 사망하자, 그의 뒤를 이어 우다야디티야바르만 2세가 왕위에 올랐으며 그는 바푸욘 사원 등을 지었다. 1074년 경에는 크메르의 하르샤바르만 3세와 참파의 하리바르만 4세 사이에서 갈등이 일어나기도 했다.

2.3. 전성기

12세기 동남아시아에서는 여러 군소 왕국들과 제국들이 난립하며 굉장히 어지러운 상황이었는데, 이 상황에서 즉위한 수리야바르만 2세가 크메르의 내전을 봉합하고 정벌 사업을 펼쳐 국경을 안정시키면서 크메르 제국은 본격적인 안정기에 진입하게 된다. 그는 37년에 걸쳐 제국의 핵심 사원인 앙코르 와트를 지었으며, 이를 힌두교의 비슈누 신에게 봉헌하였다.

수리야바르만 2세는 참파와 대월과 전쟁을 벌였으나 실패로 끝났다. 다만 1145년에 비자야를 함락시켜 약탈하고 자야 인드라바르만 3세를 쫓아내는 소기의 성과도 있기는 했다. 크메르 제국은 1149년에 자야 하리바르만 1세에게 몰려나기 전까지 비자야 지방을 점령하였다. 수르야바르만 2세는 촐라 왕조에게 외교 사절을 보내어 친선을 유지하기도 했으며, 이때 당시 촐라의 황제였던 쿠로퉁가 촐라 1세에게 1114년에 보석을 바치기도 했다. 그러나 수르야바르만 2세가 세상을 떠나자, 또다시 혼란기가 도래하였으며 여러 황제들이 쿠데타로 목숨을 잃는 등 정계는 급속도로 혼란스러워졌다. 1177년 경에는 톤레삽 호수에서 참족과 벌어진 해전에서 크메르 제국이 대패하고 당대 황제인 트리부바나디티야바르만이 전사하였으며, 수도가 약탈당하는 일이 발생하기까지 할 정도였다.


앙코르 왕국은 12세기에 전성기를 맞이하게 되는데 수리야바르만 2세앙코르 와트가 세워졌고 수리야바르만 2세 사후 참파의 지배를 잠깐 받긴 했지만 자야바르만 7세가 참파를 몰아내고 왕위에 올라 나라를 크게 발전시켰으며 미얀마,라오스,타이의 일부를 차지하였다. 바이욘과 앙코르 톰도 이때 세워진 것이다. 이렇듯 동남아 최강국이면서 동시에 최전성기를 달리고 있던 크메르 제국의 전성기의 종지부를 찍는 날이 오고야 말았으니...

1282년 러시아와 이슬람을 침략하여 정복하고 식민지로 만들면서 당시 세계 1위의 군사력을 자랑하던 몽골 제국의 계승국 중 하나인 원제국의 사도 장군이 동남아시아를 식민지로 만들기 위해 군대를 이끌고 크메르 제국을 침략하기 시작한 것이다. 원나라의 사도 장군은 쾅치와 라오스 지대 사이를 경유해서 침략했다. 세계에서 군사력이 가장 강력한 원나라 군대의 침략을 버텨내지 못한 크메르 제국의 자야바르만 8세(재위 1243~1295)는 더 이상 버티다간 크메르 제국이 멸망할 것이라고 판단하여 스스로 항복했다. 그 즉시 크메르 제국은 원제국의 식민지가 됨과 동시에 세금과 조공까지 바쳐야되는 신세로 전락했다.

원제국이 동남아와 크메르 제국을 효과적으로 식민지배하기 위해서는 동남아에 대한 군사적 정보와 기록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한 원 성종(元成宗) 테무르(鐵穆耳) 칸은 당시 원나라의 무역 상인이던 주달관(周達觀, 1266~1346)에게 동남아의 군사적 정보와 내부, 정치 상황, 지도, 국토 등을 자세히 기록하고 오라는 칙령을 내리며 1285년 10월에 사신으로 파견했다. 그렇게 만들어진 항해도와 나침반의 도움으로 주달관 일행은 진랍국에 무사히 진입해 들어올 수 있었다. 주달관의 방문 이후에도 원 성종(元成宗) 테무르(鐵穆耳) 칸의 명으로 크메르 제국은 원제국에게 잘 훈련된 전투 코끼리 부대를 항상 바쳐야했는데 이렇게 잘 훈련된 전투 코끼리 군대가 원나라군의 이민족 부대 중에 편성되면서 원제국은 더욱 더 군사력이 증강되었다. 황제(칸)의 칙령을 받은 주달관은 원나라의 사신 자격으로 멀리 캄보디아의 크메르 제국까지 탐험을 가서 앙코르 사원까지 둘러본 후 《진랍풍토기》(眞臘風土記)를 저술했다. 1296년 중국 원나라의 사신인 주달관(周達觀)(1266년-1346년)이 앙코르에 도착했다. 주달관은 원나라 저장성 온주 출신으로 테무르 칸의 칙령을 받은 사신이었다. 그는 1296년 2월 20일 온주를 떠나 푸저우 항을 거쳐 하이난을 경유하고, 안남을 거쳐 캄보디아 캄퐁 참의 도시에 메콩 강 수로를 통해 도착하게 된다. 이곳에서 똔레삽 호수를 향해 작은 배로 갈아타고 12일을 항해하여 당시 수도인 앙코르 톰에 도착했다.

그리고 주달관이 쓴 《진랍풍토기》에 의하면 자야바르만 8세가 행차할 때면 가마가 수백개가 넘었고, 해가리개는 수풀처럼 무성했으며 코끼리는 온통 황금과 보석으로 덮여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앙코르 왕국은 무리한 원정과 대사원 건설로 13세기 이후 급격히 쇠퇴하였고 주변국들에게 영토를 점차 상실하다가 급기야 1431년에 태국에게 수도를 빼앗겨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3. 역대 왕

순서 재위 기간(년)
초대 자야바르만 2세 802 - 835
2대 자야바르만 3세 835 - 877
3대 인드라바르만 1세 877 - 889
4대 야소바르만 1세 889 - 910
5대 하르샤바르만 1세 910 - 923
6대 이샤나바르만 2세 923 - 928
7대 자야바르만 4세 928 - 941
8대 하르샤바르만 2세 941 - 944
9대 라젠드라바르만 2세 944 - 968
10대 자야바르만 5세 968 - 1001
11대 우다야디티야바르만 1세 1001 - 1002
대립 자야비라바르만, 수리야바르만 1세 1002 - 1010
12대 수리야바르만 1세 1010 - 1050
13대 우다야디티야바르만 2세 1050 - 1066
14대 하르샤바르만 3세 1066 - 1080
15대 자야바르만 6세 1090[10] - 1107
16대 다란인드라반 1세 1107 - 1113
17대 수리야바르만 2세 1113 - 1145
18대 다란인드라반 2세 1150 - 1160
19대 야소바르만 2세 1160 - 1167
20대 트리부바나디티야바르만 1167 - 1177
21대 자야바르만 7세 1181[11] - 1218
22대 인드라바르만 2세 1219 - 1243
23대 자야바르만 8세 1243 - 1295
24대 인드라바르만 3세 1295 -1308
25대 인드라자야바르만 1308 - 1327
26대 자야바르만 9세 1327 - 1336
27대 트로소크 핌 1336 - 1340
28대 니프핀 바트 1340 - 1346
29대 롬퐁 라차 1346 - 1351
30대 소랴봉 1357[12] - 1363
31대 브룸 리치 1세 1363 - 1373
32대 토마 사오크 1373 - 1393
33대 인 리치 1394[13] - 1421
34대 브룸 리치 2세 1405 - 1431

4. 기타

크메르족은 국왕이 죽으면 신과 하나가 된다고 믿어 역대 국왕들은 자신과 하나가 될 신의 사원을 지었는데, 대표적인 사원이 바로 비슈누 신의 사원인 앙코르 와트였다. 그런데 후기로 갈수록 큰 사원을 짓기 위해 무리하게 국력을 소모한 것이 쇠락하는 한 원인이 되었다.

크메르 제국은 '바라이'라는 인공호수를 많이 지었다. 바라이는 수로 역할를 하며 물을 길어다 쓰는 관개농업에 많이 사용되었지만, 호수 한가운데에 사원을 세워둠으로써 힌두교에서의 우주의 중심인 메루산(수미산)을 상징하는 종교적인 역할을 했다고 추정한다. 이 바라이는 앙코르 유적을 가면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크메르 왕국의 첫 번째 수도였던 마헨드라파르바타를 항공 지도 기법으로 발견했다고 한다.#

유럽의 합스부르크 제국과 엇비슷한 면이 있다. 두 나라는 전성기에 각각 각자의 지역에서 맹주가 되었고, 전성기가 끝나자 주변국과의 전쟁에서 연전연패하였다. 그래서 오스트리아는 제1,2차 세계대전으로, 크메르(캄보디아)는 태국과 베트남, 프랑스의 침략으로 국토가 결정적으로 축소돼 현대에는 두 나라 모두 영세중립국이 됐다. 다만 중립을 잘지켜낸 오스트리아와는 달리 캄보디아는 중립이 파토나 공산화 직후 헬게이트를 겪는다.

5. 각종 매체에서

  • 유로파 유니버설리스 4에서도 초기 시나리오에 플레이할 수 있는 국가로 나온다. 전용 아이디어, 스킨, 이벤트까지 있어서 대접이 좋은 편이다. 하지만 대체로 옆동네의 아유타야나 윗동네의 다이 비엣에게 순삭당하는 신세다.

6.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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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 곽수문 · 윤숭가 · 유정양 · 원계충 · 최언진 · 장정한 · 황보계명 · 장경
260권 「조한등전(曹翰等傳)」
조한 · 양사 · 당진(黨進) · 이한경 · 유우(劉遇) · 이회충 · 미신 · 전중진 · 유정한 · 최한
261권 「이경등전(李瓊等傳)」
이경(李瓊) · 곽경 · 진승소 · 이만초 · 백중찬 · 왕인호 · 진사양 · 초계훈 · 유중진 · 원언 · 기정훈 · 장탁 · 이만전 · 전경함 · 왕휘
262권 「이곡등전(李穀等傳)」
이곡 · 잠거윤 · 두정고 · 이도(李濤) · 왕역간 · 조상교 · 장석 · 장주 · 변귀당 · 유온수 · 유도 · 변광범 · 유재(劉載) · 정우(程羽)
263권 「장소등전(張昭等傳)」 264권 「설거정등전(薛居正等傳)」
장소(張昭) · 두의(竇儀) · 여여경 · 유희고 · 석희재 · 이목 설거정 · 심륜 · 노다손 · 송기 · 송웅
265권 「이방등전(李昉等傳)」 266권 「전약수등전(錢若水等傳)」
이방(李昉) · 여몽정 · 장제현 · 가황중 전약수 · 소역간 · 곽지 · 이지 · 신중보 · 왕면 · 온중기 · 왕화기
267권 「장굉등전(張宏等傳)」 268권 「시우석등전(柴禹錫等傳)」
장굉 · 조창언 · 진서 · 유식(劉式) · 유창언 · 장계 · 이유청 시우석 · 장손 · 양수일 · 조용 · 주영 · 왕계영 · 왕현
269권 「도곡등전(陶穀等傳)」
도곡 · 호몽 · 왕저 · 왕우(王祐) · 양소검 · 어숭량 · 장담 · 고석
270권 「안간등전(顏衎等傳)」
안간 · 극가구 · 조봉 · 소요 · 고방 · 풍찬 · 변후 · 왕명 · 허중선 · 양극양 · 단사공 · 후척 · 이부(李符) · 위비 · 동추
271권 「마영종등전(馬令琮等傳)」
마영종 · 두한휘 · 장정한 · 오건유 · 채심정 · 주광 · 장훈 · 석희 · 장장영 · 육만우 · 해휘 · 이도(李韜) · 왕진경 · 곽정위 · 조연진 · 보초
272권 「양업등전(楊業等傳)」
양업 · 형한유 · 조광실 · 장휘 · 사초
273권 「이진경등전(李進卿等傳)」
이진경 · 양미 · 하계균 · 이한초 · 곽진(郭進) ,우사진, · 이겸부 · 요내빈 · 동준회 · 하유충 · 마인우
274권 「왕찬등전(王贊等傳)」
왕찬 · 장보속 · 조빈(趙玭) · 노회충 · 왕계훈 · 정덕유 · 장연통 · 양형 · 사규 · 전흠조 · 후지 · 왕문실 · 적수소 · 왕신(王侁) · 유심경
275권 「유복등전(劉福等傳)」
유복 · 안수충 · 공수정 · 담연미 · 원달 · 상사덕 · 윤계륜 · 설초 ,정한 조도, · 곽밀 ,부사양 이빈(李斌), · 전인랑 · 유겸
276권 「유보훈등전(劉保勳等傳)」
유보훈 · 등중정 · 유반 · 공승공 · 송당 · 원곽 · 번지고 ,곽재, · 장병(臧丙) · 서휴복 · 장관 · 진종신 · 장평 · 왕계승 · 윤헌 · 왕빈(王賓) · 안충
277권 「장감등전(張鑒等傳)」
장감(張鑒) · 요탄 · 삭상 · 송태초 · 노지한 · 정문보 · 왕자여 · 유종 · 변곤 · 허양 · 배장 · 우면 ,장적, · 난숭길 · 원봉길 · 한국화 · 하몽 · 신지례
278권 「마전의등전(馬全義等傳)」
마전의 · 뇌덕양 · 왕초(王超)
279권 「왕계충등전(王繼忠等傳)」
왕계충 · 부잠 · 대흥 · 왕한충 · 왕능 · 장응 · 위능 · 진흥 · 허균 · 장진 · 이중귀 · 호연찬 · 유용 · 경전빈 · 주인미
280권 「전소빈등전(田紹斌等傳)」
전소빈 · 왕영 · 양경(楊瓊) · 전수준 · 서흥 · 왕고 · 이중회 · 백수소 · 장사윤 · 이기 · 왕연범
281권 「여단등전(呂端等傳)」 282권 「이항등전(李沆等傳)」 283권 「왕흠약등전(王欽若等傳)」
여단 · 필사안 · 구준 이항 · 왕단 · 상민중 왕흠약 · 임특 · 정위 · 하송
284권 「진요좌등전(陳堯佐等傳)」 285권 「진집중등전(陳執中等傳)」 286권 「노종도등전(魯宗道等傳)」
진요좌 · 송상 진집중 · 유항 · 가창조 · 양적 · 풍증 노종도 · 설규 · 왕서(王曙) · 채제
287권 「양려등전(楊礪等傳)」 288권 「임중정등전(任中正等傳)」
양려 · 송식 · 양사종 · 이창령 · 조안인 · 진팽년 임중정 · 주기 · 정림 · 강준 · 범옹 · 조진(趙稹) · 임포 · 고약눌 · 손면
289권 「고경등전(髙瓊等傳)」 290권 「조이용등전(曹利用等傳)」
고경 · 범정소 · 갈패 조이용 ,손계엄, · 장기(張耆) · 양숭훈 · 하수은 · 적청 ,장옥 손절, · 곽규
291권 「오육등전(吳育等傳)」
오육 · 송수 · 이약곡 · 왕박문 · 왕종
292권 「이자등전(李諮等傳)」
이자 · 정감 · 하후교 · 성도(盛度) · 정도 · 장관 · 정전 · 명호 · 왕요신 · 손변 · 전황
293권 「전석등전(田錫等傳)」
전석 · 왕우칭 · 장영(張詠) · 왕박문 · 왕종
294권 「장우석등전(掌禹錫等傳)」
장우석 · 소신 · 왕수(王洙) · 서언 · 류식 · 섭관경 · 풍원 · 조사민 · 장석 · 장규 · 양안국
295권 「윤수등전(尹洙等傳)」
윤수 · 손보 · 사강 · 엽청신 · 양찰
296권 「한비등전(韓丕等傳)」
한비 · 사항 · 장무직 · 양호 · 양휘지 · 여문중 · 왕저 · 여우지 · 반신수 · 두호
297권 「공도보등전(孔道輔等傳)」
공도보 · 국영 · 유수 · 조수고 · 곽권 · 단소련
298권 「팽승등전(彭乘等傳)」
팽승 · 혜영 · 매지 · 사마지 · 이급 · 연숙 · 장당 · 유기(劉夔) · 마량 · 진희량
299권 「적비등전(狄棐等傳)」
적비 · 낭간 · 손조덕 · 장약곡 · 석양휴 · 조사형 · 이수 · 장동 · 이사형 · 이부(李溥) · 호칙 · 설안 · 허원 · 종리근 · 손충 · 최역 · 전유 · 시창언
300권 「양해등전(楊偕等傳)」
양해 · 왕연(王沿) · 두기 · 양전(楊畋) · 주담 · 서적(徐的) · 요중손 · 진태소 ,마심 두증, · 이허기 · 장부 · 유헌경 · 진종역 · 양대아
301권 「변숙등전(邊肅等傳)」
변숙 · 매순 · 마원방 · 설전 · 구감 · 양일엄 · 이행간 · 장빈 · 진염 · 이유 · 장병(張秉) · 장택행 · 정향 · 곽진(郭稹) · 조하(趙賀) · 고적(高覿) · 원항 · 서기 · 장지 · 제곽 · 정양
302권 「왕진등전(王臻等傳)」
왕진 · 어주순 · 가암 · 이경(李京) · 여경초 · 오급 · 범사도 · 이현(李絢) · 하중립 · 심막
303권 「장온지등전(張昷之等傳)」
장온지 · 위관 · 등종량 · 이방(李防) · 조상 · 당숙 · 장술 · 황진(黃震) · 호순지 · 진관(陳貫) · 범상 · 전경
304권 「주위등전(周渭等傳)」
주위 · 양정(梁鼎) · 범정사 · 유사도 · 왕제 · 방해 · 조영숙 · 유원유 · 양고 · 조급 · 유식(劉湜) · 왕빈(王彬) · 중간
305권 「양억등전(楊億等傳)」 306권 「사필등전(謝泌等傳)」
양억 · 조형 · 유균 · 설앙 사필 · 손하 · 주태부 · 척륜 · 장거화 · 악황목 · 시성무
307권 「교유악등전(喬維岳等傳)」
교유악 · 왕척 · 장옹 · 동엄 · 위정식 · 노염 · 송단 · 능책 · 양담 · 진세경 · 이약졸 · 진지미
308권 「상관정등전(上官正等傳)」
상관정 · 노빈 · 주심옥 · 배제 · 이계선 · 장단 · 장후 · 장길
309권 「왕연덕등전(王延德等傳)」
왕연덕 · 상연신 · 정덕현 · 우연덕 · 위진(魏震) · 장질 · 양윤공 · 진희 · 사덕권 · 염일신 · 근회덕
310권 「이적등전(李迪等傳)」 311권 「안수등전(晏殊等傳)」
이적 · 왕증 · 장지백 · 두연 안수 · 방적 · 왕수(王隨) · 장득상 · 여이간 · 장사손
312권 「한기등전(韓琦等傳)」 313권 「부필등전(富弼等傳)」 314권 「범중엄등전(范仲淹等傳)」
한기 · 증공량 · 진승지 · 오충 · 왕규 부필 · 문언박 범중엄 · 범순인
315권 「한억전(韓億傳)」 316권 「포증등전(包拯等傳)」 317권 「소항등전(邵亢等傳)」
한억 포증 · 오규 · 조변 · 당개 소항 · 풍경 · 전유연
318권 「장방평등전(張方平等傳)」 319권 「구양수등전(歐陽修等傳)」 320권 「채양등전(蔡襄等傳)」
장방평 · 왕공진 · 장변 · 조개(趙槩) · 호숙 구양수 · 유창(劉敞) · 증공 채양 · 여진 · 왕소(王素) · 여정 · 팽사영 · 장존
321권 「정해등전(鄭獬等傳)」
정해 · 진양(陳襄) · 전공보 · 손수 · 풍직 · 여회 · 유술 · 유기(劉琦) · 전의 · 정협
322권 「하담등전(何郯等傳)」
하담(何郯) · 오중복 · 진천 · 왕렵 · 손사공 · 주맹양 · 제회 · 양회 · 유상 · 주경(朱京)
323권 「울소민등전(蔚昭敏等傳)」
울소민 · 고화 · 주미 · 염수공 · 맹원 · 유겸 · 조진(趙振) · 장충 · 범각 · 마회덕 · 안준 · 상보
324권 「석보등전(石普等傳)」 325권 「유평등전(劉平等傳)」
석보 · 장자 · 허회덕 · 이윤칙 · 장항 · 유문질 · 조자 유평 · 임복 · 왕규 · 무영 · 상역 · 경부 · 왕중보
326권 「경태등전(景泰等傳)」
경태 · 왕신(王信) · 장해 · 장충 · 곽은 · 장절(張岊) · 장군평 · 사방 · 노감 · 이위 · 왕과 · 곽자 · 전민 · 시기서 · 강덕여 · 장소원
327권 「왕안석등전(王安石等傳)」
왕안석 · 왕안례 · 왕안국
328권 「이청신등전(李淸臣等傳)」
이청신 · 안도 · 장조(張璪) · 포종맹 · 황리 · 채정(蔡挺) · 왕소(王韶) · 설향 · 장절(章楶)
329권 「상질등전(常秩等傳)」
상질 · 등관 · 이정(李定) · 서단 · 건주보 · 서탁 · 왕광연 · 왕도 · 왕자소 · 하정신 · 진역
330권 「임전등전(任顓等傳)」
임전 · 이참 · 곽신창 · 부구 · 장경헌 · 두변 · 장괴 · 손유 · 허준 · 노사종 · 전상선 · 두순 · 두상 · 사린 · 왕종망 · 왕길보
331권 「손장경등전(孫長卿等傳)」
손장경 · 주항 · 이중사 · 나증 · 마중보 · 왕거경 · 손구 · 장선 · 소심 · 마종선 · 심구 · 이대림 · 여하경 · 조무택 · 정사맹 · 장문 ,진순유 악경 유몽, · 묘시중 · 한지 · 초건중 · 장힐 · 노혁
332권 「등원발등전(滕元發等傳)」
등원발 · 이사중 · 육선 · 조설 · 손로 · 유사웅 · 목연
333권 「양좌등전(楊佐等傳)」
양좌 · 이태(李兌) · 심립 · 장섬 · 장도 · 유충 · 유근 · 염순 · 갈궁 · 장전 · 영인 · 이재 · 요환 · 주경(朱景) · 이종 · 주수륭 · 노사굉 · 단후 · 양중원 · 여양굉 · 반숙
334권 「등원발등전(滕元發等傳)」
서희 ,이직(李稷), · 고영능 · 심기(沈起) · 유이 · 웅본 · 소주 · 도필 · 임광
335권 「충세형전(种世衡傳)」 336권 「사마광등전(司馬光等傳)」 337권 「범진전(范鎭傳)」
충세형 사마광 · 여공저 범진
338권 「소식전(蘇軾傳)」 339권 「소철전(蘇轍傳)」 340권 「여대방등전(呂大防等傳)」
소식 소철 여대방 · 유지 · 소송
341권 「왕존등전(王存等傳)」 342권 「양도등전(梁燾等傳)」
왕존 · 손고(孫固) · 조첨 · 부요유 양도 · 왕암수 · 정옹 · 손영
343권 「원강등전(元絳等傳)」 344권 「손각등전(孫覺等傳)」
원강 · 허장 · 등윤보 · 임희 · 장지기 · 육전 · 오거후 · 온익 손각 · 이상(李常) · 공문중 · 이주 · 선우신 · 고림 · 이지순 · 왕적 · 마묵
345권 「유안세등전(劉安世等傳)」
유안세 · 추호 ,전주 왕회(王回) 증탄, · 진관(陳瓘) · 임백우
346권 「진차승등전(陳次升等傳)」
진차승 · 진사석 · 팽여려 · 여도 · 장정견 · 공결 · 손악 · 진헌 · 강공망 · 진우 · 상안민
347권 「손고등전(孫鼛等傳)」
손고(孫鼛) · 오시 · 이소기 · 오사례 · 왕한지 · 황렴 · 주복 · 장순민 · 성도(盛陶) · 장형 · 안복 · 손승 · 한천 · 공정신 · 정목 · 석단 · 교집중
348권 「부즙등전(傅楫等傳)」
부즙 · 심기(沈畸) ,소복, · 서적(徐勣) · 장여명 · 황보광 · 석공필 ,장극공, · 모주 · 홍언승 · 종전 · 도절부 · 모잠 · 왕조도 · 장장 · 조휼
349권 「학질등전(郝質等傳)」
학질 · 가규 · 두순경 · 유창조 · 노정 · 연달 · 요시 · 양수 · 유순경 · 송수약
350권 「묘수등전(苗授等傳)」
묘수 · 왕군만 · 장수약 · 왕문욱 · 주영청 · 유소능 · 왕광조 · 이호 · 화빈 · 유중무 · 곡진 · 유격 · 곽성 · 가암 · 장정(張整) · 장온 · 왕은 · 양응순 · 조륭
351권 「조정지등전(趙挺之等傳)」
조정지 · 장상영 · 유정부 · 하집중 · 정거중 · 안요신 · 장강국 · 주악 · 유규 · 임터 · 관사인 · 후몽
352권 「당각등전(唐恪等傳)」
당각 · 이방언 ,여심 설앙 오민 왕안중 왕양 조야 조보(曹輔) 경남중 왕우(王㝢),
353권 「하율등전(何㮚等傳)」
하율 · 손부 · 진과정 · 장숙야 · 섭창 · 장각(張閣) · 장근(張近) · 정근 · 우문창령 · 허기 · 정지소 · 공원 · 최공도 · 포유
354권 「심수등전(沈銖等傳)」
심수 · 노창형 · 사문관 · 육온 · 황식 · 요우 · 누이 · 심적중 · 이백종 · 왕해 · 하상 · 엽조흡 · 시언 · 최단우 · 유율 · 채의
355권 「가역등전(賈易等傳)」
가역 · 동돈일 · 상관균 · 내지소 · 엽도 · 양외 · 최태부 · 양급 · 여가문 · 이남공 · 동필 · 우책 · 곽지장
356권 「유증등전(劉拯等傳)」
유증 · 전휼 · 석예 · 좌부 · 허돈인 · 오집중 · 오재 · 유병 · 송교년 · 강연명 · 채거후 · 유사명 · 장정(蔣靜) · 가위절 · 최언 · 장근(張根) · 임량 · 주상
357권 「하관등전(何灌等傳)」 358·359권 「이강전(李綱傳)」
하관 · 이희정 · 왕운 · 담세적 · 매집례 · 정진(程振) · 유연경 이강
360권 「종택등전(宗澤等傳)」 361권 「장준전(張浚傳)」
종택 · 조정(趙鼎) 장준(張浚)
362권 「주승비등전(朱勝非等傳)」 363권 「이광등전(李光等傳)」
주승비 · 여이호 · 범종윤 · 범치허 · 여호문 이광 · 허한 · 허경형 · 장각(張愨) · 장소(張所) · 진화 · 장유(蔣猷)
364권 「한세충전(韓世忠傳)」 365권 「악비전(岳飛傳)」 366권 「유기등전(劉錡等傳)」
한세충 악비 유기(劉錡) · 오개 · 오린
367권 「이현충등전(李顯忠等傳)」 368권 「왕덕등전(王德等傳)」
이현충 · 양존중 · 곽호(郭浩) · 양정(楊政) 왕덕 · 왕언 · 위승 · 장헌 · 양재흥 · 우고 · 호굉휴
369권 「장준등전(張俊等傳)」 370권 「왕우직등전(王友直等傳)」
장준(張俊) · 장종안 · 유광세 · 왕연(王淵) · 해원 · 곡단 왕우직 · 이보 · 성민 · 조밀 · 유자우 · 여지 · 호세장 · 정강중
371권 「백시중등전(白時中等傳)」
백시중 · 서처인 · 풍해 · 왕륜(王倫) · 우문허중 · 탕사퇴
372권 「주탁등전(朱倬等傳)」
주탁 · 왕륜(王綸) · 윤색 · 왕지망 · 서부 · 심여구 · 적여문 · 왕서(王庶) · 신병
373권 「주변등전(朱弁等傳)」 374권 「장구성등전(張九成等傳)」
주변 · 정망지 · 장소(張邵) · 홍호 장구성 · 호전 · 요강 · 이태(李迨) · 조개(趙開)
375권 「등숙등전(鄧肅等傳)」 376권 「상동등전(常同等傳)」
등숙 · 이병 · 등강 · 장수 · 부직유 · 풍강국 상동 · 장치원 · 설휘언 · 진연 · 위강 · 반량귀 · 여본중
377권 「상자인등전(向子諲等傳)」
상자인 · 진규(陳規) · 이릉 · 노지원 · 이구(李璆) · 이박 · 왕상 · 왕의 · 진각
378권 「위부민등전(衞膚敏等傳)」
위부민 · 유각 · 호순척 · 심해 · 유일지 · 호교수 · 기숭례
379권 「장의등전(章誼等傳)」
장의 · 한초주 · 진공보 · 장학 · 호송년 · 조훈(曹勛) · 이직(李稙) · 한공예
380권 「하주등전(何鑄等傳)」
하주 · 왕차옹 · 범동 · 양원 · 누소 · 구룡여연 · 설필 · 나여즙 · 소진
381권 「범여규등전(范如圭等傳)」
범여규 · 오표신 · 왕거정 · 안돈복 · 황귀년 · 정우(程瑀) · 장천 · 홍의 · 조규(趙逵)
382권 「장도등전(張燾等傳)」 383권 「진준경등전(陳俊卿等傳)」
장도 · 황중 · 손도부 · 증기 · 구도 · 이미손 진준경 · 우윤문 · 신차응
384권 「진강백등전(陳康伯等傳)」 385권 「갈필등전(葛邲等傳)」
진강백 · 양극가 · 왕철 · 엽의문 · 장패 · 엽옹 · 엽형 갈필 · 전단례 · 위기 · 주규 · 시사점 · 소수 · 공무량
386권 「유공등전(劉珙等傳)」 387권 「황흡등전(黃洽等傳)」
유공 · 왕린 · 황조순 · 왕대보 · 금안절 · 왕강중 · 이언영 · 범성대 황흡 · 왕응진 · 왕십붕 · 오패 · 진량한 · 두신로
388권 「주집고등전(周執羔等傳)」 389권 「우무등전(尤袤等傳)」
주집고 · 왕희여 · 진양우 · 이호 · 진탁 · 호기 · 당문약 · 이도(李燾) 우무 · 사악 · 안사로 · 원추 · 이춘 · 유의봉 · 장효상
390권 「이형등전(李衡等傳)」
이형 · 왕자중 · 가원 · 장강 · 장대경 · 채광 · 막몽 · 주종 · 유장 · 심작빈
391권 「주필대등전(周必大等傳)」 392권 「조여우전(趙汝愚傳)」
주필대 · 유정 · 호진신 조여우
393권 「팽귀년등전(彭龜年等傳)」
팽귀년 · 황상 · 나점 · 황도 ,주남, 임대중 · 진규(陳騤) · 황보 · 첨체인
394권 「호굉등전(胡紘等傳)」
호굉 · 하담(何澹) · 임율 · 고문호 · 진자강 · 정병 · 경당 · 사심보 · 허급지 · 양여가
395권 「누약등전(樓鑰等傳)」
누약 · 이대성 · 임희이 · 서응룡 · 장하 · 왕원 · 왕질 · 육유 · 방신유 · 왕남
396권 「사호등전(史浩等傳)」 397권 「서의등전(徐誼等傳)」
사호 · 왕회(王淮) · 조웅 · 권방언 · 정송 · 진겸 · 장암 서의 · 오렵 · 항안세 · 설숙사 · 유갑 · 양보 · 유광조
398권 「여단례등전(余端禮等傳)」 399권 「정각등전(鄭瑴等傳)」
여단례 · 이벽 · 구화 · 예사 · 우문소절 · 이번(李蘩) 정각 · 왕정수 · 구여 · 고등 · 누인량 · 송여위
400권 「왕신등전(王信等傳)」
왕신(王信) · 왕대유 · 원섭 · 오유승 · 유중홍 · 이상(李祥) · 왕개 · 송덕지 · 양대전
401권 「신기질등전(辛棄疾等傳)」 402권 「진민등전(陳敏等傳)」
신기질 · 하이 · 유재(劉宰) · 류약 · 시중행 · 이맹전 진민 · 장조(張詔) · 필재우 · 안병 · 양거원 · 이호의
403권 「조방등전(趙方等傳)」 404권 「왕약해등전(汪若海等傳)」
조방 · 가섭 · 호재흥 · 맹종정 · 장위 왕약해 · 장운 · 류약 · 이순신 · 손봉길 · 장영(章穎) · 상비경 · 유영 · 서방헌
405권 「이종면등전(李宗勉等傳)」 406권 「최여지등전(崔與之等傳)」 407권 「두범등전(杜範等傳)」
이종면 · 원보 · 유불 · 왕안거 최여지 · 홍자기 · 허혁 · 진거인 · 유한필 두범 · 양간 · 전시 · 장복 · 여오
408권 「오창예등전(呉昌裔等傳)」 409권 「고정자등전(高定子等傳)」 410권 「누기등전(婁機等傳)」
오창예 · 왕강 · 진복 · 왕정 고정자 · 고사득 · 장충서 · 당린 누기 · 심환 · 조언약 · 범응령 · 서경손
411권 「탕숙등전(湯璹等傳)」 412권 「맹공등전(孟珙等傳)」
탕숙 · 장중진 · 모자재 · 주비손 · 구양수도 맹공 · 두고 · 왕등 · 양섬 · 장유효 · 진함
413권 「조여담등전(趙汝談等傳)」 414권 「사미원등전(史彌遠等傳)」
조여담 · 조여당 · 조희관 · 조언눌 · 조선상 · 조여환 · 조필원 사미원 · 정청지 · 사숭지 · 동괴 · 엽몽정 · 마정란
415권 「부백성등전(傅伯成等傳)」
부백성 · 갈홍 · 증삼복 · 황주약 · 원소 · 위진(危稹) · 정공허 · 나필원 · 왕수(王遂)
416권 「오연등전(吳淵等傳)」
오연 · 여개 · 왕입신 · 상사벽 · 호영 · 냉응징 · 조숙원 · 왕만 · 마광조
417권 「교행간등전(喬行簡等傳)」 418권 「오잠등전(呉潛等傳)」
교행간 · 범종 · 유사 · 조규(趙葵) · 사방숙 오잠 · 정원봉 · 강만리 · 왕약 · 장감(章鑑) · 진의중 · 문천상
419권 「선증등전(宣繒等傳)」
선증 · 설극 · 진귀의 · 증종룡 · 정성지 · 이명복 · 추응룡 · 여천석 · 허응룡 · 임략 · 서영수 · 별지걸 · 유백정 · 김연 · 이성전 · 진위 · 최복
420권 「왕백대등전(王伯大等傳)」
왕백대 · 정채 · 응요 · 서청수 · 이증백 · 왕야 · 채항 · 장반 · 마천기 · 주습 · 요호신 · 대경가 · 피룡영 · 심염
421권 「양동등전(楊棟等傳)」
양동 · 요희득 · 포회 · 상정 · 진종례 · 상무 · 가현옹 · 이정지
422권 「임훈등전(林勳等傳)」
임훈 · 유재소 · 허흔 · 응맹명 · 증삼빙 · 서교 · 도정 · 정필 · 우대년 · 진중미 · 양성대 · 이지효
423권 「오영등전(吳泳等傳)」
오영(吳泳) · 서범 · 이소 · 왕매 · 사미공 · 진훈 · 조여주 · 이대동 · 황순 · 양대이
424권 「육지지등전(陸持之等傳)」
육지지 · 서록경 · 조봉룡 · 조여등 · 손몽관 · 홍천석 · 황사옹 · 서원걸 · 손자수 · 이백옥
425권 「유응룡등전(劉應龍等傳)」
유응룡 · 반방 · 홍근 · 조경위 · 풍거비 · 서림 · 서종인 · 위소덕 · 진개 · 양문중 · 사방득
426권 「순리전(循吏傳)」
진정 · 장륜 · 소엽 · 최립 · 노유개 · 장일 · 오준로 · 조상관 · 고부 · 정사맹 · 한진경 · 엽강직
427·428·429·430권 「도학전(道學傳)」
주돈이 · 정호 · 정이 · 장재 · 소옹 · 유현 · 이유 · 사량좌 · 유초 · 장역 · 소병 · 윤돈 · 양시 · 나종언 · 이동 · 주희 · 장식 · 황간 · 이번(李燔) · 장흡 · 진순 · 이방자 · 황호
431·432·433·434·435·436·437·438권 「유학전(儒學傳)」
섭숭의 · 형병 · 손기 · 왕소소 · 공유 · 공의 · 최송 · 윤졸 · 전민 · 신문열 · 이각 · 최이정 · 이지재 · 호탄 · 가동 · 유안(劉顔) · 고변 · 손복 · 석개 · 호원 · 유희수 · 임개 · 이구(李覯) · 하섭 · 왕회(王回) · 주요경 · 왕당 · 진양(陳暘) · 소백온 · 유저 · 홍흥조 · 고항 · 정대창 · 임지기 · 임광조 · 양만리 · 유자휘 · 여조겸 · 채원정 · 육구령 · 육구연 · 설계선 · 진부량 · 엽적 · 대계 · 채유학 · 양태지 · 범충 · 주진 · 호안국 · 진량 · 정초 · 이도전 · 정형 · 유청지 · 진덕수 · 위료옹 · 요덕명 · 탕한 · 하기 · 왕백 · 서몽신 · 이심전 · 엽미도 · 왕응린 · 황진(黃進)
439·440·441·442·443·444·445권 「문원전(文苑傳)」
송백 · 양주한 · 주앙 · 조린기 · 정기 · 곽욱 · 마응 · 화현 · 풍길 · 고적(高頔) · 이도(李度) · 한부 · 국상 · 송준 · 류개 · 하후가정 · 나처약 · 안덕유 · 전희 · 진충 · 오숙 · 황이간 · 서현 · 구중정 · 증치요 · 조간 · 요현 · 이건중 · 홍담 · 노진 · 최준도 · 진월 · 목수 · 석연년 · 소관 · 소순흠 · 윤원 · 황항 · 황감 · 양파 · 안태초 · 곽충서 · 매요신 · 강휴복 · 소순 · 장망지 · 왕봉 · 손당경 · 당경 · 문동 · 양걸 · 하주 · 유경 · 포유 · 황백사 · 황정견 · 조보지 · 진관(秦觀) · 장뢰 · 진사도 · 이치 · 유서 · 왕무구 · 채조 · 이격비 · 여남공 · 곽상정 · 미패 · 유선 · 예도 · 이공린 · 주방언 · 주장문 · 유엄 · 진여의 · 왕조 · 엽몽득 · 정구 · 장얼 · 한구 · 주돈유 · 갈승중 · 웅극 · 장즉지
446·447·448·449·450·451·452·453·454·455권 「충의전(忠義傳)」
강보예 · 마수 · 동원형 · 조근 · 소함 · 진전서 · 첨량신 · 이약수 · 유겹 · 부찰 · 양진 · 장극전 · 장확 · 주소 · 사항 · 손익(孫翊) · 곽안국 · 이연 · 이막 · 서규 · 진구 · 조불시 · 조령성 · 당중 · 서휘언 · 상자소 · 양방예 · 증고 · 유급 · 정양 · 여유성 · 곽영 · 한호 · 구양순 · 장충보 · 이언선 · 조립 · 왕충식 · 당기 · 이진 · 진구도 · 최종 · 임충지 · 등무실 · 위행가 · 염진 · 조사가 · 역청 · 호빈 · 범왕 · 마준 · 양진중 · 고가 · 조우문 · 진인 · 허표손 · 진륭지 · 왕익 · 이성지 · 진원규 · 장순 · 범천순 · 우부 · 변거의 · 진소 · 윤옥 · 이불 · 윤곡 · 조묘발 · 당진(唐震) · 조여석 · 조회 · 조양순 · 강재 · 마기 · 밀우 · 장세걸 · 육수부 · 서응표 · 진문룡 · 등득우 · 장각(張珏) · 고민 · 경사충 · 왕기 · 장흥조 · 곽호(郭滸) · 오혁 · 이익 · 조사륭 · 진쉬 · 황우 · 학중련 · 유유보 · 우호 · 위언명 · 유사영 · 적흥 · 주필 · 공즙 · 이긍 · 능당좌 · 양수중 · 강예 · 곽선 · 사마몽구 · 임공재 · 황개 · 손익(孫益) · 왕선 · 오초재 · 이성대 · 도거인 · 고영년 · 국사복 · 손소원 · 증효서 · 조백진 · 왕사언 · 설경 · 손휘 · 송창조 · 이정(李政) · 강수 · 유선 · 굴견 · 정담 · 요흥 · 장기(張玘) · 왕공 · 유태 · 손봉 · 유화원 · 호당로 · 왕주 · 유안(劉晏) · 정진(鄭振) · 맹언경 · 고담 · 연만부 · 설양현 · 당민구 · 왕사도 · 조시상 · 조희계 · 유자천 · 여문신 · 종계옥 · 경세안 · 정보 · 미립 · 후핍 · 왕효충 · 고응송 · 장선옹 · 황신 · 진달 · 소뇌룡 · 추붕 · 유사소 · 진동 · 구양철 · 마신 · 여조검 · 양굉중 · 화악 · 등약수 · 진보 · 모겸지 · 서도명
456권 「효우전(孝友傳)」
이린 · 서승규 · 유효충 · 여승 · 나거통 · 제득일 · 이한징 · 형신류 · 허조 · 호중요 · 진긍 · 홍문무 · 역연경 · 동도명 · 곽종 · 고흔 · 주태 · 성상 · 진사도 · 방강 · 방천우 · 유빈 · 번경온 · 영서민 · 기위 · 하보지 · 이빈(李玭) · 후의 · 왕광제 · 강백 · 구승순 · 상진 · 두의(杜誼) · 요종명 · 등중화 · 모안여 · 이방(李訪) · 주수창 · 후가 · 신적중 · 학인 · 지점 · 등종고 · 심선 · 소경문 · 태형 · 앙흔 · 조백심 · 팽유 · 모순 · 양경(楊慶) · 진종 · 곽의 · 신세녕 · 구여령 · 왕주(王珠) · 안후 · 장백위 · 채정(蔡定) · 정기
457·458·459권 「은일·탁행전(隱逸卓行傳)」
척동문 · 진단 · 충방 · 만적 · 이독 · 위야 · 형돈 · 임보 · 고역 · 서복 · 공민 · 하군 · 왕초(王樵) · 장유(張愈) · 황희 · 주계명 · 대연 · 진열 · 손모 · 유역 · 강잠 · 연서 · 장찰 · 유여상 · 양효본 · 등고보 · 우문지소 · 오영(吳瑛) · 송강어옹 · 두생 · 순창선인 · 남안옹 · 장여 · 서중행 · 소운경 · 초정 · 왕충민 · 유면지 · 호헌 · 곽옹 · 유우(劉愚) · 위섬지 · 안세통 · 유정식 · 소곡 · 서적(徐積) · 증숙경 · 유영일
460권 「열녀전(列女傳)」
주아 · 학절아 · 진당전 · 여양자 · 동팔나 · 한희맹 · 모석석
461·462권 「방기전(方伎傳)」
조수기 · 왕처눌 · 묘훈 · 마소 · 초지란 · 한현부 · 사서 · 주극명 · 유한 · 왕회은 · 조자화 · 풍문지 · 홍온 · 소징은 · 정소미 · 조자연 · 하란서진 · 시통현 · 견서진 · 초연 · 지언 · 회병 · 허희 · 방안시 · 전을 · 지연 · 곽천신 · 위한진 · 왕노지 · 왕자석 · 임령소 · 황보탄 · 왕극명 · 사의도인 · 손수영
463·464·465권 「외척전(外戚傳)」
두심기 · 하령도 · 왕계훈 · 유지신 · 유문유 · 유미 · 곽숭인 · 양경종 · 부유충 · 시종경 · 장요좌 · 왕이영 · 이소량 · 이용화 · 이준욱 · 조일 · 고준유 · 상전범 · 장돈례 · 임택 · 맹충후 · 위연 · 전침 · 형환 · 반영사 · 오익 · 이도(李道) · 정흥예 · 양차산
466·467·468·469권 「환자전(宦者傳)」
두신보 · 왕인예 · 왕계은 · 이신복 · 유승계 · 염승한 · 진한 · 주회정 · 장귀숭 · 장계능 · 위소흠 · 석지옹 · 등수은 · 양수진 · 한수영 · 남계종 · 장유길 · 감소길 · 노수근 · 왕수규 · 이헌 · 장무칙 · 송용신 · 왕중정 · 이순거 · 석득일 · 양종길 · 유유간 · 이상(李祥) · 진연 · 풍세녕 · 이계화 · 고거간 · 정방 · 소이섭 · 뇌윤공 · 염문응 · 임수충 · 동관 · 양사성 · 양전(楊戩) · 소성장 · 남규 · 풍익 · 마거위 · 진원 · 감변 · 왕덕겸 · 관례 · 동송신
470권 「영행전(佞幸傳)」
미덕초 · 후막진리용 · 조찬 · 왕보 · 주면 · 왕계선 · 증적 · 장설 · 왕변 · 강특립
471·472·473·474권 「간신전(姦臣傳)」
채확 · 형서 · 여혜경 · 장돈 · 증포 · 안돈 · 채경 · 조양사 · 장각(張覺) · 곽약사 · 황잠선 · 왕백언 · 진회 · 묵기설 · 한탁주 · 정대전 · 가사도
475·476·477권 「반신전(叛臣傳)」
장방창 · 유예 · 묘부 · 두충 · 오희 · 이전
478권 「남당세가(南唐世家)」 479권 「서촉세가(西蜀世家)」 480권 「오월세가(吳越世家)」
이경(李景) 맹창 전홍숙
481권 「남한세가(南漢世家)」 482권 「북한세가(北漢世家)」 483권 「호남·형남·장천·진세가(湖南荊南漳泉陳世家)」
유창(劉鋹) 유계원 주행봉 · 고보융 · 유종효 · 진홍진
484권 「주3신전(周三臣傳)」
한통 · 이균 · 이중진
485·486·487·488·489·490·491·492권 「외국전(外國傳)」
서하 · 고려 · 교지(정조전여조이조진조) · 대리 · 점성 · 진랍 · 포감 · 막려 · 삼불제 · 도파 · 발니 · 주련 · 단미류 · 천축국 · 우전 · 고창 · 회골 · 대식국 · 층단국 · 구차 · 사주 · 불름국 · 유구국 · 정안국 · 발해 · 일본 · 당항 · 토번
493·494·495·496권 「만이전(蠻夷傳)」
계동만 · 매산동만 · 성주만 · 휘주만 · 남단주만 · 무수주만 · 황원주만 · 여동만 · 환주만 · 서남이 · 여주만 · 공부천 · 풍파마 · 보새만 · 미강만 · 동만 · 석문부 · 남광만 · 보패만 · 무주박 · 유주만 · 검주만 · 시주만 · 고주만 · 육수만 · 준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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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크메르 제국의 공식 국기. 국기로는 흔치 않은 삼각형 모양으로, 황색 바탕에 녹색 테두리를 가진 형태였다.[2] 크메르의 가장 위대한 유적이었던 앙코르와트의 모습이다. 사실 크메르 왕국에는 공식적인 국장이 없었다. 그러나 크메르가 쇠락한 이후 사실상 캄보디아의 상징과도 같은 역할을 했고, 프랑스 치하 캄보디아나 독립 캄보디아의 국기들에 모두 포함되어 있었다.[3] 1295년 이후 크메르 제국의 국교로 자리매김했다.[4] 이는 원, 명대의 표기이고 현대 중국식 표기로는 高棉(고면).[5] 802년에 자야바르만 2세가 자신을 데바 라자(神王)으로 선포하면서 성립된 것으로 여겨지고, 1431년에 수도인 앙코르아유타야 왕국에게 함락되면서 사실상 멸망한 것으로 본다.[6] 캄보디아 지역에 존재한 고대의 왕국[7] 다만 진랍을 하나의 나라가 아니라 '진랍'이라는 이름 하의 여러 소국들의 집합으로 보고, 그 소국들이 육진랍과 수진랍으로 통합됐다고 보는 견해도 있다. 데이빗 챈들러(David Chandler)가 대표적. 한국사로 예를 들자면 마한과 비슷한 케이스라고 보면 된다.[8] 라젠드라바르만 1세의 인척으로 추정.[9] 학계에서는 자야바르만 2세가 신정일치 사상과 신왕 제도를 자바 왕실에서 배워왔다고 여긴다.[10] 참파의 침입을 받아 10년의 공백기간이 있었다.[11] 공백기간동안 참파 왕 자야 인드라바르만 4세의 지배를 받았다.[12] 공백기간(시암의 지배.)[13] 공백기간(시암의 지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