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2 23:11:03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호날두에서 넘어옴
파일:나무위키+유도.png   브라질의 축구선수에 대한 내용은 호나우두 문서를, 18-19 시즌에 대한 내용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018-19 시즌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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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ing [ 펼치기 · 접기 ] 클럽 경력 / 플레이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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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3
스포르팅 시절 플레이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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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2008-09
맨유 시절 플레이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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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010-11 · 2011-12 · 2012-13 · 2013-14 · 2014-15 · 2015-16 · 2016-17 · 2017-18
레알 시절 플레이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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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9
국가대표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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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경력
||<tablewidth=100%><bgcolor=#ffffff><width=11%><|3><:> 기타 ||<bgcolor=#fff><width=10%><:> 라이벌 ||메시 VS 호날두 ||
별명 별명
논란 사건사고 및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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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 FC|{{{-1 유벤투스 FC}}}]] [[유벤투스 FC/2019-20 시즌|{{{-1 2019-20 시즌}}}]] [[틀:유벤투스 FC|{{{-1 스쿼드}}}]]
1 슈체스니 · 2 데 실리오 · 3 키엘리니 (C) · 4 더리흐트 ·5 퍄니치 · 6 케디라 (VC) · 7 호날두 · 8 램지 · 10 디발라
11 D. 코스타 · 12 알렉스 산드루 · 14 마튀이디 · 15 펠레그리니 · 16 콰드라도 · 17 만주키치(3C) · 18 · 19 보누치
20 주앙 칸셀루 · 21 이과인 · 22 핀솔리오 · 23 엠레 찬 · 24 루가니 · 25 라비오 · 28 데미랄 · 30 벤탄쿠르 · 33 베르나르데스키 · 77 부폰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마우리치오 사리
* 이 표는 간략화된 버전입니다. 스쿼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 스쿼드에 변동이 있을시 수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역임 직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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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 역대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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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2006)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07~ )
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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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수상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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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 2008 · 2009 · 2010 · 2011 · 2012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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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 2008 · 2009 · 2010 · 2011 · 2012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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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FIFA 올해의 선수
수상
카카
2위
리오넬 메시
3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08 FIFA 올해의 선수
수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위
리오넬 메시
3위
페르난도 토레스
2009 FIFA 올해의 선수
수상
리오넬 메시
2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3위
샤비 에르난데스
2007 Ballond'or
수상
카카
2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3위
리오넬 메시
2008 Ballond'or
수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위
리오넬 메시
3위
페르난도 토레스
2009 Ballond'or
수상
리오넬 메시
2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3위
샤비 에르난데스
월드사커 2008 올해의 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월드사커 2013 올해의 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월드사커 2014 올해의 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월드사커 2016 올해의 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월드사커 2017 올해의 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08 UEFA 올해의 클럽 축구 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10-11 UEFA 유럽 최우수 선수상
수상
리오넬 메시
2위
샤비 에르난데스
3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11-12 UEFA 유럽 최우수 선수상
수상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2위(공동)
리오넬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12-13 UEFA 유럽 최우수 선수상
수상
프랑크 리베리
2위
리오넬 메시
3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13-14 UEFA 유럽 최우수 선수상
수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위
마누엘 노이어
3위
아르연 로번
2014-15 UEFA 유럽 최우수 선수상
수상
리오넬 메시
2위
루이스 수아레스
3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15-16 UEFA 유럽 최우수 선수상
수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위
앙투안 그리즈만
3위
가레스 베일
2016-17 UEFA 유럽 최우수 선수상
수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위
리오넬 메시
3위
잔루이지 부폰
2017-18 UEFA 유럽 최우수 선수상
수상
루카 모드리치
2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3위
모하메드 살라
2007-08 유러피언 골든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10-11 유러피언 골든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13-14 유러피언 골든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 루이스 수아레스
2014-15 유러피언 골든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09 FIFA 푸스카스상
수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위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3위
그라피테
2018 FIFA 푸스카스상
수상
모하메드 살라
2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3위
히오르히안 데 아라스카에타

올-타임 유로 XI
FW
티에리 앙리
FW
마르코 판바스턴
FW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MF
지네딘 지단
MF
안드레아 피를로
MF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DF
파올로 말디니
DF
프란츠 베켄바워
DF
카를레스 푸욜
DF
필리프 람
GK
잔루이지 부폰
유로 2004 베스트 XI
FW
웨인 루니
FW
밀란 바로시
MF
파벨 네드베드
MF
테오도로스 자고라키스
MF
마니시
MF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DF
유르카스 세이타리디스
DF
트라이아노스 델라스
DF
히카르두 카르발류
DF
잔루카 잠브로타
GK
페트르 체흐
2004 UEFA 올해의 팀
FW
안드리 솁첸코
FW
티에리 앙리
MF
파벨 네드베드
MF
호나우지뉴
MF
마니시
MF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DF
애슐리 콜
DF
히카르두 카르발류
DF
알레산드로 네스타
DF
카푸
GK
잔루이지 부폰

UEFA 유러피언 챔피언십 우승 멤버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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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기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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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케르 카시야스 파일:Champs_on_play.png
(Iker Casillas)
레알 마드리드 CF
FC 포르투 파일:Champs_on_play.png
177회 파일:스페인 국기.png ★★★
3회
2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파일:Champs_on_play.png
(Cristiano Ronaldo)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레알 마드리드 CF
유벤투스 FC 파일:Champs_on_play.png
162회 파일:포르투갈 국기.png ★★★★★
5회
3 샤비 에르난데스
(Xavi Hernández)
FC 바르셀로나 151회 파일:스페인 국기.png ★★★★
4회
4 라이언 긱스
(Ryan Giggs)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145회 파일:웨일스 국기.png ★★
2회
5 라울 곤살레스
(Raúl González)
FC 샬케 04
레알 마드리드 CF
142회 파일:스페인 국기.png ★★★
3회
6 파올로 말디니
(Paolo Maldini)
AC 밀란 135회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
5회
6 리오넬 메시 파일:Champs_on_play.png
(Lionel Messi)
FC 바르셀로나 파일:Champs_on_play.png 135회 파일:아르헨티나 국기.png ★★★★
4회
8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파일:on_play.png
(Andrés Iniesta)
FC 바르셀로나 130회 파일:스페인 국기.png ★★★★
4회
9 클라렌스 세도르프
(Clarence Seedorf)
AFC 아약스
레알 마드리드 CF
AC 밀란
125회 파일:네덜란드 국기.png ★★★★
4회
10 폴 스콜스
(Paul Scholes)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124회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
2회
11 잔루이지 부폰 파일:Champs_on_play.png
(Gianluigi Buffon)
파르마 칼초 1913
유벤투스 FC 파일:Champs_on_play.png
파리 생제르맹 FC
122회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0회
12 호베르투 카를루스
(Roberto Carlos)
레알 마드리드 CF
페네르바흐체 SK
120회 파일:브라질 국기.png ★★★
3회
12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파일:on_play.png
(Zlatan Ibrahimović)
AFC 아약스
유벤투스 FC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FC 바르셀로나
AC 밀란
파리 생제르맹 FC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120회 파일:스웨덴 국기.png 0회
14 사비 알론소
(Xavi Alonso)
레알 소시에다드
리버풀 FC
레알 마드리드 CF
FC 바이에른 뮌헨
119회 파일:스페인 국기.png ★★
2회
14 세르히오 라모스 파일:Champs_on_play.png
(Sergio Ramos)
레알 마드리드 CF 파일:Champs_on_play.png 119회 파일:스페인 국기.png ★★★★
4회
16 카를레스 푸욜
(Carles Puyol)
FC 바르셀로나 115회 파일:스페인 국기.png ★★★
3회
17 티에리 앙리
(Thierry Henry)
AS 모나코 FC
아스날 FC
FC 바르셀로나
112회 파일:프랑스 국기.png
1회
17 필리프 람
(Philipp Lahm)
FC 바이에른 뮌헨
VfB 슈투트가르트
112회 파일:독일 국기.png
1회
17 카림 벤제마 파일:Champs_on_play.png
(Karim Benzema)
올랭피크 리옹
레알 마드리드 CF 파일:Champs_on_play.png
112회 파일:프랑스 국기.png ★★★★
4회
20 페트르 체흐
(Petr Čech)
AC 스파르타 프라하
첼시 FC
아스날 FC
111회 파일:체코 국기.png
1회
20 다니엘 아우베스 파일:on_play.png
(Daniel Alves)
세비야 FC
FC 바르셀로나
유벤투스 FC
파리 생제르맹 FC
111회 파일:브라질 국기.png ★★★
3회
22 게리 네빌
(Gary Nevill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110회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
2회
22 아르연 로번
(Arjen Robben)
PSV 에인트호번
첼시 FC
레알 마드리드 CF
FC 바이에른 뮌헨
110회 파일:네덜란드 국기.png
1회
24 존 테리
(John Terry)
첼시 FC 109회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1회
24 제라르 피케 파일:Champs_on_play.png
(Gerard Piqué)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FC 바르셀로나 파일:Champs_on_play.png
109회 파일:스페인 국기.png ★★★★
4회
26 안드레아 피를로
(Andrea Pirlo)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AC 밀란
유벤투스 FC
108회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
2회
26 애슐리 콜 파일:on_play.png
(Ashley Cole)
아스날 FC
첼시 FC
AS 로마
108회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1회
26 파트리스 에브라
(Patrice Evra)
AS 모나코 FC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유벤투스 FC
108회 파일:프랑스 국기.png
1회
26 데이비드 베컴
(David Beckham)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레알 마드리드 CF
AC 밀란
파리 생제르맹 FC
107회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1회
30 빅토르 발데스
(Víctor Valdés)
FC 바르셀로나 106회 파일:스페인 국기.png ★★★
3회
30 세르지오 부스케츠 파일:Champs_on_play.png
(Sergio Busquets)
FC 바르셀로나 파일:Champs_on_play.png 106회 파일:스페인 국기.png ★★★
3회
32 프랭크 램파드
(Frank Lampard)
첼시 FC
맨체스터 시티 FC
105회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1회
32 토마스 뮐러 파일:Champs_on_play.png
(Thomas Müller)
FC 바이에른 뮌헨 파일:Champs_on_play.png 105회 파일:독일 국기.png
1회
34 세스크 파브레가스 파일:on_play.png
(Cesc Fàbregas)
아스날 FC
FC 바르셀로나
첼시 FC
104회 파일:스페인 국기.png 0회
35 올리버 칸
(Oliver Kahn)
FC 바이에른 뮌헨 103회 파일:독일 국기.png
1회
35 루이스 피구
(Luís Figo)
FC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CF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103회 파일:포르투갈 국기.png
1회
37 안드리 셰브첸코
(Andriy Shevchenko)
FC 디나모 키예프
AC 밀란
첼시 FC
100회 파일:우크라이나 국기.png
1회
37 마누엘 노이어 파일:Champs_on_play.png
(Manuel Neuer)
FC 샬케 04
FC 바이에른 뮌헨 파일:Champs_on_play.png
100회 파일:독일 국기.png
1회
현재 기록은 UEFA 챔피언스 리그/2018-19 시즌 종료 후 기준이고 매 경기가 종료될 때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1]: 순서는 UEFA 챔피언스 리그 출장 횟수가 많은 순서로 나열하고 출장 횟수가 같을 시 UEFA 챔피언스 리그에 먼저 데뷔한 선수를 우선순위로 둡니다.
[2]: 파일:Champs_on_play.png : 현재 UEFA 챔피언스 리그에 참가하고 있는 선수 및 클럽을 의미합니다. 파일:on_play.png : 현역선수를 의미합니다.
[3]: 본선 조별리그가 진행되기 이전의 예선 경기 기록은 제외한 수치.
}}} ||

연도별 전 세계 축구 이적료 1위
2008년
호비뉴
(4300만 €)
2009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9400만 €)
2010년
다비드 비야
(4000만 €)

}}} ||
파일:Cristiano Ronaldo_18-19.png
유벤투스 FC No. 7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두스산투스[1] 아베이루[2]
(Cristiano Ronaldo dos Santos Aveiro, GOIH[3], ComM)
생년월일 1985년 2월 5일 ([age(1985-02-05)]세)
국적 파일:포르투갈 국기.png 포르투갈
출신지 포르투갈 마데이라 제도[4] 푼샬
신체조건 187cm[5] / 83kg
포지션 공격수[6]
주발 오른발 (양발)
등번호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 - 7번[7]
스포르팅 CP - 28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 7번
레알 마드리드 CF - 7번[8]
유벤투스 FC - 7번[9]
후원사 나이키[10]
유스클럽 안도리냐 (1993~1995)
CD 나시오날 (1995~1997)
스포르팅 CP (1997~2002)
프로클럽 스포르팅 CP (2002~200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2003~2009)
레알 마드리드 CF (2009~2018)

유벤투스 FC (2018~ )
국가대표
(2003~ )
158경기 88골[11][12]
통산득점 690골[13][14]
종교 가톨릭
SNS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15]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가족 약혼자 조지나 로드리게스
장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주니어[16]
장녀 에바 마리아 두스산투스
차남 마테오 호날두[17][18]
차녀 알라나 마르티나 호날두[19]

1. 개요
1.1. 이름에 대해
2. 유년 시절3. 클럽 경력
3.1. 스포르팅 CP3.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3.3. 레알 마드리드 CF
3.3.1. 2009-10 시즌 ~ 2010-11 시즌3.3.2. 2011-12 시즌3.3.3. 2012-13 시즌3.3.4. 2013-14 시즌3.3.5. 2014-15 시즌3.3.6. 2015-16 시즌3.3.7. 2016-17 시즌3.3.8. 2017-18 시즌
3.4. 유벤투스 FC
3.4.1. 2018-19 시즌3.4.2. 2019-20 시즌
4. 국가대표 경력5. 평가
5.1. UEFA 챔피언스 리그에서의 위상
6. 플레이 스타일
6.1. 스포르팅 CP 시절6.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6.3. 레알 마드리드 시절6.4. 유벤투스
7. 기록
7.1. 우승7.2. 출전 기록
7.2.1. 클럽7.2.2. 국가대표
7.3. 개인 수상7.4. 개인 기록
7.4.1. 세계 기록7.4.2. 유럽 기록7.4.3. 스페인 기록7.4.4. 포르투갈 기록7.4.5. 레알 마드리드 기록
8. 별명9. 프로 의식10. 여담11. 사건사고 및 논란12. 패션 테러리스트, 그리고 관련 일화13. 광고14. 호날두에 대한 말, 말, 말15. 같이 보기

1. 개요

포르투갈 국적이자 유벤투스 FC 소속 축구 선수. 포지션은 공격수[20]이다.

UEFA 챔피언스 리그, 레알 마드리드 CF, 포르투갈 역대 최다 득점자이자 UEFA 챔피언스 리그, 포르투갈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이다. 현재까지 유일하게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스페인 라 리가, 이탈리아 세리에 A에서 모두 우승한 선수이고, 또한 발롱도르 최다 수상자[21]이자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1.1. 이름에 대해

로마자Cristiano Ronaldo
발음기호kɾiʃ'tjɐnu ʁuˈnaɫdu
한국어크리스티아누 날두
일본어クリスティアーノ・ナウド

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라는 표기는 국립국어원이 확정 지은 표기다. 과거엔 ‘로날두’라고 부르는 경우도 많았으나, 포르투갈어 표기법이 확정되면서 ‘호날두’로 고정되었다. 이는 유성 구개수 마찰음 /ʁ/가 한국어의 ‘ㄹ’이나 영어의 ‘r’보다 혀굴림이 약해서 ‘ㄹ’보다 ‘ㅎ’에 가깝게 들리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축구 잡지 베스트일레븐에서는 한동안 '호나우두'라는 표기를 고수했다가 2010년대 들어서 호날두로 바꿨다.


선수 본인의 /kɾiʃ'tjɐnu ʁuˈnaɫdu/발음을 들어보자.[22]

문제는 포르투갈어에선 ‘ㅎ’으로 적는 음운 /ʁ/를 프랑스어와 독일어에서는 ‘ㄹ’로 적는다는 것이다. Kroos의 r와 Ronaldo의 r는 동일한 음운인데도, 한쪽은 로, 다른 한쪽은 날두가 되었다. 이는 외래어 표기법의 대원칙 중 하나인 제2항 ‘외래어의 1 음운은 원칙적으로 1 기호로 적는다.’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일인데, 예외 사항이거나 음운이 오는 위치(어두와 어중 및 어말)의 차이 때문으로 보인다.

2. 유년 시절

호날두는 1985년 2월 5일, 2남 2녀 중 막내 아들로, 포르투갈에서도 가장 가난한 작은 섬마을 '마데이라 푼샬 근교 산투안토니우'의 빈곤층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Cristiano Ronaldo dos Santos Aveiro. 마데이라 제도는 어업이 중심인 대서양의 외딴섬으로 특히 호날두의 가족은 정부에서 가장 싼값에 빌려주는 아파트에 살았다. 당시 호날두는 두 명의 누나와 한 명의 형과 같은 방을 썼는데 겨울에는 매우 추웠고, 여름에는 천장에서 비가 새기도 했다.

아버지는 알코올 중독자였고, 형은 마약 중독자였다. 청소부였던 모친이 생계를 꾸렸다. 지금은 당당한 신체조건을 가지고 있는 호날두지만, 어린 시절에는 제대로 먹지 못해 ‘말라깽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었다. 호날두가 축구를 시작한 것은 우연이었다. 어느 날 빈민가 놀이터에서 혼자 흙장난을 치던 호날두는 멀리서 축구를 하는 동네 친구들을 발견했다. 가난하다는 이유로 호날두는 축구를 함께 하지 못했지만 우연히 날아온 축구공을 찼을 때 희열을 느꼈고, 어머니를 졸라 축구를 시작했다.

호날두의 축구 실력은 또래보다 월등했다. 유년 시절 호날두는 아마추어 구단인 안도리냐에서 축구를 시작했는데 부친은 이곳에서 장비 관리자로 근무하고 있었고, 곧바로 두각을 드러냈다. 아주 좋은 신체조건은 아니었지만 호날두는 어린 시절부터 스피드가 있었고, 기술이 좋았다. 이에 2년 동안 인근의 프로 구단 CD 나시오날에서 축구 선수의 꿈을 키웠다.

호날두의 성장 속도는 빨랐다. 1997년, 12세가 됐을 때 호날두는 포르투갈의 명문 클럽 스포르팅 리스본의 테스트에 참가했고, 실력을 인정받아 1500 파운드(약 215만 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호날두는 스포르팅 리스본 입단과 함께 리스본으로 전학을 가야 했고, 12세의 어린 나이에 부모와 떨어져 혼자 살아야 했다. 새로운 환경 적응에 어려움이 있었다. 포르투갈에서 많이 떨어진 섬 마데이라 출신인 호날두는 리스본 친구들과는 다른 억양과 말투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를 두고 반 친구들의 놀림을 받아야 했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지 못한 호날두는 매일 눈물을 흘렸는데 처음 마데이라로 돌아갔을 때 다시는 리스본으로 돌아가지 않겠다고 버틴 적도 있었다. 그만큼 호날두의 리스본 생활은 힘들었다.

그러나 호날두는 축구를 포기하지 않았고, 축구선수가 되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했다. 이미 14세 때 반 프로 무대에서 뛸 능력을 갖췄던 호날두는 어머니와 합의를 통해 학업을 중단하고 축구에 전념하기 시작했다. 호날두는 마른 몸을 살찌우기 위해 평소보다 많은 음식을 섭취했고, 탄산음료, 패스트푸드 등을 멀리하며 철저하게 자기 관리를 했다. 휴식 시간마저 축구에 도움이 되는 탁구를 즐겼고, 훈련장에 가장 먼저 도착해 가장 나중에 떠날 만큼 축구에 엄청난 노력과 열정을 쏟았다

위기도 있었다. 호날두는 교사에게 의자를 던진 일로 퇴학을 당한 적이 있었는데, 호날두는 후에 “어느 날 학교 선생님이 시골 촌에서 왔다고 내 말투(사투리)를 가지고 놀렸다. 친구도 아니고 선생님이 나를 존중해주지 않고 나를 놀렸기 때문에 의자를 던지고 교실을 뛰쳐나왔다. 부모와 함께 살지 않았기 때문에 부당한 대우를 받았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 오히려 이런 것들이 호날두가 더 축구에 집중할 수 있게 만들었다.

축구에만 집중하던 호날두에게 청천벽력 같은 일이 벌어졌다. 호날두는 어릴 적부터 정상인보다 두 배는 빠르게 심장이 뛰는 질병이 있었는데 이것 때문에 앞으로 축구 선수를 계속할 수 없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다행히도 수술을 하고 재활 치료를 하면 좋아질 수 있었지만 호날두의 집안은 값비싼 수술비를 지불할 수 없었다. 모든 가족이 호날두를 도왔다. 호날두의 소식을 들은 아버지와 형은 수술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취직을 해 돈을 벌었고, 마침내 1년 후 온 가족이 모은 돈으로 수술을 할 수 있었다. 호날두의 의지는 엄청났고, 수술도 성공적이었다. 호날두는 수술 후 몇 시간 만에 퇴원했고, 며칠 후에는 훈련에 복귀했다.

재활을 마친 후 호날두는 더욱 훈련의 강도를 높이며 성장했고 곧장 스포르팅 리스본의 유스 시스템을 거치면서 2군을 거쳐 곧바로 1군 명단에 포함되면서 한 시즌 모든 명단에 포함되는 유일한 선수로 기록된다.

호날두의 초등학교 선생님이자 25년간 마데이라 주니오르 리그(유소년)에서 축구를 가르쳐온 프란시스쿠 아폰수는 호날두의 첫 축구 코치였으며 당시 7살이었던 호날두의 모습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 아폰수는 "축구는 호날두의 모든 것이었다. 그는 빨랐고 기술적으로도 완벽했다. 또래보다 마른 편이었지만, 키는 머리 하나가 더 컸었다. 호날두는 뼛속 깊이 타고난 재능을 갖고 있었고 승부욕이 대단해 언제나 공을 쫓아가고 있었다. 그는 스스로 영웅이 되고자 했고 모든 경기에 출전하길 바랐다."라며 어린 시절의 호날두를 회상했다.

안도리냐 회장은 호날두와 관련된 일화를 하나 소개했다. "당시는 1993-94 시즌이었고, 안도리냐는 강팀으로 손꼽히는 카마챠와 경기를 하고 있었다. 전반전이 끝난 시점에서 우리는 카마샤에 2-0으로 지고 있었다. 호날두는 매우 분했던지 눈물을 흘렸고 결국 후반전이 시작하자 홀로 두 골을 넣으면서 팀의 3-2로 승리를 이끌었다. 호날두는 절대로 패배를 용납하지 않는 선수였고 질 경우에는 울음을 자주 터트리곤 했다."라고 말했다.

안타깝게도 안도리냐는 리그의 약체팀 중 하나였고, 같은 리그에서 강팀으로 손꼽히던 마리티무, 카마라 드 로부스같은 팀들과의 대결에서는 참패하기 일쑤였다. 어린 호날두는 이들과 경기를 하기 싫어했다. 패배할 줄 미리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럴 때면 호날두의 아버지는 오직 약한 사람만 포기를 하는 법이라며 호날두를 달랬고 지금까지도 호날두는 아버지의 이 말씀을 가슴속 깊이 새기며 살아가고 있다고 한다.

3. 클럽 경력

3.1. 스포르팅 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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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연습벌레였다. 특히 호날두는 브라질 선수들의 기술을 보면서 따라 하려고 노력했고, 화려한 드리블 기술을 갖추게 됐다. 이에 호날두가 16세가 되자 당시 스포르팅의 1군 감독이었던 라실로 뵐뢰니 감독이 호날두의 드리블 능력을 높이사 1군으로 승격시켰다. 그는 스포르팅의 U-16, U-17, U-18, 리저브, 그리고 1군 경기를 단일 시즌에 뛴 최초의 선수가 됐다.

폭발적인 스피드와 드리블 능력을 갖춘 호날두는 많은 빅 클럽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호날두는 2002년 모레이렌스 FC와의 프리메이라리가[23] 2골을 넣어 팀의 3-0 완승을 이끌었는데 이후 구단 관계자는 리버풀바르셀로나에 호날두를 추천하기도 했다. 만약 이때 호날두가 바르셀로나로 갔다면...

그러나 호날두의 진정한 가치를 알아 본 인물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명장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었다. 호날두는 2003년 8월 맨유를 상대로 맹활약을 펼치며 승리를 이끌었는데 이때 퍼거슨 감독과 맨유 선수들의 찬사를 얻어냈다.[24] 결국 퍼거슨 감독은 2003-04시즌을 앞두고 호날두를 영입했다. 당시 이적료는 1224만 파운드(약 175억 원)였는데 이는 잉글랜드 축구 역사상 청소년 선수 최고 이적료였고, 맨유가 영입한 최초의 포르투갈 선수였다. 호날두는 스포르팅에서 사용하던 등번호 28번을 원했지만 맨유는 조지 베스트, 에릭 칸토나, 데이비드 베컴 등 전설적인 선수들이 사용했던 7번을 부여했다.

사실 A급 유망주임은 분명했지만, 당시 포르투갈 리그에서 뛰던 호날두는 상대적으로 주목을 받지 못했다. 아르센 벵거도 맨유랑 비슷한 시기에 호날두를 영입하려고 노력했지만 스포르팅 리스본이 제시한 이적료 1224만 파운드(맨유가 지불한 이적료)는 비싸다고 생각했다. 반면 루니의 에버턴→맨유 이적에서 발생한 이적료는 2560만 파운드.

유벤투스도 이때 살라스를 내주는 조건으로 호날두를 데려오기로 했고, 실제로 메디컬 테스트까지 받았다. 그러나 살라스가 갑자기 스포르팅으로 가는 것을 거절하였고, 그 사이 이적료 1224만 파운드를 제시한 맨유가 호날두를 데려갔다.
통산 기록 31경기 5골 7도움

3.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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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27년간 올드 트래포드에서 활약한 선수들중 가장 위대한 선수다.
- 알렉스 퍼거슨

호날두, 긱스 제치고 역대 맨유 최고의 선수 선정
호날두의 위엄, EPL 역대 '최고의 선수' 선정
호날두, 역대 EPL 외국인 선수 랭킹 1위
맨유 역대 베스트 XI 선정
EPL 역대 최고 외국인 선수, 호날두 1위-앙리 2위(英 언론)

호날두의 활약은 엄청났다. 맨유 데뷔 시즌에서 40경기에 출전해 6골을 기록한 호날두의 성장 속도는 엄청났고, 이후 9골, 12골, 23골, 42골을 기록하며 점점 득점력이 좋아졌다. 첫 시즌 FA컵 우승을 따낸 호날두는 이후 3번의 프리미어 리그 우승, 리그컵 2회 우승 등을 차지하며 프리미어 리그를 정복했다. 특히 2006-07시즌에 EPL 도움왕에 등극하였고, 다음 해인 2007-08시즌에는 무려 42골을 기록하며 EPLUEFA 챔피언스 리그에서 득점왕을 동시에 석권하며 우승을 이끌었다. EPL 올해의 선수상을 2번이나 받은 호날두는 2008년에는 발롱도르FIFA 올해의 선수상을 휩쓸며 세계 최고의 선수로 올라섰다. 이때의 맨유는 구단가치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엄청난 위세를 자랑했으며, 알렉스 퍼거슨 감독 또한 호날두와 함께한 이 당시의 맨유가 최고의 전성기였다고 자서전에서 인정하기도 하였다.
호날두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의 만남을 회상하며 “스포르팅에서 활약할 때 전화 한 통을 받았다. 그는 나를 원한다고 했고, 그의 말을 듣고 나는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아니 전율이었다. 내게 전화를 한 사람은 퍼거슨 감독이었다. 나는 곧바로 어머니에게 그 소식을 전했다. 퍼거슨 감독은 내게 아버지와도 같은 인물이었다.”라고 회고했다.

역대 잉글랜드 프로 축구를 통틀어도 호날두와 비교되는 공격수는 티에리 앙리앨런 시어러 정도 뿐이다.[25] 다만 차이가 있다면, 저 둘은 전방 스트라이커의 역할을 수행하였으나 호날두는 윙어였다는 점, 그리고 앙리와 시어러는 커리어의 하이라이트를 잉글랜드에서 보낸 선수들이지만 호날두에게 맨유 커리어는 결코 메인이 아닌 선수 초반의 어린 시절을 보낸 팀이라는 점이다. 게다가 호날두는 저 두 명이 타지 못한 발롱도르까지 수상하는데, 둘에 비해 훨씬 짧은 기간을 활약하였음에도 최소한 둘과 동등, 오히려 그 이상으로 랭크되는 역대 EPL 레전드 평가가 대부분을 차지하며 그만큼 맨유에 있는 동안 폭발적이고 임팩트 있는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호날두는 이미 여러 차례 현지 조사에서 EPL 역대 최고의 선수, 맨유 역사상 최고의 선수로 선정되었으며 2010년도 이후 현지조사에서는 매체 불문하고 EPL 올타임 1위를 차지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호날두가 맨유, 더 나아가서 EPL 역사를 통틀어 최고의 선수라고 한칼에 단언하기는 조심스럽지만[26], 그렇다면 호날두보다 더 뛰어났던 선수가 누구냐는 질문에 딱히 대답할 선수도 없다는 것. 실제로 현시점의 호날두와 비교되는 역대 최상급 반열의 선수들[27]은 대다수가 잉글랜드가 아닌 타 리그를 주 무대로 뛰었기 때문에 호날두가 잉글랜드 리그에서는 역대 최고라는 반응도 심심찮게 나오고 있다.[28]

이후 레알 마드리드의 공식적인 관심을 받던 호날두는 2009년 여름, 당시 역대 최고 이적료인 8000만 파운드(약 1145억 원)를 받고 레알의 유니폼을 입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문서 참고.
통산 기록 292경기 118골 54도움

3.3. 레알 마드리드 C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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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의 별로 합류해, 마드리드에서 신이 되어 떠나다.
- SPOTV
호날두의 업적과 활약을 요약한 영상

호날두의 레알은 눈부셨다. 그는 복귀한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의 레알 마드리드 재건을 위한 갈락티코스 2기의 단연 에이스이자 핵심이였다. 호날두의 엄청난 활약에 힘입어 갈락티코스 2기는 성공하였고, 레알 마드리드가 왜 최고의 명문 구단인지 다시 한번 증명하는데 성공하였다. 특히, UEFA 챔피언스 리그 5년간 4회 우승 및 최초의 3연패 우승을 달성할 당시 레알 마드리드는 당대 최강은 물론 역대를 통틀어도 손꼽힐만큼의 업적과 임팩트를 보여주며 세계를 호령하던 클럽의 위상[29]이 당시의 레알 마드리드는 역대 최강의 클럽팀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였다.]을 되찾았고, 호날두도 이 시기에 미친듯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챔스의 신으로 등극하며 발롱도르를 4회 수상하였다.

어렸을 때부터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는 게 본인은 물론 어머니의 소원이었다고 공공연하게 밝혀 이후에는 언제나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에 시달렸었고, 결국 08-09시즌이 끝나고 '갈락티코 2기'를 표방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 자신의 소원을 달성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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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선수 입단식 관중 톱11, 1위 호날두-6위 아자르-11위 베일

호날두는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 역대 입단식 관중수 최다 동원 기록인 7만 5천여명의 팬들의 환호 속에 입단하며 자신의 위상을 알렸다. 이 과정에서 발생한 이적료가 당시까지 역대 최고 금액인 무려 1650억으로, 어지간한 구단 하나와 맞먹는 금액이다.[30] 그를 영입한 페레즈 회장이 말해왔던 '가장 비싼 선수가 실제로는 가장 싼 선수이다.'는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매번 올림피크 리옹에 덜미를 잡혀 16강 마드리드로 불리던 레알에게 4번의 빅 이어와 UEFA 챔피언스 리그 개편 이후 최초의 3연패 기록을 가져다주었으며, 팀을 92-93시즌 이후 첫 코파 델 레이 우승을 이끌고 13-14시즌에도 우승으로 이끌기도 했다. 그 외에 리그도 2차례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또한 득점 기록에서도 레알 마드리드살아있는 전설로서 기록을 썼다. 지금까지 만들어낸 그의 가치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정한 바이아웃 기준으로 1조 원을 넘었을 정도가 되었다.

호날두는 2017-18 시즌을 끝으로 레알 마드리드와 작별했다.
통산 기록 438경기 450골 120도움[31]

실제로 장기간 한 클럽에서 뛴 역대 모든 축구선수 중에서 경기당 골 비율이 1이 넘어가는 선수는 호날두가 유일하다. 그야말로 신들린 득점력. 이적 전까지는 일부 안티들에게 미드진의 킬패스나 주워먹니, 팀빨이니 하는 말이 있었지만 이적 후에야, 천하의 레알에서조차 호날두야말로 대체 불가능 자원이었다는 것이 입증되고 있다. 호날두가 레알에서 뛰는 9년간 앙헬 디 마리아, 메수트 외질, 사비 알론소, 히카르두 카르발류, 곤살로 이과인, 페페, 치차리토, 하메스 로드리게스, 히카르도 카카 등부터 지금 뛰고 있는 카세미루, 루카 모드리치, 토니 크로스, 카림 벤제마, 이스코, 가레스 베일, 마르셀루, 마르코 아센시오까지 정말 수없이 많은 스타 플레이어들이 오가며 호날두의 파트너가 바뀌었지만 호날두는 여전히 수십 골을 퍼부었고, 레알 마드리드는 언제나 라리가 우승 순위권이자 챔피언스 리그 최고의 우승후보 팀이었다. 하지만, 호날두가 이적하자마자 새로 온 훌렌 로페테기 감독은 레알은 50골을 잃었다고 하소연하다 부진으로 15경기만에 경질되고,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 또한 비난을 면치 못하고 있으며 하루가 멀다 싶게 현지팬들은 호날두를 그리워하고 있다. 호날두가 떠나자 귀신같이 이스코도 최정상 스트라이커의 부재로 어시스트 성적이 형편없어지고[32] 오히려 그동안 호날두가 팀동료들에게 어시스트를 떠먹여 줬다는 말까지 나올 정도.[33] 실제로 호날두는 팀동료가 누구던 수십 골씩 넣어온 만큼 여러모로 그의 영향력이 증명된 셈이다.

3.3.1. 2009-10 시즌 ~ 2010-11 시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009-10 시즌 ~ 2010-11 시즌 문서 참고.

3.3.2. 2011-12 시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011-12 시즌 문서 참고.

3.3.3. 2012-13 시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012-13 시즌 문서 참고.

3.3.4. 2013-14 시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013-14 시즌 문서 참고.

3.3.5. 2014-15 시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014-15 시즌 문서 참고.

3.3.6. 2015-16 시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015-16 시즌 문서 참고.

3.3.7. 2016-17 시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016-17 시즌 문서 참고.

3.3.8. 2017-18 시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017-18 시즌 문서 참고.

3.4. 유벤투스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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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라 불리는 선수가 유벤투스의 선수가 됐다.
- 유벤투스 홈페이지, 2018년 7월 11일 호날두의 이적 성사를 알리며.

2017-18 시즌 종료 이후 2018년 7월 10일(현지시각)에 유벤투스 FC로 이적 완료가 발표되었다. 이적료는 1억 500만 유로를 2년간 레알 마드리드에 내고 1200만 유로의 옵션이 추가된 금액을 FIFA 규정에 따라 호날두의 이전 소속팀이었던 스포르팅 리스본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연대 기여금으로 지불할 계획이다. 몸값은 연봉 3000만 유로로, 4년 총액 1억 2000만 유로이다. 계약기간은 2022년 6월 30일까지.
호날두가 축구계에서 얼마나 엄청난 영향을 지닌 슈퍼스타인지 증명해준 사건이기도 하다. 월드컵 시즌임에도 호날두의 이적이 엄청난 대형 화제로 언론 1면을 장식하였고, 수많은 축구 관계자들, 레전드 및 유명인사들이 호날두의 세리에A 입성을 통해 세리에라는 리그 자체가 부활할 것이다는 식의 발언을 쏟아내었다. 심지어 라니에리 감독은 마라도나가 나폴리로 이적함으로써 세리에A가 부흥한 것과 맞먹는다고까지 평가하였는데, 실제로 이 정도까지 한 선수의 이적만으로 구단의 주가가 폭등하고, 트워터 팔로워가 수백만 명이 늘고 시즌권이 순식간에 완판되고, 선수 유니폼 수백만 벌이 순식간에 전 세계적으로 품절되고, 세리에 리그 중계권 가격이 오르고, 한 리그 전체에 대한 온 세계의 관심이 급상승한 경우는 축구사 전체를 통틀어도 찾기 힘든 편이다. 한준희 해설위원은 원투펀치에서 호날두의 이적의 패자(敗者)는 라리가라는 말을 했는데, 실제로 호날두의 이적 이후 라리가의 재미가 떨어졌다는 반응은 국내, 해외 안 가리고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게다가 호날두가 유벤투스로 간지 반 시즌도 안 지난 시점에서 마르셀루, 이스코, 하메스 로드리게스, 가레스 베일 등 레알 마드리드 동료들이 유벤투스로 이적해 호날두와 재회하고 싶다는 둥의 링크가 연달아뜨고 있다. 이는 메날두 다음가는 스타인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망에 이적했을 때도 바르샤 동료들도 시큰둥하고, 파리 리그앙도 이적 후 반짝 이후에는 잠잠했던 것과 비교해서 호날두의 이적이 축구계에 얼마나 엄청난 영향을 미치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특히 이적 첫날의 유니폼 판매량은 네이마르가 약 1만 장, 호날두는 50여만 장으로 무려 전 세계적으로 50배나 많은 호날두 유니폼이 팔려나갔다.

첫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시즌 첫 10경기 기준 세리에A 역대 최다골(7골), 12라운드 기준 유벤투스 역대 최다 승점(34점), 13라운드 기준 세리에A 득점 1위(9골) 및 공격 포인트 1위(14개)라는 미친 행보를 보이며 적지 않은 나이에도 엄청난 활약을 과시하고 있다.
'13경기 9골' 호날두, 또 역사 썼다...50년 만에 대기록
14경기 10골' 호날두, 60년 만에 유벤투스 클럽 레코드

3.4.1. 2018-19 시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018-19 시즌 문서 참고.

3.4.2. 2019-20 시즌

마우리치오 사리가 감독으로 부임하면서 호날두의 역할이 중요해졌다. 적어도 지난 시즌처럼 호날두의 헤딩만을 노리는 전술은 보지 않게 되었다. 7월 초에 휴가에서 복귀하여 프리시즌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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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1일 인터내셔널 챔피언스 컵 1차전 토트넘 핫스퍼 전에서는 선발출전하여 좋은 발재간과 센스있는 플레이로 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후반전에는 1-1 동점 상황에서 논스톱 슈팅으로 득점까지 기록했다. 득점 후 얼마 지나지 않아 교체되었고, 팀은 2-3 역전패를 당했다. 여담으로 전반 종료 후 손흥민이 호날두에게 다가가 유니폼 교환을 청하자 호날두는 손흥민과 가볍게 포옹한 후 유니폼을 교환했다.

4. 국가대표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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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국가대표 경력 문서 참고.

5.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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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에 대한 평가는 매년 달라지는데, 한준희 해설위원의 말을 빌리면 계속해서 평가가 올라가고 있는 중[34]이다. 매년마다 어마어마한 골수와 트로피가 추가되고 있으니 당연한 일. 호날두가 역대 축구선수에서 어느 정도 위치냐는 질문에 대한 여러 매체의 평가는 매체별 차이가 있고 시기별로는 상승폭이 꽤나 큰 편인데, 2010년 초반만 해도 역대 탑 10안에 들 수 있을지 의문[35] 이였던 것이 2019년 현재는 대체로 한 손 안으로 평가된다. 이미 2017년까지 실시된 여러 매체들의 평가에서는 역대 4위[36]까지 랭크되기도 하였고, 이후에도 발롱도르를 포함 여러 개인 수상과 트로피를 추가하였고 유벤투스에서도 활약이 현재진행형이기에 평가는 앞으로 더 오를 수도 있다. 이미 호날두의 역대 축구사에서 전체적인 위상은 펠레, 마라도나, 요한 크루이프, 알프레도 디 스테파뇨와 같은 선상에 위치하고 있다.

세기의 라이벌로 꼽히는 리오넬 메시가 역대 최고의 선수인 펠레, 마라도나와 비교되곤 하지만[37], 호날두 역시 발롱도르 5회 수상과 챔스 3연패을 달성하고 2018 러시아 월드컵 스페인전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역대급 퍼포먼스를 보인 것에 힘입어 당시 펠레를 넘어섰다[38], 역대 최고인 GOAT[39]에 등극하다라는 감탄과 찬사를 여러 언론과 레전드들로부터 받았고, 한준희 해설위원도 호날두는 역대 TOP 3까지 오를거라 예상했다. 현재 시점에서는 역대 위치를 두고는 호날두의 십수년간 꾸준함과 경이로운 득점능력, 화려한 커리어, 그리고 아직도 진행중인 호날두의 활약이 마라도나의 월드컵 우승, 그리고 요한 크루이프가 축구사에 미친 영향과 비교해 저 둘을 넘어섰는지[40]에 대해서는 꽤나 흥미로운 토론 주제로 꼽힌다. 어찌됐건 저들과 동등한 레벨에서 비교된다는 것 만으로도 그가 축구사에서 가장 위대한 그룹에 속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알 마드리드, 유벤투스를 옮기면서 플레이 스타일이 여러 번 바뀌었지만 어느 포지션과 역할을 맡더라도 본인이 왜 월드클래스인지를 입증하고 있다. 맨유 시절에는 역대 최고 수준의 윙어[41]와 공격수, 레알 마드리드 시절에는 역대 최고 수준의 공격수[42]로 어떤 역할을 하든 역대급 퍼포먼스를 보여주어왔다. 유벤투스에서의 활약 역시 리그 공격포인트 선두를 달리며 팬들의 기대처럼 매 경기 역대급 신기록을 경신하고 있으며 이미 유벤투스에서 클럽 역사상 초반 최고 승점 기록과 최다 득점 기록을 경신하며 첫 우승을 달성하고 세리에 A에서 마저 트로피를 수집하여 축구 역사상 최초로 3대 리그 우승[43]이라는 위업을 달성하였다.

특히, 과거에는 대표팀에서의 활약이 아쉽다는 이미지가 있었으나 2016년에 포르투갈 사상 최초의 메이저대회 트로피로서 UEFA 유로 우승을 달성하고, 2018-19시즌에는 UEFA 네이션스 리그 초대 우승과 함께 유럽 국가대항전 2연속 우승을 달성하면서 옛말이 되어버렸다. 현재는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 역사상 최고의 선수로서 최고의 황금기를 이끌고 있다. 특히 UEFA 유로에서는 All Time Best 11에 선정되고, UEFA 네이션스 리그에서는 호날두가 4강에서 넣은 3골이 대회 최고의 골 TOP3에 모두 선정올킬, 역대 A매치 경기에서도 단독으로 알리 다에이에 이어 개인 통산 득점 2위를 기록하며 이제는 국가대표팀에서의 활약도 오히려 돋보이는 편이다.

아직 현재진행형인 선수들이지만, 좋은 의미에서 동시대의 또다른 역대 최고 반열의 선수인 리오넬 메시와 21세기를 양분하며 발롱도르를 5:5 동률로 팽팽이 맞추고 있다는 점 역시 서로에 대한 평가에 시너지를 안겨준다. 아마 시간이 흐르면 요한 크루이프프란츠 베켄바워를 넘어선 세기의 라이벌로 평가될 가능성이 높다.

호날두의 강점이라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최전성기를 이끌며 프리미어 리그UCL을 정복하고, 레알 마드리드 CF에 사상 최초의 챔스 3연패를 안겨주며 라리가에서 뛴 모든 무대에서 우승을 달성했다는 점, 그리고 별들의 전쟁인 UEFA 챔피언스 리그 역사상 최고의 선수에 등극하고 클럽 월드컵을 통산 최다 득점으로 씹어먹으며,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 최초로 메이저 우승컵인 유로 2016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점이다. 2018-19시즌에는 유벤투스에서 수페르코파 이탈리아나를 우승하였으며 세리에 A 리그에서 유럽 5대 리그 최고 승점을 질주하여 세리에 A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포르투갈 프리메이라 리가, 프리미어 리그, 라리가, 세리에 A 소속에서 모두 트로피를 들어올리고 챔피언스 리그의 신기록을 써내려가며 국가대표팀에서도 역대 A매치 득점마저 유럽 통산 1위[44]에 오르는 등, 소속된 팀, 뛰고 있는 무대, 함께하는 동료, 지도하는 감독의 전략과 수행하고 있는 포지션을 불문하고 장장 10여년 동안 역대급 기록을 써내려가면서 축구계에서 '신'의 경지에 올라섰고, 축구사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고 있는 중이다.

특히, 당시 우승후보로 꼽히지 못했던 포르투갈에게 유로 우승을 선사하고, 챔피언스 리그에서 각 리그의 최고 강팀들을 격파하면서 양학이나 동료빨이라는 초창기 오명을 잠재우고 큰 경기, 큰 무대와 강팀에 강한 선수로 자신에 대한 평가를 완전히 뒤엎어버렸다. 게다가 호날두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자마자 레알 마드리드가 수십년만의 부진에 허덕이며 함께 챔스 3연패를 달성했던 천하의 레알 마드리드 CF 갈락티코 군단 마저도 호날두의 힘 덕분이었다는 식의 축구 팬, 여러 언론과 축구 레전드들의 평가도 무수히 많이 쏟아져 나왔다.

또한 이러한 호날두의 활약에 힘입어 축구 관련 게임에서 거의 항상 끝판왕급 스펙으로 구현된다.[45]

5.1. UEFA 챔피언스 리그에서의 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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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이미 상대적 약체인 포르투갈을 이끌고 UEFA 유로를 제패하고, 이적하는 팀마다 경이로운 활약을 하였기에 검증 면에서는 상당히 자유로운 편이다.[46] 하지만 그가 인정받는 가장 큰 이유는 역시 챔피언스 리그에서의 활약. 호날두가 양학용 선수라는 비판을 잠재우며 큰 경기, 큰 무대에 강한 선수라는 것을 증명하고, 어떠한 팀과 겨루어도 승리를 가져다 줄 수 있는 선수임을 보여주는 최고의 대회이다. 이를 가장 잘 보여준 시즌이 2016-17 시즌으로, 조별리그와 16강까지는 2골로 부진했으나 이후 바이에른 뮌헨, AT 마드리드, 유벤투스[47] 상대로 녹아웃 스테이지인 8강 1차전부터 결승전까지 5경기 10골을 몰아넣으며 우승과 득점왕을 동시에 석권하였다.[48]

호날두의 챔피언스 리그에서의 활약을 잘 살펴보면 팀이 위기에 빠졌을 때 집중력을 발휘해 구해내는 능력이 탁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015-2016 시즌 볼프스부르크와의 챔피언스 리그 8강 2차전에서 1차전 2:0 패배를 해트트릭으로 역전했으며 이후 수많은 토너먼트 경기들에서 승리에 필요한 중요한 골을 많이 넣었다. 2018-2019 챔피언스 리그에서도 16강 2차전에서 호날두가 해트트릭 원맨쇼를 보이며 아틀레티코를 꺾고 8강에 진출했다. 이에 BBC는 대놓고 UCL 아버지 호날두가 또 종지부를 찍었다라는 표현을 쓰며 극찬을 하기도 했다.

일단 챔피언스 리그 한 시즌 최다 득점 기록 1, 2, 3위를 모두 호날두가 가지고 있다는 점. 그리고 이제는 전설이 되어버린 디 스테파노, 원조 챔피언스 리그의 사나이인 라울 곤살레스를 모두 뛰어넘은 그들의 후계자라 할 수 있다. 실제 원투펀치에서 한준희, 장지현 해설위원 모두 챔피언스 리그 역대 No.1 플레이어로 호날두를 골랐다. 나이가 서른을 훌쩍 넘은 지금까지도 호날두와 그가 속한 레알 마드리드가 최고의 선수와 팀으로 불릴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챔스에서의 압도적인 활약이 크기 때문이다. 게다가 강한 면모를 보이며 통산 최다 골(125골), 한 시즌 최다 골(17골), 한 시즌 최다 공격포인트(22P), 최다 연속 경기 골(11경기), 통산 최다 도움(37도움), 최다 득점왕(7회), UCL 최초 통산 100승 달성, UCL 결승 통산 최다 득점(4골)[49], 우승 횟수 2위(5회) 등 수많은 챔피언스 리그 관련 기록을 경신하였으며 챔스 활약만큼은 여전히 현재진행형. 심지어 리그에서 간혹 슬럼프를 보일 때에도 챔스에서만큼은 펄펄 날아다녔다.

또한 100골 고지를 넘어서서 웬만한 클럽보다 훨씬 많이 넣었다! 92-93 시즌 유러피언컵에서 챔피언스 리그로 개편 후에 구단 득점 랭킹에 10위 안에 일개 개인이 들고, 개편 전까지 포함해도 네덜란드의 명문 아약스와 통산 골이 거의 비슷하다! 이긴 경기 수로 따지면 더더욱 놀라운데, 호날두의 UCL 이긴 경기수가 리버풀, 파리 생제르망을 합친 것보다 많기 때문이다.
호날두가 ‘UCL서 거둔 승리’, 리버풀+PSG 보다 많다

6. 플레이 스타일

6.1. 스포르팅 CP 시절


우선 커리어 초기부터 뛰어난 주력과 드리블을 자랑하는 선수로, 당시에는 스킬풀한 우측 윙어였다.[50] 이 시절의 호날두는 개인 기량만 놓고 보면 상당한 수준으로, 진작부터 당대 최고의 유망주 중 한 명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였다.

당시에는 전형적인 윙어로서, 골을 많이 넣기보다는 정통적인 윙어의 역할인 크로스, 드리블 돌파 등으로 상대를 흔드는 플레이를 했다.

6.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이 때의 호날두는 레알 마드리드 중반 이후의 스타일과는 전혀 다른 크랙 타입에 가까운 선수였다. 지금 선수로 치면 호날두가 수행한 역할이나 스타일은 2017-18 시즌의 모하메드 살라와 비슷했다. 2008년의 호날두는 이미 EPL 역대 최고 수준의 드리블러이자 크랙이었다. 이 당시 호날두의 주특기는 페널티 박스 안팎에서의 득점력, 드리블 돌파와 순간적인 속도를 바탕으로 한 라인 브레이킹과 침투, 당대 최고 수준의 무회전 프리킥이었다. 더 놀라운 건 이때의 득점력은 당시 EPL 역대 한 시즌 최다골 기록을 경신할 정도였다.

또 호날두는 뛰어난 민첩성, 화려한 발재간, 섬세한 볼 컨트롤, 빠른 주력을 갖춘 드리블 능력을 바탕으로 수비진 사이를 돌파하는 크랙 유형의 윙어였다. 맨유 초기 시절에는 과도한 개인기 남발로 인해 공격 템포를 놓치게 되어 상대 수비들에 고립되는 경향 때문에 비판들이 있었으나 팀에 적응하고 퍼거슨 감독의 신뢰를 받게 되면서 2006년부터는 점차 공격 템포를 늦추는 문제점을 개선, 빠른 드리블로 수비들 사이를 돌파한 후 슈팅으로 마무리하거나 팀원과의 연계 플레이를 하는 등 팀의 에이스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2007/08 시즌부터는 앞서 언급한 장점들이 정점을 찍게 되었고, 이에 더해 헤더 능력과 프리킥도 정확하게 찰 수 있게 되었다. 2006년 이후로는 월드 클래스 선수로서 발전하게 된 시기이며, 이는 호날두의 연습벌레 기질과 퍼거슨의 무한한 신뢰 덕분에 생겨난 결과라고 할 수 있겠다.

6.3. 레알 마드리드 시절

레알 마드리드 초중반까지만 하더라도 맨유 시절처럼 화려한 스킬과 폭발적인 드리블을 보여주었고 오프 더 볼을 적극 활용하여 공격수로서 정점의 플레이를 보여줬으나 레알 마드리드 후반기부턴 무릎 부상 + 노쇠화로 드리블 돌파는 버거워졌다. 이에 호날두는 페널티 박스에서 결정짓는 역할을 주로 담당했는데, 오프 더 볼 상황에서 주력을 이용하여 최적의 공간에 빠르게 자리 잡은 후 공을 받아 수비 한 두 명 정도만 제쳐낸 뒤 슈팅을 하거나 킬패스를 원터치 슈팅으로 연결하는 스타일로서 민첩성, 볼 컨트롤, 슈팅력 등을 바탕으로 한 피니셔로 플레이 스타일을 바꾸었다. 그래서 다소 컨디션이 좋지 않아도 골은 어떻게든 넣는다. 다만 레알 마드리드 말년시절에는 맨유 시절의 데드볼 스페셜리스트의 지위는 상실했다.

레알 초중반까지는 맨유 말미에서처럼 민첩성, 발재간, 볼 컨트롤, 주력을 바탕으로 한 폭발적인 드리블 돌파를 자주 보여주었지만 13-14시즌 이후 무릎 부상과 노쇠화가 겹쳐 보다 더 포처스러운 움직임을 가져가게 되었다. 이전의 폭발적인 플레이는 자주 볼 수 없게 되었으나, 날카로운 크로스와 연계력은 건재하여 커리어 초기에 지적받던 개인플레이를 선호하던 모습은 어느 정도 줄고 팀원들과의 연계 플레이를 하는 모습은 늘어나게 되었다.

그의 기량과 플레이가 가장 절정에 달했을 때는 10-14년도로 이 땐 정말 사기캐라고 불릴 정도로 드리블이면 드리블, 속도면 속도, 득점까지 모자란 게 하나 없을 정도로 가장 완벽한 모습을 보여준다.

레알 이적 후 득점력은 역대 최고를 논할 수준이다. 다만 슈팅 대비 득점의 비율이 21% 정도로 우수한 수준이긴 하지만 호날두가 누리는 명성에는 다소 못 미치는 편인데, 많은 슈팅 횟수로 이를 만회한다. 그래서인지 레알 마드리드 이적 후 호날두의 경기당 평균 슈팅 수는 6.9 정도인데, 만약 어중간한 선수가 이렇게 슈팅을 남발하면 탐욕왕 소리를 듣기 마련이고 실제로 그 역시 '호난사' 같은 별명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이런 스타일을 가지고도 호날두가 역대급 선수로 칭송받는 가장 큰 이유는, 논란을 전부 잠재워버릴 정도로 엄청나게 골을 넣기 때문이다. 어느 정도인가 하니 UEFA 챔피언스 리그 득점왕 7회로 설명이 끝난다.[51] 거의 모든 대회에서 최다 득점자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고 경기당 1골씩 넣어주고 몰아넣기만 하는 게 아니라 꾸준히 넣어주며 상대를 가리지 않는다. 실제로 레알 마드리드 이적 후 경기당 1.03골을 기록하고 있다.

아래에 서술된 UEFA 챔피언스 리그 기록만 봐도 답이 나온다. 시즌 최다 득점, 조별, 토너먼트, 홈, 원정, 연속 득점 등 득점과 관련된 기록이라면 모두 가지고 있다. 페널티킥, 프리킥, 필드골 모두 뛰어나며 오른발이 주발이지만 왼발도 곧잘 다루며, 187cm라는 신장에 농구선수급 점프력이 더해져 헤딩 능력 역시 최고 수준이다.[52] 공식적인 측정으로는 제자리 점프 높이가 44cm. 도움닫기 이후의 점프가 78cm로 축구선수 중에선 굉장히 높은 편.[53] 때문에 호날두는 다른 선수들에 비해 득점 루트가 상당히 다양하다. 또한 윙어 출신이라 가끔씩 측면으로 빠져 베일이나 벤제마 등에게 높게 띄워주는 크로스로 도움 또한 많이 기록하였다.

특히 눈여겨봐야 할 것은 토너먼트 기록이다. 소위 큰 경기에 강하다고 말하는데 호날두의 이러한 토너먼트 기록은 곧 팀의 우승과 직결된다. 리그와 달리 한 경기만 부진하더라도 팀 탈락의 원흉이 될 수 있음에도 꾸준히 토너먼트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줬고 팀이 위기일 때 구해내는 모습을 보여준다. 21세기 유럽 축구는 클럽 경력에 있어 챔피언스 리그의 위상이 더블(리그 + 컵)보다도 높게 평가받을 정도라서 호날두의 이러한 토너먼트 강자 면모도 재평가 받고 있다.[54] 특히 타 리그를 몇 년째 지배하고 있는 강팀들을 상대로도 그런 거 없다를 시전하여 몇 골씩 때려 박으며 강팀에 강한 면모를 보이면서 챔피언스리그에서 10년 이상 건재함을 과시하는 중.

결론적으로, 기량이 최전성기에 달했던 시점부터 고질적인 무릎 부상과 무리한 월드컵 출전 강행으로 호날두의 플레이는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측면에서 활동하는 플레이 대신 전방에 위치하며 오프 더 볼 움직임으로 경기당 득점 비율을 높이는 데 집중하였다. 30대 중반에 가까운 나이에 접어들면서 신체능력 저하 등으로 인해 기량 하락을 겪을 뻔한 호날두가 플레이 스타일을 바꿔 변화를 택한 것은 그의 선수 생명과 득점 기록 모두에게 이득이었다.

6.4. 유벤투스

레알 마드리드 말미시절과 달리 포지션 상 윙어에 가까운 듯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도움의 수가 획기적으로 늘었으며 전문적인 포처보다는 공격 작업에 어느 정도 관여하면서 윙플레이와 기존 박스 내에서의 오프 더 볼을 기반으로 한 공격력을 발휘하는 형태로 뛰고 있다. 이에 따라 레알 마드리드 말기 때 보기 힘들었던 연계에서의 탁월함이나 이타성이 돋보이고 있고, 물론 득점력도 여전하다. 오히려 레알 마드리드 말기 때 호날두의 전반기를 생각해보면 더 좋은 초반 페이스를 보여주고 있다.

플레이 스타일과 역할 자체가 또 다시 약간 변했는데, 맨유에서는 폭발적인 스피드를 바탕으로 한 최고의 윙어, 레알 마드리드에서는 미친듯한 득점력을 바탕으로 한 포워드를 수행하였다면 유벤투스에서의 호날두는 오히려 연계와 도움 가담이 훨씬 늘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보다는 훨씬 이타적인 플레이를 보이는데 그 와중에도 리그 득점 선두를 달리는(...) 오히려 라울같은 세컨드 스트라이커의 플레이를 보이고 있다.[55] 쉽게 말하면 타겟터 마냥 골도 많이 넣지만 그만큼 어시스트나 기회 창출 가담하는 모습도 대폭 늘었다는 것. 약간 레알 마드리드 시절 전성기 벤제마가 연계뿐 아니라 혼자서 득점까지 다 해먹는 모습이라 봐도 비슷하다. 물론 맨유 시절처럼 주력을 바탕으로 플레이를 하지는 못하지만, 존재 자체만으로 상대 수비수를 줄줄 유인하면서 어시를 올리거나, 특유의 오프 더 볼로 귀신같이 침투하여 득점을 하는 모습은 여전하다.

유벤투스에서의 호날두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보여주던 모습과도 차이가 있는데, 바로 노련함이다. 마드리드에서의 호날두는 승부욕이 넘치는 선수로서의 이미지가 강했다면, 유벤투스에서는 베테랑이자 프로, 그리고 리더로서의 면모를 많이 보여주고 있다. 이건 단순히 실력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첫 시즌임에도 팀의 중심이 되어 이끌고, 이전처럼 득점에 다소 과한 욕심을 보여주던 것에서 이제는 정확한 상황 판단과 안목으로 매 상황에서 가장 적합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자신의 프리킥 실력이 전성기같지 않다는 걸 알고 전담을 마다하고, 팀원들과의 협력과 연계하는 모습이 대폭 늘면서 그 와중에도 최고의 스트라이커 면모를 보여주는 모습은 그야말로 완성형 선수의 모습. 마드리드에서의 폭발력은 사라졌지만 팀 플레이어로서는 한 단계 더 성장했다고 볼 수 있다. 호날두의 팬들이 걱정하는, 말년에 볼품 없어지는 모습을 보이면 어쩌지라는 걱정을 지워버리는, 다른 선수들 같으면 선수 생활을 마무리할 나이에 지난 선수 생활동안의 철저한 자기관리 덕분에 또다시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을 찾아서 이제는 관록과 성숙함이 느껴지는, 프로선수들의 선배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7. 기록

7.1. 우승[56]

7.2. 출전 기록

7.2.1. 클럽

시즌 클럽 리그 국내 컵 유럽 클럽 대항전[57] 기타 컵 대회 총계
경기 득점 도움 경기 득점 도움 경기 득점 도움 경기 득점 도움 경기 득점 도움
2002-03 스포르팅[58] 2 - - - - - - - - - - - 2 - -
1시즌 합계 2 - - - - - - - - - - - 2 - -
2002-03 스포르팅 25 3 6 3 2 - 3 - 1 - - - 31 5 7
1시즌 합계 25 3 6 3 2 - 3 - 1 - - - 31 5 7
시즌 클럽 리그 국내 컵[59] 유럽 클럽 대항전[60] 기타 컵 대회[61] 총계
경기 득점 도움 경기 득점 도움 경기 득점 도움 경기 득점 도움 경기 득점 도움
2003-04 맨유 29 4 4 6 2 3 5 - - - - - 40 6 7
2004-05 33 5 3 9 4 3 8 - 2 - - - 50 9 8
2005-06 33 9 6 6 2 1 8 1 1 - - - 47 12 8
2006-07 34 17 9 8 3 1 11 3 5 - - - 53 23 15
2007-08 34 31 6 3 3 - 11 8 1 1 - - 49 42 7
2008-09 33 18 6 6 3 1 12 4 2 2 1 - 53 26 9
6시즌 합계 196 84 34 38 17 9 55 16 11 3 1 - 292 118 54
시즌 클럽 리그 국내 컵 유럽 클럽 대항전[62] 기타 컵 대회[63] 총계
경기 득점 도움 경기 득점 도움 경기 득점 도움 경기 득점 도움 경기 득점 도움
2009-10 레알 29 26 7 - - - 6 7 - - - - 35 33 7
2010-11 34 40 10 8 7 1 12 6 4 - - - 54 53 15
2011-12 38 46 12 5 3 - 10 10 3 2 1 - 55 60 15
2012-13 34 34 10 7 7 1 12 12 1 2 2 - 55 55 12
2013-14 30 31 9 6 3 1 11 17[64] 5 - - - 47 51 15
2014-15 35 48 16 2 1 - 12 10 4 5 2 2 54 61 22
2015-16 36 35 11 - - - 12 16 4 - - - 48 51 15
2016-17 29 25 6 2 1 - 13 12 6 2 4 - 46 42 12
2017-18 27 26 5 - - - 13 15 2 4 3 - 44 44 7
9시즌 합계 292 311 86 30 22 3 101 105 29 15 12 2 438 450 120
시즌 클럽 리그 국내 컵 유럽 클럽 대항전[65] 기타 컵 대회[66] 총계
경기 득점 도움 경기 득점 도움 경기 득점 도움 경기 득점 도움 경기 득점 도움
2018-19 유벤투스 29 21 8 2 - - 9 6 2 1 1 - 41 28 10
1시즌 합계 29 21 8 2 - - 9 6 2 1 1 - 41 28 10
17시즌 통산 544 419 134 73 41 12 168 127[67] 43 19 14 2 804 601 191
[A] 진한 부분은 리그 & 대회 최고 득점 및 도움 기록이다.
[B] 2010/11시즌 라 리가 3R 레알 소시에다드전 경기에서 호날두의 프리킥이 페페의 등에 맞고 골이 들어갔는데 FIFAUEFA는 페페의 골[70]로 집계하고 피치치 트로피를 주관하는 마르카에서는 호날두의 골[71]로 집계했다.

7.2.2. 국가대표

소속 대표팀 연도 경기 득점 도움
포르투갈
2003 2 0 0
2004 16 7 6
2005 11 2 2
2006 14 6 0
2007 10 5 1
2008 8 1 1
2009 7 1 0
2010 11 3 4
2011 8 7 2
2012 13 5 2
2013 9 10 1
2014 9 5 1
2015 5 3 0
2016 13 13 3
2017 11 11 4
2018 7 6 1
2019 4 3 0
통산 158 88 28

7.3. 개인 수상

파일:Ronaldo Trophy.jpg

7.4. 개인 기록

7.4.1. 세계 기록

7.4.2. 유럽 기록

7.4.3. 스페인 기록

  • 라리가 최단 기간 150득점: 140경기
  • 라리가 최단 기간 200득점: 178경기
  • 라리가 최단 기간 300득점: 286경기
  • 라리가 여섯 시즌 연속 30득점 이상 달성한 유일한 선수: 2010-11~2015-16
  • 라리가 한 시즌 최다 경기 득점: 27경기(2012-13)[111]
  • 라리가 한 시즌 최다 상대팀 득점: 19팀(2012-13)[112]
  • 라리가 한 시즌 최다 해트트릭: 8회(2014-15)[113]
  • 라리가 한 시즌 전 팀 상대로 득점한 최초의 선수
  • 라리가 통산 최다 해트트릭: 34회
  • 엘 클라시코 최다 경기 연속 득점: 6경기
  • 캄프누 최다 득점자: 12골

7.4.4. 포르투갈 기록

  • 포르투갈 올해의 선수 최다 수상: 10회(2007, 2008, 2009, 2011, 2012, 2013, 2015, 2016, 2017, 2018)
  • A매치 최다 출전: 155경기
  • A매치 최다 득점: 88골

7.4.5. 레알 마드리드 기록

  • 클럽 통산 최다 득점: 450골
  • 클럽 통산 라리가 최다 득점: 311골
  • 클럽 통산 국제 대회 최다 득점:113골[114]
  • 클럽 통산 유럽 대회 최다 득점:107골[115]
  • 클럽 통산 UEFA 챔피언스 리그 최다 득점: 105골 (2009~2018)
  • 클럽 통산 클럽 월드컵 최다 득점: 6골
  • 클럽 통산 UEFA 슈퍼컵 최다 득점: 2골
  • 클럽 통산 엘 클라시코 최다 득점: 18골
  • 클럽 통산 데르비 마드릴레뇨 릴레뇨 최다 득점: 21골
  • 클럽 통산 최다 해트트릭: 44회
  • 클럽 통산 단일 시즌 라리가 최다 득점: 48골 (2014-15)
  • 클럽 통산 단일 시즌 UEFA 챔피언스 리그 최다 득점: 17골(2013-14)
  • 클럽 통산 단일 시즌 최다 득점: 61골 (2014-15)
  • 클럽 통산 단일 경기 최다 득점: 5골

8. 별명

8.1. 호우, Siuuuuuu!

사실 한국에서는 "호우"로 알고있는 사람이 많지만, 호날두가 구사하는 포르투갈어(혹은 스페인어)는 "호우가 아닌 "Siuuuu"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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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해서 반 바퀴 정도 돈 후 착지하며 팔을 쭉 뻗고 호우!라고 외치는 특유의 세레머니가 유명하다. 덕분에 호날두 관련 별명이나 발언 중 "호우"가 들어간 말이 많다. 가령 호날두가 각성해서 골폭풍을 몰아치면 호우주의보 발언이 나오고, 호날두와 가레스 베일에 관한 기사 중 정우성 주연의 영화 "호우시절" 발언이 나온 기사도 있다.#

선수 생활 초기부터 이런 세레머니를 했던 것은 아니고 아마 13-14시즌 무렵부터 시작한 것으로 추정된다. 처음에는 그의 구단 동료들도 뭐 저리 유치하냐라는 말까지 들었지만, 그 이후 괴물같은 행보로 자신을 증명한 그의 트레이드 마크로 자리 잡았다. 이젠 그의 추종자들이 본인이 골을 넣으면 따라 하기까지 한다. 또한 레알 마드리드의 홈 구장인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경기장에서 호날두가 호우 세레머니를 할 때면 경기장의 관중들도 그와 함께 타이밍을 맞추어 '호우!'를 외쳐주는 장관을 볼 수 있다.

그리고 16-17 시즌부터는 위의 네 번째 움짤처럼 점프한 뒤 공중에서 손가락을 여러 번 돌린 다음 호우 세레모니를 자주 한다. 소위 말하는 토네이도호우.[116]

호우 세레모니의 역사를 알고 싶으면 여길 참고.

그리고 호우 세레머니와는 다르지만 유명한 세레머니가 있다. 일명 호렌지캬라멜.https://serieamania.com/multimedia1/55746109 무려 13-14시즌에 한 시즌 챔스 최다 득점 신기록[117]을 세운 후 한 세레머니다(...).

여자친구귀를 기울이면 안무 초반에서도 볼 수 있다. 호날두 6명 본격 6인조 축구선수 데뷔

유벤투스 FC 이적 이후에도 이 세레모니를 이어가고있고, 유벤투스 홈 팬들도 세레모니의 타이밍을 맞추어 '호우!'를 외쳐주고 있다.[118]

8.2. 우리형

또 다른 호날두의 별명이라면 우리형. 14년 말(아마도 10월 경)에 해축갤에서 퍼진 별명.

당시 해충갤을 한창 네이버의 호날두 관련 기사에 달려있는 호날두 찬양이 가득한 리플들을 캡쳐해 올리며 까는 것이 유행이었다. 중요한 것은 그 리플의 내용. 모두 하나같이 호날두를 날두으로 부르며 호날두를 마치 교주처럼 떠받들고 있었다. 해충은 이걸 보고 "한국에 호날두 동생 수천 명 되는 거 보소"라며 비웃었다.

이때까진 우리형이라는 단어가 안 쓰였고, 호날두를 광적으로 떠받드는 팬들을 부정적으로 여기던 해충 레알 팬들이 호동생이란 표현으로 그들을 비꼬는 정도였다. 즉, 스티븐 제라드의 팬들이 주도한 풋볼 발언과는 달리 안티들이 비하하거나 비꼬는 의미에서 출발되었다. 하지만 해충의 호날두 팬들이 우리형이라는 단어를 써버림으로써 의미가 긍정적으로 급격하게 반전되었고[119] 이것이 비꼬는 의미보다 더 큰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아예 작은형, 막내, 우리흥, 우리동생, 우리영, 우리억, 우리누나[120], 우리혐, 우리킹, 우리핵, 우리혁 등의 파생형까지 나올 정도. 따라서 이제는 의미 자체가 완전히 반전된 상황.

8.3. 그 외 별명

그 외 축구 커뮤니티 등에서 붙인 수많은 별명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별명 참조.

9. 프로 의식

노력왕으로 꼽히는 인물이다. 자타가 공인하는 연습 벌레이며 여기에 대해서는 그를 지도했던 감독 및 코치부터 시작하여 동료, 팀 관계자, 지인 등 모두가 인정하는 사실. 천부적인 재능을 타고난 자가 굉장한 노력과 근면함까지 갖추게 된다면 어디까지 될 수 있는가를 아주 잘 보여주는 게 호날두의 모습이다. 호날두의 특징 중 하나라면 약점이라 지적받는 부분을 스스로 개선해 나간다는 것인데, 대표적으로 프리킥을 들 수 있다. 맨유 시절 초기 그가 프리킥을 차면 팬들도 아무런 기대를 하지 않고 늘 그렇듯 또 수비벽 맞추고 공격권을 내줄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계속 연습한 결과 07-08시즌 이후 프리킥 면에서도 세계에서 손꼽히는 키커가 되었다.[121] 깃을 세운 뒤 양발을 약간 벌리고 정면으로 서 있다가 공을 차는 호날두 특유의 자세는 호베르투 카를루스의 멀리서부터 달려와서 차는 UFO 프리킥, 몸을 거의 옆으로 눕히면서 차는 데이비드 베컴의 프리킥 이후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따라 하는 프리킥 동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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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기 전에 마이크는 빼고 가야하지 않을까?

레알 마드리드 입단 후 자신이 직접(??!) 찍은 다큐멘터리.

호날두의 프로 의식을 알 수 있는 에피소드로는, 스포르팅 시절 훈련이 끝나고도 집에 안 가고 훈련을 하고 있어 코치가 뭐하냐고 묻자 "훈련하잖아요. 난 더 훈련하고 싶어요"라고 했다는 일화가 있다. 또 레알 마드리드 이적 후 맨유 시절 동료였던 파트리스 에브라는 언론에 호날두는 스타가 된 후 변했다라고 하면서(제목 낚시) 그는 최고가 될 필요성을 느껴 더욱 더 훈련에 매진했다고 했다. 흠좀무. 몸 관리에도 철저해서 술과 담배는 물론이고 탄산 음료, 커피도 마시지 않는다고. 다만 축구선수가 된 이후 부유해지자 어린 시절 가난해서 먹지 못했던 킨더 초콜릿을 엄청나게 먹었다고 한다.

현재는 철저한 자기관리와 프로 의식으로 다듬어진 선수로 인식되지만 과거에는 철이 없다고 생각되는 행동을 많이 했었다. 이 때문에 팬들도 많지만 안티도 남부럽지 않게 생성했다. 화제성 있는 미남의 스타 플레이어라서 그런지 시상식장에서 1위를 다른 선수가 차지하고 자신이 2위를 하자 대놓고 꽁한 표정을 짓기도 하고[122] '세계 최고 1, 2, 3위는 모두 나다' 등의 근거 있는(?) 자신감을 보여주는 등 화제가 될 만한 빠와 까를 동시에 양성하는 행동을 자주 했다. 자뻑남이라기보다는 감정 표현이 확실하고 솔직한 성격인 듯.

그리고 결정적으로 2006년 독일 월드컵 8강전에서 클럽 팀 동료 웨인 루니의 퇴장을 유도한 후, 루니가 퇴장당하자 포르투갈 벤치에 윙크를 날리는 행동으로 잉글랜드 축구계의 공공의 적으로 낙인찍혀 맨유 원정 경기만 되면 야유, 독설, 이물질 투척에 시달리곤 했다. 지금은 잊혀져 가는 사건. 그 외 사생활이나 다이빙 동작 등등 오만 가지 이유로 까였던 아픈 과거가 있다.

2010년대 들어서 철이 든 것 같기도 한데, 나의 옆에서 함께 하는 동료 선수들이 날 최고로 만들어 준다는 개념 찬 발언까지 하였다! 개념 찬 팬 서비스와 매너까지 겸비하여 프로 의식에 대한 재조명이 이뤄지는 중. 그러나 쉽게 흥분하고 상당히 감정적인 성격이라 아래에 서술되어 있듯이 상대 팀 팬들의 행위에 당하고만 있진 않고 맞대응을 하거나 경기가 안 풀리면 바로바로 짜증을 내주시고, 상대 팀을 대하는 매너도 상당히 거친 편이다. 경기가 안 풀리거나 골이 안 들어가면 애가 타서 어쩔 줄 몰라하며(동료가 골을 넣어도 짜증낸다.) 우왕좌왕하거나 거친 플레이를 선사하곤 한다. 평정심과 침착함을 유지하는 법을 개선하면 본인이나 팀에 더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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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2011년 5월 11일(한국 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경기장에서 열린 10-11 프리메라 리가 36라운드 헤타페와의 경기에 선발 출장했다. 경기 중 수비를 하던 호날두는 공을 강하게 걷어냈고, 관중석으로 향한 공에 한 남성 관중이 코가 깨지는 부상을 입었다. 이 관중이 코를 부여잡고 구급 요원의 응급조치를 받는 모습은 화면에 그대로 잡혔다.

그라운드에서 이를 지켜보던 호날두는 경기가 끝나자마자 관중석으로 향했다. 그는 자신이 입고 있던 유니폼을 벗어 팬에게 건네주기 위해 다가갔지만 곁에 있던 팀의 관계자가 호날두에게 새 유니폼을 건넸고, 결국 호날두는 팬에게 새 유니폼을 전했다. 그리고 호날두는 팬에게 사과의 뜻으로 포옹과 함께 사진 촬영도 하는 등 아낌없는 팬 서비스를 선보였다. 관련 기사

이전에 엘 클라시코에서 관중에게 공을 강하게 차고 웃고 있던 메시의 행동[123]과 위의 호날두의 행동이 비교되면서 바르샤 방한 사건으로 메시를 눈엣가시처럼 여기는 국내의 일부 축구 팬들에게 더더욱 영웅시되고 있다. 바르샤 방한 사건은 메시의 문제라기보다 바르샤 측의 실책에 가깝긴 하지만...

그런데 호날두도 자신을 야유하는 디나모 자그레브 팬들에게 "내가 잘생겼고 부자인 데다 축구도 잘해서 질투한다"[124]라는 발언을 하며 광역 어그로를 끈 바 있다.사실 맞는 말 게다가 키프러스에서 치른 예선전에 관한 인터뷰에서는 "날 보고 메시의 이름을 합창한 이들은 저능아다. 그런 일들에 대해 신경 쓰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11-12 시즌 스페인 라 리가 11라운드에서 치러진 레알 소시에다드 원정 경기(1-0 승)에 출전했다가 레알 소시에다드 팬들의 리오넬 메시 연호에 빡쳐서 경기 종료 직후 팬들을 향해 욕설을 내뱉는 장면이 현지 중계 카메라에 포착됐다. 그리고 기어이 보스니아전에서는 야유하는 보스니아 팬들에게 가운데 손가락을 들어 보이는 행동을 한 적이 있다.

레알 마드리드로 온 이후 초상권 문제와 주급 문제 등으로 프론트와 계속해서 알력을 벌이고 있다. 초상권의 50%가 레알 마드리드로 속해 있고 이적한 첫 해에 이적료 80m을 초과한 120m을 벌어들였다 말할 정도로 황금알을 낳는 거위인데, 이것은 갈락티코스 전략의 핵심으로 마드리드가 절대 양보할 수 없는 것이다. 주급 상승을 위한 재계약을 마드리드에서만 4번 했으며, 이런 전폭적인 지원이 있는 와중에 무리뉴의 선수단 장악까지 실패로 돌아가면서 레알 내에 라모스와 카시야스를 중심으로 한 친 스페인파와 호날두를 중심으로 한 포르투갈파로 파벌이 나뉘어 있었다. 이 분열의 책임소재는 일차적으로 무리뉴에게 있겠지만 두 번째 원흉으로 호날두를 뽑는 시선도 만만치 않았다. 2012년 후반기에는 발롱도르를 수상하기 위해 구단 차원의 지원이 너무나 미미하다며 슬프다는 인터뷰를 해 '호슬픔'이라는 별명으로 까이고 있다. 결국 카시야스를 밀던 마드리드는 호날두를 미는 것으로 방향을 바꿔야만 했다.

# 위에 언급된 인터뷰는 정확히는 마지막 리그 경기를 마친 후, 훈토 펠라페와 했던 인터뷰의 Part 2 부분이다. 기사에 언급된 부분에서 무리뉴는 '호날두와 아주 작은 문제가 있었으며, 전술적인 부분에서 비판했으나 그가 잘 받아들이지 않았다. 나는 그를 위한 최고의 전술을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그 부분 외에는 어떠한 문제도 없다'며 그가 실제 부상을 입어 출전하지 못하고 있는 걸 의심하지 않는다고 이야기한다. 무리뉴의 마지막 리그 경기 시작 직전에 복도에 서있는 호날두와 웃으며 포옹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 후 무리뉴가 마드리드를 떠난 후, 선수 각자를 이야기하며 브라질 축구 스타 호나우두에 대해 이야기하며 real Ronaldo라는 호칭을 사용했고, 이게 간접 디스가 아니냐며 언론이 시끄러웠던 적이 있는데, 당시 호날두는 대표 팀에 속해 있었는데 이 건에 대해 노코멘트했다. 한국에서 기사는 호날두가 무리뉴에 대해 분노했다는 듯이 서술되었는데 이것은 명백한 오역이었다. 그리고 며칠 후 무리뉴는 real 칭호는 더 오래전에 활동한 선수를 뜻하는 의미였다며, 자신이 real 뮐러를 이야기한다면 토마스 뮐러가 아니라 게르트 뮐러에 대한 이야기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프로 의식에 관한 여담으로 18년 러시아 월드컵에서 나온 기사 중에 「에브라 "호날두가 점심 먹자고 초대하면...그냥 가지마."」라는 제목이 자극적으로 보일 수 있는 기사가 올라왔는데, 실상 내용은 호날두의 프로 의식에 관한 내용이었다. 어느 날 에브라와 호날두가 팀 훈련이 끝나고 호날두가 자신의 집에서 밥이나 먹지고 해서 에브라는 좋다고 따라갔는데, 계속 건강식만 나오길래 '전체 요리를 이렇게 먹나...'라고 생각하던 와중 호날두가 다 먹었음 투터치나 하자고 불러서는 몇 시간이고 투터치와 수영을 하고는 기진맥진한 채로 에브라가 돌아갔다는 내용이다. 이 말인즉슨, 휴식시간에도 그저 집에서 쉬거나 개인 여가활동을 보내는 게 아니라 끊임없이 몸 관리를 하며 자기관리에 빈틈이 없는 호날두야말로 역대급 선수라는 것을 우회하여 보여주기 위함이다.

2019년 7월에는 19-20 시즌 프리시즌을 위해 포르투갈의 단거리 챔피언이자 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프란시스 오비크웰루와의 훈련을 가졌다.#

10. 여담

파일:20190425_070037.jpg 슬하에 4남매를 두고 있다. 이중 두명은 쌍둥이라 한다. 4남매 모두 생모가 다 다르다. 호날두는 한 인터뷰에 슬하에 자녀를 7명 정도 더 두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바 있다. 아예 FC. 호날두를 하나 만들지 그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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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남은 2010년 7월 5일 출생했으며 이름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두스 산투스 아베이루 주니어. 간단히 호날두 주니어라 줄여 부른다. 친모가 밝혀지지 않은 아이라 타블로이드 언론에서 잡음이 많았다. 미국 갔을 때 원나잇한 웨이트리스가 낳은 아들이라는 설이 있었다. 친모에게 양육권을 포기하는 대가로 1000만 파운드를 주었으나, 생모가 호날두가 준 돈을 다 쓰게 되자 호날두에게 아이를 다시 돌려 달라고 졸라댔다. 호날두는 아이 생모를 '파티 걸'로 보고 아이 장래를 위해 돌려보낼 수 없다고 거절했다고. 다만 원 출처가 타블로이드 찌라시로 유명한 데일리 메일과 미러인 만큼 곧이곧대로 전부 믿으면 곤란하다. 호날두도 아들의 사생활 존중을 요청하며 일절 함구하고 있어 현재까지 생모에 대해 제대로 밝혀진 팩트는 거의 없다. 호날두가 직접 내 아들이 맞다고 인정하면서 모든 논란을 깔끔하게 잠식시켰다. 떠도는 소문에 의하면, 호날두의 아들이 메시의 팬이라고 한다. 2014 발롱도르 시상식 대기실에서 메시가 오자 부끄러워하며 메시의 곁으로 다가가기도 하고 메시 앞에서 한마디도 못하면서 벌벌 떠는 모습을 보여줬다. 지켜보던 호날두도 네(메시) 얘기를 많이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자세한 내용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주니어 문서 참조.

프로필 상의 신장 187cm는 맨발로 측정한 수치이다. 축구화 착용 시 190cm에 육박하는 신장을 가지고 있는 셈이다.[125]

2013년 월드사커 매거진에서 4-4-2 포메이션을 기반으로 역대 최고의 축구선수 11명을 뽑은 적이 있는데, 라이벌인 리오넬 메시공격수 부문에서 46표를 받아 펠레와 더불어 최고의 공격수 2명으로 뽑힌 것에 비해[126] 호날두 본인은 7표밖에 받지 못했다. 그리고 무척이나 뜬금없이 미드필더로 분류되어 있다(...).[127] 본래 윙어로 데뷔했고 2007년 FIFA/FIFPro 월드 XI에서는 미드필더로 분류되어 있지만, 그 이후 호날두는 메시 이상으로 득점을 집중적으로 노리는 공격수이다. 하지만 저 투표 이후 메시를 제치고 발롱도르를 세 번 더 들어 올리고 코파 델 레이UCL 더블 달성, 본인의 득점 기록 경신, 유로 2016 우승 등 꾸준함과 발전을 보여주었고, 포지션도 점점 최전방에 가까워지는 만큼 다시 투표를 한다면 다른 결과가 나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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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매우 좋아하는 걸로 알려져 있다. 아픈 아이들을 만나 격려하고 응원해주는 모습이 여러 번 알려졌다. 또한 어려운 이들을 위해 기부도 많이 하고 있으며, 헌혈도 꾸준히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매년 헌혈을 하기 위해 몸에 문신을 하나도 하지 않는다고.[128] 본인이 어렸을 때부터 짠내나게 살아서 그런지 사회적 헌신에 대해 당연시 여기고 있다. 한국에도 관련 에피소드가 있다. 2019년 3월에는 한국의 축구 유망주인 13살 원태훈군을 응원하기 위해 SBS 프로그램인 영재 발굴단에 출연하기도 했다.#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코닉세그 CCX, 롤스로이스 팬텀 드롭헤드 쿠페, 부가티 베이론, 마세라티 그란카브리오, 벤틀리 컨티넨탈 GTC, 애스턴 마틴 DB9, 아우디 R8 등 수억을 호가하는 스포츠카&럭셔리카 수집광으로 유명하다. 특히 페라리를 매우 좋아하는 자타공인 페라리광으로, 599 GTB 피오라노, F430, 458 이탈리아 등 차고에 페라리의 이름을 단 스포츠카 여러 대를 보유 중이다. 보유 중인 차량만 해도 대충 60대가 넘는데, 대부분을 직접 사서 소장 중이라고 한다.

여기엔 남다른 사연이 있는데, 호날두는 어릴 적부터 페라리를 타고 다니는 게 소원이었다고 한다. 그래서 어릴 적 유소년 팀에서 연습하던 시절에도 이러한 생각을 주변 사람들에게 자주 이야기를 했었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 날, 빨간색 쓰레기통을 버리고 오는 벌칙을 받고 이를 수행하고 있었는데[129], 그때마다 친구들이 쓰레기통에 매직으로 '페라리'라고 써놓곤 "페라리 운전하고 다니냐?"라고 마구 놀렸다고 한다. 호날두는 어린 마음에 몹시 짜증이 났지만 "니들 멋대로 욕해라. 난 언젠가 진짜 페라리를 탈 거다!"라고 다짐하며 이러한 놀림을 꾹 참았다고 한다. 그리고 축구선수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이후, 어릴 적 다짐대로 페라리의 오너가 되었다는 것. 축구팬들 사이에서는 꽤나 유명한 일화이다. 참고로 메시는 자동차를 공짜로 협찬받고 있지만, 자동차에 별 흥미가 없어 그냥 차고 구석에 짱박아 놓는다고 한다.

여담으로 그가 타고 다니다 사고로 반파된 페라리를 경매에 올린 적이 있는데, 엄청난 경쟁이 붙어 새차 수준 값(!)으로 낙찰되었던 적도 있다. 이때 번 돈은 기부했다고.

여자를 엄청나게 밝히는 호색한 바람둥이로 알려져 있는데, 이에 대해 유명한 일화가 있다. 유로 2004가 끝난 직후 그의 절친 호나우지뉴를 포함한 동료 몇몇과 희대의 섹스 파티를 벌였는데[130], 이 파티에 초대된 쇼 걸들의 몸값이 하룻밤에 몇백 달러 수준이 아니라 하룻밤에 만 달러[131]에 육박하는(...) 전 유럽 최고의 파티 걸 20여 명. 말리부 클럽을 통째로 빌렸고, 밤새도록 파티를 벌였다.

킥복싱 선수 바다 하리와 친한데, 호날두가 하리를 일주일에 서 너 번씩 만나는 등 너무 친한 나머지 둘이 연애를 하고 있다는 루머가 돌기도 했다. 물론 호날두 측 관계자는 그냥 친구 사이라고 해명했다.

월드컵 유럽 예선 러시아전 하루 전인 2005년 9월 6일 호날두의 아버지는 런던에서 투병 중 사망하게 된다. 비보를 듣고 고민하는 호날두에게 스콜라리 감독은 집에 다녀오라고 휴가를 주었다. 하지만 호날두는 이를 거부하고 러시아전에 출전하게 된다. 조 순위 1위로 독주하고 있어서 본선 진출이 무난한 상황인데, 호날두는 아버지의 장례식에 가지 않았다. 자신을 낳아준 아버지의 마지막인데 자신의 입신양명을 위해 가족을 등한시한 것이 아니냐는 비판을 피할 수 없다.

FM에서는 시리즈 대대로 가히 최고의 공격 옵션이다. 일반적으로 가장 체감이 좋았던 때는 2009 시절로, 양쪽 발을 모두 잘 쓰고 뛰어난 피지컬로 경기를 지배했다. 그러나 2010, 2011로 시리즈가 진행되면서 FM 특유의 어빌리티 시스템 때문에 호날두의 능력 전부를 표시하는 것이 불가능했기에[132] 몇몇 능력치들이 하향되는 아픔을 겪었다. 대표적인 것이 양발 능력치로, 호날두는 실제로 양발을 잘 쓰는 데 비해 게임상에서는 시스템의 한계로 왼발의 능력치가 하향되었다.

여자친구인 러시아 출신의 패션모델 이리나 샤크가 그 아들과 같이 다니는 사진이 파파라치에게 찍힌 것을 보아 무난한 관계인 모양. 참고로 이리나는 자기 남친의 유명세를 이용하려고 혈안이 되어 있지도 않고, 위트와 센스를 겸비하여 호날두의 팬은 물론 언론과의 관계도 호의적인 편이다. 예를 들면 한 그리스 방송에서 메시의 유니폼을 가위와 함께 건네자 그걸 건넨 방송인의 머리칼을 잘라버리는 제스처를 보이는가 하면[133], 여긴 바르셀로나이므로 '비바 바르샤'를 외쳐달라는 지역 기자의 말에 '비바 바르셀로나'라고 응수해 논란의 여지를 봉쇄해 버리기도 했다.[134] Wags 하면 떠오르는 부정적 이미지가 아닌, 호날두라는 선수에게 걸맞는 멋진 여자라는 이미지가 강해 제발 하루빨리 둘이 결혼하기를 바라는 팬들도 많다.

5년간 연애하며 결혼까지 가나 했더니 결국 2015년 1월 20일, 이리나와 결별했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이리나가 발롱도르 시상식에 참여하지 않은 것과 호날두가 수상 소감에서 그녀를 언급하지 않은 것, SNS 언팔로우로 이미 이전에 많은 사람이 결별을 예상했었다. 더 선은 호날두와 이리나 샤크가 결별한 이유가 호날두의 난잡한 사생활에 있다는 기사까지 내는 등 경기 내외적으로 여러 가지 사건들이 한꺼번에 터져 나오면서 논란의 대상이 되었다.

그리고 결별 발표를 하자마자 또 스캔들이 터졌다. 상대는 '루시아 비얄론'이라는 여성으로, 레알 마드리드 공식 채널 '레알 마드리드 TV'의 기자라고 한다. 여자 관계가 굉장히 문란한 반면 부모에게 사랑받고 자라 가족에게 충실하다는 전혀 다른 면모가 공존하는지라 과연 어떤 남편과 아버지가 될 것인지 궁금해하는 사람이 많다.

2011년 만우절의 희생양이 됐다. 영국 인디펜던트 지에서 포르투갈의 재정난을 해결하기 위해 1억 8천만 파운드에 달하는 이적료(...)를 받는 조건으로 호날두가 스페인으로 귀화했다는 낚시 기사를 올려 자세한 사정을 잘 모르는 축구팬들을 상대로 만선의 기쁨을 누렸다. 관련 기사[135]

K리그 대전 시티즌 이적 루머가 뜨기도 했다.#

앞서 밝혔듯이 점프 능력이 뛰어나 이러한 짤까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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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옌 로벤을 머쓱하게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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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베니티 페어지라는 잡지의 표지모델로 선정되었다. 드록신과 한 컷.

보디 빌딩계의 전설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호날두의 몸매를 칭찬했다.#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이 바닥의 전설인데. 그런 사람이 인정해 줄 정도로 몸매 관리는 잘했다는 호날두라...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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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일본의 운동기구 CF를 찍었고, 직접 시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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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같은 회사의 제품을 직접 착용하였다.

2014년 그의 고향인 포르투갈 푼샬 지역에 CR7 박물관이 건립되었으며 입장료는 성인 1인당 5유로(한화 약 7300원)이다. 박물관 내부에는 발롱도르 트로피를 비롯해 메달, 사인볼, 셔츠, 개인 소장품 등 150여 종이 있으며 호날두와 비슷한 크기의 실물인형도 존재한다.

2015년 호날두라는 제목의 다큐멘터리를 제작하였으며, 한국에서는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다. 2009~2012년 리오넬 메시의 발롱도르 4연패 이후 2013년, 2014년 발롱도르를 탈환하려는 호날두의 노력과 어머니, 아들, 가족에 대한 호날두의 지극한 사랑이 담긴 다큐멘터리이다.

유럽 축구 연맹(UEFA) 유로 2016 우승 상금으로 받았던 27만 5천 유로(약 3억 4천만 원)를 어린이 암 센터에 전액 기부했다고 한다. 기사

2015년 일본에서 한 팬미팅 때의 일화가 알려지기도 했다. 한 어린이 팬이 포르투갈어로 쓴 편지를 직접 읽고 호날두가 이를 경청하고 있었다. 낯선 언어라서 발음과 억양이 서툰 편이었는데, 이를 보던 청중들 사이에서 웃음이 터졌다. 그러자 호날두가 직접 '이 아이의 발음은 참 좋다. 이 사람들은 왜 웃는 건가? 친구가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고 여러분들은 행복해야 한다'라고 꾸짖었다.

2015년 호날두가 스페인의 한 광장에서 1시간동안 노숙자로 분해 공을 차며 일반인들을 깜짝 속인 적이 있었다. 이 이벤트는 현지의 한 헤드폰 기업을 홍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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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무룩
맨유 시절 훈련 중 박지성이 호날두를 버로우 태워버린(...) 짤도 유명하다. 아시아의 자존심 다만 슛포러브의 더 클래스 레전드 기획 프로그램에 출연했을 때 박지성이 이 사진에 대한 해명(?)을 했는데 아마 각도 때문에 저렇게 보였을 거라고 생각하고, 또한 호날두가 어디 가서 쉽게 버로우 할 사람이 아니라는 말도 덧붙였다. 해당 영상

2018년 7월 20일 식스패드사 프로모션 행사로 방한 예정이던 스케줄을 취소했다는 사과문을 게시했다. 유벤투스로 이적과 함께 누구보다도 바쁜 시즌 준비를 하고 있는 호날두로서 아쉬운 마음인지 영어와 함께 한국어로도 공문이 게시되어있다. 실로 오랜만의 방한 계획은 아쉽게 무산되었으나 호날두 팬들은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시즌 준비에 집중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표했다.[136] 원래 일정은 중국 2일[137]-일본 2일-한국 2일이었지만 중국 베이징 일정을 종료한 지 얼마 안 된 시점에서 일본 일정과 같이 취소. 중국에서 들려오는 소문에 의하면 호날두가 중국에서 묵었던 호텔 1층에서 팬들이 호날두의 이름을 확성기에 대고 계속 외쳐댔다고.[138][139]

2018년 기준 6개 정도의 호텔 체인을 가지고 있다. 호텔명은 CR7 호텔이며 포르투갈의 리스본과 마데이라, 파리 등에 위치해 있다. 개장했거나 개장 예정인 CR7 호텔이 뉴욕, 마라케시 등에 추가로 존재한다.#

보르하 발레로의 아들이 그의 팬이었으나 그가 유벤투스로 간 후에는 그의 이름조차 듣기 싫어한다고 한다.

덤으로 절대음감도 있다. 사랑이 흘러넘치는 프로급(?)의 기름진 표정 연기와 제스처가 포인트. 중요한 건 본인은 한껏 진지하게 불렀다는 것. 주변 지인도 연습만 하면 가수 뺨치게 잘 부를 수 있을지 누가 아냐는 소리를 하고 있다.

참고로 다큐 찍을 당시, 이 노래가 나오는 광고를 대표 팀 동료들과 함께 감상했을 때 다들 자기를 돌아보며 "너 대체 뭐 하는 놈이냐"라고 말해 레알 쪽팔렸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돌고래 웃음소리 내면서 웃어 젖혔다.

자신의 외모에 대한 자부심이 굉장하기로 유명하다. 외모 자신감을 넘어서 강박증에 가까울 정도라고. 리오 퍼디난드에 따르면 호날두가 거울 앞에서 손으로 머리카락을 쓸어 넘기며 ”나는 정말 아름답다”고 스스로 감탄했다고 한다. 한 번은 동료들이 메시가 너보다 훌륭한 선수라고 도발하자 호날두는 "아 그래? 근데 메시는 나처럼 생기진 않았잖아."라고 대답했다. 비즈니스인사이더는 호날두가 경기 전 루틴으로 경기 전 항상 거울에 비친 자신의 얼굴을 감상한다고 밝혔다. 웨인 루니도 "호날두는 거울에 비친 자신을 그냥 지나치지 않았다. 매번 스스로 감탄했다. 나는 아직 호날두보다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을 만나보지 못했다. 그는 수줍어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그라운드로 이어지는 터널에도 거울이 있는데 거기서도 몇 분을 멈춰 서서 자신의 외모를 보기 일쑤였다고 한다.

역대급 선수임은 물론이고 뛰어난 외모와 화려한 스타성을 가지고 있어 스폰서나 광고 수입면에서도 스포츠스타중에서 최고로 꼽힌다.
2016년과 2017년 2년연속으로 스포츠스타 수입 1위에 올랐다.

11. 사건사고 및 논란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사건사고 및 논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2. 패션 테러리스트, 그리고 관련 일화

잘생긴 얼굴+조각 같은 몸매+온몸에 휘감고 다니는 명품 아이템들까지, 누구라도 이 셋만 갖추었다면 아무리 옷을 못 입더라도 웬만하면 다 패셔니스타가 될 수 있을 거라는 일반적인 상식을 거부하는 축구계 대표 패션 테러리스트.

키 크고 몸 좋은데 옷 못 입는 것이 KCM과 비슷하다. 패션의 완성은 얼굴과 몸매라는 진리를 거부하는 몇 안 되는 인물이다. 다른 것도 아닌 전 세계가 인정하는 외모와 아놀드 슈워제네거조차 부러워하는 몸매 둘 다 무의미하게 만드는 패션 센스를 지니고 있다. 비단 한국에서만 안 받아들여지는 센스가 아니다. 구글에 호날두를 치면 나오는 자동 완성어 중 하나가 Ronaldo Fashion Disasters다.

중요한 것은 자기가 옷 못 입는다는 자각 자체가 없을 뿐더러, 오히려 본인의 패션 감각이 매우 뛰어나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다. 외모 가꾸기와 패션은 자신의 삶에서 중요한 부분이라며 좋아하는 지인들에게 패션 아이템을 선물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한 바 있으며, 누가 자기 패션에 대해 조언하는 것을 정말 싫어한다고 말한 것은 물론, 자신만의 패션 브랜드 런칭까지 생각했다는 것을 보면 진심인 것 같다. 은퇴 후에는 패션 쪽에서 일하고 싶다 했는데, 팬들은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 건지 모르겠다는 반응(…).

조각 같은 몸에 완벽한 미남의 얼굴에 엄청난 돈과 패션에 대한 큰 열정을 가지고 온몸을 명품으로 도배하고도 최악의 드레서로 뽑히는 것을 보면 그것도 어찌 보면 재주다. 오죽하면 호날두가 옷을 잘 입었다고 평가받는 세 가지 상황이 1) 유니폼을 입었을 때, 2) 정장을 입었을 때, 3) 다 벗었을 때(...)라고 팬들이 인정했겠는가.

참다 참다 드디어 안 되겠다 싶은 건지 나이키에서 전담 코디네이터를 붙여주기까지 했다. 괜찮은 정도를 넘어 워낙 옷걸이가 괜찮아서 그런지 거의 모델급...이긴 한데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원 상태로 돌아와 이런 짓을 하고 있다.

거기다 자신만의 독특한 패션을 팀 동료에게 퍼뜨린다. 멀쩡하게 옷 잘 입고 다니던 외질, 라모스, 벤제마가 어느새 일수 가방을 들고 다니게 되고...덤으로 괴랄한 꼴뚜기 모양 비니를 쓰고 와선 똑같은 비니를 동료 카카에게 씌우는 사진도 있다. 검은 스타킹을 신는다든가, 모자를 뒤로 쓰거나 반바지를 자꾸 올리는 행동을 취하는 등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라는 이론을 대놓고 박살 내고 다니는 인물.

특히 호날두의 패션을 완성하는 영혼이 담긴 일수 가방[140]구찌 사랑은 정말 각별할 정도. 오죽하면 구찌 호크룩스설까지 있을 정도이니(...). 하지만 구찌에서는 이런 호날두의 구찌 사랑을 매우 싫어한다는 카더라도 돌 정도로, 정말 구찌 관련 아이템을 어떻게 하면 미스 매치시킬 수 있는지 잘 보여준다. 그 기럭지와 얼굴로 구찌를 볼품없이 만드는 패션 센스는 참...오죽하면 타사에서 파견한 구찌 안티가 아니냐는 농담이 있을 정도.

그래서인지 구찌에서는 호날두가 들고 다니는 아이템은 자신들이 협찬해 주는 게 아니라고 강조하고 있다(…). 물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선수가 일부러 시간과 돈을 투자해 매장을 방문하여 구매해주는 것에 감사한다' 이렇게 돌려서 표현한다. 대놓고 '저 패션 테러리스트 몸에 두른 건 우리가 준 거 아님'(...)이라고 안 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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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누가 누굴 지적하는 거냐?
바로 옆에 제일 옷 못 입는 선수가 있는데도 그냥 넘어가는 루니도 참
근데 루니도 패션고자..

하지만 위에서 말했듯이 패션 센스가 이상할 뿐, 관심과 기울이는 노력은 나름 많아서 박지성이 맨유에 합류했을 당시 바지가 좋다며 어디 거냐고 물어봤다는 일화가 있다. 그리고 맨유 시절에 루니와 함께 에브라 옷 못 입는다고 놀리며 쳐웃었다는(...) 충격적인 일화도 있다. 위에서 언급한, 본인 이름을 건 의류 브랜드를 런칭한다는 소문이 돌았을 때는 축구 팬들이 경악했다.

리오 퍼디난드가 자서전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맨유 라커룸에서는 경기 전에 서로 장난을 치고 놀리며 긴장을 풀곤 했는데, 호날두가 다리에 딱 붙는 빨간 바지 같은 것을 입고 오면 선수들이 다들 무슨 옷을 저렇게 입고 왔냐고 놀려댔고, 호날두는 '이 패션도 모르는 잉글랜드 촌놈들아 ㅋㅋㅋㅋ'라고 응수했다고 한다.[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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갬수성을 가진 빨간 나이키 캡, 이탈리안 명품의 상징 구찌 왕버클 벨트, 여기에 일수 가방까지 있다면 당신도 엣지 있는 날두 스타일!

이외에도 그의 패션 감성을 보여주는 증거 사진은 무수히 많으니 관심 있는 분들은 검색해서 참고하기 바란다. 덤으로 위의 사진들에서 보면 알겠지만 패션을 망치는 몇몇 주 된 패턴이 보이는데, 회사 로고가 그대로 드러나는 왕버클 벨트를 일부러 드러내 놓는 것[142], 자켓 패션에 원색적인 스포츠 모자를 쓰는 것, 우락부락한 혈관과 힘줄이 그대로 드러남에도 걸그룹들이나 입을 법한 아주 짧은 원색 계통의 핫팬츠를 자주 입는 것, 일수 가방을 언제나 들고 다니는 것, 과한 악세서리 착용이 주된 문제로 꼽힌다.

여러 가지 설이 분분한데, 호날두는 그의 스폰서인 나이키의 제품을 항상 착용하고 다닐 것을 주문받았다는 것이다. 자세히 보면 무언가 엇나간 듯한 패션의 중심에는 항상 문제의 스폰서가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몸이 크게 불어나 전체적인 핏이 망가져 보이는 것도 한몫하고 있다. 크게 발달한 상체 근육과 하체 근육으로 인해 일반인이나 모델과는 다른 울퉁불퉁한 몸을 가지고 있는데, 문제는 그가 좋아하는 브랜드는 몇몇을 제외하면 평균 서양인을 기준으로 한 옷이라는 것.

호날두가 새로운 영역을 개척했다고 보는 사람들도 있다. 찬찬히 호날두의 모습을 뜯어 보면 그의 완벽한 축구 실력과 외모에 상반되는 미스 캐스팅된 듯한 분위기의 패션이 포인트라는 것이다. 패션의 상당수가 호날두 체형에게는 죽어도 안 어울리는 스타일이기도 하다. 근육질의 스포츠 트레이너 숀리가 디올 옴므 스타일로 입으면 어울릴까? 키가 작고 왜소한 배우 박보영이 파워 숄더에 와이드 팬츠의 정장을 입으면 어울릴까? 사실 일부러 강조한 구찌 로고나 벨트, 뜬금없는 모자를 뺀다면 호날두가 입은 옷이 마른 남성들이나 그냥 평범한 체형의 남성들에게는 잘 어울릴 수도 있다. 어차피 패션이라는 게 주관적이고, 지금 시대에는 이해받지 못하는 것이 후대에는 높이 평가받을 가능성도 있는 만큼 자신이 생각하는 것을 그대로 표현하고 남들과는 차별화된 패션을 꾸준히 시도하고 계속 발전시켜 나간다는 점은 긍정적인 면이라고 볼 수 있다. 톰 포드 이후로 구찌 아이템 중에 참 괜찮은 게 많은데, 항상 시그니처 로고가 박힌 것을 들고 다녀서 문제.

그나마 CR7 브랜드 론칭 이후 본인이 직접 모델이 되어 옷도 많이 입어 보고 그래서인지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에서 확실히 좀 나아지는 모습들이 자주 잡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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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인데 호날두가 사복 입었다고 생각하니 묘하게 달라 보인다.

최근 패션의 나라 이탈리아로 이적하면서 패션 센스가 늘었다는 의견이 있다.#

13. 광고











14. 호날두에 대한 말, 말,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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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7 in Out of this World
이 세상에 없을 정도의, CR7
- 나이키의 새로운 호날두 CF 슬로건
지금은 호날두의 세상이다. 그리고 우리는 그 시대를 살고 있다.
- 미국 스포츠 언론 폭스 스포츠
호날두, 그는 진정 축구의 이다.
- 러시아 스포츠 일간지 익스페스, 2018 러시아 월드컵 포르투갈-스페인 다음날 헤드라인.
그건 매우 불공평해.
- 마이클 조던 이후 최고의 NBA 농구선수 르브론 제임스, 호날두의 득점을 보고서.
수많은 훌륭한 골들을 봐왔지만, 호날두의 골은 너무 놀라워서 숨이 막힐 지경.
- 1986년 멕시코 월드컵 득점왕이자 BBC의 해설자인 게리 리네커, 호날두의 바이시클 킥을 목격하고.
아마 그가 역사상 최고의 선수일 것이다. 나는 훌륭한 선수를 많이 알고 있지만, 나에게는 호날두가 역대 최고의 선수이다. 그는 33살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최고라는 것을 증명할 순간을 창조해낸다.
- BBC 스포츠 전문가이자 잉글랜드 여자 팀 감독 필 네빌,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호날두가 스페인을 상대로 한 해트 트릭을 목격하고.
전형을 유지하고, 수비에 가담하는 등 내가 배운 모든 전술적 이론이 단 2년 사이에 무용지물이 됐다. 우리 팀에는 동료들의 도움을 받아 스스로 자기만의 원칙을 만들어 활약하는 선수가 있었기 때문이다. 호날두는 축구를 재창조하는 데 크게 일조했다.
- 게리 네빌
보통 이런 상황에서 크로스가 날라오면 선수들은 아무 생각도 못하고 당황하게 된다. 하지만 호날두는 여기서 환상적인 바이시클 킥을 성공 시켰다. 쾅...그걸로 끝이다. 그는 여전히 멋진 상상력을 실현시킨다.
- BBC 축구 전문가 펫 네빈, 2017-18 챔피언스리그 8강 유벤투스를 상대로 넣은 호날두의 바이시클 킥을 목격하고.
그의 경기는 무결점이다. 그는 팀을 위해 뛰는 엄청난 재능의 선수다. 그가 못하는 것이 무엇인가? (..중략..) 마라도나, 크루이프, 물론 펠레처럼 수십 년간 지난 우리의 경기를 아름답게 수놓았던 선수들이 존재한다. 하지만 당신 한 사람이 원하는 모든 것, 당신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것을 해내는 호날두는 그들 모두를 지워버린다. 그들은 단지 그 시대의 최고였을 뿐이다. 그들은 확실히 호날두가 할 수 있는 것만큼 해내지 못했다..(후략..)
- 테리 베너블스FC 바르셀로나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후 인터뷰에서.
호날두가 세계 최고, 의심의 여지없다. 그는 최고의 스코어러이며 최고의 공격수이다.
- 펠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아르헨티나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메날두가 한 나라라고?
- 디에고 마라도나
세계 최고의 선수는 호날두다. 그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선수이고, 우리 팀의 리더이다. 그가 그라운드에서 보이는 퍼포먼스는 숨이 턱 막힐 정도로 놀랍다. 그는 대체 불가능한 선수이다.
- 지네딘 지단
호날두는 최고의 선수다. 나와 그를 비교하는 것만으로도 영광이다.
-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호날두는 조지 베스트, 데니스 로 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사상 가장 뛰어난 두 선수보다도 대단한 선수다.
- 요한 크루이프, 호날두가 맨유에서 활약할 당시 인터뷰.
호날두가 역대 최고의 선수이다. 그는 포르투갈을 이끌고 유로에서 우승을 차지했기 때문이다. 호날두는 그와 함께 한 모든 클럽에서 성과를 만들었고, 그는 세 개의 다른 나라에서 뛰었다. 그는 역사상 최고의 선수고, 그는 수많은 골든볼을 수상했다. 메시도 최고지만 아르헨티나와 함께 우승을 차지하지는 못했다. 호날두는 3개의 다른 클럽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쳤고, 그것은 믿을 수 없는 일이다
- 오렌지 삼총사 루드 굴리트, 2019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호날두는 살아있는 축구이다. 그가 하는 일은 말도 안된다. 호날두는 UCL서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기록을 갖고 있다. 호날두의 해트트릭은 훌륭한 수비력을 지닌 것으로 유명한 아틀레티코 팀을 상대로 한 것이었다.
- 리오 퍼디난드, 호날두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상대로 해트 트릭으로 3-2 역전을 만들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꺽고 8강에 진출한 걸을 보고.
호날두 같은 선수는 본 적이 없다. 프로의식이 대단한 선수다. 언제나 경쟁하고 싸우고자 한다. 그는 세계 최고의 선수이고 역사상 최고의 선수이다.
- 메수트 외질
호날두를 평가하는 것은 참 쉬운 일이다. 그저 세계 최고라고 말하면 되기 때문이다.
- 호베르투 카를루스
내가 젊었을 때에도 그는 막을 수 없었을 것이다.
- 알레산드로 네스타
나는 여태껏 공 좀 찬다는 선수들을 많이 상대했지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보다 위협적인 선수는 보지 못했다.
- 카를레스 푸욜
호날두와 함께라면 공격이 너무 쉽다. 그에게 패스하고 나면 어느샌가 어시스트로 되어있다.
- 이스코
그가 왜 7번인지, 7번이 왜 그 팀의 상징적인 번호인지 챔피언스리그 8강전 볼프스부르크와의 2차전을 봐라.
- 올리버 칸, 15-16시즌 중 했던 말.
호날두의 경쟁자는 더 이상 포르투갈에는 없다. 물론 세계에서도 없다.
- 루이스 피구
호날두가 100% 컨디션일 때에는 상대하는 게 아니라 넋 놓고 구경하게 된다.
- 잔루이지 부폰
내게 있어 호날두는 세계 최고의 선수다. 마라도나와 펠레의 경기는 보지 못했지만, 내가 알고 있는 사실은 어느 누구도 호날두에 필적할 수 없다는 것이다.
- 마르셀루 비에이라
내가 감독이 되더라도 호날두를 막는 전술을 선수들에게 알려줄 자신이 없다.
- 젠나로 가투소
호날두 없는 레알 별로다.
- 리오넬 메시
사람들이 호날두에 관해 얘기할수록 그는 더 강해진다. 호날두는 다른 세계에서 왔다. 그러니 세계 최고라는 말도 의미가 없다. 경기 도중에 호날두를 보고 있으면 그가 다른 행성에서 왔다는 생각이 든다. 그는 경기마다 자기 자신을 뛰어넘는다.
- 페페
호날두는 정말 환상적인 선수다. 그는 어나더 레벨이다. 호날두는 계속해서 축구 역사를 만들어 왔고 지금도 역사를 써내려 가고 있다. 이렇게 오랫동안 꾸준한 퍼포먼스를 보인 선수는 찾아보기 힘들다. 개인적 생각으로 호날두는 다른 세계에서 온 선수 같다.
- 파울레타
호날두는 세계 최고의 선수이다. 그는 내가 상대해본 선수 중 최고였다. 챔피언의 역량을 모두 갖고 있다.
- 레오나르도 보누치
호날두를 1:1로 방어한다? 나 또한 그를 막으려고 전술을 구상했을 때 절대로 알베스를 혼자서 두지 않았다.
- 펩 과르디올라
내가 레알 감독일때 레알에서 뛰는 지단의 플레이를 지켜 보는게 좋았어. 현재 난 호날두가 출장할때만 레알마드리드 경기를봐. 호날두가 안나오면 수면제를 먹은거 같이 졸려. 호날두가 없으면 다른 레알 선수들은 다른 팀과의 차이를 만들어내지 못해.
- 베른트 슈스터
공격 시 호날두에게 많은 자유가 부여돼야 한다. 그것은 호날두가 예측 불가능한 선수로 만드는 원동력이다. 호날두는 그라운드 위에서 공간을 찾아다니는 특별한 재능을 보유하고 있다. 호날두는 역대 최고의 선수다. 난 호날두보다 훌륭한 선수를 지휘해본 적이 없다.
- 카를로 안첼로티
호날두를 지도한 것은 내 경력 최고의 경험이었다. 내가 아는 그 어떤 선수보다 프로의식이 강한 선수였다. 그는 다른 세상 수준의 실력을 가지고 있다.
- 주제 무리뉴
호날두가 경기장에 들어서는 순간 수비수들은 겁을 내기 시작한다. 나도 그런 카리스마를 갖고 싶다. 상대 왼쪽 측면 수비수가 내 이름을 선발 명단에서 보면 겁을 내길 바란다.
- 시오 월콧
어느 누구도 호날두와 견줄 수 없다. 내가 볼 때는 그와 비교할 선수를 찾을 수 없다. 호날두는 세계 최고의 선수다. 마치 기계와 같다. 비교불가능한 존재다.
- 페르난도 토레스, 랑스 풋볼지와의 인터뷰에서
호날두는 우리가 과거에는 보지 못했던 스트라이커다. 그는 이미 레전드고 축구 역사상 세계 최고의 선수로 인식될 것이다. 호날두는 팀에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이고 또 모두가 존경하는 선수다.
- 세르히오 라모스
호날두는 아티스트이자 세계 최고 심지어 당신이 시티의 팬이라해도 그의 플레이를 보고싶어 할겁니다. 왜냐면 그건 축구의 예술이기때문이죠.
- 스벤예란 에릭손
난 집중을 한다면 누구든지 상대할수 있었다. 하지만 호날두는 달랐다. 난 호날두의 기술을 좋아한다. 그러나 그와의 첫번째 대결에서는 사타구니 부상을 당했다. 그의 트릭 기술 때문이다. 맨유에서 호날두같은 선수는 보이지 않는다. 그는 세계 최고의 선수다.
- 애슐리 콜
호날두는 세계 최고의 선수이다. 그가 맨유에 있어 기쁘다. 이미 그는 다른 수준의 플레이를 선보이고 있다. 같은 동료조차도 그의 플레이에 넋을 놓곤 한다. 그가 볼을 잡는 순간 곧바로 득점찬스가 생기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그는 무에서 유를 창조할수 있는 선수다.
- 웨스 브라운
호날두가 재치있게 넣은 선제골은 아무도 넣을수 없는 골이다. 이런 선수가 있기에 관중들이 즐거워한다. 그는 천재적이고 환상적인 세계 최고의 선수이고 가끔은 무서울 때도 있다.
- 앨런 시어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세계 최고의 선수다. 호날두의 플레이를 더 이상 볼 수 없다면 잉글랜드 축구팬으로서 깊은 슬픔에 빠질 것이다.
- 고든 브라운 영국 제74대 총리, 영국 BBC와의 인터뷰에서
필립 람에게 호날두 수비를 맡길 것이냐고? 경기 내내 한 선수가 호날두를 막는건 불가능하다. 그를 막기 위해서는 3~4명의 선수가 필요할수 있다. 누구에게도 일대일 수비를 맡기지 않겠다.
- 요아힘 뢰브
호날두는 무언가를 초월한 존재다. 그는 축구의 이다. 특히 잔루이지 부폰이 떠난 자리를 그가 메웠다. 이는 우리에게 정말 중요했다.
- 지오르지오 키엘리니
호날두는 어떠한 전술이나 방법으로도 막을 수 없는 존재다.
- 스티븐 제라드
어떤 사람도 모나리자 초상화의 가치를 돈으로 환산할수 없듯이 호날두 또한 마찬가지이다. 그는 정말로 특별한 존재이다.
-크리스토프 다움, 독일의 축구 감독.
지금까지 나를 애칭했던 모든 다른 선수들에 대해선 매우 기분이 안좋았다. 하지만 그가 제 2의 나로 불린다는것은 굉장히 기분 좋은 일이다.
- 조지 베스트, 호날두가 맨유에서 활약할 당시 인터뷰.
호날두는 세계 최고의 선수다. 지난 두시즌에 거둔 맨유의 성공은 모두 그의 기여다. 그의 이적은 프리미어리그의 다른 팀들에겐 행운이다. 그가 이적을 하지 않았더라면, 우리는 다음시즌 그를 상대하느라 진땀을 뺐을 것이다.
- 세스크 파브레가스
포르투갈의 승리를 원했어요. 그를 보기 위해 모스크바까지 500km를 걸어왔죠. 나의 우상이 자랑스러워요. 그를 볼 때 극도로 흥분되었어요. 그를 처음 봤을 때 매우 특별하다는 걸 알았고, 그는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되었죠.
- 러시아의 팬 마트베이, 조국인 러시아가 포르투갈에게 패했음에도 기뻐하면서.
호날두가 세계 최고의 선수라 생각한다. 그는 지금까지 늘 인상적인 경기력을 보였다. 호날두는 레알 마드리드의 핵심 선수이며 팀의 기폭제같은 선수이다.
- 브랜든 로저스
호날두는 농담같은 사람이다. 정말이지 저런 선수가 있다는 건 믿기지 않는다.
- 마커스 래시포드
아마도 호날두는 약을 복용하며 뛰고 있는 것이 틀림없다.[143]
- 파트릭 클라위버르트
호날두가 역대 최고의 선수이다. 난 내가 TV를 통해서만 봤던 마라도나나 펠레라고 답하고 싶지 않다. 따라서 최고의 자리에서 꾸준함을 보여주는 호날두가 역사상 최고의 선수라고 생각한다.
-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
맨유에 몸담았던 시절, 더 발전하기 위해 셀 수 없이 많은 추가 훈련을 하는 선수들이 있었다. 그중에서도 호날두는 기진맥진할 정도로 훈련하곤 했다. 그리고 여전히 그렇다. 그는 그저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되길 원한 것이다.
- 알렉스 퍼거슨
나는 마라도나의 경기를 자주 봤다. 펠레의 경기는 본 적이 없다. 하지만 호날두의 능력은 정말 믿을 수 없을 만큼 대단하다. 그가 역대 최고의 선수이다. 호날두가 더 놀라운 건 팀을 위해 희생을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그를 가장 위대한 선수라고 평가하는 중요한 이유이다.
- 주제 무리뉴
호날두는 존경받아 마땅하다. 그는 세계 최고의 선수이다. 나는 그와 같은 명성을 얻고 싶다.
- 멤피스 데파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7번을 달면서
호날두는 세계 최고의 선수이다. 그는 타고난 승리자이며 언제나 더 많은 골을 넣기 위해 노력한다. 호날두는 레알 마드리드의 중심이다.
- 이케르 카시야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세계 최고의 선수라죠?
- 트럼프 미국 대통령, 포르투갈과 백악관 정상회담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현재 세계 최고의 선수다. 그리고 내가 볼 땐, 역대 최고의 선수다.
- 크시슈토프 피옹테크
호날두는 세계 최고의 선수다. 내가 레알마드리드로 오는데 호날두의 존재가 큰 영향을 미쳤다. 레알마드리드는 최고의 선수들로 뭉쳐있다. 하지만 그 누구도 호날두를 능가하지는 못한다. 나는 호날두와 함께 플레이하는것을 기대하고 있다. 호날두와 함께 많은 우승컵을 들어올릴 것이다. 호날두는 세계 최고의 선수이기에 나는 그에게서 많은것을 배웠다. 나는 팀을 돕기위해 열심히 노력할것이다. 하지만 내가 호날두를 도울 필요는 없다. 그는 이미 모든 것들을 보여줬고 이미 세계 최고이기 때문이다.
- 가레스 베일
세계 최고의 선수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이다. 그는 다양한 방법으로 득점을 올린다. 헤딩, 프리킥 등 모든 방법으로 골을 넣는 선수이다.
- 손흥민
집중한다고 해서 호날두를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호날두 앞에서 유일하게 수비수가 할 수 있는 것은 그가 실수하기만을 바라는 것뿐.
- 디노 조프
호날두의 활약은 정말 대단하다. 볼 터치는 적지만 승패를 결정하는 중요한 골을 넣는다. 경기가 엉망이 되면 호날두가 등장한다. 그는 모든 방법으로 골을 넣는 선수다. 호날두의 오버헤드킥은 정말 대단했다. 난 시도해보지도 못했을 것이다.
- 호나우두, 2017-2018 챔피언스 리그 8강을 관람 후에.
호날두는 19, 20살 때만 해도 이런 선수가 아니었다. 그는 그저 윙어였지만, 끊임없이 노력해 현재 어떤 자리, 어떤 방식으로든 골을 넣을 수 있는 엄청난 공격수가 되었다. 그의 성장은 그저 놀랍다. 호날두는 당연히 세계 최고이다. 그는 내가 본 선수 중 가장 프로페셔널한 태도로 경기에 임한다.
- 라이언 긱스, 2019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호날두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축구 선수들 중에서 최고다. 그의 플레이를 보고 있으면 감탄이 나온다.
- 하메스 로드리게스
호날두가 유벤투스를 상대로 득점하는 모습을 봤을 때, 역대 최고 선수 중 한 명인 그와 함께 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호날두가 득점 후 세레머니를 하고 있었을 때, 그의 옆에 내가 있는 상상을 했다.
-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호날두는 경기 결과를 바꿀수 있는 선수다. 그가 레알 선수라서 다행이다. 호날두는 언제나 팀의 플러스 요소다. 그는 의심이 여지 없이 팀의 결과를 이끌어내는 최후의 보루다. 그래서 그를 세계 최고의 선수라 하는 것이다.
- 마누엘 페예그리니
살라가 호날두와 비교되기에는 아직 멀었다. 살라도 환상적인 시즌을 보냈지만, 호날두는 15시즌 동안 마치 47,000골을 기록한 것처럼 시간을 보냈다.
- 위르겐 클롭 리버풀 FC 감독, 2017-2018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하기 전 모하메드 살라호날두를 비교[144]하며 해달라는 기자의 질문에.
호날두는 레알의 시대를 정의했던 선수며 여전히 정의하고 있다. 만약 호날두가 떠나지 않는다면, 우리는 여전히 그의 최고의 순간에 그를 데리고 있는 것이다. 그는 천재이자 괴물이며, 만약 그가 떠난다면 우리는 그가 줬던 것에 감사할 것이다.
- 미첼 살가도, 레알 마드리드의 UEFA 챔피언스 리그 3연패 직후 호날두의 인터뷰를 접하고.
한 시즌에 60골을 넣는 선수를 보유하는 것은 쉽지 않다. 또한 경기에서 호날두와 같이 핵심 역할을 하는 선수를 찾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호날두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지 않길 희망한다. 나는 그를 대체할 선수를 보지 못했다. 많은 선수들이 있지만 호날두와 같은 선수는 없다.
- 레알 마드리드 CF 전 회장 칼데론, 플로렌티노 페레즈 현 회장에게 호날두의 이적에 대해 경고하며.
호날두와는 같은 팀인 게 좋은데...
- 세르히오 라모스, 레알 마드리드의 동료인 호날두를 러시아 월드컵에서 상대하게 되면서.
우리는 라모스를 비롯해 뛰어난 선수들이 있는 스페인을 만난다. 그러나 우리는 포르투갈, 그리고 승리를 보장할 수 있는 호날두를 위해 모든 걸 쏟아부을 것이다.
- 주앙 마리우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스페인을 상대로 맞으면서.
우리 선수단(스페인 선수단)이 자랑스럽다. 호날두를 상대하다 보면 이런 일이 있을 수도 있다. 호날두를 가진 팀은 정말 엄청난 행운을 가진 팀이다.
- 페르난도 이에로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호날두가 스페인을 상대로 해트트릭을 기록한 후에.
호날두는 늘 그랬고 오늘 경기의 그것(해트트릭)도 그중 하나일 뿐이다. 그는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레알 마드리드에서, 오늘 포르투갈에서 항상 이런 모습이었다. 그는 10년 이상 재능을 선보이며 언제나 환상적이었다.
- 베르나르두 실바
호날두는 훌륭한 체력과 테크닉을 가지고 있다. 무엇보다 압도적인 카리스마도 갖고 있다. 스페인에 2-3로 끌려가는 상황에서도 팀을 하나로 규합해 기어이 무승부를 만들어냈다. 호날두가 포르투갈 사람이라 기쁘다. 그는 세계 최고다. 4년 후 카타르 월드컵에 뛰어도 골을 만들어낼 것이다.
- 페르난두 산투스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호날두가 스페인을 상대로 해트트릭을 기록한 후에.
몇몇 경기를 위한 선수가 있고 모든 경기를 위한 선수가 있다. 특별한 경기를 위한 선수가 있는데 호날두는 이를 위한 특별한 선수이다. 그는 피케가 접촉해오자 반칙을 유도해 프리킥을 얻어냈다. 호날두는 모든 디테일을 통제한다.
- 주제 무리뉴
숨을 쉴 수가 없네....! 호날두가 월드컵에서 하는 것은 불법이야!
- 리오 퍼디난드, 호날두의 해트트릭을 목격한 후.
호날두, 큰 게임, 가장 큰 무대의 강한 선수...우리는 위대함을 목격하고 있다.
- 찰리 오스틴
화려한 프리킥 골이었다. 기술적으로 정말 어려운 골을 성공시켰다. 호날두는 정말 놀라운 선수다. 그가 공을 잡으면 기회는 늘 생긴다.
- 앨런 시어러
이건 축구 선수로서의 가장 완벽한 경기 중 하나다. 마치 마라도나잉글랜드를 상대로 보여준 것처럼 말이다.
- 호세 마리아 구티
놀라운 선수에게서 나온 놀라운 득점이다. 축구에서 볼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득점이다. 이걸 해낼 수 있는 선수가 얼마나 될까..? 훌륭하고 기술적으로도 매우 정교한 슛이었다.
- BBC 스포츠 전문가 대니 머피
스페인을 상대로 보여준 호날두의 퍼포먼스는 86 월드컵 마라도나의 잉글랜드전과 비견된다.
-지안프랑코 졸라
의심의 여지없이, 호날두는 우리 팀의 중심점이고 우리 모두 그가 우리를 더 멀리 데려갈 거라 믿는다.
- 곤살루 게드스
우리는 호날두를 축하해야 한다. (그가 스페인을 상대로 득점하였다고) 비판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으며 그저 지켜보면 된다. 나는 그와 같은 선수가 되고 싶다.
- 디에고 코스타
호날두의 이적 당시 다른 사람들은 이적료가 비싸다 했지만, 나는 오히려 8000만 파운드의 이적료가 싸다고 생각했다. 그는 현재 세계 최고의 선수다. 축구는 하나의 산업이며, 어떠한 분야든 최고의 선수는 최고의 대접을 받을 자격이 있다.
- 로이 킨
Greatest goal scorer of all time.
- 제이미 캐러거
WOW CR7
- 셰인 더피
호날두는 이례적으로 뛰어난 선수라는 것이 내가 말할 수 있는 전부다. 사실 이 말로도 충분하지 않다. 우리는 오늘 밤 푹 잘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만약 인생에 단 한 번 호날두와 경기할 일이 있다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 에르베 르나르 모로코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포르투갈을 상대하기 전 날 인터뷰.
꿈을 경험했다. 호날두와 그것도 월드컵에서 함께 뛰는 것은 꿈이다. 호날두는 세계 최고의 선수다. 호날두는 모든 상황들을 더 쉽게 만든다.
- 안드레 실바
모로코는 호날두를 막을 수 없었다. 호날두를 놓쳤고, 그 대가를 치렀다.
- 인도 일간지 타임즈 오브 인디아, 2018 러시아 월드컵 포르투갈-모로코전 호날두 득점 직후.
호날두는 가장 먼저 경기장에 나타나고, 경기장에서 가장 늦게 나간 선수였다. 그 선수의 훈련량, 그 선수가 어떻게 훈련을 준비하고, 어떻게 훈련하고, 어떻게 생활하는지를 보면, 당연히 저런 선수가 될 수밖에 없다.
- 박지성
호날두가 온다면 이탈리아 축구가 복권에 당첨되는 것과 같다. 호날두는 세리에 A에 새로운 활력을 줄 것이다. 나도 리그를 더 챙겨 볼 것이며 일요일마다 전 세계는 유벤투스가 무엇을 했는지, 호날두가 얼마나 많은 골을 넣었는지 궁금해할 것이다.
- 이탈리아 레전드 크리스티안 비에리, 호날두의 유벤투스 이적설에 환영하며.
나는 그들이 호날두를 그리워하게 되길 바란다, 그들은 근 10년간 처음으로 골 가뭄을 느끼게 될 것이다.
- 세르히오 부스케츠
세리에 A에서 호날두는 차이를 만들 것이다. 그는 어떤 각도에서 득점을 만들어내고, 훌륭한 기술을 갖췄다. 무엇보다 그로 인해 승리에 대한 열망이 높아질 거라 본다. 호날두 영입은 유벤투스와 이탈리아 축구에 위대한 일이다. 도시 전체와 이탈리아 축구계에 아름다움을 선사할 것이다. 유벤투스는 그들이 가지고 있는 것 이상을 바라보는 팀이다. 항상 목표를 높이 잡았고, 호날두를 통해 그 기준이 완벽히 맞춰질 것이다. 이탈리아 축구 수준도 높일 수 있다. 이제 모든 사람들이 유벤투스와 이탈리아에 대해 이야기할 것이다.
- 알레산드로 델 피에로, 호날두의 유벤투스 입성이 이탈리아 축구의 활력이 될 것임을 말하며
호날두는 세상에서 가장 승리를 열망하는 선수이다. 이것은 호날두가 스포르팅 리스본의 유스 팀에 있을 때부터, 세계 최고가 된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 AC밀란 레전드 후이 코스타, 2019년 인터뷰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27년간 올드 트래포드에서 활약한 선수들중 가장 위대한 선수다.
- 알렉스 퍼거슨 , 호날두의 맨유시절을 떠올리며.
사람들은 호날두가 얼마나 뛰어난 선수인지 깨닫게 되었다. 하지만 그는 프리킥, 슈팅, 양발을 쓰는 훈련을 멈추지 않았다. 그 결과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되었다. 사람들은 그가 재능 때문에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모른다. 그는 정말 열심히 훈련했다.
- 리오 퍼디난드
챔피언스 리그의 화신, 챔피언스 리그 그 자체, 챔피언스 리그 itself라 표현할 수 있는 선수
- 한준희 해설위원[145]
그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선수가 됐지만 그는 세계 최고의 선수라는 것을 보여줬고, 그만한 돈을 지불할만한 가치를 증명했다.
- 히카르도 카카
나는 호날두의 수준과 가치를 알고 있다. 그는 세계 최고의 선수이며, 사람들이 나에게 물을 때마다 나는 이 말을 되풀이할 것이다.
- 라파엘 베니테스
진정한 챔피언. 잘 가요, 레전드-
- 토니 크로스
너의 골, 너의 기록, 우리가 함께 뛰어 얻은 트로피가 말해준다. 너는 레알 마드리드에 특별한 자취를 남겼어. 함께 뛰어서 영광이었어.
- 세르히오 라모스
할 말이 정말 많지만...짧게 말할게.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축구선수와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어.
- 카림 벤제마
환상적인 선수이자 최고의 사나이. 5년 동안 함께 뛸 수 있어 기뻤다. 내 친구의 미래에 행운이 있기를.
- 가레스 베일
호날두는 최고이고, 또 앞으로도 최고일 것이다. 모든 마드리드 팬들이 리더로 널 기억할 거다. 새로운 장에 행운이 깃들길.
- 나초 페르난데스
(레알 마드리드가 호날두를 붙잡지 않은 것은)분명 용납할 수 없는 커다란 실수다. 레알은 비싼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다. 호날두는 이미 펠레와 동급 수준의 선수다. 킬리안 음바페, 네이마르가 후임자로 지목되고 있지만 어느 누구도 호날두의 빈자리를 메울 수 없다. 레알은 9년 전 최고의 선택을 했지만, 지금은 엄청난 실수를 저질렀다.
- 레알 마드리드 CF 전 회장 칼데론, 호날두의 유벤투스 이적에 아쉬워하며.
호날두가 성공할 수 없는 리그는 없다. 호날두는 이미 어느 나라에서든 승리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그것은 이탈리아에서도 마찬가지이다.
- 브루노 알베스
한 명의 선수를 뛰어넘었다. 그로 인해 기대치가 초과되었다. 호날두 한명으로 인해 유벤투스의 자신감이 더해지고, 정신력이 강해졌다.
- 파벨 네드베드 유벤투스 부회장
내 축구 인생에 있어 그는 나의 롤모델이다. 난 그를 진심으로 존경한다.
- 가레스 베일
사람들이 내게 호날두와 뛴 소감에 대해 물으면, 내가 답할 수 있는 건, 그와 같은 사람을 본 적이 없다는 것이다. 그는 정말 열심히 한다. 훈련장에 가장 먼저와, 가장 늦게 떠나는 선수다. 그는 매우 프로페셔널하며 훈련장에서조차 항상 승리를 원한다. 나는 그에게 많은 어시시트를 했다. 많은 찬스를 만들 필요가 없기 때문에, 그와 플레이는 정말 쉬웠다. 내가 그에게 2차례만 패스를 넣어도, 2골을 만들 것이다. 그는 지금까지 살았던 선수들 중 가장 위대한 선수다.
- 메수트 외질
호날두는 축구에 집착이 정말 대단한 선수다. 나보다 항상 체육관에 먼저 도착한다. 어느 날 아침 6시에 운동하러 간 적이 있다. 당연히 내가 1등인 줄 알았지만, 놀랍게도 호날두가 운동하고 있었다.
- 카를로스 테베즈
호날두가 15년 전 맨유에 와서 처음 보자마자 나한테 건넸던 말은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되겠다는 거였다. 처음에는 믿지 않았다. 그냥 당돌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호날두는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되었다.
- 올레 군나르 솔샤르
호날두가 이탈리아로 왔다. 투자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본다. 호날두로 인해 유벤투스뿐 아니라 세리에 A 전체가 재정적으로 큰 이득을 볼 수 있다. 중계권 등 호날두는 세리에 A 재정에 큰 도움을 줄 것이다.
- 인터 밀란 회장 토히르, 호날두가 라이벌 팀인 유벤투스로 이적했음에도, 세리에 A의 부흥 가능성에 기뻐하며.
나는 그가 이탈리아에서 뛰는 것이 기쁘다. 호날두는 세리에의 모든 팀에게 가치를 더해 주었고, 난 그가 언제나 발롱도르를 수상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 카를로 안첼로티 SSC 나폴리 감독
과거에 누가 유벤투스-프로시노네 칼치오 경기를 봤을까. 이젠 전 세계가 이 경기를 시청한다. 호날두는 유벤투스뿐만 아니라 세리에 리그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이탈리아 축구는 어렵기로 유명하다. 그러나 호날두의 가세로 다른 선수들도 이탈리아 리그에 많이 가세할 수 있다. 이러한 효과를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 폴란드 축구협회장 즈비그니에프 보니에크
세계 최고 선수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함께라면 유벤투스는 유럽 최고 구단이거나, 최소한 최고 중 한 팀이다. 모두가 알고 있기 때문에 별로 새로운 것도 아니다.
- 필리포 인자기 볼로냐 FC 감독
마르셀루는 의심의 여지가 없는 세계 최고레프트백이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를 좋아한다. 하지만, 비록 레알 마드리드를 떠났음에도 호날두가 세계 최고의 선수라 생각한다.
- 테오 에르난데스
타이틀 경쟁에서 선수보다 감독의 몫이 중요하다고 하더라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보다 더 중요한 코치나 감독이 있을 것이라곤 생각하지 않는다. 비록 지네딘 지단 감독이 기대를 뛰어넘은 엄청난 성과를 냈을지라도 말이다. 호날두는 매우 특별한 챔피언이다. 그는 위대한 선수들만이 가질 수 있는 정신력을 지녔다.
- 알레산드로 델 피에로
호날두는 차원이 다른 선수이다. 나는 지금 발롱도르를 5회 수상한 선수를 말하고 있다. 우리는 현재 호날두가 세계 최고의 선수라고 말할 수 있다. 그를 보유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그는 우리를 챔피언스 리그 우승으로 이끌 것이다.
- 블레즈 마튀이디
레알 마드리드를 떠났음에도, 호날두가 세계 최고 선수인 건 변함없는 사실이다. 안타깝게도 더 이상 세계 최고인 그와 함께 할 수 없다.
- 마르셀루 비에이라
유벤투스는 세계 최고의 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영입했다. 그의 이적은 세리에 A 전체에 엄청난 영향을 끼쳤고, 세상의 관심이 높아졌다. 모든 팀들은 더욱 리그 우승을 원하게 되었다. 호날두는 세리에 A 전체에 엄청난 동기부여가 될 것이다.
- SSC 나폴리 미드필더 알랑 마르케스
호날두는 이미 세계 최고의 선수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존재감을 더 높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 호날두는 더 높은 단계로 우리를 이끌 것이다.
- 더글라스 코스타
우리는 호날두를 영입했으며, 그는 굉장한 키커다. 우리 모두 호날두와 함께할 수 있어서 기쁘다. 호날두는 자신이 왜 세계 최고 선수인지를 입증하고 있다. 우리는 호날두와 함께 뛰는 것 자체가 이점이다.
- 미랄렘 퍄니치
맨유에 처음 왔던 호날두는 사람들의 시선을 끌기를 원했다. 헛다리짚기도 보여주기에 좋은 것이었다. 이후 호날두는 세계 최고가 돼 팀을 떠났다. 호날두는 기어코 답을 냈다. 팬들이 자신을 사랑하는 것을 넘어 스스로 정상에 오를 방법을 찾았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리오 퍼디낸드, ESPN과의 인터뷰에서 호날두를 회상하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질문과 대답이 필요 없는 수준에 있는 선수라고 난 생각한다. 그는 역대 최고 선수 가운데 한 명이다. 아무도 다르게 말할 수는 없을 것이다.
- 조세 무리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 호날두가 역대 축구 선수 중 어느 위치냐는 질문에.
사실 레알이 크게 잘못한 것은 없다. 유일한 실수라면 호날두를 이탈리아로 보낸 것뿐이다.
- 카를로 안첼로티 SSC 나폴리 감독, 호날두의 이적 후 레알 마드리드가 5경기째 무승을 기록하며 부진한 원인에 대답하며.
호날두의 유벤투스 이적은 디에고 마라도나나폴리에 합류했을 때를 떠올리게 한다. 당시의 이탈리아 세리에A는 위기였다. 그런데 마라도나가 오면서 관심을 받게 됐다. 유벤투스도 마찬가지다. 침체된 리그에 호날두가 오면서 주목할 만한 일을 해냈다.
- 클라우디오 라니에리
호날두의 존재로 유벤투스는 새롭게 재탄생했다. 호날두와 함께 훈련하면서 유벤투스의 수준이 한 단계 더 높아졌다.
- 이탈리아 언론 투토스포르트
경기 중엔 매우 화가 났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너무 쉽게 놓쳐 선제골을 허락했기 때문이다. 우리의 반응이 느렸다. 그래도 우리 공격수들이 매 경기 득점에 성공하는 챔피언(호날두)의 자세를 배워야만 한다.
- SPAL 감독 레오나르도 셈플리치
아마 레알 마드리드의 상황이 악화될 것이다. 그들은 호날두 없이 쉽게 승리할 수 있다고 생각한 대가를 치르고 있다. 호날두가 마드리드에 있을 때 라이벌 팀들은 두려워했다. 동료들은 그로 인해 더욱 자유를 얻었다.
- 파비오 카펠로 전 레알 마드리드 감독, 호날두의 이적 후 레알 마드리드의 부진을 비판하며.
우리는 호날두라는 위대한 선수와 계약서에 서명을 했고, 그는 세계 최고의 선수다. 그리고 독보적인 프로 선수다. 호날두는 빠르게 움직이고 생각한다. 우리 모두 (호날두처럼) 다음 움직임에 대해 앞서서 생각하는 감각을 향상시킬 필요가 있다.
- 레오나르도 보누치
꽃은 됐고, 호날두 골을 보내주시오.
- 77세로 숨진 유벤투스 팬의 부고문.
레알 마드리드는 호날두를 어떻게 고작 1억 유로(약 1,284억 원)에 팔았을까? 스포츠나 경제적인 측면 모두 이해가 안 되는 이적이다. 유벤투스가 호날두를 영입한 것은 축복이다. 유벤투스는 챔피언스리그 정상에 충분히 오를 능력이 있다. 좋은 선수도 많고, 호날두처럼 차이를 만드는 선수가 있다. 솔직히 호날두가 발롱도르를 수상하길 바란다. 그는 그럴 자격이 있다.
- 빌라스보아스토트넘 홋스퍼 감독.
이탈리아 무대에서 뛰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곳의 축구는 전술적으로 복잡하고 수비수들의 능력이 뛰어나다. 하지만 호날두는 많은 골을 넣었고 여전히 세계 최고의 선수로 활약중이다.
- 루이스 나니, 호날두가 3대 리그 우승을 달성하는 것에 대해 인터뷰하며.
레알 마드리드가 호날두를 보낸 공백은 크다. 호날두가 레알 마드리드를 위해 했던 일은 실로 대단한 것들이었다. 아마도 호날두를 보낸 걸 분명히 후회할 것이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호날두의 공백을 매우지는 못할 것이다.
- 라파엘 판데르파르트
레알에게 일어난 일은 바르셀로나에게 경고이다. 레알은 여전히 뛰어난 팀이지만, 축구에서는 0-2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이길 수 있게 하는 선수가 필요하다. 바르셀로나의 메시처럼 레알에서 호날두는 그런 존재였다. 만약 레알을 분석한다면 호날두가 우산을 들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비가 와도 아무도 젖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 레알에는 우산이 없다.
- 요르디 크루이프
나는 그 누구도 호날두의 레벨에 범접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호날두가 훈련하는 모습을 보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더 열심히 하게 된다. 그는 그저 평범한 선수가 아니다. 아이콘이다.
- 엠레 찬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하는 수비수들은 과거에 호날두가 있는 그들을 무서워했다. 그러나 지금은 아니다.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는 1-0으로 시작하는 것과 같고, 상대가 승리하려면 최소 2골을 넣어야 한다. 올해는 마드리드가 1-0으로 앞서기는 부족하다. 다른 팀들과 마찬가지로 0-0에서 출발하고, 그건 레알 마드리드가 얼머나 많은 어려움을 겪었는지 보여준다.
- 파비오 카펠로
유벤투스 16강 2차전이 열리기 5일 전에 주고받은 문자다. 이 메시지는 세계 최고의 선수가 보여주는 자신감, 분노, 결의가 담겨있다. 우린 호날두의 부모님에게 감사해야 하고, 환상적인 선수를 보내준 에게도 고마워해야 한다. 압박감이 커지는 상황마다 호날두는 항상 자신이 남자라는 걸 증명하고 있다. 질투하지 말았으면 한다. 난 단지 공유하고 싶었다. 동의하지 않는다고 해도 내가 해줄 수 있는 건 없다. 그저 그가 세계 최고라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 파트리스 에브라, 18-19시즌 챔스 2차전 며칠 전 호날두에게서 AT마드리드를 부숴버리겠다는 문자를 받고, 실제로 그걸 실현한 것을 보고 문자를 공개하며.
그가 공중에 떠있을 때에 펠레가 보였다. 지네딘 지단, 델 피에로, 에드가 다비즈 이후 호날두와 메시는 최근 10년 동안 축구계를 지배했다. 메시도 호날두도 모두 절정이던 시기가 있다. 그러나 지금은 호날두가 최고라 생각한다.
- 파올로 몬테로
그는 축구선수로써 하고 싶은걸 무엇이든 해낼수 있어요. 호날두는 공으로 하는 몇가지로 저를 감동시켰어요. 그가 어떻게 그렇게 하는지 신기해요.
- 루이스 피구
수 백만 명의 사람들이 그가 경기에서 하는 일을 지켜봐. 하지만 훈련에서 어떻게 하는지 보는 것은 선택받은 소수만이 즐길 수 있는 장관이지. 그가 뛰는 방법을 보는 것은 언제나 다른 선수를 더 열심히, 더 잘하게 만들어줘. 그는 세계 최고의 선수임에도 불구하고 절대 느슨해지지 않는다.
- 주앙 칸셀루
호날두는 그저 우승을 원하는 성실한 선수이다. 팀은 이런 선수를 필요로 해왔다. 호날두의 합류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주었다. 그가 도착했을때, 세계 최고의 선수가 함께한다는 것을 알았다.
- 더글라스 코스타
호날두는 최고의 선수다. 그는 그 사실을 스위스와의 준결승전에 이어 결승전에서 다시 한 번 증명했다. 호날두를 가진 것은 우리 팀에게 행운이다. 호날두는 역사상 최고의 선수다. 그와 함께 뛸수 있는 것만으로 나는 정말 운이 좋은 사람이다.
- 후벵 네베스
호날두의 경기를 묘사하는 형용사를 정말 많이 써왔다. 내가 2003년 코치로 만났을 때도, 그가 어떻게 성장할지를 알 수 있었다. 그는 천재다. 천재적인 그림과 건축물이 있고, 그는 축구 천재다.
- 페르난도 산토스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호날두의 헤트트릭을 본 후에.
호날두는 그의 기량을 보증하고, 골을 넣는다. 그는 세계 최고의 선수이다. 때문에 유벤투스는 올 시즌 UCL 우승에 더 많은 기회를 가졌다.
- 루이스 피구
(라리가 시절의) 호날두가 그립다. 그가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것을 지켜보는 것이 힘들 때도 있었지만 그가 아직도 스페인에 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 나는 유벤투스를 아주 존중한다. 유벤투스는 위대한 팀이고 호날두와 함께라면 더더욱 그렇다. 호날두는 라리가에 특별함을 더해주던 선수였다.
- 리오넬 메시, 호날두가 이적한 후 인터뷰에서
호날두는 간단히 말해 사람이 아니었다. 그는 축구를 위해 살아가고 있으며, 지금까지 이뤄낸 결과물들이 있다.
- 파벨 네드베드
우리는 누구든 살 수 있다. 하지만 호날두가 레알에서 한 일을 그대로 재현하진 못할 것이다. 그는 이곳에서 엄청난 일을 해냈다.
- 지네딘 지단 레알 마드리드 CF 감독
호날두는 전설적인 선수이며,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이다. 호날두는 아틀레티코전에서 그것을 증명해보였다. 마치 외계인 같다. 레알 마드리드는 호날두 없이는 많은 업적을 세우지 못했을 것이다. 호날두는 이제 유벤투스에서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
- 멘데스, 2019년 이탈리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토리노시 어디에서든, 구단 혹은 리그 전체적으로도 모든 사람이 호날두에 대해 말한다. 모두 월드클래스인 호날두를 말하는데, 나에게 그는 가장 중요한 사람이다. 그리고 확실히 경기장에서는 믿을 수 없는 활약을 펼친다. 34세에도 최고가 되기를 원하고, 자신이 경기에서 할 수 있다는 걸 세계에 보여주려고 한다. 아틀레티코와 경기에서도 그의 경기력은 미친 수준이었다.
- 엠레 잔
호날두는 우리에게는 악몽이다. 호날두는 세계 최고의 선수.
- 디에고 시메오네 클루브 아틀레티코 데 마드리드 감독, 2018-2019 챔피언스 리그 16강전 1차전에서 유벤투스에 승리하고 메시가 더 낫다는 도발 후, 2차전에서 호날두에게 해트트릭을 당하고 탈락후 인터뷰에서.
레알 마드리드는 탈락했지만, 호날두와 유벤투스가 남아있다.
- 펩 과르디올라 맨체스터 시티 FC 감독, 호날두가 헤트트릭으로 유벤투스를 챔스 8강에 이끈 것에 경계하며.
호날두가 여전히 세계 최고인 것은 당연하다. 그의 식습관, 훈련하는 방식, 경기에 임하는 태도는 내가 본 선수 중 가장 프로페셔널하고 뛰어났다.
- 라이언 긱스
내가 우승컵을 들어올리려 할 때마다 호날두가 와서 훔쳐간다. 나는 그런 그가 밉지만, 한편으로는 그를 가장 존경한다. 그는 역대 최고의 선수다.
- 앙투안 그리즈만, 18-19 시즌 챔스 16강 2차전 경기 후
영리하다. 믿을 수 없을 만큼 겸손하고 좋은 사람이다. 호날두는 승리에 대한, 가장 높은 자리에 오르겠다는 큰 욕망이 있다. 이것은 오만과 다르다. 이미 최고의 위치에 올랐음에도 연습을 게을리 하거나 현재 실력에 만족해하지 않는다.
- 메드히 베나티아
모든 것을 이룬 34세 선수가 여전히 배고픔을 느낀다는 것은 매우 어렵겠지만 호날두는 그런 면에서 매우 치명적이며 믿을 수 없는 투지를 가지고 있다. 우리는 모두 호날두에게 배워야 하고 나도 배워야 한다. 세계 최고의 선수와 함께 일하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니니까.
-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호날두는 최고 중의 최고이며, 세계 최고의 선수다. 호날두와 함께하면 포르투갈은 모든 일이 쉬워진다. 우리는 호날두를 계속 따를 것이다.
- 마리우 후이, 포르투갈 국가대표팀 수비수
호날두, 여기가 너의 집이야
- 레알 마드리드 CF 팬들, 호날두가 이적후 그리워하며 건넨 말.

15. 같이 보기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320><table bordercolor=#3385d6> 파일:uefachampionsleaguelogo.png UEFA 챔피언스 리그
100클럽 가입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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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ing [ 펼치기 · 접기 ] {{{#3385d6 순서 [1]}}} [[UEFA 챔피언스 리그|{{{#3385d6 선수 이름 / 참가 클럽 [2]}}}]] [[UEFA 챔피언스 리그|{{{#3385d6 출전 횟수 [3]}}}]] 국적 우승 횟수
1 이케르 카시야스 파일:Champs_on_play.png
(Iker Casillas)
레알 마드리드 CF
FC 포르투 파일:Champs_on_play.png
177회 파일:스페인 국기.png ★★★
3회
2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파일:Champs_on_play.png
(Cristiano Ronaldo)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레알 마드리드 CF
유벤투스 FC 파일:Champs_on_play.png
162회 파일:포르투갈 국기.png ★★★★★
5회
3 샤비 에르난데스
(Xavi Hernández)
FC 바르셀로나 151회 파일:스페인 국기.png ★★★★
4회
4 라이언 긱스
(Ryan Giggs)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145회 파일:웨일스 국기.png ★★
2회
5 라울 곤살레스
(Raúl González)
FC 샬케 04
레알 마드리드 CF
142회 파일:스페인 국기.png ★★★
3회
6 파올로 말디니
(Paolo Maldini)
AC 밀란 135회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
5회
6 리오넬 메시 파일:Champs_on_play.png
(Lionel Messi)
FC 바르셀로나 파일:Champs_on_play.png 135회 파일:아르헨티나 국기.png ★★★★
4회
8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파일:on_play.png
(Andrés Iniesta)
FC 바르셀로나 130회 파일:스페인 국기.png ★★★★
4회
9 클라렌스 세도르프
(Clarence Seedorf)
AFC 아약스
레알 마드리드 CF
AC 밀란
125회 파일:네덜란드 국기.png ★★★★
4회
10 폴 스콜스
(Paul Scholes)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124회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
2회
11 잔루이지 부폰 파일:Champs_on_play.png
(Gianluigi Buffon)
파르마 칼초 1913
유벤투스 FC 파일:Champs_on_play.png
파리 생제르맹 FC
122회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0회
12 호베르투 카를루스
(Roberto Carlos)
레알 마드리드 CF
페네르바흐체 SK
120회 파일:브라질 국기.png ★★★
3회
12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파일:on_play.png
(Zlatan Ibrahimović)
AFC 아약스
유벤투스 FC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FC 바르셀로나
AC 밀란
파리 생제르맹 FC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120회 파일:스웨덴 국기.png 0회
14 사비 알론소
(Xavi Alonso)
레알 소시에다드
리버풀 FC
레알 마드리드 CF
FC 바이에른 뮌헨
119회 파일:스페인 국기.png ★★
2회
14 세르히오 라모스 파일:Champs_on_play.png
(Sergio Ramos)
레알 마드리드 CF 파일:Champs_on_play.png 119회 파일:스페인 국기.png ★★★★
4회
16 카를레스 푸욜
(Carles Puyol)
FC 바르셀로나 115회 파일:스페인 국기.png ★★★
3회
17 티에리 앙리
(Thierry Henry)
AS 모나코 FC
아스날 FC
FC 바르셀로나
112회 파일:프랑스 국기.png
1회
17 필리프 람
(Philipp Lahm)
FC 바이에른 뮌헨
VfB 슈투트가르트
112회 파일:독일 국기.png
1회
17 카림 벤제마 파일:Champs_on_play.png
(Karim Benzema)
올랭피크 리옹
레알 마드리드 CF 파일:Champs_on_play.png
112회 파일:프랑스 국기.png ★★★★
4회
20 페트르 체흐
(Petr Čech)
AC 스파르타 프라하
첼시 FC
아스날 FC
111회 파일:체코 국기.png
1회
20 다니엘 아우베스 파일:on_play.png
(Daniel Alves)
세비야 FC
FC 바르셀로나
유벤투스 FC
파리 생제르맹 FC
111회 파일:브라질 국기.png ★★★
3회
22 게리 네빌
(Gary Nevill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110회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
2회
22 아르연 로번
(Arjen Robben)
PSV 에인트호번
첼시 FC
레알 마드리드 CF
FC 바이에른 뮌헨
110회 파일:네덜란드 국기.png
1회
24 존 테리
(John Terry)
첼시 FC 109회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1회
24 제라르 피케 파일:Champs_on_play.png
(Gerard Piqué)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FC 바르셀로나 파일:Champs_on_play.png
109회 파일:스페인 국기.png ★★★★
4회
26 안드레아 피를로
(Andrea Pirlo)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AC 밀란
유벤투스 FC
108회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
2회
26 애슐리 콜 파일:on_play.png
(Ashley Cole)
아스날 FC
첼시 FC
AS 로마
108회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1회
26 파트리스 에브라
(Patrice Evra)
AS 모나코 FC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유벤투스 FC
108회 파일:프랑스 국기.png
1회
26 데이비드 베컴
(David Beckham)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레알 마드리드 CF
AC 밀란
파리 생제르맹 FC
107회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1회
30 빅토르 발데스
(Víctor Valdés)
FC 바르셀로나 106회 파일:스페인 국기.png ★★★
3회
30 세르지오 부스케츠 파일:Champs_on_play.png
(Sergio Busquets)
FC 바르셀로나 파일:Champs_on_play.png 106회 파일:스페인 국기.png ★★★
3회
32 프랭크 램파드
(Frank Lampard)
첼시 FC
맨체스터 시티 FC
105회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1회
32 토마스 뮐러 파일:Champs_on_play.png
(Thomas Müller)
FC 바이에른 뮌헨 파일:Champs_on_play.png 105회 파일:독일 국기.png
1회
34 세스크 파브레가스 파일:on_play.png
(Cesc Fàbregas)
아스날 FC
FC 바르셀로나
첼시 FC
104회 파일:스페인 국기.png 0회
35 올리버 칸
(Oliver Kahn)
FC 바이에른 뮌헨 103회 파일:독일 국기.png
1회
35 루이스 피구
(Luís Figo)
FC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CF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103회 파일:포르투갈 국기.png
1회
37 안드리 셰브첸코
(Andriy Shevchenko)
FC 디나모 키예프
AC 밀란
첼시 FC
100회 파일:우크라이나 국기.png
1회
37 마누엘 노이어 파일:Champs_on_play.png
(Manuel Neuer)
FC 샬케 04
FC 바이에른 뮌헨 파일:Champs_on_play.png
100회 파일:독일 국기.png
1회
현재 기록은 UEFA 챔피언스 리그/2018-19 시즌 종료 후 기준이고 매 경기가 종료될 때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1]: 순서는 UEFA 챔피언스 리그 출장 횟수가 많은 순서로 나열하고 출장 횟수가 같을 시 UEFA 챔피언스 리그에 먼저 데뷔한 선수를 우선순위로 둡니다.
[2]: 파일:Champs_on_play.png : 현재 UEFA 챔피언스 리그에 참가하고 있는 선수 및 클럽을 의미합니다. 파일:on_play.png : 현역선수를 의미합니다.
[3]: 본선 조별리그가 진행되기 이전의 예선 경기 기록은 제외한 수치.
}}} ||

파일:juventus-투명.png
[[유벤투스 FC|{{{-1 유벤투스 FC}}}]] [[틀:유벤투스 FC|{{{-1 스쿼드}}}]]
{{{#!folding [ 펼치기 · 접기 ] 유벤투스 FC 2019-20 시즌 스쿼드
등번호 국적 포지션 한글 성명 로마자 성명 생년월일 신체 조건 계약 연도 계약 만료 비고
1 파일:폴란드 국기.png GK 보이치에흐 슈체스니 Wojciech Szczęsny 1990.04.18 195cm, 90kg 2017 2021
2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DF 마티아 데 실리오 Mattia De Sciglio 1992.10.20 182cm, 78kg 2017 2022
3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DF 지오르지오 키엘리니 Giorgio Chiellini 1984.08.14 187cm, 85kg 2005 2020 주장
4 파일:네덜란드 국기.png DF 마테이스 더리흐트 Matthijs de Ligt 1999.08.12 189cm, 89kg 2019 2024
5 파일: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국기.png MF 미랄렘 퍄니치 Miralem Pjanić 1990.04.02 178cm, 72kg 2016 2021
6 파일:독일 국기.png MF 사미 케디라 Sami Khedira 1987.04.04 189cm, 90kg 2015 2019 부주장
7 파일:포르투갈 국기.png FW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Cristiano Ronaldo 1985.02.05 187cm, 84kg 2018 2022
8 파일:웨일스 국기.png MF 아론 램지 Aaron Ramsey 1990.12.26 180cm, 76kg 2019 2023
10 파일:아르헨티나 국기.png FW 파울로 디발라 Paulo Dybala 1993.11.15 177cm, 75kg 2015 2022
11 파일:브라질 국기.png MF 더글라스 코스타 Douglas Costa 1990.09.14 172cm, 70kg 2017 2022
12 파일:브라질 국기.png DF 알렉스 산드루 Alex Sandro 1991.01.26 180cm, 80kg 2015 2023
14 파일:프랑스 국기.png MF 블레즈 마튀이디 Blaise Matuidi 1987.04.09 180cm, 75kg 2017 2020
15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DF 루카 펠레그리니 Luca Pellegrini 1999.03.07 178cm, 72kg 2019 2023
16 파일:콜롬비아 국기.png MF 후안 콰드라도 Juan Cuadrado 1988.05.26 179cm, 72kg 2016 2020
17 파일:크로아티아 국기.png FW 마리오 만주키치 Mario Mandžukić 1986.05.21 190cm, 85kg 2015 2019 3주장
18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FW 모이스 켄 Moise Kean 2000.02.28 183cm, 79kg 2017 2020
19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DF 레오나르도 보누치 Leonardo Bonucci 1987.05.01 191cm, 84kg 2018 2023
20 파일:포르투갈 국기.png DF 주앙 칸셀루 João Cancelo 1994.05.27 182cm, 74kg 2018 2023
21 파일:아르헨티나 국기.png FW 곤살로 이과인 Gonzalo Higuain 1987.12.10 186cm, 89kg 2019 2022
22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GK 카를로 핀솔리오 Carlo Pinsoglio 1990.03.16 194cm, 85kg 2014 2019
23 파일:독일 국기.png MF 엠레 찬 Emre Can 1994.01.12 190cm, 82kg 2018 2022
24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DF 다니엘레 루가니 Danielle Rugani 1994.07.29 190cm, 84kg 2015 2021
25 파일:프랑스 국기.png MF 아드리앙 라비오 Adrian Rabiot 1995.04.03 188cm, 80kg 2019 2023
28 파일:터키 국기.png DF 메리흐 데미랄 Merih Demiral 1998.03.05 192cm, 86kg 2019 2024
30 파일:우루과이 국기.png MF 로드리고 벤탄쿠르 Rodrigo Bentancur 1997.06.05 187cm, 72kg 2017 2024
33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FW 페데리코 베르나르데스키 Federico Bernardeschi 1994.02.15 185cm, 77kg 2017 2022
77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GK 잔루이지 부폰 Gianluigi Buffon 1978.01.28 192cm, 92kg 2019 2020
구단 정보
회장: 안드레아 아넬리 / 감독: 마우리치오 사리 / 홈 구장: 알리안츠 스타디움
{{{#fff 출처: [[https://en.wikipedia.org/wiki/Juventus_F.C.#Current_squad|영문 위키피디아]], 마지막 수정 일자: 2019년 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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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로망스어게르만어권의 인명이나 지명의 관사는 발음의 변화를 반영하지 않은 채 뒤 요소와 붙여 적는다. (#)[2] '호날두'는 호날두의 성이 아니다. 흔히 포어권 사람들은 이름을 두 개 갖고 있고, 성도 부계와 모계 각각 하나씩 두 개를 갖고 있으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둘 다 이름이다. 호날두의 성은 두스산투스와 아베이루.[3] 2014년 1월 20일 포르투갈 대통령궁에서 포르투갈의 엔히크 왕자 훈장(3등급, Grande-Oficial)을 받았다.[4] 대서양 한가운데에 위치한 포르투갈의 해외 영토. 엔히크 항해 왕자 시대부터 포르투갈령이 되었으며, <대항해시대> 게임을 해 본 사람들에게는 상당히 친숙한 지명이다.[5] Cristiano Ronaldo - Tested To The Limit 10분 40초부터 양말만 신고 레이저 측정기로 정확한 신장 측정을 한다.(참고로 저녁에 잰 것이다.) 오후 신장(맨발) 185.5cm(레인저 측정기로는 185.1로 측정되었지만 측정 후 절취선을 보면 조금 작게 나왔다.). 서양 팬들과 전문가인 Rob Paul의 추정치는 정확히 6피트 1.05인치=185.5cm, 아침/낮 키 약 186.5-187cm, 기상 직후에는 약 187-187.5cm, 또한 187cm는 11월 오전 메디컬 테스트 결과라고 한다.(그동안 마드리드 선수들은 메디컬 테스트를 제대로 한 적이 없었는데 드디어 첫 메디컬 테스트를 했다.) CelebHeigts.com 참고, 서양 팬들 의견도 참고 호날두 여권 참고로 여권에서는 호날두의 신장이 188cm로 등록되어있다.[6] 프리롤 공격수. 전형적인 최전방 스트라이커의 역할이 아니라 측면과 중앙, 전방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움직이며 득점을 노리는 프리롤 공격수다. 주로 4-3-3 포메이션에선 왼쪽 측면에 배치되어 프리롤로서 자유로운 역할로 배치되며 4-3-1-2나 4-4-2 포메이션에서는 투톱 프리롤 공격수로 배치된다. 마우리시오 사리가 부임해서 2019-2020시즌 부터는 호날두가 펄스 나인 혹은 중앙 공격수로 뛸 예정이다.[7] 루이스 피구 은퇴 전까진 17번을 달았었다.[8] 첫 시즌엔 라울 곤잘레스가 이미 7번을 쓰고 있어서 9번을 달았었다.[9] 스포르팅 시절에는 28번이었고 맨유로의 입단 이후에도 그는 28번을 달려고 했으나 알렉스 퍼거슨데이비드 베컴 다음으로 그에게 7번을 부여해주었다. 호날두는 약 6~7년 동안 활약하면서 맨유 레전드의 반열에 오른 이후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는데 레알도 그에게 이와 똑같은 번호를 부여해 주었다. 그래서 별명이 CR7이다. 다만 이적 첫 시즌엔 라울 곤잘레스가 이미 7번은 달고 있어서 9번을 달았었다. 2018-19 시즌을 시작으로 유벤투스 또한 콰드라도가 번호를 양보해주며 7번을 부여해 주었다.[10] 나이키가 전 종목 통틀어서 종신 계약한 3명의 선수 중 한 명이다. 다른 2명은 마이클 조던, 르브론 제임스.[11] 전세계 역대 A매치 득점 기록 2위. (1위는 109골을 넣은 이란의 알리 다에이.)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 역사상 최다 출전 기록이자 최다 득점 기록.[12] 2019년 6월 6일 스위스전까지의 기록.[13] 현역 선수 중 최다 득점 기록[14] 2019년 7월 21일 토트넘 홋스퍼전까지의 기록.[15] 세계에서 가장 많은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16] 어머니가 알려져 있지 않음.[17] 장녀인 에바 마리아 두스 산투스와 함께 쌍둥이이며, 대리모를 통해 출산하였다.[18] 우연이지만, 메시의 차남과 이름이 같다.[19] 약혼자인 조지나 로드리게스 사이에 낳은 자녀이다.[20] 데뷔할 때부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06-07 시즌까지는 윙어로 뛰었고, 맨유에서 07-08 시즌부터 레알 마드리드를 거쳐 현재는 프리롤 공격수로 뛰고 있다.[21] 5회 수상으로 리오넬 메시와 동률이다.[22] 해당 영상은 다큐멘터리 장면 중 하나로, 자신의 장남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주니어에게 자신의 이름을 말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장면이다. 영상을 잘보면 아들이 계속 Ronaldo dos를 빼먹고 Santos를 먼저 말하는데, 호날두는 그게 아니라며, 다시 알려주면서 얘기하게 한다.[23] PRIMEIRA LIGA; 포르투갈의 1부 프로리그.[24] 당시 맨유 주전 우측 풀백이었던 게리 네빌은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티비로 경기를 지켜봤는데, 존 오셔를 탈탈 터는 호날두의 모습을 보고 당시 팀 동료이기도 했던 동생 필 네빌에게 '저 친구 당장 영입해야 한다'는 문자를 보냈다는 일화가 있다.#[25] 그마저도 잉글랜드에서의 커리어 한정이며, 전체 커리어를 대상으로 한 역대 축구선수 순위에서 앙리와 시어러는 호날두와 비교 시 순위가 몇십 위나 뒤처진다.[26] 기본적으로 EPL과 맨유에서 뛴 시기 자체가 그리 길지 않았기에 타 EPL 레전드들보다 짬이 부족해 보이는 이유도 있다.[27] 뿐 아니라 유사 포지션에서 역대급으로 꼽히는 미셸 플라티니, 에우제비우, 게르트 뮐러, 호나우두, 마르코 반 바스텐 등까지 포함해도 잉글랜드를 주력으로 뛴 선수는 의외로 적으며 만약까지 가정해 이들을 포함한다 해도 호날두의 순위는 한 손에 꼽힐 가능성이 높다(원투펀치의 한준희 해설위원은 2016년 방송에서 호날두를 베켄바워를 넘어선 역대 5위에 선정하였으며, 현역 버프가 어느 정도 있다고 해도 축구 유명 인사들이나 레전드들에게 이미 역대 손꼽히는 선수, 심지어 역대 최고의 선수라는 언사도 상당히 많이 나왔다. 호날두의 역대 위치에 관한 평가는 매년 꾸준히 상승해왔으며, 지금도 계속해서 활약상을 추가하는 현재진행형 선수이기도 하다.). 이미 앨런 시어러, 보비 찰튼, 조지 베스트, 에릭 칸토나, 데니스 로, 데니스 베르캄프 등은 호날두가 맨유 혹은 잉글랜드 리그 역대 순위에 관한 거의 모든 평가에서 넘어선지 오래이다.[28] 그러나 2012년에 FA에서 선정한 EPL 20주년 역대 최고의 선수로는 라이언 긱스가 선정되었으며 티에리 앙리 역시 조사기관에 따라 EPL 역대 외국인 선수 랭킹에서 호날두를 제치고 1위로 선정되는 일도 있다. 개별 조사들을 다 고려하면 지네딘 지단마라도나를 넘는 적도 있는 만큼 재미 삼아 보는 것이 좋다.[29] 이미 2연패 당시에만 해도 한준희 해설 위원은 레알 마드리드는 역사에 기록될 업적을 남긴거라 평했는데, 아예 3연패를 달성함으로서[30] K리그 클래식 구단들의 평균 연 지출이 100억~300억 원 정도로 추정되며, 한준희 위원의 말에 따르면 그중 자금 동원력이 가장 높은 수준의 팀인 수원이나 전북이 1년에 쓰는 금액은 프랑스 1부 리그 중위-중하위권 팀의 금액과 비슷하다고 한다. 그런 팀들이 몇 년간 쓸 돈으로 이적한 셈.[31] 레알 구단 역사상 득점 1위이며 챔피언스 리그 득점왕 6회 라리가 득점왕 3회.[32] 팀 성적 자체도 중위권 팀마냥 초라해졌고, 특히 모드리치는 월드컵 이후 레알에서 폼과 실적이 엉망이 되면서 발롱도르에 의문을 가지는 기사와 레전드들의 발언이 상당하였다.[33] 실제로 메수트 외질, 이스코, 루카 모드리치 등은 호날두에게 공만 주면 알아서 어시스트가 된다며 이를 인정하는 말을 종종 하였다.[34] 한준희 위원은 이때 2016-17시즌을 기준으로 호날두를 역대 5위로 랭크하였다.[35] 물론 이때에도 이미 리오넬 메시와 호날두의 양강체제였지만, 둘 다 축구경력과 커리어가 부족해서 당시 게시물을 보면 둘 다 언젠가 호나우두를 넘을 수 있을까요? 이런 말이 많았다. 물론 2019년 시점에서는 이미 넘어서서 펠마에 비교되는 중이다.[36] SportsKeeda, total sportek, pledge sports[37] 물론 실력과 별개로 펠레는 월드컵 3회 우승이라는 커리어, 그리고 이미 축구라는 스포츠의 상징이 되었기에 넘어서기는 힘들다. 이는 한준희, 장지현 해설위원은 물론 해외 평가에서도 대체로 인정하고 있다. 자세한 것은 펠레 문서에 참조. 이는 결국 마라도나도 넘지 못한 펠레의 아성이기도 하다.[38] 물론 당시 호날두의 활약에 의한 감탄의 표현인 것이지, 객관적으로 펠레를 넘어섰다고 평가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펠레를 넘어섰다는 감탄을 받을 수 있다는 것 자체도 이미 그가 얼마다 대단한 선수인지를 나타낸다.[39] Greatest of All time[40] 흥미롭게도, 축구사 전체적인 위상은 마라도나가 요한 크루이프에 비해 위에 있음에도, 호날두는 크루이프보다 마라도나와 비교시 더 유리하게 평가되는 경우가 많다. 호날두가 크루이프처럼 축구의 패러다임을 크게 바꾼 것은 아니기에 크루이프와의 비교에서는 저평가되나, 오히려 실력과 임팩트로 비교하게 되는 마라도나와 비교시 훨씬 오랜 기간 전성기를 누리며 더 많은 우승과 수상기록, 여러 축구관련 신기록을 경신했기 때문.[41] 프리미어 리그에도 역대 여러 우수한 선수들이 있었지만, 전 포지션을 통틀어도 호날두보다 뛰어났다고 확실히 단언할 수 있는 선수는 사실상 없다.[42] 마라도나, 리오넬 메시, 요한 크루이프 모두 주 포지션이 센터포워드나 공격형 미드필더를 수행했다는 점에서 사실상 공격수로서는 펠레를 제외하고는 역대 최고인 셈이다. 굳이 비교를 하면 역대 최고 수준의 스트라이커 중 반 바스텐과 스타일이 유사한 면이 있다. 다만, 공격수로서만 봐도 호날두가 득점, 수상, 우승 기록이나 특히 꾸준함에서는 여러모로 위에 있는 편이다. 오프 더 볼을 통한 위치 선정 능력이나 점프력, 헤더, 프리킥, 파울 유도 등은 호날두가 훨씬 우위에 있는 편.[43] 프리미어 리그, 라리가, 세리에 A[44] 전체로는 역대 축구선수 통산 2위. 1위는 알리 다에이.[45] 한국의 피파온라인 시리즈뿐 아니라 풋볼매니저, 피파 시리즈, 프로 에볼루션 사커 등 해외 게임까지 통틀어서 모든 축구 게임에서 호날두는 거의 역대 최고 스펙으로 구현된다. 이는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어느 회사건 선수의 능력치를 측정하는 스카우터들의 평가가 일관되었다는 것이며, 기량뿐 아니라 출중한 피지컬까지 뒷받침되었기에 더더욱 돋보이는 부분. 게다가 호날두는 역대 축구 선수 중 오프 더 볼 움직임은 가히 최고 수준인데, 이는 드리블, 슈팅 등과 달리 유저가 컨트롤하기 거의 불가능하다. 고작 게임 속 AI로는 충분히 반영되기 힘든 점을 고려하면 역대 최고 선수로 구현되는 게임 속 호날두마저도 실제 호날두의 가장 큰 장점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인게임에서 공격수로서는 펠레, 마라도나 이상으로 구현되는 경우도 드물지 않게 볼 수 있으며, 그만큼 현재 호날두의 축구계에서의 위상을 나타낸다.[46] 심지어 펠레마저도 유럽 리그에서 뛰지 않았다는 이유로 아직까지 약점으로 지적하는 사람들도 있다! 물론 이는 적절치 않으며 자세한 건 항목 참조.[47] 세 팀은 각각 분데스리가, 라리가, 세리에 A 최소 실점팀으로, 유럽에서 가장 강력한 수비진을 자랑하는 팀들이다.[48] 16-17 시즌의 호날두는 06-07 시즌의 카카와 함께 챔피언스 리그 단일 토너먼트 역사상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줬다고 평가받는다.[49] 챔피언스리그의 전신인 유러피언컵까지 포함하면 푸스카스디 스테파노의 7골이 결승 최다 득점이다.[50] 물론 이때도 좌측 윙어로도 훌륭한 모습을 보였다.[51]게르트 뮐러도 챔스 득점왕은 4회뿐이며, 호날두의 기록은 아직도 현재진행형이다.[52] 12/13시즌부터 16/17시즌까지 헤딩으로 가장 많이 득점한 선수로 이 기간 동안 40골을 넣었는데 호날두 외에는 30골을 넣은 선수는 없다.[53] NBA 트라이얼 등에서 사용하는 일반적인 버티컬 점프 측정방법(점프 전후로 손을 뻗어 닿는 위치의 높이 차이를 측정)과는 달리, 허리에 센서를 달고 점프해 최고도달점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나온 수치다. 비공식적인 기록으로는 2013년 챔피언스리그 맨유전에서 넣은 헤딩골 당시 머리 끝부분의 높이가 영상분석으로 293cm로 나왔다. 호날두의 신장이 187cm이니 축구화의 높이를 감안하더라도 1m를 넘게 뛰었단 소리. 3m 가까운 높이(NFL 골포스트)에 공을 달아놓고 그걸 머리에 맞히는 영상도 있는걸 감안하면 실제 도움닫기후 점프는 암만 적게 잡아도 90cm는 나올 것으로 보인다.[54] 원투펀치에서 한준희 해설위원을 참고하면, 바이에른 뮌헨, 유벤투스, 파리 생제르망 등의 클럽들이 수년째 리그 우승을 독식하고 더블을 손쉽게 달성해오고 있는 것에 비해 2017-18 챔스에서 저 3팀 중 바이에른 뮌헨만이 4강에 올라갔을 뿐, 나머지 두 팀은 4강에 가지 못했다!! 당장 라이벌인 FC 바르셀로나 또한 17-18시즌 라 리가 더블임에도 챔스 8강에서 탈락했다. 상황이 이러하니 한두 경기만 삐끗해도 토너먼트에서 탈락하게 되며 유럽 최고 수준의 경기를 보여주는 챔스가 최근 몇 년간 리그-컵 더블 이상의 위상을 가지게 된 것.[55] 델 피에로나 디발라 같은 판타지 스타의 플레이 스타일을 가진 세컨톱에 비해 조금 더 포쳐스러운 세컨드 스트라이커다.[56] 레알 마드리드 공식 홈페이지, Transfermarkt[57] UEFA 챔피언스 리그, UEFA 유로파 리그[58] 스포르팅 CP B[59] FA컵, 리그컵[60] UEFA 챔피언스 리그, UEFA 유로파 리그[61] FIFA 클럽 월드컵, FA 커뮤니티 실드[62] UEFA 챔피언스 리그, UEFA 유로파 리그[63] FIFA 클럽 월드컵, UEFA 슈퍼컵,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64] 역대 UEFA 챔피언스 리그 한 시즌 최다 득점 신기록[65] UEFA 챔피언스 리그, UEFA 유로파 리그[66] FIFA 클럽 월드컵, UEFA 슈퍼컵, 수페르코파 이탈리아나[67] UEFA 챔피언스 리그 126골, UEFA 챔피언스 리그 예선 1골[A] [B] [70] 40골[71] 41골[72] 2010년부터 FIFA 올해의 선수상과 통합되어 시상되다가 2015년을 끝으로 다시 분리되었다.[73] 2010년부터는 발롱도르와 합쳐졌다가 다시 2016년에 다시 분리되어 사실상 후신격이라 할 수 있는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드"가 만들어졌다.[74] 12년 연속 수상[75] 12년 연속 수상[76] 6년 연속 수상[77] 토너먼트 득점왕 수상.[78] UEFA 유럽 최우수 선수의 전신으로 2011년부터는 UEFA 올해의 선수로 개편되었다.[79] UEFA 클럽 폿볼 어워드라는 시상식에서 수여한 상으로 UEFA 올해의 클럽 축구 선수상과 함께 수여했는데, 포지션별로도 수여했다. UEFA 올해의 클럽 축구 선수상이 UEFA 올해의 선수로 개편된 2010-11시즌 이후로는 포지션별 시상이 사라졌다.[80] 스페인 언론 EFE에서 라 리가에서 뛰는 최우수 이베로아메리칸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81] 2007-08 시즌부터 스페인의 일간지 마르카에서 수여하는 라 리가 최우수 선수상.[82] 영국의 축구 잡지로 발롱도르를 수여했던 프랑스 풋볼에 준하는 권위를 가진 것으로 본다. 1982년부터 올해의 선수상을 수여했는데, 프랑스 풋볼이 주관하던 발롱도르가 1994년까지 유럽 선수에게만 상을 주던 것에 비해, 월드사커의 올해의 선수상은 후발 주자였음에도 불구하고 전세계 모든 선수들을 대상으로 상을 주었기 때문에 상의 공신력을 인정받았다.[83] 프랑스의 축구 잡지 옹즈 몽디알(Onze Mondial)에서 주관하는 축구 상인데, 독자 투표로 선정한다. 2015년부터는 최우수 프랑스 선수를 선정하는 상으로 바뀌었다.[84] 폴란드 PAP통신이 주관하고 27개국 유럽 언론 기관의 투표로 최고 선수를 정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호날두는 204점을 기록해 테니스 스타 앤디 머리(180점)를 제치고 트로피를 받았다. 축구 선수가 이 상을 받은 건 호날두가 처음이다.[85] 이탈리아 잡지 구에린 스포르티보에서 23세 이하 축구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86] 유러피언 스포츠 매거진에서 선정한 올해의 팀. ESM은 키커, 마르카, 월드사커 등, 유럽 유수의 스포츠지들이 조직한 연맹체다. 여기에서 유러피언 골든슈도 수여한다. 특이하게도 국내 스포츠지인 스포탈코리아가 가입되어 있다.[87] 글로브 사커 어워드는 유럽축구에이전트협회(EFAA)와 유럽클럽연합(ECA)이 한 해 뛰어난 활약을 보인 선수, 감독, 팀 등에 주는 상으로 2010년부터 열렸다.[88] 'ESPY'(Excellence in Sports Performance Yearly) 어워드는 ESPN이 전년도 각 스포츠 부문의 최우수 선수를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스포츠계의 그래미상'으로 불린다.[89] 우사인 볼트와 함께 최다 수상자.[90] 리오넬 메시와 함께 최다[91] 리오넬 메시와 함께 최다.[92] 리오넬 메시와 함께 최다[93] 리오넬 메시와 함께 최다[94] FW, MF[95] 대륙별 클럽 대항전 득점과 국가대표팀 득점 기록을 합산한 것이다. 이전 기록은 1909년 우드워드, 2012년 메시, 2013년 호날두의 25골. 118년 만에 기록을 경신.[96] 1위 이케르 카시야스 167경기, 3위 사비 151경기[97] 현역 선수, 은퇴 선수 포함 1위, 참고로 2위는 이케르 카시야스[98] 한국시간 기준, 2018년 3월 13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16강 2차전 경기에서 해트 트릭을 달성하며 8회인 리오넬 메시와 동률이 되었다.[99] 2위 20P, 3위 18P 모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이다.[100] 2위 16골, 3위 15골 모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이다.[101] 16강부터 결승까지[102] 2위 16골, 3위 15골 모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이다.[103] 2016-17 결승전(vs 유벤투스) ~ 2017-18 8강 2차전(vs 유벤투스)[104] 유벤투스[105] 두 시즌 15득점 기록도 보유중이다.[106] 2016-17 8강 vs 바이에른 뮌헨 ~ 4강 vs 아틀레티코 마드리드[107] 미셸 플라티니와 타이[108] 연속 선정 기록도 보유: 11회(2007 ~ 2017)[109] UEFA 올해의 클럽 축구 선수에서 변경[110] 프리미어리그, 라리가, 세리에A[111] 리오넬 메시와 함께 최다.[112] 호나우두, 리오넬 메시와 함께 최다[113] 리오넬 메시와 함께 최다[114] 챔스 105+슈퍼컵 2+클럽 월드컵 6[115] 챔스 105+슈퍼컵 2[116] 동작이 다소 복잡하다 보니 삑사리가 나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러시아 월드컵 모로코전에서 엄청난 점프로 저 세레모니를 하다가 반바퀴를 돌지 못하고 착지해버렸다.[117] 종전 기록은 리오넬 메시의 14골. 그 기록을 뛰어넘는 15골을 기록했기에 손가락으로 '15'를 표시한 것이다. 13-14시즌에 최종적으로는 17골을 달성하였고, 이는 현재까지도 한 시즌 챔스 최다 득점 기록으로 남아 있다.[118] 심지어 세리에 A 타팀 팬들도 같이 외쳐주는 경우가 있다.[119] 아마도 우리형이란 단어 자체의 탄생은 레알 경기 호날두 득점 때로 추정.[120] 이전에 이 별명을 가지고 있던 사람은 루카 모드리치[121] 브라질의 주닝요, 이탈리아의 피를로와 함께 무회전 킥의 달인으로 꼽힌다. 주닝요와 피를로가 전성기를 넘긴 후 최고의 프리키커라는 소리까지 듣고 있다. 06-07시즌까지의 호날두의 프리킥을 생각하면 그야말로 상전벽해.[122] 2007년 발롱도르 시상식 때 당시 세계 최고이던 카카가 1위를, 유망주를 초월해 최고 수준으로 떠오르던 메시가 3위를 차지했다. 근데 지금 카카는...지못미.[123] 평소 '모범적이고 성실한, 사생활까지도 깨끗한 청년' 이미지였던 메시였기에 한 웹툰에서는 음모론까지 제기되었다.[124] 후에 11-12시즌 레반테와 레알 마드리드와의 리그 경기에서 레반테 팬들은 이 말을 비꼰 '"가난하고 못생긴 쓰레기, 우린 레반테다."'라는 패기 넘치는 응원 피켓을 들고 나왔다. 그리고 경기는 레반테가 승리했다.[125] 호날두 여권에는 188cm로 기재되어 있다.[126] 펠레가 56표를 받았고, 역사상 손꼽히는 선수이자 해당 투표 공격수 부문에서 3위를 차지한 페렌츠 푸스카스가 11표밖에 못 받았을 정도로 펠레와 메시에게 표가 쏠렸다.[127] 요한 크루이프, 호나우지뉴 등 몇몇 선수들도 미드필더로 분류되어 있다. 최고의 미드필더로 뽑힌 4인은 디에고 마라도나(64표), 요한 크루이프(58표), 지네딘 지단(28표),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24표).[128] 문신을 하면 세균 감염의 우려가 있어 6개월 이상 헌혈을 금지하고 있다.[129] 본인의 언급으로는 무엇을 잘못했는지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쓰레기통을 버리는 벌을 자주 받았다고 한다.[130] 박지성에게도 초대장이 왔었다고 한다![131] 약 천만 원.[132] 부여할 수 있는 어빌리티 총량이 한계가 있다. 그래서 실제로 뛰어난 능력들을 모두 반영하기에는 어빌 총량이 부족하다.[133] 호날두-메시의 라이벌 관계를 생각하면, 호날두의 여자친구인 이리나가 메시의 유니폼을 잘라버리는 자극적인 화제를 연출하려고 했던 모양.[134] 바르샤는 FC 바르셀로나를 의미하는 별명이므로 라이벌 팀 선수의 여자친구에게 이를 외쳐달라고 한, 잘못 대응하면 양쪽 팬 모두에게 욕먹기 좋은 곤란하고 무례한 요구였다. 이에 대해 팀이 아닌 바르셀로나라는 도시를 응원하는 뉘앙스의 답변을 하여 위기를 슬기롭게 넘긴 것.[135] 참고로 2010년까지만 해도 FIFA 규정상 이미 한 번 국대에서 뛴 적이 있는 선수는 귀화하더라도 귀화한 국가의 선수로 뛸 수 없었다. 그러나 2011년 FIFA 규정이 개정되면서 1회에 한해 바꿀 수 있게 됐다(실제로 티아고 모타가 그 혜택을 받았다.). 그 때문에 나온 만우절 개그인 듯.[136] 식스패드사에서 호날두를 만날 1인을 선발해 왕복항공권과 숙박권 그리고 유벤투스 경기 티켓을 주었고 다른 8명에게는 피트를 선물했다.[137] 베이징[138] 호날두의 방은 최상층인 33층에 있었다고 한다. 다행히도 진압봉과 방탄조끼 등으로 무장한 건장한 경비원들이 호텔 입구를 막아서서 호날두의 방에 무단 침입하는 일은 없었다고 한다.[139] 중국에서는 웬만한 백화점 경비원도 최소한 진압봉과 방탄조끼는 필수이다. 게다가 전부 다 젊고 건장한 남성들이다.[140] 사실 일수 가방 자체는 부피가 작은 세면도구를 간편히 휴대하고 다닐 수 있다는 장점으로 인해 훈련장이나 경기장에서 애용하는 스포츠 선수들이 많다. 다만 호날두의 경우, 온갖 명품들과 함께, 전혀 어울리지 않게, 심지어 운동과는 하등 상관없는 일상 생활 속에서도 들고 다닌다는 게 포인트.[141] 여담이지만 잉글랜드를 포함한 영국은 현대 복식의 기본 틀을 완성시킨 곳이다(...). 슈트 입는 법을 제대로 모르는 사람은 007영화 제임스 본드의 몸가짐을 따라 하기만 해도 된다. 소위 세계 4대 패션쇼 중 하나가 런던에서 열리기도 하고.[142] 심지어는 윗옷은 바지 밖으로 빼놨지만 앞 버클 부분만 보이게 하기 위해 일부러 옷을 바지 속으로 넣어 두는 사진도 많은 걸 보아 진짜로 버클을 패션의 일부로 생각하는 듯하다. 사실 이것도 잘 입으면 멋있다. 못 입어서 그렇지(...).[143] 물론 농담이다.[144] 이 시즌 살라는 호날두가 보유하던 EPL 리그 한 시즌 최다골을 한 골 차로 갱신하였다.[145] 현재 대한민국에서 축구에 관한 한 가장 박학다식한 해설위원이며, 함께 토론한 장지현 위원도 역시 역대 챔피언스 리그 1위로 호날두를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