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15 14:27:43

크래프톤

블루홀(기업)에서 넘어옴
KRAFTON
파일:크래프톤로고.jpg
정식 명칭 KRAFTON
한글 명칭 크래프톤
설립일 2007년 3월
본사위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크래프톤타워[1]
자회사 블루홀 피닉스, 블루홀 스콜,
펍지주식회사,
레드사하라스튜디오 등
대표작 테라, PUBG
CEO 김효섭
홈페이지

1. 개요2. 상세3. 자회사4. 해외 지사5. 게임6. 기타

1. 개요

크래프톤은 2007년 3월에 설립된 한국의 게임 개발사이다. CEO는 김효섭.
설립 당시에는 블루홀 스튜디오로 출발하였다.

TERA(테라)와 PLAYERUNKNOWN'S BATTLEGROUNDS(플레이어언노운즈 배틀그라운드)[2] 등을 개발하였다.

2015년 4월경에 '블루홀 스튜디오'에서 '블루홀(Bluehole Inc.)'로 사명을 변경했다. 2018년 11월 30일에는 임시 주주 총회를 열어 회사명을 '크래프톤'으로 변경하기로 결의하였다.

이후 크래프톤으로 이름이 전부바뀐상태이며 로고또한 바뀌었다

2. 상세

파일:크래프톤사옥.jpg
크래프톤 본사가 위치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의 크래프톤 타워(알파돔4)[3]

2013년 테라의 무료화 이후 상승세를 탔으며, 2017년 공개한 배틀그라운드는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어 E3 2017 마이크로소프트 컨퍼런스에 이름을 올렸다. 배틀그라운드는 산하 스튜디오인 블루홀 지노게임즈(現 PUBG 주식회사)에서 개발하였다.

지노게임즈는 과거 MMORPG 데빌리언을 개발하였으며, 데빌리언 출시 후 블루홀에 인수되어 자회사가 되었다. 이후 블루홀에 흡수합병되어 법인이 소멸될 예정이었으나 블루홀 측에서 합병 절차를 철회함에 따라 없던 일이 된 적이 있다. 지노게임즈는 배틀그라운드의 인기몰이 이후에 '펍지주식회사'로 명칭이 바뀌었다.

회사의 규모가 작은 관계로 블루홀에는 자체 고객지원 부서가 없다. 테라는 넥슨에 CS를 위탁했고, 배틀그라운드는 한국 CS가 아예 존재하지 않으며(한국 공식 사이트 대신 네이버 카페를 운영 중이고 고객지원 서비스가 없다.) 북미 지역은 현지 지사인 En Masse Entertainment(엔 매스 엔터테인먼트)가 담당하고 있다. 2017년 8월 14일에 카카오게임 측과 배틀그라운드 국내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것도 이러한 상황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배틀그라운드의 초대박적인 흥행으로 회사규모가 급격하게 커지고있으며 본사까지 대형 신축 건물인 알파돔4로 옮겼고 이 건물이 크래프톤 타워로도 불리고있다

요새는 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지 콘솔과 스팀으로 진출하고 있다.

3. 자회사

  • 크래프톤 피닉스 (舊 피닉스 게임즈, 블루홀 피닉스)
  • 블루홀 스콜[4]
  • 펍지주식회사 (PUBG Corporation, 舊 블루홀 지노게임즈): 이름 그대로 PUBG 담당 회사. 산타 모니카에 위치.
  • 레드사하라스튜디오[5]

4. 해외 지사

  • En Masse Entertainment (북미)

5. 게임

6. 기타

블루홀은 2017년 하반기 기준 한국 장외시장에서 가장 핫한 종목이었다. 2017년 10월 13일 기준 시가총액은 대략 5조 5천억 원 정도이며 증권사들은 블루홀의 기업공개(IPO) 주관사 자리를 차지하게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으나, 정작 블루홀 측에서는 코스닥이 아닌 나스닥 상장을 기대하고 있다는 루머도 돌고 있다.

그러나 PUBG의 운영을 여러가지 의미로 말아먹은 뒤로 주가가 급락하여, 1년 만인 18년 10월 현재는 주당 37만 5000원 정도로 52주 최고가였던 78만원에서 절반 이하로 급락떡락해버려 미래가 어둡다. 운영상의 문제도 있으나 17년 10월은 경쟁작이 존재하지 않던 시절이고 18년 초 포트나이트 배틀로얄 모드와 18년 10월 콜오브듀티 블랙옵스4가 출시되면서 사실상 게임을 다시 만들지 않는 이상 반등의 기회를 노리기 어려워보인다(출처). 특히 최신 경쟁작인 블랙옵스4는 출시 3일만에 매출 5000억을 기록하였으며 특히 PC버전은 시리즈 역사상 가장 많은 출시일 판매량과 플레이어수를 기록하였다(출처).

한편, 주식부자로 이름을 날렸다가 사기꾼으로 드러나 감옥에 간 이희진이 추천했던 장외주식들 중 블루홀이 포함되어 있던 사실이 PUBG의 성공 이후에 다시 알려지면서 이희진은 본의 아닌 재평가를 받기도 했으나 블루홀과 PUBG의 지속적인 운영 문제로 의미없어졌다.

중국텐센트블루홀 지분 10%를 매입했다.

2018년 자회사인 펍지주식회사는 매출 1조 493억 원, 영업이익 3553억 원을 기록했다.

[1] 알파돔4가 크래프톤타워이다[2] 정확히는 자회사 펍지주식회사가 개발[3] 바로밑이 신분당선 판교역이라 지하로 연결되어있다[4] 테라M 개발[5] 불멸의전사1,2 개발.[6] 지노게임즈(現 펍지주식회사)에서 블루홀에 인수되기 전에 개발한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