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07 10:06:53

콜린 패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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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 패럴의 주요 수상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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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골든 글로브 시상식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Golden_Globe_Trophy.jpg
남우주연상 - 뮤지컬 및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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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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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조니 뎁
(스위니 토드: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
콜린 패럴
(킬러들의 도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셜록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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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Colin--Farrell.jpg
이름콜린 패럴 (Colin Farrell)
본명콜린 제임스 패럴 (Colin James Farrell)
국적아일랜드 파일:아일랜드 국기.png
출생1976년 5월 31일, 아일랜드 더블린
신장178cm
직업배우
활동1997년 – 현재
자녀2남

1. 소개2. 생애3. 사생활4. 출연

1. 소개

Colin James Farrell. 아일랜드배우. 많은 아일랜드 배우들이 그렇지만 미국영국에서도 활동한다.
인물도 좋고 굉장히 핫한 배우다. <I wanna be a Colin Farrell>라는 노래도 있다.....I wanna be a Colin Farrell. 대충보면 안그럴거 같지만 연기 내공이 어마어마한 배우.

2. 생애

1976년 5월 31일 더블린에서 태어났다. 아버지인 이먼 패럴은 축구선수로 건강식품점도 운영했다고. 형제관계는 형 이먼 주니어와 누나인 클라우딘, 자매인 캐서린이 있다. 누나 클라우딘은 콜린의 매니저 일도 하고 있다.

어릴 때 《ET》를 보고 울었다고 한다. 그 후 연기 교육을 받고 1995년부터 영화에 단역으로 나왔다. 21세기 들어서는 《타이거랜드》(2000년)[1]와 《하트의 전쟁》 등으로 메이저 데뷔하였고 마이너리티 리포트의 법무부 수사관으로 유명해졌으며 그후부터 독립영화와 대규모 영화 등 다양한 곳에 나오고 있다.


콜린 파렐 나이 26세 때의 모습이다.

3. 사생활

  • 2001년 9월에는 영국 배우 어밀리아 워너와 교제했다. 결혼할 거란 소문이 돌았고 식도 올렸지만 혼인 신고를 하진 않았다고 한다.
  • 헐리우드의 끝내주는 카사노바로도 유명한 인물이다. 실제로 해변에서 한 비키니 차림의 미녀를 눈여겨 보더니, 작업을 건 지 30분도 안 돼서 그녀를 데리고 어딘가로 함께 가는 과정이 파파라치에 의해 자세히(...) 찍히기도 했다. 다행히 아이가 태어나면서 그런 성향은 달라졌다고 보여진다.
  • 배우 에마 포리스트와 1년 정도 사귀기도 했다. 아이까지 가질 생각이었으나 2003년에 거하게 콜린이 브리트니 스피어스, 니콜 내러인, 조시 매런, 안젤리나 졸리, 데미 무어, 매브 퀸런 등과 염문설이 퍼지면서 파투났다고.
  • 2003년에 미국의 모델 킴 보드네이브 사이에서 첫 아들 제임스를 낳았다. 아들은 유전병인 엔젤만 증후군 환자다. 그런 영향으로 엔젤만 증후군 관련 재단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09년에는 폴란드의 배우 겸 가수인 알리차 바흘레다추루시(Alicja Bachleda-Curuś)[2]와의 사이에서 둘째 아들 헨리를 낳았다.
  • 2005년에 술과 진통제의 과다 복용 문제로 건강이 악화되어 재활원에 간 적이 있다. 재활에 들어가기 직전까지도 영화 촬영과 일을 쉬지 않았던 그는 성공적으로 재활을 마쳤다. 이 후, 2017년 현재까지 완전한 금주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술 뿐만 아니라 과거 화려했던 스캔들과 루머들에 비하면 매우 금욕적인 생활을 하고 있는데, 본인 말에 따르면 마치 '수도승과 같은' 생활을 하고 있다.
  • 2006년에 폰섹스업자인 데자레 브래드퍼드(Dessarae Bradford)에게 스토킹을 당하기도 했다. 제이 레노 쇼에 나왔는데 브래드퍼드가 안전요원들을 제치고 무대까지 왔고 레노의 책상에 자신의 책을 뒀다고. 파렐은 그녀를 에스코트해 NBC 안전요원들에게 넘겼고 나가면서 브래드퍼드는 법정에서 보자고 소리를 지른 뒤에 접근금지 명령을 받았다.
  • 2005년엔 전 여친이자 플레이보이 모델인 니콜 내러인(Nicole Narain)이 2003년에 그와 찍은 14분 분량의 섹스 테이프를 팔려고 하자 소송을 걸어 막기도 했지만 유출되었다.
  • 헐리웃의 전설적인 배우 엘리자베스 테일러와 절친한 사이였다. 콜린과 테일러의 인연은 2009년 10월에 시작되었다. LA에 위치한 Cedars Senai 병원에서 그의 둘째 아들 헨리가 태어났고, 마침 같은 장소에 와있던 테일러와 처음 만나고 대화를 나누게 된다. 며칠 후 집으로 돌아온 콜린은 테일러의 안부가 궁금해졌고, 퍼블리시스트에게 연락하여 엘리자베스 테일러와의 만남을 이야기하고 그녀에게 꽃을 보내는 것이 어떤가를 묻는다. 퍼블리시스트는 매우 재미있어 했는데 이유인 즉슨, 테일러가 먼저 콜린에게 난초를 보냈다는 것이다.
    이러한 인연으로 가까워진 콜린와 테일러는 둘다 불면증을 겪고 있었기에 새벽에 전화하여 속깊은 대화를 하는 사이로 까지 발전했다. 새벽 2시에 전화를 하면 간호사가 전화를 받았고 "그녀가 깨있나요?"하고 물으면 테일러를 바꿔줬었다고...
    2011년 테일러의 사후 그녀의 집과 유품들이 피플지에 공개되었는데, 드레싱룸에 있던 커다란 거울에는 립스틱으로 “the quest for Japanese beef"라고 적어놓은 콜린의 글귀가 남아있었다. 아마도 콜린이 테일러와 저녁을 먹으러 집을 방문했던 날 낙서를 했고 테일러는 그것을 지우지 않고 간직했던 것으로 보인다. 둘이 얼마나 절친한 사이였는지 잘 보여주는 일화라고 할 수 있다.
  • 2011년 2월에 엘리자베스 테일러가 사망한 뒤, 콜린은 그녀의 장례식에 참석하여 고인을 위한 추도시를 읊기도 했다. 고인의 사후에도 콜린은 엘리자베스 테일러의 에이즈 재단에 참석하고 활동을 하는 등 짧았지만 깊었던 인연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 TBS의 토크쇼인 코난에 나와서 밝히길, LA에 있는 한국 찜질방에 가는 걸 좋아한다고.

4. 출연


[1] 베트남 전쟁 가기 싫다는 애들 전역시켜주는 꼴통 병사 역을 맡았다.[2] 온딘, 울펜슈타인 시리즈아냐 올리바 성우로 유명하다.[3] 시즌 2에서 주연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