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ki style="margin: -10px -10px; padding:5px 0" | <table align=center><table width=330px><tablebordercolor=#000000> | 에이리언 2 등장인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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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렌 리플리 | 존스 | 카터 버크 | |
GM28223 구조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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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니건 | 랜더스 | 플리트 | |
게이트웨이 스테이션 | |||
파일:에이리언 2 의료기사 이미지 1.jpg | 파일:에이리언 2 의사 이미지 1.jpg | | |
의료기사 | 의사 | 폴 벤 루윈 | |
게이트웨이 스테이션 | USS 술라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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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A 대표 | 보험외무원 | 스콧 고어먼 | |
USS 술라코 | |||
파일:에이리언 2 랜스 비숍 이미지 1.jpg | | 파일:에이리언 2 신시아 디트리치 이미지 1.jpg | |
랜스 비숍 | 알 아폰 | 신시아 디트리치 | |
| 파일:에이리언 2 드웨인 힉스 이미지 1.jpg | | |
콜레트 페로 | 드웨인 힉스 | 윌리엄 허드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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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스펑크마이어 | 제넷 베스케즈 | 팀 크로 | |
파일:에이리언 2 마크 드레이크 이미지 1.jpg | | | |
마크 드레이크 | 리코 프로스트 | 트레버 위즈보스키 | |
LV-426 해들리의 희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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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심슨 | 브래드 라이데커 | 러스 조든 | |
파일:에이리언 2 앤 조든 이미지 1.jpg | 파일:에이리언 2 티미 조든 이미지 1.jpg | 파일:에이리언 2 뉴트 이미지 1.jpg | |
앤 조든 | 티미 조든 | 레베카 "뉴트" 조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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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 제노모프 | 퀸 |
에이리언 시리즈의 등장인물 콜레트 페로 Colette Ferr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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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9년 시점 | |||||
본명 | 콜레트 페로 Colette Ferro[1][2] | ||||
국적 | 아메리카 연합 | ||||
성별 | 여성 | ||||
종족 | 인간 | ||||
출생 | 2140년 | ||||
아메리카 연합 소유지 | |||||
나이 | 39세 (2편 시점, 2179년) | ||||
신장 | 163.8cm | ||||
머리카락 | 갈색 | ||||
눈 | 파란색 | ||||
소속 | USS 술라코 USCMC 대원 (2편 시점, 2179년) | ||||
직급 | 상병 (Corporal) 드랍십 주 조종사 (Dropship Pilot)[3] | ||||
일련번호 | A71/TQ9.0.09428E1[4]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olding [ 정보 더 보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 가족 | 페로 가문 | 아버지 : 페로 어머니 : 페로 | ||
배우 | | 콜레트 힐러 | |||
성우 | | 히노 카치코 VHS/DVD판 (2편) 후카미즈 유미 한정판 DVD/블루레이 (2편) 타카시마 가라 TBS판 (2편) 후카미 리카 TV 아사히판 (1989년) (2편) 후카미 리카 TV 아사히판 (1993년) (2편) 카와무라 리에코 TV 아사히판 (2004년) (2편) | |||
| 불명 SBS판 김희선 KBS판 | ||||
| 콜레트 힐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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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에이리언 시리즈의 등장인물이다.에이리언 2의 LV-426 해들리의 희망 에이리언 사태에 파견된 USS 술라코 USCMC 대원이다.
배우는 콜레트 힐러. 한국어 더빙 성우는 불명(SBS), 김희선(KBS).
2. 작중 행적
2.1. 에이리언 2
별 비중은 없지만 헬멧에는 'fly me friendly'라는 문장이 적혀 있다. 아군의 귀환 요청으로 중앙 식민지 착륙장에서 이륙[5]해 스콧 고어먼 일행에게 향하던 중 조종석을 습격한 에이리언에게 살해당하고 샤이엔 드랍십은 추락한다.
페로가 살해당하기 전 스펑크마이어가 드랍십에 탑승하면서 끈적한 액체를 발견하고 "뭔가 있는 거 같다"고 했다가 얼른 타라는 페로의 재촉에 부랴부랴 안으로 들어가는 장면이 복선으로 등장한다. 아마 스펑크마이어는 이 후 살해 당한 듯하다. 에이리언이 등장하는 순간[6]재빠르게 권총을 뽑아들었는데 쏘지 못하고 조종석 유리창에 피를 뿌리며 살해당한다.
3. 명대사
"We're in the pipe. five by five."
"5-5 항로로 진입하였음."[7]
"5-5 항로로 진입하였음."[7]
"Rough air ahead. We're in for some chop."
"전방에 난기류. 조금 흔들릴 겁니다."
"전방에 난기류. 조금 흔들릴 겁니다."
4. 기타
- 페로의 이착륙시 말투가 특이한데, 이 대사가 스타크래프트1의 테란 유닛 드랍십의 대사로 비슷하게 차용됐다. 선글라스를 낀 모습도 그렇고 영락없이 스타크래프트에 나오는 수송선의 모티브이다. [8]
[1] <Alien: The Weyland-Yutani Report> 97쪽 참고.[2] 애플 티비 등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20세기 스튜디오의 배급 권역 내의 공식 한국어 자막으로 표기된 성은 "페로"이다.[3] 공식 웹사이트 참고. #[4] <Alien: The Weyland-Yutani Report> 97쪽 참고.[5] 이 점이 해병대의 최대 실수였다. 해병대는 핵 원자로로 가기 전까지 생명체 반응이 없었고 에이리언 또한 동면상태라 공격을 안하고 있었기에 안전하다고 생각해 격납고를 연 채 대기하고 있었고 에이리언이 동면을 풀고 공격이 시작되고 부대원들은 전부 혼란에 빠진 상황에서 기지 인근에서 동면하던 에이리언이 들어간 것으로 추정된다. 그냥 만일을 대비해 LV-426 식민지 바깥에 착륙해뒀으면 이러한 참사까지는 이뤄지지 않았을 확률 또한 존재했고 바깥이 마땅치 않았다면 최소한 비행선에 무장병력을 배치해 경비를 맡는 것 또한 최소한의 안전책이었을 것이다.[6] 이 전 장면을 잘보면 조종실 문이 조용히 열리는 데, 이때 이미 에이리언이 들어와 있었던 것이다. 상당히 소름끼치는 장면.[7] We’re in the pipe 는 적절한 경로에 잘 들어왔다는 의미이며, five by five 는 기체가 그 경로 중심에 잘 위치해있다는 의미이다. 경로의 횡단면을 좌측하단을 0,0 우상단을 10,10의 값을 가지는 좌표로 볼때, 딱 한 중간의 좌표값은 5,5이며, 그 지점에 기체가 위치해 있다는 의미. 실제 현행의 비행기를 조종할때도 경로 가이드 장치 계기 등에 같은 방식을 쓰며 five by five 라고 하면 설정된 경로 허용치의 중심에 맞춰져 있다는 뜻으로 쓰인다.[8] 목소리까지 거의 똑같아서 드랍십의 성우가 이 배우라는 루머가 돌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