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7-09-20 11:59:49

코레일 31x000호대 전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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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11000~312000호대(수도권 전철 1호선 본선)
1.1. 제원1.2. 개요1.3. 차호 별 상세 설명
1.3.1. 1세대
1.3.1.1. 1차분 (1996)1.3.1.2. 2차분 (1997~1998)1.3.1.3. 3차분 (1998~1999)
1.3.2. 2세대
1.3.2.1. 4차분 (2002)1.3.2.2. 5차분 (2003~2004)1.3.2.3. 6차분 (2004)
1.3.3. 3세대
1.3.3.1. 7차분 (2005~2006)1.3.3.2. 8차분 (2006)1.3.3.3. 9차분 (2012, 2014)1.3.3.4. 10차분 (2013)1.3.3.5. 경춘선 전동차(361000호대) 이적분 (2010, 2014)
1.3.4. 4세대
1.3.4.1. 11차분 (2016 )
1.3.5. 5세대
1.3.5.1. 12차분 (2019 )
1.4. 사고 이력
1.4.1. 2001년 5X16편성 주안역 탈선 사고1.4.2. 2007년 5X19편성 영등포역 추돌 사고1.4.3. 2010년 5X75편성 추돌사고1.4.4. 2011년 311X54편성 침수 사고1.4.5. 2012년 311X47편성 천안역 탈선 사고1.4.6. 2015년 311X26편성 인천역 탈선 사고1.4.7. 2016년 311X63편성 출입문 유리 빠짐 사고1.4.8. 2016년 311X02편성 노량진역 탈선 사고
1.5. 개조 이력
1.5.1. 4량화 개조 (319000호대 일부편성)1.5.2. 코레일 신 CI 도색 변경(2005~2006년)1.5.3. 내장재 불연재화 개조1.5.4. 외부 행선안내기 LED 개조1.5.5. 객실간 통로문 자동식 개조1.5.6. 교류전용화 (321000호대 일부편성)1.5.7. 311000호대 IGBT 개조1.5.8. 311000호대 전부표지등 LED화1.5.9. 311000호대 출입문 전동화 개조
1.6. 소속 및 인버터 소자
2. 319000호대(수도권 전철 1호선 광명셔틀용)
2.1. 제원2.2. 개요
2.2.1. 4량화 및 병결 시도2.2.2. 일반적인 편성(4량 1편성 기준)
2.3. 경의선 운행/대불선 시험운행
3. 같이 보기


한국철도공사의 전동차
{{{#!folding [ 펼치기 · 접기 ]통근형 수도권 131x (1호선) 3 (3호선) 341 (4호선) 321 · 331 (경의·중앙)
361 (경춘) · 3681 (ITX-청춘) 351 (분당·수인) 371 (경강) 391 (서해)
부산 381 (동해)
간선형 200 (누리로) · 210 (ITX-새마을) · 3681 (ITX-청춘)
고속열차 100 · 110 · 1202 · 140 · EMU-250 (도입예정) · EMU-300 (도입예정)
윗첨자1 : 여객운송약관에 준하여 운영되는 차량이며, 간선형에 준하는 사양으로 간선형으로도 분류
윗첨자2 : 코레일이 소유한 차량이지만, 주식회사SR에 임대되어 사용중
}}}||

1. 311000~312000호대(수도권 전철 1호선 본선)

1.1. 제원

코레일 311000, 312000호대 전동차
전장19.5m
전폭3.12m
전고3.75m
차중 Tc33t
M40t
M'42t
T27.5t
T132t
재질스테인리스[1]
대차공기스프링식 볼스터리스 대차
출력 전동기200 kW
편성4,000 kW
열차형식도시철도 입선용 통근형 전동차
구동방식전기 동력분산식 열차
운행 노선경부고속선 (금천구청-광명) 구간을 제외한 수도권 전철 1호선 전 구간
급전방식직류 1,500V / 교류 25,000V 60Hz 겸용
설계 최고 속도110km/h, 120km/h (311X95~312X03편성)
운행 최고 속도110km/h
기동 가속도3.0km/h/s
감속도 상용3.5km/h/s
비상4.5km/h/s
신호방식ATS
제작회사대우중공업, 현대정공, 현대로템
도입연도1996 ~
제어방식도시바 VVVF-GTO, 도시바 VVVF-IGBT 2레벨 제어
동력장치3상 교류 유도전동기
제동방식회생제동 병용 전기지령식 공기제동
편성량 수 / 편성 구성량 수102개 (1020량) / 1개 편성 당 10량
전동차 비5:5 (무동력차:동력차 비)

1.2. 개요

수도권 전철 1호선 구간의 노선 연장과 복복선화에 따른 차량 증비와, 내구연한이 가까워진 초저항 열차들을 대체하기 위한 목적으로 도입되었다.그리고 현재는 중저항을 대체하기 위한 목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도입된 시기에 따라 외형 및 전장품의 차이가 있으며, 현재 103개 편성이 도입되어 국내 전동차중 단일계열 차종으로는 최다 편성을 자랑한다

코레일 2030호대(현 341000호대/351000호대) 전동차가 한국철도공사 사내 최초의 VVVF 전동차라면, 이후 운행과 정비 도중 축적된 노하우는 이 5000호대(현 311000호대) 전동차에 그대로 반영되었다.

생산량에 따라 초기, 중기, 후기형으로 나뉜다. 이렇게 같은 차 번호대 안에 다양한 별명들이 붙어있는 것을 보노라면 신기할 따름. 외관이나 내부 디자인 부분에 차이를 둔 것외엔 큰 차이를 느낄 수 없는 것이 일반적이나, 철도 동호인 한정으로는 열차별로 다른 VVVF 전장품들 간의 차이를 인지하기도 한다.

코레일 1000호대 전동차가 1호선 본선 구간도 운행하던 시절, 경부선 병점 이남 구간과 천안 급행은 전부 이 차량으로 운행했다.[2] 왜 그런고 하니, 기존 저항제어 열차천안역까지 굴리기 위해 수원 이남으로 보낸 적이 있는데, 서울역 구내에서 저항열차의 제어기가 퍼져버려 정상운행에 애로사항을 빚은 적이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경부선은 긴 직선으로 이루어져 있고 타 노선 대비 역간거리도 장난이 아닌지라[3] 주행시에는 속도를 쭉쭉 뽑아내는데, 저항차는 직류전동기를 채용하여 고속주행시 전동기 내에 있는 브러쉬[4]가 엄청난 마모를 일으켜 정비 측면에서의 상당한 비용낭비를 초래하게 된다. 하지만 이 말은 곧 저항차가 경부선보다 주행속도가 느린 경인선 급행으로 많이 충당된다는 소리고[5][6], 그런고로 이쪽 사람들은 똑같은 요금을 내면서 자신들만 구형 차량을 탄다고 상당한 불만감을 보인다. 2016년 현재 1호선 금천구청역-광명역 구간을 제외한 모든 완행구간과 경부선 급행(서울-천안, 용산-천안, 용산-병점) 구간은 전부 이 차량으로 운행하고 있다.[7] 최근에는 코레일 1000호대 전동차의 대량폐차로 인해 일부는 경인선 급행(용산-동인천)구간 에도 운행하고 있다.

주행 시 인버터에서 발생하는 주행음에서 저음역 부분이 강하다. 자세한 사항은 불명이지만, VVVF 인버터 제조 업체인 도시바와 우진산전의 차이라고 보인다.

2011년에 전동차 차대번호가 5000번대에서 31X000호대로 변경되었다. 차호변경을 하면서 광명 셔틀용으로 차출된 차량과 사고로 폐차된 5x19 편성이 쓰던 번호는 뒷번호의 차가 쓰는 방식으로 번호배정을 하였다.(예, 5x20편성 → 311x19편성, 5x81 → 311x78편성)

현재 모든 편성은 2010~2013년 사이에 객실 간 연결문이 투명 자동문으로 교체되었다. 2012년부터 도입되는 신차는 모두 자동문이 기본으로 장착되어 나온다.

편성 구성은 다음과 같다.
31X0XX(구 50XX) Tc(SIV, 공기압축기, 축전지)
31X1XX(구 52XX) M(주변환장치)
31X2XX(구 53XX) M'(팬터그래프, 주변압기, 주변환장치)
31X3XX(구 58XX) T(무동력객차)
31X4XX(구 55XX) M'(팬터그래프, 주변압기, 주변환장치)
31X5XX(구 54XX) T1(SIV, 공기압축기, 축전지)
31X6XX(구 59XX) T(무동력객차)
31X7XX(구 56XX) M(주변환장치)
31X8XX(구 57XX) M'(팬터그래프, 주변압기, 주변환장치)
31X9XX(구 51XX) Tc(SIV, 공기압축기, 축전지)

1.3. 차호 별 상세 설명

이하 위키백과의 한국철도공사 311000호대 전동차 항목의 구분법을 따른다.

1.3.1. 1세대

파일:external/www.2427junction.com/1c01koreaseoul.jpg 파일:한국철도공사 311000호대 전동차(1세대).jpg
구도색 신도색
납작이라고 불리는 차량들.
311000호대 납작이의 구동음
1.3.1.1. 1차분 (1996)
311X03~311X06편성의 차량.[8] 1996년에 현대정공에서 제작하였다. 기본적으로 비슷한 시기에 대우중공업에서 제작된 4호선 분당선 전동차와 스펙이 거의 같으나 좌석은 신저항 차량과 같다. 전동차같은 시기에 도입된 1000호대 전동차(일명 신저항)와는 달리 초기도입 VVVF 전동차는 상당히 오랜기간 시운전을 하여 1997년 5월에서야 영업운전을 시작했다. 특이사항은 C/I가 도시바가 직접 생산한 제품이라는 점이다. 또한 출입문 경고음이 없다.[9]
2016년 5월, 311x02편성이 노량진역 탈선사고로 인해 시흥기지에서 장기 유치되다가, 2017년 8월, 311x01편성과 함께 노후된 일부 341000호대 전동차를 대체하여 운행중에 있다.[10][11]
1.3.1.2. 2차분 (1997~1998)
311X07~311X27편성의 차량. 1997년부터 1998년에 현대정공에서 제작되어 경인선 구로~부평 간 복복선화 등에 따른 차량 증비용으로 투입되었다. 구 5X25, 5X26편성(변경 후 311X24, 311X25편성)은 5000호대 디젤 기관차와 차량 번호가 중복되는 관계로 5X55, 5X56편성이라는 번호로 도입되었다가 곧 해당 기관차의 폐차로 인한 차적 삭제로 정상적인 편성 번호로 돌아갔다. 출입문과 인통문 문양이 역삼각CI시절의 코레일 로고로 바뀌었다. 이 차량만의 특이한 점은 좌석 형태와 좌석 밑 방열판이 서울메트로 차량과 같다는 것이다.물론 좌석은 내장재 개조후 다른차량과 같게 되었다. 이 차량부터는 우진산전과 도시바와 기술제휴로 C/I를 국내에서 제작하였다. 311X10편성까지는 겉에 편성 번호 스티커가 붙어있어서 몇 편성인지 알 수 있지만, 311X11편성부터는 편성 번호 스티커가 전두부와 후두부에만 붙어있어 열차를 타지 않으면 그게 몇 편성인지 모르지만, 311x81편성과 311x82편성과 같은 이문차량기지 소속 뱀눈이나 311x83편성부터의 신차에는 다시 측면에 편성번호 스티커가 붙어 있다.[B][C]
1.3.1.3. 3차분 (1998~1999)
311X28~311X41편성의 차량. 1998년에 대우중공업 의왕공장에서 제작되어, 1호선 구간의 초저항 초기도입분을 대체할 목적으로 도입하였다. 휠체어 사용자를 위한 공간이 생기고, 객실 행선안내기 LED가 1개에서 2개로 늘어난 것이 특징. 2004년부터 내장재의 불연재화 개조공사를 시행하였으며 도입때부터 구 철도청에서 즐겨 쓰던 녹색+노란색 조합으로 운용되다가 코레일이 철도공사로 출범하고 2006년부터 현재의 도색으로 변경되었다.

311X37편성(구 5X38편성)은 코레일 3000호대 전동차, 코레일 341000호대 전동차1세대 처럼 차내에 코모넷을 방송해 주는 TV가 장착되어 있었으나 기기가 노후화되고, 휴대전화의 보급으로 인해 필요가 없어져서 철거되었다.

파일:한국철도공사 311000호대 전동차(1세대부수).jpg

311X39~311X41(각각 구 5X40, 5X41, 5X42) 3개 편성은 중간에 1000호대 초기 저항제어 전동차[14]의 부수차를 넣어서 운용한다.(39편성에 1량, 40/41편성에는 2량) 이들은 내부 LED 행선 안내기가 달린 것 빼고는 초기 저항제어 당시의 실내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었으나 불연재화 개조 때 다른 차들과 비슷한 실내 구성으로 바뀌었다. 특히 311x35~311x41(311x39~311x41편성은 초기저항 개조차량)편성은 제어소자가 도시바제 IGBT로 개조되었다.

1.3.2. 2세대

파일:external/www.betanews.net/e5e75a0c.png 파일:한국철도공사 311000호대 전동차(2세대).jpg
구도색 신도색[15]

동글이라고 불리는 차량들. 4호선 341000호대전동차 중 유선형 선두부가 도입된 차량을 바탕으로 제작했으며 UV 코팅이 적용된 객실 측면의 통유리창, 새하얀색 인테리어를 추가하였다. 그 외의 설비는 기존 도입분과 대체적으로 비슷하다.

47편성, 53편성, 54편성에 대해 출입문이 기존 공기식에서 전동 스크류모터 방식으로 개조되었다. 개조를 실시함에 따라 출입문 개폐 시 공기 빠지는 소음이 사라졌다. 추가로 55, 56, 57편성도 전기식으로 개조되었는데 2013년식 신차에 적용되는 그 저소음 도어다!! 그리고 55, 56, 57은 출입문 경고음이 나지 않는다.[16] 출입문 위 노선도 부분에 눈에 띌 정도로 크고 아름다운 장치가 붙어서 튀어나와있는지의 여부로 구분할 수 있다. 이는 좌석 밑에 설치되는 종전의 공기식 모터와 달리 출입문 위에 설치되는 전기식 스크류모터를 설치할만한 공간이 고려되어있지 않은 구형 전동차의 구조상 어쩔 수 없이 위에 그대로 거대하게 박아버릴 수밖에 없어서 그렇게 된 것이다. 추가로 51~52, 58~60[17]이 전기식으로 개조되었는데 저소음도어가 아니라 초기형, 중기형(일부칸 제외) 뱀눈이에서 쓰이는 일반 전기식도어다.

도입된 시기와 맞물려 구로차량사업소에 배치된 초기형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이 병점차량사업소에 배치되었고[18], 이로 인해 대부분의 편성이 경부선 위주로 투입되며 경인선경원선에는 운행하는 경우가 드물다.
1.3.2.1. 4차분 (2002)
311X42~311X47편성의 차량. 2002년에 현대로템 의왕공장에서 제작, 경인선 부평~주안 간 복복선 구간 개통과 초저항 중기편성 차량의 폐차에 대비하기 위해서 2002년 후반기부터 투입되었다. 제작 후 실전 운행에 투입되기 직전인 2002년 9월 안산선에서 시운전을 한 적 있다. 철도청 시절 도입 당시부터 4호선 341000호대와 유사한 형식의 초록색과 청록색 띠 도색을 채용했으나, 2005년에 코레일이 출범하면서 불연재 개조와 함께 현재의 도색으로 변경되었다.
1.3.2.2. 5차분 (2003~2004)
311X48~311X63편성의 차량. 2002년~2003년에 현대로템 의왕공장에서 제작되었고 경부선 수원~병점 구간의 개통과 초저항 중기 편성의 폐차에 대비하여 도입, 2003년 초반부터 운행하기 시작했다. 2003년 후반기부터 도입되기 시작한 311X53~311X63편성은 철도청 구 CI 도색이 아닌 코레일 신 CI 도색(현재의 일명 자석도색)이 적용되었다.[19] 311X48, 311X60~311X63[20]편성은 제어소자가 GTO에서 IGBT로 변경되었고 냉각장치도 강제 냉각에서 자연 냉각형 냉각 장치로 변경되었다.
1.3.2.3. 6차분 (2004)
311X64, 311X65편성의 차량. 2004년에 도입된 전동차다. 코레일의 전동차 중에서는 최초로 불연재가 적용된 차량이고, 이 2개편성 차량은 상당히 특이한 인테리어 디자인을 자랑한다.[21] 또한 열차 번호 표시기가 처음으로 LED 방식으로 적용되어 도입됐다. 외형은 4, 5차분과 같으나 기술적 사양은 후에 도입되는 3세대 차량과 더 가까워 3세대 차량의 시작차 성격이 강하다고 할 수 있다. 여러모로 과도기적인 특징을 가진 차량.

1.3.3. 3세대

파일:한국철도공사 311000호대 전동차(3세대).jpg
뱀눈이라고 불리는 차량들. 기관사들 사이에서는 마티즈라고 불린다고 한다.

소음과 진동을 획기적으로 줄인 '신개념 웰빙형 전동차'를 표방하며 2006년 말부터 본격적으로 영업운전을 시작하였다. 처음부터 불연재 기준이 적용되어서 도입되었고, 코레일 신도색과 신 CI를 장착하고 나왔다. 1인승무는 하지 않지만 가능은 하도록 어느 정도 설비가 갖추어졌다. 또한 선두부의 행선안내기 크기도 이전보다 커졌다. 실내 설비의 경우 좌석 밑에 있던 히터가 경량 프리 히터로 변경되어 좌석 밑에 여유공간이 많이 생겼으며, 객실의 출입문 구동 방식이 기존 공압식에서 스크류 모터 구동식으로 변경되어 문 열 때 공기 빠지는 소리가 없어졌다. 내부 LED 행선안내기도 약간 변경.

코레일의 전동차량들은 현재까지 모두 이 3세대 차량을 기반으로 사양을 조금씩 개선시키며 12년째 도입되고 있다. 크게 눈에 띄는 변화는 아니지만 오랫동안 많은 양이 도입되다 보니 세세한 변경사항이 많은 편이다.
1.3.3.1. 7차분 (2005~2006)
311X66~311X77편성의 차량. 2005년의 중앙선 회기~덕소 전철화[22]와 1000호대 초저항 후기형의 폐차 대비 차량이다. 현대로템 의왕공장의 폐쇄[23]로 인해 현대로템 창원공장에서 제조되어 투입되었다.
1.3.3.2. 8차분 (2006)
311X78~311X82편성의 차량. 2006년 8월 경원선 소요산 ~ 의정부 복선 전철화와 코레일 1000호대 전동차 초기 저항차/중기 저항차 선두차 개조 편성의 폐차에 대비해 현대로템 창원공장에서 제조, 10월 도입되었다. 실내 구성의 경우 거의 변화가 없으며, 객실 환기용 팬과 1인 승무 기능이 추가되었다.

유난히도 타 노선으로의 전용이 많이 이루어진 차종인데, 5X79와 5X80은 광명 셔틀 전동차로 빠졌으며, 그리고 구 5X86~5X92편성은 중앙선 쪽으로 편입되었다. 나머지는 계속 1호선에 투입되어 5000호대가 311000호대로 개정될때 구 5X81편성부터 구 5x85편성까지는 -3씩 앞당겨 구 5x81편성은 311X78편성 ~ 구 5X85편성은 311X82편성으로 개정되었다.
311X80편성은 이것저것 개조가 많이 된 적이 있다. 무려 현대로템 IGBT로 개조된 적도 있고[24], 경북홍보테마열차로 운행된 적도 있으며, 311580호 객차를 개조하여 민원전철 365라는 이름으로 2013년 12월 31일까지, 평일에는 4회씩, 주말에는 1회씩 운행하였다.

여담으로 인터넷 등에서 2012년부터 이 뱀눈이 초기형 차량을 구형 뱀눈이라고 자주 부르는데, 반대로 서울교통공사 2000호대 VVVF 전동차는 2005년산 1차분 차량까지 통틀어 신차라고 부르는 경향이 있다. 최근에는 동호회에서도 논란이 있을 정도로 차별이 심해져 문제가 되고 있다. 물론 2호선은 25년이 다 된 쵸퍼차량들이 주류를 이루기에 상대적으로 비교가 될 수 있지만 두 노선의 초기도입분 인버터 차량 도입 시기를 각각 따져보면 굳이 그렇게 차별해서 부를 이유가 없다.

간혹 전두부 안티클라임 장치가 없으면 구형차라는 논리도 있는데 이건 순전히 거짓이고, 말그대로 차량 도입뒤 신차가 들어오면 구형, 안들어오면 신형이라는 논리로 새차다, 헌차다로 구분하는게 문제시 되는 것이다. [25][26]

현재 가장 최신이라는 4세대 삼눈이 차량도 어차피 몇년 지나면 또 신차가 반입될 예정이기 때문에 도입되는 그 순간 헌차가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마찬가지로 위에서 나온 서울교통공사 2000호대 VVVF 전동차도 신차가 들어오면 구형 취급을 받게된다.
1.3.3.3. 9차분 (2012, 2014)
기존 뱀눈이와 구별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안티클라임 장치의 유무를 확인하는 것이다. 여담으로 9차분으로 넘어오면서 겉으로 노출되어 있던 전두부 창틀도 모두 유리로 덮여 있다.

311X83~311X89편성의 차량. 코레일 1000호대 전동차 2세대 초기형(1986~1987)을 대체하기 위해서 도입된 신조 전동차로 이중 6량은 신조차량으로 제작되며, 나머지 4량은 코레일 321000호대 전동차의 6량화로 인해 빠진 객차를 재조합하여 만들려고 했다. 그리고 전두부 설계가 살짝 변경되어[27] 기존 뱀눈이의 협소한 전두부 창문 때문에 기관사분들이 시야확보가 불편해 경의선 차량과 같이 넓은 차창크기, 그로 인해 양쪽으로 좁아진 전두부 도색범위, 사고 시 객차간 타오름 방지를 위한 안티클라임이 장착되었다. 서울교통공사 2000호대 VVVF 전동차, 서울교통공사 3000호대 VVVF 전동차, 코레일 351000호대 전동차, 코레일 361000호대 전동차와 마찬가지로 LCD TV가 설치되었다. LCD TV의 활용도는 떨어지는 편이다.

해당 영상들은 2015년 이전까지는 3가지 영상으로 나왔지만 최근에는 코레일 홍보영상을 위주로 나온다.

9차분중 311X83~311X87편성은 2014년까지 중앙선의 전 편성을 8량으로 환원하기로 결정되면서 중앙선 출신 4량이 떼이는 바람에 시운전이 중단되고 차량기지에 짱박혀 있었다. 앞서 중앙선을 6량화해서 눈앞의 푼돈 좀 아껴보겠다고 꼼수 부리던 코레일은 욕 먹고 돈만 날려먹고, 결국 9차분 차량에 중간차량을 새로 만들어 연결한 뒤 영업운행을 재개하였다.

311x88편성과 311x89편성은 2년여 기간 동안 덕산역에 유치되어 있다가 각각 2014년 8월 28일, 2014년 9월 20일에 #5222 임시열차로 반입되었다. 같은 9차분인 만큼 모든 사양은 311x83~311x87편성과 동일하다. 현재는 시운전을 마치고 정상적으로 운행 중. 여담으로 88편성은 운행 도중에 세류역에서 퍼진 일이 있다.

애슬론 또봇 3에 등장하는 애슬론 메트론의 모델이기도 하다.
1.3.3.4. 10차분 (2013)
311X92~94편성의 차량. 2013년 코레일 1000호대 전동차 중저항 중기형을 대체하기 위해 도입된 신조 전동차이다. 사양과 내부는 9차분과 비슷하지만, 다른 점이라면 처음부터 전조등에 LED를 적용한 것, 무음 모터식 출입문, 그리고 선두차에 있는 코레일 로고 옆에 "한국철도공사"라고 큼지막하게 쓰여있다는 점이 있겠으며, 9차분에서 터진 문제때문에, 10량 전부 신조차량으로 제작되었다.

초기에는 경인선 급행을 주로 운행하였으나 얼마 안 가 완행으로 주로 운행하게 되었다. 이는 코레일 1000호대 전동차가 노후화가 심해져 용산-동인천 급행 쪽으로 주로 배치되기 때문이다. 저항제어 전동차의 내구연한이 15년 연장되어 2016년에 10개 편성 추가 도입, 2019년 연천역 연장 증차분 도입을 끝으로 2030년대까지는 1호선에서의 신차 도입은 없을 전망.....인 줄 알았으나 저항차량 내구연한 연장은 헛소문으로 판명됐다. 코레일 입장에서도 유지비가 워낙 많이 들 뿐더러, 운용 상으로도 비효율적이기 때문에 중저항 초기형부터 주기적으로 신차로 교체하였으며, 남은 차량들 마저도 언제부터인가 별 관리 없이 방치하다시피 하니 차량의 노후화도 심해진 상황. 따라서 잔존한 저항제어 전동차들이 잔여 내구연한이 만료되는 시점에서 더 이상 내구연한 연장 검사를 받지 않고 폐차되면 1호선에서의 차량대차는 사실상 끝나게 된다. 2016년부터 투입 예정인 311000호대 최후기 번호를 받을 차량의 스펙 변화에 대한 약간의 추측이 있었는데 자세한 사항은 1월 29일부터 갑종회송이 시작된 아래 11차분 항목에서 다룬다.
1.3.3.5. 경춘선 전동차(361000호대) 이적분 (2010, 2014)
파일:ua3AZksr.jpg
여자친구의 <시간을 달려서(Rough)> 뮤직비디오 중에서

311x90편성[30]의 차량. 상기한 9차분~10차분 사이의 편성번호가 중간에 2개의 번호(90,91)를 지나쳐서 89에서 92로 바로 건너 뛰는데, 중간에 넘어간 번호인 이 90, 91 2개의 편성번호를 경춘선 전동차의 361x14, 361x15편성이 1호선으로 이적하면서 받아갔기 때문이다. 해당 편성들은 2012년 5월부터 2014년 3월까지 도색과 내장을 교체하는 작업을 거친 후 중앙선 전동차의 8량 환원화 사업에 따라 중앙선에서 모자라는 차량들을 대체하기 위해 임시운행을 하다가 경춘선으로 잠시 복귀하였다. 그 후 이들은 1호선으로의 이적에 따라 신창원역으로 이동, 직류구간 대응개조 및 2량의 부수객차를 추가로 보충한 채 상경하여 현재는 1호선에서 정상적으로 운행중이다.

원래 경춘선 전동차였던 만큼 기존의 전통적인 뱀눈이 차량들과 비교해 보면 인테리어 디자인이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지지봉의 형태와 파란 손잡이, 자전거 거치시설 등, 경춘선 고유의 디자인이 그대로 남아 있다.[31] 전두부의 도색 또한 상이하여, 기존 뱀눈이의 전두부 창을 따라 일정한 두께로 올라가는 형태로 도색된 파란색 띠가 이 두 편성들에서는 양 옆으로 약간 넓게 퍼지며 올라가는 형태로 나타나는데, 사실 이는 경춘선 운행 시절 채택됐던 도색의 흔적이 추후 재도색시 완벽하게 수정되지 않아서 만들어진 것이다. 그래서 주변 환경과 눈썰미가 좀 좋으면 멀리서부터 알아볼 수 있다.

그러나 뭐니뭐니 해도 기존 311000호대와의 가장 큰 차이는 바로 측면부에서 드러나는데, 측면부에 주름이 진 311000호대의 스테인리스 재질 객차와 그에 비해 아무 주름도 없이 알루미늄 재질의 밋밋한 경춘선 이적분 객차가 바로 옆에 연결되어 있다 보니 그 차이를 멀리서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을 정도이다. 311x90편성이 디젤기관차에 이끌려 상경해 올 적에 사진 촬영을 위해 나섰던 철도 동호인들이 경춘선 전동차식 알루미늄 객차 사이에 끼워진 311000호대식 2량의 스테인리스 부수차로 이루어진 조성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한다.

최근 ITX-청춘이 경부선을 운행하며 그로인해 91편성은 경춘선으로 다시 복귀하였다. 그런데 90편성도 경춘선으로 복귀한다는 소문이 있지만 코레일 전동차량처에 따르면 90편성은 1호선에서 정상으로 운행한다고 한다.

1.3.4. 4세대

파일:line1_311999.jpg

뱀눈이, 삼눈이[32]라고 불리는 차량들.

외형은 3세대를 기초로 하나, 3세대 초기도입분과 비교했을때에는 확실히 많은 것들이 바뀌었다. 따라서 4세대로 보는 편이다. 2016년 부터 본격적으로 영업운전을 시작하였다. 내부 LED 행선안내기가 LCD 행선안내기로 변경되었다.

코레일의 전동차량들은 현재 모두 이 4세대 차량을 기반으로 사양을 조금씩 개선시키며 도입되고 있다.

또한 이 차량들은 휠체어 이용고객 배려공간 스티커가 설치되지 않은 차 들이다.

그리고 윗면의 행선판 가운데에 기관차처럼 상단 LED전조등이 설치어 멀리서보면 기관차가 오는듯한 현상이 보인다. 물론 상부등 양옆으로 차량번호와 행선판 LED가 있어 구분하기는 쉽다.
1.3.4.1. 11차분 (2016 )
311X95~312X03편성.
전체적인 외형은 기존 3세대와 동일하나, 꽤 많은 부분들이 조금씩 바뀌었다. 먼저 행선지 표기 LED와 열차번호 표기 LED 사이에 KTX나 기관차처럼 상부 전조등이 추가되었고, 팬터그래프가 기존 더블암에서 싱글암으로[33] 바뀌었다. 또한 절연구간 통과 시 객실 조명이 소등되지 않는다. 상부개폐식 창문이던 노약자석 창문이 통유리로 변경되었고, 객실 내에 운전실에서 감시가 가능한 CCTV도 설치되고[34]LCD 화면 상단에 시계가 표시되기도 하며, 기관사 절연구간 안내방송 및 정차역 안내방송의 성우도 바뀌는 등의 변화가 있었다97편성 내부. 경강선동해선 광역전철 차량의 설계도면도 이와 똑같은 것으로 보아 앞으로 코레일이 새로 반입하는 전동차는 이 열차와 같은 사양으로 제작될 듯 하다. 향후 전두부 디자인이 바뀔 예정이지만 성능 면에서는 큰 변동은 없을 가능성이 높기에 설계도의 내용이 어느정도 맞다고 봐야 할 듯...

시운전 기간동안 병점차량사업소에 배속되어 있었다. 이전에 잠깐동안 이문차량사업소로 배정된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소속기지 배치는 시운전 뒤에 구로소속으로 결정되었다.[35] 또한 2016년 7월 30일 311x99편성이 갑종회송되어 서울로 올라감에 따라 311000호대 번호가 꽉 찬 관계로, 이후부터 반입되는 전동차는 형식 상 312000호대로 새롭게 번호를 부여하였다.

2016년 12월 기준, 차내에 olleh WiFi, T 와이파이존 서비스용 Wi-Fi AP가 설치되어있지 않다.
SKT문의 결과 LTE기반 AP설치 준비중이며 준비가 되는대로 미설치된 객차에 LTE기반 AP를 설치한다고 한다.
  • 그 첫타자인 312x00편성이 2016년 8월 23일에 반입되었다.
  • 2016년 9월 9일 312x01 편성이 반입되었다.
  • 2016년 11월 11일 312x02, 312x03 편성이 반입되었다.
  • 2016년 12월 17일에 312000호대의 첫째인 312x00편성이 본선운행을 시작하였다.
  • 2017년 6월 4호선 신차 7개편성과 함께 경인선 4개편성(1x74~1x77대차분 추정), 경원선 연천증차겸 셔틀용 3개편성 차량발주가 떴다. 1호선 발주분은 94년 제작분 신조저항차 대차분으로 추정된다. 5세대 12차분으로 분류될 듯하다.
파일:312000호대.jpg
사진은 312x00편성 갑종회송 모습이다. 출처
시운전 중인 95편성의 모습

1.3.5. 5세대

외형은 태화강 연장증차분으로 도입되는 코레일 381000호대 전동차를 기초로 하나, 신저항 교체분 한정으로 10량 4편성으로 교직혼용이 적용되어 도입된다. 또한 연천증차겸 셔틀운행분은 6량 3편성에 교류단독전용으로 도입된다. 다만 내부와 측면은 4세대와 그대로지만 외형은 태화강 연장증차분으로 도입되는 코레일 381000호대 전동차를 기초해서 페이스리프트 했기 때문에 따라서 5세대로 보는 편이다.
1.3.5.1. 12차분 (2019 )
312X04~312X10편성.
2019년 연천연장과 코레일 1000호대 전동차 신저항, 4호선의 코레일 341000호대 전동차 7개편성을 대체하기 위해 신조될 전동차이다. 전두부는 코레일 381000호대 전동차의 태화강 연장분(속칭 주둥이)와 동일하되 내부와 측면은 기존 4세대 그대로 도입될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내용은 추가바람.

최근에 공개된 설계도에 따르면 삼눈이로 명시되어 있다. 다만 실제 반입은 5세대가 될 것으로 추정.

1.4. 사고 이력

1.4.1. 2001년 5X16편성 주안역 탈선 사고

2001년 11월 18일, 인천발 성북행 K14호 열차로 운행중이던 5X16편성이, 당시 복복선 공사중이던 주안역을 출발하던 중 탈선하여, 경인선 부평-인천간 운행이 4시간 가량 중단되었다. 사고편성은 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으로 옮겨져 약 1달동안 수리 후 복귀하였다.

1.4.2. 2007년 5X19편성 영등포역 추돌 사고

2007년 5월 12일. 4400호대 디젤기관차가 동인천행 급행열차로 운행하던 구 5X19 편성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이 사고로 4명의 승객이 부상을 입었으며, 반파된 선두부쪽 2량(5119호, 5719호)는 폐차되고, 8량의 잔여 객차는 이후 코레일 319000호대 전동차의 06, 07편성으로 개조되었다. 이 과정에서 5X19편성이 결번되었으며, 5000호대가 311000호대로 개정될때 구 5X20편성부터 구 5x78편성까지는 -1씩 앞당겨 구 5x20편성은 311X19편성부터 구 5X78편성은 311X77편성으로 개정되었다.

1.4.3. 2010년 5X75편성 추돌사고

2010년 5월 1일, 구로차량사업소에서 코레일 1000호대 전동차 1X58편성이 진행선로를 잘못 타서 5X75편성에 들이받는 추돌사고를 일으켰다. 그러나 선두부에 충격 완화 장치가 마련된 5X75편성에는 중대한 손상은 없었으며, 곧 수리를 마치고 2011년 11월부터 311X74편성으로 복귀하여 현재 절찬리에 운행 중이다. 그러나 1X58편성의 선두부쪽 2량은 크게 파손되어 10량이 모조리 폐차되었다.

1.4.4. 2011년 311X54편성 침수 사고

2011년 7월, 수도권 지역에 몰아닥친 집중 호우로 인하여 병점차량사업소에서 출고 준비 중이던 311X54편성의 하단 배장기를 비롯한 주요 부품이 침수되었다. 이 사고로 운행이 불가능해진 311X54편성은 시흥차량사업소에서 수리되어 2012년 3월 부로 운행이 재개되었다. 여담으로, 그 과정에서 53, 54편성의 칸조성이 바뀌는 일이 발생하게 되었으나, 언제부터인지 다시 원래의 조성으로 돌아왔다.
침수된 311X54편성은 차량의 상태가 심각하게 나빠서(하부기기 전멸) 수리비용이 열차 한편성 새로 사는것만큼 많이 나왔다고 한다.

1.4.5. 2012년 311X47편성 천안역 탈선 사고

2012년 6월 3일천안역에서 회차중이던 311X47편성이 분기기 아래 지반 침하로 탈선했다. 이 사고로 2번째 객차와 3번째 객차 사이가 침하와 함께 접히면서 차체가 심하게 찌그러졌다. 사고 편성은 병점차량사업소에서 수리를 받았다.

1.4.6. 2015년 311X26편성 인천역 탈선 사고

2015년 5월 18일, 의정부발 인천행 K45열차로 운행중이던 311X26편성이 인천역에 진입 중 탈선하는 사고가 있었다. 사고편성은 수리 후 9월경에 영업운행에 잠시 복귀하였다가 10월 13일에 갑자기 신창원역현대로템 공장으로 갑종회송되었다.[36] 이후 10월 16일에 의왕역에 갑종회송으로 도착,[37] 현재 다른 차량들에 비해 상태가 영 좋지 않아 폐차되는 저항제어 전동차의 대체용으로 당분간 경인선 급행에 고정 배차되고 있었지만 최근 완행 운행이 재개되었고, 2017년 3월부로 신창행 운행도 재개하게 되었다.#

1.4.7. 2016년 311X63편성 출입문 유리 빠짐 사고

2016년 4월 13일에 신창청량리행 K684 열차로 운행되던 311X63편성 10호차의 한 쪽 출입문 유리창이 통채로 깨지면서 빠져 버리는 사고가 발생하여, 임시로 깨진 창문 부분에 X자로 테이핑을 하고 운행했다. 기사보기

1.4.8. 2016년 311X02편성 노량진역 탈선 사고

2016년 5월 9일에 구로차량기지용산역행 회송열차로 운행되던 311X02편성[38]이 노량진역 탈선사고가 발생되었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276194&ref=A. 해당 편성은 사고 직후 구로기지를 거쳐 시흥차량사업소에 유치되었고, 이후 1년 가까이 방치되었다.

2017년 6월, M'칸만 4호선 도색으로 바뀌었다. 당초에는 무슨 의도인지는 알 길이 없었으나 #[39] 341000호대 차량 일부가 노후화로 운행불가 판정을 받아서, 해당차량들을 대체할 목적으로 차출되어, 4호선 차량사이에 끼어 운행하고 있다. #[40]#
2017년 9월 기준, 311x01편성도 4호선으로 차출되었으며, 이 상황으로 미루어보아 1호선으로의 복귀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1.5. 개조 이력

1.5.1. 4량화 개조 (319000호대 일부편성)

2008년, 311000호대 7차분인 5X79편성과 5X80편성, 그리고 사고로 인해 선두부쪽 2량이 폐차된 5X19편성, 총합 28량에 대해, 일부 중간차에 대하여 선두차화 개조를 실시하였다. 이를 통해 10량 2편성, 8량 1편성은 4량 7편성으로 적절히 개조되었다. 이렇게 개조된 편성들은 광명셔틀코레일 319000호대 전동차로 개번되어 운행되고 있다.. [41]

1.5.2. 코레일 신 CI 도색 변경(2005~2006년)

도입 당시 구 CI로 도입된 311X01~311X52편성에 한해, 2005년부터 코레일이 신CI의 코레일 블루(남색)+빨간색으로의 도장 변경에 나섰다. 2005~2006년에 내장재교체 사업과 함께 도장 변경사업 완료.

1.5.3. 내장재 불연재화 개조

2003년부터 객실 내장재가 불연재 대응이 되어 있지 않은 311X01~311X63편성(구 5X01~5X64편성)에 대해 내장재의 불연재화 개조공사를 시행하여, 2005년에 완료되었다. 1세대는 로윈, 2세대는 SLS중공업에서 실시.

1.5.4. 외부 행선안내기 LED 개조

2003년부터 내장재 불연재화 개조와 함께 외부 행선안내기가 기존의 회전 스크린식(흔히 말하는 롤지)인 311X01~311X52편성에 대하여 외부 행선안내기를 LED로 변경하는 개조를 실시하였다. 불연재화 개조와 함께 2005년에 완료.

1.5.5. 객실간 통로문 자동식 개조

2008년부터, 한 편성씩 객실 간 연결문이 자동문으로 모두 교체되었다.

1.5.6. 교류전용화 (321000호대 일부편성)

5X86~5X92 편성을 대상으로 한다. 이들은 본래 수도권 전철 1호선의 모든 구간에서 운행이 가능했으나, 2007년에 수도권 전철 중앙선 전동차로 편입되면서 8량으로 감차됨과 동시에, 직류-교류 컨버터와 필터리액터 등 직류 관련 기기를 철거하여 교류 전용 전동차가 되었다. 물론 직류뛰지도 않으면서 직류기계 달려있으면 정비효율만 저하시킬뿐이다. 이와 동시에 중앙선[42]에서만 운용할 수 있게 되어, 차량번호도 321X01~321X07로 변경되었으며 8량화 작업으로 인해 남은 중간차는 새로 신조 투입된 321X15~321X18편성의 중간차로 들어갔다. 이 과정에서 내부 행선 안내기를 321X15~321X18편성에 맞춰 LED에서 LCD로 변경하는 개조도 실시.

1.5.7. 311000호대 IGBT 개조

정확한 변경 시기는 미상이나 2004년 도입 당시 동글이 중기형(2세대 2차분)중에 유일한 GTO/IGBT 짬뽕이었던 5x64 (5664, 5764호가 GTO방식 - 현 311x63)가 도시바 IGBT로 통일시킬겸 개조한 이력이 있으며 2012년에 납작이 후기형(1세대 3차분)인 311x35를 기존 도시바 GTO에서 도시바 IGBT로 교체, 2015년에 납작이 중기형(1세대 2차분)인 311x13, 311x16을 기존 도시바 GTO에서 도시바 IGBT로 교체, 동글이 중기형(2세대 2차분)인 311x48을 IGBT로 교체, 2016년 납작이 후기형(1세대 3차분)인 311x37~311x41(311x39~311x41은 중저항 개조차량)을 기존 도시바 GTO에서 도시바 IGBT로 교체하였다. 311x36은 2017년 상반기에 교체되었다.

1.5.8. 311000호대 전부표지등 LED화

2015년 즈음부터 기존 실드빔 방식의 전조등이 흰색 LED로 변경되기 시작했다.

1.5.9. 311000호대 출입문 전동화 개조

1.6. 소속 및 인버터 소자

반드시 눈으로 귀로 확인을 하고 항목을 수정할 것
차호 편성번호 도입구분 인버터 소자 소속 비고
311 03 ~ 12 1기
(납작이)
GTO 이문
13 IGBT
14 ~ 15 GTO
16 IGBT
17 ~ 24 GTO
25 ~ 34 구로
35 ~ 41 IGBT
42 ~ 47 2기
(동글이)
GTO 병점
48 IGBT 구로
49 ~ 53 GTO
54 ~ 59 병점
60 ~ 65 IGBT
66 ~ 76 3기
(뱀눈이)
구로
77 ~ 80 병점
81 ~ 82 이문
83 ~ 90, 92 ~ 94 구로
95 ~ 99 4기
(삼눈이)
312 00 ~ 03

2. 319000호대(수도권 전철 1호선 광명셔틀용)


파일:나무위키:넘겨주기50px.png
이 문단은 코레일 319000호대 전동차 · 광명셔틀(으)로 검색해서 들어올 수 있습니다.
파일:/20150525_299/railroad96_14325400472644mQgW_JPEG/IMG_6686_2015_05_25_319001_319901_K7007_%BF%B5%B5%EE%C6%F7_%B1%A4%B8%ED%B1%B9.jpg
319000호대 319X01~319X05편성.
파일:external/www.2427junction.com/61a-1gm10.jpg
319000호대 319X06~319X07편성. 일명 '뱀작이'.

2.1. 제원

코레일 319000호대 전동차
<2009년(개조)형 제원>
전장19.50m
전폭3.12m
전고3.75m
차중 Tc33.00t
M'42.00t
재질
대차
출력 전동기Kw
편성Kw
열차형식도시철도 입선용 통근형 전동차
구동방식전기 동력분산식 열차
운행 노선수도권 전철 1호선 광명 셔틀 (영등포-광명)
급전방식교류 25,000V 60Hz
운행 최고 속도110km/h
기동 가속도3.0km/h/s
감속도 상용3.5km/h/s
비상4.5km/h/s
신호방식ATS
제작회사현대로템
도입연도1997, 2006년
제어방식도시바 VVVF-IGBT 2레벨[43]
동력장치3상 교류 유도전동기
제동방식회생제동 병용 전기지령식 공기제동
편성량 수 / 편성 구성량 수7개 (28량) / 1개 편성 당 4량
전동차 비2:2 (무동력차:동력차 비)

2.2. 개요

열차 이용시 운행 시간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수도권 전철 1호선 광명셔틀 전동열차 (영등포 ~ 광명역간 4량 편성 셔틀전동열차)는 운행 구간의 특성상 열차 운행 시간표가 예고없이 변경되는 일이 잦습니다. 나무위키에서는 대다수 문서에 열차 운행 시간표가 작성되어 있으나 자주 변경되는 특성 탓에 서술하는 데 한계가 존재합니다. 열차를 이용하시기 전에 가까운 역사에서 운행 시간표를 확인하시거나,[44] 레츠코레일 홈페이지 운행 시간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코레일전철톡 또는 철도고객센터(1544-7788, 1577-7788)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레츠코레일 홈페이지 하단 시간표 → 광역전철 → 노선별 시간표 → 광명셔틀 다운로드

영등포역~광명역 셔틀 열차, 영등포역~병점역 출퇴근 급행열차[45]로 운행을 했었던 전동차이며, 현재 7편성이 구로차량사업소에 재적 중이다.

그 외에도 코레일 최초의 원핸들 마스콘을 채용한 차량이기도 하다.

광명셔틀 운행 구간중에 경부고속선을 경유하여 KTX의 운행 시간표 변경시 같이 영향을 받는다.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서울역문산 · 대곡 구간 셔틀전동열차와 같이 KTX 운행등으로 인해 자주 운행되지 않는다. 서로 운행하는 노선만 다를뿐 특성이나 다른 부분이 비슷한 경우가 많다.

2.2.1. 4량화 및 병결 시도

광명역행 셔틀 열차는 2006년 12월부터 운행하기 시작하였으나, 광명역의 이용객이 워낙 저조하여 수요가 거의 없었고, 10량 열차 전체가 거의 텅텅 빈 채로 다니는 지경이었다. 이를 보다못한 코레일이 기존 579, 580편성과 추돌사고로 파손된 519편성의 잔여 차량을 개조하여 직류 관련 기기를 떼내고 4량짜리 셔틀 열차로 만들어 투입하게 되었고, 출발역도 용산역에서 영등포역으로 변경하여 운행구간을 단축하였다.

개조 작업이 현대로템에서 이루어졌었는데, 기존 차량의 천장에 붙어 있던 LED 전광판을 철거하고 문 위에 LCD 모니터를 박아넣은 걸 제외하면 내장재는 거의 변화가 없다. 특히 519 편성을 개조한 319x06, 319x07편성의 경우, 전두부는 뱀눈이지만 측면과 내장재는 구 519편성과 거의 똑같아 "뱀작이"[46]라는 별명이 붙었다.[47] 인버터 소자도 당초 519편성의 것이 그대로 쓰여서 구동음도 납작이와 동일하다. 현재는 319x06, 319x07 편성도 319x01~319x05 편성과 동일한 IGBT 인버터로 교체되어서 구동음이 다른 뱀눈이와 거의 같다.

당초 광명셔틀의 4량화를 할 때, 기존의 용산~광명구간을 그대로 운행하기 위해서 7편성으로 개조한 뒤 투입하려 했었다. 하지만 개조 작업 도중 출발역이 변경되어 전체 운행구간이 짧아지면서 전체 7편성 중 2편성[48]이 남아돌게 되자, 남은 2편성을 병결시켜서 4+4량인 1편성을 만든 후 당시 진행중이던 중앙선의 8량화 작업에 활용할 계획을 세웠었다. 하지만 두 편성끼리 병결할 경우 선두부 차량의 길이와 중간 차량의 길이가 같지 않은 열차의 특성상 스크린도어/승강장 문 위치와 열차 문의 위치가 맞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여 없던 일이 되었다.[49]

2.2.2. 일반적인 편성(4량 1편성 기준)

광명 방면
3190##(구 50##) Tc(SIV, 공기압축기, 축전지)
3191##(구 52##) M'(팬터그래프, 주변압기, 주변환장치)
3192##(구 53##) M'(팬터그래프, 주변압기, 주변환장치)
3199##(구 51##) Tc(SIV, 공기압축기, 축전지)
영등포 방면

2.3. 경의선 운행/대불선 시험운행

  • 319x03편성과 319x05편성은 경의선서울역~대곡~문산 구간에 투입되어 운행한 적이 있었다. 기지입출고를 하거나 첫차, 출퇴근, 막차 시간대일 때만 문산까지 연장 운행을 하고 다른 시간대엔 서울역~대곡 구간만 운행하였었다.
    • 후에 공덕~대곡 급행열차가 생겼을 때 319x03편성이 다시 경의선으로 가서 운행했었다.
  • 319x04편성은 자동운전 시험열차로 차출되어 대불선 구간을 시험운행한 적이 있었다. 2014년 9월에 문산기지로 다시 돌아온 것이 확인되었다고 한다.
  • 319x05편성이 일로역으로 내려간 적이 있었다. 2016년 7월 31일, 갑종회송으로 통해 다시 병점차량사업소로 올라왔다. 5편성 차량 상태가 영 좋지 않아 보인다. 올라올때 병점차량사업소로 내려가지 못하고 오봉으로 타절되었는데, 그 이유가 차량에 이상에 생겨서 그렇다고 한다. 8월 8일, 10시경에 다시 일로로 갑종회송될 예정이었으나, 차량에 문제가 발견되어 약 4시간 가량 지연된후 갑종회송 되었다. 차량도 2년동안 세차하지 않아 많이 더러운 상태이다. 현재는 광명셔틀로 정상 운행하고 있다.

3. 같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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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11x90편성은 8량은 알루미늄, 2량은 스테인리스[2] 간혹 사상사고나 차량고장등 다이아가 꼬이는 상황에서 저항차가 천안이나 신창 행선을 달고 운행하기도 하지만 구로나 병점에서 이 차량으로 무조건 교체되었다.[3] 특히 평택역-성환역의 경우 역간거리가 9.4km나 되는데, 앞에 가는 화물열차나 신호 등등의 제한만 받지 않는다면 거의 항상 이 구간을 100km/h이상으로 달린다. 이외에도 역간 거리가 2~3km는 기본이고 간혹 4~5km인 곳도 있다.(세류-병점 4.3km, 오산-진위 4.0km, 서정리-지제 4.8km, 성환-직산 5.4km.) 이는 병점역 이남은 기존 철도역 외 추가역이 많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다.[4] 직류전동기에만 있는, 전동기의 코일에 직접 접촉하여 전류가 흐르게 하는 장치. 참고로 교류전동기는 코일과의 직접적인 마찰이 없이 순전히 전자기력으로만 구동되어, 직류전동기보다 속도나 정비 시 드는 비용 측면에서는 더 효율적이다.[5] 당장 경부선 완행만 해도 가산디지털단지-천안 경부선 구간 표정속도가 52km/h로 경인선 특급보다 빠르다. 그 외에도 용산-천안 급행은 이 구간의 표정속도가 70.2km/h이고 주말에 1회 운행하는 특급은 83.9km/h이다.[6] 2014년 8월 이전만 하더라도 경인선/경원선 완행구간에서도 운행했지만 저항제어들이 전부 구로차량사업소 소속으로 이관되면서 용산-동인천 급행구간은 90%이상이 저항제어 차량으로 운행한다.[7] 간혹 납작이랑 뱀눈이 초기형이 경인선 급행으로 뛰기도 한다.[8] 311x01~02편성은 2017년 9월, 4호선으로 차출되었다.[9] 다만 운전실 방송장치를 손보면 경고음을 넣을 수 있긴하다.[10] 341x04, 12, 13편성[11] 전량을 교체한것이 아니고 일부 부수차를 교체해서 운행하고 있다. 341x12,13편성에 311x02편성의 부수차가 각각 1량씩, 341x04편성에 311x01편성의 선두차를 제외한 중간차 8량이 들어가 있다.[B] 게다가 스티커가 붙어있는 편성은 열차 안에 적힌 편성 번호가 굵고 납작한 반면, 스티커가 없는 편성은 스티커가 있는 편성보다 얇고 가늘다.[C] 2011년 코레일 전동차의 6자리 차호개정시, 이문/분당차량사업소 소속(수도권 동부본부)차량은 측면에 차량번호 스티커를 부착하고, 전면부 차호도 스티킹이 아닌 철제차호 자체를 교체하는 등, 전체적으로 꼼꼼하게 교체했으나 구로/병점/시흥(수도권 서부본부) 소속 차량은 측면에 차호 스티커도 붙이지 않고, 전면부 차호도 대충 스티킹으로 처리하여 훗날 변색되는 등(...) 동부본부에 비해 다소 무성의하게 교체했다. 참고로 2005년 이후로 반입되는 신조 차량들은 모두 측면에 차호스티커를 기본적으로 부착하여 출고되고 있다.[14] 외관만 보고서 중기 저항차량의 부수차로 보는 사람들이 있는데, 본래는 1X39~1X41편성 초기저항의 부수차였다. 1989년에 도입되다 보니, 당시 도입중인 중기저항과 동일한 외관으로 반입된 것[15] 소래급행 운행시절 모습.[16] 지금은 안내방송 기기 교체로 경고음이 난다. 하지만 뒷북친다.[17] 60은 IGBT 동글이 중에서 최초로 전기식으로 개조된 차량이다.[18] 3~6차 도입분[19] 다만 처음부터 자석도색으로 도입된 열차들도 도입 초기엔 내장재는 가연재에, 행선안내기는 무려 롤지를 사용한 적도 있다. 후에 불연재 개조를 거치며 LED로 바뀌었다.[20] 단 311X63 편성은 반입 당시에 주제어장치가 GTO와 IGBT가 혼합되어 반입되었다. 311163,311263,311463호가 IGBT, 311763, 311863호는 GTO였으며 추후 IGBT로 통일되었다.[21] 바닥재 색상이 전면(全面) 하늘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출입문 위 노선도 부착공간이 타 2세대형 차량들과는 다르다. 그러나 하늘색 바닥재는 변색 및 훼손이 심해져서 그런지 결국 타 차량과 동일한 회색과 남색 조합의 바닥재로 덮어지고 말았다. 출입문 앞쪽 바닥의 철판 양 옆을 유심히 살펴보면 하늘색 바닥재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다.[22] 처음부터 8량 짜리를 넣지 않고, 덕소역 이후 구간이 개통되기 전까지는 1호선과 차량을 공유했으며, 주로 이문기지 소속의 차량이 중앙선 운행을 했다. 저항차부터 신차까지 전차종이 다녔었다. 사실상 거의 이때까지만 해도 1호선 지선 취급을 받았다고 봐도 무방하다. 운행계통이 완전히 분리된 것은 2008년 8량화가 이뤄진 시점부터이다.[23] 공장을 없애고 연구소를 지었다.[24] 중앙선 신형 전동차에 적용할 목적으로 개조되었다. 그런데 달아보니 다를 게 없어서 그냥 그대로 달고 나왔다(...) 현재는 다른 차들과 동일하게 원상복구되었다.[25] 안티클라임이 없어서 구형이라면 SR001 차량이며, 인천공항 2터미널 개통에 맞춰 2017년에 제작된 공항철도 221, 222편성도 싹 다 구형차가 되어야 하기에 이는 완전한 어불성설이다.[26] 한편 341X26~30편성은 1999년 제작 차량이라 신차 취급 못 받고 있는 듯. 하지만 2017년 기준 철도공사 4호선 동글이는 서울교통공사 모든 노선의 전동차들과 비교하면 도입 시기면에서는 신차 수준에 속한다.[27] 2009년 당시 경의선 차량에서 본격적인 페이스 리프트(?)가 이루어진 후, 이후 모든 형태의 뱀눈이에 적용중이다.[28] 이 캠페인은 환경부에코맘 코리아가 공동으로 진행한 캠페인이다.[29] 이 동영상에서 KTX-산천이 나오지 않는 이유는 동영상 자체가 2008년에 제작하였기 때문이다. 게다가 BGMOBS 뉴스 M의 헤드라인 BGM.[30] 311x91은 경춘선으로 돌아갔다.[31] 하지만 새로 만들어 끼운 스테인리스 차량은 기존 뱀눈이들과 실내 사양이 같다.(...) 하긴, 두 칸만 끼우는데 굳이 다른 디자인 설계안을 따라갈 필요성을 느꼈을리가...[32] 2015년 이후 제작된 311x95부터 이후의 차량들을 부르는 호칭. 열차 상부에 전조등이 추가로 설치되어 불리는 별명이다.[33] ITX-청춘이나 누리로, ITX-새마을등 일반열차를 제외한 도시철도로는 신분당선에 이어 2번째이다. 싱글암 팬터그래프가 구조가 단순해 도입비용 및 유지보수에 유리하며, 더블암보다 고속주행에 더 적합하기 때문이다.[34] 311x99부터는 CCTV가 설치되지 않았다.[35] 참고로 소속기지를 알아내는 방법은 기관실 문 바로 옆에 붙어있는 표를 보면 된다. 표에 소속기지, 검수 담당자와 문구(캐치프레이즈)가 적혀있기 때문. 각 기지별 문구는 각자 다른데, 구로기지 소속은 RAIL ANGEL, 병점기지 소속은 Absolute Servicing, 이문기지 소속은 For Train Safety이다.[36] 당시 견인기는 7419호였다.[37] 견인기는 7538호 디젤기관차.[38] 원래는 이문소속이다. 당시 천안급행 운행을 위한 회송운행중 사고 발생.[39] 311X02편성은 ATC설비가 없어 신호 문제로 당고개 방면 기준 금정역 이북부터 과천선서울교통공사 구간이 모두 입선 불가능하다. ATC 설비를 달면 해결되지만 전동차 하부기기 상태도 심히 좋지 않고 설비값이 비싸 이적 가능성도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선두차량에만 신호장비가 탑재되어있으면, 중간차량이 조성변경되어도 운행가능하다. 2012년 경의중앙선 차량의 일부 칸이 분당선 신조차량으로 차출되었던 것이 그 증거.[40] 341x13편성의 341813호 자리에 311202호, 그리고 341x12편성 9호차에 311402호가 조성되어 운행중.[41] 이렇게 개조된 31906, 31907편성은 전두부는 3세대(혹은 뱀눈이)인데 측면은 1세대였기 때문에 두 세대의 별명을 짬뽕해서 뱀작이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 참조.[42] 현재는 경의선과 직결, 통합되어 경의중앙선이 되었다.[43] 319X06~07편성은 도시바 설계 우진산전제 GTO VVVF 인버터 였으나 현재 2레벨 VVVF IGBT 인버터로 교체되었다.[44] 여기에서 가까운 역사는 수도권 전철 1호선 구간상의 광명셔틀 정차역을 나타내며 위 역사들 (영등포역, 신도림역, 구로역, 가산디지털단지역, 독산역, 금천구청역, 광명역)에서만 확인이 가능합니다.[45] 2014년 8월 25일~2016년 12월 8일 운행.[46] 뱀눈이 + 납작이[47] 전두부의 경우는 굳이 번거롭게 설계를 바꿔서 구형차 형태를 다시 찍어낼 필요 없이, 당시부터 쓰이기 시작한 형태 그대로 만들어내다 보니 짬뽕이 된 것이다.[48] 319x06, 319x07편성[49] 뱀눈이 같은 유선형 차량들은 특유의 불룩한 형상 때문에 기존의 각진 형태의 차량보다 조금 길고 연결기도 역시 앞으로 나와 있다. 이런 걸 병결로 편성하면 출입문 위치 안 맞는 건 당연지사. 일본에서는 병결을 감안하여 첫번째 출입문과 두번째 출입문 사이를 줄여 길이를 맞춘경우가 많다. 물론 미병결 장대편성과 출입문 위치차이는 필연적이므로 고정식 스크린도어 대응은 불가능하다.[50] 현재는 경의중앙선용 전동차이다.[51] 351000호대 2세대는 2003년에 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