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03 20:50:36

캐세이드래곤항공

캐세이드래곤 항공에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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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세이 드래곤 항공
港龍航空有限公司
Hong Kong Dragon Airlines Ltd
IATA
KA
ICAO
HDA
항공사 호출 부호
DRAGON
항공권식별번호 043
설립년 1985년
허브공항 홍콩 국제공항
보유항공기수 32
취항지수 29
모기업 캐세이퍼시픽 항공
항공동맹 원월드
링크 한국어 홈페이지
파일:external/www.cathaypacific.com/design_gallery_02.jpg
에어버스 A330-300[1]
파일:external/www.dragonair.com/25thAnniversary_s_theme.jpg
에어버스 A330-300[2]


1. 개요2. 역사3. 노선망
3.1. 대한민국 노선3.2. 중국 본토 노선3.3. 중국 본토 외 국제 노선
4. 기재5. 마일리지 프로그램6. 사건사고

1. 개요

Cathay Dragon

1985년 5월 24일에 설립되었으며, 홍콩의 메이저 항공사인 캐세이퍼시픽 항공의 자회사이자 원월드의 회원사이다. 대한민국 지사는 부산광역시 중구김해국제공항부산에 위치하는데, 이는 김해 - 홍콩 노선으로 취항했고 인천을 비롯한 수도권에는 취항하지 않기 때문이다.[3] 이전 명칭은 중문명은 항룡항공(港龍航空), 영문명은 드래곤 에어(Dragon Air)[4]였으나 모기업과의 연계를 위해 현재는 캐세이드래곤 브랜드로 운영한다. 중국어로는 國泰港龍航空, 한자 독음으로는 국태항룡항공이라 쓴다.

2002-2007년 Skytrax 선정 중국 최고의 항공사 (6회 연속)
2008년 Skytrax 선정 동남아시아 최고의 지역 항공사(Regional Airline)
2010년 Skytrax 선정 세계 최고의 지역 항공사(Regional Airline) 로 선정되었다.

2. 역사

원래 홍콩 항공 시장은 1959년 이래로 캐세이퍼시픽이 30년 가까이 독점하고 있었는데 1985년 이 회사의 등장으로 독점 체제가 무너졌다. 이에 케세이퍼시픽은 홍콩 식민 정부를 상대로 로비를 하여 1987년 1노선 1항공사 정책(one route-one airline policy)을 실시하게 한다. 이 치졸한 정책은 무려 2001년까지 지속된다.[5]

이 회사의 첫 취항지는 중국이나 대만이 아닌 코타키나발루였다. 40여년간 홍콩에서 뿌리 박은 캐세이퍼시픽이 이미 홍콩발 주요 노선을 장악한 가운데, 1노선 1항공사 정책으로 발이 묶인 드래곤항공으로서는 취항할 수 있는 도시가 없었다. 회사 설립 후 5년만인 1990년 1월 설립자는 주식의 다수를 캐세이퍼시픽의 모회사인 스와이어 그룹에 매각한다. 매각 후 캐세이퍼시픽은 자사가 독점하던 베이징 노선과 상하이 노선을 드래곤항공에 양도한다. 이 때부터 드래곤항공은 캐세이퍼시픽의 자회사로 중국 노선을 전담하게 된다. 캐세이드래곤이 현재와 같은 광대한 중국 대륙 노선 네트워크를 갖게 된 것은 이러한 역사적 배경이 있다.[6] 캐세이퍼시픽과 베이징과 상하이에 돌아온 것은 중국-홍콩간 이용객이 많아진 2003년으로 그나마 주21회만 운행하고 나머지 운행편수는 여전히 캐세이드래곤이 운항하고 있다. 원래부터 이용객이 많았던 대만행 노선의 경우 캐세이퍼시픽이 드래곤항공에 1996년에 가오슝 노선을 넘겨주면서 드래곤항공도 타이완에 입성할 수 있었다. 1회사 1노선 정책이 폐지된 후인 2002년 7월에는 드래곤항공이 타이베이 노선 운항분 주21회를 받아 타이베이에서도 영업을 시작했다.(현재 주14회)

전 기체를 광동체로 운용하는 모회사인 캐세이퍼시픽 항공은 중/장거리 항공편 및 주요 도시에, 협동체도 운용하는 캐세이드래곤항공은 중국 본토 및 동남아 등 단거리/중거리 상대적 저수요 항공편과 2선급 도시를 타겟으로 한다. 한국에서도 서울에는 캐세이퍼시픽이 부산에는 캐세이드래곤이 들어오는 식이다. 요즘에는 단거리는 캐세이드래곤에게 넘겨주는 추세로 2017년에는 캐세이퍼시픽으로부터 노선을 양도받아 쿠알라룸푸르에 처음으로 취항한다. 대신 2018년 1월부로 코타키나발루 단항. 현재 두 회사 모두 취항하는 도시는 5곳[7]

2006년 9월 28일에는 캐세이퍼시픽의 자회사로 완전히 편입된다. 2016년 1월 28일, 사명을 드래곤에어(Dragon AIR)에서 캐세이드래곤으로 변경하고,[8] 항공기 도색도 변경하는 것을 발표하였다. 신도색이 적용된 항공기는 2016년 4월 공개되었으며 수직꼬리날개의 도장이 모기업인 캐세이퍼시픽 항공과 같은 디자인에 색깔만 청록색에서 적색으로 바꿈으로써 캐세이퍼시픽 그룹의 일원임을 부각시켰다.[9]

3. 노선망

아래 노선도는 2011년 3월 27일 ~ 10월 29일 기준 으로 작성되었으며, 일부 날짜에 따라 변경되는 노선들은 2011년 6월 23일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니, (특히 서아시아)예약하기 전에 항공사 홈페이지를 참조바람.

3.1. 대한민국 노선

기종은 모두 A320/A321이며, 부산 쪽에는 간혹 A330을 투입하기도 한다.

2007년 처음으로 김해국제공항에 주 3회 취항을 시작으로 대한민국과 연을 맺었다. 이 노선은 취항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매일 운항으로 증편됐다가 2009년에 잠깐 주 4회 축소, 2010년 이후 찔끔찔끔 운항 횟수를 늘려가며 2019년 현재는 다시 매일 운항하고 있다[10]. 2012년부턴 제주국제공항 취항도 시작했다.

부산광역시 중구 중앙동부산지사가 입주해 있으며, 정확히는 캐세이드래곤항공대한민국 지사인 셈. 김해국제공항에는 화물운송부가 입주해 있다. 서울(인천) 노선은 모회사인 캐세이퍼시픽 항공이 직접 운항한다.
홍콩-부산(김해) 홍콩김해 도착(KA312) 홍콩김해 출발(KA311) 기종 매일 운항. 기재는 랜덤이다.
16:20 17:30 에어버스 A320 / A321 / A333
홍콩-제주 홍콩제주 도착(KA326) 홍콩제주 출발(KA325) 기종 수, 목, 토, 일
주4회 운항
12:55(수, 일) / 20:10(목, 토) 13:50(수, 일) / 21:05(목, 토) 에어버스 A320

3.2. 중국 본토 노선

중국 본토에 많은 노선망을 보유하고 있다. 중국 본토 외부에 본사를 둔 항공사 중 중국 내 노선이 제일 많다.
운항도시 운항횟수
홍콩(HKG) 광저우(CAN) 14회/주
쿤밍(KMG) 7회/주
난징(NKG) 14회/주
닝보(NGB) 10회/주
다롄(DLC) 7회/주
베이징(PEK) 105회/주 [11]
푸저우(FOC) 14회/주
산야(SYX) 5회/주
상하이(PVG) 112회/주[12]
상하이(SHA) 9회/주
우한(WUH) 7회/주
창사(CSX) 7회/주
청두(CTU) 28회/주[13]
충칭(CKG) 14회/주[14]
칭다오(TAO) 7회/주
샤먼(XMN) 28회/주
항저우(HGH) 21회/주
톈진(TSN) 7회/주[15]

3.3. 중국 본토 외 국제 노선[16]

운항도시 운항횟수
홍콩(HKG) 다카(DAC) 5회/주
클라크(CRK) 7회/주
방갈로르(BLR) 7회/주
오키나와(OKA) 2회/주
가오슝(KHH) 49회/주
카트만두(KTM) 5회/주
쿠알라룸푸르(KUL) 41회/주[17]
타이베이(TPE) 14회/주
푸켓(HKT) 10회/주
치앙마이(CNX) 7회/주
프놈펜(PNH) 7회/주
하노이(HAN) 7회/주
후쿠오카(FUK) 7회/주
피낭(PEN) 7회/주[18]
하네다(HND) 7회/주[19]

4. 기재

평균 기령 9.4년 (2011년 6월 20일, 당사 홈페이지 Fast Facts 기준)
A330의 경우 전량 캐세이퍼시픽항공에서 받은 기체이며 이에 따라 모두 A330-343이다. 또한 과거에는 캐세이퍼시픽 출신 L-1011싱가포르항공 출신 747-400 BCF도 보유한 적이 있다.

보유 기체 중 A330, A321에는 전 좌석에 A320은 비즈니석에만 개인 모니터가 달려있다. A320기 이코노미석에는 탑승객의 모바일 디바이스를 통해 A/VOD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내에서 StudioKA 와이파이를 연결 후 StudioKA 앱 설치를 통해 활용하는 방식.[20] 한국에 들어오는 기재는 A320인 경우가 많은데 충전 USB 단자가 없으므로 배터리 잔량을 충분한 상태로 만든 후에 탑승을 권장한다.

5. 마일리지 프로그램

모기업인 캐세이퍼시픽 항공의 마르코 폴로 클럽과, 아시아 마일즈를 100% 공유한다. 마르코 폴로 클럽은 아시아 마일즈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이용 섹터에는 캐세이드래곤의 이용 실적도 포함한다. 하지만 마르코 폴로 클럽과 달리 아시아 마일즈를 이용하면 원월드에서 승급이 되지 않으므로 참고한다.

참고로 아시아 마일즈 회원이 아메리칸 항공의 셀프 체크인 기기를 이용하는 경우, 마일리지 적립시 캐세이퍼시픽 항공이 아니라 캐세이드래곤을 선택해서 카드를 긁어야 한다.

캐세이퍼시픽 항공대한민국에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이 있는 기재를 투입하지 않기 때문에 프리미엄 이코노미로 예약하면 비즈니스석으로 업그레이드해 주는 프로모션을 시행 중이지만, 캐세이드래곤이 중간에 끼여 있다면 그런 거 없고 이코노미석의 부킹 클래스를 Full-fare로 올린다.

6. 사건사고

2003년 7월 18일, 당사 A330-342(B-HYA) KA 060 편은 남지나해 상공을 비행 중 태풍 고니로 인한 심한 터뷸런스로 인해 12명의 승무원과 3명의 승객이 부상을 당했으며 이 중 2명의 승무원은 심각한 부상을 당했다. 사망자는 없었으며 해당 항공편은 홍콩 국제공항에 무사히 착륙했다.


[1] 2016년 1월 28일에 공개된 신도장[2] 구도장 용문신[3] 어차피 수도권으로는 캐세이퍼시픽 항공이 직접 들어온다[4] 용이 홍콩의 상징으로 쓰이는 경우가 많다. 현재 홍콩의 브랜드 로고도 용이다.[5] 이 정책이 없어진 후 만들어진 회사가 현재 홍콩항공인 중부(中富)항공인데, 역시 캐세이퍼시픽의 공세를 이기지 못하고 중국 하이난항공으로 인수된다.[6] 지금 시각으로 보면 중국대륙-홍콩-대만 환승 장사로 돈을 많이 벌 수 있지 않을까 싶겠지만, 당시 중국은 해외로 이동이 제한된 나라였던데다가 홍콩까지 비행기표를 지불할 만한 계층이 극히 드물었다. 대만 사람들 또한 2007년 마잉주 정권이 들어서고 나서야 중국으로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게 됐다. 홍콩사람들의 대륙 이동은 비교적 자유롭기는 했지만 수요를 크게 만족시킬 수준은 아니었다.[7] 도쿄, 타이베이, 발리, 베이징, 상하이[8] 캐세이퍼시픽 항공의 국제적인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높이고, 중국 본토, 대만동남아시아 노선을 연결하는 캐세이드래곤만의 특별한 네트워크 확장에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이라고 한다.[9] 다만 캐세이패시픽과 다르게 캐세이드래곤은 동체 측면에 한자로 '國泰港龍(국태항룡)'이 추가로 적혀 있으며 콕핏 유리창과 1번 도어 사이에는 과거 드래곤에어 시절의 용 로고가 있다. 그리고 동체 양측 후부측면하단에 모기업 스와이어그룹의 로고 및 영문명칭 SWIRE라고 적혀있는 것을, 캐세이드래곤의 경우는 좌측 한쪽만 중문명칭 太古로 바꿔놨다는 것이 차이점.[10] 단, 계절에 따라 새벽에 홍콩 출발 - 아침에 부산 도착 후 출발하는 경우가 있고 낮에 홍콩 출발 - 저녁에 부산 도착 및 출발하는 경우가 있다. 장거리 환승의 경우 아침에 부산 출발일 경우 홍콩에서는 런던이나 기타 근거리 제외하면 대기시간이 어마어마하게 길어지는 경우가 몇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그나마 저녁시간 출발이면 홍콩 도착하면 장거리가 대거 몰려서 출발하니까 대기시간이 그리 길지 않은 경우도 있다.[11] 중국국제항공, 캐세이퍼시픽항공이 운영하는 코드셰어편이 각각 42회/주, 21회/주 포함되어있다.[12] 캐세이퍼시픽항공이 운영하는 코드셰어편이 21회/주 포함되어있다.[13] 중국국제항공이 운영하는 코드셰어편이 14회/주 포함되어있다.[14] 중국국제항공이 운영하는 코드셰어편이 7회/주 포함되어있다.[15] 중국국제항공이 실제 운항하는 순수 코드셰어편.[16] 대한민국 제외[17] 말레이시아 항공이 운영하는 코드셰어편이 18회/주 포함되어있다. 2017년 2월까지 캐세이패시픽항공 운항이였으나 2017년 3월부터 캐세이드래곤 운항.[18] 2014년 2월까지 캐세이패시픽항공 운항이였으나 2014년 3월부터 캐세이드래곤항공 운항[19] 2015년 3월 30일부터 취항[20] 대한항공A220 항공기에서 동일한 기내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