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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본명이 후연(侯淵)으로 당고조 이연(李淵)을 피휘하여 심(深)으로 개칭되었다.||<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000><tablebgcolor=#000> ||
| <colbgcolor=#dc143c><colcolor=#fff> 태창경자(泰昌景子) 崔挺 | 최정 | |
| 시호 | 경자(景子) |
| 작위 | 태창자(泰昌子) |
| 성 | 최(崔) |
| 휘 | 정(挺) |
| 자 | 쌍근(雙根) |
| 생몰 | 445년 ~ 503년 |
| 부친 | 최울(崔鬱) |
| 본관 | 박릉군(博陵郡) 안평현(安平縣) |
| 자녀 | 6남 1녀 |
1. 개요
북위의 인물. 삼국시대 위나라의 상서복야 최찬 6대손. 서진의 이부상서 최홍의 5대손. 북위의 복양태수 최울(崔鬱)의 아들.2. 생애
최정은 어릴 적 상을 당했을 때 예를 다하였고, 젊어서는 학업에 힘쓰고 많은 것을 탐구하여, 사람을 사랑하고 선비를 존중하니, 고을 사람들이 모두 그를 가까이하였다. 그는 매 사시(四時)마다 고향의 어른들에게 편지를 써 안부를 묻고 위로하였는데, 그 말이 정성스럽고 정중하여 받은 이가 이를 영예롭게 여겼다.최정의 집안은 삼대가 함께 살면서 문중에 예의와 양보가 있었다. 그 뒤에 여러 번 흉년을 만나 집안이 비로소 흩어졌으나, 최정은 아우 최진(崔振)과 함께 전답과 옛 재산을 서로 사양하며 나누고 다만 묘소의 땅만 지켰다. 집은 벽만 우뚝했으나 형제는 태연하였고, 손에서 책을 놓지 않았다. 그때 곡식 값이 치솟아 비쌌는데, 고향 사람 중 혹 형편이 넉넉한 자가 정에게 곡식을 주면, 그는 사양하다가 받아들이고 곧 가난한 자들에게 나누어 주며 결코 저축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고향 사람들이 더욱 그를 존경하고 탄복하였다.
최정은 수재(秀才)로 천거되어 사책(射策)에서 높은 등급을 받고 중서박사(中書博士)에 임명되었으며, 이어 중서시랑(中書侍郎)으로 옮겼다. 그는 글씨를 잘 썼으므로 장안(長安)에서 조칙을 받아 문명태후의 아버지인 연선왕(燕宣王)의 비문을 쓰게 되었고, 이로 인해 태창자(泰昌子)에 봉해졌다. 이후 등문현령(登聞縣令)으로 전임되었고, 이어 전속국하대부(典屬國下大夫)로 옮겼다. 또, 그는 율령을 제정하는 논의에 참여한 공으로 포백(布帛) 800필, 곡식 800석, 말과 소를 각각 두 마리씩 하사받았으며, 상서 이충은 그를 매우 중히 여겼다. 여기에 더해서 효문제가 최정의 딸을 빈(嬪)으로 삼았다.
태화 18년(494년) 7월, 송왕 유창이 남쪽으로 팽성(彭城)을 진수하자, 조정에서는 조서를 내려 최정을 가 입의장군(假立義將軍)으로 삼고, 유창의 부(府)의 장사(長史)로 임명하였다. 그러나 최정이 병을 이유로 사양하고 사직하였으므로 왕숙을 대신 장사로 삼았다. 이처럼 최정은 조정의 신임과 대우를 받았다. 그리고 얼마 뒤, 최정은 소무장군(昭武將軍)•광주자사(光州刺史)로 임명되었는데, 위엄과 은혜가 함께 드러나 교화가 크게 행해졌다.
태화 19년(495년) 4월, 효문제가 연주(兗州)로 행차하자, 최정을 불러 행재소(行在所)에 나아오게 하였다. 최정이 알현했을 때, 효문제의 은혜와 대우가 두터웠다. 또, 효문제는 최정에게 변경을 다스릴 방략을 물었고, 이 때문에 문장에까지 이야기가 미쳤다. 효문제는 매우 기뻐하며 최정에게 말하였다.
"경과 이별한 뒤에 어느덧 2년이 지났소. 짐이 지은 글을 이미 한 집으로 엮었으니, 이제 경에게 부본을 주어 그때그때 살펴보게 하겠소."
그리고는 시신(侍臣)들에게 돌아보며 이르기를,"깃발을 잡고 있는 자들이 모두 이와 같다면, 내가 무엇을 근심하겠는가."
라고 하였다. 이후 최정은 다시 그의 주(州)로 돌아갔다.한번은 산기상시 장이가 겸시중이 되어 지방의 풍속을 순행하다가, 최정의 정치와 교화가 아름다움을 보고 최정에게 말하였다.
"저는 사명을 받고 지방을 순행하며 풍속을 살펴보고 민원과 송사를 조사하는데, 주의 경계 안에 들어와 정사를 보니, '청렴한 사신'이라는 이름이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광주 치소는 옛날 액성(掖城) 서북 몇 리 밖에 있는 부산(斧山)에 있었는데, 봉우리와 산릉이 높고 험준하여 북쪽으로는 창해(滄海)를 마주하고 남쪽으로는 대악(岱嶽)을 바라보니, 한 지방의 뛰어난 유람지였다. 최정은 그 정상에 관우(觀宇)를 짓고자 하였으나, 노인들이 말하기를
"이 봉우리는 가을과 여름 무렵이 되면 항상 폭우와 세찬 바람이 불어 암석이 모두 무너져 내립니다. 전하는 말에 따르면 이것은 용이 다니는 길이라, 이 관우는 오래도록 설 수 없을 것입니다."
라 하였다. 이에 최정이 말하였다."사람과 신령이 서로 떨어져 있다 해도 얼마나 멀겠는가? 용이 순식간에 나타났다 사라지는데, 어찌 오직 한 길만 다니겠는가?"
그러고는 마침내 건물을 세웠는데, 몇 해 동안 과연 비바람의 재앙이 없었다. 최정이 자사의 임기를 마친 뒤에는 얼마 지나지 않아 비바람과 우박으로 파괴되었고, 뒤에 다시 세웠으나 금방 무너져 끝내 세울 수 없었다. 사람들은 모두 이를 최정의 교화가 감응한 것이라 여겼다.태화 20년(496년) 12월, 당시 죄를 지어 변경으로 유배된 자들 가운데 도망하는 자가 많아 마침내 중한 형을 내리는 제도를 세웠으니, 한 사람이 죄를 짓고 도망하면 그 집안 모두를 노역에 충당하는 것이었다. 그러자 최정은 상소를 올려 간하였다.
"《주서(周書)》에 '부자지간에는 죄가 서로 미치지 않는다' 하였습니다. 천하에는 착한 사람이 적고 악한 사람이 많은데, 한 사람이 죄를 짓는데 온 집안에까지 미치게 한다면, 사마우(司馬牛)[1]가 환퇴(桓魋)의 벌을 받고, 유하혜(柳下惠)[2]가 도척(盜跖)의 형벌에 걸려든 것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어찌 애석하지 않겠습니까?"
그 말이 매우 우아하고 간절하니, 효문제는 이를 받아들였다. 이보다 앞서 주 안에는 쇠가 적어, 기구와 용구를 모두 다른 지방에서 구해야 했다. 이에 최정이 상표를 올려 쇠를 관리하는 관청을 회복시켰으니, 공사(公私)가 모두 혜택을 입었다.여러 주의 대중정(大中正)은 본디 인물을 평가하는 자리에 있었는데, 효문제가 천하의 씨족을 구분하려 할 때, 마침내 멀리서 최정을 기주(冀州)의 대중정에 제수하였다.
액현(掖縣)에 한 사람이 있었는데, 나이가 아흔이 넘자 나무 가마를 타고 주(州)에 나아왔다. 그리고 스스로 말하기를,
"젊었을 적에 일찍이 임읍(林邑)에 사신으로 갔다가 아름다운 옥 하나를 얻었는데, 크기가 한 자 네 치나 되고 광채가 매우 빛났습니다. 바다 한가운데에 있는 섬에 감추어둔 지 거의 예순 해가 되었는데, 이제 밝은 다스림을 만나 기꺼이 바치고자 합니다."
최정이 말하였다."내 비록 덕이 옛사람에 미치지 못하나, 옥을 보배로 삼을 수는 없다."
그후 배를 보내어 따라가 가져오게 하니, 과연 빛나고 윤택하였다. 그러나 끝내 받지 않고 수도로 올렸다가, 선무제가 즉위하자 여러 차례 표문을 올려 옥을 도로 돌려받기를 청하였다.경명 원년(500년), 최정이 부임지를 떠날 때, 노인과 어린이들이 눈물을 흘리며 따라와 배웅하고, 비단과 베를 바쳐 보냈으나, 최정은 모조리 받지 않았다.
산기상시 조수(趙脩)는 선무제의 총애를 받았으나, 최정은 비록 그와 같은 주(州) 출신이었어도 한 번도 그의 집 문을 찾은 적이 없었다.
북해왕 원상이 사도 겸 녹상서사에 올랐을 때, 최정을 불러 자신의 사마(司馬)로 삼았다. 최정은 굳게 사양하였으나 면하지 못하니, 세상 사람들이 모두 그의 굴욕을 탄식하였다. 다만 최정은 이를 태연하게 받아들였다. 이후 원상이 인재 선발을 맡아 보게 되자, 여러 사람들이 다투어 자기 성적을 자랑하며 승진을 구했으나, 최정은 끝내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이에 원상이 말했다.
"최 광주(崔光州)의 고급(考級)이 아직 더해진 것이 없으니, 마땅히 한 장의 첩(牒)을 올려야 내가 청원해 줄 수 있소. 거백옥(蘧伯玉)조차도 혼자 군자(君子) 되기를 부끄러워하였는데, 어찌하여 그대만 묵묵한 것이오?"
최정이 대답하였다."관등은 성조(聖朝)의 큰 법이요, 고과 또한 나라의 항구적인 규율입니다. 하관(下官)이 비록 옛 성현이 자랑하지 않은 아름다움에는 부끄럽게 미치지 못하나, 스스로 뽐내며 나아가기를 구하는 데까지는 참으로 수치로 여깁니다."
이에 원상은 크게 칭찬하고 탄식하였다. 최정이 사마가 된 뒤로 원상은 한 번도 그의 이름을 부르지 않고 항상 주호(州號)로 불러 특별히 예우하였다.경명 4년(503년), 최정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59세. 그해 겨울에 보국장군(輔國將軍)•유주자사(幽州刺史)로 추증되었고, 시호는 '경자(景子)'라 하였다. 광주(光州)의 옛 관리들이 그의 부고를 듣고 모두 슬퍼하며, 함께 높이 여덟 척의 동상(銅像)을 성 동쪽 광인사(廣因寺)에 세우고, 팔관재(八關齋)를 열어 명복을 빌었으니, 그가 남긴 사랑이 이와 같았다.
최정은 스무 해가 넘도록 벼슬을 지냈으나 집안의 재산이 늘지 않았고, 먹는 것은 맛을 더하지 않았으며, 집 안에는 비단옷이 없었다. 그러나 그의 규문(閨門) 안은 언제나 화목하고 온화하였다. 그리고 최정이 사망했을 때, 옛 친구들이 조위금(弔慰金)을 보내온 일이 많았으나, 그의 여섯 아들들은 모두 부친의 마음을 이어받아 하나도 받지 않았다고 한다.
3. 기타
- 당초 최광(崔光)이 빈곤하고 지위가 낮았을 때, 최정은 그에게 의복과 음식을 공급해주고 늘 친히 공경하였다. 또 형만과 송변을 어린 시절에 알아보고는, 모두 장차 크게 출세할 것이라고 하였다. 이에 세상에서는 그의 사람을 알아보는 능력을 칭송하였다.
4. 가계
- 최정(崔挺)
- 최효분(崔孝芬) - 최정의 장남. 문서 참고.
- 최면(崔勉) - 최효분의 장남. 문서 참고.
- 최용(崔龍) - 최효분의 양자. 최선도의 친자. 최면에게 아들이 없어 대신 후사를 이었다.
- 최유(崔猷) - 최효분의 차남. 문서 참고.
- 최□(崔□) - 최효분의 삼남. 자는 선도(宣度). 의동개부 사마(儀同開府司馬)를 지냈다.
- 최□(崔□) - 최효분의 4남. 자는 선궤(宣軌). 학문에 재능이 있었고, 상서 고공낭중(尚書考功郎中)을 지냈으나 동생들과 함께 진양(晉陽)에서 살해당했다.
- 최□(崔□) - 최효분의 5남. 자는 선질(宣質). 형제들과 함께 진양에서 살해당했다.
- 최□(崔□) - 최효분의 6남. 자는 선정(宣靜). 형제들과 함께 진양에서 살해당했다.
- 최□(崔□) - 최효분의 7남. 자는 선략(宣略). 형제들과 함께 진양에서 살해당했다.
- 최□(崔□) - 최효분의 8남. 자는 선묵(宣默). 동각좨주(東閣祭酒)를 지냈으나 형들과 함께 진양에서 살해당했다.
- 최효위(崔孝暐) - 최정의 아들. 최효분의 동생. 문서 참고.
- 최앙(崔昂) - 최효위의 아들. 무정 연간에 상서좌승(尚書左丞)•겸탁지상서(兼度支尚書)를 지냈다.
- 최효연(崔孝演) - 최정의 아들. 최효위의 동생. 문서 참고.
- 최사유(崔士游) - 최효연의 양자. 최효직의 친자. 최효연에게 아들이 없어 대신 후사를 이었다. 의동개부(儀同開府)의 창조참군(倉曹參軍)을 지냈다.
- 최효직(崔孝直) - 최정의 아들. 최효연의 동생. 문서 참고.
- 최사순(崔士順) - 최효직의 장남. 의동개부의 행참군(行參軍)을 지냈다.
- 최효정(崔孝政) - 최정의 아들. 최효직의 동생. 문서 참고.
- 최암(崔巖) - 최효정의 아들. 무정 연간에 원외상시(員外常侍)를 지냈다.
- 최진(崔振) - 최정의 동생. 문서 참고.
- 최선백(崔宣伯) - 최진의 장남. 요절하였다.
- 최경(崔勁) - 최선백의 아들. 자는 중괄(仲括). 표기부(驃騎府)의 참군(參軍)을 지냈다.
- 최자랑(崔子朗) - 최진의 아들. 최선백의 동생. 문서 참고.
- 최도강(崔道綱) - 최자랑의 아들. 행적 불명.
- 최원진(崔元珍) - 최정의 종숙. 문서 참고.
- 최숙공(崔叔恭) - 최원진의 아들. 행적 불명.
- 최유지(崔瑜之) - 최정의 종숙. 문서 참고.
- 최맹서(崔孟舒) - 최유지의 장남. 자는 장재(長才). 광평태수(廣平太守)를 지냈고, 사후 중군장군(中軍將軍)•은주자사(殷州刺史)•평동장군(平東將軍)으로 추증되었으며, 시호는 '강(康)'이다.
- 최중서(崔仲舒) - 최유지의 차남. 무정 말기에 업현령(鄴縣令)을 지냈다.
- 최계서(崔季舒) - 최유지의 삼남. 급사황문시랑(給事黃門侍郎)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