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18 15:30:04

창원 NC 파크

창원 야구장에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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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군 NC 다이노스 | NC 다이노스 2군
구단 역사 창단 과정 | 역대 감독 | 역대 주장 | 2019 시즌
구단 세부 정보 선수단 | 등번호 | 유니폼 | 기록 | 응원가 | 마스코트 | 사건·사고
지역 연고 학교 마산고등학교 | 마산용마고등학교 | 김해고등학교 | 물금고등학교
울산공업고등학교 | 군산상업고등학교 | 전주고등학교
경기장 관련 정보 1군 창원 NC 파크 |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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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창원 NC 파크[1]
(Changwon NC Park)
착공 2016년 5월 21일
준공 1982년 9월 24일[2]
2019년 2월 28일
개장 2019년 3월 18일
주소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삼호로 63 (양덕2동 461번지)
홈 구단 대우 로얄즈 제2구장 (1987~1988)
경남 FC 제2구장 (2006~2010)
NC 다이노스 (2019~)
구장명 마산종합운동장 주경기장 (1982~2016)
창원 NC 파크 (2019~)
경기장 형태 종합운동장 (1982~2016)
야구장 (2019~)
크기 좌우 폴 101m
중앙 122m
중앙 좌우측 123m
펜스 높이 3.3m
잔디 켄터키 블루그래스
좌석규모 21,484석 (1982~2016)
22,112석 (2019~)
덕아웃 1루(홈) / 3루(원정)
설계 / 건설 해안건축 컨소시엄[3] / 태영건설
건설 비용 1,270억[4]
예매 사이트 파일:ticketlink.png[5]
구단 홈페이지 - 구장·시설 안내

NC 다이노스 홈구장
홈 구장 제2구장 2군 구장
창원 NC 파크 - 마산 야구장

1. 개요2. 건설 과정3. 구장 관련 논란4. 개장식5. 경기장 시설
5.1. 좌석 안내5.2. 구장 내 상점5.3. 특징5.4. 전광판5.5. 기타
6. 구장 투어7. 1호 기록8. 위치와 교통
8.1. 자가용8.2. 대중교통(시내)8.3. 대중교통(시외)8.4. 주차 안내8.5. 주말 홈경기 셔틀버스 운영
9. 예상되는 문제점
9.1. 소음 문제 및 빛공해9.2. 주차 문제9.3. 접근성
10. 여담

1. 개요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삼호로 63(양덕2동 461번지)에 있는 2019년부터 NC 다이노스의 홈으로 쓰이고 있는 야구장이다.

2018년까지 NC의 홈구장이었던 마산 야구장의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의 사례[6] 처럼 주경기장의 구조변경 형태로 지어졌다.[7] 따라서 주경기장 역사를 그대로 이어받으며, 종합운동장 시절 다녀간 축구단도 이전 홈 구단으로 인정된다.[8] 건설비용은 국비 150억원, 도비 200억원, 시비 820억원, 홈 구단인 NC 다이노스 분담금 100억원 등 총 1,270억원이 투입되었다. 약칭은 엔팍이다.

KIA 타이거즈삼성 라이온즈와 마찬가지로 창원시와의 협약을 통해 신축 야구장에 대한 25년간의 운영권과 명칭권 및 광고권은 구단이 행사하게 된다. 하지만 두 구단이 건설비의 30% 가까이를 부담한 것과 달리 NC는 10%에도 미치지 않는 금액을 지불했기 때문에 별도의 사용료를 책정할 전망이다. 물론 본래 창원시가 9구단 유치 조건 중 하나로 신축 구장 건립을 내세웠기 때문에 그 점을 감안하여 책정되며, 창원시가 제정한 스포츠산업진흥조례에 따르면 사용료의 하한선은 25년간 총 108억원 가량이다. #

계획부터 완공까지 참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야구장이다. 창원시가 인위적인 통합을 한 지 얼마 되지 않아 구창원 지역구마산, 구진해로 나뉜 세 지역의 고유 특색이 아직까지 많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세 지역의 정치 세력들이 그것을 악용하면서 잦은 마찰을 일으키고 있다. 이 세력들은 지역 이기주의와 되도 않는 정치 논리 등으로 야구장 부지 선정 때부터 논란을 일으키더니 야구장이 문을 여는 2019년에도 명칭 논란을 만들어내며 새로운 갈등을 일으키고 있다. NC 다이노스의 창단과 새 야구장 건립이 지역 통합에 목적을 두고 있었음을 생각한다면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상황.

2. 건설 과정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창원 NC 파크/건설 과정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구장 관련 논란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창원 NC 파크/논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개장식

파일:엔팍 개장식1.jpg파일:엔팍 개장식2.jpg파일:엔팍 개장식3.jpg

2019년 3월 18일 개장식이 거행되었다. 양의지, 나성범 등 NC 선수 사인회와 노브레인, 소찬휘, 장윤정, SF9, 청하의 축하공연 등으로 이루어졌다. 김택진 NC 구단주, 박성호 경상남도 행정부지사, 허성무 창원시장, 정운찬 KBO 총재, 허구연 해설위원, 안상수 전 창원시장,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이정미 정의당 대표, 윤한홍 국회의원, 도지사 빤스런 김두관 국회의원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다만 팬들은 이 개장식 자체를 반대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그 이유는 이 항목을 참고할 것. 보면 창원시 공무원의 행태를 아주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행사 준비와 진행과정을 보면 어디 시골 전통시장 축제처럼 전형적인 관제행사라는 것을 알 수 있다.

5. 경기장 시설

KBS N SPORTS에서 살펴본 창원 NC 파크
야구장 규모는 총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지어졌다.
  • 지하 1층: 라커룸, 로비, 프리미엄 라운지, 관리시설, 기계 및 전기실
  • 지상 1층: 관중석(12,172석)[9] 및 메인 콘코스, 편의시설
  • 지상 2층: 관중석(3,481석) 및 콘코스, 편의시설
  • 지상 3층: 관중석(720석), 스카이박스(15실), 주조정실, 기록실, 기자실, 중계방송실 및 편의시설
  • 지상 4층: 관중석(637석), 스카이박스(16실), VIP실(3실), 임원참가실
  • 외야: 외야석(5,078석)[10]
  • 옥상: 옥상정원
  • 기타: 외야석 뒤 공원과 편의시설 설치, 출입구 5개[11], 매표소 3개[12], 역사박물관(용도 변경 가능), 메인 전광판(33m x 18m)[13], 보조 전광판(20m x 5m), 리본 전광판(약 190m, 2층 난간 전체), 각 층별 어린이 놀이방, 수유실 설치.

5.1. 좌석 안내

창원 NC 파크 좌석 배치도
파일:창원NC파크좌석배치도.jpg
{{{#!folding 상세 구분 및 가격표 ▼
{{{#!wiki style="margin:-10px;margin-top:-5px;margin-bottom:-5px"
일반좌석
좌석 구분 주중 주말 스페셜
테이블석 성인 30,000 40,000 55,000
학생/어린이 15,000 40,000 55,000
미니테이블석 성인 15,000 20,000 30,000
학생/어린이 9,000 13,000 18,000
내야일반석 성인 13,000 18,000 25,000
학생/어린이 7,000 9,000 15,000
내야응원석 성인 15,000 20,000 30,000
학생/어린이 9,000 13,000 18,000
3·4층일반석 성인 10,000 15,000 20,000
학생/어린이 6,000 8,000 10,000
외야일반석 성인 9,000 11,000 15,000
학생/어린이 5,000 6,000 8,000
외야잔디석 성인 8,000 10,000 -
학생/어린이 4,000 5,000 -
단체·특별좌석
좌석 구분 주중 주말 스페셜
프리미엄석 - 50,000 60,000 80,000
원정불펜석 - 20,000 30,000 40,000
달&아자부테라스석 - 30,000 35,000 45,000
3층테라스석 2인 44,000 54,000 74,000
4인 88,000 108,000 148,000
외야잔디석 5인 30,000 35,000 50,000
포크밸리 바베큐석 6인 114,000 144,000 174,000
피크닉테이블 6인 90,000 120,000 150,000
휠체어석 - 6,000 7,000 8,000
스카이박스 32인 1,440,000 1,600,000 1,920,000
17인 765,000 850,000 1,020,000
15인 675,000 750,000 900,000
10인 450,000 750,000 900,000
예매처 : 티켓링크, 티켓베이
더 자세한 사항은 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 ||
좌석 설명과 뷰

외야잔디석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주중 경기와 주말 경기의 운영형태가 차이가 있다. 돗자리를 깔고 앉을 수 있는 좌석이 있는 타 구장들과는 달리 이쪽의 잔디석은 일단 구역을 구분하여 판매를 하기는 하나, 주중 경기는 평범하게 자유석으로 운영한다.

구장이 바뀌었어도 현장의 표가 남아 있다면 복지카드나 경로인 경우 외야 무료입장은 유효하다.

5.2. 구장 내 상점

창원 NC 파크 내 먹거리

기존 마산 야구장보다 먹거리 종류가 많아졌고, 프랜차이즈 업체의 입점도 늘었다. 허나 그만큼 창렬이라는 지적도 있다.[14] 개막 시리즈에서는 사람이 너무 많이 몰려 제때 경기를 못 본 사람이 많았다고 한다. 3회에 주문했는데 7회에 나왔다는 사람도 있는 모양. 그리고 선수 이름을 딴 메뉴가 늘어났다.

[위크엔드스토리]엔팍 7대 먹거리, 제가 한 번 먹어봤습니다

파일:엔팍 먹거리.jpg파일:엔팍 상점위치.jpg
그 외에 주말 경기에는 외야 뒤 공원에 푸드트럭들이 영업하니 참고할 것.

5.3. 특징

메이저리그 대부분의 야구장을 설계한 파퓰러스가 이번 설계에 참여한 만큼 국내 야구장 중에서는 가장 메이저리그 경기장에 가깝게 지어진다. 내외관 모두 파퓰러스가 설계한 구장을 벤치마킹했으며, 내야의 형태와 덕아웃 출입구 및 외야 뒤에 조성된 공원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홈구장인 펫코 파크를, 3루 쪽 상업 시설은 미네소타 트윈스타깃 필드를 참고했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에 국내에 지어진 야구장과는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

파일:창원 야구장 진입방법.jpg
개방형 콘코스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외야쪽 2개의 진입광장에서 계단 없이 메인 콘코스로 진입이 가능하며, 내외야 이동시에도 계단 없이 완만한 경사로로 이동 가능하다. 기존 방식으로 나온 예시의 구장은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다.

파일:창원 야구장 필드레벨.jpg
필드레벨도 첫 단 높이가 그라운드와 거의 동일하기 때문에 첫 열 관중은 필드를 약간 올려다보게 된다.

파일:창원 야구장 관람방식.jpg
그리고 1층부터 4층까지 첫 열과 필드까지 거리가 30m로 모든 층에서 근거리 관람이 가능하다. 마산 야구장과 달리 1층 내야석 비중도 70%나 된다.

국내 최초라는 타이틀도 많이 붙었는데 관중석 층간 이동을 위한 에스컬레이터 설치, 1,2층 일반 관중석 전체에서 막힌 구간이 없는 360도 개방형 콘코스, 국내 최초 옥상 정원이 있는 야구장 등등. 또한 내야석 구조나 덕아웃 형태가 메이저리그의 형태와 유사한 점과 그라운드로 툭 튀어나온 익사이팅존도 없다는 점에서 타 구장과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구단에서 만든 새 야구장 광고 매체 가이드에 따르면, 중앙 프리미엄 라운지는 공항 내 비즈니스 클래스퍼스트 클래스 라운지의 느낌으로 활용한다고 하였다. 그리고 기존 마산 야구장처럼 3루 내야 1층은 테이블석이 반을 차지하며, 1루 내야를 전부 아우르는 런웨이형 응원단상 운영을 한다. 응원단장님이 좋아합니다. 근데 개장하는 거 못 보고 다른 응원단장님이 오셨다.

매점 관리는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와 같이 삼성웰스토리에서 한다.#

심판실을 지하가 아닌 더 앞으로 빼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다행히 묵살됐다.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가 기록실을 관중석 가운데 흉물스럽게 설치했다가 다시 철거한 전례를 보면 판단을 잘한 것이다.

5.4. 전광판

전광판 보는 방법

KBO 리그의 타 야구장과 다르게 메인 전광판에서는 타자 성적을 타율이 아닌 OPS만 보여주고 있다. 물론 상세 화면에서는 타율, 홈런, 타점, 출루율, 장타율 등 상세 스탯도 나온다. 보조 전광판에서는 투수들은 구종과 구속, 체감구속과 회전수(RPM)까지 보여주고 있고 타자들은 타구가 인플레이 타구가 될 경우 발사각도와 타구속도, 비거리를 보여준다. 다만 너무 NC 선수 위주로만 전광판이 구성되어 있는 것은 원정팀이나 원정팀 팬에게 조금 아쉬운 부분이다. 당장 위에서 말한 구종이나 발사각도 같은 것도 NC 선수들한테만 해당되는 얘기다. 게다가 구종도 잘못 표시되는 모양.#

구장 전광판 위에는 창원 NC 파크의 로고 구조물이 설치가 되어 있다. 중간에 홈플레이트를 형상화한 구조물은 NC 선수가 홈런을 칠 경우 빙글빙글 돌아간다. 요렇게. 이와 동시에 사이렌 소리도 울려퍼진다.

5.5. 기타

신축 야구장에 대한 관심 고조를 위해 창원시에서 '소망타일 한 장 갖기' 이벤트를 가졌다. 창원시민 및 전국 야구팬들을 대상으로 소망글이나 그림을 새긴 타일을 2만원에 구입할 수 있도록 하는 기회를 준다고 한다. 3만 장 설치를 목표로 하며 타일은 야구장 전면 광장에 모자이크 형태로 장식할 예정.#안내 페이지

2017년 10월 31일까지 신청을 받았지만 예상외로 신청률이 저조하여 판매량은 5천 장에 그쳤다고 한다. 반응을 보아하니 아무래도 홍보가 부족했던 듯. 그런데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의 기념 바닥돌의 수량이 1만 장 정도였고,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의 기념 바닥돌 수량은 1,500장이었음을 감안하면 애초부터 목표 수치를 너무 높게 잡은 듯. 이후 기념 타일 추가 신청을 받았다. 이 소망 타일은 외야 공원에 창원시 엠블럼 형태로 조성되어 있다.

구장 1층에서는 지능형 안내홍보 로봇인 애디 2019를 만나볼 수도 있다. 관람객들은 애디를 통해 경기 관련 정보나 구장 시설, 좌석 위치 등을 안내 받을 수 있으며, 옷 입히기나 표정 바꾸기 같은 놀이도 가능하다. 팬들 사이에서는 엔팍의 명물로 통하고 있다.

6. 구장 투어

홈경기 시에는 금요일 오후 2시, 원정경기 시에는 금, 토요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구장 투어를 할 수 있다. 다이노스몰, 불펜, 프리미엄 라운지, 실내훈련장, 덕아웃, 인터뷰실, 원정팀 클럽하우스, 기자실, VIP실 등을 관람할 수 있으며, 홈경기에는 홈팀 클럽하우스를 방문할 수 없다. 가격은 일반 6000원, 청소년 4000원, 어린이 3000원. 후기1 후기2

7. 1호 기록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창원 NC 파크/1호 기록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NC 다이노스에서 요약한 개장 첫 기록

8. 위치와 교통

마산 야구장 바로 옆에 있다 보니 교통 역시 사실상 동일해 구마산 지역 시내에서 접근성이 상당히 좋은 편에 속한다. 그러나 접근성과는 별개로 교통문제와 주차문제가 매우 심각한 편인데 그 내용은 후술.

그리고 꼭 알아둬야 할 팁이 있는데,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야구장을 오면 3000원을 할인해 준다. 이용방법은 버스에서 내릴 시, 하차단말기에 카드를 태그하고 해당 교통카드를 현장 매표소에 제출하면 된다. 그러니 버스를 타고 야구장에 오면 하차단말기에 꼭 카드를 찍고 내려라. [15]

읽어보면 100번을 타라는 말이 꽤 나올 것이다. 왜냐하면 그게 웬만한 데는 다가고 간격도 좋거든.

8.1. 자가용

가장 가까운 나들목은 남해제1고속도로지선서마산IC. 서마산IC를 빠져나온 뒤 좌회전을 하고 그대로 5분정도만 직진하면 바로 창원 NC 파크가 나온다. 다만 이 구간이 상습 정체구간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8.2. 대중교통(시내)

창원시에도 도시철도가 있어서 야구장을 쉽게 갈 수만 있다면 좋기야 하겠지만 당연히 그런 건 없고, 그렇다고 앞으로 생길 일은 더더욱 없다.[16] 마산역에서 걸어서 30분 걸린다. 따라서 이 문서에서는 창원시 내에서 시내버스로 야구장으로 가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자 한다.

야구장 바로 앞을 지나는 노선은 6개 밖에 없지만, 인근 신세계백화점 마산점과 홈플러스 마산점 앞에 정류장에 많은 노선이 지나고 있기 때문에 생각보다는 버스로 접근하는 데 있어서 어려움은 없다.
파일:창원NC파크 주변 버스정류장.png
정류장 명칭 노선
야구장. 마산회원구청
(지도상 7, 8번 정류장)
급행: 801
간선: 100, 160
지선: 265, 266[17]
읍면: 53
맞춤: 529
문화방송. 건강관리협회
(지도상 후문 바로 옆)[18]
간선: 100, 105, 116
지선: 250, 259
읍면: 29, 46, 49, 52, 53, 80
야구장앞홈플러스
(지도상 5, 6번 정류장)
간선: 105, 116
지선: 250, 259
읍면: 29, 46, 49, 52, 70, 71[19]
맞춤: 993[20]
고속버스터미널
(지도상 3, 4번 정류장)
직행: 703, 760, 762
간선: 102, 108, 109
지선: 260, 261, 1000
읍면: 20, 21, 22, 23, 40, 41, 42, 44, 45, 50, 60, 61, 62, 63, 64, 65, 72, 73, 74, 75, 76, 78
맞춤: 530
신세계백화점
(지도상 1, 2번 정류장)
급행: 860
직행: 703, 704
간선: 102, 106, 107, 108, 109, 112, 163, 164
지선: 250, 257, 259, 260, 261, 1000
읍면: 20, 21, 22, 23, 40, 41, 42, 44, 45, 46, 50, 52, 60, 61, 62, 63, 64, 65, 70, 71[21], 72, 73, 74, 75, 76, 78

다만, 두 자릿수 노선은 읍면 노선이므로 배차간격이 영 좋지 않다. 게다가 봉암교를 지나는 일부 노선은[22] 창원국가산업단지와 자유무역지역, 그리고 마산합포구, 마산회원구진해구 사이를 최단거리로 잇는 길을 지나가는지라 평소에도 오래 걸린다. 특히 평일 야간경기는 퇴근시간과 겹치기 때문에 거의 길이 밀린다고 봐야 한다. 따라서 의창구, 성산구 등 구 창원 지역에서는 합성동이나 마산역3.15대로 연선에 있는 정류장까지 가서 100번으로 환승하는 것이 오히려 시간이 더 적게 걸린다. 마산합포구마산회원구는 거리가 가까운 관계로 구창원 팬들보단 더 쉽게 대중교통으로 접근할 수 있다. 그럼 진해구는? 답이 없어요.[23]

8.3. 대중교통(시외)

서울특별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지에서 창원 NC 파크 방문시에는 고속버스로 오는 것을 추천한다. 그 이유로는 일단 싸고 윗 단락 지도대로 마산고속버스터미널에서 야구장과의 거리가 걸어서도 10~15분까지 걸리지 않기 때문. 다만 터미널에서 야구장이 바로 보이지는 않기 때문에 해당 지도를 보거나 스마트폰으로 길을 찾는 것이 좋다.[24]

부산이나 울산, 진주, 김해 등등 웬만한 경상남도 내 타 지방이나 마산행 고속버스가 없는 지역 사람들은 시외버스를 이용, 합성동 소재 마산시외버스터미널로 오면 된다.[25] 터미널에 도착하면 앞에 있는 지하상가를 통해 길 건너편 정류장[26]에서 100번 시내버스를 타면 오래 걸려도 15분이면 야구장에 도착한다. 시간 많으면 운동 삼아 걸어가도 된다. 30분이면 간다.

거제, 통영, 고성 등 남해안 지방에서 올 경우에는 마산시외버스터미널로 가는 시외버스가 없으므로 남마산터미널로 가야 한다. 여기서는 바로 앞 정류장에서 801번 급행을 타거나, 인근 해운동 정류장에서 100번을 타면 된다.

KTX무궁화호 등 철도를 이용해 올 경우에는 마산역에서 하차 후[27], 역 앞 도로를 따라 내려가면 사거리가 보인다. 거기서 우측에 있는 정류장[28]에서 100번을 타면 된다. 앞서 말한 60번대 노선이나 70번대 노선 대부분이 바로 앞 마산역 차고지를 종점으로 삼고 있지만 배차간격이 긴지라, 시동 걸어놓고 있는 버스[29]가 있으면 그거 타고 그게 아니면 그냥 100번을 타는 것이 낫다. 아니면 운동삼아 걸어가도 된다. 2km 살짝 넘어 30분 넘게 걸리지만 심지어 시외버스터미널보다 미묘하게 가깝기 때문에 시간도 덜 걸린다. 정 모르겠으면 그냥 택시를 타자. 4~5000원이면 간다. 경험담에 의하면 장거리 손님 아니라고 택시기사들이 욕을 한다고 한다.

간혹 창원 NC 파크가 '창원'에 있는 이유로 간혹 창원종합버스터미널이나 창원역으로 가는 경우가 일어나는데 이는 야구장과의 거리가 엄청 떨어져 있어서 시간만 낭비하는 행위이다. 위에서 전술했듯이 창원 NC 파크는 마산 야구장 바로 옆에 위치해있어 마산역이나 마산고속버스터미널, 마산시외버스터미널에서 내리는게 합리적이다.

이외에도 김포국제공항이나 제주국제공항, 혹은 해외에서 김해국제공항으로 항공편을 이용해 오는 경우에는 김해공항리무진을 이용해서 마산역에서 하차 후, 시내버스를 통해 야구장으로 진입하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이다. 아니면 공항에서 부산김해경전철을 타고 봉황역 인근 김해여객터미널이나 사상역 부산서부시외버스터미널에서 시외버스를 타고 마산시외버스터미널로 이동, 시내버스로 환승하여 진입한다. 번거로우니 그냥 공항리무진이 제일 속 편하다. 그래도 한번은 환승해야하고 비싸다는 것이 문제.

8.4. 주차 안내

파일:창원NC파크 주차안내.jpg

야구장을 찾는 관람객들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2019년에는 메트로시티 인근 부지[30]를 주차장으로 추가 조성했다. 최근 토지소유자와 협의해 1년간 무상으로 토지 사용 승낙을 받았다고 한다.기사링크

평일에는 구장 내 주차장도 그리 붐비지는 않으나 주말경기는 타구장들과 마찬가지로 헬게이트라는 평. 특히 일요일 인근 대형마트 휴무일에는 정말 답이 없다. 지하주차장은 선수단, 직원, 프리미엄석 풀시즌권자, 프리미엄 라운지(스카이박스)석 이용자만 이용 가능하다.

8.5. 주말 홈경기 셔틀버스 운영

2019시즌 개막과 함께 주말 홈경기 셔틀버스를 운행하기 시작했다! 탑승 장소는 창원문성대학교 주차장, 봉암공단 주차장, 진해구 풍호공원 주차장[31], 홈플러스 김해점, 홈플러스 진주점이다. 구단 공식 홈페이지 링크를 참조, 시간을 잘 확인하자. 창원문성대 주차장 셔틀버스 임시노선은 시내버스 요금으로 유료 운영, 시외지역(김해, 진주) 셔틀버스는 티켓링크 내 승차권 구매 페이지에 접속해서 별도 구매[32] 후 이용 가능하다. 구단의 눈물나는 관중 유치 노력을 보여주는 사례이자, 자가용 이용 시 주차의 압박, 대중교통 이용 시 환승저항의 귀찮음과 추가비용으로 직관을 망설이던 구 창원, 구 진해, 김해, 진주지역 팬들에게는 희소식.

김해, 진주 셔틀버스는 3,4월 시범운용 시 반응이 좋아 45인승 버스가 증차가 되고서도 매진되는 등 매번 성황을 이뤘고, 19년 5월 둘째주 주말 홈경기부터 정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9. 예상되는 문제점


마산 야구장 바로 옆에 건설되는 만큼 많은 문제점을 공유한다.

9.1. 소음 문제 및 빛공해

아무래도 기존 마산 야구장에 비해 주택가와 더 가깝다 보니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다.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와 비슷한 문제를 가지고 있다. 또한 그라운드가 지하로 내려가며 내야 응원석에서 나오는 소음이 바로 마주보는 주택가로 향하게 구조되어 있어서 공청회에서도 문제가 되었다. 외야 건물이 소음 일부를 막는 챔필, 라팍과는 달리 주민들이 우려하는 중이다. 일단 설계상으론 빛공해랑 소음공해가 일어나지 않는다고 하는데 어떻게 될 지는 지켜볼 일.[33][34] 이 때문인지 NC는 인근 창원 메트로시티와 양덕 코오롱하늘채, 산호동 거주 주민들을 대상으로 야구장 입장료를 할인해주고 있다.

9.2. 주차 문제

지난 2014 시즌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개막전을 치른 직후 나온 NC “마산의 챔피언스필드 지어달라”기사를 보면 배석현 당시 단장은 NC 구단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가 모범사례”라고 말하며 마산의 챔피언스 필드를 지어달라고 요구했다. 그 결과 지금 둘은 정말 쌍둥이처럼 똑 닮은 문제점을 안게 되었다.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의 가장 큰 문제는 주차문제인데 계획대로만 짓는다면 마산도 광주처럼 주차문제로 상당히 골머리를 앓을 상황이 높다. 그나마 광주는 기존 무등야구장을 일부 철거하고 그 지하에 대형 주차장을 만들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짓기 전에 얘기해야지 짓고 나면 답 없다.

새 구장 착공 전 마산 야구장의 주차가능면수는 1,207면이며, 신축 구장이 완공 이후에는 주차빌딩 694면 포함, 1,685면이다. 주차장이 수용 인원의 10%도 미치지 못하는 것이다. 여기서 한 가지 알아두어야 하는 사항이 있는데 주차면수의 파악은 주차선을 세는 것이고 실제로 이중주차를 많이 하기 때문에 주차가능대수는 훨씬 많다. 그럼에도 인근 지역 월 주차소요[35]도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많이 부족하다,

마산 야구장을 썼을 때처럼 인근 양덕동 롯데마트홈플러스의 주차장을 이용해도 되나, 수용인원이 기존보다 2배 이상 많아지는 상황이라 아무래도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다. 게다가 이미 양덕동 홈플러스는 NC 홈경기가 치러지는 날(특히 주말)마다 마트 이용객과 그보다 훨씬 많은 야구 관람객으로 인해 심각한 주차난을 겪고 있기 때문에 큰 도움은 되지 않는다. 거기다가 매 달 두번째, 네번째 일요일에는 대형마트가 영업을 하지 않기 때문에 당연히 주차장도 이용이 불가능하다.

이렇다 보니 2019년부터 2군 및 아마추어 전용 야구장으로 전환하게 된 현 마산 야구장을 나고야 구장이나 무등 야구장처럼 지금의 관중석 스탠드를 모두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 자리를 마련하자는 대책도 나오고 있다. 1군 선수단이 빠졌으니 당연히 11,000석의 관중석도 활용가치가 떨어지므로 자연스럽게 스탠드를 축소하는 방향으로 흘러가야겠지만 이 방안에 대한 시나 구단에서의 공식적인 이야기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또한 광역시가 아닌 팀의 연고지인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 또한 주차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것은 마찬가지이다.kt wiz 홈경기 있는 날엔 인근 도로 불법주차 몸살

일단 시에서도 2018 시즌을 앞두고 야구장 바로 앞에 있는 용마로에 한 차선을 더 확보하는 공사를 했다. 주차장 문제보단 교통체증 완화 목적이 크지만 야구 경기 시간대에는 주차가 허용되는 곳이라 주차 자리를 조금씩이나마 확보하려는 목적도 있는 듯하다.#

9.3. 접근성

기존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처럼 접근성은 지역별로 차이가 크다. 접근성이 좋다는 것이 마산부지에 대해 일반화되어있던 시각이지만 의외로 지역지인 경남신문에 실린 'NC-지역사회 홈 관중유치 힘 모은다' 기사를 보면 "마산야구장 접근성이 좋지 않은 점도 관중동원을 어렵게 했다."라는 문장을 볼 수 있다. 세부적으로 지역별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진해구와의 연결은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매우 나쁘다. 진해 초입에 있는 육대부지가 다른 지역으로부터 접근성이 나쁘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얘기이다.#
  • 창원 지역의 접근성은 용역결과에서 보이듯 창원지역 직장인 유입에는 한계가 있다. # 여기서도 한 가지 더 알아야 할 사항이 있는데 창원국가산업단지가 그나마 마산 부지에 가깝다는 점이다. 허나 주거지가 많은 성산구 쪽에선 지금처럼 1시간 이상 걸리는 것이 치명적이다. 하지만 2018년 말 팔룡터널이 개통하면서 구창원, 특히 의창구 지역은 다소 개선되었다. 게다가 팔룡터널 북동쪽의 옛 제39보병사단 부지에 창원 중동 유니시티도 개발 중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배후 인구도 크게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 마산 지역 접근성에서 눈여겨 봐야할 부분은 어린교오거리 인근은 이미 상습 정체 구간이다.# 그렇다고 물리적인 거리가 늘어나느냐는 말을 하는데, 진해로 부지가 선정된 후에도 나온 기사를 보면 다음과 같은 문장이 나온다. 심리적 거리가 멀다는 것도 진해와 비슷하다. 책[36]에 따르면 다리의 길이는 실제 5㎞지만 다리 양쪽에 사는 주민들에게는 그 다리의 거리가 500㎞쯤 되는 것으로 느껴진다. #.

그리고 내서읍 같은 경우는 인구가 대략 7만인데 고속도로를 끼고 있어서 서마산IC까지의 접근성은 괜찮은 편이다.[37] 다만 이 구간은 개방형 고속도로 구간이지만 내서JC를 건설하면서 건설비용 명목으로 내서JC를 진·출입할 때 별도로 통행료를 징수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무료화 요구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내서IC 공사비 다 뽑았는데…"그래도 무료 불가" 기사 참조.

'이 기사'를 보면 야구장부지가 마산으로 재결정된 이후 창원시에서 빅데이터 분석결과를 해보니 마산이 가장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기존과 조금 다른 결과가 나왔다.[38] 그리고 기사에서 분석한 마산의 접근성에 대한 내용을 간단히 살펴보면 15분 내(!)함안군 산인면, 내서읍, 성산구 신촌동 등지에서 마산야구장으로 접근이 가능하다는 내용인데, 지금도 그렇지만 야구 경기가 시작할 때 15분 내로 해당 지역에서 야구장으로 접근하는 것은 불가능하다.[39] 이에 대해서는 해당 동영상을 참고하면 좋다.

창원종합운동장 위치가 가장 적절하다는 것은 배석현 당시 단장의 인터뷰에서도 등장하며,[40] 어른들의 사정으로 인해 창원종합운동장 지역을 포기했다는 것을 알수가 있다. 또한 국비 지원을 받기 위해서 기존의 종합운동장 리모델링이 가장 빠른 방법인데,[41] 동일한 방법으로 국비 지원을 받은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와 마찬가지로 야구장 내에 마산종합운동장의 건축물 일부[42]가 외야 공원 쪽에 존치할 예정이다.

2019 시즌이 시작되면서 혼잡한 교통을 고려하여 직장인들을 더 불러모으기 위해 금요일 경기에 한해서 오후 6시 30분이 아닌 7시에 경기를펼치는 것으로 결정했다. #

10. 여담

  • 공사가 한창이던 2016 시즌에는 NC 다이노스의 우천취소가 10개 구단 중 가장 많다는 이유 때문에 해당 구장을 돔구장으로 짓자는 말이 나오곤 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프로야구 10개 구단 중 가장 연고지 규모가 작은 NC 다이노스의 사정을 고려하면 실현 가능성은 전무하다. KBO 리그보다 돔구장이 훨씬 활성화된 일본의 예를 봐도 창원시보다 도시 규모가 훨씬 큰 센다이히로시마도 돔구장은 언감생심 엄두도 내지 못한다.[46]
  • 홈 덕아웃은 마산 야구장과 방향의 큰 차이가 없어 이번에도 1루 측을 쓰며 응원단상은 1루 내야를 쓴다. 다만 원정응원단상은 존재하지 않는데, 마산 야구장 시절 포스트시즌을 제외하면 응원단을 보내는 팀이 kt wiz 외에는 거의 없어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구단 관계자 말로는 기존 마산 야구장도 원래는 원정응원단상이 없다가 간이 형식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수요가 있다면 응원단상을 만든다고 했다. 원정팬들이 많이 오면 알아서 만든다.
  • 최근 새로 개장한 구장에서 올스타전을 개최하는 사례가 있어 2019년 올스타전은 창원에서 개최될 것이 기정사실처럼 여겨졌고 예상대로 2019년 7월 20일 열리는 2019 KBO 올스타전 개최지로 선정되었다. 마산 야구장에서 열린 2000년 올스타전[47] 이후로 창원시에서 19년만에 열리는 올스타전이다.
  • 바로 건너편에 위치한 아파트에서 본 야구장 뷰가 끝내준다. 리글리 필드의 리글리 루프 탑스가 떠오를 정도의 시야. 물론 뷰가 굉장한 만큼 소음도 굉장할 듯(...).
  • 2019년 4월 12일 낙동강 시리즈 첫날 중계를 맡은 허구연 해설은 이날 중계 내내 창원NC파크가 펜웨이 파크보다 낫고, 다저스타디움은 오래됐기 때문에 새 구장인 이 곳이 더 좋다며 쉴 틈 없이 새 야구장 찬양을 해 이목을 끌었다. 구단에서 공로패 받고, 창원시장에게 감사패도 받았다. 정리글
  • 좌익수 뒤편 외야 쪽으로 홈플러스 마산점이 그대로 보인다. 이 때문에 NC 팬들은 좌익수 방면을 '홈플존'이라고 칭한다거나 여기로 넘어가는 홈런을 '홈플런'으로 부르기도 한다. 양의지는 타격을 할 때 '홈플러스를 보고 친다'고 말하기도. 거기다 매 경기 상당한 시간 중계 화면에 노출되어 공짜 광고를 하고 있기 때문에 홈플러스 마산점을 창원 NC 파크 최대 수혜자로 보는 시선도 있다. 바로 옆 롯데마트는... 안습 이렇기 때문에 팬들은 '홈플러스는 양심이 있으면 당장 구단에게 스폰하라'는 식의 개드립을 치고 있다. 여담으로 이것과 직접 관련은 없지만 마산점을 포함한 경남 홈플러스는 NC 다이노스와 업무제휴협약을 맺고 공동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야구장 관중들에게 주차시설을 제공해 주고 있기도 하고.
  • 경기 중 화장실 안, 외부 스피커 등을 통해 KNN 러브FM의 중계방송을 그대로 틀어준다. 화장실에서 일보느라, 바깥에서 담배 피우느라 경기 놓치는 일이 없기 위한 배려로 보인다.

[1] 창원시 체육시설 관리 운영 조례상 명칭은 '창원NC파크 마산구장'[2] 신축이 아닌 구조변경이라는 법적 해석에 따라 공식 개장일은 전신인 마산종합운동장 개장일을 따른다. 이는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대전 베이스볼 드림파크 역시 마찬가지.[3] 스포츠 시설 전문 건설업체인 파퓰러스가 이에 참여하였다. 파퓰러스는 오라클 파크, 미닛 메이드 파크, 쿠어스 필드, PNC 파크, 양키 스타디움MLB 구장 중 20개 가까이를 설계했고, 야구장 외에도 영국의 에미레이트 스타디움, 웸블리 스타디움,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 등 여러 축구 경기장들도 설계했다. 설계한 야구장들 모음.[4] 국비 150억, 도비 200억, 시비 820억, NC 다이노스 100억.[5] 118구역 미니테이블은 티켓베이에서 예매.[6] 2025년에 완공될 한화 이글스의 홈 구장 역시 한밭종합운동장 구조변경후 신축한다.[7] 주경기장의 존치 부분은 좌측 외야 뒤편의 매표소 및 야구전시관으로 리모델링.[8]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는 KIA 이전의 홈 구단이 없는데, 슈퍼리그 광역연고 시절 전남 지역은 연고 공백 상태인데다 전남 창단 시엔 한 경기장에서만 하는 것으로 정착되어 무등운동장을 한 번이라도 쓴 적이 없었기 때문.[9] 포수 뒤 프리미엄석 180석, 중앙테이블 564석, 3루테이블 639석 포함.[10] 고정석 및 테이블석 2,671석, 잔디석 2,407석.[11] 주출입구 현 마산종합운동장 정문과 동문 각각 1개, 보조출입구 후면 2개, 삼호로쪽 편의시설 출입구[12] 외야쪽 2개, 내야쪽 1개[13] 사직 야구장,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35m X 15m)보단 약간 크고,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36m X 20m)보단 약간 작다.[14] 기본적으로 원래 가격인 맘스터치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기본 10000원이 넘으며 공룡상회의 경우 과자가 3~4천원에 판매되는 무서운 물가를 자랑한다. 또한 선수들의 이름을 딴 세트들은 대부분 2인 이상 세트로 웬만하면 2만원이 넘어가는 가격을 자랑한다.[15] 기존에는 티머니는 할인 대상 제외였는데 정책이 유지되었는지 확인바람[16] 창원 도시철도 참조, 시민 대다수가 도시철도에 반대하는 입장이다. 다만 부산까지 경전선 광역전철 공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완공되면 철도 접근성이 향상되는 것은 물론 창원 NC 파크사직 야구장을 전철로 오갈 수 있다.[17] 265번과 266번은 마산역을 중심으로 한 순환노선으로, 265번은 야구장 맞은편에, 266번은 야구장 쪽에 선다.[18] 1루 내야로 갈 경우나 시즌권자는 여기서 내리는게 더 빠르다.[19] 70번과 71번은 창원역을 중심으로 한 순환노선으로, 70번은 홈플러스 쪽에, 71번은 홈플러스 맞은편에 선다.[20] 주말에만 운행하는 야구장 전용 맞춤노선으로, 창원문성대학교에서 팔용터널을 거쳐 야구장까지 직통으로 운행한다. 시간표 등 자세한 사항은 해당 링크를 확인할 것.[21] 전술했듯이 70번과 71번은 창원역을 중심으로 한 순환노선으로, 70번은 신세계백화점 맞은편에, 71번은 신세계백화점 쪽에 선다.[22] 특히 신세계백화점을 경유하는 노선[23] 160번대 버스가 한방에 쏴주지만 앞서서 말한 교통량이 문제.[24] 길치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터미널에서 나와서 바로 앞에 있는 횡단보도를 건넌다→건넌 뒤 왼쪽으로 가면 오거리가 나온다→오거리에서 5시 방향으로 꺾으면 홈플러스가 나온다→홈플러스 대각 방면에 바로 야구장이 있으니까 횡단보도 2번 건너면 도착, 참 쉽죠?[25]해운대에서 출발하는 경우에는 마산으로 가는 시외버스가 없기 때문에 해운대에서 창원행 시외버스를 타거나 부산 내 사상이나 동래까지 가서 마산행 시외버스를 타야한다.[26] 마산시외버스터미널 정류장[27] 가끔 엔갤 등지에서 기차로 야구장 어떻게 가냐는 질문에 "창원중앙역 가서 택시 타세요"라는 식의 낚시질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속지 말자. 창원중앙역은 농구축구 볼 때 내리는 역이다. 뭐 야구 포함 두 종목 하루에 한꺼번에 보러 왔거나 시간 많아서 창원시내 투어를 하고 싶으면 중앙역에서 내려도 상관없다.[28] 마산역(동마산병원앞) 정류장[29] 이 경우는 적어도 15분 내에 발차한다는 소리다. 정류장에 붙어 있는 노선별 배차시각표를 보든지, 아니면 이 차 지금 출발하냐고 기사님에게 물어보자.[30] 그림에서 4번 부지. 면적 5214㎡, 주차면수 164면[31] 5월10일 홈경기부터 구 육군대학 부지에서 변경됨[32] 1인 왕복 기준 5,000원, 수수료 별도[33] 조명탑을 기존 야구장보다 높이를 낮춤으로써 빛공해 문제를 해결했고, 야구장 내부 소리가 외부로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설계함으로써 소음공해 문제도 해결했다고 한다.[34] 그러나 개장 이후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민원이 계속 들어올 경우 구장처럼 밤 10시 이후에는 앰프를 끌 수도 있다.[35] 이 기사에 의하면 600면 정도라고 한다.[36] 문미에 링크한 기사를 보면 탬파베이의 이야기를 다룬 책 <그들은 어떻게 뉴욕 양키스를 이겼을까>를 말하는 것을 알 수 있다.[37] 서마산IC에서 마산운동장까지 얼마나 걸릴지는 생각하지 말자.[38] 기존에는 창원이 가장 접근성이 좋다고 알려져 있었다.[39] 신촌동 같은 경우는 구창원, 구마산, 구진해를 잇는 길 연선에 있는 동네라 평소에도 교통량이 매우 많다. 야구 경기가 시작할 때는 퇴근시간이니 당연히 시간이 더 걸릴 것이고.[40] 일단 창원종합운동장 옆 창원실내체육관을 홈구장으로 하고 있는 창원 LG 세이커스한국프로농구에서는 제일 흥행이 되는 구단이다.[41] 신축에 비해 리모델링으로 국비지원 받는 것이 투·융자심사 통과 과정이 가장 빠르기 때문이다.[42] 정확히 말하면 성화 봉송대가 있던 쪽의 입구이다. 성화 봉송대는 뽑아서 따로 보관하고 있다가 좌익수 쪽 외야 뒤편에 다시 설치해 놓았다.[43] 마산 야구장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해풍의 영향으로 작은 사이즈에 비해서는 홈런이 그다지 많이 나오지 않는 구장이다.[44] 공교롭게도 펫코 파크와 창원 NC 파크는 바닷가에 있다는 점, 외야가 광활하게 넓다는 점, 좌우중간이 비교적 짧다는 점에서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45] 창원 지역의 기후 특성상 바람이 불어 오히려 타자에게 유리 할 수 있다.[46] 두 도시 모두 광역권 인구를 잡으면 2백만을 초과하는 대도시이며, 부산·울산권에 소속된 창원과 달리 각각 도호쿠, 주고쿠 지방의 중심 도시로서 다른 지역에 미치는 영향이 훨씬 큰 도시이다. NC 다이노스의 프랜차이즈 범위를 넓게 잡아 경남 전체인 330만으로 본다고 해도, 도호쿠, 주고쿠 지방의 인구는 800만에 달한다. 히로시마나 센다이 두 도시 모두 일본에서나 스몰마켓이지 한국 기준으로는 평균 이상인데 여기서도 엄두도 내지 못하는 돔구장을 KBO 스몰마켓팀인 NC 다이노스가 감당할 수 있는 가능성은 없다.[47] 당시에는 옛 마산시.[48] 시범경기는 2019년 3월 19일 한화 이글스 김민하가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