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14 17:48:22

주주클럽(동음이의어)

1. 한국의 록 밴드2. KBS의 옛 TV 프로그램

1. 한국의 록 밴드

문서 참고.

2. KBS의 옛 TV 프로그램

KBS홈페이지.[1]

2002년 4월 1일부터 2009년 4월 19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 45분에 모두 350회까지 방영[2] 된 전 동물 예능 프로그램으로 TV 동물농장이 인기가 있자 아류로 나온 느낌이 강했다.

2002년 첫 방영 당시에는 KBS 2TV 월요일 오후 8시 20분에 방영하였으며, 그 해 개편 때 같은 요일 오후 7시대로 이동하였다가 2003년 가을개편부터 KBS 1TV 토요일 오후 5시 10분을 거쳐 다시 KBS 2TV로 복귀하는 등 여러번 편성변경이 있었다.[3]

첫회 부터 42회(2003년 2월 17일 방영분)까지는 나레이션로는 최덕희홍시호 성우였으나 그 다음회(2003년 2월 24일 방영분)부터는 이후 이선엄태국 성우로 변경되었으며 2주 후 45회(2003년 3월 10일 방영분)에서 여자 나레이션 성우가 안경진으로 변경되었다. 그리고 컬투김태균이 MC를 맡은 경력이 있었다. TV 동물농장 만큼은 아니지만 그럭저럭 인기 프로그램 반열에 올랐으나, 나중에는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겹치고 인기가 추락하면서 결국 종영했다.

한편, 2002년 10월 28일부터 2004년 5월 1일까지 메인 MC를 맡아 온 박수홍은 해당 프로그램이 2003년 11월 8일부터 2004년 10월 30일까지 1TV에서 토요일 오후 5시 10분에 방영될 당시 경쟁 프로그램 중의 하나였던 KBS 2TV 쇼 파워비디오에서 2001년 가을개편 때 김미화 후임(김경식) 진행자 물망에 한때 거론됐다.[4]

아울러, 2003년 11월 8일부터 1TV 토요일 오후 5시 10분으로 바뀌면서 당시 해당 프로그램 자리에는 <TV 교과서 학교야 놀자>가 신설되었는데 역설적이게도 당시 이 프로그램 공동 MC였던 김경식은 <주주클럽>이 1TV 토요일 오후 5시 10분에 방송될 당시 경쟁 상대였던 KBS 2TV 쇼 파워비디오 공동 사회자였다.[5]

2000년대 후반에는 이선영 kbs 아나운서가 진행도 하고 붐이나 개그맨 김기욱등이 리포터가 되어 프로그램에 나오기도 하였다. 아마 이 시점이 주주클럽 시즌2이다. 그리고 2000년대 초반에 유명했던 배우 이세은이 출연자로(이 시기에는 아마 지금은 흔히 볼 수 없지만 그 당시에는 흔한 김진, 김진희 등 방송인들이 주로 고정 출연자 패널로도) 나오기도 하고 mc도 보기로 했던 그 시기에는 약간 놀라운 tv 서프라이즈 처럼 패널들이 많이 나오고 동물들을 더빙해서 그 일상등을 소개하였다면 시즌 2는 유기견들을 잡아 보호하거나 동물과 사연이 있는 사람들과 소통하는 동물들을 보여주면서 약간 휴머니티 요소들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시즌2의 엔딩곡은 맘마미아로 유명한 스웨던 혼성그룹 ABBA를 계보를 잇는 스웨덴 자국 혼성그룹 제2의 아바, 포스트 아바란 의미의 ABBA TEENS 아바틴스의 노래 upside down이다 참고로 이 노래는 이 노래의 주인공 즉 가수는 몰라도 이 노래는 들어보거나 아는 사람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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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는 접속불가.[2] 첫 회부터 2002년 10월 14일까지는 2TV에서 월요일 오후 8시 20분에 방영되었고, 2002년 10월 28일부터 2003년 10월 27일까지는 같은 요일 오후 7시에 방송되었으며, 2003년 11월 8일부터 채널을 1TV로 옮겨 토요일 오후 5시 10분에 방영되었고, 2004년 11월 7일부터 2TV로 돌아오는 동시에 시간대도 일요일 낮 12시로 변경됐으며, 뒷날 오전 11시 45분으로 약간 앞당겨졌다.[3] 채널 번호를 이동하면서 타이틀 로고도 약간 변경이 있었는데 1TV에서 방송할 때는 테두리 색깔이 파란색이었다가 2TV에서 방송할 때는 빨간색이었다. 이는 크로마 21의 결과로 나온 채널 별 고유색을 따른 것으로 보인다.[4] 이 프로그램의 원년멤버(2001년 5월 6일 첫 회부터 7월 29일까지 진행) 중 하나인 김원희는 주주클럽 첫 회(2002년 4월 1일)부터 2002년 10월 14일까지 메인 MC로 참여했고 그 탓인지 2002년 봄 개편 때 쇼 파워비디오에서 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 김연주 후임(김경란 아나운서) 진행자 물망에 한때 오르기도 했으나 고사했다.[5] 김경식은 <쇼 파워비디오>와 <TV 교과서 학교야 놀자> 때문에 2003년 가을 시작한 iTV <코미디쇼 4막 5장> 고정 출연 제의를 고사했는데 스케줄 문제 뿐 아니라 최양락, 이봉원 등 SBS 시절의 선배들과 같이 연기하는 것을 부담스럽게 여긴 것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