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7-11-20 20:45:10

절대로 검색해서는 안 될 검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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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검색어 목록
2.1. あ행2.2. か행2.3. さ행2.4. た행2.5. な행2.6. は행2.7. ま행2.8. や행2.9. ら행2.10. わ행2.11. ·숫자
3. 과거에 있었던 목록4. 관련 문서

1. 개요

일본 최대의 커뮤니티 사이트 2ch. 검색할 경우 정신적 충격을 받아 검색한 것을 후회하게 되는 검색어.

2ch에서 '혐오스러운 검색 결과가 나올 검색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검색하면 시각적 혹은 정신적으로 충격을 주는 검색어를 모아보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목록이며, 해당 목록이 한국의 공포 관련 커뮤니티에 번역되어 들어오면서 퍼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목록들에 포함된 문서에는 잔인하거나 징그럽거나 깜짝 놀라게 하거나 괴기스럽거나 참혹하거나 꺼림칙하거나 잔인한 이야기, 그리고 성적으로 마이너한 장르들의 장면이 다수 포함되어있다. 이 목록의 검색어로 검색을 할 경우 쇼크 사이트같은 정신적 충격을 입을 수 있다.

이 문서에서 나열하고 있는 단어가 전부는 아니기 때문에 이 문서에 누락된 단어들도 존재한다. 예를 들면 '조선 가즈오'라는 잔인한 이야기가 존재하는데 이는 김완섭김성한의 한 단편소설을 혐한 의도로 왜곡한 것이며, 똥술 역시 혐한들의 날조가 어느 정도 들어가 있다.

2ch의 검색어 목록의 영향을 받아 한국에서도 검색해서는 안 될 검색어 목록을 한국 버전으로 만들어보려 했으나, 저명성이 매우 부족하고 참여 또한 저조했으며, 2ch에서 이미 만들어진 밈을 소개하는 문서였던 원판과 달리 명확한 기준을 잡기도 어려웠기에 토론을 통해 독자연구성 문서로 판단, 문서를 삭제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니코니코 동화에 본 검색어와 관련된 짤방이나 동영상들로 mad무비를 만들기도 한다. 섬네일에 혐짤이 붙어있는 경우가 대다수이기 때문에 니코니코 동화를 돌아다닐 때는 주의하길 바란다.

여담이지만 2ch에서 만들고 해외수출에 성공한 건지 위에서 말한 한국 버전부터 시작해서 북미 밑 여러 나라의 "Things you should never google(당신이 구글에 절대로 검색해선 안 될 것들)이 나오기도 했다. 특징이 있다면 2ch것이 어느정도 섞여있으면서, 언어 차이때문에 2ch에는 알려지지 않았던 음지에만 있던 각종 혐오물이 세간에 알려졌다는 것. Things you should never google 목록이 궁금하다면 쇼크 사이트문서를 참고하면 된다. 목록 대부분이 거기에 들어가 있다.

2. 검색어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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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서술된 검색어들은 흉측하거나 충격적이거나 혐오스럽거나 우울감을 주는 검색 결과가 나오는 검색어를 따로 모아놓은 일부다. 물론 한국어로 번역된 부분이 아닌 영어, 일본어 원문을 네이버가 아닌 구글로 검색하는 것.

이 문서는 실수로 검색하게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있는 문서이므로 실제로 해당 검색어로 찾아보는 것은 권장하지 않는다. 이들을 검색 시 물질적/정신적 피해를 받았을 경우 언제나 모두 자신의 책임이 따르게 된다.이렇게 말해줘도 호기심 때문에 몇 개 검색한 다음에 자발적으로 안하게 될 것이다

이 문서에서는 2ch에서 작성된 원본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일본 공식 절검단 위키에 해당하는 검색어 만을 나열했다. 아래는 위험도에 대한 설명이며 이 또한 객관성이 보장된 것은 아니다.[1][2]
위험도 설명
1 사람에 따라 불쾌하지 않을지도 모름
2 절대 다수의 사람이 불쾌감을 느낄 수 있음
3 검색, 열람에 주의가 필요함
4 검색, 열람을 하지 않는 게 좋음
5 경우에 따라 트라우마로 남을 정도의 정신적 피해
6 그냥 검색하지마, 하지말라고
7 악성 코드 등의 컴퓨터 손상 위험

이렇게 위험도를 매겼다는 건 한 번쯤은 봤다는 것. 그런 불쌍한 사람들의 을 위해 묵념. 왠지 7번만 뭔가 이상한 것 같다.

2.1. あ행

  • 2002 우크라이나 에어쇼 참사(ウクライナ航空ショー)」 위험도: 3
    2002년에 발생한 비참한 추락 사고. 관객석을 날개로 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 「개와 호저(犬とヤマアラシ)」 위험도: 2
    호저의 가시가 얼굴에 박힌 강아지의 사진.
  • 「나는 이제 시집을 가지 못합니다(あたしはもうお嫁にいけません)」[3] 위험도: 3
    사람에 따라서는 1분 간 계속 보라고 해도 절대 볼 수 없는 여성의 그림. 그린 사람은 타츠시마 유코라는 일본 작가. 이 작품을 비롯한 대부분의 작품들이 여성의 성적 훼손을 추상적으로 표현했기 때문에 상당히 무섭다. 작가인 유코는 강간 미수를 당한 경험이 있다고 한다. 특히 이 그림을 그릴 땐 어떤 남성에게 스토킹을 당하고 있어 강간 미수 때의 트라우마가 극대화한 상태였다고 한다.
  • 사랑과 용기와 카시와모치(愛と勇気とかしわ もち)」 위험도: 1
    카타테마라는 사이트에서 만들어진 퍼즐 게임. 배드 엔딩의 뒷맛이 찝찝하다.
  • 「생물과 여자(生きものと女)」 위험도: 4
    벌레를 사용한 귀축계 AV 시리즈명. 벌레나 파충류를 질에 쑤셔넣거나 몸에 올리고 있다. 여배우가 울부짖는 모습도 리얼하다.
  • 「생물을 길러버린 소년(生き物を飼ってしまった少年)」 위험도: 4
    소년의 관자놀이에 구더기가 산다.
  • 「아나고씨(穴子さん)」 위험도: 1
    사자에상의 등장인물인 아나고가 나오는 이상한 전파 사이트다.
  • 아나루 다마키치(穴留玉狂)」 위험도: 4
    고기 오뚝이와 할복누나를 제작한 그로 AV 감독. 밑의 아마노 다이키치와는 관련이 없다.
  • 「아마노 다이키치(天野大吉)」 위험도: 4
    사람과 벌레, 동물이 나오는 AV를 찍는 감독. 회사 환기를 만든 사람이다.
  • 「아바타 22세(アバター 22歳)」 위험도: 3
    얼굴에 혹이 생겨 아바타라고 놀림받는 중국의 젊은 여성의 사진. 질병이 상당히 심각해 보인다.
  • 「아아(ああ)」 위험도: 2
    의미를 알 수 없는 사이트. 기분나쁜 합성 사진과 해독하기 어려운 문장이 있는 사이트. 사이트는 폐쇄되었지만 사진을 정리해둔 블로그가 있다.
  • 「아아아(あああ)」 위험도: 1
    위 사이트랑 다르다. 글이 온통 아(あ)밖에 없다.
  • 「아요네(あよね )」 위험도: 2
    AC 재팬의 대명사적 존재. 정식명은 "세계의 아이들에게 백신을". 아요네라는 단어는 광고의 BGM의 가사를 들리는대로 번역한 속칭(?)이라고 한다. 지금까지 일본 국내의 무서운 광고로는 톱 클래스의 지명도를 가지고 있다. 내용은 "개발도상국의 아이들은 전염병으로 죽는 경우가 많으니, 그들을 구하는 백신을 보내기 위해 기부를 해주었으면 한다." 는 내용이다. 그러나 빈접시를 핥는 비쩍 마른 현지의 아이나, 기분나쁜 아카펠라 bgm이나 커다랗게 나오는 붉은색의 HELP(...) 자막이 화질의 조악함과 합쳐져 괴기스러운 광고가 되었다. 사람에 따라서는 트라우마로 남을 수도 있다. 전에 2채널의 cm판 업로더가 이야기를 꺼내 화제가 되었고, 그때 2채널 용어집에 "아요네"가 들어있었다고 한다.
  • 「아저씨 두 사람(おっさん二人)」 위험도: 5
    남자 두 명을 전기톱과 칼로 처형하는 동영상. 이는 멕시코 마약 갱단의 짓이라고 한다.
  • 「아즈텍의 제단(アステカの祭壇)」 위험도: 2
    인물이나 물건을 중심으로 붉은 것이 회전하는 심령사진. 이 사진을 본 자에게 저주가 나돈다고 한다.
  • 「아키하바라 테이프(秋葉原 テープ)」 위험도: 1[4]
    아키하바라에서 발견된 수수께끼의 카세트. 노래한 가수와 곡을 아무도 모르는 것 같다. 사이토 유이(斉藤ユイ)라는 가수가 노래했다는 소문이 있지만 정말 사이토 유이의 노래인지는 알 수 없다.
  • 「아하체험 리얼판(アハ体験 リアル版)」 위험도: 1
    시간이 흐르면서 지도의 표기가 변하는 동영상인데, 문제는 이게 동해와 일본해 표기 논란을 다루기 때문에 열람하기도 꺼릴 수 있다는 것이다. 아하체험 열대어판[5]도 있는데 깜짝계며 위험도는 3이다.
  • 「애널 로즈(アナルローズ)」 위험도: 2
    탈형된 항문의 사진이 수두룩하게 나온다. 그로테스크 주의.
  • 어느 다이버의 최후 ( あるダイバーの最期)」 위험도: 2
    한국에서도 유명한 블루홀 사고 동영상. 다이버인 유리 립스키가 이집트 블루홀 다이브 포스트에 가라앉아 사망할 때까지의 모습을 셀카로 촬영한 동영상.
  • 「월리를 찾지마(ウォーリーを探さないで)」 위험도: 3
    매우 유명한 어린이 그림책 월리를 찾아라를 이용해서 만든 깜짝계 사이트. 들어가고 잠시 기다리면 시끄러운 비명과 함께 엑소시스트의 파주주가 나온다. 비슷한 걸로는 '월리를 찾아라'라는 깜짝계 플래시도 있다.
  • 「월리의 퍼펙트 호러호러 교실(ウォーリーのパーフェクトホラホラ教室)위험도: 1
    무서운 것들(리건이나 파주주 등)로 치르노의 퍼펙트 산수교실 MAD를 만들었다.(...) 트라우마를 깨려고 만들었지만 소리가 크고 무서운 사진들이 그대로 나와서 오히려 더 놀랄 수 있다.
  • 「여현자 (女賢者)」 위험도: 2

    • 흑백으로 머리만 보이는 여성이 눈을 크게 뜬 채 정면을 응시하는 사진. 그래서 아주 소름끼치기 때문에 심약자는 주의 바람.
  • 「오기와라 크레이지(おぎわら クレイジー)」 위험도: 3
    크레이지 피에로라는 게임이 나오며 피에로를 조작해서 하늘에서 떨어지는 사과를 먹는 게임. 일정 점수를 넘길 때마다 게임에 무서운 변화가 생기는데, 1000점 이상시 피에로의 얼굴이 무섭게 바뀌고, 2000점 이상시 배경의 나무 사이에 이상한 얼굴이 나오고, 3000점 이상시 아기가 우는 소리, 4000점 이상시 배경의 2개의 열려있는 창문에서 눈이 하나씩 나오고 그 상태에서 게임오버하고 다시 시작하면 어긋난 화면에 빨간 글씨로 'たすけて'(살려줘) 라고 도배되고, 무서운 얼굴이 나온다. 이는 게임중독의 폐혜의 무서움을 보여주기 위해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 「우스이 요시토 유서(臼井儀人 遺書)」 위험도: 4
    새빨간 배경에 반쯤 녹아있는 짱구의 모습과 등장인물들의 이름이 나열되어 있는 섬뜩한 사진이 나온다. 물론 진짜 유서는 아니다.
  • 「우크라이나 21(ウクライナ21)」 위험도: 6
    2007년 우크라이나의 사이코패스 청년들이 사람을 재미로 살해하고 영상으로 찍은 것. 일명 '드네프로페트로프스크 매니악' 사건이라고 부른다. 당시의 가해자들은 현재 법정에서 종신형을 선고받았고 감옥에서 살고 있다. 사람의 안면이 붕괴되는 장면이 고어하다. 이 사이코패스 청년들은 이 동영상에서 살해한 사람을 포함해 21명을 살해했다. 범행 동기는 재미를 위한 것이라고 하며 일종의 쾌락살인범들. 가해자들은 네오나치 사상이었다고 한다. 이는 우크라이나 시사 주간지 제목이 절대 아니다.
  • 「음란 테디베어(淫乱テディベア)」 위험도: 2
    뚱뚱한 아저씨가 나오는 GV.
  • 「이메켄 트라우마 (イメケン トラウマ)」 위험도: 3

    • 이메이다. 이케멘절대 아니다. 눈에 검은 렌즈를 착용했고 코가 없으며 혀가 길게 튀어나온 남성의 그로 화상. 이미지 검색을 하면 그 외에도 그로 사진들이 많다. 볼드모트
  • 「토끼 좋아(うさちゃん 好き)」 위험도: 3
    토끼가 좋아하는 과일을 고르는데 사과, 포도, 바나나, 체리, 복숭아가 있다. 다른 건 다 괜찮지만[7] 바나나를 고르면 굉음과 함께 혐짤이 나온다.
  • 「토끼의 시체 인형극(ウサギ 人形劇)」 위험도: 3
    토끼의 시체를 사용한 인형극. 움직임이 많기 때문에 도중에 안구가 빠지기도 한다. 내용은 전신 피부가 벗겨지고 복부도 잘린 요리용 토끼가 냉장고에서 껍질이 벗겨진 요리용 새 두마리를 탈출시킬려고 하는 스토리. 현재는 유투브에서 「une histoire de lapin‬」라고 검색하면 볼 수 있다. (프랑스어로 「토끼 이야기」라는 뜻.) 토끼의 시체를 사용한다는 것을 보면 독일의 현대미술가 요제프 보이스(1921 ~ 1986)의 러닝타임 세 시간짜리 행위예술 작품 《죽은 토끼에게 어떻게 그림을 설명할 것인가?》(1965)와 유사하다.
  • 「푸른 악마(青い悪魔)」 위험도: 2
    3D 무비메이커라는 소프트로 만들어진 도라에몽 애니메이션. 이야기의 내용이나 움직임 전부가 이상하며 고어하다.
  • 「울트라맨 쵸타로(ウルトラマンチョタロウ)」 위험도: 2
    울트라맨 타로의 패러디라고 추측되는 자주 제작 특수 촬영. 전체 3화. 2화에는 스카톨로지 소재가 있다. 노골적인 야한 개그, 저렴한 연출이 특징인 정체불명의 괴작이다. 타이틀과 달리 오프닝에는 울트라 세븐의 멜로디가 나오고 본편의 히어로도 울트라맨과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2.2. か행

  • 「거미나리와 개구리(くもだんなとかえる)」위험도: 3
    1970년도에 출판이 금지된 아동용 동화책. 그림과 내용이 너무 끔찍해서 이 동화책을 읽던 어린이가 너무 무서운 나머지 구토와 경련이 일어나 쓰러진 사례가 있다고 한다. 해당 책은 1주일 만에 판매중지처분이 내려졌다고 한다. 내용은 개구리의 복수극에 관련된 것인데 사냥꾼의 심장을 씹어먹는다는 등 잔인한 묘사가 심하게 나온다.
  • 「걸 분근(ギャル糞根)」 위험도: 5
    두 여자가 똥을 먹는 AV로 2 girls 1 cup의 일본판 버전이라고 보면 된다. 하지만 아래에는 여기에 게이 포르노를 섞은 것도 있으니...
  • 「검색하면 안 되는 단어(検索してはいけない言葉)」 위험도: 7
    모든 건 여기서부터 시작되었다. 말 그대로 절대로 검색하면 안 되는 단어들의 집대성.
  • 「고든 스마일리(ゴードン・スマイリー)」 위험도: 3
    사고로 사망한 레이서. 1982년 인디애나폴리스 500 예선 중 사망했는데 매우 과격한 사고 영상이 남아있다.
  • 「공포의 관(恐怖の館)」 위험도: 4
    무서운 사진들을 모아놓은 사이트. 깜짝계가 상당히 많은 것이 특징. 절대로 검색해서는 안 될 검색어에 있는 것들도 여기에 어느정도 있다.
  • 「광기 타로(狂気太郎)」 위험도: 2
    잔인한 소설을 쓰는 일본의 소설가 광기 타로의 개인 홈페이지. 잔인한 요소만 제외한다면 소설들은 의외로 개성 있는 소재나 탄탄한 스토리로 읽을 만하다. 일본 웹상에서는 나름 유명한 소설가인지 픽시브에 팬아트도 많고 니코동에도 팬 동영상이 꽤 많이 올라온 편. 그리고 소설들 중에서도 일반인이 보기에도 잔인하지 않고 무난하게 읽을 수 있는 소설들도 꽤 많이 있다. 관련된 검색어로는 '하루가 200시간이라는 건 여러분도 이미 알고 있을 터이다(一日が二百時間というのは皆さんも知っての通りだ)'가 있다. 광기타로도 200시간도 좋지 않은 검색결과가 나온다는 건 여러분도 이미 알고 있을 터이다
  • 「구로리안(グロリアン)」 위험도: 5
    그로 동영상, 이미지 정리 사이트. 서울특별시 구로구를 떠올리면 심히 골룸하다.
  • 「귀엽게 해줘(かわいくさせて)」 위험도: 3
    무서운 사진[8]을 귀엽게 만들어달라는 2ch의 스레.
  • 「그린 누님(グリーンねえさん)」 위험도: 4
    물속에 빠진 시체가 오랫동안 남아있으면 지방분이 비누처럼 되는 시랍 현상이 일어난다. 시체에 부패균이 섞여 결과적으로는 녹색 비누 인형이 되는 것.
  • 김선일(キムソンイル)」 위험도: 3[9]
    2004년에 이라크 무장단체에 납치되어 피살된 한국인 김선일의 참수 사진.
  • 「농황산 진초 (濃硫酸 陳超)」위험도: 4

    • 농황산을 온몸에 뒤집어쓰고 전신에 화상을 입은 소녀.생명은 건졌으나 계속되는 병원비를 마련하지 못해 치료마저 위중한 상태라 한다.
  • 「똥과 소년(糞と少年)」 위험도: 6
    쉽게 말해 일본판 투 걸스 원컵에 게이물을 섞어놓았다. 스캇물 게이 포르노로 위의 음란 테디베어보다 정신적 충격이 크다. 이 작품으로 인해 ACCEED라는 게이 포르노 회사의 이름이 알려졌으며 이것 외에도 하드한 BDSM, 스캇물 포르노를 취급해서 아예 ACCEED 자체가 절대로 검색해서는 안 될 검색어 취급을 받기에 이르렀다. 그리고 이들 작품은 적당한 가위질을 거쳐 니코동의 어느 호모들의 필수 요소가 되었다.[10] 다만 게이 포르노 문서에서도 ACCEED 자체는 미소년 전문 장르고 번외적으로 하드코어를 다룬다고 설명한다.
  • 「소인 댄스(小人ダンス)」 위험도: 3
    작은 사람이 춤을 추다가 마지막엔 화면으로 다가오는 기분 나쁜 동영상. 사람의 움직임과 BGM 모두 하나같이 기괴하다. 원본은 미국의 존 바이머라는 난쟁이 배우가 연습하는 장면을 찍어 올린 영상이지만 어느 채널러가 공포스러운 BGM을 넣고 편집을 하여 기분 나쁜 영상으로 만들었다.[11]
  • 「나무가 하얗게 변했다 (木が白くなっていた) 」위험도: 3
    나무가 유충 애벌레로 뒤덮힌 끔찍한 사진.덧붙여 누군가가 이 유충들에게 이름까지 지었다고 한다.
  • 악마의 유튜브 (怖いyoutube) 」 위험도: 3
    유튜브 주소창 맨 끝에 '666'을 치고 새로 고침을 여러 번 누르면 붉은 빛으로 괴악하게 일그러진 페이지가 나오며 있는 동영상들도 하나같이 다 그로테스크한 영상으로 바뀌는 내용의 영상이다. 피로피토라는 아티스트의 합성 작품. 유튜브 계정은 nana825763이다. 자매품으로 악마의 니코동이 있다.
  • 「얼굴이 없는 소녀(顔の無い少女)」 위험도: 1
    선천적 기형으로 얼굴 형성에 문제가 생긴 미국의 소녀 줄리애나 웨트모어(Juliana Wetmore). 광대뼈 등이 선천적으로 발달하지 않는 트리처 콜린스 증후군(Treacher Collins Syndrome)에 걸렸다고 한다. 턱관절을 못 움직이고 코도 없어 목에 구멍을 뚫고 그 구멍을 통해 숨을 쉬고 배에 관을 꽂아 식사를 한다고 한다. 왼쪽 눈은 멀쩡해 수화를 배워 가족과 대화한다고 한다. 현재는 얼굴 재건 수술이 성공했고, 수술 직후라 뼈가 완전히 자리잡지 않아서 아직 안면이 살짝 일그러진 듯 보이지만 그래도 상당히 건강한 얼굴을 갖게 되었다.
  • 「여기는 어느 모형정원일까?(ここはどこの箱庭じゃ?)」 위험도: 2
    개인 홈페이지를 가장한 호러 플래시 게임. 숨겨진곳 구멍 사이로 바라보는 누군가의 눈이 있다던가 난데없이 튀어나오는 손 등 심약한 사람들은 놀랄 수도 있다. 전체적인 내용은 사진을 좋아하는 한 남자가 홈페이지를 개설하면서 생기는 일을 그린 이야기. 주로 게시판이 실시간으로 계속 업데이트되며 이야기가 진행된다. 당연히 일본어를 알아야 하지만 그리 내용이 길지도 않고 상당히 재미있다. 마지막에 제멋대로 마구 갱신되는 홈페이지의 모습은 보는 사람을 오싹하게 만들어준다.
  • 「카레 스파게티 산(カレースパゲッティ山)」 위험도: 4
    화상 검색. 남자아이의 설사회충이 잔뜩 섞여있는 매우 역겹고 더러운 사진. 최근에는 없어진 것으로 보였지만 잘 찾아보면 나온다. 그 뿐만이 아니라 검색 직후에는 회충으로 보이는 것을 아주 많이 배설하고 있는 아기의 사진도 나오니 조심할것. 후유증과 충격으로 인해 면 종류는 먹고 싶지 않을 수 있다. 세이프 서치를 켜도 이미지가 나오니 조심.
  • 코토리바코(コトリバコ)」 위험도: 2
    2ch의 오컬판에서 나온 발상이 무서운 이야기로 내용이 상당히 길다. 내용을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아이의 손가락으로 만든 저주 도구.
  • 「모피가 될때까지 (毛皮ができるまで) 」위험도: 4

    • 개, 고양이, 너구리 등 털달린 동물의 모피를 벗기는 과정을 담은 동영상.
  • 「쿠사이 사르만(クッサイ サルマン)」 위험도: 5
    쿠사이 이히야 사르만이라는 사람이 살해당한 사진. 죽은 원인은 수니파였기 때문에 시아파에게 끌려 고문당해 사망했다. 몸이 반으로 잘려있는 등 꽤 잔인하다.
  • 「킬러 콘돔(キラーコンドーム)」 위험도: 2
    콘돔이 괴물이 된다는 B급 호러 영화다.
  • 「환기(幻奇)」 위험도: 5
    벌레와 동물 등으로 야한 짓을 하는 괴상한 AV를 만드는 회사. 감독은 아마노 다이키치.

2.3. さ행

  • 「무서운 색맹테스트(色盲テスト)」 위험도: 3
    색맹테스트 게임인데 마지막에 깜놀.
  • 「백의 개척(白の開拓)」 위험도: 1
    고교생이 독전파를 흘려보내는 이상한 블로그. 직접 들어가보면 별 다른 느낌은 없다. 내용을 이해하려면 일본어를 알아야 하며, 이해가 가능한 경우 아무 생각 없이 들으면 화법이 대단하기 때문에 그의 말에 매료될 듯 하다.
  • 「사령의 윤무(死霊の盆踊り)」 위험도: 1
    사상 최악의 Z급 호러 헐리우드 영화. 원래 질이 좋지 않아 제작자의 의도를 알 수 없다. 하지만 일본에서는 코미디로 보고 있다.
  • 「사브인시젼(サブインシジョン)」 위험도: 5
    subincision의 재플리시. BME신체 개조의 일종으로 요도를 따라 음경 아래쪽을 가르는 행위다.
  • 「사사사사사 저주(死死死死死 呪い)」 위험도: 3
    2ch에서 잘 사용된다는 깜짝계 사이트. 사이트를 연 순간, 목이 기울어진 미이라같은 여성의 화상과 대음량의 비명.
  • 「 미군호송 (ジャーナリスト車列) 」 위험도: 4

    • 2003년에 NHK가 방영 한 BBC 다큐멘터리 'BBC 카메라맨이 본 이라크 전쟁' 에서 미군과 취재진이 탄 지프가 오폭되는 영상. youtube에서 시청 가능하지만, 열람 제한이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 선풍기 아줌마(扇風機おばさん)」 위험도: 2
    아름다움을 추구한 여성의 최후.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 나온 여성이 맞다. 근황을 보면 많이 호전되었으나 얼굴에 17번이나 수술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흔적이 여전히 남았다.
  • 「세이메이타임(セイメイタイム)」 위험도: 3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 흘러가고 있는 동영상이지만 화면 가장자리에서 남자가 끝없이 커터칼로 추정되는 무엇으로 자신의 팔을 여러번 긋고 있다. 마지막에 "나도 참 둔해졌구나" 라는 남자의 목소리와 함께 영상이 끝난다.
  • 「수해의 분실물(樹海のおとしもの)」 위험도: 3
    자살로 유명한 후지산 수해의 자살자와 유품의 사진을 모은 사이트. 자살자의 최후의 모습이 찍혀있다. '자살하지 말자'는 취지일 거 같기도 하면서도 괜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노약자나 심약한 사람은 추천하지 않는다.

  • 「스프 아저씨(スープおじさん)」 위험도: 4
    목욕탕에서 물을 데우는 장치를 켜두고 사망해서 이 된 남성의 사체.
  • 「시체 빵(死体パン)」 위험도: 2
    태국의 한 제과점에서 사람의 신체 부위를 본따서 을 만들었는데, 그 모습이 정말 리얼하다. 그리고 이 빵은 태국에서 종전의 히트를 쳤으며, 개발자는 엄청난 부와 명예를 얻었다고 한다. 세상에 이런일이에도 소개된 적 있다. 모습은 마치 영화에서 쓸법할정도로 리얼하다.
  • 「식탁에 고기가 올라올 때까지(食卓のお肉が出来るまで)」 위험도: 4
    가축식탁 위에 오르기까지의 과정, 특히 가축이 어떻게 도축되는지를 보여주는 잔인한 영상이다.[12] 영상을 보고 나면 고기를 먹고 싶지 않을 수도 있다.
  • 「열 여섯 명의 계곡(十六人谷) 」 위험도: 1
    옛날 열 여섯명의 사람이 나무를 베어낸 날 밤 나무의 정령에게 덥쳐져서 혀를 뽑히고 죽었다는 이야기. 일본의 무서운 이야기 중에서도 특히 무섭다고 전해진다.
  • 「조니는 전장에 갔다 줄거리(ジョニーは戦場へ行った あらすじ)」 위험도: 2
    원제는 Johnny Got His Gun. 원작은 헐리우드의 이단아로 유명한 각본가 달턴 트럼보가 쓴 소설인데, 여기서 말하는 것은 소설을 달턴 트럼보가 직접 각색, 감독, 제작한 반전영화이다. 메탈리카의 뮤직비디오에도 나온 적이 있다. 상당한 수작[13]이며, 슬픈 내용이다. 전쟁에 참전했다 불구가 된 자니가 필사적으로 삶의 의미를 찾으려 하다 마지막에 도움을 받아 자살하는데 성공한다는 줄거리를 가진 영화. 워낙 유명해서 위키피디아 영문 버전에도 문서가 2개 있다. 소설판과 영화판 두 개가 있는데, 그 문서에 따르면 영화는 1971년에 나온 듯하다.
  • 「좌관이아(挫缶爾亜)」 위험도: 2
    기괴한 BGM과 무서운 화상이 뜨는 이상한 사이트. 현재는 폐쇄됐다.

2.4. た행

  • 「단보군(ダンボ君)」 위험도: 1
    치히라 형제의 개그 쇼. 사람[14]을 단보군 취급하여 놀려먹다 총으로 죽이는 줄거리. 전혀 웃기다고 생각할 수 없는 내용이다.
  • 「던컨 버터(ダンカン バター)」 위험도: 2
    일본의 코미디 배우 겸 방송작가인 던컨 버터에 대한 진실들. 사실이라면 방송하고 있는 게 신기할 정도다.[15] 던컨 밀스가 아니다
  • 「도라에몽 봉제인형(ドラえもんのヌイグルミ)」 위험도: 1
    치과의사의 도라에몽 인형인데 입 부분을 진짜 이빨로 만들어놓았다.
  • 「여행하는 노인 여성(旅する老人女性)」 위험도: 5
    여성 노인의 왼쪽 눈에 솟은 구더기를 제거하는 동영상. 매우 끔찍하다.
  • 「이웃집의 토로토로(となりのトロトロ)」 위험도: 2
    이웃집 토토로》의 토토로가 괴물로 나오는 그림. 유혈이 난무한다. '토토로 괴담'으로 검색할 수도 있다.
  • 차우셰스쿠 동영상(チャウシェスク動画)」 위험도: 3
    루마니아의 독재자 차우셰스쿠와 그의 부인이 총살되는 영상. 다만 저 당시의 루마니아 국민들에겐 최고의 사이다
  • 체첸클리어(チェチェンの首切り)」 위험도: 5
    체첸 사태 당시 체첸군에게 잡힌 러시아 군이 참수당하는 영상. 멘탈붕괴는 기본에 평생 트라우마로 남을 수 있는 영상이므로 조심. 심약자 및 어린이는 절대 금지.
  • 「친구와 생물놀이(友達と生き物遊び)」 위험도: 3
    외국인 두명이 벌레를 해체하고 먹는 동영상. 등장인물이 그 유명한 독일초딩이다. 닮은 게 아니고 진짜로.
  • 「타이어 목걸이(タイヤネックレス)」 위험도: 5
    남아프리카에서 흔히 사용되었던 처형 방식. 영어로는 necklacing이라고 하며 고무 타이어에 기름을 가득 채워 죄인의 목이나 어깨에 걸고 불을 붙여 죽이는 방법이다.
  • 「타츠시마 유코(立島夕子)」 위험도: 3
    위에서 말한 '나는 더 이상 신부가 될 수 없습니다'를 그린 사람. 홈페이지가 있는데 여러 그림들이 있다.
  • 「태아 스프(胎児スープ)」 위험도: 4
    정신나간 중국의 식인 풍습. 제목 그대로다.
  • 「특별한 것 없음(特になし)」 위험도: 4
    괴상한 배경, 눈과 입이 검게 파진 여성의 사진 등 눈을 혼란스럽게 하는 전파사이트로 현재는 없어진 것으로 보인다.

2.5. な행

  • 나츠미 스텝! (なつみSTEP!) 」 위험도: 1
    그냥 보면 평범한 귀여운 플래시 영상으로만 보이지만, 숨은 뜻 때문에 이 목록에 올라갔다.
  • 「낫토가 되고 싶었던 소년(納豆になりたかった少年)」 위험도: 1
    한 남자 아이가 낫토 투성이의 목욕을 하고 있다. 낫토를 너무 좋아해서 그랬다는 듯. 낫토 안에 얼굴만 보인다.
  • 「노자키 콘비프(野崎コンビーフ)」 위험도: 3
    굉장히 기분 나쁘고 무서운 그림들이 나온다.[16] 매우 초현실적이지만 모든 그림이 다 그런 건 아니고, 정상적인 그림들도 다수 있다. pixiv에도 활동 중. 현재는 "いちこみるぐ(딸기우유)"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이다.
  • 「일곱 빛깔의 강(七色の川)」 위험도: 1
    자연의 강 사진이 포토샵을 통해 원색으로 가공되어 매우 부자연스럽게 보인다. 사람에 따라 딱히 혐오스럽지 않을 수도 있다.

2.6. は행

  • 「감자를 훔친 남자(ポテトを盗んだ男)」 위험도: 4
    케냐에서 벌어진 일. 감자 도둑이 마을 사람들로부터 불로 태워 살해당하는 충격적인 영상.
  • 「변비 사망(便秘 死亡)」 위험도: 3
    변비로 사망한 사람의 복부를 절개했는데 창자가 부풀어올랐다.
  • 「변태 SEIICHI(変態 SEIICHI)」 위험도: 5
    온 몸에 문신을 한 자칭 변태노예 SEIICHI의 블로그로 성기 절단 사진이 있다.
  • 「병아리 믹서(ひよこミキサー)」 위험도: 4
    위 단어와 비슷하게 수컷 병아리들이 갈리는 것이 나오는 영상이다. 과거 포켓몬스터 갤러리움짤로 자주 올라왔다.
  • 「연꽃 콜라주(蓮コラ, 연꽃소녀)」 위험도: 4
    포토몽타주의 일종. 평범한 인체 사진에 식물 그림을 콜라주해 형언할 수 없는 불쾌감을 준다. 폭탄의 파편이 피부에 박힌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일본에서 처음으로 나왔을 땐 사람 몸에다 연꽃을 콜라주한 것으로 인해 저런 약칭으로 불리게 되었고 한국에서도 이와 관련된 이미지가 퍼져 누군가 친구에게 장난으로 이런 걸 메일로 보내다 검거된 소동이 있었다. 문제가 되는 콜라주 그림 자체는 이 사건과 맥락이 비슷하다.
  • 우리들의 트라우마 게임(ぼくらのトラウマゲーム)」 위험도: 1
    게임에서 트라우마가 될 만한 것들을 엮어 MAD로 만든 영상. BGM인 Uninstall이 나온 만화 우리들의도 트라우마 만화로 유명하다. 영상은 문서에 있다.
  • 팬시 아일랜드(ふぁんしーあいらんど)」 위험도: 4
    메인에 네코미미 여자의 화상을 누르고 게임을 하면 고양이 귀신이 등장하는 등 다소 기괴하고 충격적인 영상이 나온다. 환상공간에서 수수께끼를 풀어 끝까지 살아남는 형식의 게임이지만 충격적인 장면이 자꾸 튀어나온다.
  • 포스탈(ポスタル)」 위험도: 3
    잔인한 게임. 1편이 잔학한 묘사로 인해 몇 나라에 발매금지된 적이 있었다.
  • 포켓몬 쇼크(ポケモンショック)」 위험도: 2
    일본에서 방영한 전뇌전사 폴리곤이 발작으로 인해 흑역사화되었다는 이야기.
  • 「 파푸아 뉴기니 아기 (パプアニューギニア赤ちゃん」위험도: 4
    파푸아 뉴기니에서 어떤 부모가 자신의 아기를 잡아먹은 충격적인 사건.
  • 포피 더 파포머(ポピーザぱフォーマー)」 위험도: 2
    2000년 봄부터 키즈 스테이션에서 방영된 3D 애니메이션. 최종화를 제외하면 캐릭터들의 대사나 음성이 하나도 없는 것이 특징이다. 흉기를 휘두르며 등장인물을 절단하거나 먹는 등 잔혹한 묘사로 인해 2편이나 방송 취소되었다.
  • 「프레스 사망사고(プレス死亡事故)」 위험도: 1
    프레스에 끼여 사망한 사람들의 사진. 위험도 1인데도 불구하고 잔인한 사진이나 즙이 된 사람의 사진이 나온다.
  • 할리퀸 어린선 (ハーレクイン魚鱗) 」 위험도: 4
    구글 이미지 검색 창에 이 키워드를 입력하면 희귀 피부 질환을 가진 태아 이미지가 딸려나온다. 피부 각질이 벌어져 갈라지는 질환이다.
  • 홍콩 97 (香港97) 」 위험도: 3
    1995년 슈퍼패미컴으로 발매된 일본의 아마추어 게임.[17] 정신나간 게임으로 악명이 높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바로 게임오버됐을 때 나오는 실제 남성의 시체 사진.
  • 「해바라기의 댄스 상영 시간(ひまわりのダンス 上映時間)」 위험도: 2
    기분 나쁜 플래시. 옥상에서 3D 애니메이션이 구불거리다 갑자기 갑툭튀한다. 쿠우몬씨의 작품.
  • 「해피세트 스폰지밥(ハッピーセット スポンジボブ)」 위험도: 1
    일본에서 만든 맥도날드 CM인데 엄청난 병맛이다. 아이들이 너무 미친 듯이 흥분해서 사람에 따라 공포를 느낄 수 있다. 자세한 것은 발광 세트 문서를 참고.
  • 해피 트리 프렌즈(ハッピーツリ プレンズ)」 위험도: 3
    유명한 플래시 애니매이션. 잔인한 묘사로 인해 이 문서에 등록되었다. 그런데 그림체가 단순해 고어물에 아주 민감하지 않은 사람들은 그리 심각한 수준은 아니다. BLOOD-C, 아카메가 벤다라던가 내용이 암울하고 더 고어적이며 수위가 높은게 많다.

2.7. ま행

  • 「맨홀속의 인어(マンホールの中の人魚)」 위험도: 4
    기니어피그 시리즈의 5편. 인어가 부패되는 과정이 상당히 그로테스크하다.
  • 「멕시코에서 촬영 된 이성인(メキシコで撮影された異星人)」 위험도: 2
    피부가 벗겨진 것처럼 빨갛게 돼 있는 외계인의 사체 사진.
  • 「모터 사이클 남자(モーターサイクル男)」 위험도: 3
    부분이 없는 남성의 사진.
  • 「몽키 슈가(モンキーシュガー)」 위험도: 5
    상당한 수위의 그로 플래시. 사이트에 들어가면 처음엔 영어로 쓰인 경고문들이 나오고 잠시 후 엄청난 혐짤이 조잡한 편집력으로 짜깁기된 플래시가 재생된다. 특히 이곳 관련이...
  • 「보고도 못본 기색하면 눈 으깨버린다 (視テ見ヌ素振リ眼潰シテシマヘ) 」위험도: 5
    시체 사진과 기분 나쁜 시가 실려있는 페이지. 원래는「히비야 카탄」의 웹 사이트의 갤러리. 視테만으로도 나온다. 웹 검색만 해도 갑자기 화상이 나오므로 주의.

2.8. や행

  • 야마구치구미 히로미치회 (山口組 弘道会)」위험도: 5

    • 사지가 끔찍하게 절단된 여성의 전신 사체가 나온다.
  • 「요하네스버그 세계제일(ヨハネスブルグ 世界一)」 위험도: 1
    2010년 월드컵이 열리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도시치안 수준이 기록되어있다.
  • 욘파치(四八(仮))」 위험도: 1
    쿠소게. 환상적인 버그랑 똥같은 스토리로 사운드노벨 쿠소게라는 위엄을 달성한 게임이다.
  • 「유격 인터넷(遊撃インターネット)」 위험도: 5
    마약 유통과 원자폭탄 만드는 법 같은 걸 취급하는 범죄 사이트.
  • 유메닛키(ゆめにっき)」 위험도: 1
    꿈 속을 돌아다니는 쯔꾸르 게임이지만 기괴한 묘사들이 종종 있어 정신적인 충격을 조금 준다. 유명도로 인해 절검단 입문용으로 들어오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유진 서넌+닐 암스트롱 은 절대로 아니다
  • 「잘 보면 뭔가 이상하다(よく見ると何かがおかしい)」 위험도: 2
    평범한 사진 같지만 자세히 보면 호러인 사진들/자세히 보면 시모네타가 되는 사진들 등을 모아놓았다.
  • 칠성장어(ヤツメウナギ)」 위험도: 2
    입이 상당히 괴상하게 생긴 물고기로 손가락에 합성하거나 하는 혐짤이 만들어진다.
  • 「해냈네 타에쨩(やったねたえちゃん)」 위험도: 3
    꿈도 희망도 없는 만화로 결말이 상당히 시궁창이다.[스포일러] 일본의 다른 커뮤니티에서 이 네타를 쓴다면 반 진담 반 농담으로 제정신이냐는 소리를 듣는다.

2.9. ら행

  • 「강간 트리 (レイプツリー) 」 위험도: 5
    멕시코에 있는 속옷 투성이의 나무로 "강간 트리"라고 되어 있으며 그들은 여성을 강간하고 피해자의 팬티와 브래지어를 나무에 걸어 과시하고 있다. 이는 멕시코가 얼마나 무서운 나라인지 알 수 있으며 이미지 검색시 그로데스크 이미지도 나오므로 주의.
  • 「냉동고에 페트병(冷凍庫にペットボトル)」 위험도: 3
    냉동고에 페트병 2개분의 정액이 잔뜩 있다고 하는 스레. 인증하는 걸로 모자라서 정액을 구웠는데 색깔이... 상당히 비위상하는 이야기.
  • 「레바논 다이빙(レバノンダイビング)」 위험도: 5
    흔히 레바논 다이빙 사고로 잘 알려져 있으며 한 남자가 높은 곳에서 다이빙하다가 아래 바닥 모서리에 머리를 찧고 떨어진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머리가 반으로 쪼개진 채로 사망했다는 것. 한때 조작 의혹도 있었다.
  • 「레우코클로리디움(レウコクロディウム)」 위험도: 3
    달팽이기생하는 기생충. 국내 과학잡지(특히 어린이 과학잡지)에 자주 소개된 그 벌레다. 기생당한 모습이 마치 좀비같아서 이른바 '좀비 달팽이'라고도 불린다.
  • 「러시아 6인(ロシア 6人)」 위험도: 5
    가면을 쓴 사람들이 산 속에서 진을 치고 있던 노숙자들을 습격해 삽과 몽둥이, 벽돌 등으로 구타하여 죽이는 영상. 뇌수가 흘러내릴 정도로 심하게 가격한다.
  • 「로져 배트킨슨(ロジャー・バトキンソン)」 위험도: 4
    언사이클로페디아의 tanasinn 기사가 나오는데, 이미지 검색을 했을 경우 물에 불어 부패한 시체의 화상이 나온다. 스프 아저씨의 사진도 같이 나온다. 어째서 tanasinn과 연관되어있는지는 불명.

2.10. わ행

  • 「나의 여동생(わたしのいもうと) 」 위험도: 2
    이지메를 당한 여동생의 이야기를 언니 시점에서 푼 그림책. 가해자들은 멀쩡히 학교를 다니고 여동생은 몸과 마음이 멍들다 죽는 이야기로 정말 우울하다.
  • 「알 수 없는 여자(わけのわからない女) 」 위험도: 2
    일본의 버라이어티 방송 탐정 나이트스쿠프(探偵ナイトスクープ)(시청자의 의뢰를 받아 해결해주는 방송.)사상 제일 전파계 의뢰. 정체를 알 수 없는 여자가 손쓰기 힘들 정도의 행위를 해 여러모로 공포를 느끼게 된다. 의뢰인의 감정변화가 크고 말하는 내용도 알 수 없다. 그리고 방송금지용어도 말해 자율규제라는 말도 했을 정도.
  • 「웃는 소노코씨(笑うソノコちゃん) 」 위험도: 3
    사이트를 여는 순간 클로즈업된 스즈키 소노코[19]의 얼굴이 전체화면으로 대문짝만하게 나오며 큰 웃음소리가 나온다.

2.11. ·숫자

  • 「1 lunatic, 1 ice pick」 위험도: 5
    루카 마그노타(=루카 로코 매그노타)(본명: 에릭 클린턴 커크 뉴먼)라는 사람의 살해 행각 동영상. 이것만 보면 자작 같지만 실제로 2012년에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일어난 매우 끔찍한 살인사건. 동영상에 깔린 배경음악은 뉴 오더의 True Faith라는 노래인데, 아마 영화 아메리칸 싸이코에 OST로 나왔기 때문인거 같다. 한 백인 남성이 중국인 남성을 침대 위에 묶어놓은 다음에 부엌칼과 얼음 송곳으로 복부를 수차례 찔러서 살해하고 토막내어 개에게 먹여주고 시신과 성행위를 하는 등 엄청나게 끔찍한 살인 동영상이다. 범인은 범행 후 도주 중 베를린에서 자신의 범행행각 뉴스를 보다가 인터폴에 체포되었다. 한국 언론에서도 보도된 적 있기에 찾기 힘든 자료는 아니다. 이 사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루카 마그노타 문서 참조.
  • 「AGNPH」 위험도: 2
    포켓몬 야짤이 있는 사이트.
  • 「cut in half」 위험도: 5
    베트남의 경찰이 트럭 사고 때문에 몸이 두동강이 났는데, 자신의 장기를 만지는 등 여전히 의식이 붙어있다. 한국에선 '베트남 트럭사고' 란 제목으로 알려져 있다. 상당히 잔인한 동영상. 다행히 이 경찰관은 구조되어 치료받았으며 몸에 기계다리를 부착해 재활치료에 힘쓰고 있다. 국내 인터넷 뉴스에서도 이 경관이 재활치료를 힘차게 하는 사진을 포함한 기사를 낸 적이 있다.
  • 「Deathism」 위험도:5
    여러 고어 영상들을 모아놓은 사이트. 유명한 테러나 사건 당시 찍은 영상들이 많이 올라와 있다.
  • Deep Web위험도:7
    8월에 추가된 단어로, 딥 웹이나 다크 웹 같은 PC피해나 범죄 사이트를 총괄하는 뜻. 자세한 내용은 딥 웹, 다크 웹 문서 참조.
  • 「Grams」 위험도:7
    딥웹의 검색 엔진.
  • 「DQN애벌레(DQN芋虫)」위험도: 3

    • 사지가 몽땅 잘려서 마치 애벌레 마냥 앉아있는 청년의 사진. 피부는 화상의 흔적으로 일그러졌고 두피가 타서 머리카락이 많이 빠졌다. 사실은 차 안에서 시너를 흡입하던 비행청소년이 담배에 불을 붙이려 라이터를 켜는 순간 차 안에 가득 차 있던 시너 가스에 불이 붙어 폭발하는 사고로 전신에 끔찍한 화상을 입고 이에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팔다리의 감염 수준이 너무 심각하여 양 팔과 양 다리를 모두 잘라야만 했다는 것. 사건의 주인공은 야스이 유타(安井雄太)라는 청년. 2003년에 공중파 다큐멘터리에도 출연하였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사실에 눈물도 보였으며 자신은 천벌을 받은 거라고 비관적인 태도로 일관하는데, 이후 그는 검정고시를 통해 중퇴했던 고등학교에 다시 진학했다고 하며, 2017년 현재 30대 중반을 넘어서는 나이가 된 것으로 추측되지만 최근 몇 년 간 근황은 아무도 모른다.
  • 「facial 1974」 위험도: 2
    미국의 유타 대학이 1972 ~ 1974년에 제작한 3DCG 애니메이션. 사람의 얼굴을 본뜬 CG가 여러가지 표정을 짓거나 얼굴을 변화시킨다. BGM도 그렇고, 개중에는 현실과 동떨어진 표정 등도 있어 조금 기분 나쁘다. 하지만 이러한 영상들이 존재해 오늘날의 3D 애니메이션이 탄생했다고 할 수 있다.
  • 「Footage From the Hindu」 위험도: 5
    힌두교승려가 영생을 얻기 위해 갠지스 강에서 끌어올린 시체의 오른팔을 절단한 뒤 먹는 영상.
  • 「Indonesian beheaded」 위험도: 4
    1998년 인도네시아 화교 학살 사건에 대해 나오며 화교뿐만 아니라 기독교도도 도매금으로 학살당한 사건. 이를 검색하는 즉시 목이 잘린 사진도 나오니 주의.
  • 「JAL123」 위험도: 3
    1985년 520명이 사망한 일본항공 123편 추락 사고 당시 현장의 사진이 나온다. 나뭇가지에 걸려 몸이 찢겨 죽은 시체, 상반신만 남은 채 새까맣게 탄 시체, 잔해 속에 파묻힌 시체의 발 사진 등이 있다.
  • 「Man Slowly After Graphic 」 위험도: 6
    한 남성이 차체에 끼어 사망하는 과정이 나타난 동영상.[20] 인간이 서서히 죽어가는 모습을 매우 적나라하게 보여주기 때문에 웬만한 고어 영상보다 훨씬 보기 힘들다는 평가도 있다. 더불어 LiveLeak에 동명의 다른 영상도 올라와 있는데 이 또한 사람이 죽어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매우 끔찍하다.
  • meatspin」 위험도: 6
    게이 동영상과 함께 노래 You spin me round가 나오는 쇼크 사이트. 원래는 3이었는데 바이러스가 있다는 게 알려지고 6으로 확 올랐다.
  • 「persephone numbers station」 위험도: 3

    • 난수방송으로 꾸불꾸불하게 움직이는 흑백 화면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여자가 괴상한 잡음과 함께 아스키 코드 숫자를 반복해 말하는 기분나쁜 전파계 영상. 검은 네모로 얼굴을 부분적으로 편집했는데 상당히 묘하다. 1과 0을 조합한 숫자를 계속해서 말하고 있다. [21] 이 난수방송은 세계 각국의 정보원들에게 어떠한 지령이나 메시지 전달을 위해 암호화된 숫자 체계를 여성의 음성으로 단파 방송하는 것이라 한다.
  • 「POSO」 위험도: 5
    인도네시아의 말루쿠 제도에서 1998년부터 2001년까지 일어났던 종교 분쟁. 2001년 인도네시아 정부의 중재로 평화 협정이 이루어졌지만 아직까지 끊임없는 분쟁이 계속되고 있다. 당시 수천 명이 살해되고 수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검색 시 나오는 영상은 당시의 동영상. 설명하기 힘들 정도로 매우 잔인한 장면들이 담겨 있다.[22] 인간에 대한 공포심까지 느껴질 정도.
  • Rotten」 위험도: 5
    상술된 것들을 모아놓는 사이트가 나온다.
  • username666」 위험도: 3
    피로피토라는 그로테스크한 영상을 제작하는 한 일본인이 만든 유투브 영상. 조회수가 900만회이다. 영상에서는 맨 처음에 666이 나타나고 계속 새로고침을 하는데 나중에는 영상이 점점 기괴하게 변하면서 충격과 공포를 불러온다. 한국에도 일부 유투버들이 리뷰 영상을 올려서 꽤나 알려져 있는 편.
  • WannaCry」 위험도: 6
    2017년 초 전 세계를 공포에 빠뜨리게 한 악성 랜섬웨어.
  • 「YNC」 위험도: 7
    온갖 그로테스크한 것을 모은 사이트로 건전한 동영상이 없다. 게다가 바이러스까지 있는 사이트로, 로튼닷컴이나 오그리쉬같은 다른 그로 사이트보다도 위험하다. 원래는 위험도 6이었으나 결국 7로 올라간 위험한 사이트.
  • You are an idiot」 위험도: 4
    유명한 쇼크 사이트. 이곳에 들어가면 '당신은 바보예요.'라고 놀리는 노래가 나온다. 위험도가 4나 붙은 이유는 초반에 팝업을 띄우는 조크 바이러스가 있었기 때문.
  • 「tinpo osen」 위험도: 3
    에로틱한 남자가 노천에서 건장한 중년들과 집단 난교를 하는 영상.
  • The Thing 위험도: 3
    1982년판 리메이크, 이 영화에 나오는 특수분장 모두가 지독한 혐오감을 들게 할 만큼 징그럽다. 특히 반스 노리스가 감염되어 머리부분이 괴물화된 분장은 이 영화의 하이라이트. 보는 사람에 따라 굉장히 징그러운 분장들 투성이니 왠만해선 열람을 자제해 줄 것을 권장한다.
만약 처음부터 여기까지 다 본 사람은 PTSD에 걸려 A등급 기억 소거를 받아야 할 것이다. 아니면 하느님 맙소사를 외치거나혼돈의 파괴 그리고 망가를 외치거나 아니면 일찍 자살할것이고 컴퓨터도 역시 바이러스 때문에 A등급 기억 소거를 받지 않으면 절대 다시 쓸 수 없다.

3. 과거에 있었던 목록

2017년 8월 운영자가 바뀌고 일부 항목들이 정리되었다. 일부 항목들이 목록에 사라졌으며[23], 여기에는 그 단어들을 정리한다.
  • 「다메르길드연합 HOME(ダメルギルド連合HOME)」 위험도: 6
    원래는 일본의 게임 관련 사이트였으나 중국이 지배하면서 지금은 바이러스만 가득 찬 사이트로 변했다. 이 사이트는 구글이 위험하다고 막았기 때문에 구글보다 야후에서 검색하는 게 더 위험하다고 한다. 현재는 삭제.
  • 「와부치 미츠히사(和渕光久) 」 위험도: 2
    의미불명의 도발적인 글과 자신의 사진이 배경으로 덕지덕지 붙여진 기분나쁜 사이트.
  • 「원더 드리머 고바야시(ワンダードリーマー小林) 」 위험도: 1
    자뻑의 글과 함께 OME를 부르는 남자의 모습이 있다. 다른 사람의 사진을 도용해서 멋대로 썼다는 말도 있다.
  • 「bnatsaba」 위험도: 7
    무슬림들의 게시판. 자세한 내용은 쇼크 사이트 문서에 서술되어있으며 현재는 없어졌다.

4. 관련 문서


[1] 위험도에 비해 점수가 낮은 경우가 있다. 예를 들면 같은 위험도 3점인데도 고어를 다룬 항목이나 벌레를 다룬 항목의 트라우마 정도가 다를 수 있다던지. 아요네라는 문서에도 적혀있지만 2점인데도 트라우마가 된 사람이 있으며, 인격이 미성숙한 미성년자는 1점 짜리에도 크게 트라우마가 될 수 있다. 노자키 콘비프의 경우도 점수에 비해 섬뜩하다.[2] 반대로 위험도에 비해 점수가 높은 경우도 적지 않게 있는데, 너구리 걸(あらいぐまギャル) 같은 경우 너구리 세마리를 갸루걸처럼 보이게 한 착시현상 사진으로 크게 무섭지 않은데도 위험도 3점을 받았다.[3] 한국에서는 일반적으로 문장을 직역한 '나는 더이상 신부가 될 수 없습니다'라고 부른다.[4] 지금은 아키바에서 파는 모에화가 딸린 접착테이프가 먼저 뜬다.[5] 열대어 그림의 색이 점점 밝아지는데 갑자기 여성의 얼굴을 왜곡시킨 듯한 사진이 괴상한 비명과 함께 나온다.[6] 해당 문서에 나온 영상이 아니라, 누군가가 이 도시전설을 재현해본 영상. 4분 11초에 나온다. 한 때 이 문서에 있었다가 혐짤 때문에 지워졌다.[7] 일본어로 '오답'이라고 나온다.[8] 2ch이나 다른 사이트에서 낚시용으로 자주 썼던 혐짤로 명칭은 팔척님인데 핏쨩으로 더 잘 알려져있다.[9] 왜 사람이 참수형 당한 게 위험도가 3이냐는 말이 있는데 혐한이라서가 아니라 영상이 뜨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한다(위키에서는 옆에 이미지 검색이라는 말이 따로 표시되어 있다). 여기서 위험도 3은 너무 낮다는 의견이 있다.[10] 여기에 나온 데데동!(절망) 소리가 네타가 되었고 등장한 사람이 쿠보 타이토를 닮아 KBTIT라는 이명을 얻게 되었다. 자세한 건 문서 참조.[11] 난쟁이 배우의 부모가 여자 옷을 입히고 학대하면서 영상을 촬영했다는 소문이 있었지만 사실무근이다.[12] 도축업은 PTSD를 유발하기 쉽다.[13] 칸느 영화제에서 수상하기도 했다.[14] 사실 조연이 묶여있는 사람을 보스로 부른다거나 하는 걸 보면 조직과 관련이 있다.[15] 다케시군단 소속 코미디언이다.[16] 어지간한 호러영화의 귀신보다도 비주얼이 훨씬 섬뜩하다.[17] AVGN이 리뷰한 그거 맞다. 실제 존재하는지도 의심되어 에뮬로 리뷰한 몇 안되는 게임.[스포일러] 타에의 어머니로 추정되는 분이 타에를 시설에 맞기고, 곰돌이 인형에 코로라는 이름을 지어서 준다. 이후 타에는 코로와 대화하며 시간을 보내지만, 어느정도 성장한 타에를 큰아버지가 맡아 주신다고 한다. 타에는 가족이 늘어서 기뻐했지만 큰아버지는 술에 찌든 사람이었으며 코로를 소개하는 타에에게 어른이 되게 해주겠다며 강간을 한다. 이후 강간을 당한 타에는 더이상 코로와 대화하지 못하게 되고, 큰아버지는 코로를 찢어서 쓰레기통에 버려버린다. 이후 멘탈붕괴된 타에로 마무리 된다.[19] 요리/미용연구가로 정말 새하얀 화장이 특징이다. 처음 보는 사람들운 어지간한 귀신보다도 놀랄지도.[20] 영상 내용은 한 남성이 찌그러진 차 안에서 피투성이 얼굴만 내밀고 있고, 바닥에는 피가 흥건하고 절단된 손목이 있다. 이후 빠져나오려 몸부림치는 순간 차가 함께 움직여 그 충격으로 오른발이 찢겨나가고 뼈가 드러난다. 이후 사망한다.[21] 참고로 이 아스키 코드를 해석하면 매우 획기적인 안건 이라는 내용이 나온다. 다만 이 영상과 어떤 관련이 있고 무엇을 전달하려고 하는지는 알수없다.[22] 영상은 현지인 앵커가 당시의 상황을 설명하는 6분짜리 동영상이다. 파리가 들끓는 시체의 뇌, 내장이 빠져나온 채 죽은 남성, 목이 잘린 시체, 도망가던 한 사람이 붙잡힌 후 두피가 벗겨지고 살해당하는 장면, 목과 머리를 가격당해 사망한 어린이들과 오열하는 그들의 가족, 수많은 시체를 싣는 트럭의 모습 등이 있다.[23] 문서 자체가 없어진 건 아니나 음도 항목에는 빠졌다.[24] 사진은 없으니까 안심하고 들어가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