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2-09 12:49:08

장흥(동음이의어)

1. 전라남도 장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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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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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독립유공자 겸 군인

호는 우석. 장가진이라는 가명도 많이 썼다. 중화민국에서 군복무를 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김구와도 알고지냈다. 이범석의 추천으로 한국군에 입대해서 한국의 초대 병무국장을 지냈고,초대 헌병사령관을 지냈다(하지만 당시 계급은 대령이었다.).[1] 백범 김구 암살사건 다음 날 해임된걸로 나오지만,실제로는 사흘뒤에 해임되었다.(일선 사단장으로 좌천)

3.1. 백범 김구 암살사건

4.19 혁명 이후, 전봉덕 당시 헌병부사령관 겸 후임 헌병사령관에 의하면 이틀뒤에 해임되었다고 한다. 한민당 계통이라는 말은 오타로,실제로는 한독당 계열로 지목되었다고 한다. 경향신문 8월 12일 기사에 의하면, 이승만과 신성모는 보고전에 알았다고 한다.(최초 보고자는 김태선) 그리고 하루만에 해임되었다고 하는데 동아일보 8월 13일 기사에 의하면 사흘뒤에 해임되었으며, 5,6일뒤에 특무부(CIC)대장 김창룡에게 한독당원아니냐며 추궁받았다고 한다. 역대 기무사령부 소개에 의하면,51년에 특무부 대장이 된 김창룡이 어떻게 49년 당시 CIC대장인지는 중요하지 않다.김창룡 사후 약력소개기사에서도 나온다. 여기서 나오는 4282년은 1949년을 의미한다. 그런데 이런 발언을 13일 경향신문 기사에서도 한다는 것이다. 공식기록은 3일 뒤 헌병사령관에서 해임되었다.

사후 회고록에 의하면, 김구 암살사건은 신성모가 배후이고 김지웅이 끼어있으며 88구락부(그룹이라고도 하며사실 클럽,Club이 일제시대를 통해서 구락부로 들어온다.)가 김구 암살의 진짜 배후라고 하는데...1999년 기사

3.2. 거짓말

문제는 이게 음모론 사기꾼인 고정훈(해당항목 참조)의 거짓말인것이다! 저 88구락부 음모론이나 신성모가 김구 암살배후라는 거짓말이 고정훈한테서 나왔다(...). 고정훈은 훗날 핵심없는 폭로만 되풀이하다가 처벌받을뻔 했으나,당시 상황이 혼란스러우니 선고유예만 받는다. 그런데 이게 크게 보도되지 않아서 고정훈 음모론을 믿는사람이 참 많다. 그 외에도 병역기피 아들을 잡아서 군복무를 시키는 등 훈훈한 일화도 있다(...). 조갑제닷컴日帝 고등계 형사와 憲兵 출신자들의 그 뒤(2)에도 인용되어 있다(...).

결국 장흥도 고정훈(신성모 음모론)과 선우진(총성이 2~3분뒤에 울렸다)에게 속았지만, 그 자신도 백범 김구 암살사건의 음모론을 부풀린 것이다.

[1] 헌병이라는 병과가 상한계급이 높지 않아 장군이 되기가 어려운 특기중에 하나이다. 현재도 헌병병과장인 헌병감은 육군 준장이며 공군 해군의 경우 대령이 임명된다. 간혹 육군의 경우 소장이 임명되기도 하며 공군해군의 경우 준장이 임명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