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26 15:42:10

유튜브/문제점

병신TV에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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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동영상 문제점 사건 및 사고 차단된 음악들
유튜버 조회수 순위 구독자 순위

1. 독과점 문제2. 유저 문제
2.1. 댓글
2.1.1. 국제정세2.1.2. 종교 혹은 사상2.1.3. 해결법
2.2. 재업로드 문제2.3. 콘텐츠 표절2.4. Prank 영상2.5. 떨어지는 컨텐츠의 질적 수준
2.5.1. 카카오톡 캡쳐 상황극 영상의 난립2.5.2. 좋아요 구걸
2.6. 유튜버 간의 분쟁2.7. 근거없는 찌라시 영상
2.7.1. 2019년 유튜브 차단 루머 대란
2.8. 사칭 문제2.9. 유튜브만 보고서 아는 척하며 훈수 두는 유저들
3. 시스템 문제
3.1. 프로그램 문제3.2. 유튜브 댓글 고스트 밴 문제3.3. 접속 장애 문제3.4. 유튜브 스트리밍3.5. 맞춤 동영상, 추천채널
3.5.1. 맞춤 동영상, 추천채널 선정방식
3.6. 댓글 표시 오류: 카운터 스톱 현상3.7. 불펌 영상 방치3.8. 콘텐츠 ID 시스템의 문제점3.9. 수익자를 알 수 없는 광고3.10. 모바일 유튜브 앱 고화질 미지원 현상3.11. 지나친 친기업/친자본 성향3.12. 광고주 친화정책 및 검열 논란3.13. 질떨어지는 광고 남발3.14. 광고 20초 연장3.15. 영상이 끝나고나서 강제로 재생되는 광고3.16. 신고 테러로 인한 기계적 삭제
4. 사용상의 문제점

1. 독과점 문제


온라인에서 동영상을 보는 방법은 두 가지이다.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실시간 영상 시청 또는 편집 등의 과정을 거쳐 업로드 된 영상 시청의 경우로, 유튜브는 후자에 강점을 가진 플랫폼이다. 다만 이 후자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들은 대부분 유튜브와 경쟁을 할 수 없을 정도로 규모가 작아 경쟁자 사이트가 전무하다시피 하기 때문에 후자의 서비스를 주로 하는 경우에는 유튜브가 실질적으로 영상의 온라인 공급에서 독과점자의 지위를 누리고 있다.

이러다보니 유튜브/구글의 힘이 막강하므로, 유저들의 입장에서는 영상을 보기 위해서 유튜브/구글이 시행하는 정책을 받아들여야 하는 입장이다. 이와 관련하여, 구글 자체적으로도 유튜브의 점유율을 이용해 타사 웹 브라우저들에 횡포를 부리고 있다는 의혹들이 있다. #, #, #

2. 유저 문제

2.1. 댓글

사용자 규모가 엄청나고 다양한 사람들이 보다 보니 몰상식한 네티즌들이 출몰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하다. 하지만 유튜브는 당연한 정도를 초월했다. 그냥 웬만해서는 댓글을 보지 않는 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영어권에서도 "유튜브 댓글란" 자체가 밈이 되어버렸다. "유튜브 댓글을 보고 인류를 포기했다" 라는 식이다.

전세계의 매우 다양한 인종, 국적, 종교, 정치적 사상, 나이에 속하는 유저들이 사용하는 대규모 사이트이다 보니 여러 비디오 댓글란에 수없이 많은 여러 가지 분쟁들이 일어난다. 또한, 서로 상대방 측을 깎아내리는 비디오들을 유튜브에 더 많이 베스트 댓글에 오르지 않는 한 대댓글이나 추천에 상관없이 시간만 지나면 댓글이 묻히지만, 유튜브의 댓글란은 포럼형에 가까운 방식이다. 계속 관심을 받은 댓글은 대댓글이 한동안 안 달려도 새 댓글보다 위에 계속 위치하므로 한번 뜬 글은 포럼형보다도 밀어내기 어렵다. 때문에 비추천이 아무리 많아도 대댓글이 자꾸 달리면 해당 악플은 계속 위로 올라오게 된다. 올려보는 것밖에 없다.[1] 거기다가 비논리적인 말로 선동하거나 열등감, 피해의식, 패배의식 등으로 점철 된 프로불편러들도 상당히 많다.

최근에는 소아성애자 관련 문제로 구글 본사에서 새로운 정책을 만들었다고 하는데, 미성년자가 등장하는 영상에는 댓글을 달지 못하게 한다는 것이다. (!?!?!?)

애니같은 창작물계 쪽 댓글들도 문제가 심각하다. 제일 문제가 심하다고 평가받는 쪽은 바로 나루토와 포켓몬스터 그리고 명탐정 코난과 해리포터 관련 댓글인데 사쿠라, 지우, 란, 마루더즈 이 넷에 대해선 온갖 멸칭으로 불러가며 팬덤과 성우까지 싸잡아 악의적인 비방과 루머를 퍼뜨리며 폄하하는 인신공격성 악플로 도배하는 일을 일삼는 반면 히나타와 이타치 그리고 로켓단이나 하이바라와 스네이프에 대해선 도가 지나칠 정도로 과하게 찬양하고 미화하는 등의 행동을 일삼는 것도 모자라 이러한 행동에 정중히 제제를 가하는 무고한 네티즌들에게도 단체로 몰려가 악플테러를 가해 팬덤사이에서 절대 유투브로 만화나 애니등을 보지 말라는 암묵적인 불문율까지 생길 정도다. 히나타, 이타치, 로켓단 이 세 팬덤은 아무 상관도 없는 타 장르 작품 관련 영상에 난입해 과하게 자신들의 최애캐를 찬양하거나 타 캐릭터(+ 성우, 팬덤)등을 비방해 분탕을 치고 자신들의 최애캐가 순위에 없다던가 타 캐릭터가 자신들의 최애캐보다 순위가 높으면 업로더와 타 캐릭터를 심하게 비방하며 순위를 바꾸라고 난리를 친다[2][3]. 사실 히나타, 이타치, 로켓단, 하이바라, 스네이프는 창작물 캐릭터 팬덤중 제일 막장인 걸로 악명이 높아 타 사이트에서도 각종 무개념 짓을 일삼고 다니기도 하고[4][5] 애초에 저걸 빼더라도 지나치게 편파적인 댓글 및 성희롱성 댓글 그리고 근거 없는 루머성 댓글이 차고 넘쳐난다. 또한 과하게 비공식 동성커플링을 찬양하는가 하면, 순수 개인 창작물에서 고나리질을 하는 댓글도 있다.

2.1.1. 국제정세

  • 한국 VS 일본
    독도위안부 문제 등 정치적인 사안에서부터 일본 업로더의 한국 축구에 관한 '악의적인 편집'으로 인한 배틀이 잦다. 가장 많이 쓰는 건 2002 FIFA 월드컵 한국 VS 이탈리아 전이다. 또 문화나 전통 영상이나 한국 사람이 찍은 영상들에 출처에 한국인이라고 적힌 댓글을 스팸신고하고 일본어로 도배하여 일본 영상인 것처럼 왜곡한다. 이런 것 대부분은 구라인 줄 쉽게 알아차릴만한 것들이긴 하지만 워낙 쪽수가 많다 보니 종종 한국인이 보기에도 그럴싸한 물건이 보이기도 한다. 이러한 일본측의 선동 영상이 너무 많다 보니 다른 나라 출신 유튜버들은 한국인들의 반일감정보다 일본인들의 반한감정이 심하다고 느끼기도 한다. 왜냐하면 숱한 반한 영상과 달리 소위 '반일의 나라'라는 한국에서 영어로 올리는 반일 영상은 적기 때문이다. 물론 혐한 일본인의 왜곡 영상에 반크 등의 한국 유튜버들이 반박 영상을 올리기도 한다.
    일본에서 많이 보는 유명한 영상은 댓글창에 한글로 적힌 닉네임이나 댓글만 보면 달려드는 혐한초딩들도 많아 혐한초딩과 정상적인 일본인 및 한국인이 싸우는 풍경도 많이 볼 수 있다.
  • 인도 VS 미국
    유튜브에 인도인이 매우 반대로, 보기 좋은 글에 추천을 눌러 주는 것 역시 다른 글들을 간접적으로 묻히게 할 방법이 된다.
    이는 유튜브 시스템 상의 문제가 섞여 발생하는 문제이다. 유튜브는 기본적으로 '인기 댓글 순'이 자동 지정되어 있는데(업로더가 설정으로 '최근 댓글 순'으로 바꿀 순 있다) 문제는 유튜브가 판정하는 인기 댓글 순이란 게 추천 수가 많은 것뿐 아닌 답글이 많은 것도 포함이다. 즉 추천 수는 거의 없는데 답글이 많은 것도 인기 댓글로 판정하고 상위 노출된다. 하지만 당연히도 답글이 많은 댓글은 대부분 분쟁싸움 글인 경우가 많다. 즉 유튜브는 '추천 수 순'이라는 개념이 아닌 '인기 댓글 순(=추천 수나 답글이 많은 순)'이라는 개념으로 운영되고 있는 게 고질적인 문제다.
    이는 포럼이 발달한 해외 인터넷 문화와 게시판이 발달한 국내 인터넷 문화의 차이로도 볼 수 있다. 포럼에서는 플로트 방식이라 새로 달린 댓글/혹은 추천수가 많은 게시물일수록 위로 올라가기 때문에 좋은 게시물에는 사람들이 댓글을 달아주어 게시물이 상위로 올라가는 반면 나쁜 게시물은 관심을 주지 않고 사라지도록 하는 문화가 자연히 발달하였던 것. 하지만 국내 인터넷에서는 그런 방식을 사용하지 않으므로 유튜브에서 시스템과 문화가 서로 맞지 않아 안 좋은 방향으로 시너지가 생겼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악플을 단 사용자를 비디오 업로더가 차단하는 시스템이 있다. 상대방에게 차단당해도 댓글은 계속 달 수 있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보여지지 않는 유령 상태가 된다. 차단된 차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실시간 스트리밍에서 채팅창에 글이 많아지면 국뽕 한사발 들이킨 일부 인도인들이 미국인들과 대립하는 일이 많아졌다. 군사 관련 동영상에서 상당히 많다.
  • 중국 VS 일본
    만주사변, 난징 대학살 사건, 센카쿠 열도 등의 여러 가지 문제로 서로 악의적인 댓글을 날리며 강력히 대립한다. 서로 왜노(倭奴, 중국인들이 일본인들을 비하하는 말)니 지나(支那, 일본인들이 중국인들을 비하하는 말)니 온갖 상스러운 말을 써 가며 인신공격도 서슴지 않는다. 다만 중국에서는 2008년에 전면 차단되어 중국인들은 유튜브에 접속할 수 없게 되었다.[6][7] 여기까지만 본다면 일본의 압승이라 볼 수 있겠지만, 중요한 건 현재 회장인 스티브 천이 중국계 미국인이라는 사실이다. 스티브 천은 지금이야 자신이 미국인이지만 자신의 조상이 중국인이기 때문에 혐중 감정을 앞세워 중국과 자신의 조상들을 인신공격하는 일본 넷 우익들을 결코 그냥 넘어가 줄 리가 없다. 인터넷 검열 하듯이 강력히 처벌하고 혐중 관련된 동영상 게시 금지 및 불량한 일본 넷 우익 유저들을 영구 차단 조치를 취하기 때문에 사실상 중국의 화력이 매우 강력한 실정.[8] 이 때문에 스티브 천은 많은 일본 넷 우익들로부터 협박 메일을 받으며 지금까지도 마음고생을 하고 있다고 한다.
  • 러시아 VS NATO
    우크라이나 문제, 시리아 문제 등으로 이들 역시 심심하면 싸운다. 대충 쓰이는 언어가 뭔지를 놓고 양상을 구분할 수 있는데, 주류인 영어로 싸우면 아무래도 유럽, 러시아어로 싸우면 불곰국이 우세하다고는 해도 케바케. 키릴문자로 쓰여졌다 해도 까도 많고, 키릴문자가 잘 읽어보면 우크라이나어인 경우[9]나 러시아어라도 우크라이나인이 러시아어로 러시아 욕하는 경우도 많으며 반대로 영어 쓰는 러시아인이나 영어 화자들이 서방의 대러 외교나 우크라이나 친서방 정권을 까는 경우도 상당하기 때문에 여기도 결국은 난장판이다. 신기하게도 붉은 군대 합창단 같은 북대륙의 기상을 목도하면 일제히 오오 로씨야(쏘련) 오오를 외친다. 소련 국가만 해도 미국 국가 구리다고 공산당 만세사태로 전 세계인들과 충돌한다. 자국내에서의 접속을 차단시켰다고 해도 중국 대륙에서 살지 않는 중화권 사람(대만인, 홍콩인, 마카오인)들과 우회접속 혹은 해외의 중국인들은 충분히 접속이 가능하기 때문에 끝나지 않는다. 양안관계 때문에 특히 대만의 화력이 좋다 카더라.
  • 세르비아 VS 알바니아, 코소보
    코소보 문제 때문에 이쪽도 두 나라 이용자들이 서로 개슬람 쉬칩종자들이니 세르비치니 욕해대면서 박터지게 싸워댄다. 대표적으로 무슬림에 의해 불타는 세르비아 정교회 건물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보면 수천 개의 댓글이 달려있는데, 가끔 세르비아 편을 들거나 알바니아 편을 들어주는 주변 국가들의 상호 비방 덧글까지 보일 정도로 난장판이다. 게다가 이 분쟁은 종교 문제까지 포함되기 때문에 알바니아를 비방할 때 이슬람권 전체를 싸잡아 비난하는 경향이 다소 보이기도 하며, 타 유럽국가도 이슬람 이민자를 불편해 하는 이들은 세르비아 편을 드는 경향도 있다.
    그 외에도 세르비아 넷 우익들이 "코소보 예 스르비야(Косово је Србија; 코소보는 세르비아 땅)"라고 외쳐대면서 코소보의 세르비아 종주권을 정당화하는 선동 영상을 도배하기도 한다.
  • 터키 VS 그리스
    유튜브에서 터키 네티즌들은 국뽕이 높은 걸로 악명높은데, 이 때문에 타국, 특히 그리스 네티즌들이랑 충돌하는 경우가 많다.
  • 루마니아 VS 헝가리
    이 두 나라는 역사적인 문제로 사이가 좋지 않은데, 주로 헝가리 네티즌들이 일본의 혐한 넷 우익처럼 루마니아인들을 비하하거나 루마니아 관련 영상에 '루마니아는 집시들이 세운 나라'라며 깐다. 그리고 루마니아의 트란실바니아 지역을 헝가리의 고유 영토라고 주장하는 영상들을 많이 만들어낸다. 당연히 댓글에는 루마니아 네티즌들이 난입하여 헝가리 네티즌들과 키배를 벌이고 있다.

그 외에도 대부분의 이웃나라이면서 사이가 나쁜 유튜브 네티즌들 역시 국제정세 떡밥이 날라오면 살벌한 키보드 배틀을 벌인다.

2.1.2. 종교 혹은 사상

  • 여성혐오 VS 남성혐오
    한국을 기준으로 해서 매우 심각하게 벌어지고 있다. 주제에 남성이나 여성만 들어가 있고 남혐, 여혐과는 완전 동떨어진 주제의 동영상이어도 댓글창은 여성혐오, 남성혐오와 이들을 배척하는 사람들의 욕설들로 가득 차 있는 경우가 매우 많다.
  • 총기규제 VS 규제 반대
    미국 내에서는 소셜 미디어의 힘을 심하게 내보인 사례 중 하나이다. 사실 미국은 총기가 "자율화"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자율화가 아니고 부분규제다. 뭐...알래스카 같이 거의 자율화된 곳도 있기는 하다만...
  • 유신론 VS 무신론
    제일 많이 싸우는 유형. 영상에 유신론자나 종교적 내용이 있거나, 역으로 무신론자나 비종교적 내용이 있으면, 어김없이 몇 명이 등판해서는 리처드 도킨스 이야기나 성경 이야기를 꺼낸다. 사실 논리적, 이성적으로는 무신론이 더 우세하긴 하지만, 유신론자와 무신론자들은 서로를 증오하는 경향이 많아 결국 감정싸움으로 치닫는 것이 다반사다.

종교관련 영상 중에는, 꽤 기승을 부리는 세대주의광신도 관련 기독교 영상들이 있다. 일루미나티 운운은 기본이고, 그림자 정부, 프리메이슨, 베리칩, 666, 7년 대환란, 휴거, 이스라엘 국가(현재 중동의 그 이스라엘)의 번영, 제 3성전의 회복, 기름부음받은 도널드 트럼프 등등 온갖 의심스러운 주장들로 도배된 영상들이다. 세대주의 내에서도 그 파가 갈려 있기에 영상마다 주장하는 바가 조금씩 차이나는 경우도 있다. 특히 툭하면 '마라나타'[10]라는 말을 사용한다면 세대주의 기독교 영상이다.

인터넷상의 무분별한 정보를 아무런 근거, 팩트 체크도 없이 무분별하게 받아들이는 게 얼마나 무서운지는 이미 여러 사례를 통해 알려져있다. 디스맨 사건이라고 한 마케팅 전략을 전문적으로 배운 한 이탈리아의 사회학자가 인터넷 사이트 하나만으로 전 세계를 낚을 수 있다는 걸 증명한 적이 있다. 우선 웹 사이트 하나를 만든 다음, 거기서 디스맨이라고 매일 밤 전 세계의 꿈 속에 등장한다는 인물이 존재한다는 소리를 적어놓고 2006년에 한 정신과 의사가 처음으로 발견했다느니 이런 근거나 증거없는 소리들을 적어놓은 다음 디스맨의 초상화와 각 언어로 만들어진 포스터를 만들어 놓았을 뿐인데 전 세계 뉴스, TV 에서 디스맨이 사실인 것처럼 보도되었다. 물론 나중에 주작이란게 밝혀지긴 했지만 주작이란 게 밝혀지기 전에는 실제 여러 나라의 TV 뉴스에서 진짜인 것처럼 보도될 정도로 파장이 컸다. 특히나 2006년에 정신과 의사가 발견했다니 어쩌니 하는 이 소리 자체가 아무런 근거가 없는데도 사람들은 이걸 그대로 믿었다.

단 한 인물이 웹 사이트 하나만을 이용하여 그저 자신의 마케팅 능력의 입증 혹은 장난을 목적으로 꾸며낸 일이 전 세계를 낚았다. 그렇다면 어떤 집단이나 단체가 악의적인 목적으로 선동을 하거나 음모론을 퍼트리기 위해서 이런 짓을 꾸미는 것도 가능할 것 이다. 디스맨 사건으로 보여진 건 인터넷에 널린 정보는 어느것 하나라도 쉽게 신뢰할 수 없다는 것 이다. 유튜브 뿐만이 아니라 인터넷에서 접하는 정보들 어느 것이라도 제발 맹신하지 말자.

특히 국가, 인종간의 분쟁을 야기하기 위해 허위정보까지 동원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일본의 혐한 넷우익들이 지속적으로 한국을 폄하하기 위한 영상을 올리는가 하면, 한국도 마찬가지로 혐일들이 허위사실로 일본에 혐오 감정을 조성하기 위해 허위사실로 선동을 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대표적인 예시로 고구려 궁수 선예랑의 허위 표절 지적 사건(#)이 있다.
또한 한국에서 이명박근혜 정권이 정권차원으로 국가적 여론조작을 했듯 일본에서도 이런 일이 자행됐는데 이 중에는 어설픈 한국어로 제작된 <아베는 한국인이다. 아베의 할아버지가 한국인> 같은 주장을 하는 유튜브 영상들이 발견되었다. 이는 일부러 일본 극우세력이 '한국에서는 저런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면서 한국기원설을 퍼트린다'며 선동하려는 목적인데 한국인들이 아베 신조 총리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조금이라도 안다면 어이를 상실 할 수밖에 없지만 일본내 혐한세력은 그대로 믿는다.

또한 흔히 '해외반응' 어쩌구 하는 영상들이 대부분 그런 류인데, 영상을 올리는 사람이 본인 입맛에만 맞는 의견들만 추려다가 올려놓고선 그게 마치 그 나라 인터넷 평균 의견처럼 포장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예를 들어 2ch 극우 혐한 넷우익들이 하는 소리를 '일본 해외반응'이랍시고 올리는 건 일베저장소의 글을 번역해서 외국에 '한국 네티즌 평균 의견'이라고 퍼나르고 주장하는 수준의 개소리이다.
일단 해외반응 자체가 사실 알바에 가까운거라 정상적인 사람이 보면 해외반응에 나오는 외국인들의 반응이 정상적 인지를 가진 사람들의 반응이 아니라는 걸 단번에 알 수 있다. 뭔가의 영상을 보고 저렇게 반응하는 것 자체가 정신병 수준이기에..

이런 영상들을 해석해주는 채널인 네티즌 수사대는 미스테리나 주작처럼 보이는 영상을 분석해서 주작이라는 것을 밝혀준다.

요즘들어 연예계/정치계 관련 헛소리 영상을 제작해서 선동하는 체널도 많아졌다.
~~가 욕먹는 이유, XX가 논란인 이유 라고 해놓고 근거는 거의 조작된 경우가 대다수이며 낚시성 영상도 상당하다.

2.1.3. 해결법

  • 일반 이용자
    • 아래에 이런 저런 방법이 나열되어 있지만 역시 가장 나은 방법은 댓글을 보지 않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11] 개,고양이가 평범하게 재롱부리는 수준의 영상이라면, 극단적인 프로불편러가 출몰하지 않는 이상 댓글 수준도 평범한 편이다. 하지만 사회이슈나 역사 같이 민감하거나 자주 키배의 대상이 되는 주제를 담은 영상이라면 댓글 상태가 멀쩡할리가 없다. 물론 민감한 주제의 영상만 그런 것이 아니다. 그 예로 EBS의 다큐프로들과 같은 문화 주제의 영상에서조차 영상 내용에 온갖 무리한 시비-지적질에 막말과 빈정거림, 싸움질로 오염된 댓글란을 흔히 발견할 수 있다. 이 정도면 그냥 '성격파탄자'들의 댓글수준이니 댓글을 아예 보지 않는 것이 정말 좋을 것이다.
    • 업로더가 어그로나 분쟁 조장의도를 가지고 올린 영상이라고 판단된다면 아예 보질 않는다. 보게 되더라도 그냥 유튜브의 신고 시스템을 이용하거나 귀찮다면 '싫어요'만 누르고 떠나자. 괜히 거기다 댓글을 남겨 봤자 누가 또 답글로 싸움을 걸고 그렇게 서로 말싸움을 주고받다 보면 본인만 피곤해진다.
    • 비상식적 댓글을 발견시 오른쪽에 '스팸 또는 악용사례 신고'를 이용해 댓글을 신고한다. 댓글을 신고하면 본인에 한하여 더 이상 그 댓글이 보이지 않는다. 이는 새로고침 하거나 영상에서 나갔다 들어와도 댓글이 보이지 않는 것은 유지된다.
    • 악플만이 아닌 악플 유저 자체를 차단하거나 신고해버리고 싶다면 해당 댓글 작성자의 닉네임을 클릭해 그 사람의 채널로 들어가고 오른쪽 구독 버튼 옆에 깃발모양을 클릭해 '사용자 차단'을 해버리면 더 이상 이 사용자가 단 모든 댓글이 나에게는 보이지 않는다. 정말 악질인 유저다 싶으면 '사용자 신고'를 해버리면 된다. 다만 사용자 신고는 신고 절차가 꽤나 복잡하기 때문에 신중하게 해야 한다. 다만 과정만 복잡할 뿐 그 사용자가 문제가 있는 게 확실하다면 본인이 허위신고로 불이익을 당하는 일은 없다.
    • 한번 동영상을 관람하게 되면 기록이 남아 관련된 동영상들이 맞춤 동영상으로 나오게 된다. 분쟁 유발 영상등 다시 보고 싶지 않는 종류의 영상이라면 기록에 들어가 시청 기록에서 삭제를 누르자. 기록 내 검색 기능도 지원하니 싫어하는 키워드를 검색해 싹 지워주면 더 좋다.
  • 영상 업로더
    • 악플이나 덧글란 분쟁 조정에 있어서 무엇보다 영상 업로더의 관리가 제일로 중요하다. 특히나 조회수가 몇만을 넘을 정도의 영상이라면 업로더가 특별히 신경을 써줘야 한다. 가치관 형성이 제대로 되지 않은 사람들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가치관과는 별개로 개념이 없는 사람들은 연령층에 상관 없이 분포하고 있을 수 있는데, 그 증거가 바로 댓글이다. 댓글을 봐도 알 수 있겠지만 연령제한(19금)을 걸고 업로드를 하면 그나마 덜 난장판인 모습을 볼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제대로 된 가치관을 가진 유튜버들이라면 동영상을 게시할 때 사회에 해악을 끼치지 않는지 항상 생각을 해야 한다.
    • 악플이나 분쟁성 덧글은 위 방법을 사용해 신고하거나 삭제해버린다. 영상 업로더는 자신의 영상에 달린 모든 댓글을 삭제할 수 있다. 또한 댓글 오른쪽 메뉴를 열어 '채널에서 사용자 숨기기'라는 걸 할 수 있는데 악플 유저를 차단하면 자신의 유튜브 영상에서 더이상 해당인의 댓글은 보이지 않는다. 차단된 사용자는 '제작자 스튜디오' → 커뮤니티 설정에서 관리할 수 있다. 반대로 선플 유저나 자신이 아는 신뢰할 수 있는 구독자라면 '승인된 사용자'로 등록할 수도 있다.(사용자 승인은 '커뮤니티' → '댓글' 메뉴에서 오른쪽 깃발 클릭 후 '이 사용자의 댓글을 항상 승인')
    • 커뮤니티 → 커뮤니티 설정 → 중요 댓글 설정에서 '구독자 500명 이상인 채널의 댓글 및 메세지', '참여도가 높은 팬의 댓글 및 메세지', '구독자의 댓글 및 메세지' 등을 체크한다. '인기 댓글'은 체크하지 않는 게 좋다. 왜냐하면 유튜브 시스템이 인지하는 '인기 댓글'이란 추천수가 높은 댓글이 아닌 답글이 많이 달린 댓글도 포함인지라 답글이 많이 달린 댓글은 분쟁성 댓글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
    • 조금 귀찮은 방법이지만 검토를 위해 댓글 보류 설정을 이용하면[12][13] 영상에 달리는 모든 덧글은 임시적으로 보류되고 '검토 대기중' 상태로 들어간다. '검토 대기중'인 덧글은 해당 댓글 작성자의 입장에서는 정상적으로 댓글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다른 유튜브 사용자나 영상 업로더에게는 해당 댓글이 댓글란에선 보이진 않으며, 제작자 스튜디오 → 커뮤니티 → 댓글 → 검토 대기중 메뉴를 선택해서 보류된 댓글중 자신이 원하는 댓글들만 허용하여 등록할 수 있고(이 경우 해당 댓글이 다른 사람에게도 보임) 그렇지 않으면 삭제해버릴 수 있다.(삭제를 선택할 시 이제는 해당 댓글 작성자에게도 보이지 않음. 즉 댓글 작성자가 자신의 댓글이 삭제된 것을 알 수 있음)
    • 유명 유튜버라면 지인이나 신뢰할 수 있는 구독자들로 '댓글 관리자'를 선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커뮤니티 → 커뮤니티 설정 에서 자동화 필터 → 운영자 란에서 댓글 관리자로 임명할 사람의 사용자 이름이나 채널 URL을 등록하면 그 사람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의 댓글들을 삭제, 관리가 가능하다.
    • 커뮤니티 → 커뮤니티 설정 → 블랙 리스트에서 악플 키워드를 등록 가능하다. 여기서 자신이 아는 웬만한 욕설이나 악플들을 전부 등록해 놓는다. 해당 단어가 포함된 댓글은 자동적으로 '검토 대기중' 상태로 들어가게 된다.[14] 커뮤니티 → 댓글 → '검토 대기중'에서 이런 보류 댓글들을 관리할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 블랙 리스트에 포함된 키워드가 등록된 글은 악플일게 뻔함으로 굳이 검토 대기중란에 일일이 들어가볼 필요는 없이 그냥 둬도 상관 없다. 현재로써는 이게 유튜브 악플과 분쟁을 줄일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 영상 설정 → 고급 설정 → 연령 제한에 체크한다. 악플 유저들이 대부분 철이 없는 미성년자에게 분포되어 있기에 효율적인 방법이라 생각될지 모르나 요즘은 부모님 계정을 이용해 구글 쓰는 사람들도 있고 무엇보다 어른이라고 해서 전부 철이 든 것은 아니다.
    • 영상 설정 → 고급 설정 → 댓글 허용에서 체크 해제서 아예 댓글을 달지 못하도록 해버린다. 정말 해결이 될래야 될 수가 없는 상황일 때는 극단적이지만 분쟁 자체를 억압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히 효과적인 방법이다.
    • 최근에는 업로더가 원하는 댓글들만 상위노출 되도록 설정할 수도 있다.

2.2. 재업로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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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유튜브의 불펌 실태를 고발하는 해외 유튜버들)

다른 사람의 콘텐츠를 유튜브에 자신이 재업로드(Re-upload)하는 것을 말한다. 이런 짓을 하는 사람을 리업로더(Re-uploader), 한국말로 하면 대충 '불펌러' 쯤 된다. 이 외에도 외국의 유명한 드라마, 디스커버리 채널의 MAN vs WILD, 심슨네 가족들을 더빙하거나 재밌는 장면을 모아 광고를 끼워넣어서 수익을 올리는 불량 계정도 있다.

이게 문제되는 이유는 원래 콘텐츠 제작자가 가졌어야 할 조회수가 불펌러에게 넘어가고[15] 심지어 불펌러가 수익 창출을 했다면 원래 제작자가 받았어야 했을 광고수익을 불펌러가 훔쳐먹는다는 얘기가 된다. 심지어 수익상출을 키지 않는 영상을 불펌해 본인이 수익상출을 하는 일도 있다. 경우에 따라선 상당한 수의 금액을 불펌러가 훔쳐가는 경우도 있다. PPAP만 해도 거의 몇억원대의 돈을 불펌러가 가져가는 사건도 있었다. 이게 유튜브의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지만 유튜브는 제 3자의 신고는 받지 않는다고 하며 사실상 이를 거의 방치해두고 있다. 거기다 원제작자가 오래된 영상이라서 신경을 안쓰거나 원제작자가 잠수를 할 경우 이 문제는 더 심각해진다.

자막을 붙여 업로드하는 것도 마찬가지로 불펌이다. '자막을 넣는 성의를 보였으니 업로드해도 되겠지?' 라는 생각은 하지 말자. 한 때는 자막 붙여주는 시스템이 아예 없었을 때는 이런 방식이 굉장히 많았다. 특히 자막 지원 기능을 몰랐었던 초창기 국내 커뮤니티에서는 이런 자막 번역류 불펌은 그냥 넘어간 편이 많았었다. 지금이야 커뮤니티 지원 기능이 생기면서 번역 기능은 언어 지식 능력만 있으면 자막 입력만 알아도 되기 때문에 현재로썬 오히려 편해졌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번역 전용 재업로드가 종종 기승하다 보니, 이게 고름이 터져서 생긴게 산적십자 무단 도용 사건 사건이다. 만약에 팬으로써 자막을 추가하고 싶다면 그 영상에 자막을 투고해주는 방법이 있다. '원본영상 → 톱니바퀴 모양 → 자막 → 자막 추가'를 선택해 자신이 직접 자막을 만들어 그 영상에게 보내주면, 영상 업로더가 허용하면 실제 자막이 그 영상에 등록된다. 자막 제공을 안 받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유명한 유튜브 채널은 전부 시청자들의 자막 제공을 받고있다. 따라서 자신이 어떠한 영상의 자막을 만들고 싶으면 영상을 추출하고 자막씌워서 자신의 채널에 업로드하지 말고 위와 같은 방법으로 합법적으로 자막을 투고하는 방식을 써야 한다. 다만 해당 영상에서 자막 번역 지원을 막아주면 그건 방관하는 수밖에 없다.

2.3. 콘텐츠 표절

'재업로드'처럼 영상 자체를 그대로 옮겨 올리는 수준은 아니지만, 콘텐츠 표절도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최근 들어서 한국 유튜브에서도 TOP 10이나 기타 랭킹 영상, 혹은 무언가의 글과 사진들로 이루어진 설명 영상들을 자주 볼 수 있는데 이러한 영상들 중 일부가 외국에서 이미 만들어진 영상을 그대로 한글화한 수준밖에 안 된다는 표절 문제도 지적되었다. 물론 원본 영상에 자막을 쓰웠다는 얘기가 아니라 그저 해당 영상을 기반으로 자기가 직접 만들어 베꼈다는 것. 특히나 TOP 10 이런 류의 랭킹 영상은 아예 순위까지 그대로 베껴서 그저 한글로 재구성해서 만든 영상들도 상당히 눈에 많이 띈다.

유명 유튜버 짤잼 역시 해외 영상을 그대로 표절한 영상을 만들어오던 것이 발각나기도 했다.(#)

2.4. Prank 영상

유튜브 내에서도 논란이 매우 많은 장르이다. 실제로 뉴스를 타거나, 인종차별 및 업무방해에 해당하는 요소가 매우 많다.

일명 장난을 치는 영상으로 유튜버 본인이 컨셉을 잡거나 일명 장난꾼(Prankster)이 되어 주변의 사람을 놀래키는 장르다. 한국에서는 거의 없는 장르고, 보통 미국에 사는 유튜버들에서 많이 나온다. 개그 요소인 만큼 인기도 많지만, 경쟁자들이 많아지면서 장난의 정도가 심각해졌다. 언어 못 알아듣는 외국인 척하는 것은 기본이고, 공공장소에서 치한 코스프레하기, 경기 도중 훌리건처럼 난입하기, 심지어 아랍인 척하면서 폭탄 던지는 시늉하는 미친 짓을 국에! 이로 인해 경찰에 끌려가 뉴스에 실린 사람이 한둘이 아니라서 매우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민감한 사회주제를 건드리고, 단순히 장난이라는 식으로 넘어가니 그로 인해 유튜브 내에서도 많은 비판을 받았다.

2.5. 떨어지는 컨텐츠의 질적 수준

시사저널 기사
디시인사이드 요약 1
디시 요약 2(욕설주의)[16]

국내 플랫폼과 달리 나이에 관계없이 누구나 가입해서 질 낮은 컨텐츠를 무분별하게 등록하고 있다. 표절, 같은 찌라시 영상의 문제가 심화되기도 한다. 대개 저연령층을 대상으로 하는 유튜버들의 인기가 원인으로 꼽히는데, @@TV, @@유튜브 같은 닉네임을 달고 있으면서 정작 채널에는 질 낮은 짜깁기나 황색언론처럼 자극적인 표제와 제목/섬네일로 낚는 영상이 전부는 물론이고 심지어는 그마저도 없는 경우도 허다하다.[17]

과거 2000년대에는 유튜브 자체가 해외의 유명세에 비해 국내에서는 그 기세가 약했지만 2010년대가 되며 구글과 함께 유튜브가 주목받기 시작하고 스트리밍 서비스도 도입되는 등 국내에서도 시장이 커졌고, 유튜브를 통해서 광고 수익을 거둘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각종 짜깁기 식의 저질 영상들이 범람하기 시작했다. 이런 영상들은 보통 자극적인 제목을 붙여 해당 컨텐츠에 관심있는 사람들의 주목을 끌지만 실제로 들어가보면 해당 컨텐츠와 관련된 유명 혹은 공식영상, 나무위키 등지의 인터넷에서 떠도는 내용들을 짜깁기해서 만들고 정작 제목과 관련된 내용은 추측성("○○○하면 좋지 않을까요?", "○○○가 강해지지 않을까요?" 따위의)으로 끝내는 vlog(사실 vlog라고 치기에도 민망하지만)스러운 경우가 많다. 영상 말미에 좋아요와 구독 버튼 눌러주세요은 덤. 까놓고 말해서 '유튜브 거지'들이라고 해도 이상할 게 없는 이런 유저들의 저급 영상 범람은 양질 컨텐츠의 노출을 줄어들게 하지만 이러한 영상들을 뚜렷하게 규제할 만한 사유는 없다 보니 매번 당하던 사람은 계속 당하고 욕할 뿐이다. 기레기를 욕하지만 기레기랑 다를 바가 없다

뻔한 오픈소스 NCS 음원 내지 브로스텝 및 양산형 퓨쳐 베이스/EDM트랩 음악과 형형색색의 도형들이 날아다니는 인트로를 쓰는 것이 특징.[18] 인트로 탬플렛은 검색 한두 번으로 소스를 캘 수 있고 그대로 자신의 영상에 적용할 수 있어 모션 그래픽 및 3D 편집 노하우가 필요하지 않고, 슬라이드 쇼를 만들 수 있는 정도의 영상 편집 기술만 보유하고 있으면 된다. 템플렛을 삽입하고 인터넷에서 적당히 스크린샷을 긁어와 자막을 넣고 슬라이드 쇼를 만들면 된다. 참 쉽죠? 초등학생도 나흘 정도를 배우면 이런 식의 유튜버가 될 수 있다.[19] 게다가 인기그나마 봐 줄만 하거나 관용적인 사람이 많은데, 대부분이 과학에 무지한 수준이라 누구가 그렇게 말했다. 혹은 책의 내용이나 음모론에서 그렇더라 이런 식의 싸움을 한다. 그러다가 자신의 지식이 동나거나 지식이 딸리면 그냥 패드립 싸움으로 넘어간다.

2.5.1. 카카오톡 캡쳐 상황극 영상의 난립

아직 이들을 정의할 딱부러지는 용어가 생긴건 아니지만, [20] 보통 카카오톡의 대화 캡쳐같은 내용을 올려두고 그것만 스크롤하는식이다.

보통 어떠한 짜증나는 인간군상이 다른 카톡 참여자에게 논파당하는('사이다') 전개가 이어진다. 주로 다루는 주제들은 남녀간 치정문제라든가, 맘충의 꼴불견, 시댁 가족과의 불편한 관계, 일진과 찐따간에 벌어지는 에피소드들이 주류다.

컨텐츠도 성의가 없어보이지만, 보통 '○○사는 누구로부터 이메일을 제보받았고, 해당 카톡은 각색된것임을 밝힙니다'라면서 실화인듯 아닌듯 두루뭉실하게 넘어가보여서 진의여부도 불투명한데다, 카톡의 내용은 대체로 자극적이다.

이렇게 성의없이 날로 먹는 황색언론성 컨텐츠임에도 조회수가 많아보이는것은 왜 한국에서 막장 드라마가 인기있는지의 맥락과 상통하기도 한다는 이야기들도 있다. 비판하는 이들은 이들도 역시 병신TV를 이루는 축중 하나라 간주하고 있으며, 하술할 TV병신도 이러한 조작카톡을 풍자하는 조작카톡 메타-패러디 영상을 몇번 올린바가 있다.

어찌보면 네이트판의 소위말하는 판춘문예급 썰들의 정신적 후속작이라고도 볼수 있는 셈.

2.5.2. 좋아요 구걸

큰 문제는 아니지만, ''2019년도에 보는 사람, 출석체크, 인정하면' 같은 댓글을 써 두고 화살표 이모티콘을 좋아요 버튼 자리에 놓아 두는 좋아요 댓글 구걸이 흔히 보인다.

2.6. 유튜버 간의 분쟁

유튜브는 커뮤니티 사이트의 면모를 띠고 있으며, 공지에 위반하지 않는 한 친목질이 허용된 곳이다. 그만큼 이 문제점이 상당히 많이 부각된다. 유튜버끼리 콜라보나 합작을 진행하면서 자연스레 친목질을 하게 되는데, 여기서 사건이 터지면 수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게 된다. 일단 해당 유튜버는 기본으로, 그에 따른 백만 단위의 팬들도 참가하게 돼버린다. 이런 걸 보통 YoutubeDrama라고 칭해지며, 진흙탕으로 가기 매우 좋은 주제이다.

주제에 따라 싸우는 이유가 매우 다양하다.
  • 자신의 컨텐츠를 도용하거나 혹은 도용했다고 주장
  • 해당 유튜버의 사생활이 공개
  • 해당 유튜버의 저격 방송
  • 해당 유튜버의 발언이 틀리거나 옳지 못하다고 주장
  • 팬들이 일으키는 파벌 싸움

보통 이런 사건이 전개되는 방식은 다음과 같다.
1. 유명 채널 A가 잘못을 했다.
2. 유명 채널 B는 A를 비난하는 영상을 올린다.
3. C는 A를 옹호하면서 B를 까거나 C와 B가 함께 A를 깐다. 즉 제3자가 개입한다.
4. D는 A, B, C가 일으킨 사건을 대중화시킨다. D는 뉴스나 유튜브 내의 사고를 전달해주는 퍼나르기 채널이다.
4.1. 경우에 따라 D도 일부로 편가르기를 하거나 왜곡된 정보를 전달해서 논란을 가속한다. 대표적인 예가 Keemstar(사건 사고에 서술했다).
5. 다른 관련없던 E, F, G, H 등등이 진영을 나누어 참가한다.
6. 이하 생략

나무위키의 문서 중 유튜버의 항목은 100만 이상의 구독자(1 million subscriber)에 해당하는 유튜버가 너무 많은 관계로 다 등록 못하거나 등록해도 방치 되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여러가지 분쟁들이 많이 누락되고 있다. 그나마 대표적인 분쟁은 유튜브/사건 및 사고의 유튜브 드라마 항목이다. 논란의 중심이 되는 채널들은 보통 Keemstar, LeafyIsHere이다.[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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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근거없는 찌라시 영상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이죠? 그거 다 가짜래요." - 스파이더맨: 홈커밍
피터 파커가 스파이더맨의 활약 영상을 보여주는 토니에게 이렇게 얼버무렸다.[22]
해외, 국내 할것없이 아무런 근거도 없거나 잘못된 정보가 포함된 유튜브 영상들이 무분별하게 노출되고 수많은 조회수를 올리면서 잘못된 정보를 빠르게 퍼트리고 있다.

특히 Top 10 순위 떡밥, (주로 연예인, 아이돌)OOO의 문제점, 태도논란 등 자칫하면 분쟁과 갈등을 유발하기 쉽고 악플들을 조장하는 어그로성 저질 동영상들이 문제가 많다. 이런 부류의 동영상에 들어가서 댓글 수준을 보면 늘 그랬다는 듯이 싸우고 물어뜯고 있다. 그중에서도 물론 소속사의 고소미를 먹고 알아서 내려가는 동영상들도 있다.

예를 들어 의문의 동영상 TOP 10이니 유체이탈 성공 방법이니 딥웹 탐방 후기라느니 보면 누가봐도 주작이란 게 눈에 뻔히 보일만한 영상들이 있다. 이는 해외에서 시작된 이른바 '유튜브 조회수 벌이'를 위해 자극적인 영상을 만드는 문화가 한국에서 까지 그대로 전파된 것 이다. 나라는 달라도 선동가, 사기꾼들이 생각하는 건 똑같다 미스테리 영상이니 귀신 찍힌 CCTV 영상이니 뭐니 유튜브 조회수 수익을 위해서 이런 주작 영상을 만드는 해외 유튜버들이 넘쳐나고, 국내 유튜버들은 그걸 또 TOP 10이니 뭐니 정리해서 또 광고 수익을 챙기려고 한다. 거기다 영상에서 매겨지는 대상물들의 순위의 기준은 없다시피 하며 그 영상에서 올려진 사진들과 동영상 그리고 정보는 출처와 저작권이 상당히 의심스럽다. 무엇보다도 TOP 10은 거의 모두가 영양가가 없다 봐도 된다.[23] 자세한 내용은 Watchmojo.com 참고. 이들 중 상당수는 TheTopTens 같은 사이트의 통계를 인용하는데, 신뢰성이 떨어진다.

43만명이 넘는 구독자를 가진 짤잼이라는 유튜브 채널에 올라오는 것 중 '딥웹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는 노주작 딥웹 경험담 3가지'(#)를 보면 주작이란 게 너무 티날 정도로 답이 없다. 예를 들어 Tor을 딥웹 전용 검색 엔진이라는 잘못된 정보로부터 때리고 들어가는데 Tor는 IP 우회 프로그램이지 딥웹 접속 전용이 아니다.[24] 그리고 1분 38초, 정체불명의 인물과 화상 채팅을 나눴다고 주장하는데 삽입된 스크린샷은 실제 스크린샷이 아닌 인터넷에서 퍼온 스크린샷을 사용하고 있다. 특히 상대방쪽 영상은 이미 해외에서 Creepy Gif로 알려진 사진 중 하나이다.(#1, #2) 이미 이 점부터가 주작임이 확실해졌지만 이후 주장하는 내용도 넌센스가 따로 없다. 해당 사이트가 멋대로 자신의 웹캠을 해킹해서 작동시켰다고 하는데 Tor는 보안이 엄청 까다로운 브라우저라서 웹캠 같은 정보전송요청을 일저히 차단하며 본인이 설정해두지 않는 한 웹캠을 강제로 작동시켜 영상을 전송시키는 건 불가능하다. 거기다 상대방이 자신의 유튜브 닉네임을 알고 있다는 주장도 조크일 가능성이 높다. IP 주소만으로 해킹해서 유튜브 닉네임을 알아내는 건 불가능하다. 아니 애당초 토르는 3중 IP 우회를 쓰는지라 IP 트래킹 자체가 불가능에 가깝다(물론 충분히 많은 노드의 제어를 확보하면 이론적으로 가능은 하다). 그리고 해외 사이트에서 만난 사람이 며칠만에 집 주소를 추적해서 우편을 보냈다? 마찬가지로 개소리다.

더 가관인 건 이런 선동영상의 조회수가 무려 30만 이상. 그리고 좋아요도 전체 80%가 넘는다. 영상에서 주작 의혹을 제기하면 짤잼 구독자들이 오히려 조작 의혹을 제기하는 사람들을 욕한다.

또 이미 주작임이 드러난 Marina Joyce 납치 논란 영상(#)도 좋아요 수가 70%가 넘는 등 이미 주작이라 밝혀진 루머 같은 것도 영상으로 올라오고 사람들은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아무런 근거도, 증거도 없는 이런 무분별한 찌라시 영상들, 그리고 그런 영상들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넘쳐나고 있는데 인터넷상의 암덩어리급 악습이 아닐 수 없다.

특히 음모론자들은 유튜브에서 각종 헛소리를 전파하고 있는데 한국에서는 THE VALUES[25]라는 한 개인 단체가 이 헛소리 음모론들의 자막을 만들어 업로드하고 있다. 당장 유튜브에 '어나니머스가 밝힌 비밀'이랍시고 온갖 개소리를 늘어놓고 있는데 어나니머스는 그딴 발표 따위 한 바 없다. 애초에 어나니머스는 특정 집단이 아니다. 어나니머스의 이름을 도용해서 이런 개소리 음모론을 퍼트리고 있다. 이제는 영상에 자막을 입히는 게 아니라, 아예 한국 유튜브 채널에서 이런 엉터리 선동 음모론 영상을 제작중이다.(#) 재밌게도 정작 어나니머스는 종교에 회의적이며, 과학적 회의주의적 사상을 가지고 있고[26] 누구보다도 근거없는 선동, 음모론을 싫어하는 게 바로 어나니머스다. 이런 어나니머스의 이름을 멋대로 가져다가 음모론을 퍼트리고 있다니 가관일 따름.

또한 일루미나티가 죽인 사람들 이랍시고 사람들 이름을 쭉 나열하는데 일루미나티가 이 사람들을 방송 프로그램이나 이슈나 TOP10 류의 영상을 만들어 업로드 하면 그것이 슬라이드 쇼 수준이라도 만만치 않은 수익을 챙길 수 있다. 어쩌다가 제대로 걸리면 100만 대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기 때문에 쏠쏠한 돈 벌이가 되는 것. 수준 낮은 유튜버들이 대규모로 양산되는 것이 당연하다.

환빠, 대륙설 같은 역사망상 찌라시 역시 과거부터 있어왔지만 유튜브 시스템상 다시금 번성하고 있다. 환빠까지 아니더라도 과장된 영토 지도 같이 자극적이고 부정확한 정보가 횡행한다.

또한 일부 저연령층의 유저들신태일, 김윤태 등의 엽기적이고 부도덕한 콘텐츠를 무분별하게 모방하기도 하여 큰 문제이다.[27][28]

이런 질 낮은 컨텐츠 위주로 진행하는 ○○TV, ○○유튜브 식의 작명으로 양산형 유튜버가 자주 보이자 디시인사이드 등의 커뮤니티에선 이러한 문제점을 풍자하기 위해 쓸데없는 정보 글을 병신TV라는 가상의 유튜브 채널이란 말머리를 붙여서 풍자하기 시작했다. 2017년 8월 처음으로 이와 관련된 만화글이 올라온 뒤 병신TV라는 용어는 뇌피셜[29], 저질 컨텐츠, 자극적인 제목[30], 복붙 컨텐츠, 조잡한 구성이나 연출의 영상[31] 등 도움되지 않는 컨텐츠를 올리는 양산형 유튜버를 지칭하는 단어로 쓰이게 되었다.

더 나아가 2018년 6월, 중세게임 마이너 갤러리의 한 유저[32]는 아예 위 문단에서 따온 TV병신[33]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직접 개설해 양산형 채널들의 문제점을 풍자하는 채널을 운영하는 중이다. 영상들이 하나같이 준수한 퀄리티와 수준 높은 풍자로[34] 구독자들의 차세대 백남준이라는 호평과 유명 유튜버들의 칭찬이 끊이지 않는다. 덤으로 댓글들도 개념없는 저연령층 유튜브 이용자들을 패러디하는 등 은근 가관이다.[35] 구독목록과 좋아요 누른 영상마저 극한의 컨셉을 보여주고 있다. 예를 들어 재생목록 진실에 있는 게 박근혜 무죄 주장 영상(...)이라든가.. 아이러니한 것은 이런 양산형 유튜버들을 비판한다는 컨셉마저도 다른 유튜버들이 베끼고 있다는 점이다.

비단 이러한 가십성 컨텐츠뿐만이 아니라 1차 창작을 비평하는 리뷰어 유튜버들도 질적 수준이 떨어지기는 매한가지이다. 대체적으로 영화 리뷰 및 게임 리뷰들이 그러한데, 영화 리뷰는 심도 있는 리뷰 혹은 충분한 근거 및 논리의 전개가 들어있는 해설 등의 질 높은 리뷰는 찾아보기 힘들고, 인터넷에서 10분만 검색해보거나 카더라 통신, 혹은 나무위키에 써져있는 내용들을 그대로 복붙해서 대충 짜깁기한 영상에 씌워넣는 리뷰들이 대부분이다.

게임 리뷰는 영화 리뷰보다 더 심각한데, 게임 리뷰를 구독하는 주 시청층들은 대한민국 게임산업에 반감을 가지고 있는 유저들이 대다수며, 이들 중 상당수인 망무새갓겜충들의 입맛에 맞는 컨텐츠를 양산하기 바쁘며 정작 게임의 객관적이고 심도 있는 리뷰는 찾아보기 힘들고 '양산형 컨텐츠', '과금유도가 심하다', '그래픽이 구리다'과 같은 천편일륜적 주장들만을 내세우기에 여념없다[36]. 영화는 최소한 어느정도의 질이 있다는 평가를 받는 리뷰어가 인기를 얻는 경우가 있긴 한데, 게임 리뷰는 사실상 이런 적이 아직 없다는 것이 중론.

근래 게임리뷰 유튜버가 많이 등장하면서, 몇몇 유튜버들이 '자신만의 잣대'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난 게임을 공정하게 평가하지 않고 매우 편향된 리뷰를 제작하거나, 분명 같은 문제점인데도 게임에 따라 비난의 강도가 달라지거나, 심지어 '게임을 평가하는 기준'이 천차만별인 경우도 있다.

즉 리뷰어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소양조차 갖추지 못한 경우가 있다는 것.

가짜뉴스나 극단적인 성향을 가진 편파적인 뉴스 컨텐츠를 주요 컨텐츠로 삼는 유튜버들이 급격하게 늘어가고 있는 것도 우려할 만한 상황. 때문에 유튜브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석방을 요구하면서 더 나아가 문재인 정부를 타도하는 영상들이 대량으로 범람하고 있는 상황이다.

기존의 종편 등의 공식적인 프로그램은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로 부터 비판을 받고, 사실관계가 명확하지 않은 것을 공식 보도를 했다가는 논란이 커지니[37] 어느 정도 눈치를 보며 보도를 하지만 유튜브 방송과 유튜버들은 그런 제도적 장치들이 전혀 없기에 객관성이나 사실관계의 정확성 그런 것 없고 "철저하게 자신의 채널을 봐주는 사람들의 입맛에 맞게 컨텐츠를 제작 배포한다." 그나마 게임이나 영화라면 그냥 특정 작품에 호불호, 선호여부가 갈리는 것일 뿐이니 문제가 되지 않지만 정치성향에서 편향적이고 조작, 왜곡된 사회/정치/뉴스 관련 컨텐츠를 주기적으로 보면서 다수의 시민들이 편향적으로 돼버린다는 것은 그냥 웃어 넘길 일이 결코 아니다.[38] 게다가 유튜브는 심의 규정 등이 느슨하다 보니 원색적인 비난과 조롱, 공격이 매우 흔하다.[39] 게다가 이런 사이트들의 매커니즘 자체가 선호하는 게시글만 보여주게 필터링되는데, 최근 미국에서 열풍인 반지성주의도 이러한 스트리밍 사이트와 SNS의 매커니즘 덕에 번진것이 아니냐는 소리도 나오고 있다.

다만 이 점이 진보진영으로 하여금 유튜브에 관심을 갖게 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완전히 부정적인 측면만 있는 것은 아니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정국과 그 직후의 문재인 정부 초기에는 진보진영에서 유튜브에 딱히 관심을 가지지 않았고, 극우 유튜브에서 하는 말들을 그저 개소리 정도로 치부하며 무시하고 있었다. 그러나 극우 유튜브에서 하는 이야기들을 보수 언론과 자유한국당이 인용하고, 2019년에 들어서는 극우 유튜브와 보수언론, 자유한국당이 오히려 정국을 주도하는 상황으로 바뀌면서 "우리 이러다가 이슈 주도권에서도 밀리고 오히려 우리가 쫓겨나게 생겼네?"라는 위기의식을 가지게 되었다. 이에 따라 김용민관훈라이트클럽을 통해, 유시민유시민의 알릴레오를 통해 유튜브에 진출하고 김어준의 뉴스공장이 유튜브를 통해 방송권역을 전세계로 넓혔고, 김어준의 다스 뵈이다가 팟티와 유튜브로만 방송내용을 공개하는 등 진보진영에서도 팟캐스트를 넘어 유튜브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는 점에서 극우 유튜브가 민주주의의 건전한 발전을 이끄는 데 어느정도 기여는 한 셈이 된다. 물론 이것이 극우 유튜브의 허무맹랑한 내용을 정당화하는 것은 아니지만.

거기다 찌라시 영상을 아무리 신고를 해도 유튜브 측에서는 아무런 움직임도 없고 전혀 처리도 하지 않고 방치만 하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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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 2019년 유튜브 차단 루머 대란

삼인성호(三人成虎)
- 세 사람이 입모아 말하면 없던 호랑이도 생긴다.
2019년 3월부터 유튜브 내에서 대책없이 퍼지고 있지만, 그 어디에서도 사실을 확인할 수 없는 전형적인 유언비어. 방통위의 https 차단 논란이 그 발단이다. 한바탕 논란이 일어난 이후 방통위는 유튜브 내부의 불건전성과 미성년자 보호 취약성을 지적하며 정부 측에서 가이드라인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는 이후 유튜브가 조만간 차단된다는 가짜 뉴스로 발전했다. 소위 공포심을 조장하는 근거 없는 낭설로서, 2019년 3월부터 "한 달 뒤면 한국에서 유튜브는 물론이고 SNS가 모두 차단된다"라는 지속적인 선동을 일삼기 시작한 것이다. 그러나 2019년 5월이 되도록 유튜브와 SNS는 아무 문제 없이 운영중이며, 검토중이라던 가이드라인도 흐지부지된 듯 아무런 보도가 올라오고 있지 않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인지부조화 및 문재인 정부에 대한 비이성적인 혐오와 선동이 겹치자 이 루머는 곧바로 정부를 비난하고 공격하기 위한 극도의 선동으로까지 퍼지게 되었다.[40] 유튜브 특유의 객관성 없는 허위 보도와 추측만이 난무하는 가운데, 유튜브 활동이 활발한 어린이 및 10대 청소년들이 여기에 현혹되면서 맹목적이고 무비판적인 허위 정보 수용이 이뤄졌으며, 결국 너나할 것 없이 유튜브 차단을 우려하고 정부를 비난하는 난장판이 벌어지게 되었다.[41]

그러나 앞서 언급했듯, 현실은 늘 그렇듯이 조용했다. 유튜브 차단설을 믿는 이들은 5월 시점에서 6월 차단설을 끝없이 밀었지만, 아무 일도 없었다. 유튜브 차단설이 가장 활발하던 시점이 3~4월달인데, 이후로는 그마저도 맥이 끊겨서 조악한 형식조차도 갖추지 못한 동영상 한두 개쯤 올라오다 마는 정도에 그치게 되었다.

요약하자면, 이 사건은 '유튜브라는 일종의 폐쇄된 사회 안에서 교차검증이 이뤄지지 않은 정보가 내부순환하면 어떤 황당무계한 상황이 벌어지는가'에 대한 방증이 된 셈이다.

2.8. 사칭 문제

최근에 트위터 등지에서 문제제기가 있었던 간접사칭 사례가 생겼었다. 일부 초딩 유튜버들이 도티나 태경등의 샌드박스 네트워크 크리에이터들의 게임방송을 따라해서 문제가 되고 있기도 하다. 그걸로 인해 그런 사칭들을 테러하는 크리에이터까지 나타났다.

2.9. 유튜브만 보고서 아는 척하며 훈수 두는 유저들

이 문서의 3.3, 3.7 문단과도 어느 정도 연관된다.

사실, 자신이 직접 해보지 않고 남이 한 것만을 가지고 전체를 다 아는 것처럼 아는 척하는 행위는 기타 사이트, 또는 현실에서도 많이 일어나는 행위이지만, 유독 유튜브 쪽이 이 문제가 부각되는 것은 유튜브가 특정 계층만의 사이트가 아닌, 전세계 상당수 유저들이 사용하는 사이트이기 때문.

유튜브에서 자신이 본 것만 가지고서 타인의 유튜브 영상에 훈수를 두거나, 타 사이트에서 마치 전문가처럼 행세하며 키배, 분쟁을 유발하는 경우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이런 식으로 뇌피셜을 사실처럼 쓰거나 좆문가 행세를 하는 유저들의 태반을 까보면 유튜브에서 본 것만으로 자신이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다고 착각하는 경향이 컸고, 이 때문에 알못이나 좆문가들은 유튜브 보고 온다는 인식이 상당히 퍼졌다.
특히 이 문제가 심각한 것은 게임 부문으로, 누군가가 게임 플레이 영상을 제작하거나 방송, 스트리밍을 할 경우에 어김없이 유튜브에서만 본 내용을 바탕으로 훈수질을 하는 것이 매우 흔하다. 시스템을 이해하지 못해 실제로는 불가능한 행위인데 왜 그렇게 안 하냐는 훈수도 짜증나지만 게임 제대로 해본 적도 없으면서 유튜브에서 시청한 단편적인 부분만 가지고 '왜 이렇게 안 해요, 님 겜알못임?'이라고 조롱하는 식의 악성 훈수 유저는 영상, 방송, 스트리밍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기 십상이다.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는 것은 2.3 문단처럼 본인이 정보를 취사선택하거나 검증 및 분별을 하지 못하고 그대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크기 때문이다. 당연히 유튜브에서 이미 플레이한 영상을 보는 것과 실제로 플레이를 하는 것은 필연적인 차이가 발생할 수밖에 없기 마련인데 그걸 판단하지 못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니 이런 현상이 빈번할 수밖에 없다.

이렇게 유튜브만 보고 게임 관련으로 좆문가질을 하거나 뇌피셜을 써내리는 유저들을 보고 디시 유저들은 게임을 유튜브로 샀냐라며 게임 패키지를 XXX 에디션이라고 명칭하는 것에 착안해 유튜브 에디션이라는 멸칭을 붙여 조롱하고 있다.

만화나 소설같은 창작물쪽도 상황은 똑같아서 확인되지 않은 정보나 뇌피셜을 공식 사실인 양 떠들어 대는 좆문가들이 넘쳐난다. 영상은 처음부터 뇌피셜 즉 사실이 아님을 밝히는데 네티즌들이 그 영상의 내용이 사실인 양 퍼뜨리는 경우도 있고, 악마의 편집이 된 영상이나 불분명한 정보만 가득 적힌 소개 영상만을 보고 그 소설이나 영화등을 다 본 것처럼 행동하는 네티즌들도 적지 않다. 가장 심각한 사례는 포켓몬스터와 나루토인데 위에 적힌 댓글과 마찬가지로 늘 로켓단과 휴우가 히나타 그리고 우치하 이타치빠들과 하루노 사쿠라 까들과 지우까들이 제일 많이 문제를 일으키고 다닌다. 이들은 온갖 날조와 편파로 점철된 영상과 비방성 악플이 난무하는 댓글만을 보고는 히나타와 로켓단 그리고 이타치에 대해선 과도하게 찬양하는 반면, 사쿠라와 지우에 대해선 온갖 멸칭으로 부르며 갖가지 뇌피셜로 까는데 이러한 이유때문에 팬덤에선 절대 유튜브로는 보지 말라는 암묵의 법률까지 생겼을 지경이다. 그리고 이러한 자들이 각종 사이트와 커뮤니티를 돌아다니면서 온갖 근거 없는 루머를 퍼뜨리는 바람에 그 장르와 캐릭터에 대해 잘못된 상식을 가지는 라이트 팬들이 수두룩하다. 저런 일때문에 팬덤에선 그만 좀 해라는 말이 많지만 저들의 분탕은 아직까지도 현재 진행형이며 오히려 자신들의 주장이 입막음당했다는 말도 안되는 주장으로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며 타 팬덤에게 극성 빠나 알못등의 누명을 씌워 물타기를 하고 있다.

3. 시스템 문제

3.1. 프로그램 문제

  • 자동 재생의 폐해
    영상 링크를 클릭하면 동영상이 바로 자동 재생이 된다는 점이다. 영상 하단에는 출처, 업로더, 기타 정보, 그리고 여러 덧글들을 접할 수 있는데, 영상을 관람하기 이전에 얻을 수 있는 정보들을 먼저 접한 이후 이용자의 자율 의지로 동영상을 재생할 수 없다는 점이 큰 불만으로 작용한다. 이는 영상 트롤링이나 릭롤링, 썸네일 낚시 등을 어느 정도 미연에 방지하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으나, 운영 측은 아직까지 제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자동 재생을 끄는 기능이 생겼으므로 어느 정도 해결된 문제.
  • 모바일 앱에서의 자동 생성 자막 문제
    모바일 앱에서 자막이 있는 영상을 시청 후, 같은 언어의 자동생성 자막을 지원하는 영상을 볼 때 자동 생성자막이 자동으로 활성화가 된다. 자동 생성자막이 정확도가 높지 않고 화면 가림 현상이 심해 사실상 유용하게 쓰는 사람이 거의 없다시피 하다. 그런데도 앱에서는 자막을 설정하려면 웹브라우저 처럼 클릭 1번으로 간편하게 되는 게 아닌 터치 3번을 해야 되기 때문에, 자동 생성자막이 뜰 때, 끈 자막을 다시 킬 때마다 정말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 한다.
  • 자동 영상 퀄리티 변경 문제
    인터넷이나 서버 연결 속도가 늦어지거나 지연이 될 경우, 로딩 자체가 되지 않거나 시스템이 자력으로 영상 품질를 변경하기도 한다. 모든 영상의 기본 설정은 '자동'으로 일일이 이용자들이 고정을 시켜줘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그 외에도 모바일 버전은 기기 정보에 표기된 화면 크기와 해상도에 따라 최대 해상도가 제한되는데, 이는 유튜브의 비트레이트 제한과 겹쳐 영 좋지 못한 품질의 영상을 강요한다.
  • iOS에서의 문제점
    iOS에서 전체화면으로 영상을 재생하다가 상단 알림창, 하단 제어센터, 또는 다른 앱을 실행하다가 다시 유튜브 앱으로 돌아오는 경우[42] 전체화면 모드가 해제되는 일이 상당히 잦다. 더군다나 iOS 11 beta 버전에선 세로모드로 전체 화면이 되고 전체 화면이 해제되지 않아 앱을 다시 실행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게다가 어째서인지 11 beta 버전에서 동영상 풀 러닝타임이 막 튀는 현상까지 있는 등, 고쳐야 할 것이 많다.
  • IOS 에서의 문제점 2
    IOS에서 유튜브를 재생하며 전화를 할 시에 전화 창이 멈추는데, 휴대폰을 재시작해야 한다. IOS 10~11까지 있는 문제인데, 그 외에는 의문
  • 영상 특정 지점을 선택할 시 다시 로딩해야 하는 번거로움
    아는 사람은 알다 시피 영상을 중간에 스킵하는 경우, 로딩을 다시 시작해야 하는 큰 불편함이 있다. 이로 인해, '인터넷 무제한 사용'이 아닌 이용자들에게는 데이터가 또 잡아먹히는 불상사로 이어지게 된다. YouTube는 브라우저가 지원하면[43] HTML 5 플레이어에서 Media Source Extensions(MSE)[44]를 사용하는데, 단순하게 재생하는 부분의 조각이 없으면 그 조각을 받아오고, 있으면 그 조각을 재생한다. 즉, 영상을 맨 처음부터 다시 받는 것이 아니며, 이미 조각을 가지고 있으면 조각에 문제가 있지 않은 이상은 그 조각을 재사용한다. 결론적으로, 데이터가 또 잡아먹히는 불상사는 맞지 않다고 보는 것이 옳다.
  • 전체화면시 광고 다시 재생
    광고가 끝나는 타이밍에 전체 화면 버튼을 누를 시 광고가 다시 재생되는 오류가 있다.
  • 스크롤 밀림 현상
    2018년 3월~4월 즈음으로 추정. 정확하진 않지만 세로로 보여지는 영상이나 정사각형 모양의 영상을 예전에는 유튜브 기본 영상 크기에서 양옆을 검은색으로 채워 영상을 재생했다.
    하지만 지금은 화면의 양옆이 다 맞을 때까지 영상을 늘리고 영상의 제목 바를 아래로 보내는 형식, 다 채우지 못할 경우 영상을 위 아래로 조금씩 자르는 형식이다.[45]
    이 경우에 문제가 발생하는데 영상을 보면서 댓글을 읽고 싶은데 제목 바가 올라가서 영상을 가리고, 다시 터치해야 영상이 채워지는데, 한번도 아니고 스크롤 할 때마다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하지만 근본적인 문제는 따로 있는데, 스크롤을 하면서 영상이 끝나면 가끔 스크롤이 밀리는 현상이 발생한다.[46] 터치를 하고 스크롤을 올리거나 내리면 늦게 따라가는 현상이다. 그것도 터치할 때마다 그렇다. 앱 작동 중에는 해결 방법이 없고, 멀티태스킹 키를 누르고 실행 중인 유튜브 창을 꺼주고 다시 유튜브를 켜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만약 계속 오류가 난다면 이 영상을 틀어보는걸 추천한다. https://youtu.be/oPARGU9d7Ho
  • 고스트 업데이트
    사용자도 모르게, 업데이트한 적이 없는데 기능이 추가 된 경우이다. 문제점은 아니지만 사용자가 어떤 기능이 생겼는지 알지도 못하게 갑작스럽게 기능이 추가되어 기존 사용자들을 놀라게 하는 경우이다[47] 이 경우들은 적응해지면 편하지만 업데이트 내용을 공지하지도 않고, 업데이트 여부를 묻지도 않고 업데이트를 강행해버리기 때문에 기능이 추가된 사용자들은 앱을 켜서 경험해 볼 때까지 추가된 기능을 모르고 사용해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다. 몇가지 기능은 좋지 않다고 판단하면 유튜브에서 기능을 없애는 경우도 있다.[48] 사용자의 업데이트 여부를 묻지도 않고 업데이트를 강행하는 동의 없이 한 행동은 옳다고 볼 수 없다.
    그냥 아예 대놓고 사용자를 기만하는 방향으로 개악하기도 한다. 동영상을 보다가 뒤로 가기를 누르면 이전 동영상으로 가지 않고 홈으로 가도록 만든 것은 정말 누구 머리에서 나온 것인지 모르겠는 최악의 업데이트. [49]수많은 유저들이 리뷰로 불편함과 불만을 토로하고 있지만 두달째 무시하고 있다.
    2018년 7월 18일경에는 영상의 재생 스크롤바를 터치로 제어하지 못하게 만드는 기가막힌 수준의 불편함을 가진 패치를 진행해 또다시 논란을 빚고 있다. 재생 스크롤바를 오직 드래그만으로 제어가 가능하게 해 터치를 통한 빠른 영상 재생 파트 변경을 불가능하게 해놓는 삽질을 벌인 것. 타 영상 플랫폼에서는 당연하듯이 기본으로 제공되는 아니 부여된 기능을 삭제해버린 것에 있어서는 이해를 하지 못하겠다는 평이 많다. 이전에도 그랬듯이 반발이 심해 조만간 롤백될 것으로 생각되는 기능. 2018년 7월 25일 기준으로 다시 이 기능이 롤백되었다. 진작에 이리좀 고치지 뒤로가기는 여전히 그대로다
    고의성이 다분해 보이는 최악의 업데이트들을 연발하는 걸 보면 다른 꿍꿍이가 있는 것이 아닌지 의심이 들 정도다. 일부 유저는 혹시 유튜브 프리미엄에서만 기능을 편리하게 만들려는 수작이 아닌가 의심하고 있다. (다만 터치 제어 막힘 현상은 유튜브 프리미엄 유저도 똑같이 겪고 있었다) 결국 이후 업데이트에서 롤백되었다.
근데 요즘은 동영상 재생 화면에서 맞춤 동영상이 생겼다 사라졌다 한다! 그것도 몇 분 이내에.
  • 고쳐지지 않는 버그
    모바일 앱에 해당되는 문제인데 갑자기 앱이 멈추더니 꺼지는 현상, 스크롤이 갑자기 급속도로 위로 올라가는 버그,[50] 0.25배속으로 적용 시 무음 현상, 설명 창을 누르면 다른 영상을 볼 때 좋아요 등이 겹쳐 보이는 현상이나, 유튜브를 완전 종료하지 않고 이탈한 후 다시 유튜브를 실행시키면 소리를 조절할 때 시스템 소리 조절 소리가 나는 현상[51]등 버그가 많으나 몇 달째 방치 중이다. 최근에는 모바일로 표시하는 자막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 현상도 발생했다. 회사의 규모를 생각하면 고치지 못하는 것 일리가 없다.
  • 미니 플레이어 문제
2018년 10월부터 모든 사용자에게 데스크탑 버전 유튜브에서 미니 플레이어가 일괄 적용되었는데, 일부 유저들로부터 자신의 계정으로 로그인 했을 때 활성화 창이 재생 바 부분에 뜨지 않는 문제가 일어나고 있다. 포럼 이는 캐시나 쿠키로 인한 문제가 아니며 브라우저를 달리 해도, 접속 기기를 다르게 해도 동일한 문제가 일어나고 있다.
Nintendo Switch용 유튜브가 출시되고 한글도 자체 폰트를 사용하는지 Nintendo Switch의 시스템에 쓰이는 UD신고가 아닌 본고딕으로 잘 출력되고 한국어로 선택하면 모든 인터페이스에서 한국어를 지원하나[52], 정작 키보드는 한국어/English가 한국어로 대체되어 Nintendo Switch의 인터페이스가 거의 한글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어 입력을 지원하지 않아 영타로 검색해야 한다는 불편함이 존재한다.

3.2. 유튜브 댓글 고스트 밴 문제




유튜브에서 스팸 댓글 차단을 위해 특정 댓글을 자동으로 차단(남에게 보이지 않게)하는 시스템. Youtube comment ghost banning이라고 한다.

그러나 별 문제 없는 댓글도 싸그리 차단하는 등 불안정해서 까이고 있다. 자신에 댓글에 답글이 잘 달리지 않는 것 같다면, 로그아웃을 하거나 계정 혹은 채널 전환을 한 뒤 다시 자신의 댓글을 확인해보자. 만약 최근 댓글 순으로 정렬해도 보이지 않는다면 유튜브 고스트 밴으로 차단된 것 혹은 해당 채널의 소유자가 본인 계정에 한하여 댓글 숨김을 걸어놓은 것이다. 다른 유튜브 영상 링크를 댓글에 포함하면 대부분 고스트 밴이 된다.

3.3. 접속 장애 문제

해외에서 서비스하는 동영상 사이트이기에 서비스 초기부터 심한 버퍼링 등 접속장애 문제로 인한 한국 유저들의 불만이 계속 존재한다. 2012년 6월 말 당시 KT를 사용하는 유저들은 심한 버퍼링 때문에 240p 동영상도 원활한 감상이 어려울 정도였다. 그리고 로그인을 하지 않으면 정지시 미리 로딩을 끝까지 하지 않고 일부까지만 해서 사람을 짜증나게 하다가…이후에는 로그인 하든말든 일부까지만 한다. 국내의 유튜브 버퍼링 속도가 느린 이유는 유튜브 캐시서버가 국내에 들어오지 않았기 때문으로 이후 국내에도 캐시 서버가 들어오고 어느 정도 안정화가 돼 주요 통신 삼사는 큰 문제 없다.

2010년대부터 유튜브 이용률이 증가해서 그런지, 현재는 어느 정도 나아져 환경에 따라서는 유료 VPN이 없어도 4K 60fps 영상까지 끊김없이 무난하게 재생이 가능한 경우도 있고, 여전히 720p 이상 동영상 재생시에는 버퍼링이 걸리는 환경도 있는 듯하다. 통신사가 할당한 해외망 대역폭에 따라 다른 듯하다.

한국시간 기준 2015년 2월 4일 새벽 2시 50분경 서버가 터졌다. 덕분에 나무위키의 수많은 문서의 유튜브 동영상 역시 잠깐 안 나온다. 같은 날 새벽 3시 3분 복귀되었으나, 10분만에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한국 시간 기준 2016년 5월 12일 새벽 1시 경 구글 크롬 한정 접속 장애가 발생했다. 한국 시간 기준 2016년 6월 4일 오전 8시경 익스플로러, 크롬 접속 장애 발생 후 몇 분 안 되어 풀렸다.

한국 시간 기준 2017년 4월 13일 기준으로, 접속 불안정이 자주 일어나고 있다. 주요 현상은 ERR_CONNECTION_TIMED_OUT가 뜨며 접속이 안 되거나, 동영상이 무한로딩이 되어 재생이 안 되는 등 현상이 있다. 지식iN의 답변도 조금 올라와 있는데 인터넷 연결 문제라고 주장한다. 이 현상은 2017년 4월 17일 현재까지 해결되지 않았다.[53][54] 모바일 유튜브 앱은 일부 유저에 한해 동영상 품질이 저화질(예: 영상 시작시부터 360p로 강제 고정당함)로 고정되는 난감한 경우도 있는 듯. 해외 VPN을 이용하여 접속이 원활한 것을 보면 들이 속도 제한을 거는 것으로 추측이 된다.[55][56] 2017년 5월 25일 기준으로 이미지가 표시되지 않는 오류와 동영상이 로딩이 심하게 길어지는 현상이 발생하였다.

한국 시간 기준 2017년 6월 9일 밤 10시 기준으로 검색시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다시 시도해 주세요."라고 뜨며 검색이 안 되는 현상도 일어났다. 모바일에서도 똑같은 현상도 일어났다.

한국 시간 기준 2017년 7월 17일 밤 9시 50분 기준으로 로그인시 홈 화면에 동영상이 뜨질 않고, 채널을 정상적으로 표시가 안 되다가 심지어 채널 구독자가 0이 표시되는 현상이 발생하였다.

한국 시간 기준 2017년 9월 14일 새벽 1시 기준으로 가끔 유튜브 재생시 바로 오류가 발생하고, 윈도 7 IE 브라우저가 아님에도 화질조절이 2가지(360p, 720p)밖에 안 되는 현상이 일어났었다.

한국 시간 기준 2017년 12월 말부터 모바일 한정으로 응답이 없다가 간혹 튕기는 현상이 발생했다. 이 현상은 2018년 초중반기가 돼서야 고쳐졌다.

한국 시간 기준 2018년 6월 29일 또 접속에 에러가 났다.

한국 시간 기준 2018년 7월 30일 오후부터 일부 컴퓨터의 문제일 수 있지만 데스크탑 사이트로 접속하면 곧바로 모바일 사이트로 리다이렉트되며 거의 모든 영상을 유튜브 사이트 상에서 시청할 수 없는 심각한 문제가 발생한다. 해결법이 참으로 간단한데, 사이트 맨 밑으로 스크롤해서 데스크톱 버튼을 누르면 된다. PC와 모바일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문제로 추정된다.

2018년 10월 17일, 이번엔 전세계적 수준인 오류가 발생한 것 같다.

한국 시간 기준 2018년 11월 9일 오전부터 몇몇 구글 크롬 PC 유저에 한해 일부 동영상이 재생이 안 되는 현상이 일어났다. 그리고 저녁에 동영상 정보 이미지조차 뜨지 않는 현상도 발생하였다. 그리고 광고는 잘나오는데 영상은 나오지 않고 무한 버퍼링(...)이 일어나고 있다.

한국 시간 기준 2019년 1월 9일 새벽 5시경부터 "오류가 발생했습니다"라는 오류창이 뜨면서 유튜브 다음동영상, 라이브러리, 채널 등 기능에 문제가 생겼다. 하지만, 30분만에 고쳐졌다.

한국 시간 기준 3월 13일 오전 11시 50분 기준으로 모바일에서 일부 동영상 재생이 안됐다가 몇 시간 후 정상으로 된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 시간 기준 6월 5일 오후 9시 10분 기준으로 자동으로 로그아웃이 되는 현상이 발생했다.

크롬을 사용하는 유저라면 영상 썸네일 표시 안 될 때 해결법 을 보고 한번 따라해보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쳐지지 않는다면 PC에 깔린 클리너 프로그램을 모두 지우거나, 크롬을 재설치하는 것을 추천한다.

3.4. 유튜브 스트리밍

유튜브의 스트리밍은 수많은 인원을 수용할 정도로 크기가 큰데, 문제는 댓글과 영상이 싱크에 어긋나는 경우가 매우 많다. 일부 유튜버들이 유튜브 댓글창의 일부분을 따로 떼어서 진행을 하는데, 작성자가 글을 올린 뒤 10~20초 뒤에서야 영상에서 볼 수 있다. 하지만 2015년 8월 8일부터 지연 시간이 모바일 동일하게 나오는 설정을 정식으로 도입했으나 해당 설정의 이해가 부족하여 단순 중계방송용 '기본' 지연시간 그대로 두는 경우가 많다. 매우 짧은 지연시간 설정하면 2s이하의 실시간 소통이 가능하다.

3.5. 맞춤 동영상, 추천채널

아래의 동영상에서 퓨디파이가 언급한다.

전혀 맞춤 동영상 같지 않은 것을 맞춤 동영상으로 뜬금없이 제시하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오히려, 봐서는 안 될 것들을 보여주고 있다. 성인만이 유튜브를 보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유튜브도 이 문제를 인지했으며, 의도적이기 보다는 일종의 버그(?)라고 추측되었으나, 이 영상으로 인해 더 많은 문제점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현재 2018년 4월부터 검색주제와는 전혀 관련없는 특정 순위의 채널이 검색 결과에 표시되고 있으며 채널의 '공유' 기능만 있어서 관심없음으로 설정이 불가능하다.(자동차 관련 검색결과에 제이플라라는 유튜버의 재생 리스트가 뜨며 애드가드에서는 광고로 차단이 가능하다)

유튜브앱 홈화면의 상단 광고영상과 검색결과의 광고영상에 우주마켓의 광고인 정품시계 랜덤박스 판매나 콩순이 등의 채널이 자주 노출되며 광고개인최적화를 사용중이어도 광고표시이유를 누르면 광고개인최적화 사용중이 아니라고 뜬다. 특히 랜덤박스 판매는 공정거래위원회의 시정조치를 받은 곳인데도 버젓이 유튜브 광고로 노출되고있다. 개인관심주제가 아님에도 위의 광고들이 검색결과에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 발생하며 위의 광고들은 일반적인 영상의 '관심없음' 체크기능이 존재하지 않는다.
8월20일 현재 메인화면에 바로바로론의 대출광고가 고정돼서 나오고있다. 대출광고 가이드라인을 무시하는 내용의 광고임에도 유튜브는 아무런 제재를 하지 않고있다. 새로고침을 해도 타광고로 바뀌지 않는다.

3.5.1. 맞춤 동영상, 추천채널 선정방식


(MatPat의 설명 영상)
유튜버들로서는 자신들의 구독자수와 조회수를 높이게 하기 위해선 항상 자신의 영상을 노출시킬 필요성이 있다. 그런데 이 선정방식의 문제점을 제기하는 유튜버들이 상당히 많아졌다. 퓨디파이를 비롯해 Jacksepticeye도 문제점을 이야기했으며,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는 상황. MatPat의 설명에 따르면, 산정방식에는 조회수와 좋아요 수는 사실상 거의 반영이 안 되고, 대부분 매일 영상을 올리는 빈도수로 측정이 된다고 한다. 또, 영상에 얼마나 붙어있나, 분당 영상에 머물러 있는 시간으로 반영이 되므로, 아주 긴 시간의 유튜브 영상을 올리게 되면 인기 페이지에 올라가기 쉬워지는 것이다.

이를 위해선 유튜버들은 더 많은 유저들에게 노출되기 위해 매일같이 영상을 올려야 하는 패턴을 지녀야 했고, 영상의 길이도 최대한 길게 뽑아내야 했다. 이 때문에 몇일간의 휴식은 이 상황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된 것이다. 조회수와 좋아요수를 비롯한 컨텐츠의 질보단, 매일 뽑아대는 양이 중요하게 되어버린 상황을 지적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일상생황을 찍어서 올리는 블로그 형태의 유튜버들은 컨텐츠 소모의 시간이 어마어마하게 빨라진다. 이들이 휴식을 지닌 뒤 돌아오면, 이미 그들은 맞춤 동영상과 추천 채널에 들어갈 기회에서 한참 밀리게 되는 것이다. 또 이것이 가능한 유튜브 채널들은 대부분 대기업, 언론 회사들로서, 일반 유튜버들은 계속해서 뒷전으로 밀려나간다는 것을 문제점으로 부각되어가고 있다.

이러한 맞춤 동영상, 추천채널 선정방식을 모르는 유튜버들은 점점 좋아요 수와 조회수에 집착하게 되면서 영상에 좋아요를 구걸하는 컨텐츠들이 많아지기 시작했다. 말 그대로 컨텐츠 그것만으로 승부를 보는 게 아니라, 점점 수치에 집착하게 되는 유튜버들이 많아지게 만드는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리고 이 선정방식의 문제점을 보여주는 표본 중의 하나인, 아기 인형 주사기 시리즈에 관련한 유튜버들의 반응 영상이다.
전혀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는 영상에, 구독자 수는 1000에 불과하며, 좋아요와 싫어요 수를 막아 놓고, 댓글 수도 얼마 안 됨에도 불구하고, 무려 1400만 조회수를 가지고 가는 것을 알 수 있다. 또 댓글은 무려 300개인데, 그중에서 정상적인 언어의 형태를 유지하고 있는 댓글은 거의 없으며, 조회수는 무려 100만이나 증가하였으나 댓글과 좋아요 수는 거의 동일하다.

이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검색어를 제목으로 해놓은 다음, 유입된 아이들의 조회수를 통해서 높은 조회수를 얻은 것이다.

최근 스마트폰의 발달로 부모들이 아이들을 위해서 유튜브를 틀어주고 자기 할 일을 하는 풍조가 생겼는데, 영상을 선택할 수 없는 영아의 아이들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연관 동영상을 자동으로 넘어가게 된다.[57] 이때, 넘어가면서 얻어지는 조회수와 함께, 영상을 보통 끝까지 보게 될 수밖에 없는 아이들의 조회수는 현재의 유튜브 추천동영상 및 인기 동영상 선정방식에 따라, 높은 점수를 얻을 수밖에 없는 환경이 조성되고, 다시 인기 동영상이나 연관 동영상에 쉽게 올라가게 되고, 이것은 계속 반복되어서 누가 봐도 이만큼의 조회수를 얻을 수 없는 컨텐츠들이 어마어마한 조회수를 얻게 되는 기현상을 만들어버린 것이다.

댓글은 아이들은 아무거나 막 누르면서 올라간 댓글로 판단된다.


그리고 퓨디파이는 이 상황을 실험(?)하기 위해 100만 좋아요 수를 요구했다. 2019년 기준 현재진행형으로 450만을 넘어가는 중이다.[58]


그리고 그 직후에 반대로 싫어요 100만을 실험했는데 성공하다 못해 400만 싫어요를 찍어버렸다.

여지껏 많은 유튜버들이 지적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해결되지 않았던 맞춤 동영상 선정 문제는 2017년 말 벌어진 유튜브 최악의 사건 엘사게이트의 기폭제가 되었다.

3.6. 댓글 표시 오류: 카운터 스톱 현상

댓글이 일정 수가 넘어가면 다시 0부터 시작하고 댓글이 대부분 보이지 않는다.

파일:유튜브댓글표시오류.png
#참고(2016년 11월 5일 PC 웹 버전 기준으로 댓글이 영상 조회수에 비해 아주 적은 22개로 되어 있고 댓글이 보이지 않는다.)[59](아카이브 있다면 링크) 모바일에서도 몇몇 영상에서 많은 댓글이 있었지만 안 보이는 현상이 있다. 관련자료는 추가바람.

아마도 추측하는 바로는 모든 영상이 그런 것이 아니고 일부 영상만 이러는 걸 보면 카운터 스톱이 아닌, 단순히 복불복으로 일어나는 댓글 표시 오류일 수도 있다.

3.7. 불펌 영상 방치

유튜브에는 불펌, 재업로드 영상들이 판을 친다. 이에 유튜브는 2가지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데 '저작권 침해 신고'와 '콘텐츠 검증 프로그램'이다. '저작권 침해 신고'는 콘텐츠 소유자가 자신의 콘텐츠를 불펌한 영상을 일일이 신고하여 중단 요청을 하는 거고, '콘텐츠 검증 프로그램'은 자신이 소유한 콘텐츠(음악, 영상) 등을 미리 유튜브 콘텐츠 데이터베이스에 등록시키는 것이다.

그런데 유튜브는 제 3자의 저작권 신고는 일절 받지 않는다. 즉, 불펌과 저작권 침해가 공공연하게 버젓이 일어나고 있는데 제 3자가 저작권 침해를 신고해 봤자 소용없다는 말이다. 오로지 원저작자가 신고를 해야만 중단한다.("불펌 OK, 제 3자 신고 즐, 원저작자 신고만 받아줌" 시스템은 나무위키의 이미지 업로드 시스템과도 비슷하다.[60]) 특히, 누가 봐도 불펌 영상인 게 뻔히 보이는 영상들조차 전혀 단속하지 않는다.

광고 수익을 내지 않는 유튜브 영상이라 할지라도, 본래 원저작권 소유자가 받아야 했을 조회수를 가로채서 금전적 손해를 입힌 것이고, 심지어 불펌 영상으로 광고수익 창출까지 했다면 원래 저작권 소유자가 받아야 했을 돈을 횡령하는 매우 심각한 권리침해다. 몇억, 조 원 단위의 광고수익이 불펌러에게 가는 사건들도 상당히 많이 발생하는데 유튜브는 자신들이 먼저 단속하지도 않는데 제 3자의 신고조차 일절 안 받고 오로지 '원저작자가 신고할 때까지 방치'하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왜냐하면 유튜브도 광고 수익을 업로더와 나누기 때문이다.

더구나 다른 사이트가 출처일 경우 단속률은 더 떨어진다. 당장 유튜브 내에 존재하는 니코동의 영상 수만 봐도 생각을 뛰어넘는다. 특히 한국에서는 해외의 동물 영상들을 불펌해 광고 수익을 창출하는 채널들이 마치 전문적인 돈벌이라도 하려는 것처럼 우후죽순 생기기도 했고, 지금까지도 꽤 많이 있다. '반드시 원저작자가 직접 신고해야 하며, 제 3자 신고는 씹는' 유튜브 시스템의 문제점을 그대로 이용한 것 이다. 원저작자가 외국인이기 때문에 한국어로 올라오는 유튜브 영상들을 외국인이 검색으로 잡을 가능성은 매우 낮기 때문이다.

물론 유튜브에는 '콘텐츠 ID 시스템'이라는 것이 있어서 원저작자가 자신의 저작물의 보호요청을 하면, 굳이 원저작자가 일일이 불펌을 찾아다니지 않아도 그 저작물을 사용하는 모든 유튜브 영상들에게 일관 적용이 되는 시스템이 있긴 하다. 즉 유튜브는 자동으로 불펌을 적발해내는 시스템과 기술력을 구축하고 있긴 하다는 말이다. 다만, 이 콘텐츠 ID 시스템은 주로 기업 단위에서 받아들여지기 때문에 개인이 신청하기에는 절차가 복잡한 데다 일개 개인의 신청 자체는 받아주지 않는 경우도 많다.

특히 자기가 키우는 동물 영상은 그냥 개인의 일상 비디오일 뿐인데 그걸 누가 굳이 콘텐츠 ID 시스템에 등록하려고 하겠는가? 그렇다 보니 사실상 콘텐츠 ID 시스템으로 보호받는 저작물은 아주 극 소수에 불과하고, 수많은 영상들이 불펌되고 불펌러들이 광고수익을 창출하는 일이 빈번하게 벌어지고 있다. 거기다 한국 내 해외 동물영상 불펌러들이 유튜브에서만 퍼오는 것도 아니고 인스타그램, 페이스북등 다양한 곳에서 퍼오기 때문에 원저작자들이 일일이 유튜브에 찾아가서 콘텐츠 ID 시스템 등록 절차를 밞을일도 만무하다.

이렇게 유튜브가 수많은 불펌 영상, 더 나아가 불펌러들이 광고수익을 벌고있는 사태를 방치한 채 '제 3자 신고는 무시' 태도로 일관하자, 일각에서는 실제 원저작자에게 불펌 사실을 고발, 원저작자의 신고를 유도하는 등의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다. 한국의 유명한 해외 동물 영상 불펌 채널 '사랑이네 채널'역시 개드립넷의 한 회원이 지속적으로 원출처를 추적, 원저작자에게 고발을 해서 저작권 신고로 채널을 다운시키기도 하였다.#

3.8. 콘텐츠 ID 시스템의 문제점

'콘텐츠 검증 프로그램'(콘텐츠 ID 시스템)은 자신이 소유한 콘텐츠(음악, 영상)등을 미리 유튜브 콘텐츠 데이터베이스에 등록시키는 것이다. 유튜브에 업로드 되는 모든 영상들은 유튜브 콘텐츠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된 콘텐츠중 사용된 게 있는지 검토하는데 만약 콘텐츠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된 콘텐츠가 사용된 영상이라면 '저작권 보호 콘텐츠가 포함된 영상'으로 분류된다.(다만 유튜브 시스템은 이걸 '신고'라고 표현하는지라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은 일일이 신고한 거로 오해하기도 한다)

'콘텐츠 검증 프로그램'에 자신의 콘텐츠를 등록시키면 다음의 여러가지 옵션을 쓸 수 있다.
  • 게시 허용: 내 콘텐츠를 사용한 유튜브 영상의 게시를 허용한다.
    • 광고 불가: 내 콘텐츠를 사용한 유튜브 영상의 게시는 허가하되 업로더는 그 영상으로 수익을 벌 수 없다.
    • 광고 나누기: 내 콘텐츠를 사용한 유튜브 영상의 게시는 허가하되 업로더와 내가 그 수익을 나눈다.
    • 광고 허용: 내 콘텐츠를 사용한 유튜브 영상의 게시도 허가하고 업로더가 광고 수익을 내는 것도 허가한다.
    • 광고 수익 전송: 내 콘텐츠를 사용한 유튜브 영상의 게시는 허가하되 그 영상에 강제적으로 광고가 달리고 그 광고 수익은 업로더가 아닌 자신에게 오도록 한다.
  • 게시 금지: 내 콘텐츠를 사용한 유튜브 영상의 게시를 금지한다.
  • 국가 차단: 내 콘텐츠를 사용한 유튜브 영상을 특정 국가에서 플레이하지 못하게 한다.
  • 기기 차단: 내 콘텐츠를 사용한 유튜브 영상을 특정 기기에서 플레이하지 못하게 한다.

이렇게만 보면 훌륭한 시스템이지만 이 시스템에 치명적인 문제점이 있다. 바로 유튜브에 이 시스템을 요청하는 사람이 건넨 콘텐츠가 진짜 이 사람이 만든 콘텐츠가 맞는지 유튜브에서 검사를 제대로 안 한다.

다시 말해, 만약 당신이 다른 사람이 만든 콘텐츠를 갖다가 '나에게 수익이 오도록 함'이라는 옵션으로 유튜브 콘텐츠 데이터베이스에 등록시켰다. 그리고 이제부터 유튜브에 올라오는 모든 영상들 중 그 콘텐츠가 포함된 영상엔 강제로 광고가 달리고 그 모든 광고수익은 자기 자신에게 오게 된다는 말이다.

이런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또한 그래텍에서 게임 보더랜드의 플레이 영상을 유튜브 저작권 데이터베이스에 등록시켜놓았는데, 이 경우는 수익이 자신들에게 오도록 하는 옵션이였다. 덕분에 유튜브의 보더랜드 플레이 영상들에 강제적으로 달린 광고들이 본 게임 개발자가 아닌 그래텍에게 넘어가는 진풍경도 벌어졌다.#링크

그리고 한때 밸브 코퍼레이션 소유의 비디오인 'Wheatley's Nomination Speech for the VGA Best Character Award'가 완전히 엉뚱한 사람이 자기 소유의 콘텐츠라고 주장하며 유튜브 저작권 등록을 시키는 바람에 오히려 저작권 소유자인 Valve에 유튜브 채널에서도 내려가는 사건도 있었다.

위 세 사례들은 현재 정상화 되긴 했지만 문제는 이러한 사례들이 지금까지도 계속 반복되고 있다는 것이다. 유튜브측은 '허위로 데이트베이스에 등록하면 법에 의거 엄중한 처벌을 내리겠다'라고 주장하는데 정작 트레져헌터나 그래텍이나 별다른 제재를 받지 않은 걸 보면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의문이다.
다음은 참조 파일에 포함하거나 단독으로 참조 파일로 사용할 수 없는 콘텐츠의 예입니다.
* 제3자로부터 비독점적으로 라이선스를 부여 받은 콘텐츠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또는 유사한 무료/개방 라이선스에 따라 배포한 콘텐츠
* 공개 도메인에 속하는 동영상, 녹음 자료, 음악 작품
* 공정 사용 원칙에 따라 사용된 기타 소스의 클립
* 비디오 게임 플레이 동영상(게임 제작사 외 출처에서 제공한 경우)
콘텐츠 ID 가이드라인
그 게임 제작자 만이 게임의 플레이 영상을 콘텐츠 ID라고 등록시킬 수 있으며, 게임 제작자 외의 출처(개인, 단체)에서 게임 플레이 영상을 콘텐츠 ID로 등록 시키는 것은 가이드라인 규정상으로도 금지되어있다. 당장 위 두 사례에서 알 수 있는 언더테일, 보더랜드만 하더라도 이미 유명한 게임이고 트레져 헌터나 곰앤컴퍼니가 그 게임의 제작사랑 전혀 무관하다는 사실은 조금만 검색해보거나 조사해봐도 알 수 있을 텐데, 유튜브측은 콘텐츠 ID에 그런 기본적인 검토조차 하지 않고 있다는 말이다.

쉽게 말해 한국의 어떤 기업이 또 자신들이 만든것도 아닌 어떤 게임 플레이 영상을 자신들의 콘텐츠라며 유튜브 콘텐츠 ID로 등록시켜 놓으면 유튜브에 존재하는 모든 그 게임의 플레이 영상에 강제적으로 광고가 달리고 그 모든 광고수익을 그 기업이 다 겨저먹게 되는 일이 발생한다는 말이다. 그래텍의 보더랜드 사건이 그러한 경우이다. 더 어이없는 것은 그래텍은 그렇게 해서 거져먹은 광고수익을 다시 되돌려주거나 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거기다가 콘텐츠 자체를 훔치는 경우도 있다. 주로 음악 쪽이 많은 편이다.

악의적인 의도를 가지고 본인에게 저작권이 없는 영상을 차단시키는 해프닝도 있다. 2019년 1월 15일에는 국내 최정상의 아이돌 뮤직비디오가 듣도보도 못한 Aiplex Software Private Limited 사에서 차단하여 뮤비가 잠시 삭제되는 일이 있었다.

3.9. 수익자를 알 수 없는 광고

앞서 설명한 시스템 중 《광고 수익 전송: 내 콘텐츠를 사용한 유튜브 영상의 게시는 허가하되 그 영상에 강제적으로 광고가 달리고 그 광고 수익은 업로더가 아닌 자신에게 오도록 한다.》는 업로더가 광고 설정을 하든 말든 '강제로' 광고가 걸리며 그 광고수익이 콘텐츠 제작자에게 간다.

하지만 유튜브 영상은 '업로더가 수익창출하는 광고'인지 '콘텐츠 제작자에게 수익이 전달되는 광고'인지 제 3자는 전혀 알 수가 없어서 불펌 영상인지 아니면 콘텐츠 제작자가 광고수익이 오도록 설정해놓은 영상인지 알 수가 없다는 것. 유일하게 알 수 있는 방법은 그 영상을 자기가 다운로드해서 자기가 재업로드하고 제 3자의 저작권 포함 콘텐츠로 걸리는지 안걸리는지 테스트 해보는 방법밖에 없다.

이게 왜 문제가 되냐면(만약 제 3자의 콘텐츠가 포함되어있는 영상이라는 한정하에) 올린 사람은 광고 수익 설정도 안 했는데 콘텐츠 소유자의 설정으로 강제로 광고가 달렸고, 본인이 광고수익을 얻지도 않는데 애꿎게 '불펌해놓고 저가 수익창출하는 영상'이라고 욕먹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예외적으로 하나의 영상에 '음악'만 '수익자가 수익을 창출함' 혹은 '수익을 나눔' 옵션이 걸려있을 경우 유튜브 설명 페이지에 《추천한 사용자: 아무개》라면서 노래 원저작자가 뜬다. 다만 동영상인 경우에는 이런 표기도 없다.

네이버 TV에서는 방송사에서 올리는 영상은 광고를 재생할 때 '콘텐츠와 광고는 ooo에서 직접 제공합니다.' 라는 문구를 표시해 콘텐츠 제작자에게 수익이 전달되는 광고임을 알 수 있게 하고 있다.

3.10. 모바일 유튜브 앱 고화질 미지원 현상

2017년 들어 몇몇 기기에서 모바일 유튜브 앱으로 고화질 영상을 재생할 수 없는 현상이 종종 발생하고 있다. 예를 들어 원래 1080p 60fps 영상을 재생 가능했다면 한 단계 낮은 화질인 720p 60fps(혹은 그냥 720p)까지밖에 재생할 수 없는 것.[61] 문의 결과, 출시되고 얼마 되지 않은 기종은 구글 측에서 단말기를 무작위로 몇몇 선정하여 시험적으로 데이터를 모은 후 고화질을 재생할 수 있는 여건이라고 판단될 경우 비로소 전체 단말기에서 재생할 수 있게끔 풀어주는 시스템이라고 한다. 그러나 이 일련의 과정이 얼마나 걸릴지는 알 수 없으며, 이미 고화질을 재생할 수 있는 검증된 기기들이 많은데 그것보다도 성능이 뛰어난 후세대 기기에서 어찌됐든 화질을 한 번 제한한다는 것은 선택받지 못한 소비자 입장에서는 본의 아니게 상당한 불편함을 감수해야 하는 셈이다.

2018년 3월 현재는 720p까지는 뜨던 기종이 갑자기 480p까지 밖에 뜨지 않는 현상도 발생했다. 그리고 또 갑자기 720p로 되돌아갔다고 한다.(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한 사용자가 남긴 글)

아이패드 시리즈는 아이패드 프로 시리즈에서도 최대 1080p밖에 지원이 안 된다고 한다. 아이패드 프로 시리즈면 충분히 2K 해상도도 지원할만한데 왜 지원을 안 하는지 의문.

3.11. 지나친 친기업/친자본 성향

공정 이용을 무시한 채 무작정 저작권 갖고 참견하는 미디어 자본들에게 심히 관대하여 객관적인 리뷰를 한 평론가들까지 삭제시켜 버리는 만행이 자주 벌어진다. 일반 유튜버가 저작권 관련 신고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를 생각하면 황당하기 그지없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NC의 WTFU(What's The Fair Use) 사건이다. NC는 평소 좋지 않은 영화를 거침없이 비판해 큰 인기를 얻는 리뷰어였는데 이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기업들이 영상 제거를 목적으로 저작권 요청을 걸었다. 본시 비판을 위한 영상 사용은 공정 이용에 따라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지 않음에도 유튜브 측에서는 제대로 된 확인 없이 블록을 먹였다. 다행히 지속적인 문제제기를 통해 관련 문제는 해결되었으나 만약 NC가 유명 유튜버가 아니었다면, 그리고 많은 유명 리뷰어들을 휘하에 둔 사람이 아니었다면 해결에 훨씬 더 많은 어려움이 있었을 것이다. 그만큼 평소에 억울하게 차단당하는 유튜버들은 상상 이상으로 많다. 이 때문인지 일부 유튜버들은 데일리모션 등 경쟁 사이트로 피난가기에 이르렀다. NC 측은 WTFU 관련 동영상에서 영화 제작사들이 자신들을 비판 및 풍자하는 유저들의 입을 막기 위해 저작권을 내세워 차단했다고 주장하였다.

문제는 이를 푸는 과정도 쉽지 않다는 것이다. 해명을 위한 일련의 과정은 모두 유튜버 본인이 해야 한다. 외부에서 트래픽 공격이 들어오든 부당한 저작권 신고가 들어오든 증명을 해야 하는 사람이 유튜버 본인이다. 심지어 트래픽 공격은 일개 개인이 증거를 캐낼 만큼의 여력이 없기 때문에 이를 증명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물론 유튜브 입장에서도 트래픽 공격이 가해지면 피해를 입으므로 조속히 사건을 해결해야 하겠지만 정확히 가해자를 잡아내기 보다 트래픽 공격을 받은 피해자를 차단시키는 쉬운 길로만 간다는 점은 전혀 좋은 태도가 아니라는 걸 알 수 있다. '저작권 학교'란 영상에 의하면 강제삭제 관련 이의제기도 가능하나, 이 절차대로 하면 법정까지 갈 수 있으니 돈과 시간을 잃어버릴 수 있다.

NC 사태는 꽤 시간이 흐른 이후기 때문에 이후에는 안 그럴 것이라 생각이 될 수 있으나 관련 사건은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2017년에 '타코리뷰'라는 게임 리뷰어가 갑작스런 트래픽 증가로 인해 차단당했다. 해당 유튜버는 특정 게임의 비판 영상 이후 갑작스럽게 트래픽이 증가했다며 트래픽 공격 의혹을 제기했으나 유튜브 측에서는 이에 방도가 없다는 입장만 내놓았고 결국 타코 게임 측에서는 부계정을 따로 파고 법인의 보호를 위해 MCN 회사인 트레져헌터에 들어가게 되었다. 또한 '거의없다'라는 한 영화 리뷰어는 채널이 다량의 저작권 관련 신고로 인해 갑작스레 차단당하는 사건이 일어났고 이 과정에서 구독자를 잃게 되었다. 다행히 유튜브 측에서 복구를 시켜줬긴 했지만 정신적인 충격은 누가 보상해주는 것이 아니다. 저작권 신고에 괜해서는 기업의 소행인지 해당 리뷰어가 비평한 영화의 광팬의 짓인지는 알 수 없으나 평소 3자의 저작권 신고에 매우 둔감한 유튜브의 성향을 봤을 때 과연 개개인의 소행인지는 의문이다. 가장 큰 잘못은 관련 신고의 정당성 확인은 개나 주고 바로 블록을 건 유튜브에 있으며 이러한 부분에 지속적인 지적이 있어왔음에도 문제를 고치지 못한다는 것은 태업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이 문제는 유튜브가 자본과 권력으로부터 독립을 하지 않는 한 고쳐질 수 없다. 결국 '자유롭게 업로드할 권리'는 2012년 SOPA 반대투쟁처럼 유튜버 본인이나 네티즌 스스로가 싸워서 얻어야 할 문제일 것이다.

3.12. 광고주 친화정책 및 검열 논란

2017년 8월 15일, 유튜브는 광고주 친화정책을 발표했다. 폭력, 선정, 테러옹호 등의 영상에 광고가 달리는 것을 차단하고자 이런 영상들에는 수익제한 조치를 내린다는 것이 핵심이다.[62] 유튜버들 사이에서는 흔히 \'노란딱지'로 불린다.[63]

그런데 이 조치의 문제는 이런 영상을 판정하는 것이 사람이 아니라 \'유튜브 봇'이라는 인공지능인 점이다. 폭력, 선정성, 테러옹호 등의 영상을 막자는 데에 반대할 사람은 별로 없겠지만, 이 유튜브 봇에는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없어서 누가봐도 그런 문제 영상과 전혀 상관 없는 영상에도 수익제한 조치를 걸어버리는 것이다. 심지어 "haha ha" 같이 고양이, 개가 먹방하고 재롱부리는 것 같은, 지극히 건전한 영상을 올리는 유튜버들이 노란딱지를 받는 사례들도 발생하고 있다.

봇이 판정해야 한다는 주장 가운데 판정할 수 있는 인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봇이 판정하는 걸 이해해야 한다는 주장이 있는데, 이걸 유튜브가 스스로 주장하면 신고 기능을 제대로 못 활용한다는 걸 인정하는 꼴이 되기에 노란딱지 이의신청을 검토할 인력이 있는지가 의문으로 남는다.

유튜브 봇이 어떤 원리로 문제 영상을 찾아내고 수익제한조치를 내리는지는 알 수가 없지만, 키워드나 문제 영상의 패턴 등을 입력해서 이 기준에 따라서 일률적으로 모든 영상을 제재하는 것으로 보인다.

문제 영상과 무관한 영상이면 이의신청을 할 수 있지만 이것에도 문제가 있다. 이의신청을 할 수 있는 영상은 조회수 1000회 이상이어야 하며, 문의와 수익제한 해제에 걸리는 시간은 7일여 이상이라고 한다. 문제는 보통 유튜브 영상은 업로드 된 뒤에 조회수가 상승하다가 시간이 흐를수록 떨어지는 구조인데 조회수가 한창 올라갈 때는 수익이 제한되어 있다가 볼 사람은 다 본 뒤에 수익제한을 해제해 봤자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이다. 이런 탓에 유튜버들 사이에는 일단 동영상을 업로드해놓고 비공개로 돌려놓은 뒤에 노란딱지가 뜨면 이의신청을 해서 수익제한을 해제한 뒤에 공개하는 식으로 대응하는 방법이 유행하고 있지만 여러모로 번거로운 건 부정하기 힘들다.

이 때문에 일각에선 유튜브가 광고수익을 배분하면서 중소형 유튜버들을 몰아내려는 건가 하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중소형 유튜버들은 유튜브를 포기할 것이고, 신규 유입도 제한될 것이기 때문에 기존의 대형 유튜버나 기업 유튜버들에게만 특혜를 주려는 목적이냐는 것. 물론 유튜브에서는 수억 개의 영상을 사람이 일일이 판단할 수 없다는 반론이 제기될 수 있지만 현행의 문제영상 제어 시스템을 바꾸지 않는 한 이 문제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단지 봇만이 아니라 인간이 직접 판단하는 경우에도 논란이 나오고 있다. 가령 중세 검술을 다루는 인기 채널인 Skallagram과 온갖 희귀 총기를 다루는 Forgotten Weapons도 그저 역사에서 거의 잊어진 총기의 매우 자세한 설명만 하는,폭력성은 매우 적은데도 단지 역사적인 "무기"를 다룬다는 이유만으로 광고를 못 하게 했다. 구글쪽 정치 성향을 과도하게 유튜버들에게 강요하고 있는 셈이다.

그런데 검열정책이나 시스템도 허술하기 짝이 없는것이, 파시스트 이탈리아조비네차, 나치독일호르스트 베셀의 노래같은 것은 잘만 경고를 달아놓거나 막아놓으면서[64] 같은 전범국일본제국정복하자 런던이나 기타 군가들은 어떠한 경고나 제재도 없이 그냥 게시되어 있다. 위에서 나온 정치성향 강요라는 것도 사실 불분명한 정치성향에다가 눈에 띄는 것들 위주로만 검열한다는 이야기.
5초 광고가 나온 뒤부터 5초 광고의 길이가 점점 길어진다.5초 광고가 나온 초창기에는 정확히 5초 정도의 길이였으나 아무런 공지와 흔적 없이 조용히 늘리며 현재 5초 광고가 7초 정도로 바뀌어 버렸다. 그 밖에도 10초 내외의 광고가 나오는 경우도 있다.

광고의 양이 늘어났다. 보통 영상당 1~2개 수준이었다면, 지금은 4개 정도가 뜬다. 또한 광고 2개를 연결해서 하나의 광고로 치기도 한다.

3.13. 질떨어지는 광고 남발

그동안 유튜브가 해외 동영상 스트리밍 사이트임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 동영상 사이트 1위를 한 이유는 국내 동영상 사이트의 지나친 광고영상 길이 때문이었다. 대표적인 사례로, 네이버 TV는 양질의 동영상 콘텐츠를 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15초 광고 때문에 국내 사용자의 외면을 받아온 반면에, 5초면 건너뛸 수 있는 유튜브로 사용자층이 옮겨갔다.

그러나 유튜브 광고의 품질이 점점 떨어져 사용자들을 괴롭게 할 정도로 저질의 광고가 늘어나고 있다. 물론, 1인 미디어 동영상 사이트이다 보니, 지상파 방송보다는 확실히 광고 내용이 질이 떨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그러나 불쾌한 영상이나 이상한 소리를 첨가시켜 사용자의 불쾌감을 유발하는 광고가 시도때도 없이 등장하고 있으며, 어떤 광고는 거의 시청각 테러수준으로 조악한 수준의 광고가 반복되어 짧은 5초더라도 그 광고를 들어야 하는 사용자는 더할나위없이 괴롭다. 초특가 야놀자 야야야 야놀자

차라리 어그로를 끄는 광고라면 낫지만 모르는 사람이 보면 성인 사이트를 보는 것처럼 오해할 수 있는 화상 채팅 앱, 19세 게임 광고 따위가 뜨면 정말 곤란하다. 유튜브 특성상 스마트폰으로 공공장소에서 보는 경우가 많은데, 광고로 웬 여자가 특정부위가 강조되게 찍힌 캠 영상이 나오고 있으면 굉장히 뻘쭘해진다. 유튜브가 광고 컨텐츠를 받아들이는 기준이 없거나 허술한 것으로 추정된다.

대표적으로 TikTok, 스푼 라디오, 마피아 시티, 운명:무신의 후예, 왕이되는자, 걸스 레볼루션 등이 있다. 이중에서도 틱톡, 마피아 시티는 해외 유저들에게도 그 악명이 널리 알려져있고 틱톡은 밈이 되어버렸다. 마피아 시티 광고는 그 특유의 병맛스런 레벨 비교와 That’s how mafia works라는 캐치프레이즈와 함께 2019년을 시작하는 밈이 되어버렸다. 예시 게다가 마피아 시티의 제작사가 대놓고 2019 First meme이라고 표현이 있는 광고를 제작하는 등 이 밈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분위기.


2019년 부터는 위의 영상과 같은 양산형 쓰레기성 모바일 게임들이 난립하며 실제 게임과는 전혀 관련 없는 애니메이션, 영상을 광고로 걸거나, 심지어는 GTA 5 등 타 게임/매체의 게임 영상과 일러스트 등을 그대로 도용해서 광고를 거는 일까지 흔히 벌어진다. 전자는 허위 광고로 소비자 측에서 민사 소송할 수 있는 여지가 있으며, 후자는 단순히 도덕적 문제를 넘어 명백하게 저작권법을 위반하는 범죄이다. 유튜브는 이런 쓰레기 광고들을 제대로 된 필터링 없이 내보내며 수익을 얻고 있다. 이런 쓰레기 게임들의 광고는 꼭 항상 위나 아래에 "Why is this game so hard?(이 게임은 왜 이리 어려워?)" "I'm sure you can't ~(넌 분명 ~를 통과 못 해)[65]" "Harder then look(보기보다 어려워)" 같은 문구와 함께 디스코드에나 나올법한 괴상한 스마일 얼굴들이 춤추고 있다. 그리고 항상 맨 끝부분에는 일부러 틀려놓고 귀를 거슬리게 하는 사이렌 소리와 함께 FAIL 이란 문구를 띄우며 광고가 끝나는 방식이다. 특히 "WHY IS THIS GAME SO HARD?"는 안 좋은 의미로 엄청 유명하다.


심지어 이 문제점은 점점 도가 지나치고 있다. 해당 게임은 킥더버디라는 이름으로 2019년 6월부터 구글, 유튜브에 또 다른 양산형 쓰레기 게임의 광고가 나오기 시작했는데, 다름아닌 시청자에게 "니 엄마 뚱뚱함(Your mom is fat)", "병신새끼(You suck)", "ㅎㅎ 게이새끼(Ha Gayyy)" 같은 패드립과 시청자를 동성애자 취급하는 호모포비아적 발언을 한다는것이다. 옆엔 레버를 아래로 당기라는듯이 되어있는데 당연히 클릭하면 플레이스토어로 간다. 어떻게 이런 광고가 통과할 수 있었는지는 알 수 없다. 게다가 광고 특성상 5~10초가 지나야 스킵을 할 수 있는데 그 동안 이 인형의 욕설을 강제로 들을 수 밖에 없다.

이러한 광고 문제가 현재진행형으로 계속되자 일부 유저들은 유튜브 프리미엄을 가입하도록 유도할 목적이란 유튜브의 큰 그림이라는 드립을 치고 있다.

일반영상이라면 한참전에 노란딱지가 붙거나 짤려도 할말없을 내용의 광고도 아무 문제없이 나온다.

3.14. 광고 20초 연장

유튜브에서 크리에이터들이 광고를 건너뛸 수 없게 설정하는 기능이 추가되고 20초 광고 또한 추가될 예정이다.# 그렇게 된다면 현재 유튜브는 5초, 15초, 20초 광고를 가지게 되며 20초 광고는 네이버 TV의 15초보다도 많다.

당연히 사용자들은 반발하고 있다. 네이버 TV의 15초 광고가 질려 유튜브에서 그보다 짧은 5초광고만 보고 이용하는 것을 선택한 사용자들은 유튜브마저 광고에 눈이 멀어 구독자층을 외면하고 있다고 비난하고 있다. 안그래도 이상한 내용으로 불쾌감을 유발하는 저질의 광고가 유튜브에 시도때도 없이 반복해서 뜨는 유튜브인데 그것을 20초간 강제로 봐야 한다는 것은 사용자층의 반발심을 불러올 만 하다는 의견이 다수다. 결국 "아니꼬우면 돈 내고 유튜브 프리미엄 가입하든지" 를 말하는 것 아니냐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다만 강제적으로는 아니고 크리에이터의 재량에 따라 20초 광고를 볼 수도 안 볼 수도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광고를 늘리고 광고수익을 얻는 대신 구독자들을 잃을 것인지, 아니면 광고를 적당히 5초로 유지하면서 광고비를 적게 바는 대신 구독자층을 유지하거나 늘려나갈 것인지는 크리에이터에 달려있고 앞으로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은 이 두가지 갈래로 나뉘어질 가능성이 크다. 크리에이터들이 어느 선택을 하든 간에 전체적으로 유튜브를 외면하는 사용자들이 늘어날 수도 있을 것이다.

3.15. 영상이 끝나고나서 강제로 재생되는 광고

2019년부터 모바일 앱에서 광고가 설정된 영상을 끝부분까지 보고나서 광고 영상이 강제적으로 재생된다. 나중에 PC 버전에서도 이런 식의 광고가 도입되지 않을까 우려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구글에서는 이를 엔드 스크린 광고 (End Screen AD)라고 명명하였다.

재생목록등을 사용하면서 여려개의 영상이 연속으로 재생된다면 이론상 최대 4개(엔드스크린광고 1~2개 + 영상 시작전 광고 1~2개) 의 광고가 연달아나오는 상황을 볼 수 있다

3.16. 신고 테러로 인한 기계적 삭제

동영상 신고를 받으면 직원이 해당 동영상을 확인한 후 삭제하는 것이 아니라 기계적으로 자동 삭제된다. 이 때문에 한꺼번에 집단적으로 신고만 테러하면 원하는 동영상을 쉽게 삭제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띠예가 피해자이다. 띠예는 머랭쿠키, 동치미 무, 식용 색종이, 달고나 영상을 올렸으나 악성 유저들이 집중적으로 해당 동영상을 신고하여 삭제되었다. 이의제기 후에 복구되었어야 했으나 일부 동영상은 끝내 복구시키지 않았다. 야인시대 2차 창작물 저작권 위반 논란도 신고 테러로 인한 동영상 삭제 사건으로, 유튜브에 이의제기 이후 다수의 동영상이 차단 해제되었다. 동영상뿐만 아니라 댓글도 신고 테러로 쉽게 삭제할 수 있다.

4. 사용상의 문제점

  • 광고왕
    • 실제 동영상 재생시간보다 딸려있는 광고의 재생시간이 긴 경우: 3분짜리 동영상에 5분짜리 광고가 붙어있다.
    • 광고스킵이 불가능한 경우: 이 경우 새로고침을 클릭하면 되긴 하다.
    • 동영상 하나에 수십개의 광고가 붙어있는 경우: 주로 영화 동영상처럼 1시간 이상짜리 동영상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이다. 특히 Yee가 문제다. 10시간짜리 오리지널 버전 들어가 보자
    • 연속광고: 한 광고가 끝나고 다른 광고가 곧바로 이어서 나오는 경우도 있다.
  • 화면 가림
    • 일부 동영상에서 영상이 끝 날 때 쯤에 광고가 아닌 다른영상 유도용 배너가 뜨는데 이게 본영상의 마지막 내용을 가려버리는 문제가 있다. 이용자는 그것을 끌 수도 없다.
  • 낚시 동영상
    • 애니매이션이나 영화라고 해놓고 실제로는 처음 들어보는 언어학습 동영상이 나오기도 한다. 또는 유명 유튜버의 동영상 이름을 그대로 가져와 넣은뒤 유아용 동영상을 넣기도 한다.
    • 동영상 대신 사진이 올라오는 경우
  • 저질 화질
    • 144p 밖에 재생이 안 되는 동영상도 있어서 심할 경우 물체인식조차 불가능하여 왜 업로드했는지 알 수조차 없는 동영상도 존재한다.

      • 실제로 녹화한 건 720p 여도 영상의 화면비가 특정 해상도에 미치지 못할경우 강제로 화질이 다운그레이드 된다.이 경우에는 1080p로 뻥튀기해 업로드하는 게 해결책이다. 카메라 촬영에 비해 해상도 대비 비트레이트가 낮기 때문이다.
  • 버퍼링
    • 10분 감상하고 15분~20분 동안 버퍼링을 해야 하는 경우도 존재한다.
    • 버퍼링으로 인해 동영상 재생이 안 되기도 한다.
  • 배속 문제
    • 배속을 사용중에 오디오가 없는 부분에서 영상에 렉이 걸린다. 버퍼링과는 다르게 단순히 영상이 뚝뚝 끊기는데 게임할 때 렉이 발생하듯이 영상은 계속 재생중이다.
    •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는 배속을 한번하면 해당 영상에서만 배속이 되고 꽉찬화면으로 바꾸거나 하면 배속이 풀리며 다른 영상으로 바꾸면 배속이 풀렸음에도 설정창에는 배속중으로 표시된다. 이는 화면크기를 바꿨을 때도 동일.
    • 크롬에서 이 무음배속렉은 꽤나 심해서 컴퓨터 사양에 관계없이 크롬이 멈추는 정도까지 가기도 한다.
    • 0.25배속으로 맞춰도 어떤 영상이든 잘 나오던 소리가 무음으로 바뀐다.
  • 저사양 컴퓨터에서 HD화질 문제
    • 저사양 컴퓨터는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HD화질(720p 1080p)의 영상재생이 잘 되더라도 크롬에선 버퍼링이 아닌 렉이 걸리는 경우가 있다.
  • 전체화면 미지원 문제
    • 연도 미상부터 모바일과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전체화면을 지원하지 않고, "자세히 알아보기" 링크가 나오는데, 그걸 누르면 도움이 전혀 안 되는 설명이 뜬다.
  • 동영상 삭제 문제
    • 저작권에 위배 되거나 모종의 이유로 영상이 삭제될 경우, 해당 영상에 좋아요를 누르거나 재생목록에 추가시킨 사람이 나중에 보러 왔을 때 도대체 어떤 영상이었는지 알 방도가 없다. 물론 부분적으로 알 수 있는 방법이 있긴 하다.
  • 모바일 앱에서 재생 시 버벅임/싱크어긋남 문제
    • 유튜브 앱에서 영상 재생 시 기기마다 다르지만 60프레임이거나 고화질일 경우 영상이 느려지거나 버벅거리면서 음성과 싱크가 어긋나버라는 문제가 발생한다. 심지어 사용자가 화질과 프레임을 선택할 수 없는 크롬 캐스트에서도 동일문제가 발생한다.
  • 일시정지 문제
    • 2018년 12월 24일 부터 백그라운드에서 영상을 계속 돌리면[66], 일정하지 않는 시간[67]에 "동영상이 일시정지되었습니다. 이어서 시청하시겠어요?" 라고 뜨는데 예를 누르면 뜬금없이 왼쪽 아래에 "확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는 알림이 뜬다. 왜 추가했는지는 불명.
  • 두번 봐야하는 광고
    • 2019년 5월 24일 자정부터 광고가 한번에 두번 나온다. 5초 광고가 2번이거나 15초 광고 1번이며 언제부터인지는 알 수가 없으나 PC에서도 적용되었다. 또한 전체 광고에서 유튜브 프리미엄 광고가 1/4를 차지하게 되었다.
  • 전체화면 위치 어긋남 버그
    • 버그의 원인을 알 수가 없지만 2019년 6월 6일부터 전체화면을 누르면 전체화면으로 나오지않고 윗쪽과 왼쪽에 여백이 남고 작업표시줄이 표시되고 있다. 6월 7일 정각에 버그가 수정되었다.

[1] 글을 올리자마자 바로 지워지면 차단된 상태이다.[2] 다른 팬덤들은 그런 적이 없다. 그저 자신의 생각은 최애캐가 제일 예쁘지만 업로더의 생각도 인정한다고 할 뿐.[3] 일례로 어떤 업로더가 개인적인 기준으로 나루토 여성 캐릭터들의 외모 순위를 매기며 코난이 가장 예쁘다고 했는데 히나타 극성팬들이 단체로 몰려가 히나타의 외모를 과하게 찬양함과 동시에 사쿠라나 코난을 비롯한 타 캐릭터들과 업로더를 심하게 비방하며 당장 순위를 바꾸라고 징징거리며 난리친 적이 있다(사실 저 순위는 지극히 개인적인 관점이라고 이미 밝혔던 영상이었고 게다가 객관적으로 원작 기준에 따르면 사쿠라와 코난은 원작가인 마사시가 공인한 미녀지만 히나타는 미인 설정은 아니다.). 게다가 강한 캐릭터 순위 영상에서도 히나타가 순위에 없었다고 업로더와 타 캐릭터를 비방하며 히나타를 순위에 넣으라고 떼를 썼다.[4] 게다가 저 다섯의 팬덤은 입막음과 피해자 코스프레 그리고 미화와 세탁질도 굉장히 심해 위키에서조차 자기캐릭터 관련 논란에 대해선 명백한 증거가 있어도 이유없이 삭제해 사건 자체를 축소시켜 미화하려 했다. 해당 캐릭터 관련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상대방이 객관적인 증거를 남겨도 무작정 상대방을 비방하면서 팬덤의 극성 빠짓등 자기 캐릭터 관련 논란과 비판에 관련된 서술을 이유 없이 전부 지워 축소하거나 반달을 일삼아 문서 사유화를 시도 했다. 반면 타 캐릭터에 관한 건 확인되지도 않은 정보나 개인적인 생각만으로 부정적인 내용만을 넣고 긍정적인 부뷴은 지우거나 왜곡해 폄하시켜 자신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의 행동을 정당화시키고 자신들의 만행을 미화한다. 그래서인지 저 다섯 캐릭터 관련 문서를 들어가보면 자신들의 극성팬덤 문제가 전부 삭제되있거나 심하게 축소되 미화되어있다.[5] 다만 히나타는 캐릭터 자체는 선역이고 선역으로써 문제될 행적도 없어서 캐릭터 미화는 없다. 대신 타 캐릭터 비방은 동급수준인 이타치 팬덤이나 한지우 안티(+로켓단 빠) 정도를 제외한 나머지 팬덤과는 비교도 안 될 만큼 심하다.[6] 물론 우회접속을 해서 들어오는 중국인들도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우회접속도 금지했지만 인트라넷이 아닌 이상 막는건 불가능 하다.[7] 다른 중화권쪽인 대만, 홍콩, 마카오는 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접속은 된다.[8] 일례로 난징 대학살은 중국이 일본을 국제적으로 망신시키려는 중상모략이고 일본군이 아닌 중국군이 30만 중국 국민들을 무차별 학살했다는 등 그런 거짓정보를 올린 그 동영상은 스티브 천에 의해서 삭제 조치를 당했고, 해당 동영상을 올린 일본인 유저는 영구 차단 조치를 당했고 스티브 천의 소송을 받고 미국 법원에서 형사재판도 받았다.[9] 특히 -ів 같은 어미가 보인다면 100%.[10] 속히 오시옵소서 라는 뜻이다.[11] 네이버 뉴스처럼 이게 제일 현명한 방법일 수도 있다. Adblock Plus를 이용해 차단하는 방법도 존재.(#) 아니면 제한모드를 켜도 되지만 일부 동영상을 볼 수 없게 된다. 크롬이라면 'hide youtube comments'라는 확장프로그램을 설치해서 간단하게 할 수 있다.[12] 특정 영상에만 적용하고 싶을 경우 영상 설정 → 고급 설정 → 댓글 → '승인된 댓글'로 선택.[13]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전체에 적용하려 한다면 커뮤니티 → 커뮤니티 설정 → '검토를 위해 모든 댓글 보류' 선택.[14] 검토 대기중 댓글은 댓글 작성자에게는 자신의 댓글이 스팸 필터에 차단되었다고 뜨는 게 아니라 정상적으로 등록된 댓글로 보이지만 다른 사람들 눈에는 보이지 않는 방식이다.[15] 따라서 불펌러가 수익을 창출하지 않았다해서 면죄부가 되지 않는다.[16] 병신tv 라는 용어가 나오기 전에 쓰여진 글들.[17] 예시[18] 이것이 그 전설의 '삐슝빠쓩뽀쓩'이다.[19] 막말로 하면 심지어 4일도 필요 없고 다른 채널의 이런 양산형 인트로에 OOTV라는 자신의 채널 이름만 엉성하게 덮을 수 있는 거 가르치고 파워포인트 기초를 공부시키면 슬라이드 쇼를 재생해 녹화하는 방법으로 단 하루만에 유튜버가 될 수 있다.[20] 일례로 '리쓰남'의 경우 이들을 주작카톡족, 줄여서 조(작)카(톡)족이라고 한다. 다만 일반적이지 않아서 이들을 부르는 명칭은 제각각 다르다.[21] 다만 LeafyIsHere는 "분명히 자기 비디오에 나온 사람들을 마녀사냥하지 말라, 이 채널의 목표는 엔터테인먼트다"라고 되어 있다.[22] 물론 그 영상은 스파이더맨의 진짜 활약을 담은 것이긴 하지만.[23] 심지어는 사람이 죽은 걸 가지고 '살인사건 TOP 10' 같은 소리를 지껄이는 영상도 많다.[24] 따지고 보면 .onion 등의 도메인으로 되어있는 진성 다크웹에 접속하기위한 준비물이기는 하다. 그러나 검색 엔진은 당연히 아니다.[25] 페이스북, 유튜브 채널[26] 정확히 말해 신뢰할 수 있는 근거, 과학적 검증을 상당히 중요시한다.[27] 신태일의 '대신맨'이라는 콘텐츠를 그대로 따라하여 영상을 업로드하는 것이 대표적이다. '대신맨' 콘텐츠는 시청자들이 댓글로 시키는 미션을 그대로 수행하는 것인데 이 미션이라는 것이 '남의 차 뺏어 타기'라든지 'PC방 초딩 게임 망치기' 같은 부도덕한 것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 신태일과 김윤태는 결국 유튜브로부터 영구 정지를 당했다.[28] 그리고 문제가 되는 건 대신만은 제대로 된 지능을 가진 성인이 보면 누가봐도 지들끼리 짜고치는 가짜라는 게 뻔히 보이지만 아직 제대로 보는 눈이 형성되지 않은 어린이이거나 지능이 모자란 경우에는 이걸 진짜로 받아들인다는 점이다.. 어른이 보면 당연히 가짜라는 게 드러나서 보더라도 기분나쁘거나 이상한 취향인 경우 재밌어하는 정도로 끝나겠지만 이걸 진짜로 믿는 어린이들은 정말로 흉내내는 것[29] 특히 유명 게임이나 유명 만화, 영화, 그래픽 노블 및 그래픽 노블 원작의 영화(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등)를 비롯한 인기 컨텐츠들 위주로 이런 추측이나 뇌피셜을 사실인 거처럼 올리는 사람들이 많다.[30] '충격', '경악', '소름', '공포', '아무도 몰랐던', '진실', '역대급', '순위', 'TOP XX(숫자)', '난리 난' 같은 단어들을 자주 쓰는 듯하다. 문장형으로는 주로 '병신TV) XXX이 있다?' 으로 쓰이는 편.[31] 뭔가 있어보이는 듯한 요란한 음악의 오프닝, 별 영양가 없거나 다들 알법한 사실들을 뭔가 대단한 걸 발견한 것처럼 말함, 무성의하게 정지된 화면이나 글이 재생될 뿐인 식상한 패턴 등. 이런 밈이 심화되어 위 게시글에도 나왔던 뿌씽뚜씽 뚜와우 뿅뿅 뚬뚬 쓰아악 또한 컬트적인 인기를 얻기도 했다.[32] 사실 중갤에서 활동하기 이전에 한때 리듬게임 갤러리에서도 활동했었던 유저로 보인다. 간혹 리듬게임 관련 영상을 올리거나 리듬게임의 수록곡을 BGM으로 쓰는 것도 그렇고, 하스스톤 장면에서 그의 리듬게임 갤러리 시절 닉으로 추정되는 ID가 잠깐 포착된 걸 근거로 하고 있다는 듯.[33] 프로필 사진에는 '병신TV'라고 나오지만 정작 프로필에서는 'TV병신'이라고 나온다. 유튜브 채널을 만들 때는 이름-성 순으로 입력하게 되어 있는데 이름에 한글이 포함된 채널에서는 이게 성-이름 순으로 뒤집어지면서 순서가 반대로 나오는 것.(브랜드 계정으로 만들면 바뀌지 않는다) 초딩 유튜버 같은 사람들이 이런 걸 모르고 뒤집어진 것을 따라하는 것으로 보인다 (예: 길동 홍) 성이 성별의 성인줄 알고 자신의 성별을 적는 사람도 있다. (예: 남자홍길동)[34] 주로 난잡한 영상 편집, 제목과 내용의 불일치, 대놓고 잘못된 정보, 뇌피셜, 삼천포로 빠지는 진행, 눈살 찌푸리는 씹덕 요소, 구독 및 좋아요 구걸, 샌즈 등을 풍자하고 있다. 위 양산형 채널들의 특징 외에도 중간에 삽입되는 광고 등의 사소한 요소까지 신경쓰는 미친(...) 구현도를 보여준다.[35] 예를 들면 영상과 관계 없이 샌즈 드립을 치거나, 외국인인 척하며 OO(유명방송인이나 연예인) 보고 왔다고 어그로를 끄는 걸 비꼬아 타노스 보고 왔다는 등. 이런 건 컨셉이 대부분이지만, 몇몇 댓글들은 컨셉인지 진짜인지 구분이 되지 않는다.[36] 다만, 몇 년 간 한국 게임산업이 모바일 게임을 위주로 한 소위 '과금 유도가 심각한 게임'이 많아졌기에, 이를 고려하는 유튜버가 많아졌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37] 논란이 커지고 이후 방통위에서 조사들어가면 해당 방송사는 자신들이 왜 그러한 방송을 내보냈는지 상세하고도 자세하게 설명해야 한다. 제대로 설명하지 못할 경우 제제에 들어간다. 만약 유튜브 컨텐츠를 만들듯이 특정 방송사가 해당 방송에서 가짜 정보나, 조작된 자료를 사용했다는 것이 밝혀질 경우 말 그대로 개작살난다.[38] 신문을 볼 때 진보쪽 하나 보수쪽 하나 해서 신문을 두 개 보라는 게 괜히 나온 말이 아니다...[39] 원색적인 욕설에서부터 인신비방/공격이 많다. 잘못된 것에 갖는 비판의 수준을 한참 넘어섰으며 타인들을 비웃고 조롱하면서 우월의식을 느끼는 것이다.[40] '유튜브 차단'이라는 키워드로만 검색해도 문재인 정부에 대한 각종 악의적이고 근거없는 소문들을 확인할 수 있는데, 정작 언론사 측에서는 이렇다 할 제대로 된 보도를 하지 않고 있다는 게 문제. 네이버에 검색해 봐도 그 흔한 인터넷 언론사조차 보이지 않는다. 그나마 미디어오늘이 루머 사실 여부를 검토하며 "이건 말도 안 된다!"는 보도를 내밀었는데, 이마저도 제목에 낚여서 그저 입모아 정부 비난만 하는 네티즌들이 많다.[41] 실제로 10대 중 스트리머라는 직업을 선망하는 경우가 꽤 많고, 콘텐츠 소모 또한 왕성하다는 점을 생각한다면, 자신이 장래희망이 사라지고 즐겨 보는 유튜버를 더 이상 볼 수 없게 된다는 공포감을 자극한 것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유튜브에 문의메일 단 한 통을 보낼 생각은 하지 못했고[42] 예를 들어 카카오톡에서 잠깐 답장을 보내고 다시 유튜브 앱으로 돌아올 경우.[43] 내 브라우저의 MSE 지원 여부는 여기서 확인할 수 있다.[44] W3C의 표준 중 하나.[45] 이해가 안 된다면 참고해보자.[46] 일부러 해보지 말자. 의식하고 해보면 잘 안 된다. 사용중의 갑작스러운 경험이 반복되었다. 심심치 않게 발견할 수 있으니 정확한 버그 과정 발견시 수정 바람.[47] 화면을 두 번 탭해 5초 이동, 화면을 아래로 내려 작게 만들고, 옆으로 슬라이드해 영상을 끄는 기능, 세로 또는 정사각형 영상을 위아래를 잘라서 출력하는 기능도 고스트 업데이트로 갑자기 생긴 기능이다.[48] 가로 전체 화면으로 영상을 시청하는데 영상 진행율 바(bar)를 띄워놔 영상을 가리는 문제가 있었고, 급하게 삭제되었다.[49] 더큰 문제는 이제 좀 적응 됐다 싶으니까 또 2019년 1월 11일부로 뒤로가기를 하면 이전 동영상이 나오는데, 그나마 적응된 부분을 또 말없이 바꿔서 문제가 되고있다.[50] 스크롤 밀림 현상과 비슷하다. 아래 내용을 보기 위해 스크롤을 내리면 매우 빠른 속도로 위로 올라간다. 경험자들은 알겠지만, 살짝 터치를 해서 스크롤을 내릴 수 있으며, 드래그를 잡은 상태로 밑을 보려 하면 무서운 속도로 스크롤이 올라가게 된다.[51] 이 둘은 특정 스마트폰에 한정된다.[52] 이건 한국어/중국어 정체자 및 간체자 업데이트 이전의 한국어/English 시절도 동일.[53] 2017년 4월 15일 기준으로 소유자인 구글의 이미지 검색시 간혹 일부가 제대로 안 나오는 현상도 발생했다.[54] SK브로드밴드 이용자들이 주로 이 문제를 겪고 있다.[55]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접속 속도가 유튜브와 비슷한 시기에 심하게 느려졌기 때문이다.[56] 티브로드케이블 인터넷은 원활하게 접속, 재생이 된다고 한다. 100M 기준 4K도 거뜬히 재생된다고 한다.[57] 위 영상의 제목을 보면 알겠지만, baby, toy 등과 같은 아이들이 자주 선택하는 단어들로 제목이 구성되어 있다.[58] 자신의 꼬추빨아줘등의 섹드립을 치거나 니엄마똥꾸멍을 부순다는 것 같은 패드립을 치고 자살한다든가 미친 사람처럼 군다.[59] 2016년 12월 19일 기준으로 댓글이 2개로 줄어있으며 이미 해결이 되어있는 상태다. 지금은 영상이 저작권 신고로 삭제된 상태.[60] 다만 나무위키 이미지는 특정 개인이 광고 수익 같은 것을 독차지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같은 선상에서 보기 어렵다.[61] 게다가 어떤 모바일 기종은 아무리 설정을 변경해도 영상이 시작될 때마다 360p로 나오기 때문에 일일이 설정해야 한다. 그 예시가 LG X Skin.[62] 엘사게이트 사건 때문에 그런 것으로 보인다[63] 국외에서는 'demonetization', '통화성 정지'로도 불린다.[64] 사실 이것도 어떤 영상은 댓글과 좋아요/싫어요가 가능하다. 좋아요가 비율이 훨씬 높은 것은 덤이다.[65] 게임 내용에 따라 다르다.[66] 재생목록은 반드시 포함, 자동재생은 추가바람[67] 대충 30분과 1시간의 사이에서 일어난다. 어떤건 15분이고, 어떤건 10분안에 일어날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