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8 13:26:48

유루캠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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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Δ[1]

Laid-Back Camp
파일:yurucamp_kr1.jpg
장르 캠핑, 일상
작가 아f로(あfろ)
출판사 파일:일본 국기.png 호분샤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원씨아이
연재지 망가타임 키라라 포워드
→ 코믹 퓨즈[2]
레이블 망가타임 KR 코믹스
연재 기간 2015년 7월호 ~ 연재 중
단행본 권수 파일:일본 국기.png 8권 (2019. 04. 26.)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7권 (2018. 12. 07.)

1. 개요2. 줄거리3. 발매 현황4. 등장인물5. 설정
5.1. 지역
6. 인기7. 미디어 믹스8. 기타
8.1. 이누이누이누코양(イヌイヌイヌ子)

1. 개요

망가타임 키라라 포워드에서 코믹 퓨즈로 이적하여 아f로(あfろ)가 연재 중[3]야마나시현을 중심으로, 근처의 캠프장들을 배경으로 그려지는 캠핑을 소재로 한 일상물. 솔로캠퍼 소녀 린과 천진한 소녀 나데시코(+야외활동 서클)를 중심으로 한 여고생들의 캠핑을 그리고 있다.

구성은 본편인 유루캠∆(ゆるキャン△), 2페이지짜리 짧은 에피소드 모음집인 외전 헤야캠∆(へやキャン△)[4]으로 나뉘어진다.

이야기의 흐름은 주로 캠핑 계획→도구 마련→목적지까지 여행→목적지의 경치를 만끽→음식 조리 및 (혹은 식당에서) 먹방→1박→아침을 맞이하는 패턴으로 전개. 등장인물들이 항상 함께 행동하는 것은 아니지만 수시로 라인 등의 SNS로 연락을 주고받는 형태로 스토리에 관여한다.

캠프장의 경치와 경치를 감상하는 등장인물들의 감상을 통한 현장감, 무대가 되는 관광명소, 간단한 캠핑 지식 등이 볼거리.

2. 줄거리

솔로 캠핑을 즐기는 여고생 '시마 린'은 캠프장에서 길을 잃은 소녀 '카가미하라 나데시코'를 만난다. 린과의 만남으로 캠핑에 흥미를 갖게 된 나데시코는 학교에서 '야외활동 서클(야클)'에 가입하고 우연히 린과 재회하게 된다.

다른 사람들과 교류하는 것이 서투른 린은 야클의 가입을 권유하는 나데시코의 제안을 거절하지만 나데시코와 라인을 통해 야클 부원들과 점차 교류하게 되고 캠핑에서의 사진도 주고받으며 행동을 함께하는 일이 점점 늘어난다.

3. 발매 현황

01권 02권 03권
파일:yurucamp_kr1.jpg 파일:yurucamp_kr2.jpg 파일:yurucamp_kr3.jpg
파일:일본 국기.png 2015년 11월 12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8년 01월 08일
파일:일본 국기.png 2016년 07월 12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8년 02월 13일
파일:일본 국기.png 2017년 02월 10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8년 03월 15일
04권 05권 06권
파일:yurucamp_kr4.jpg 파일:194541856.jpg 파일:유루캠 6권 표지.jpg
파일:일본 국기.png 2017년 07월 12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8년 06월 12일
파일:일본 국기.png 2017년 12월 12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8년 08월 08일
파일:일본 국기.png 2018년 03월 12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8년 09월 05일
07권 08권 09권
파일:유루캠 7권 표지.jpg 파일:유루캠 8권.jpg 파일:빈 도서 이미지.png
파일:일본 국기.png 2018년 10월 11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8년 12월 07일
파일:일본 국기.png 2019년 04월 26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미정
파일:일본 국기.png 미정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미정

대원에서 내놓은 정발판 E-BOOK의 상태가 몹시 불량하다. 호분샤에서 화상 데이터를 받아 이북으로 만든 게 아니라 마치 일반인 아마추어가 종이책을 스캔해 만든 스캔본처럼, 좌우 페이지를 합쳐 만든 와이드 컷이 서로 비뚤어져 있질 않나, 원판에는 있는 서비스 4컷 만화를 빼놓질 않나. 이런 짓을 해놓고도 구매자가 수정여부를 문의하자 수정할 생각은 없다고 밝혔다.

4. 등장인물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유루캠Δ/등장인물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설정

5.1. 지역

이곳에서 작중에 등장한 캠프장·캠핑도구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작중 등장하는 캠프장이나 관광지는 다른 이름으로 대체하기도 하지만 실존하는 곳을 모델로 한 것이 많다. 일본에 거주하는 팬이라면 직접 찾아가 보는것도 괜찮을 것이다. 실제로 일본의 팬 중에는 해당 캠프장이나 관광지에 가서 작중 묘사된 풍경이나 조형물 사진을 SNS 등에 인증하는 사람도 있다.
  • 모토스 센트럴 로지(浩庵本館セントラルロッジ) 구글지도 홈페이지
    1화와 애니메이션의 마지막화에서 린과 나데시코가 각자 솔로캠을 하려했던 모토스호 캠핑장. 실제 긴 터널도, 터널 끝에 나오는 삼거리도, 나데시코가 노상취침하던 화장실도 전부 다 있다.
  • 후모톳파라(ふもとっぱら) #
    3~4화에서 린이 캠핑하러 간 캠프장. 작중에서는 麓(후모토=산기슭)캠프장으로 대체되었다.
  • 야마나시 현 후에후키가와 프루츠 공원(山梨県笛吹川フルーツ公園)
    6~8화에서 야클이 캠프장에 가는 도중 방문한 공원. 작중에서는 '후에후키 공원'으로 대체되었다.
  • 다카봇치 고원(高ボッチ高原)
    7~8화에서 린이 캠핑하러 간 곳.
  • 파인우드 오토캠프장(パインウッドオートキャンプ場) #
    6~8화에서 야클이 캠핑하러 간 캠프장. 작중에서는 이스트우드 캠프장으로 대체되었다.
  • 시비레 호 스이메이소(四尾連湖 水明荘) #
    10~12화에서 린과 나데시코가 페어캠핑을 떠났던 캠프장. 작중에서는 시비레 호수 캠프장으로 대체되었다.
  • 미노부역(身延駅) 주변
    14화에서 야클이 쇼핑하러 간 장소.
  • 야샤진 고개(夜叉神峠)
    15화에서 린이 통행금지로 통과하지 못하고 잠시 휴식을 취했던 고개.
  • 쓰에쓰키 고개(杖突峠)
    16화에서 린이 잠시 들러 휴식을 취한 고개.
  • 고젠지(光前寺)
    16화에서 린이 들른 절. 영견 하야타로(靈犬 早太郎) 때문에 관심을 갖게 됐다.

주 배경지는 야마나시현과[5] 나가노현, 시즈오카현[6] 이 3곳인데, 이 지역은 일본 알프스라고 불리는 고산지대가 밀집되어 있는 트레킹 명소로 유명하다.

6. 인기

애니메이션화 이전까진 한국과 일본 양쪽 모두에서 인지도와 인기가 바닥을 기록하고 있었다. 특히 한국에서는 학생들이나 갓 어른이 된 성인들에겐 크게 와닿지 않는 소재인 캠핑이 메인소재인터라 더더욱. 작품 테마는 마이너하지만 작가 특유의 둥글둥글함과 귀여운 캐릭터들 덕분에 이 작품을 본 사람들은 한번쯤 저 계절에 캠핑 가는것도 나쁘진 않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작품이다. 이후 실제로 캠핑을 가는 이들도 생겼는데 멕시코의 어느 양덕이 유루캠을 보고 캠핑을 갔다가 산불을 낸 에피소드가 알려져 그럭저럭 화재화제가 되기도 했다.

일본에서의 이 작품의 초반 인기도도 별반 다르지 않았는데, 판매부수 기록에서 이를 아주 잘 알 수 있다. 책의 대략적인 판매부수를 기록하는 일본 웹사이트 "서적 랭킹 데이터베이스"[7]의 기록을 보면, 1권의 첫 주 판매량이 단 1천권이 채 되지 않았으며, 판매랭킹 역시 권외였다. 링크 2주차 이후부터는 아예 판매부수가 기록조차 남지 않을 정도로 적어졌고 판매순위에서도 연이어 권외를 기록, 애니화 전까지도 결국 누계 1천권이 되지 않은 것으로 기록되어 있었고, 무려 111주 동안 권외를 기록했다.

그러나 애니화 이후 화제를 모으며 폭발적으로 인기가 상승해, 2018년 이후부터 1권이 다시 판매가 늘어나기 시작하여 주당 4~5천권의 판매량을 기록하게 되었고, 판매랭킹 역시 100위권 안에 진입하였다. 2~5권 역시 주당 5천권 이상을 무난하게 기록하며, 2018년 3월 현재 전 권이 각각 누계 5만부 이상, 2018년 7월 현재 각 권 평균 10만권을 순조롭게 기록하여 명실상부 망가타임의 주요 작품 중 하나로 날아오르게 되었다.[8]

단, 1권의 연속 부진 기록의 경우는 일정 권수 이하일 경우 집계가 되지 않는 것으로 보이는 이 사이트의 시스템 상의 문제로 생각되기 때문에, 실제 판매량은 조금씩이긴 하지만 꾸준히 늘어나고 있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 증거로 2권의 첫 주 판매부수는 2200부, 3권은 3300부, 4권은 7천부(!), 5권은 1만부(!!)로, 꾸준히 증가한 것을 볼 수 있다.애초에 진짜 안팔렸으면 바로 연중된다 애니화 이전에도 작품의 매력을 통해 자생적으로 1만부 이상에 등극한 점과 더불어 애니 히트 후에 발매되는 6권의 판매량은, 첫 주 무려 5만 2천부. 1~5권 판매량도 7~8만부를 기록하며 누계 50만권을 눈 앞에 두게 되었다. 그리고 7권 발매 시점에서 누계 150만부를 돌파하였다.

인기 때문인지 넨도로이드 인기도 상당히 높은 편이라서, 이미 발매한 나데시코와 린은 프리미엄이 상당히 높다.

7. 미디어 믹스

7.1. 애니메이션

파일:유루캠시리즈_애니키비주얼.jpg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유루캠Δ/애니메이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 기타

  • 제목에 기호가 들어가는 관계로 인터넷 서점에서 검색할 때 유루캠으로 입력해야 도서가 검색된다. '유루캠프'로 검색하면 나오지 않는다.
  • 작가가 전에 연재했던 SF 만화 두 편이 인기가 낮자 담당자와 상의해 일상물을 새로 연재하기로 해서 이 작품이 나오게 되었다고 하는데, 구상 단계에서 본인의 취미가 캠핑이 이걸 소재로 쓰면 괜찮겠다 싶어서 지금에 이르게 되었다고.
  • 캠핑용구나 캠핑 팁 등을 소개하면서 일상물의 재미를 추구하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좋은 작품이지만 현실의 일본 캠퍼들 사이에서는 이세계 판타지물 취급을 받는다. 그 이유는 딱 하나. 아웃도어를 즐기는 소녀 캠퍼들이라니 말도 안 된다. 그 자체가 판타지. 전세계적 스케일로 따지자면 젊은 여성 캠퍼들도 많은 편이지만, 대부분은 북미나 유럽에 집중되어 있고 아시아권에선 국가를 불문하고 적다. 게다가 아시아권 여성 캠퍼들은 대부분 중년이고 린처럼 야산에서 혼자 노지캠핑을 하는 경우는 정말로 극히 드문터라 판타지라는 말이 거의 들어 맞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거리로 따지면 서울에서 대전까지 여고생 혼자 50cc 스쿠터를 타고 캠핑을 가고, 강원도로 예를 들면 원주에서 대관령까지 스쿠터로 이동 후 대관령 옛길 전망대에서 아무도 없는 한겨울에 혼자 텐트치고 밥해먹고 차 마시며 강릉의 야경을 보는 하드코어 일정. 애니는 애니일 뿐 그래도 옆동네 여고생들은 저기까지 가는 걸 보면 150km 정도는 그나마 현실성이 높다
  • 일본과는 달리 한국에서의 캠핑은 주로 가족[9]이나 20대 후반부터 하는 경우가 많아 가족 단위 캠핑장이 많고 혼자서 하는 캠핑은 자리 지정제인 우리나라와는 조금 사정이 다를 수 있다.[10] 물론 일본도 가족 단위 캠핑이 많긴 하지만.
  • 최근 한국에서는 혼족들의 증가와 기존 캠핑문화를 이끌었던 캠핑족들이 무거운 장비의 양(이사)에 질리면서 간소캠핑 및 솔로캠핑이 늘고있는 추세이며 린의 말처럼 시즌오프(한국의 성수기 특히 7~8월의 캠핑장은 난민촌을 방불케 한다. 거기에 바가지 요금은 덤) 이후가 여유로운 캠핑을 즐기기에 최적이다. 단지, 일본과 달리 한국의 캠핑비는 2배 이상 비싸기에[11][12] 유루캠을 보다보면 괴리감을 느끼는 경우도 있다.(저정도 시설에! 저정도 캠핑환경에!! 2,000엔이 비싸다고?(!!))
  • 캠핑을 준비하는 초보 캠퍼를 위한 (정확히는 나데시코를 위한) 친절한 설명이 들어가 있으니 캠핑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읽어보는 것을 추천. 단, 한국과는 사정이 조금 다른 일본의 이야기라서 그런지 약간씩 엇나가는 부분은 있지만 대부분은 비슷한 편이니 평소 야영이나 캠핑에 관심이 있던 분들이라면 한 번쯤 읽어 보는 것도 좋다.[13] 후술하지만 작중 나오는 장비는 실제 판매중인 제품을 모델로 한 경우가 많아 장비 구매 시 참고할만한 부분도 꽤 된다. 다만 작품 특성상 솔로캠핑, 그것도 백패킹에 적합한 장비가 많기에 이쪽에 도전하려는 사람에게는 적지 않은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오토캠핑 목적으로는 참고할만한 사항이 줄어든다.
  • 모바일 메신저인 라인 홍보만화라고 해도 될 정도로 라인으로 대화하는 장면이 많이 나온다. 한국에 카카오톡이 있다면 일본에선 라인을 모바일 메신저로 사용하는 경우가 압도적이니 이러한 묘사가 나오는게 당연하겠지만, 타 작품들에 비해 메신저 사용을 묘사하는 비중이 큰 편.
  • 작중 사용되는 캠핑도구의 경우 실제로 시판되고 있는 제품이 많고 애니화 되면 스폰서 구하기 쉬울것 같다. 그 중 몇몇은 우리나라에서도 구할 수 있다. 린이 사용하는 캠핑 체어장작 그릴이라든지, 토바 선생의 여동생이 사용하는 토치, 버너라든지. 야클이 사용하는 주전자등, 관심있는 사람들은 찾아보는것도 좋을 것이다. 단, 야클이 사용하는 텐트를 제외하면 장비들의 가격이 학생이나 사회 초년생들 입장에서는 매우 사악한 편.(...)[14]
  • 한국 정발판의 번역 상태가 좋지 못한 편이다. 대표적으로 예시를 들자면 린과 에나가 메신저를 주고받을 때 린이 'うい'라고 대답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건 가볍게 긍정의 뜻을 표현한 말이다. 이를 자연스럽게 번역하자면 '그래' 내지는 친한 친구 사이에서 할 법한 장난스러운 느낌을 조금 더해서 '오냐' 정도로 번역하는 것이 적절하지만, 정발판에서는 원어의 발음 그대로 '우이'라고 적어놓아서 의미를 전혀 알 수 없게 만들어 놓았다. 또 아오이의 경우는 정발판에서 동남 방언을 사용하지만 동남 방언에서 많이 사용되는 ~노 어미의 사용을 일베 논란으로 시끄러워 질까봐배제하면서 어색해진 부분도 있다.
  • 유루캠프 마이너 갤러리가 있는데, 마이너 갤러리라는 특성과는 다르게 다소? 활성화 되어있으며, 주로 유루캠Δ에 대한 정보를 다루지만, 작품이 캠핑을 다루는 만큼 캠핑에 대한 글도 많이 올라온다.

8.1. 이누이누이누코양(イヌイヌイヌ子)

커버 뒤에 이누이누이누코양[17]이라는 에피소드가 있다. 담당은 이누야마 아오이. 개그처럼, 아오이가 거짓말을 하는데 나데시코 혹은 치아키가 츳코미하는 경우가 있다.
간단하게 내용을 살펴보자면,
주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 1권
    치아키가 아오이를 이누코라고 부르는 이유와 아오이가 이사오기 전에 이누야마시에서 강아지 카페를 했었다는 거짓말을 하고, 아오이가 세명의 성이 모두 기후 현 관련이라 하였으나 치아키가 이누야마시는 아슬아슬하게 아이치 현이라고 태클을 걸고, 아오이가 당황하는 것으로 끝.
  • 2권
    1권에서 이어진다. 나데시코가 자신의 가족들도 지역을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있다며 아오이를 감싸주지만, 정작 아오이는 이누야마가 어떤 현이든 상관없다면 여름에 시원하다는 이유로 훗카이도 현이면 좋겠다고 한다(...)
  • 3권
    2권에서 이어진다. 아오이가 키타히로시마시의 이야기를 하며 자신도 키타이누야마시를 만들고 싶다고 선포한다. 그리고 나데시코가 어디에 키타이누야마시를 세우고 싶냐고 묻자 여기는 되야 하지 않겠냐며 삿포로시를 가리킨다(...) 나데시코, 치아키 : 주요 도시 침략?!
  • 4권
    이누야마 아카리가 아오이 코스프레로 등장. 아카리가 전에 아오이가 이누야마시 출신이라고 착각해서 모두에게 오해를 받지 않기 위해 정정하러 나왔다.[18]
  • 5권
    전에 이누야마와 관련된 거짓말로 민폐를 끼친 사과 때문에 아오이가 이누야마시 관광을 해주었다. 그리고 이누야마시에 후지산이 가까이 있는데 아오이의 왈은 패럴렐 월드라고 했다. 아오이가 원래에 야마나시로 돌아갈수 없다고 했는데 치아키가... 후지산을 건들었는데...
  • 6권
    아오이가 동화처럼 <코이누 이누코>를 내용을 알려주면서 발매를 했고, 1000만 부를 돌파하면서 애니메이션화든가,상품을 만들던가,영화화가 되거나 등등 아오이는 부자가 되었으나...그 뒤로 대실패를 하여 엄청난 빚으로 고통을 겪는 이야기라고 아카리가 말했다.
  • 7권
    아오이랑 나데시코가 부정기 프로그램 야리스기 도시전설를 감상 후 나데시코가 아오이한테 신기한 체험을 해본적 있냐고 물어봤는데, 아오이가 쪼그마한 아저씨를 봤다고 한다. 아키랑 식당에서 점심을 먹다가 치아키 어깨에 쪼그마한 아키가 있고 옆에 또 아키가 있다고 한다. 그리고 아오이가 뒷받침 할 수 있는 증거가 있다며 오가키시가 지역이 3개 있다면서 치아키가 세명이 있다고 하였다.[19] 그러자 치아키가 와서 아오이한테 뿅망치로 때렸다.


[1] 제목 끝에 붙은 세모 기호, 정확히는 대문자 델타(δ)인 Δ문자는 텐트를 형상화한 것으로 따로 읽지는 않는다. 참고로 Δ를 입력하려면 윈도우 PC 환경 기준으로 ㅎ 입력 후 한자변환을 시키면 그리스 알파벳 목록이 나오는데 여기서 4를 선택하면 된다.[2] 2019년 5월호부터 이적[3] 망가타임 키라라☆마기카에서 마법소녀 호무라☆타무라를 연재하기도 했다. 유루캠Δ과 동시에 망가타임 키라라 미라클에서 mono라는 작품을 연재중이었지만 휴간과 함께 망가타임 키라라 캐럿으로 이적했다. 폐부 직전인 사진부와 영화연구부가 합병해 만든 시네포토 연구부를 다루는 4컷 만화라고하는데 이쪽도 여고생 특활부 내용을 다루는 작품이다.[4] 3권 부터이다.[5] 주연들의 주 생활환경.[6] 작중 초반에 등장했던 후지산이 시즈오카현과 야마나시현의 경계지역에 있다. 그리고 시즈오카현은 카가미하라 나데시코의 본적지라는 설정으로도 등장한다.[7] 해당 데이터는일본의 대형 서점들(키노쿠니야, 쥰쿠도, 아마존 등 웬만한 서점은 전부 포함된다)이 제공하는 POS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완벽하진 않더라도 대략적인 수치 자체는 신뢰가 가능한 수치이다.[8] 참고로 대히트작인 학교생활! 정도를 제외하고(현재 최신권 누계 13만권), 애니화된 키라라 포워드 작품 중 유루캠과 동수준 혹은 이상의 판매부수를 보여준 작품은 없다. 하나야마타의 최신권은 누계 1만 이하,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라는 대형 IP를 등에 업은 토모에 마미의 평범한 일상 조차 최신권의 판매부수는 누계 3만권에 불과하다.[9] 부모와 어린아이들이 동반한 체험 학습프로그램이 많다[10] 그러니 2인에서 간소하게 가는게 좋다.[11] 작중에 나오는 캠핑장 후기를 보면 2,000엔의 요금이 비싸다는 댓글이 실제로 보인다(일본 평균 소득이나 물가를 감안해 보면 1박 15,000원 정도가 비싸다고 하는 것) 국내 캠퍼에게는 충공깽 수준. 2017년 비수기 1박 기준 40,000원 정도가 평균이며 성수기는 연박 할인 없이 1박에 45,000원인 경우가 대부분 이다. 약 10년 전 전기사용 포함 기본이 20,000원, 비싼곳이 25,000원 정도 였다.[12] 국공립 캠핑장이면 저 보다는 저렴해지는데, 2018년 기준 국립 캠핑장은 전기를 포함하여 25,000원 내외이며 전기가 아예 안 들어오는 지역이면 1만원 미만까지 떨어지기도 한다.[13] 요즘에는 원터치라든지 1인 2인용 텐트나 캠핑도구가 많아져서 혼자 조용하게 감성을 즐기는 솔로캠퍼들도 늘어나는 추세이다. 그러나 상술했듯이 가족단위가 많은지라 시끌벅적한 건 어쩔 수 없는 현실. 하지만 요즘 캠핑장에선 에티켓이라 하여 몇 시 이후엔 조용히 하는 추세이니 혼자 사색에 잠기고 싶은 캠퍼에겐 희소식이다.[14] 작중 등장하는 장비는 절대적으로 저렴한 제품이라고 할 수는 없으나 그렇다고 매우 고가 제품 천지는 아니다. 소토 가솔린 버너처럼 매니아틱하고 절대 가격이 사악한 물건도 있지만 나머지 물건은 캠핑기어로서는 중간대 가격 제품에 가깝다. 우리나라에서 캠핑족들이 선호하는 스노우피크나 MSR같은 브랜드면 저기에서 가격이 2~3배는 더 올라간다. 대한민국에서 콜맨같은 브랜드는 아예 국민 캠핑 브랜드 수준이다.[15] 얼빠지거나 음식을 맛있게 먹는 점. 공교롭게도 이 작품의 이누야마 아오이의 성우가 유이 성우와 같은 사람이다.[16] 그렇지 않아도 나데시코 외에 이누야마 아오이의 눈썹도 이 캐릭터가 연상되고, 토바 미나미의 입장이나 성격도 이 분과 비슷해져간다고 할 정도라.[17] 여담으로, 제목 위에는 Dogdogdoggirl이라고 적혀있다.[18] OVA판에서는 3권 외전에 나왔던 소바우동 관련된 이야기를 해주었다. 애니메이션에 이누야마시 출신이라고 발언하지 않았기 때문이다.[19] 실제로 오가키시는 월경지 2개가 존재, 즉 시 구역이 3개로 나뉘어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