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1-08 10:56:15

유니버설 픽처스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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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인트로 영상[1]
창립 100주년 인트로 영상[2][3]
1. 역사2. 유니버설 파크 앤 리조트3. 포커스 피처스4. 제작, 배급 영화
4.1. 2015년 이전4.2. 2015년4.3. 2016년4.4. 2017년4.5. 2018년4.6. 2019년
5. 작품 목록

1. 역사

Universal Pictures

1912년 설립된 미국 영화사이다. 독일계 미국인인 칼 렘리에 의해 '유니버설 영화 제작 회사' (Universal Film Manufacturing Company) 라는 이름으로 세워진 후, 1915년 할리우드의 0.9km2[4] 대지에 영화 촬영소인 유니버설 스튜디오를 건립한다. 새로운 영화 도시인 '유니버설 시티'의 시초로 오늘날의 유니버설 스튜디오로 이어지게 된다. 렘리는 MGM이나 20세기 폭스같이 극장망을 따로 만들지 않고 본인이 직접 투자 모금 관련 자금책임을 맡아 부채를 줄이는 데 노력을 했다. 1926년 독일에도 진출하여 영화를 제작하기도 했고, 1930년대에는 월트 디즈니와 캐릭터 관련 저작권 분쟁(토끼 오스왈드)이 일기도 했다.

대공황 시절에는 영화 《쇼 보트》라는 대형 뮤지컬 영화의 제작비를 충당하지 못해 자금난에 시달려 저예산영화로 제작방향을 전환하기도 했는데 결국 렘리 일가는 경영일선에서 영원히 쫓겨나게 된다. 이후 계속되는 경영 악화로 1952년 당시 텔레비전의 공세 속에 미국의 음악회사인 MCA에 매각되어 한때 텔레비전 프로그램의 제작비율이 훨씬 높았으나, 유니버설은 TV 영화라는 새로운 포맷으로 영화업계에 큰 혁신을 주었다. 그 후 1970년대부터 히트작들을 대거 배출하기 시작한다.

1990년 일본 전자기업인 파나소닉이 61억 달러에 인수하면서 소니컬럼비아 픽처스 인수에 이어 2번째 일본 기업의 미국 메이저 영화사 인수로 큰 화제가 되었다. 하지만, 5년 동안 손해만 보고 1995년 캐나다 음료업체인 시그램[5]에 57억 달러로 넘기더니만, 1996년 프랑스의 전자전기 기업인 비벤디[6] 등 주인이 계속 변경되었고, 이렇게 10년 동안 끊임없이 돌고 돌아서 2004년 미국의 NBC의 모회사인 GE가 인수, 미국의 대표적 미디어 기업인 NBC 유니버설이 되었다. 2010년부터는 케이블 TV사인 컴캐스트사가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GE와의 합작에서 컴캐스트 단독으로 모든 지분을 매입) 2012년에 영화사 창립 100주년을 맞았다. 100주년 기념 관련 기사

일본의 음반사인 제네온은 파이오니어로부터 인수했는데[7], 예의 지구본 로고를 쓰지만 유니버설 뮤직 그룹이 아니라 이쪽 계열. 이 회사도 2013년에 NBC 유니버설 엔터테인먼트 재팬으로 사명이 변경되었다. [8]

메이저 7개 스튜디오 중 MGM과 같이 월드와이드 10억 달러 돌파작이 없다가[9]...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이 15억 달러를 벌어들이는 초대박을 내면서 재개봉을 제외하고 처음으로 10억 달러를 돌파한 영화가 되었다. 그리고 곧이어 《쥬라기 월드》가 2번째로 10억 달러 클럽에 드는 영화가 되며 전자를 뛰어넘는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 오랫동안 10억 달러를 못 넘다 한 해에 두 편이나 10억 달러를 넘는 대박을 터뜨렸다. 흠좀무. 마지막 남은 MGM은 그저 울지요. 심지어 《미니언즈》마저 10억 달러의 고지를 넘으며 1년에 10억 달러 돌파작을 세 작품이나 배출하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세웠다! 그러나 이 대단한 기록도 고작 1년 뒤인 2016년에 디즈니가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를 필두로 1년에 10억 달러 돌파작을 네 작품이나 배출하여 경신되었다...

2. 유니버설 파크 앤 리조트

유니버설 파크 앤 리조트항목 참조

3. 포커스 피처스

유니버설 픽처스의 스페셜티 디비전이다. 자세한 내용은 포커스 피처스 참고.

4. 제작, 배급 영화

4.1. 2015년 이전

창립 100주년을 맞은 만큼 유명한 걸작들이 많이 배출되었다. 《서부전선 이상없다》, 《죠스》, 《킹콩》, 《E.T.》, 《쥬라기 공원》 등 열거할 수 없을 만큼 많다. 그러나 2000년대 들어 디즈니워너브라더스 등에 점유율과 작품과 콘텐츠의 질에서 다소 밀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고, 과거의 영광에 비해 빅 히트작의 수가 많지 않다.

일례로 전 세계에서 10억 달러 이상을 번 영화들을 일컫는 일명 '10억 달러 클럽'에 가입한 유니버설 작품은 3D로 재개봉해 일명 꼼수를 부려서 간신히 10억 달러의 고지를 넘은 쥬라기 공원밖에 없을 정도였다. 일례로 1억 7천만 달러 이상을 들이고도 작품성에 대해서는 평이 갈린 케빈 코스트너의 《워터 월드》는 당시 제작비 1억 7500만 달러에 손익분기점 3억 5000만 달러로 물가를 고려했을 때 현재의 블록버스터 제작비를 상회하는 엄청난 금액을 투입하였으나 총 수익금 2억 6000만 달러로 손익분기점을 극장에선 못 넘었다가 극장 이외 수익 창구들에서 얻은 추가 수익으로 손익분기점은 맞춘 반면, 2억 달러 이상을 들인 《배틀쉽》 및 제작비가 2억 달러가 아닌데 왠지 2억 달러 대작이란 호칭이 붙은(...) 47 로닌 미국판은 그야말로 대 실패. 물론 《분노의 질주》나 《본 아이덴티티》를 비롯한 제이슨 본 시리즈는 나름대로 흥행에 성공하기도 했다. 주로 앨프리드 히치콕스티븐 스필버그의 영화[10]들이 많았고, 1990년대부터는 영국 워킹타이틀 제작사에서 만든 영화들도 배급되고 있다.[11] 최근에는 전 세계적으로도 히트작 등이 많이 배출되고 있는데 특히 2013년분노의 질주와, 《슈퍼배드 2가 각각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적으로 흥행에 성공하며 칼을 갈며 다시금 전성기를 준비하는 중. 한국에서도 《레 미제라블》 등이 2012년 연말 시즌에 많은 관객을 동원했다.[12] 물론 최근에는 성공작도 많이 냈지만, 그만큼 망한 작품이 연달아 나오기도 해서 큰 차이는 없다. 이러한 결과로 2013년 기준 13.3%의 점유율로 3위를 기록해 위상을 크게 올리는 데 성공하긴 했다. 하지만 대부분의 관객들은 배급사가 여기인지는 모른다.

4.2. 2015년

10억 달러 돌파 영화가 없어서 고전하던 유니버설에게 10억 달러 돌파 영화를 무려 3 선물해준 유니버설의 최고의 해

그러나 2015년부터 2월에 개봉한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평가 말고 흥행만 성공을 시작으로 연이은 대박을 기록하며 흥행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015년 4월에 개봉한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이 제목을 따라 흥행 질주를 달려서 유니버설 영화 중 사상 두 번째로 높은 흥행 기록을 썼을 뿐만 아니라 전 세계 수익 15억 달러를 돌파하고 전 세계 역대 흥행 4위를 기록하며 그동안의 설움을 씻어냈다. 또 5월에 개봉한 《피치 퍼펙트 : 언프리티 걸즈》는 개봉 첫 주만에 전편의 최종 성적을 뛰어넘는 기대 이상의 깜짝 흥행을 하며 쏠쏠한 재미를 봤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6월에 개봉한 쥬라기 월드[13]가 또 시리즈 사상 최고의 흥행 성적을 경신할 뿐만 아니라 아예 흥행 역사를 새로 쓰며 그동안 다른 스튜디오에 비해 흥행작이 부족했던 유니버설의 대반격을 보여주고 있다. 또 북미에서 역대 R등급 코미디 최고 히트작인 전편의 속편인 《19곰 테드2[14], 《슈퍼배드》의 스핀오프인 《미니언즈》 등 라인업이 풍성하여 더욱 흥행 전망이 밝은 상태이다. 2015년 전 세계 박스오피스 상위 5위권 영화 중 네 편이 유니버설 영화인 상태이다. 잇따른 배급 영화들의 흥행 성공으로 2015년 6월까지 2015년에만 개봉 영화들로 얻은 해외 수익만 벌써 20억 달러를 돌파했다. 이는 2010년에 《아바타》 등으로 20세기 폭스사가 얻은 수익보다 훨씬 좋은 기록이다. 그리고 2015년에는 다른 스튜디오인 디즈니와 박스오피스에서 흥행 양강 구도를 이루고 있는데 유니버설이 확실한 우위를 점하고 있다. 7월 기준으로 1위가 본사의 《쥬라기 월드》인데, 2위 역시 본사의 《분노의 질주7》이며 3위는 디즈니의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고 4위는 본사의 《미니언즈》인 형식으로 사실상 박스오피스에서 독주하고 있는 상황이다. 디즈니가 2014년엔 마블을 필두로 흥행작들을 대거 배출한 반면, 2015년에는 유니버설의 영화들이 기존 흥행 기록을 전부 갈아치우면서 본사가 우세한 상황이다. 그리고 이런 성공에 발맞춰 역대 가장 짧은 기간(165일)에 10억 달러를 넘은 흥행작을 배출한 배급사가 되었다. 그리고 아는 사람은 적지만 2015년에 유니버설이 《7번째 아들》, 디즈니가 《투모로우랜드》라는 흑역사를 만들었다는 점에서도 공통점이 있다.

2015년은 사실상 유니버설의 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닌 게 본사가 연이은 개봉작들의 흥행으로 전 세계에서 38억 1900만 달러를 벌었다고 발표했는데 이는 이전 최고 기록인 2013년에 36억 9100만 달러를 경신한 스튜디오 설립 103년 만에 최고 매출액이다. 그리고 역대 가장 빨리 누적 매출액이 20억 달러와 30억 달러를 돌파한 배급사가 되었다. 또 2015년에만 유니버설 영화들은 전 세계에서 8주 1위를 차지하는 기록을 세웠는데 이는 다른 배급사들은 달성하지 못한 일이다. 그리고《미니언즈》의 흥행 성공으로 인해 2014년 10월에 20세기 폭스가 세웠던 기록을 갱신하며 역대 제작사들 중 가장 빨리 국제 박스오피스 시장에서 매출액이 30억 달러를 돌파한 제작사가 되었다. 그리고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미국 수입: 1억 6610만 달러, 해외 수입: 4억 340만 달러), 《분노의 질주: 더 세븐》(미국 수입: 3억 5100만 달러, 해외 수입: 11억 6000만 달러), 《피치 퍼펙트2》(미국 수입: 1억 8370만 달러, 해외 수입: 1억 130만 달러), 《쥬라기 월드》(미국 수입: 6억 5150만 달러, 해외 수입: 10억 140만 달러), 《미니언즈》(미국 수입: 3억 3450만 달러, 해외 수입: 8억 1850만 달러) 등이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덕분에 여태까지 다른 배급사들보다 가장 빨리 전 세계 수익이 50억 달러를 돌파한 배급사가 되었다.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유니버설은 이 5편의 흥행 성공 때문에 미국에서만 17억 9천만 달러를 벌었고, 해외에서는 32억 9200만 달러를 벌었다. 그리고 8월 25일, 유니버설 픽처스 배급사의 회장인 덩컨 클라크가 직접 발표한 바에 따르면 34주차 박스오피스 기록까지 포함해 유니버설 영화가 해외에서 총 37억 8천만 달러를 벌었는데, 이는 역대 배급사 1년 매출액 중 가장 많은 금액이라고 한다. 이전 최고 기록이었던 2014년에 20세기 폭스사가 1년에 걸쳐 누적한 37억 3천억 달러의 기록을 4달 이상 앞당겨 쌓아 경신한 것이다.

특이할 만한 점으로는 뮤지컬을 영화화하는 데에 관심이 많다는 점. 세계 4대 뮤지컬 중 《레 미제라블》을 내놨으며 그러나 다른 4대 뮤지컬 작품인 《오페라의 유령》은 워너 브라더스 영화다, 《미스 사이공》을 준비 중이라고 한다. 그 밖에 ABBA의 노래를 재해석한 뮤지컬 《맘마미아》를 2008년에 개봉시켜 전세계적으로 흥행에 성공했다. 현재 또 다른 유명 뮤지컬인 《위키드》를 영화로 제작 중이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분노의 질주: 더 세븐》, 《나를 미치게 하는 여자》, 《미니언즈》, 《쥬라기 월드》, 《피치 퍼펙트2》에다 8월 14일에 새로 개봉한 N.W.A의 전기 영화인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의 흥행 선전으로 4달 만에 2015년 북미 누적 매출액이 20억 달러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2009년 12월 25일에 워너 브라더스가 북미 매출액이 20억 달러를 넘기는 데 꼬박 1년이 걸렸던 것과 비교하면 단기간에 엄청난 매출액을 쌓은 것이다.

4.3. 2016년

대박이었던 작년에 비해 2016년에 들어서 초반부터 《헌츠맨: 윈터스 워》가 시원하게 망했으며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은 평은 매우 안 좋아 중국에서의 흥행도 몇 주 만에 내려간 상태라 사실상 흥행 실패이며, 다행히 《마이펫의 이중생활》이 평가도 좋고 북미에서 이틀만에 1억불을 돌파한 상태라 2016년 죽쒀온 유니버설이 한시름 놓게 됐다. 그 다음 《제이슨 본》이 평이 엇갈리게 되면서 흥행에서도 전편들에 비해 떨어진 상태라 아쉬운 감이 크다. 다행히 《제이슨 본》이 흥행에 성공하고 《마이펫의 이중생활》 역시 북미 애니메이션 흥행 10위권에 들 정도로 흥행에 대성공했고 연말에 개봉한 《》이 압도적인 경쟁작이 있음에도 꿋꿋이 흥행하여 6억 달러를 벌어 안도할 수 있게 되었다.그에 비하면 파라마운트 픽처스는... 일루미네이션이 올해 효자노릇 톡톡히 했다.

2016년에는 대한민국 드라마시장에도 손을 댔다. 중국 시장을 주요 타깃으로 겨냥한 SBS드라마 《보보경심 려》의 제작 및 배급에 참여하여 국내 드라마 최고기록인 사전판매가 편당 4억 5천만 원에 중화권 시장에 방영권을 수출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다만 캐스팅 미스로 최악의 결과를 만든 건 함정.

4.4. 2017년

2017년에는 《23 아이덴티티》와 《겟 아웃》, 《해피 데스데이》같은 소규모 스릴러 영화들이 대박을 치게 되어 시작이 좋았고 4월에 개봉한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이 10억 달러를 돌파했다. 현재시점으로는 2015년의 재림이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다. 《미이라》는 평은 최악이지만 해외의 흥행으로 간신히 면했으며, 《슈퍼배드 3》도 10억 달러를 돌파하면서 다소 부진했던 2016년을 만회하면서 좋은 흥행을 많이 거두었다.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이 2017년에 개봉이었으면 정말 2015년의 재림이었는데...

영어 위키 항목을 보면 유니버설 몬스터즈(Universal Monsters)라는 항목이 있다. 내용은 유니버설의 괴물 영화 목록이며 최근 유니버설 몬스터 유니버스 영화까지 포함되어 있다.

최근에는 세계관 통합 영화의 유행에 따라 드라큘라, 늑대인간, 미이라, 프랑켄슈타인, 프랑켄슈타인의 신부, 투명인간, 길맨 등이 등장하는 유니버설 클래식 몬스터 세계관을 제작중에 있다. 알렉스 커츠만크리스 모건이 유니버설 몬스터 유니버스를 제작 총괄하며 미이라부터 시작해 다양한 몬스터 영화들을 제작할 예정이었다가 미이라의 악평으로 인해서 현재는 무산되었다가 재개되었다. 자세한 건 다크 유니버스 항목을 참조.

4.5. 2018년

2018년에는 50가지 그림자: 해방,인시디어스 4: 라스트 키, 퍼시픽 림: 업라이징 그리고 트루스 오어 데어가 먼저 개봉했지만 넷 다 평이 나쁘지만 그나마 다행인 건 퍼시픽 림을 제외하곤 다 흥행에는 성공하였다.문제는 3개는 저예산인데 퍼시픽 림 혼자 블록버스터다.

올해 최고의 기대작인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이 13억 490만 달러를 벌면서 전작에 이어서 10억 달러 돌파 영화가 되었다.

이후에 업그레이드, 더 퍼스트 퍼지,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맘마 미아의 후속편인 맘마 미아! 2, 레전더리 픽쳐스에서 제작한 드웨인 존슨 주연의 스카이스크래퍼가 개봉하였고 네 작품 모두 손익분기점을 넘겨 흥행하게 되었다.

올해 하반기에 개봉한 리부트작 할로윈할로윈 시리즈 최고의 속편이라는 평과 함께 제대로 흥행에 성공했다.

또한 피터 잭슨이 제작한 모털엔진은 흥행 수익이 손익분기점은 커녕 제작비도 못 넘기면서 폭망한 반면,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그린치는 손익분기점을 넘기면서 무난하게 흥행에 성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007 25번째 영화부터 해외 배급을 맡게되었다.[15]

4.6. 2019년

5. 작품 목록



[1] 영화 《워터 월드》에서는 이 지구 로고(정확히 말하면 이 로고 직전의, 1990년 75주년 기념으로 제작되어 1997년까지 쓰인 로고)가 이 가득찬 미래로 바뀌면서 영화가 시작되고 마찬가지로 여기서 배급한 영화 《둠》은 지구가 아닌 화성으로 나오면서 화성에서 영화사 로고가 나오며 곧바로 영화가 시작된다.[2] 이 인트로 영상이 등장하면서 기본 인트로 영상으로 교체되었다. 물론 100주년 기념문구는 제외.[3] 영화 《브루노》(Brüno)에서는 Universal이 Üniversal로 변하는 위트를 보여주었다.[4] 생각보다 크다[5] 시바스 리갈로 유명한 기업이다.[6] 시그램을 인수하면서. 비벤디가 소유한 스튀디오 카날의 자회사인 영화사와 러브 액츄얼리 등 로맨틱 코미디 영화를 공동 제작하기도 했다.[7] 영화 OST 프로듀스/발매만 빼면 애니송 전문 레이블에 가깝다. 전속 아티스트로는 카시오페아 같은 경우만 제외하면 대부분 애니송과 관련이 있는 아티스트들. 키시다 교단도 메이저 데뷔 후 이쪽 소속으로 들어가있다.[8] 공교롭게도 유니버설과 관련있는 MCA는 레이저디스크 사업 초창기 파이오니아와 협력사 관계였다. 돌고도는 운명...[9] 정확히 말하자면 본사의 대표작인 《쥬라기 공원》이 2013년 재개봉해 10억 달러를 넘기긴 했다.[10] 유니버설 픽처스의 일대기에 있어서 그의 위상은 상당히 높다. 이 영화사 대부분의 히트작을 그가 만들어냈기 때문. 유니버설의 콘텐츠 사용료를 비롯한 일부 로열티도 그에게 지급된다.[11]러브 액츄얼리》나 《오만과 편견》, 《노팅 힐》, 《레미제라블》과 같은 영화들.[12] 2012년 연말 600만명 동원, 연말 흥행 1위, 연초까지 하면 3위 기록[13] 쥬라기 월드: 폴른킹덤도 그럴 것 같다[14] 그러나 예상외로 흥행도, 평가도 전편보다 떨어져 생각보다 신통치 못한 성적을 거뒀다.[15] 북미 배급은 안나푸르나[16] 2005년 피터 잭슨 영화만 맡았다. 1933년판 흑백영화는 RKO영화사에서 제작했다. 76년판 킹콩은 디노 데 라우렌티스 소유 DEG에서 제작.[17] 1956년작, 1992년 동명의 영화로 리메이크까지 된 명작.[18] 1973년 조지 로이 힐, 폴 뉴먼, 로버트 레드퍼드가 내일을 향해 쏴라 이후 다시 뭉쳐 만든 범죄 코미디 명작. 당시 엑소시스트를 제치고 아카데미 작품상도 받았다.[19] 그레고리 펙 주연의 영화.[20] 미국 역대 가족 코미디 영화 사상 최고 흥행 수입을 올린 시리즈물이다. 로버트 드 니로가 장인역, 벤 스틸러가 사위역, 더스틴 호프먼이 시아버지역을 맡은 가족 코미디 영화[21] 1934년에 영화가 나오고 이후 1941년에도 동명의 영화가 만들어졌다.[22] 동명의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액션영화.[23] 성인 코미디중 최고의 흥행을 기록한 영화 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