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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표절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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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기획, 개발 과정3. 타 작품과의 유사성 관련4. 반응
4.1. 극성빠들의 문제

1. 개요

원신은 최초 공개 당시부터 타 게임, 특히 닌텐도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야숨)의 여러 요소와 유사점으로 인해 논란이 있었다. 중국 웨이보 기사 게임인 리뷰 디스이즈게임 리뷰

2. 기획, 개발 과정

미호요의 인터뷰에서 드러난 '원신' 프로젝트 설립일은 2017년 1월인 반면 야숨은 2017년 3월 3일에 출시되었기에 야숨을 표절할 수 없다고 쉴드치는 원신 유저도 있으나 애시당초 단순히 프로젝트만 기획해놓은 당시 시점과 달리, 원신의 최초 트레일러 공개나 CBT 일자만 해도 2019년이기 때문에 2년간의 개발 과정 동안 야숨을 참고하지 않았다는 증거는 될 수 없다.

해당 인터뷰에서는 원신을 오픈월드 장르로 구체화한건 붕괴 3rd 1.4 버전이 업데이트된 2017년 4월이라고 언급한다. 붕괴 1.4 버전에서 오픈월드를 처음으로 시도해봤기에 반쪽짜리 오픈월드에 불과했고 그래서 후속작인 원신은 더 발전된 이상적인 오픈 월드를 만들도록 하는 목표가 분명해졌다고 한다.

이를 토대로 원신이 카툰 렌더링 오픈월드 장르를 취하는건 전작인 붕괴3rd에서 이미 오픈월드 콘텐츠를 선보인 것에 대한 계승일 뿐 야숨의 영향을 받은게 아니라는 주장도 있으나, 애초에 붕괴 1.4 버전의 업데이트일 역시 야숨 출시일인 2017년 3월 이후인 2017년 4월이기에 의미는 없다.

애초에 한국 원신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야숨의 이름을 직접적으로 언급하진 않았더라도 당시 오픈월드 콘솔 게임을 제일 많이 플레이하던 시기라서 자신들도 오픈월드 게임을 만들어보자고 결심해서 원신을 기획했다고 류웨이가 스스로 밝혔다. 따라서 역으로 야숨 출시 이후 원신을 오픈월드로 만들 계획을 잡았으며, 다만 오픈월드 장르에 대한 개발 경험이 없었던 미호요가 원신을 개발하기 전 일종의 연습삼아 붕괴3rd에서 오픈월드 콘텐츠를 구현해보았다고 보는 것이 더 타당성있다.

또한 미호요가 오픈월드 장르에 도전하기 시작하고 원신을 오픈월드 장르로 결정한 것이 2017년 4월이라는 말이 되는데 이는 야숨 출시일인 2017년 3월에서 딱 한달밖에 안 지난 시점이며 시기상으로 보아도 야숨 출시 초기부터 야숨을 토대로 원신의 기획을 구체화 했다는 심증밖에 되지 않는다.

그리고 기획일로 따질거면 야숨은 무려 2011년 부터 관련 정보가 공개되었었고 게임 플레이 영상도 2014년에 이미 공개된바 있다.(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출시 전 정보 문서 참조) 첫번째 공식 트레일러도 원신이 기획했다고 '주장'하는 2017년 1월보다 훨씬 앞선 2016년 6월 15일#에 나왔으니 말 다했다.

3. 타 작품과의 유사성 관련

3.1. vs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게임스팟의 원신과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비교 영상

원신은 게임 첫 공개 당시부터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와 유사성을 지적받으며 표절 논란이 불거진 적이 있다. 개발사 HoYoverse 또한 공식적으로 원신 개발에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기 때문에 법적으로 표절 판결을 받지는 않았지만 유사 요소가 존재함은 어느정도 인정된 상태이다.

이하는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와 유사한 요소들이다.
  • 시스템
    • 벽 등반, 활공, 전력질주, 수영시 소모되는 스태미너 시스템
    • 신상에 기도해 스탯 업
    • 필드에 배치된 풍선 퍼즐
    • 매끄러운 재질의 광상을 무기로 부숴 광석 채광
  • 액션
    • 주황색의 다각형 보호막(다르케르의 수호)
    • 청록색 바람 이펙트의 고공 도약 기술(리발의 용맹)
    • 차지하여 발동하는 원형 범위의 전격 공격 기술(우르보사의 분노)
    • 양손 무기 회전 공격
  • 연출
    • 오브 획득 연출(극복의 증표)
    • 맵 개방 연출
    • 퍼즐 맵(사당) 에서 문이 열릴 때 시점이 돌아가며 보여주는 연출
    • 파편이 튀어나오면서 다소 끈적이는 듯한 폭발 이펙트
    • 땅이 갈라지고 상승기류가 발생하는 이펙트
    • 속성별로 존재하며 사망 시 속성 폭발을 일으키는 슬라임형 적(츄츄)
    • 지면에 숨어있다가 튀어올라 도망가는 식물형 적(옥타)
    • 고블린형 적(보코블린)[1]
      • 평상시 춤추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주로 거칠게 깎아 만든 나무 무기나 주운 무기 등으로 무장하였고, 비무장 개체는 돌을 주워 던진다.
      • 나무 무기에 불을 붙이기도 하는데 불타 사라지면 화내는 모션이 나온다.
      • 나무 탑 위에서 망을 보는 궁수 개체의 경우 나무 탑의 높이나 형태, 재료 등에서 굉장히 유사하다.
      • 캠프를 차리고 있으며 캠프의 형태와 구조가 유사하다.
      • 때때로 캠프 내 적들을 한꺼번에 일망타진할 수 있는 폭발성 배럴이 있다.
    • 특정 지역을 지키고 있는 경비형 로봇 적(가디언)[2]
      • 약점은 작은 눈
      • 1.2버전에 추가된 드래곤 스파인 지역에서 등장하는 가디언(파멸의 유적 가디언)의 눈에서 빔을 조사하는 공격패턴
    • 완드를 들고 순간이동을 하며 마법으로 공격하는 마법사형 적(위즈브로)
      • 보코블린과 마찬가지로 평상시 춤추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연출되는 소리가 비슷하다.
      • 전투 중 그로기 상태가 된다.

야숨에서 자주 거론되는 단점으론 초반에는 전투가 복잡하고 재밌으나 익숙해질수록 단조로워지며, 몬스터의 종류가 적다는 것. 그 외에 호불호 요소로 등반 및 수영속도가 느린 점, 무기 내구도 시스템 등이 있다. 수영과 등반 속도는 넘어가고. 전투 시스템 자체는 야숨과 분명히 차별화되어 있으나, 모바일 환경도 고려한 탓에 전투에서의 선택지가 크게 제한되었고 이는 패턴의 단순화로 이어진다[3]. 몬스터의 종류 수가 적다는 단점 역시 그대로 답습했고.[4] 무기 내구도는 해소된 듯 보이나 캐릭터가 들 수 있는 무기가 정해져 있어 현재 파티 멤버에 갑자기 필요해진 무기가 없다면 귀찮게 파티 편성 창에 들어가 일일이 바꿔줘야 한다는 다른 문제점을 낳았다.

세부적으로 들어가보면, 보코블린과 유사한 츄츄족은 AI가 원본에 비해 멍청하고 상호작용 수도 적다. 상승기류형 스킬의 경우 야숨은 배우고 나면 어디서나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유틸 스킬이지만 원신은 오직 5성 기간한정 캐릭터인 벤티만이 쓸 수 있다.[5] 옥타와 유사한 풀 속성 슬라임은 원본의 짜증스러움이 어마어마하게 증폭[6]되었으며 결국 1.3 패치에서 어그로 범위가 대폭 줄어들도록 변경되었다. 퍼즐 요소는 많이 아쉬운데 대부분이 퍼즐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하다.[7] 물론 난도 있는 퍼즐도 몇개 있으나[8] 퍼즐 수가 수백 개에 달하는데 그나마 난도 있는 퍼즐을 손으로 셀 수 있을 정도로 적다는 게 문제. 이러한 퍼즐 문제는 드래곤 스파인과 이나즈마의 신규 퍼즐들로 상당히 해소됐다.

3.2. vs 기타 다른 게임

타 게임에서 모방한 것으로 보이는 요소도 다수 발견되었다.
  • 니어:오토마타: 모션 유사함. # ##
  • 데빌 메이 크라이 시리즈: 모션 유사함. 같은 회사의 붕괴3rd에도 이 시리즈와 유사한 것이 많았다. 특히 버질의 모션이 거의 같다. ##2#3
  • 몬스터 헌터 시리즈
  • 그랑블루 판타지 Versus: 나루메아의 해방오의인 호접인 아메노우즈메의 검무. 특히 연출의 이펙트가 유사하다. #
  • 마비노기 영웅전의 평타모션. 재밌는건 마비노기 영웅전 역시 표절로 자주 불탔던 게임이다. #1#2
  • 원신의 웹 이벤트도 인디게임 Carto와 유사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 22년 8월 출시된 수메르 지역의 필드 컨텐츠 전반이, 약 1년 전 발매된 케나: 브릿지 오브 스피릿과 매우 유사하다는 지적이 있다.
  • 파이어 엠블렘의 디미트리 알렉산드르 블레다드 2년후 디자인과 데인슬레이프의 디자인이 매우 유사하다. 2차창작이나 팬아트로만 보면 같은 캐릭터로 착각당할 수준
  • 엘소드 아인과 알하이탐 캐릭터 디자인이 유사하다. 애초에 회색머리 민트색 투톤이 흔한 컬러링이 아닌데다가 중국 네티즌 사이에서도 컬러링 스킬이미지가 비슷하다는 부분이 언급되었다. 따로 따로 놓고보면 그리 이상할게 없으나 전부 조합해서 흔한가? 하면 아니다, 뭐가 같냐는 반응#1 #2 사실 캐릭터 공개 당시에는 붕괴의 수를 따온 캐릭터라는 소리가 정설급으로 많았는데[9]#3 수 역시 아인을 참고해 디자인한것이 아니냐는 말도 있다. 인상자체도 수와 아인쪽이 더 유사하긴 하다. 표절을 표절

4. 반응

첫 영상과 스샷이 뜨자마자 표절 의혹이 제기되었고, 글로벌 클로즈 베타 서비스와 그 플레이 영상 공개되었을 때에는 아트 스타일뿐 아니라 연출과 시스템, UI까지 야숨과 유사하다는 반응이 다수이다. 국내에서는 짱깨의 숨결이라는 굴욕적인 별칭이 생겼으며 외국에서는 Breath of the Waifu라는 별칭까지 나온 상황. 제작사인 미호요가 전작에서 보인 행보도 있기 때문에 표절 관련 비판은 발매 후에도 계속되고 있다.

특히 과거 대한민국에서의 표절 논란은 오랫동안 블리자드 게임이냐[10] 비 블리자드 게임이냐에 따라서 대하는 잣대도 상당히 다른 경우가 많기 때문에[11], 표절 논란을 받은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층은 이러한 표절 논란을 별로 달갑게 받지 않거나, 그냥 인기만 많으면 표절이고 뭐고 자연스럽게 수그러들어질 논란이라는 걸 알기 때문에 냉소적으로 보기도 한다.

차이나조이 2019 때 미호요 부스에서 링크 코스프레를 하거나 야숨 패키지나 스위치를 들고 시위를 한 게이머들이 등장했다. 그 중 한 유저가 자신의 PS4 Pro를 가져와서 박살내는 퍼포먼스를 하는 등 사건이 크게 번지자 전 세계 게임 언론에 보도되었다. 이를 통해 원신에 대한 이슈가 서양 게이머들에게 간접적으로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고, 플레이스테이션 공식 채널에 올라온 트레일러 영상은 보도 이후를 기점으로 조회 수와 댓글이 급격히 상승했으며, 주요 게임언론에서 소개를 앞다투어 했기에 원신 자체는 노이즈 마케팅의 수혜를 보게 되었다.

이 사건으로 표절 논란이 가열되자 미호요는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젤다의 전설'은 존중과 숭배의 대상이며 '원신' 개발에 많은 영감을 주었다. 하지만 플레이를 하게 된다면 완전히 다른 게임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12]

Nintendo Switch 발매가 결정되자 의외라는 반응이 많았는데, 사실 닌텐도는 자사 IP를 함부로 쓰는 등의 저작권 침해에는 엄격하게 대하지만 벤치마킹(표현에 따라서 표절한) 게임에 대해선 굉장히 너그러운 편이다.[13] 과거 카트라이더 표절 논란이 대표적인 예시.[14] 한 마디로 닌텐도의 아이디어 자체는 남들이 빌려도 신경은 안쓰지만, 빌려 간 닌텐도 아이디어를 자기 고유의 것이라고 주장하면 행동에 들어가는 것.[15]

유비소프트에서도 야숨을 벤치마킹한(표현에 따라서는 표절한) 게임인 이모탈: 피닉스 라이징을 발표하자 두 게임을 비교하는 사람도 많아졌다. 자세한 것은 해당 문서 참조.

2022년 현재는 이러한 논란이 많이 언급되고 있지는 않다. 발매 당시와는 시간이 흐른 점도 있지만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더불어 결정적으로 닌텐도에서 공식적인 문제 제기를 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결국 이를 해결하려면 제작사 측에서 나서야 하는데 오히려 원신의 닌텐도 스위치 발매가 성사되는 등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지 않고 있다.

여기에서 파생된 문제점은 이 문단 참조.

4.1. 극성빠들의 문제

한편 이러한 표절 논란을 두고 일부 원신 팬들은 원신이 야숨보다 더 갓겜이라며[16] 오히려 원조인 야숨을 깎아 내리거나#() 그 팬덤을 '야숨충'이라는 비하 멸칭으로 부르는 등#()#() 적반하장으로 비판을 받고있다.#()

또한 표절을 지적하는 여론을 무지성으로 닌스퍼거라는 멸칭으로 부르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는데, 2019년 원신 CBT 시절때부터 사용했던 흔적을 찾을 수 있다.#() 본래 닌스퍼거는 원신 출시 이전부터 악성 닌빠를 지칭하는 용어로 있어왔지만 특별히 닌텐도 부심을 부리는 것도 아니고 정당한 표절 지적을 하는 사람들을 모두 닌빠로 몰며 원천봉쇄의 오류를 범하고 있는 것. 특히 원신의 표절 논란은 일반인들 한테도 널리 알려진 만큼[17] 오히려 표절이라 까는 사람 중에는 야숨이나 닌텐도의 팬심이 없는 일반인들도 적지 않다.

이러한 일부 원신 팬덤의 패악질 때문에 오히려 '원신충' 이라는 비하 용어까지 생기고 있으니 그야말로 하늘 보고 침 뱉는 격. 원신이 까이는 이유중 게임 자체의 표절보다도 그 극성 빠들의 패악질이 절반은 차지한다는 반응이 나올 정도이다.

심지어는 원신이 해당 장르의 원조인 것마냥 원신라이크라는 단어를 주장하고 있어 비판을 받기도 했다.

[1] 외관은 유사하지 않다.[2] 외형적으로는 천공의 성 라퓨타로봇을 닮았다는 의견도 있다.[3] 조작 자체는 매우 바쁘다. 다만 바쁘기만 할 뿐 하는 일은 늘 똑같다는 것이 문제이다.[4] 딜찍누가 가능한 게임의 성격, 전투 시스템 자체의 문제가 있어 몬스터가 바뀌어도 비슷할 수 있으나 업데이트로 해결될 여지는 있다.[5] 야숨을 해본적이 있는 유저라면 이 스킬의 유용함을 매우 잘 알 것이다. 원신에서도 그 사기성은 여전하여 벤티의 압도적인 유틸성 때문에 벤티는 소위 '인권' 캐릭터로 불린다.[6] 정신나간 수준의 어그로 범위, 매복 상태에선 불 속성 제외 면역이 합쳐져, 무시하자니 계속해서 쫓아오고 싸울라고 다가가면 숨어서 나오질 않는다. 파티에 불속성이 없으면 뒤를 돌아 공격을 유도하고 빈틈일 때에 때려서 지하에서 끌어내야만 한다. 그런 주제에 잡아도 티끌만한 경험치와 인벤에 수백 개는 쌓여있는 잡템만 드랍하니 짜증은 배가된다.[7] 횃대에 불을 붙이거나, 속성 장치를 단수 내지 복수를 활성화하든가, 단시간에 복수의 속성 장치를 활성화하거나, 단시간에 특정 지점에 도달하거나, 낙하산을 타고 루트를 따라 비행하는 등의 요소를 지나칠 정도로 우려먹는다. 메인퀘 한정 비경인 선인들의 거처 역시 그저 길을 따라가기만 하면 될 뿐이다.[8] 리월의 비경에 있는 바위 장치 퍼즐, 드래곤 스파인 외곽 지역에 있는 발판 퍼즐, 리월에 직관적인 표식은 없으나 석상들 틈에 허전한 곳에 바위 여행자의 성운검을 소환하는 퍼즐 몇 개라든가.[9] 두 캐릭터의 성우 역시 동일하다.[10] 블리자드의 게임은 사실상 디아블로 계통의 IP를 제외하면 시작부터가 이미 다른 게임사들의 게임성을 그대로 본따서 만든 게 대부분이다.[11] 특히 오버워치의 경우는 상술한 문서에서처럼 원전인 팀포트리스2를 블빠들이 오히려 오버워치를 표절한 게임이라고 비난하기도 했다.[12] 비슷한 사례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오버워치 역시 표절 논란이 불거졌을 때 "팀 포트리스 2는 정말 대단하고 멋진 게임입니다." 라며 표절시비로 논란된 작품을 칭찬하는 식으로 대응했던 적이 있다.[13] 다른 제작사 게임의 표절이라는 것은 결국 자사의 게임이 명작이라는 것을 방증하기 때문. 실제로 표절당한 원작이 평작일 경우 재평가되거나, 야숨처럼 명작일 경우 그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는 효과를 내기도 한다.[14] 닌텐도가 직접 표절과 관련해 움직임을 보인 케이스는 닌텐도 DS의 터치 기능을 이용한 젤다의 전설 몽환의 모래시계의 조작 방식을 특허 등록만 하고 다른 게임 회사들이 제작에 활용할수 있도록 그냥 둔 적이 있는데, 하얀고양이 프로젝트가 이런 조작 방식을 "쁘니콘" 이란 이름으로 특허 등록하려고 시도하자 특허권 침해로 고소한 사례다. 이 정도로 뻔뻔한 케이스가 아니라면 닌텐도는 벤치마킹 수준에선 별 다른 의견을 표현하지 않는다.[15] 윗문단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원신은 개발사에서 젤다 야숨을 모티브로 만들었다고 언급했다.[16] 그러나 야숨의 메타크리틱은 97점, 원신의 메타크리틱은 가장 높은 PC 기준으로도 84점이 고작이며 유저 스코어 차이는 말할 것도 없다.[17] 비교 영상등이 여러 커뮤니티에 올라오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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