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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 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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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 2012.11.1
제작 가이진 엔터테인먼트[1]
플랫폼 PC, PS4, 매킨토시, 리눅스, Xbox ONE
장르 슈팅
이용가 PEGI 12(PS4버전, PC 버전[2])
공식 홈페이지 스팀 홈페이지
1. 개요2. 데브 서버3. 업데이트 내역4. 시스템5. 워 썬더/용어6. 항공 병기7. 지상 병기8. 해상 병기9. 문제점10. OST11. 사건 사고
11.1. 대리결제 계정 정지 해프닝11.2. WTG 이용 계정 영구정지 사건
12. 기타13. 만우절 특집
13.1. 2013년13.2. 2014년13.3. 2015년13.4. 2016년13.5. 2017년13.6. 2018년13.7. 2019년
14. 썬더 리그(Thunder League)15. 관련 인물
15.1. 해외
15.1.1. 가이진 직원15.1.2. 공식 유튜브 채널15.1.3. 유튜버
16. 관련 사이트
16.1. 팬 사이트
17. 운영중인 PC방
17.1. 서울17.2. 인천17.3. 부산17.4. 대구17.5. 광주17.6. 대전17.7. 울산17.8. 전북


1. 개요

가이진 인터렉티브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MMO 슈팅-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유저들에게 불리는 별명은 보통 윾 썬더,윾 싼다 등으로 불린다. 14년 5월 15일 1.41패치 이후 지상군 오픈베타를 시작하여 지상전과 공중전 해상전 세가지 전장이 제공되고 있다. 온라인 플레이는 러시아의 스팀이라 부를 수 있는 YuPlay와 스팀을 통해 지원된다. 가이진 인터렉티브는 러시아에 위치한 회사로 콘솔용 비행 슈팅 게임인 Birds of Prey와 Birds of Steel, PC 버전인 Wings of Prey(스팀에서 판매중)를 제작한 회사다.[3] 그런데 가이진의 전작들의 ui형태나 게임플레이 방식을 보면 워썬더보다는 히어로즈 인 더 스카이에 더 가까운거 같다(...)놀러운 건, 이 워썬더는 인디게임으로 시작했다! 인디게임이 성공한 아주 좋은 예이다. 그리고 벨런스 좆망겜이 되었지인디게임에서 점점 유령회사 가이진도 정식 중소기업으로 성장하였으며 투자자가 생기고 탈인디게임 타이틀을 획득했다.

워 썬더의 특징이라면 체력제가 아닌 모듈제라는 부분인데, 이 덕분에 무엇을 타던 같은 무기를 장비하고 있다면 화력 즉 대미지가 일정하다. 오직 달라지는 건 성능[4]과 장갑 그리고 랭크가 높아질수록 받는 보상에 차이가 있을 뿐이다.[5] 성능이 많이 안 좋은데 화력이 좋으면 저 랭크가 고 랭크를 격추 시킬 수 있다. 전체적으로 워 썬더의 밸런스는 항상 현실 고증 가이진 고증이 우선이고 그 다음이 BR 배치, 다음이 데미지, 장갑 등의 밸런스에 맞춰져 있다.

옆동네게임과는 다르게 지상 해상 공중 모두 이게임 하나에 구현돼있어서 아케이드지상전이나 리얼리스틱 지상전에 들어가면 하늘에서는 폭격기나 급강하폭격기를 타고있는 플레이어들이 지상에있는 전차들을 폭격을하거나 전투기들은 아군들을 위협하는 전투기나 폭격기들의 임무수행을 방해하거나 격추시키고 새로추가된 헬리콥터들은 멀리서 ATGM으로 전차를 격파하거나 로켓으로 전차들을 지원해주기도 하고 지상에서는 전차들끼리 치고박거나 대공포를 쏘면서 항공기를 요격하는등 실제 전쟁같은 느낌이 들게하고 커스텀 맵에들어가면 가끔 구축함,전차,항공기,헬기들이 짬뽕돼서 치고박고 싸우는 광경을 목격할수도있다

회원 가입은 이곳에서

스팀 그린라이트를 통해 스팀으로도 출시되었고 플레이스테이션 4에도 출시되었다. 콘솔 유저와 PC 유저가 같은 서버에서 플레이 가능한 크로스 플랫폼이다.

Microsoft Windows, 매킨토시[6], 리눅스[7][8] 3대 OS를 다 지원한다. 셋 다 스팀으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NVIDIA SHIELD에도 크로스 플랫폼으로 포팅되었다.

쉴드 태블릿으로 게임을 돌려보는 리뷰도 몇 개 올라온 걸 보면 이미 개발은 다 끝난 모양이다.

플레이 스토어워 썬더 어플이 나왔다. 다운로드는 NVIDIA SHIELD TV 셋탑박스형 모델에서만 가능하다.

2014년 4월에 아시아 서버(SA)가 추가됨에 따라 높아 터진 핑으로 인해 고통받는 일이 없어지게 되었다. 하지만 인원이 적어서 매치메이킹이 오래 걸리며 상위 BR이나 하위 BR 방에 들어가지는 경우가 잦은 편이다. 아니면 플레이하는 인원이 굉장히 적은 방이다.

2018년 6월에 XBOX ONE으로 출시됐다. XBOX LIVE 링크


공식 트레일러 Heroes


또다른 트레일러 'Victory is ours'[9]


지상 병기 트레일러


2015 게임스컴 트레일러, 워 썬더의 육해공 통합전장을 나타내고있다. 기존의 공군, 지상군에 비해 베일에 가려져있던 해군 관련 모습이 많이 노출되었다.


해상 병기 트레일러


2016년 12월 정식 출시 트레일러

2. 데브 서버

워 썬더의 테스트 서버인 데브 서버에 관련된 내용. 문서 참조.

3. 업데이트 내역

문서 참조.

4. 시스템

워 썬더의 시스템에 관련된 내용. 입문자들에게 유용한 팁도 다량 적혀있다. 문서 참조.

5. 워 썬더/용어

문서 참조.

6. 항공 병기


워 썬더 국가별 항공군
지상군 항공군 해상군
{{{#!folding 【펼치기 · 감추기】 미국 육군 전투기 해군 전투기 공격기 폭격기 프리미엄 회전익기
독일 메서슈미트 계열 포케불프 계열 중전투기 공격기 · 요격기 폭격기 프리미엄 회전익기
소련 야크 계열 미그 계열 라보츠킨 계열 공격기 폭격기 프리미엄 회전익기
영국 호커 계열 슈퍼마린
글로스터 계열
해군 항공기 중전투기 폭격기 프리미엄
일본 해군 전투기 육군 전투기 중전투기 경폭격기 중형 · 중폭격기 프리미엄
이탈리아 전투기 공격기 폭격기 프리미엄
프랑스 자국산 공여 전투기 · 공격기 폭격기 프리미엄 회전익기
중국
(중국 서버 전용)
국민당 공산당 폭격기 프리미엄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지상군 또는 해상군 틀에 대해서는 틀: 워 썬더/지상 병기틀:워 썬더/해상 병기 문서 참고.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새로운 기체 항목을 추가할 때는 템플릿:워 썬더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파일:나무위키+유도.png
해상군 틀은 가독성 향상을 위해 향후 이 양식을 따라 수정바랍니다.
}}}


문서 참조.

7. 지상 병기


워 썬더 국가별 지상군
지상군 항공군 해상군
{{{#!folding 【펼치기 · 감추기】 미국 경전차 중형전차 · MBT 중전차 구축전차 · 대공전차 프리미엄
독일 개방형 자주포 중형전차 · MBT 중전차 돌격포 · 구축전차 대공전차 프리미엄
소련 경전차 중형전차 · MBT 중전차 자주포 · 구축전차 대공전차 프리미엄
영국 중형전차 중전차 구축전차 · 대공전차 프리미엄
일본 경전차 중형전차 · MBT 구축전차 · 대공전차 프리미엄
이탈리아 경전차 중형전차 · MBT 대공전차 구축전차 프리미엄
프랑스 경전차 중형전차 · MBT 중전차 구축전차 대공전차 프리미엄
중국
(중국 서버 전용)
경전차 중형전차 · MBT 구축전차 프리미엄
파일:나무위키+유도.png
항공군 또는 해상군 틀에 대해서는 틀: 워 썬더/항공 병기틀:워 썬더/해상 병기 문서 참고.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새로운 차량 항목을 추가할 때는 템플릿:워 썬더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파일:나무위키+유도.png
해상군 틀은 가독성 향상을 위해 향후 이 양식을 따라 수정바랍니다.
}}}


문서 참조.

8. 해상 병기


워 썬더 국가별 해상군
지상군 항공군 해상군
{{{#!folding 【펼치기 · 감추기】 미국 독일 소련 영국 일본 이탈리아 중국[*]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지상군 또는 항공군 틀에 대해서는 틀: 워 썬더/지상 병기틀:워 썬더/항공 병기 문서 참고.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새로운 함선 항목을 추가할 때는 템플릿:워 썬더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파일:나무위키+유도.png
해상군 틀은 가독성 향상을 위해 향후 이 양식을 따라 수정바랍니다.
}}}


[*] 중국 서버에서만 플레이 가능 예정


문서 참조.

9. 문제점

문서 참조.

10. OST

"당신을 클래식 음악쟁이로 만들어버리는 ost"
스팀의 어느 한 평가
OST가 매우 훌륭하다. 전기를 사용하는 현대 악기는 철저히 배제하고 클래식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시대적 감각을 살리는 데에 일조한다. 메인 메뉴의 음악은 제레미 소울이 작곡한 전작 Wings Of Prey 음악에 성악을 더해 좀더 웅장하게 만든 버전이다. 클래식 곡도 많이 들어가 있는데 전투 패배시 격납고에서 대기하면 장송곡으로 사용되던 곡들이 나온다. 클래식 매니아라면 이 게임의 사운드트랙을 찾아 볼 만 하다.

베토벤 교향곡 7번 2악장 알레그레토 https://www.youtube.com/watch?v=vCHREyE5GzQ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성체찬미가. 성체성사 4번 항목 참조. http://www.youtube.com/watch?v=3tkNv1dqeEo

에드바르 그리그페르귄트 모음곡 1번 중 오제의 죽음 (Aase's death)http://www.youtube.com/watch?v=iP7K1ERkSzQ

발틱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음악을 담당했는데 가이진 엔터테인먼트의 PS3 게임인 Birds of Steel과 워게이밍넷의 월드 오브 워플레인의 OST도 이들이 녹음하였다.

11. 사건 사고

11.1. 대리결제 계정 정지 해프닝


대리결제를 해주던 한 유저가 계정을 정지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는데 그 사유는 카드 도용 의심. 가이진 측에서는 하나의 카드로 여러 계정에서 결제가 되자 카드 도용으로 판단하고 계정을 정지 시켰다고 한다. 유저와 결제를 받았던 사람들 모두 간담이 서늘해진 사건. 다행히 유저의 해명으로 정지가 모두 철회되기는 하였으나 이 일을 보고 있던 사람들 모두의 머릿속에 대리결제에 대한 위험성이 확실하게 각인되었다. 물론 지금은 선물하기 기능이 있어 굳이 이런 리스크를 감수할 필요가 사라졌다.

하지만 이 사건은 아래의 사건의 전초전에 불과했으니.....

11.2. WTG 이용 계정 영구정지 사건


2016년 3월 15일 1.57 패치와 동시에 대리결제로 판단되는 계정을 모두 영구 동결시켜 버렸다.

워 썬더 골드(약칭 WTG)라는 사이트를 이용해 결제한 유저들을 모두 정지시킨 것이 확인되었고, 해당 유저는 수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보인다. 가이진은 공식 입장에서 WTG가 사기행위를 저질러 막대한 손해가 발생해 어쩔 수 없다는 입장. WTG는 유저의 계정 정보를 받고, 평소에 자신들은 환율 차액을 이용해서 더 저렴하게 지를 수 있는 안전한 사이트라고 광고하며 1년을 넘게 영업을 했는데 이 사태가 터진 후에 잠적했다.

현재 이 문제가 스팀 측에서 먼저 제기했다는 것을 살펴봤을 때, WTG는 자신의 스팀으로 유저의 계정정보를 제공받아 워 썬더에 로그인 후 차액을 이용해 저렴하게 지른 것은 사실이었던 것으로 보이나(안 그러면 자신이 손실을 입으니) 어느 정도 신뢰가 쌓이자 스팀의 환불 기능을 이용해 모든 돈을 챙기고 잠적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스팀이 사기행각으로 가이진에 클레임, 재정적 손실을 가이진이 떠안은 셈. 물론 현재 정지된 유저 수에 대해 많은 논란이 있는 중이고 최소로 천 몇 명 ~ 최대 만명 이상이라 정확한 수치는 알 수가 없다. 다만 1인당 평균으로 WTG에 만원씩만 썼다고 해도 몇 천만 ~ 몇 억원의 손실이 발생한다! 헤비 과금러가 있으니 결국 손실액은 꽤나 될 것으로 추산된다. 가이진은 이에 따라 WTG를 이용한 유저들 모두를 약관 위반으로 전부 정지시킨 것이다. 그러나 일부의 주장에 따르면 피해자들은 1000~2000명대라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하지만 이날이 1.57패치인 대규모 공중,지상 장비들 추가패치와 맵을 추가해넣는 대규모 패치였는데도 동접자수가 떨어지는 괴악함을 보여줬었는데 그걸 생각하면 절대 겨우 1,2천명 정지는 아니였을 것이다. 만약 그렇게되면 실 피해액은 최소 2000만원 정도로, 게임 회사 하나가 감당할만한 피해액이 나온다. 그리고 평소 가이진이 엄하게 대처하는 상황은 드문데, 이렇게 엄하게 대처한 것을 볼 때, 피해 유저들은 일종의 본보기 용도로 정지당한 듯한 분위기를 풍긴다. 물론 이건 피해규모가 1~2천명 단위일 때의 가정이므로 조금 더 상황을 지켜봐야 할 것이다.

다만 이미 피해를 입은 유저 중에는 총 결제액 900달러 가량을 인증한 국내 유저도 있으며 해외에는 총 결제액이 2000달러나 되는 유저가 있는 등 본의 아니게 여러 헤비 과금러가 나온 걸로 봐서는 '인당 만원에 1~2천명의 유저'는 좀 무의미한 듯.

워 썬더 네이버 카페나 비심갤 등의 소식으로는 자기가 WTG를 통해 구매한 아이템정가로 다시 구매할 경우 계정 동결을 풀어준다고 한다. 하지만 그 전에 가이진으로 이메일을 보내야 한다. 3일 간의 기간을 주고 그 기간 내로 해당 금액 이상으로 결제를 하면 계정 동결을 해제해줬다.

아래는 몇가지 음모론이니 알아서 걸러듣기 바라며, 필요에 따라 삭제해주기 바람.
  • WTG사건은 의문투성이로 남아있다.
    그이유는 가이진은 WTG가 스팀에서 사기를 쳤고 스팀이 가이진에게 통보를 했다고 했는데 스팀측은 WTG가 뭔지도 모르고 결제사기가 일어난적도 없다고 스스로 밝혔고, 스팀에서는 아무문제 없다 가이진에게 연락받은것도 없으니 계정동결 문제는 가이진에 문의해라 라는 답변이 왔었다.또한 WTG도 먹튀할 생각이었으면 페이팔에서 자기들이 스스로 환불 하겠다고 하고 케이스 종료를 하지 않았을 것이다.
가이진이 영구동토로 WTG 이용 계정들을 내다버린 시점도 의심이 드는데 그 시점이 해상전을 구현하겠다고 발표화 엇비슷한 시점이다. 고로 가이진이 개발비를 충당하기 위해서 영구동토행을 풀어주는 보상금 카드를 사용했다라는 의견도 있다

12. 기타

  • 그래픽 사전 설정 중에는 최대 다음에는 영화가 있을텐데, 대놓고 설정하지 말라고 되어 있다. 리플레이, 영상, 스샷등을 찍을 것이 아니라면 쓰지말 것을 권장하고 있는 것을 보면, 그냥 대놓고 워 썬더 방송할 때만 쓰란 건데, 플레이어에게는 방해되는 설정일 수도 있지만 정작 그걸 보는 사람, 즉 시청자는 오히려 보는 맛이 생기는 설정이란 것, 물론 고사양만 돌릴 수 있다. 그래도 워낙에 최적화가 잘되어있는 게임이라 i5 CPU 정도에 GTX960 이상의 그래픽 카드면 인게임에서도 무리는 없다.[10]
  • 파일:attachment/워 썬더/Example.jpg
    위 이미지하고 매우 관계가 있습니다.[11] 항공기끼리 충돌하는 행위인 래밍(Ramming)이 생각보다 자주 일어나는 편이라서 유저들 사이에서 꽤 유명하다. 가령 게임 시작하자마자 바로 옆에 비행기가 리젠되어서 한두 대도 아니고 여러 대가 서로 들이받는다던가...(의외로 자주 발생한다.) 또는 적기를 헤드온으로 처리하려고 할 때 미처 못 피하거나 갑자기 적기가 WEP을 켜서 급가속을 하면 내가 적기를 격추시켜도 격추시킨 그 파편이 내 기체를 박살내서 나까지 죽어버리는 경우가 있다. 또는 편대원들과 횡대 비행을 할 때 서로 A, D를 누르면서 놀다가 갖다 박는 경우도 있다. 초반에는 래밍을 해도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으나, 지나치게 성행하는 것으로 판단해 패치로 래밍을 하면 양쪽 다 포인트를 못 얻고 어시스트도 안 되게 바뀌었다. 그래도 폭격기를 이것으로 처리할경우 점수는 못얻지만 게임의 판도를 뒤엎을 수 있다. 그래도 트롤이나 뉴비들의 래밍은 심심치않게 일어나는 편이다. 가볍게 플레이하는 사람들에게는 희소식이지만, 일부 게이머들은 무슨 짓을 해도 트럭에조차 데미지를 입힐 수 없는 현재 상황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다만 상대 편에 비행기를 들이받는다면 그나마 이해를 해 주겠지만 자기 편에 악질적으로 카미카제를 해댄다면 운영자에게 신고를 넣자(참고로 인게임 안에서 생긴 어떠한 부정행위나 악의적인 일에 대해서는 고객지원팀에 건의해도 해결해주진 않는다고 한다). 게임 도중에 탭 누르면 유저 목록이 뜨는데 거기서 신고 대상 아이디를 우클릭하면 커서 메뉴 중에 신고하기가 있다. 그걸 누르고 거기에 신고 사유와 설명을 넣으면 된다. 단, 영어로 해야 된다. 혹은 게임 끝나고 같이 플레이한 유저 목록을 볼 수 있는데 거기서 해도 되고.
  • 백파이프 사건 : 가이진이 터뜨린 재미난 사건이다. 2013년 10월 4일, 지상군 발표를 한다고 해서 수많은 유저들이 인터넷 방송이나, 현장으로 달려가서 워썬더 부스를 에워싸고 있었다. 댄서들의 공연이 끝나고 드디어 발표 시간이 되었는데, 웬 스코틀랜드 아저씨들이 백파이프를 들고 나타나서 한참 동안 신나게 연주하고 가셨다. 이 때문에 발표만을 기다리던 유저들의 분통이 터졌는데, 당시 포럼에서도 "탱크에 백파이프가 웬말이냐"며 달아올랐다. 이후 가이진이 낚시질을 할때마다 '백파이프'라며 까면서 이 사건이 회자되곤 한다.
  • 오큘러스 리프트의 사용이 가능하다. 아니면 헤드 트래킹 프로그램을 깔아 웹캠으로 고개 돌리는 것을 인식하게 할 수도 있다. PS4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기능이다.
  • 한국어와는 거의 인연이 없는 게임이었다. 중국어, 일본어로는 번역이 되어 있는데 한국어는 폰트조차 없어서 채팅도 못 할 정도로. 그러다가 잠수함 패치로 한국어 폰트가 추가되어서 채팅은 가능해졌다. 네이버 워 썬더 커뮤니티 카페를 주축으로 한 한국어 번역 팀이 있긴 한데 그 팀이 워 썬더 포럼에 남긴 글을 보면 그동안 한국어 폰트가 없어서 손도 대지 못 했댄다. 한참 번역을 하고 있다니 기대는 해 보자. 일단 당장 쓸 만큼 번역이 되어 있기는 하다고 알려져 있다. 가이진 측에서 번역작업 완료시 정식으로 사용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한다. 번역팀의 최신소식 카페 가입이 안 되었다면 디씨로
    워 썬더 한국어 번역이 시범적으로 적용된 장면. 적용 영상#
    2015년 8월 13일. 한국어 패치가 임시적으로 적용되었다. [12]
    워 썬더 한글 번역이 2015년 11월 5일 1.53 업데이트를 통해 완전히 적용되었다.
    사실 한국어 더빙도 있다. 1.53 패치에 한글 번역과 한국어 더빙도 넣는다고 하였지만 한글 번역만 되었다. 그런데 warthunder/sound에 speech_kor.fsb이라고 더미 데이터로 존재한다. 더빙수준 평타이상이며 심지어 성우는 러시아 성우이다!그리고 1.63데브서버[13]에서 뜬금포로 한글어 더빙이 적용되었다.
    2016년 9월 29일 1.63 패치로 한국어 더빙이 추가 되었다.더빙 수준도 괞찮고,이제 영어 몰라서 고통받는일이 아예 없어졌다![14]
    다만 클라이언트가 완역된게 아니고, 일부 미번역된 텍스트들이 있긴 한데 이는 매 패치때마다 약간씩 번역되고 있다. 문제점이라면 패치되면서 새로 추가되는 텍스트가 번역 누락되는 경우가 잦다는 것.
  • 워 썬더의 소식 등을 전하는 앱을 공개했다. 이름은 War Thunder Assistant. 지원 언어 중에 영어도 있다. iOS안드로이드 용. 아이튠즈 구글 플레이
    생각보다 게임에 유용한 기능들을 지원하는데, 그중 가장 실용적인 것은 PC와 어플을 쓰는 기기가 같은 공유기를 쓰는경우 실시간으로 서버와 연동하여 자신의 계정이 플레이중인 전술지도를 나타낼 수 있고 항공기를 조작할 때, 기체의 종합적인 상태를 한눈에 보여주는 정말 쩔어주는 기능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실시간으로 TAS, IAS를 모두 볼 수 있고 상승률과 엔진RPM, 믹스쳐나 프롭피치등 수동엔진조작을 수월하게 만들어주니 정말 좋다. PC에서 직접 출력해주는 프로그램도 있기야 하지만 공식어플에서 지원하는 기능인만큼 설정이 더 간편하다.
  • 1.39 패치부터 유저 스킨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옆동네와는 달리 오로지 자신의 기체에만 적용되며, 자신과 동일한 다른 사람의 기종에는 스킨이 적용되지 않는다. 그래서 스킨 하나 바꿨다고 게임 내의 해당 기종이 모조리 바뀌는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당연히 다른사람은 스킨이 안보인다.
  • 게임 내에서 골든이글로 판매하거나 업적으로 언락되는 스킨들은 모두 고증 스킨들로, 언락 후 설정하면 다른 사람에게 보여진다. 게임에서 제공하는 스킨과 데칼 시스템을 조합하여 여러가지 개성을 다른 사람에게 뽐낼 수 있게 되어있다. 그래서 마우스의 전면장갑에 "GOOD LUCK(잘 해봐)"을 써 넣거나, 포탑이 비정상적으로 큰 KV-2의 포탑 전면에 웃는 얼굴을 그려넣는 등 웃음을 자아내는 조합을 그리고 다니는 유저도 종종 보인다. 참고로 옆동네의 개발사는 공식 질답에서 데칼 시스템에 대해 지저분하다고 평했었다.그래놓고 은근슬쩍 추가하는 중이다
  • 데칼은 예전에는 크기를 무지막지하게 키워서 도색 대용으로 사용된적이 있는데, 갑자기 데칼 크기를 줄여버렸다. 국기 데칼이 추가되었으나, 처음 나왔을때는 의외로 유저들에게 상당한 인기를 끌었는데, 자국 국기를 붙여놓고 게임하는 유저들이 상당했으나 일부 갈등이 심한 국가의 유저들 간의 의도적인 싸움이 자주 일어나 국기 하나당 500이글을 지불하고 사용할 수 있게끔 패치되었다.
  • 비행기와 다르게 전차는 스킨 구조가 이중으로 되어 있는데, 유저에게 제공되는 커스텀 파일은 최종 도색 파일이다. 그래서 생성된 유저 스킨 파일을 열어보면 간단한 위장 패턴으로만 이루어져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위장 패턴 안쪽의 매핑 파일은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얻을 수 없고, CDK 툴을 이용해서 추출이 가능하다.
  • 가장 많은 항공기가 등장한 비행 시뮬레이션으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 의외지만 가이진이 게임에 넣어둔 프로필 사진 중에는 한국인이 있는데, 바로 탁경현 파일럿이다. 뭐라고요 선생님?
  • 고객센터가 매우 불친절하다.
    어떤 버그를 신고하려고 할때 버그 리포트 전체를 제출하라고 하는데 어디서 어떻게 찾는지 조차 안내 해주지 않는다, 게다가 리플레이를 올려
    주면 스크린샷을 제출하라고 하질 않나 스크린샷을 줬더니 리플레이를 달라고 하질 않나..... 게다가 러시아 게임회사라 그런지 영어로 질문을 해도 질문의 의도를 못알아 먹는경우가 많다. 건물뒤에 숨어있었는데 포탄파편이 어떻게 관통해서 맞았냐고 물었더니 동문서답 격으로 다른 답 을해주는 경우가 5번에 4번이였다. 게다가 이벤트에 대해서 질문이 있을경우 문의를 넣으면 다시 스크린샷을 찍어서 보내라는 어이없는 경우도 있다(자기네들이 만든 이벤트를 정작 운영진에서조차 모르나보다).
  • 한국 전차 등장 가능성에 관해 가이진 측에서 이야기를 꺼낸 적이 있었다.
    다만 독자적인 한국 트리를 구성하기 보다는 상위 랭크 전차가 부족한 일본 트리에 넣는게 어떠겠냐는 제안을 했고, 한.일 관계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서양측 유저들은 상당히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었다. 당연히 한국 유저들의 부정적 반응으로 인해 한국 전차가 일본 트리에 등장할 가능성은 거의 없어졌다. 아무래도 추후에 추가된다면 한국 자체 트리나 미국 부속 혹은 골탱으로 희망하고 있지만, 미국 트리는 이미 자국제 장비나 이스라엘제 장비로 가득 채워져 있는데다가 정작 가이진은 양국 관계에는 관심없고, 본 게임에 대한 한국 유저들의 인지도가 높아지지 않는 한 신경 써줄 이유를 못 느끼는 걸로 보아 추가 가능성은 없어 보인다. 거기에 미국이 워낙 바리에이션으로 우려먹은 장비가 많아서 한국 전차를 추가할 이유가 딱히 없다는 것도 문제. 그리고 단지 우방국이라는 이유로 미국에다 한국 전차를 추가할 이유도 없어보이며, 이는 두 국가가 서로 우방국이라는 이유로 통합하려는 시도에도 해당된다.

  • 게임을 하다보면 가끔씩 FATAL에러가 뜰때가 있는데 런처를 실행한후 그래픽옵션 우측에있는 톱니바퀴를 눌러서 고급설정에 들어간후 디버깅 설정에 있는 엔비디아 하이라이트를 꺼주자.

13. 만우절 특집

13.1. 2013년


지구를 집어삼킬 야망을 가지고 침략한 진영으로 5개국은 힘을 합해 이를 막아야한다... 는 아니고 만우절 이벤트로 추가된 진영으로 페가수스 포니들이 기체로 출현한다.

근데 포니자체가 파일럿 판정에 기본 성능이 제트기가 뼈대라 상대가 제트기를 처음 잡는 늅일경우 프롭 전투기로도 잡기 쉽다 게다가 수리비 무료라서인지 잘 들이대준다.
게다가 포니만 그렇지 다른 진영기체들은 라이온 보너스가 있기 때문에 한대만 잡아도 돈이 일반기체 잡는것만큼 들어온다!

참고로 전 기체 레벨은 10 통계상 레벨은 20

외형은 포니가 현대 파일럿 헬멧을 쓰고 무장을 덕지덕지 메달고 있는 어찌 보면 그로테스크한 외형. 기체들은 색깔만 다르고 성능은 다같으며 코멧에서 비행안정성을 빼고 연료시간을 45분으로 늘린 비행성능을 가진다.

무장은 가히 충공깽으로 20mm 우정캐논 마크3 4문, 크래커 로켓 8발[15], 단단한 사탕 500kg?? 폭탄[16] 20mm캐논의 경우 예광탄이 무지개빛(!!!)이며 사운드 역시 밀리터리 비행슈팅 게임과 괴리감이 큰 뿅뿅 거리는 레이저 사운드. 기체 부위 파손은 없으며 포니 부분이 파일럿 판정이기 때문에 몇번 슥슥 긁으면 파일럿 사망으로 떨어지는 기괴한 존재. 매치가 시작되는 순간 포니들이 몰려가 지상군과 함정들을 상대로 쑥을 재배하는 광경이 연출되었으며 하늘은 알록달록한 무지개빛 예광탄으로 덮여버린 광경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가끔 5진영 기체중 하나가 끼어 있다 물론 이경우는 팀짜긴했는데 팀원중에 포니진영이 있으면 생기는 현상.

포확찢은 포확찢인데 가끔씩 포니는 꼴도 보기 싫다며 열받은 유저들을 보고 브로니들은 낄낄거리고 있다.

대기중인 유저 숫자도 만우절에 맞춰서 어질러놓았다.

그리고 레벨 올릴 절호의 기회, 제트기 조종이란 이런것이다!, 지상군 때려잡고 돈 모을 기회를 제공했으나... 이벤트 끝난지 오래다.

13.2. 2014년


가이질라

말그대로 고질라의 패러디이다. 2014년 만우절 특집으로 등장했으며 맵에 가이질라[17]가 등장하는데[18] 요 녀석에게 가장 많은 피해를 준 팀이 승리하는 방식이다.

13.3. 2015년





만우절을 기해 SPS-255 (Special Purpose Sherman)라는 셔먼 탱크를 새로 내놓았다. 만우절 이벤트에 참여하면 그냥 탈 수 있지만 구입 불가에 이벤트 방에서만 탈 수 있다. 이벤트에 참여하면 이 탱크만 있는 방에 들어가진다. 문제는, 탱크가 풍선이다. 동력원은 인력. 승무원들이 자전거 찌릉찌릉대면서[19] 페달 빡세게 밟는다. 달릴 때마다 포신낭창낭창... 댄다. 쏘는 포탄은 감자당근[20]. 그리고 그것들을 새총으로 쏜다! 압권인 것은 탱크 위에 체력이 뜬다


거기다 로봇보행병기까지 등장했다! 이름은 ST-1. [21]KV-2 포탑을 머리로 쓰는 어처구니없는 형상이다. 소련이 2차 세계대전 이전부터 개발하기 시작한 이족보행병기라나 뭐라나. 이벤트에 참여해서 직접 타 볼 수 있다. 단 미국, 소련, 독일 3개 진영만. 해외에서는 AT-ST라며 환호성을 지르고 있다.

트레일러 소개영상은 쓸데없이 웅장하다. 당시 홈페이지에서도 "소련이 이족보행병기를 개발했는데 그걸 독일이 노획해서…."어쩌구 하는 역사적 사실(물론 뻥)을 증거 사진(물론 합성)과 함께 내놓았다.

워 썬더 공식 사이트의 ST-1 소개 페이지[22]

13.4. 2016년


만우절만 되면 2차대전에서 탈출하는 워 썬더답게 이번에는 2차대전의 세계보다 과거를 향해서.. 대 해적시대가 열렸다

배썬더가 실현되었다! 근데 좀 다른 방향의 배썬더다. 엘리자베스 1세 시절 프란시스 드레이크의 유명한 해적선 골든 하인드호를 몰고 함대전을 벌인다. 캐리비안의 해적 메인 테마를 연상시키는 경쾌한 브금이 일품이다.



비록 만우절 개그이긴 하지만, 적용된 함포 관련 시스템(재장전, 조준 등)이나 좌상단 상태창에 '부력' 수치(선체가 피해를 입으면 DoT식으로 부력이 줄어들게 되고 0이 되면 침몰)가 표시되는 점 따위를 보면 사실상 '진짜 배썬더가 곧 출시됩니다!'라는 무언의 예고에 가깝다. (그리고 1.83 패치로 배썬더가 출시됐다!)

쓸데없이 고퀄리티인 워 썬더 만우절 장난답게 풍향 개념이 있고 그 바람을 받아서 고속 기동이 가능하다. 풍향에 따라 돛이 부풀고 돛의 각을 조정하는 것까지 실시간으로 구현돼 있다! 한 번만 쓰고 말 이벤트전을 위해 전투 BGM과 격납고의 뱃노래에다 전투중의 승무원 음성도 해적느낌으로 녹음되었다. 골든 하인드호의 부품 판정은 선체 및 내부의 탄약고, 각각의 돛과 키가 있다. 이것도 돛이 완파되면 너덜너덜 찢어지는 등 퀄리티가 상당하다. 선체가 심하게 손상되거나 탄약고가 유폭(정말로 펑 하고 터진다)되면 침몰하고, 키가 망가지면 조향에 문제가 생기며 돛이 파손되면 추진력이 줄어든다. 다만 포탄이 솔리드 탄뿐인 건 좀 아쉬운점.

맵을 벗어나려고 하면 크라켄이 튀어나와서 배를 끌고 머나먼 바다 밑으로 끌고 들어간다.

이벤트 기간은 4월 1일 부터 5일까지 이다.

13.5. 2017년



지난해 이벤트로부터 근 500여년의 세월을 건너뛰어 이제는 1990년대의 차량이 등장하는 현대전. 2015년의 월드 오브 탱크 디스에 이어 이번에는 아머드 워페어를 까고 있다!

9랭크 차량으로 독일의 레오파르트2A5GM-64 아파치, 러시아의 T-90AMi-35 하인드가 공개되었다. 또한 시리아와 이라크의 황폐화된 주택가를 컨셉으로 한 "중동"맵도 추가. 홈페이지의 개발일지에서도 뻔뻔하게(?) 개별 차량들과 맵을 설명해 두었다. 레오파르트2는 날개안정분리철갑탄과 날개안정대전차고폭탄, T-90은 날탄과 대탄 및 ATGM과 고폭탄을 추가로 사용가능하다.

워 썬더 공식 사이트의 레오파르트 2A5 소개 페이지
워 썬더 공식 사이트의 Mi-35 소개 페이지
워 썬더 공식 사이트의 블라디미르 T90A 소개 페이지
워 썬더 공식 사이트의 GM-64 소개 페이지[23]

유저들은 하나같이 '이게 만우절 이벤트란걸 아는 내자신이 너무 싫다', '제발 공식 업데이트였으면 '하는 반응들을 보였다. 그리고 얼마 안되 1.71 패치로 6랭크가 추가됬다!!! 만우절 이벤트도 현대전에 대한 반응을 확인해볼려는 테스트였을 가능성도 있다. 특히 계속해서 타임라인이 늘어나는걸 보면.. 그리고 기어이 1.77 패치로 M1 에이브람스도 출현하게 되었다. 1.79에선 아예 90식 전차가 추가되었다 그리고 사실 이후 언급으로 어느 정도 테스트 겸이라고 밝히기도 했고.
헬기도 1.81패치로 추가됬다.

T-90A는 케로젤 자동장전 장치와 포발사 미사일을 갖고 있고 고폭탄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큰 메리트이지만, 자동장전장치를 얻은 대신 기동성 자체는 되려 레오보다도 후달린데다(낮은 부각, 피봇턴 불가, 후진 4) 장전장치로 인한 탄약고 배치가 꽤나 저주스러운 편이라 몸을 잘못 기울이고 있을 경우 탄약고가 심심하면 피격되어 포탑 사출을 당하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었다. BR은 14.3.

그에 비해 레오파르트 2A5는 리얼에서도 아케놀이가 가능할 정도의 엄청난 기동성과 퍼포먼스(높은 부각, 후진 30 이상, 빠른 피봇턴)를 자랑하고, 4명의 승무원을 가지고 있으나 떼구공이 고폭탄을 쓰는 사람일 경우 운전수 옆 탄약고로 인해서 속절없이 터진다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었다. BR은 13.0

둘 다 연막탄도 구현되어, 그 당시에는 추가되지 않았던 연막탄도 쓸 수 있었다.

헬기는 러시아군의 하인드, 독일 측은 아파치를 사용한다. 헬기들은 각각 ATGM, 무유도 로켓, 기관포들로 무장하였으나 무유도 로켓은 전차에게 명중시켜도 유효한 타격은 입히기 어려운 편이었던지라, 사실상 ATGM이 전차들을 공격할 유일한 방법. ATGM의 무장 숫자는 하인드 측이 조금 더 우위였다. 각각의 BR은 전차들과 반대로 하인드가 13, 아파치가 14.3이었다.[24]
레오파르트 2A5는 1.87 업데이트로 정말 추가되었다! 다만 랭크는 7랭크.

13.6. 2018년


이벤트 제목인 SILENT THUNDER는 잠수함게임 사일런트 헌터의 패러디

소련의 야센급 잠수함, 미국의 버지니아급 잠수함, 영국의 뱅가드급 잠수함이 공개됐다.

워 썬더 공식 사이트의 야센급 원자력 잠수함 소개 페이지
워 썬더 공식 사이트의 버지니아급 원자력 잠수함 소개 페이지
워 썬더 공식 사이트의 뱅가드급 원자력 잠수함 소개 페이지[25]

여태 그랬듯 이벤트 전투에서 플레이할 수 있으며, 능동/수동 소나 기능, 항행속도에 따라 소나에 감지당하는 거리가 변경되는 기능에 디코이 소나까지 깔 수 있다. 어뢰는 직접 조작하는 무선유도형으로 어뢰도 능동/수동소나 전환이 가능하다. 다른 만우절 이벤트도 그랬지만 이번에도 그냥 잠수함게임을 하나 이식했다고 될 만큼 쓸데없는 정성이 들어가 있다.[26]

그외에도 차량들을 위한 거대 모자 이벤트[27]부품을 모아서 특별한 위장도색[28]을 가진 6호 전차 티거나 P-63 킹코브라를 만들 수 있는 이벤트[29][30]도 추가됐다. 그리고 설정에서 구형 그래픽 카드 지원을 키면 플레이가 불가능 했기때문에 저사양 캄퓨터를 쓰는 유저들은 1년을 더 기다리게 되었다

13.7. 2019년


기묘한 이야기 패러디는 덤

이번엔 UFO다!

사실 선공개 PV의 분위기가 좀비 같아서 유저들은 PvE 좀비 모드를 기대했지만 UFO가 나왔다. 분류는 항공기도 차량도 아닌 범용전투유닛(Universal Combat Unit). 해안도시 하나를 둘러싼 3지역 점령전이며 UFO가 나오는 전투답게 도시 디자인은 완벽하게 미래적이고 돔형 방어막(…)으로 도심부가 보호되고 있다.

이벤트 페이지 이름도 외계어, UFO이름 및 스펙시트도 모조리 외계어인데다가 심지어 F1 도움말, 고도계, 속도계 등등 인터페이스란 인터페이스는 모조리 외계어라 뭘 어떻게 하는지는 감으로 알아야한다. G(헬기라면 호버 모드)를 누르면 정지하며 방어막까지 친다. UFO의 스펙은 우월한 미래+외계기술력답게 최고속도로 땅에 갖다박아도 피해 하나 없이 멀쩡한 내구도에, 중력가속도를 아무리 받아도 당연히 손상 하나 없고, 선회속도 자체도 스타크래프트 허리돌리기 수준인 이름 그대로의 UFO기동을 펼칠 수 있다. 즉 파괴되는 방법은 오직 적 UFO의 공격에 맞는 것뿐이라는 말.

UFO의 무장은 크게 셋으로, 주력무기인 레이저와 호버링/잠수 상황에서 좌클릭을 하면 나가는 단발 에너지탄, 그리고 수중에서 스페이스 바로 발사하는 어뢰가 있다. 레이저는 광학병기답게 히트스캔 방식으로 착탄까지 걸리는 시간이 0이기 때문에 조준하고 쏘면 쏘는 대로 반드시 맞는데, 단발식이 아니라 채널링 무기라서 조준해 쏠 필요도 없이 계속 발사를 누르면서 광선을 휙 긁는 식으로 공격이 가능하며 잔탄수도 무한(재장전이 가능하지만 무의미)이다. 다만 레이저라서 탄착군 면적이 0수준으로 좁아 적당히 예측샷으로 뿌리는 게 불가능하며, 그래도 워 썬더는 워 썬더라서 하이퍼 FPS처럼 조준점이 맘대로 움직이진 않으므로 그렇게까지 쉽게 맞아주지는 않는다. 핑도 있고. 레이저답게 또 수중은 공격할 수 없다. 에너지탄은 속도가 유한하고 중력 영향을 받는 일반적인 감자탄인데 지형에 충돌하면 폭발하며, 폭발력이 어마어마해서 수중전에서 눈먼 미조준탄이 주변 수중지형에 맞는 것만으로도 UFO가 작살날 수 있다. 어뢰는 어뢰 주제에 Fire & Forget 방식. 수중에 들어가면 지난 잠수함 이벤트처럼 수중지형에 등심선이 표시된다.

사실 이벤트 자체는 큰 재미는 없는 편이지만 이벤트에서 워썬더의 미래를 엿볼 수 있다. 호버링 기능에서 같은 VTOL기 추가 가능성이 엿보이고, 여기선 어뢰 모양이긴 하지만 3세대 F&F 미사일도 시험한 셈이며, 이전보다 해저 전투나 지형에 신경쓴 모습이 보여 잠수함의 추가 가능성을 엿볼수 있다. 아마 잠수함의 잠수 모드와 수상 모드로의 자연스러운 화면 전환을 겸한 듯 싶다. 하지만 레딧 등 관련 커뮤니티에선 노잼에 참신함도 없다며 폭풍같이 까이고 있다. 이런 반응이 나온 이유는 1.87패치 이후로 탑랭크 밸런스가 완전히 붕괴되었는데 그나마 기대했던 만우절 이벤트가 기대에 못미치는 수준으로 엉성해서 유저들의 불만이 터진 것으로 보인다.

사실 만우절 이벤트의 핵심은 이 이벤트가 아니라 단돈 60딸라에 13337 골든 이글 + 10일 프리미엄에 XM-1 에이브람스 프로토타입을 얹어주는 만우절 이벤트 상품이다. 팩 이름은 '공짜로 에이브럼스 얻기' (....) 동명의 데칼도 덤으로 끼워준다.

업데이트 직후 구형그래픽카드 지원을 켜도 플레이가 가능했지만 4월 2일 기준으로 구형그래픽카드기능을 꺼야지만 플레이가 가능해졌다. 그래서 구형 그래픽카드 사용자는 5일의 이벤트 기간 중 마지막날 단 하루밖에 제대로 플레이할 수가 없었다. 이게 무슨소리요 의사양반

14. 썬더 리그(Thunder League)

2015년 12월 말부터 썬더리그 운영을 위한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도그 텍(인식표, Dog Tag)'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도그 텍을 구매한 유저는 일정한 금액이 모일때마다 독특한 데칼 및 E-100을 얻기위한 토너먼트 입장권, 소련군이 노획한 판터A, 250Kg로켓 두발을 장착한 RBT-5 등을 비롯해 여러 특전이 있을 뿐 아니라, 독특한 위장을 얻을 수 있다.

썬더리그는 가이진이 주최하는 E스포츠 대회로, 워썬더에 여러 팀이 출전해 경기를 하며, 트위치 및 공식 홈페이지에서 중계한다.

썬더 리그와 도그텍에 관한 많은, 그리고 정확한 정보를 추가바람

15. 관련 인물

15.1. 해외

확실히 한국보다 외국에서는 워썬더에 관심을 잘 가지고 포럼이 활발한 덕분에 잘하는 사람이 많다. 이들에게 전략이나 비행기를 다룰수 있는법을 제대로 배울수 있으며, 이들이 하는 가이드나 영상을 보면 자신의 비행스킬이 늘어나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15.1.1. 가이진 직원

가이진 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되어 월급을 받고 일하는 사람들이다.
  • 안톤 유딘체프
    가이진의 CEO이다.
  • 키릴 유딘체프
    가이진의 개발 감독(Creative Director, 더 나은 번역이 있으면 수정바람)이다.
  • 비체슬라프 불라니코프(BVV_d)
    게임 개발자이다. 웬만한 QnA는 다 이사람이 한다.
  • Messer Smitty - #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직원이다.
    이 유튜버의 특별한 점은 다른 유튜버들이랑 다르게 해설을 안한다는 것이었으나 최근엔 회피 기동 가이드 영상 등에서 유용한 해설도 해주고 있다. # 이 영상에서는 Fw 190 A-4 로 롤링 시저스를 한다. 게다가 적당한 속도조절로 적기를 바짝 추격하면서 정확하게 격추시키는 에이스의 파일럿 모습이 보일것이다. # 이 영상은 현실에도 나올까 말까한 1대 5 영상. 참고로 P-47은 에너지 파이터이다. 즉, 터닝을 하면 죽는다. 그런데도 고도를 적당이 유지하면서 플랩도 뜯어지지 않을 정도의 속도에 적당히 써주고 라디에이터를 자유롭게 이용하면서 엔진이 과열되기 직전에 적당히 식혀주고, 속도도 조절하면서 마지막으로 엔진 믹스처를 다른 고도에 따라 자유롭게 넣어주고 빼주고를 반복한다. 이쯤되면 그냥 차라리 비행레슨을 배우는게 더 편하다.[31] 더욱 더 신기한것은 하나의 기체가 아닌 여러기체를 다 꿰뚫어보고 있다는 것이다. 그야말로 슈퍼 에이스이다. 그런데 사실 이 플레이어는 가이진 직원이다.[32]

15.1.2. 공식 유튜브 채널

  • PuPs_RK
    썬더쇼 나레이션을 맡은 러시아인 유튜버이다. 개인 트위치/유튜브 채널에는 워썬더 영상을 올리지 않는다. 이번에 무료 부품과 소화기 관련 발언 #으로 욕을 많이 먹고 있다. 본명은 Shawn Gizatulin(숀 기자툴린)이다.
  • Scarper_CM
    포럼 관리자로 공식 스트리밍에서 PuPs_RK와 같이 편대 플레이를 한다.
  • Bruce
    슈팅 레인지 52화부터 공식 유튜브 채널 영상 나레이션을 시작했다. 현재는 썬더쇼를 제외한 거의 모든 영상의 나레이션을 맡고 있다. # 영상을 보면 아버지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RAF 소속 항공정비사로 참전했다고 한다. 이집트에서 호커 허리케인 같은 각종 비행기들을 점검 및 수리했다고.

15.1.3. 유튜버

  • theOrangeDoom - https://www.youtube.com/channel/UCJk-HkN-6KS0r0K2Lx1C-qA
    이 사람은 오직 리얼리스틱이랑 시뮬레이터 배틀만 한다. 이 사람의 영상을 보면 아케이드를 혐오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사람의 플레이 스타일은 꽤 흥미로운데, 헤드온을 좋아하고, 잘하고, 그리고 그것에 대한 오만과 편견을 버리는 영상을 보여준다. 또한 시뮬레이션 모드에도 능하며, 비행기가 막 돌때 어떻게 바르게 잡는 것도 알려주고 매뉴얼로 엔진을 만지는것도 좀 가르쳐 준다[33]. 마지막으로 이 사람의 영상에는 자신이 쓰는 기종의 장점과 단점을 설명하고 또 그 장점을 이용해서 어떻게 상대방을 잡는 것도 자세하게 설명한다. 좋아하는 기체에 장점과 단점을 빨리 알고 싶다면 이 사람의 영상을 보기를 바란다.
  • Slick Bee - https://www.youtube.com/channel/UCQcsE99GFID9bhZHkHgWEPQ
    BaronVonGamez와 넷상친구이다. 요즘 뜨는 신흥강자다. 예전에는 바론의 방송에 가끔씩 출연하는 게스트였지만 독립후 엄청난 상승세로 구독자를 꾸준히 늘려갔고 2018년 2월 기준으로 ==33==5만이. Slick Bee는 특히 리얼리스틱 공중전에 특화돼있고 특히 기동전을 잘한다. 그리고 어느나라 전차로든 설상 이용자의 상태가 정상이 아닐때도 썰고 다닌다. 채팅창에선 PhlyDaily 못지않게 인기가 많다. 보드카빨고T-64A로 죽이고다니기
  • Krebs - https://www.youtube.com/watch?v=cjEygIu4CJw
    워 썬더 아케이드 2대2 토너먼트에서 7위[34]를 차지하고 있는 프로 터닝파이터다. 주로 토너먼트에서 사용하는 기체는 스핏파이어나 A6M2이다. 워 썬더를 대체적으로 잘하고 싶으면 이 분의 워 썬더 beginner and pro tip을 참고해 보기 바란다. 이 비디오를 본 뒤에는 엄청나게 실력이 향상되어 있을것이다. 현재는 개인 사정(아마도 일과 관련된 것[추측])으로 인해 2년이 넘게 영상을 올리지 않고 있다.
  • Squire
    영국 억양을 가지고, 프랑스인을 싫어하는 전형적인 영국인이다. 가끔 '스콰이어와 티 타임'이라는 동영상을 올리면서 차를 가져오지 않거나 커피를 가져오면 장교용 권총으로 쏴 죽인다...(진짜 죽이진 않는다...) 아무래도 억양과 목소리 때문에 여성팬들도 좀 있는 편이다. 플라이를 이어서 Top 5 Plays를 올리고 있으며, 영어를 잘한다면 기끔 하는 영국식 블랙 유머를 알아들을 수도 있다. 흥분하거나 화가나면 말이 굉장히 빨라지기도 한다. 이렇게 좀 나사가 빠진 영국 신사같지만 실력만큼은 상위권. 에너지 파이팅 기체인 Bf 109으로 순식간에 선회를 해서 적의 꼬리를 잡아 격추시킨다던지, 무겁고 둔한 폭격기로 5~6기의 적을 격추시키며, 반쯤 파괴되어서 기동불가인 비행기로 기어코 적을 격추시키기도 한다. 보다보면 굉장히 재밌고, 또 어떨 때는 교육적인 유투버이다.
  • MagzTV
    호주인이며, 위의 스콰이어와는 다르게 항상 냉정하고 평정심을 유지한다. 자신의 잘못이면 지적하여 시청자들에게 주의를 주기도 한다. 가장 좋아하는 기체는 역시 호주의 부메랑과 최근에 추가된 VC 썬더볼트 전차이다.플라이, 배런, 스콰이어는 조금 나사가 빠진 람보같은 사람이라면 멕즈는 숙달된 베테랑. 2~3일마다 동영상이 올라온다. 실력은 오렌지둠과 비슷한데, 플레이 스타일은 다르다. 오렌지가 헤드온을 좋아하면 멕즈는 헤드온을 싫어하고, 도그파이트와 온갖 기동을 좋아 하는 타입이다.
  • PhlyDaily - http://www.youtube.com/user/PhlyDaily
    현재 워 썬더 유튜버로는 넷상 친구인 배런 폰 게임즈(BaronVonGamez)와 쌍벽을 이루고 있다. 약 2년 전 워 썬더 초~중반기부터 조금씩 영상을 업로드해 왔으며 요즘은 지상군이 합류하고 월드 오브 워쉽 베타 테스터가 되면서 육해공을 아우르는 2차대전 게이머가 되었다. 주로 특정 모델을 주제로 게임 플레이 영상을 올리지만 업데이트나 패치로 대격변이 일어날 때는 직접 확인하거나 소식을 알리는 영상도 만들고, 간간히 워 썬더에서 일어나는 기상천외한 일들을 5개씩 모아 순위를 매기는 Epic Plays도 올라온다. 또한 덧글에서 사람들이 건의하는 챌린지 같은것도 받아서 한다. (https://youtu.be/1-IiDkGyHr8 본격 KV-2로(!) 항공기 격추하는 챌린지) IT-1 을 이용하여 공중을 쓸어버리는 것도 볼 수 있다.(https://www.youtube.com/watch?v=XbOtnfWREsc 지대공 미사일) 다음 영상에서 어떤 장비를 탈지는 덧글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장비로 결정되며, 주로 고랭크에서 놀지만 팬들이 원한다면 가끔 미국 P-26같이 아주 처음으로 내려가 노는 경우도 생긴다.
    일단 네임드 유저인 만큼 가이진으로부터 탄약 지원을 받아 플레이하기 때문에 새로운 고랭크 기체가 나와도 광속으로 해금해 먼저 플레이하고 실황으로 리뷰한다. 여기까지는 큰 문제가 없으나 가끔씩 입이 험하다. 실제로 배런에 비하면 욕설이라 여길 만한 단어들이 종종 올라오는 편인데다 킬을 따면 상대를 비하하는 드립을 가끔 쳐서 거슬린다는 의견을 듣자 그 뒤로 조금씩 고쳐나가고 있는 중이다. 실력도 좋고, 눈썰미 있고 기본적인 매너도 있는 게이머지만 입담 때문에 배런에 비해 항상 좋은 소리를 듣지는 못한다.
  • DigitalDigging(Henry is Fine.)
    가끔 워 썬더 홈페이지에 올라오는 장비의 역사, 워 썬더에서의 성능을 설명해주는 동영상을 올리는 사람이다. 유튜브 채널의 이름은 디지털 디깅. 본명은 헨리. 저스트 멕스라는 다른 유튜버와 친하며, 주로 같이 플레이한다. 목소리가 굉장히 깊어서 늙은 아저씨 같은 느낌이 나는데, 실제로는 20대 중~후반이다.
  • Bo Time Gaming
    전형적인 미국 남부 출신. 주로 친구인 Cobey,Mo,Coffee,Lolidragon,Sturmling,Chris와 팀플레이로 워썬더를 하면서 온갖 짓을 다한다. TBD로 일본기랑 도그파이트를 벌이고, 어뢰로 지상장비를 폭격하는 등, 약간 바보같은 모습을 자주보인다. Cobey는 조용하고 차분한 사람으로, 주로 Bo와 Mo가 저지른 일을 처리하는 역할이다. 가끔 같이 일을 벌이기도 한다. Mo는 Bo와 같이 일을 저지르거나 제일 처음으로 죽는 역할이다. 항상 게임이 끝나면 Bo를 격추시키려다가 땅에 꼬라박거나, 역관광 당하다가 결국은 격추시킨다. 여러모로 유쾌하면서 워썬더 팀플레이의 유용함을 보여주는 유튜버.
  • MetagamingTV - http://www.twitch.tv/metagamingtv
  • UnderpantsWT - http://www.twitch.tv/underpantswt
    둘 다 트위치에서 종종 영어로 워 썬더 실시간 방송을 하고, 보통 주말마다 몇 천에서 만까지의 골든 이글을 몇 시간에 걸쳐 조금씩 뿌린다. 가이진이 둘 다 공식적으로 후원을 한다. 가끔은 프리미엄 비행기도 뿌리고. 워 썬더 공식 홈페이지하고 SNS에 이 사람들이 독수리 뿌리는 시간을 공지로 띄우니 만약 몇 마리 얻고 싶으면 트위치를 구독하거나 워 썬더 뉴스를 확인하자. 물론 당신과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몇백명이나 되니 힘들겠지만... 방송 진행하는 것도 나쁘지 않으니 관심 있으면 보자. 하지만 MetagamingTV는 워 썬더 말고도 게임들을 이것저것 다루니 워 썬더 방송을 보고 싶다면 시간 맞춰서 갈 것. UnderpantsWT는 워 썬더를 조금 더 중점적으로 다룬다.
    골든 이글을 뿌리는 방송에서는 비행기하고 탱크를 몰면서 한두 판마다 중간중간 추첨을 하는데 추첨 방식이 실시간으로 바뀌니 매의 눈과 귀로 방송을 보면서 확인을 하자.
  • Abinavski - https://www.youtube.com/channel/UCkS9qd5kbO7D6-AzvPZOwaQ
    워 썬더 몽타주 영상 업로더. 채널 초기에 스토커 시리즈의 영상을 업로드했던 영향 때문인지 워 썬더 영상들이 소뽕과 슬랩스틱 코미디를 다량 함유하고 있다. 주로 전차전 위주이지만 공중전도 가끔 벌이며, 몽타주 영상인 만큼 과장된 면이 있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실제로 양민학살 수준의 실력을 가지고 있다. 잘 보이지도 않는 적을 전차장 망원경에서 포수 조준경으로 바로 전환해 날려버리는 놀라운 관찰력의 소유자. 영상 섬네일이 죄다 약을 빨고 만든 듯 괴상한 걸로도 유명하다.
  • MikeGoesBoom
  • Many Miles Away
  • Dita - https://www.youtube.com/channel/UCzmoXWDBrbeYgZ_JGrGjqxw
    Wins 'n' Fails 시리즈를 올리며, 주로 Councilor, CodePhantom[35]등과 플레이한 영상을 올린다.
    Wins 'n' Fails 시리즈중 하나를 한국어로 썸네일을 작성하기도 했다. 다만 구글번역기로 돌렸는지 어색하다. 다만 자신이 플레이할때는 같이 플레이 하는 소대원끼리, 심지어는 그냥 아군에게도 트롤짓 하는 영상이 대부분이니 조금 눈쌀이 찌푸려지긴 한다.
  • Adam514 -https://www.youtube.com/channel/UC7lDfLUgSw4Ji2tGEbldHYg
    리얼리스틱 공중전을 주로 다룬다. 구독자는 적지만, 영상들마다 항공기를 선정해놓고 그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그 기체의 특징을 잘 살려 플레이한다. 비행하는 동안의 상황을 잘 풀어서 전달해주기에 장면마다 왜 그런 기동을 해야 했을까 혼자 고찰하지 않아도 된다. 숙련자들에게도 유용할 갖가지 팁들도 소개하기에 한 번쯤 방문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16. 관련 사이트

16.1. 팬 사이트

17. 운영중인 PC방

17.1. 서울

  • 반트 PC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곡로 448 동서빌딩 지하 1층
  • 3 pop PC방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07 비전타워
    지번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822-2 지하1층(강남역 12번 출구) (CD게임-> steam게임 폴더)
  • 사이버메카 더데이 / 2호점
    서울특별시 도봉구 방학로3길 103
  • 아이닉스 PC방
    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동 1131-37 세주빌딩 3층
    도로명주소 동일로 242가길 50
    수락산역 2번 출구 근처
  • 캡틴 PC방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76길 624
  • 로제 PC방
    서울특별시 성북구 동선동 성신여대역 1번출구앞
  • 스펀지 PC방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동로 12길 45

17.2. 인천

  • JIN PC방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용현동 인하대역 2번출구 비젼프라자 7층, 11층
  • 로이 PC방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경원대로 848 지하1층
  • T&PC 카페 PC방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고개로 309 2층

17.3. 부산

  • POP PC방
    경성대-부경대 역 3번 출구 롯데리아 건물 3층
    기본 런처만 설치되어 있으므로 후에 변경시 수정바랍니다.
  • *녹스(*NOX) PC방
남천역 4번출구 뚜레주르 건물 2층
스팀런처

*로떼 PC방
사직동 사직정형외과 건물 5층

17.4. 대구

  • STAR PC방
    신남역 부근

17.5. 광주

  • 토마토PC방
    서구 월드컵4강로 239(쌍촌동 275-4) 3층 현대오일뱅크 건너편

17.6. 대전

  • 아지트 PC방
    대전 동구 동대전로 127

17.7. 울산

  • 쿨피씨방
    남구

17.8. 전북

  • 뮤즈 PC방
    군산시 서흥남동
  • 로이PC방
    군산시 수송동 (수송 아이파크 주변 롯데마트 번화가)
  • 해피로 PC방
    군산시 수송동(리첼옆 정길양 이비인후과 건물 4층)

[1] 가이진은 일본어로 비하적 느낌이 있는 외국인(外人)이라는 뜻이다. 이 게임을 만들기 전에 일본시장을 노린 X-Blades라는 모에 그림체의 미소녀가 주인공인 판타지풍의 액션게임을 제작한 적이 있다.[2] 글씨가 작아 못본 위키러가 많겠지만 PC 버전 런처 좌측 하단에 @By gaijin Entertainment, 12+ 라고 써있다.(일러스트 배경이 어두운 편인데 글씨가 회색이라눈에 잘 띄지 않는다.)[3] 그래서인지 이 게임들이 워 썬더를 표절했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동일 제작사의 게임이므로 워 썬더의 전작 정도라고 보면 된다.[4] 공중의 경우 탄약, 지상전의 경우 재장전시간[5] 그 보상도 고정적이라서 자기보다 더 높은 랭크대의 장비를 파괴한다고 돈과 경험치를 더 주는것도 아니다.대신 업적으로 주기는 하는데 그렇게 많지도 않다. 그러니 자기 보다 더 성능에서 밀리는 기체와 전차를 우선적으로 노리는게 좋다. 저 글은 1.77이후로 유효하지 않게되었다. 제트기가 복엽기를 잡으면 170라이언정도가 벌릴정도로 BR차이도 척도가 된다.[6] 2014년 4월 17일부터 공식 지원.[7] 2014년 11월 6일부터 공식 지원.[8] 2014년 11월 21부터 스팀도 지원한다.[9] 배경음은 러시아의 가요 'Не спеши'(서두르지 말아요)다. 원곡은 안나 게르만이 불렀으며, 트레일러 영상에서의 곡은 무라카미라는 그룹이 불렀다. 이 영상은 단순한 트레일러가 아닌 모스크바 공방전 승전 73주년을 기념하며 만든 트레일러이다. 재밌는 점은 노래한 무라카미 그룹의 전원이 해당 영상에 출연했다는 것이며 보병, 전투기 조종사, 전차장, 의무병으로 제각기 전부 출연하였다.[10] 물론 1080 기준이다 4K로 넘어가면 960으로는 중옵도 버겁다.[11] 저 일러스트는 실제 있었던 일을 그린 것인데 1943년 12월 1일 124406번 B-17에 Bf 109 G-2가 들이박은 일이 있었다. 저 B-17은 꼬리 부분이 거의 끊어질 듯 말 듯한 상태로 폭격 임무를 수행하고 저 상태로 한 차례 요격까지 받았음에도 승무원 모두가 다친 데 없이 무사히 영국에 돌아왔다. 그냥 미넨을 쏟아 부었어야지.[12] 가이진이 번역팀한테 통보도 안하고 뜬금없이 올린거라고 한다[13] 워썬더의 테스트서버개념이며 자격이있는 일부 테스터들만 참가할수있으며 다른게임와 다르게 아무런 게임머니를 주지않는다.대신 본서버와 데브서버의 계정내의 게임머니 는 연동되며 데브서버에서 게임머니를 사용하더라도 본서버에는 영향을 주지않는다.[14] 여담이지만 한국어 음성을 듣기 싫다면 워썬더내의 사운드파일을 백업한뒤 덮어씌운뒤파일dialogs_wopl_korean.fsb과dialogs_wt_tanks_korean.fsb의 이름을 원하는 듣고싶은 언어파일로 덮어씌운뒤 자신의 컴퓨터에 같은 bit의 파일내의 Aces.exe로 실행하면 한국어 음성대신 원하는 음성이 나온다[15] 외형은 FFAR이다.[16] 이것 역시 외형은 아무리 봐도 현재 쓰이는 mk82다.[17] 고질라와 제작사 이름인 가이진을 합친 것이다.[18] 모양은 회사 로고대로 달팽이이다.[19] 진짜로 찌릉찌릉 대는 벨소리가 난다[20] 감자가 철갑탄이고 당근이 APCR이다!![21] ST-1은 월탱유저라면 알것이다.동시에 러시아가 개발을 시도했던 전차다.[22] 가끔씩 인터넷을 돌아다니는 소련과 독일의 이족보행병기 사진들이 여기서 나왔다.[23] 소개 페이지는 보통 테스트 중이거나 신규 차량을 소개할 때만 작성하는 걸 생각해보면, 이 만우절 장난을 위해 상당한 노력을 기울였음을 알 수 있다.[24] 일부 헬기 조종에 미숙한 유저들은 저공으로 접근하다가 레오파르트2의 높은 부각을 이용해서 발포한 포탄을 맞고 산화하였다.[25] 2018년에도 어김없이 소개 페이지를 만들정도로 상당한 노력을 기울였다.[26] 해저 크레바스같은 좁은 틈새로 들어가려 하면 해류에 휩쓸려 순식간에 파괴되는 것을 구현했고, 거점 점령 모드에서 점령에 성공하면 핵미사일까지 쏜다.[27] 이벤트가 끝난 후에는 정상적인 크기로 돌아간다.[28] 이름을 따라가서 티거는 호랑이 줄무늬 도색이고 킹코브라는 뱀 도색이다.[29] 부품은 마켓에서 거래할 수 있다.[30] 2018년 3월 말에 추가된 마켓 기능의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이벤트로 보인다.[31] 워썬더는 게임이기 때문에 항공기의 스텟이 6개월이나 1년만에 바뀐다고 보면된다. 즉, 이 사람은 자기가 타고 있는 기체를 마스터하기 위해서는 다시 업데이트된 스텟을 참조하고 배워야 한다.[32] 이 말은 사전에 정보를 다 익힐 수 있다는 말이긴 하지만 그래도 게임 실력과는 별개라는 점을 참고하자.(스펙은 알아도 쓰질 못하면 결국 바보신세다.) 어찌됐든 괴물은 괴물이다.[33] #[34] 전세계에서 7위 맞다.[35] 영상을 보면 줄여서 Code로 불린다[36] 가끔씩 이벤트로 푸는 프리미엄 장비 쿠폰이나 여기서 구매할 수 있는 상자를 까서 나오는 스킨, 데칼, 장식물 쿠폰 등을 사고파는 곳이다. 사용 화폐 단위는 가이진 코인(GJN)으로 1GJN은 1달러이다. 여기서 쿠폰을 팔아서 얻은 수익은 공식 상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GJN이 없을 경우 이곳에서 충전을 할 수 있다.[37] 탑승장비 스킨이나 유저미션, 커스텀 조준경 등을 받을 수 있다. 사진, 영상과 글도 올릴 수 있는 일반 커뮤니티의 역할을 겸해서 하고 있다.[38] 한국어 번역팀이 구성되어 번역을 만든 곳이다[39] 워 썬더 한국 커뮤니티 중 네이버 카페 다음으로 규모가 큰 곳이다. 디시답게 카페보다 규정과 드립이 자유로운 편.[40] 갤러리 유저들 대부분이 워썬더 유저들이고, 글 주제도 거의 워썬더 관련 글이다.[41] 현재 역류로 인해 인방갤 글이 갑자기 득실거리고 있다. 이로인해 워썬더 유저들은 워썬더 마이너 갤러리로 피신한 상태[42] 원래 비행 시뮬레이션 갤러리에서 워썬더 이야기를 했었지만, 현재 역류로 인해 대부분의 유저가 이곳으로 대피한상태. 근데 이마저도 안되서 가이진 갤러리로 대부분 피신한 상태이다[43] 워썬더 마이너 갤러리는 일베충이 많아 대피처로 개설되었지만 쓰는 사람이 없다 시피하고 있다. 현재 폐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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